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워진 디스콰이엇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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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측 02: AI가 핸드 끝에 고르는 "느낌"은 무엇에 반응할까

AI와 1:1로 홀덤을 두는 QUANT.POKER에서, AI 모델들이 어떻게 플레이하는지 관측한 기록을 공개하고 있어요. 두 번째 관측은 AI가 핸드가 끝난 뒤 고르는 "느낌"에 관한 실험이에요.

핸드가 끝날 때마다 AI 모델 넷에게 그 핸드에 대한 느낌을 물었어요. 그다음 같은 핸드를 카드를 빼고, 베팅을 빼고, 둘 다 빼고 다시 물었습니다.

  • 카드를 보면 운, 베팅을 보면 플레이 얘기를 했어요. 쇼다운에서 이겼다는 사실만 알려주면 Gemini는 79%의 핸드에서 "잘 쳤다"를 골랐는데, 카드를 보여주자 74%가 "운이 좋았다"로 바뀌었어요.
  • 반응하는 방식은 모델마다 달랐어요. luna는 카드와 베팅이 둘 다 있어야 답이 움직였고, Haiku는 카드를 못 본 채로 "운이 나빴다"를 골랐어요.
  • 좋은 느낌은 보여주고, "못 쳤다"는 숨겼어요. 느낌을 상대에게 보일지 묻자, Jev와 Haiku는 "못 쳤다"를 한 번도 보이지 않았어요.

표와 그림이 있는 전문: 관측 02

QUANT.POKER

눈치 볼 것 없는 AI와의 1:1 홀덤 심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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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

루멜

창작자에게 필요한
외주 , 협업 , 팀 , 커뮤니티 , 포트폴리오
다양한 기능을 가진 협업 외주 플랫폼 알티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바로가기 : https://www.alti.work

외주 사이트를 이용하면서 불편했던 점
불만이였던 점 등을 보완하기 위하여
만들게 되었습니다

아직 알파 테스트지만 열심히 성장하는
알티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공식 디스코드
https://discord.gg/ynskuv6yn

알티

창작자를 위한 새로운 외주 , 협업 플랫폼 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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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slab

Peterslab

Full-stack Dev Building http://twitterwebviewer.com & http://ai-manga-translator.com & https://ai-ad-generator.com & https://ai-video-translator.com

AI Manga Translator 업데이트: 배치 제출 + 용어집

한 권 단위로 번역하는 분들 요청이 많았던 부분을 이번에 손봤습니다.

여러 문서를 한 번에 제출할 수 있게 됐습니다
업로드 한도: 이미지 200장 → 1,000장, 파일 200MB → 1GB
용어집 추가: 캐릭터 이름·고유명사 표기를 한 번 정하면 이번에 올린 모든 페이지에 그대로 적용됩니다. CSV로 내보내서 다음 화에 다시 불러올 수 있고, 최대 100개 항목까지 넣을 수 있습니다

용어집은 일부러 자동 저장을 안 했습니다. 작품을 바꿔 올렸을 때 이전 작품 표기가 섞이는 게 더 큰 문제라고 봤거든요. 대신 완료된 작업 페이지에서 그때 쓴 용어집을 언제든 내보낼 수 있게 했습니다. 이 선택이 맞았는지 써 보신 분들 의견이 궁금합니다.

https://ai-manga-translator.com/ko

AI Manga Translator

웹 브라우저 및 크롬 확장 프로그램을 통해 원본 만화를 실시간으로 인식하여 완벽한 번역과 식자 디자인을 제공하는 AI 기반 번역 서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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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연

음악 창작자를 위한 '포트폴리오 및 협업 플랫폼 TAMI' 의 대표입니다.

[TAMI] 음악 창작자 플랫폼을 함께 만들 개발 팀원 2분(백엔드 1, 프론트엔드 1)을 찾습니다

안녕하세요, 음악 창작자를 위한 '포트폴리오 및 협업 플랫폼 TAMI'의 대표입니다.

