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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유담

차유담

Terraform 관리 솔루션, Rocket 베타 서비스 이용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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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Init Cloud입니다.

저희는 IaC 통합 관리 솔루션 Rocket을 개발하였습니다.

Rocket은 IaC(현재 Terraform 우선 지원)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입니다. 저희는 현재 베타 테스터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 클라우드를 관리하다가, IaC로 인프라를 생성하다가, 이런 문제를 겪지는 않으셨나요?

  • 무슨 인프라를 만들고 있는지 나도 모르겠어!

  • 인프라에 보안 문제는 있지 않을까? 걱정돼.

  • 인프라의 버전 관리가 어려워.

👇 저희는 아래와 같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Terraform 기반 보안 점검

  • Terraform 기반 인프라 및 보안위협 시각화

  • 보안 컴플라이언스 반영 리포트 제공(현재 ISMS-P 제공)

IaC, Terraform을 효율적으로 안전하게 사용하고 싶은 분들은 신청 부탁드립니다!

→ 신청하기: https://tally.so/r/w47y0r

🩷 베타 서비스 유저 분들은 다음과 같은 혜택을 얻을 수 있습니다.

  • 자유로운 Rocket 데모 사용 (최대 3개월)

  • 이후 유료 전환 시에도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클라우드 관리가 어려우신 분, IaC 관리가 어려우신 분 모두 많은 신청 부탁드립니다.👏

→ 데모 신청하기: https://tally.so/r/w47y0r

→ Init Cloud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s://www.initclo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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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유담

차유담

IaC의 새로운 시대를 여는 Init Cloud의 Rocket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Init Cloud입니다.☁️

오늘은 저희가 열정을 담아 개발한 IaC 통합 관리 솔루션, Rocket을 여러분께 소개하고자 합니다.🤗

최근 클라우드 사용량의 증가와 그로 인한 복잡성 증대는 IaC(Infrastructure as Code)의 필요성을 더욱 부각시켰습니다. 빠르게 발전하는 기술을 선도하는 빅테크 기업들부터 시작해, IaC는 많은 회사에서 필수적인 도구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하지만, IaC를 사용하면서 다양한 보안 문제에 직면할 수 있으며, 아직 이 분야에서는 Best Practice가 확립되지 않아 사용자들이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저희는 IaC 통합 관리 솔루션, Rocket을 개발했습니다.

Rocket은 크게 세가지 기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 Terraform 코드 정적 보안 분석

Terraform 코드를 업로드하면 코드 내에 보안 위협을 분석하여 제공합니다. Rocket은 기존 서비스에서 제공하는 클라우드 상의 보안 위협 분석을 넘어, IaC 사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까지 인지하여 분석할 수 있습니다.

2️⃣ Terraform 기반 인프라 시각화

코드 스캐닝을 통해 인프라의 구조와 보안위협을 시각화합니다. 리소스간의 관계, 리소스와 코드의 대응 관계를 상세히 파악할 수 있습니다.

3️⃣ 스캐닝 결과에 따른 ISMS(-P) 반영 보고서

보안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컴플라이언스 조항과 매핑하여 상세한 보고서를 제공합니다. 그래서 개발자, 보안관리자가 모두 편리하게 보고서를 활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전 기록은 모두 남아있기 때문에 대시보드에서 인프라 관리 통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정식 런칭 시에는 팀원 당 권한을 다르게 주어 책임추적성을 확보하고, 기업 내규에 맞는 정책 셋을 만들 수 있도록 하여 사내 맞춤형 스캐너를 커스텀할 수 있을 것입니다.

Rocket을 통해서 사용자는

1️⃣ 인프라 엔지니어가 Terraform으로 구성한 사내 인프라를 즉시 시각화하여 빠른 개발과 수정이 가능합니다.

2️⃣ 인프라 배포 전 보안 점검을 실시함으로써 수정 비용을 95% 이상 절감할 수 있습니다.

3️⃣ 인프라 보안을 Rocket을 통해 관리함으로써 인프라 컨설팅 비용 대비 약 90% 비용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Rocket은 현재 클로즈 베타를 앞두고 있으며, 많은 사용자들이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인프라를 구성할 수 있도록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통해 더 자세한 정보를 확인하시고, 베타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해보세요! 감사합니다.✨

이닛클라우드 랜딩페이지: https://www.initcloud.io/

실습형 IaC 교육 플랫폼 EDUIaC: https://www.initcloud.io/eduiac

베타서비스 무료 이용 신청: https://tally.so/r/w47y0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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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유담

차유담

Init Cloud의 IaC 교육 플랫폼, EDUIaC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Init Cloud는 현재 IaC 통합 관리 솔루션 Rocket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IaC는 Infrastructure as Code의 약자로 인프라를 코드로 나타내는 것을 말합니다. 대표적인 예시로 Terraform이 있는데요, Terraform은 인프라를 자산화하고 프로비저닝을 자동화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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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허브 트렌드에 따르면, HCL(HashiCorp Language, Terraform을 사용하는 언어)은 빠르게 성장하는 언어 중 하나입니다. 2022년에는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언어로 선정되었으며, 2023년에는 36%의 성장률을 보이며 오픈소스 분야에서 활발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테라폼은 배우고 나면 정말 편리한 언어지만, 러닝코스트에 대한 두려움으로 테라폼 사용을 뒤로 미루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테라폼을 배워보려고 해도 이제 막 유행하기 시작한 언어라 배울 수 있는 플랫폼도 많지 않고요. 테라폼을 빠르게 체험하고 배워보고 싶은 분들을 위해 이닛클라우드는 EDUIaC를 만들었습니다.

EDUIaC 바로가기: https://www.initcloud.io/edui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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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팀의 미션은 혁신적인 기술을 안전하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혁신적인 Terraform, IaC 기술을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EDUIaC 교육 플랫폼을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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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UIaC는 Terraform의 기초부터 시작하여 차근차근 학습할 수 있는 강의를 제공합니다. 매주 강의 내용이 업데이트 되기 때문에 새로운 컨텐츠들을 확인해주세요!

또한, 학습 과정 중에 의견이나 요청사항이 있으면 언제든지 우측 최상단의 의견 보내기를 통해 저희에게 알려주시면 됩니다. 피드백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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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서비스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실습 중심의 학습 방식이라는 점입니다. 강의를 따라가면서 코드 블록을 오른쪽 코드 편집기에 입력하고 시각화함으로써, 실시간으로 인프라를 구성하고 검증할 수 있습니다. 시각화 부분에는 시각화 전체 보기, 연결된 리소스들 확인, 해당 argument 값들을 쉽게 확인해볼 수 있는 기능들을 추가하여 강의 수강에 도움이 되도록 했습니다.

또한 Terraform을 공부하려고 하는데 aws 키를 넣어 실제 인프라에 적용하면 된다면, 과금이 발생할 수 있고 잘못 사용하여 큰 지출이 발생할 가능성도 있는데요. 저희는 따로 키를 받지 않고 인프라의 내용만 Terraform으로 실습이 가능하기 때문에, 키를 사용하여 발생할 수 있는 비용과 위험을 줄여줍니다.

저희의 목표는 사용자가 Best Practice에 맞춰 Terraform으로 안전하고 효율적인 인프라를 설정하도록 돕는 것입니다! 강의 외에도 궁금한 점 있으면 언제든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DUIaC 바로가기: https://www.initcloud.io/eduiac
🚀
Init Cloud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다면?: https://www.initclo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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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IaC 통합관리 솔루션 Rocket이 클로즈 베타 런칭을 앞두고 있어요! https://tally.so/r/w47y0r 에서 신청하고 무료로 사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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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유담

차유담

해야할 일과 하고싶은 일이 다르면 어떡하죠?

이 글은 작년 9월부터 12월까지 보안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겪었던 일을 회고하는 글이다.

1. IaC 프로젝트에 들어가게 된 나.

끝날 것 같지 않던 보안 컨설팅 교육 기간이 지나고, 우리는 프로젝트를 위해 팀빌딩을 해야했다.