TAMI는 현재 모두의 창업 1라운드를 통과했고, 기획/마케팅 5명의 팀원과 함께하고 있으며 추후 디자인 인력이 추가될 예정입니다. '음악인의 명함'으로 시작해 예술계의 링크드인을 꿈꾸는 저희와 처음부터 팀원으로 함께해 주실 백엔드 개발자 1분, 프론트엔드 개발자 1분을 구합니다.

목표는 12월 초 beta test를 위한 1차 MVP 완성입니다.

■ 공통 사항
* 스택: Cloudflare 단일 스택 (Pages + Workers(Hono 또는 Next.js on Workers), R2, D1), TypeScript
* 12월 출시 및 beta test 일정에 맞춰 빠르게 실행하고 소통할 수 있으신 분

① 백엔드 · 개발 리드 (1명)
[ 담당 업무 ]
* 시스템 구조, 데이터 모델, 권한·보안 설계 (멤버 권한 및 비공개 링크)
* 음원 업로드·스트리밍 (R2, presigned URL, multipart), signed URL로 비공개 음원 보호
* 작업방 API (곡 폴더, v1/v2 버전, 타임스탬프 댓글)
* 개발 일정 관리, 코드 리뷰

[ 필수조건 ]
* TypeScript / JavaScript 서버 개발 경험
* API 설계, 인증·권한 처리에 대한 이해
[ 우대사항 ]
* 개발 프로젝트 팀장·리드 경험
* MVP 출시 경험
* 대용량 파일 업로드 구현, 서버리스·Cloudflare 경험

② 프론트엔드 (1명)
[ 담당 업무 ]
* 포트폴리오 페이지: 3~4개 블록 템플릿 기반 커스텀 편집 화면, 화면 내 곡 재생, 영상 임베드, 웹/모바일 대응
* 작업방 화면: 업로드, 파형 플레이어, 타임스탬프 댓글, 버전 전환

[ 필수조건 ]
* React(또는 Next.js), TypeScript 경험
* 반응형 웹, API 연동 경험
[ 우대사항 ]
* 개발 프로젝트 팀장·리드 경험
* 에디터형 UI나 오디오 재생 UI(Web Audio, wavesurfer.js) 경험
* 디자인 감각, 디자이너 협업 경험

■ 지원·문의
간단한 자기소개와 GitHub나 포트폴리오 링크를 아래 메일로 보내 주세요.
* 이메일: so1129yeon@naver.com
* 메일 제목: [TAMI 개발자 지원] 백엔드 또는 프론트엔드 / 이름

TAMI

음악 창작자를 위한 '포트폴리오 및 협업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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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garmount21

반갑습니다!

퍼즐 게임 출시 일주일: 4번째 판에서 다들 그만둔 이유, 그리고 테스트폰이 섞인 지표

안녕하세요. 혼자 Android 퍼즐 게임 「한판블록」과 「화살표 매듭풀기」를 만드는 개발자입니다. 출시하고 일주일 동안 데이터를 보며 고친 것을 정리합니다.

1. 첫날 이탈 지점이 한곳에 몰려 있었다
한판블록 광고로 들어온 분들의 이벤트를 따라가 보니, 17명 중 15명이 4~7번째 퍼즐 사이에서 멈췄습니다. 안내 퍼즐 3개는 잘 끝내셨는데, 바로 다음 판에서요.