나는 후배가 교육 기간때 하고싶다고 했던 안전한 클라우드 구성 플랫폼 만들기 프로젝트에 함께할 마음이 있었고, 뜻이 맞는 처음 보는 분들과 함께 팀을 짜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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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간의 해커톤을 통해서 우리가 하고 싶어하는 프로젝트는 생각보다 어렵고, 고려해야 할 사항들이 많은 것을 깨달았다. 여러 멘토님들의 조언으로 막연한 클라우드 구성이 아니라 IaC라는 도구를 이용해서 더 편리하게 안전하게 클라우드를 구성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고자 했다.

나는 이 팀에서 보안 체크리스트를 작성하고 연구하여 IaC 스캐닝 체크리스트와 오픈소스에 기여하기 위한 보안 규칙들을 개발 팀에 전달하는 것을 담당했다.

2. 내가 하고 싶지 않은 일을 맞닥뜨렸을때.

IaC라는 개념에 대해서 잘 몰랐기 때문에 프로젝트를 시작하고 IaC를 익히고 사용해보는 것에 매진했다. 그리고 내가 해야할 일이었던 보안 체크리스트 작성, 연구를 하며 1차 발표를 마쳤다.

어느정도 프로젝트에 익숙해졌을때, 팀빌딩 때 내가 이 프로젝트를 통해서 하고 싶었던 일들을 다시 떠올려봤다.

나의 프로젝트 목표는 "보안 컴플라이언스를 새로운 기술과 접목하여 연구해보고 싶다!" 였다. 그런데 당시의 나는 여러 회사의 IaC 스캔 체크리스트를 확인하고 연구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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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인지하게 되었다.😌

3.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어떻게 이 프로젝트에 접목시킬 수 있을까?

보안 컴플라이언스는 기업들이 필수적으로 지켜야 하기 때문에, 다른 유사한 기업에서도 관련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그래서 비슷한 회사들을 뒤져가며 이러한 회사들에서는 어떻게 보안 컴플라이언스를 지원하는지 조사했다.

다른 회사에서는 보안 체크리스트와 보안 컴플라이언스를 연결하여 사람들이 보안 체크리스트를 지키면 어떤 보안 컴플라이언스의 어떤 조항을 지킬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방식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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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만들어둔 체크리스트에 보안 컴플라이언스도 연결해서 리포트로 제공하는거 어때요?"🥺

'괜찮은 것 같긴 한데,, 할 수 있겠어? 지금 할 일들도 있는데,,' + 효용성이 있을까? 에 대한 이슈로 1차 보류되었다.😔

4. 하고 싶은 일을 하려면.

지금 내가 해야 할 일들을 정리하고, 스스로 이 일을 다 하면서도 하고 싶은 일들도 할 수 있을지 고민했다. 나의 정답은 당연히 '할 수 있다 🔵' 였고, 팀원들을 어떻게 설득하면 좋을지 고민했다.

일단 보안 컴플라이언스는 매우매우 많지만, 국내에서 법으로 규정된 컴플라이언스인 ISMS로 한정지어 연구해야 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우리는 IaC 중에서도 테라폼 만을 활용했기 때문에, 실제로 적용 가능한 컴플라이언스 조항은 얼마 되지 않음을 어필했다.(내가 하고 싶은 일이 해야 할 일에 지장을 주지 않음을 어필)

그리고 프로젝트를 멘토링 해주시는 멘토님들께 도움을 요청했다.

"저희가 현재 만들고 있는 서비스에 보안 컴플라이언스를 연결해서 보고서로 제공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컴플라이언스를 활용하려 한다면, 만들려는 것을 누가, 어떻게, 왜 사용할 것 같은지 생각하면서 잘 만들어야 해요'🤔

멘토님들의 피드백을 통해서, 어떻게 사용자 친화적인 서비스를 만들면 좋을 지 구체적으로 고민을 시작했다.

5. 하고 싶은 일이 팀에 도움이 되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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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서비스들은 대부분 위의 도식같은 형식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었다. 룰과 조항을 맵핑하여 사용자들로 하여금 룰을 지키면 어떤 조항을 지킬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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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렇게 한단계 더 확장하여 서비스를 제공하면 어떨까 싶었다.

룰과 조항을 맵핑하고, 각 룰을 지키지 않으면 왜 각각의 조항들을 준수하지 못하는 것인지 상세하게 설명하고자 했다.

우리 팀원들의 비유를 빌려 쉽게 설명하자면 이 중에서 나는 상세 설명을 하려 한 것이다.

룰 1은 망치로 사람을 때리면 안된다는 규칙 🔨

조항 1은 사람을 때리면 안된다는 법 🤾🏻

상세 설명은 사람을 때리면 안되기 때문에, 망치로도 사람을 때리면 안된다. 🙅‍♀️

이렇게 서비스를 제공하면, 개발자들이 개발을 할 때 왜 룰을 준수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인지할 수 있게 되며, 보안 담당자는 IaC에 대해 잘 모르더라도 쉽게 보안 사항을 리뷰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이 아이디어를 들고갔더니 멘토님들이 한번 해보라고 말씀해주셨고, 팀원들도 모두 동의해줬다.😙

6. 남은 건 해야 할 일과 하고 싶은 일을 모두 해치우는 것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게 된 것은 최종 발표 1달 전이었다. 남은 1달은 최종 발표자료 제작, 시연 영상 제작, 여러 산출물 보고서 제작, 인터뷰 진행 등으로 해야 할 일이 가장 많은 기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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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의 나(모닥불 틀어두고 히터 틀면 대충 비슷해)

그래서 매일 출근하고, 야근도 엄청 자주 했던 기억이 난다.🤯 (창업을 하고 있는 지금보다도 더 자주, 늦게까지 센터에 있었다.) 하고 싶은 일들을 할 수 있어서 그런가.. 힘들긴 했는데, 생산성도 높았고, 재밌었던 기억이 가장 많은 달이다.

7. 그래서 잘 됐나요?

인터뷰들을 진행하면서 내가 한 컴플라이언스 기능을 넣은 리포트는 좋은 반응을 많이 얻었다. 실제 고객에게 필요할 것 같다는 답변은 물론, 돈주고 쓸만 하다는 칭찬까지 받았다. 그리고, 우리 팀은 프로젝트를 잘 마무리 하여 최우수 프로젝트에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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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회사에서 일하면서, 하고 싶은 것과 해야 하는 것 중에서 해야 하는 것에 집중을 하게 되었다. 그러면서 방향성을 잃어가는 기분도 들고, 업무 효율도 떨어졌던 것 같다. 이번 기회에 1년 전의 나를 돌아보면서 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우리 팀에서 하고 싶은 일을 어떻게 녹여낼 수 있을지 고민하고, 도전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내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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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유담

차유담

스타트업이 보안 컴플라이언스를 지켜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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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의 보안 컴플라이언스 준수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국내의 대표적인 보안 컴플라이언스는 ISMS, ISMS-P가 있습니다. ISMS(-P)는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를 말하며, 회사에서 사용하는 정보들을 보호하기 위해 필요한 일정 기준을 충족하면 해당 컴플라이언스를 준수하고 있다는 인증서를 회사에 제공합니다.
특히 ISMS의 경우에는 다음과 같이 의무적으로 인증을 받아야 하는 회사가 있습니다.

1. ISP
2. IDC
3. 연매출이 1500억원 이상인 상급종합병원 혹은 학교
4. 정보통신서비스 부문 전년도 매출액이 100억원 이상인 자
5. 전년도 직전 3개월 간 정보통신서비스 일일평균 이용자가 100만명 이상인 자

최근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의무대상자 기준에 해당하지 않더라도, 자발적으로 인증을 신청하는 기업들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인증을 취득하게 되면 회사 입장에서 얻는 이점은 아래와 같아요.🤩

  • 회사에 대한 고객의 신뢰도가 증가하여 서비스 사용자를 늘릴 수 있어요.