2. 원인은 '사람처럼 두는 봇'으로 찾았다
정답이 있는지만 검사하던 검증기에 "줄이 보이면 먼저 지우는" 플레이어 모델을 붙여 퍼즐마다 성공률을 다시 계산했습니다. 첫 장에 그 방식으로는 절대 못 푸는 판이 4개 섞여 있었어요. 정답이 있는 것과, 사람이 그 정답을 찾는 것은 다른 문제였습니다.
→ 첫 장을 쉬운 판으로 바꿔 그 모델 기준 성공률을 29%에서 89%로 올리고, 어려운 판은 뒤로 옮겼습니다. 한 번 막히면 첫 수를 광고 없이 보여 줍니다. (1.1.4)

3. 지표에 내 테스트폰이 섞여 있었다
어느 날 설치가 19건으로 튀어서 좋아했는데, 걸러 보니 실제는 8건이었어요. 테스트 기기 2대와 Play 사전 출시 보고서 기기가 같이 잡히고 있었습니다. 지금은 리포트 스크립트가 이 기기들을 기본으로 빼고, 테스트 자동화는 실행 전에 분석 디버그 모드를 켜서 보고서에 안 들어가게 했습니다. 작은 앱일수록 테스트 트래픽 비중이 커서, 제일 먼저 걸렀어야 했어요.

4. 화살표 매듭풀기는 튜토리얼 안에서 이탈했다
튜토리얼을 끝낸 분은 모두 10레벨까지 갔는데, 끝내기 전에 나가는 분이 많았습니다. 튜토리얼 단계별 이벤트와 건너뛰기를 넣었고, 지금은 어느 단계에서 나가는지 보고 있습니다.

다음
바뀐 첫 장의 효과를 다음 주에 같은 기준(4번째 판 해결률, 다음날 재방문, 당일 삭제)으로 판정해 공유하겠습니다.

써 보시고 "여기서 그만둘 것 같다" 싶은 지점이 있으면 알려 주세요. 1인 게임 초기 유입을 어떻게 만드셨는지도 듣고 싶습니다.

한판블록: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sugarmount.blocks
화살표 매듭풀기: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sugarmount.arrows

한판블록: 3수 역전 블록퍼즐

세 조각으로 막힌 판을 뒤집는, 정답이 있는 블록 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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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승현

startup founder

안녕하세요 저는 창업가를 꿈꾸는 20살 학생입니다
7월에 가치투자 플랫폼 개발을 시작해서 지금은 추가로 마이크로 saas 리스팅 플랫폼을 만들고 있습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고 만든지 며칠밖에 되지 않았지만 관심 가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초기라 매물 하나하나가 소중합니다. 새 프로젝트를 진행하느라 바쁘시거나 엑싯하고 다른 걸 하고싶으신 분들, 아이템이 너무 많으신 분들 매물 등록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hafandeals.vercel.app/

HafanDeals

마이크로 saas 엑싯&인수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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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ckDog | 스톡독

StockDog | 스톡독

퇴근 후 주식 정보 앱 스톡독을 2인이서 만들고 있습니다.

주식 정보가 너무 많아서, 한 곳에서 보려고 만들었어요

안녕하세요. 국장, 미장 다 하는 평범한 주린이입니다.

주식은 하는데 살 때마다 확신이 없었어요. 뭘 믿고 사야 하는지 솔직히 잘 몰랐어요.

정보가 없는 건 아니었어요. 오히려 너무 많았죠. 텔레그램 채널 몇 개, 네이버·구글 뉴스, 트위터, 유튜브까지 켜두면 하루 종일 뭔가 와요. 같은 얘기가 여기저기서 조금씩 다르게 오고, 이미 지난 얘기도 섞여 있고요. 다 보고 나면 더 헷갈렸어요.

제일 답답했던 건 뉴스를 다 읽고 나서였어요.
"그래서 이게 어디에 영향을 주는 건데? 어디가 오르는 거고, 왜?"
제가 알고 싶었던 건 사실 이거였거든요.

그래서 이런 게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뉴스는 한 곳에서 보고, 그게 시장에 어떻게 이어졌는지도 보고, 내 관심종목에 무슨 일이 있는지도 거기서 아는 거요. 찾아봤는데 딱 맞는 게 없어서 그냥 만들었어요.

만들어보니 제일 어려운 건 읽기 편하게 만드는 거였어요. 정보를 모으는 것보다 사람이 읽게 보여주는 게 훨씬 어렵더라고요. 아직도 글이 많긴 해요 ㅎㅎ 그래도 읽어보면 내용은 괜찮다고 생각해요.