  • 정부와의 협업 시 가산점을 받을 수 있어서, B2G 등으로 비즈니스를 넓힐 수 있어요.

  • 개인정보를 다루고 있거나 정보 보호가 중요한 기업에서 인증을 취득하면 투자 및 자금 조달에 유리하게 작용될 수 있어요.

  • 인증 기준에 맞춰 조직 문화 및 개발 체계를 개선할 수 있어요.


스타트업에서는 당장 제품 개발이나 판매가 급하기 때문에, 보안에는 상대적으로 덜 신경쓰는 경향이 있어요. 하지만, 적어도 만들고 있는 제품에 대한 신뢰성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기에, 내가 만들고 있는 제품을 다른 사람들이 믿고 쓸 수 있을까? 고민해보는게 좋아요.🤔

스타트업을 운영하면서 보안 전문 인력을 별도로 고용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어떤 것들을 준수해야 하는지 하나씩 고려하기가 쉽지는 않은 일입니다. 간단하게 스타트업에서 보안을 고려할 수 있는 여러 방법들을 소개해 드릴게요!🥸

1. 스타트업을 위한 정보보호 가이드라인 참고💡

KISA에서 배포한 정보보호 가이드라인은 창업 단계에 맞춰 어떤 것들을 고려해야 하는지 알려주고 있어요.

출처: KISA

해당 가이드라인을 참고하여, 예비 창업의 단계에서는 핵심 기술을 보호하고, 기본적인 사항들에 대해서 고려해볼 수 있을 것입니다.


2. 지역정보보호센터의 정보보호 컨설팅 및 SECaaS 서비스 지원 신청하기💡

사업 운영 단계에서는 고객이 확보되면서 고객의 개인정보나 접속 로그들이 많이 쌓이게 될 것입니다. 만약 이때 개인정보가 유출된다면, 매출 실현에서 가장 중요한 고객을 잃게될 수 있어요.

이러한 일들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서 지역정보보호센터에서는 일정 규모 이상의 인프라를 보유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정보보호 컨설팅을 50만원 가량의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하고 있어요. 컨설팅 뿐만 아니라 약 100만원 정도의 가격으로 국가와 제휴를 맺은 보안 솔루션을 사용할 수 있어요.

매년 6월 경 수요기업을 모집하고 있으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확인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3. ISMS(-P) 가이드라인 확인하기💡

안전한 개발 환경, 운영 환경을 위해서 어떤 것들을 해야하는지 ISMS 가이드라인을 보면서 알아볼 수도 있어요.

ISMS(-P)는 크게
1. 관리체계 수립 및 운영
2. 보호대책 요구사항
3. 개인정보 처리 단계별 요구사항
으로 나누어져 있어요.

1번에서는 주로 회사를 어떻게 구성하고 운영해야 하는지에 대해 명시하고 있고,
2번에서는 주로 실질적으로 어떻게 회사 인프라나 제품을 구성해야 하는지 명시하고 있으며,
3번에서는 개인정보 처리와 관련한 요구사항을 명시하고 있어요.

가이드라인에서 각 조항마다 어떤 것들을 준수해야 하는지 자세히 설명하고 있으며, 해당 가이드라인을 충족하지 않는 예시들을 포함하고 있어서 우리 회사는 어떤 것들을 해야 하는 지 더 깊이 있게 고민할 수 있어요.

가이드라인을 따라가며 회사의 내부 관리체계와 개발체계를 수정하다 보면, 보안 위협에 대응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고 이후 실제로 인증과정을 거칠때 보다 수월하게 인증이 가능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보안 컴플라이언스 준수는 단순히 법적 의무를 넘어서 회사의 신뢰성과 지속 가능성을 구축하는 기초가 됩니다. ISMS와 ISMS-P와 같은 인증은 우리가 고객의 데이터를 얼마나 소중히 다루는지를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오늘 소개한 가이드라인은 보안 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고 성장하는 데 필수적인 첫걸음이 될 것입니다.


클라우드 인프라 보안 쉽게 하고 싶다면? 이닛클라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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