제일 공들인 건 두 가지예요.

뉴스 정리
여기저기서 들어온 기사랑 글 중에 같은 얘기는 하나로 묶어요. 같은 소식을 열 번씩 안 읽어도 돼요.

AI 흐름 분석
뉴스만 모아두면 결국 "그래서 뭐?"가 남더라고요. 그래서 AI가 뉴스랑 그날 시장 움직임을 같이 보고 흐름으로 풀어줘요. 어떤 소식이 어느 업종이나 종목으로 이어졌고, 왜 그렇게 움직였는지요. 아침엔 밤사이 미장, 저녁엔 오늘 국장을 정리해요.

관심종목도 같은 식이에요. 내 종목 뉴스랑 차트, 시장 전체 분위기를 같이 놓고 오늘 왜 움직였는지 알려줘요.

아직 고칠 게 많아요. 써보시고 읽기 힘든 화면이 있으면 편하게 알려주세요. 특히 어디서 글이 많다고 느끼셨는지 궁금합니다

스톡독 StockDog

"이게 무슨 말이지?" 싶은 주식 뉴스, AI가 흐름으로 풀어주는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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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ecor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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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측 01: 기억이 없는 AI 모델은 상대의 플레이 기록을 정말 활용할까

AI와 1:1로 홀덤을 두는 QUANT.POKER에서, AI 모델들이 어떻게 플레이하는지 관측한 기록을 공개하고 있어요. 첫 번째 관측은 상대의 플레이 기록에 관한 실험이에요.

API로 호출하는 AI 모델은 요청과 요청 사이의 일을 기억하지 못해요. 그래서 결정할 때마다 상대가 지금까지 한 플레이를 집계한 기록을 건네주는데, 모델 넷이 이 기록을 정말 활용하는지 4,800핸드로 실험했어요.

  • 넷 다 활용했어요. 기록을 빼고 물으면 Jev는 답의 49%가 바뀌었어요. 같은 질문을 다시 했을 때는 3%였어요.
  • 눈여겨보는 부분은 모델마다 달랐어요. 블러프가 많은 상대에게 콜을 늘린 모델은 Haiku뿐이었어요.
  • 기록에 가장 크게 반응한 모델이 가장 잘 둔 건 아니었어요. Jev는 상대 여섯 중 다섯에게 거의 매번 프리플랍 올인을 했어요.

표와 그림이 있는 전문: 관측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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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 볼 것 없는 AI와의 1:1 홀덤 심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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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점 후 개발자

폐점 후 개발자

혼자 AI로 게임 만드는 개발 초보 / https://afterclosegame.com

코딩 모르는 제가 가계부를 만들었는데, 시험 문자 절반을 못 읽었어요

잘씀 제작자입니다. 코딩을 모르는 제가 AI와 함께 가계부 앱 ‘잘씀’을 만들고 있습니다. 제 돈과 함께 쓰는 생활비를 따로 기록하고, 월급날에 맞춰 예산을 보고 싶어서요.

그런데 결제 문자를 붙여넣는 기능을 확인하다가 문제가 나왔습니다. 시험용으로 만든 문자 22개 중 11개가 처음에는 제대로 처리되지 않았어요.

같은 결제 문자처럼 보여도 모양이 조금씩 달랐습니다. 승인 뒤에 취소가 붙기도 하고, 날짜에 요일이 들어가기도 하고, 두 문자가 한꺼번에 붙어 있기도 했습니다. 한 가지 예시가 되는 것만 보고 끝낼 수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형식들을 고치고, 같은 시험 문자 22개를 다시 확인했습니다. 수정 뒤에는 22개 모두 통과했습니다. 다만 이건 만들어 둔 시험 문자에서 확인한 결과입니다. 모든 카드사 문자나 실제 휴대전화에서 100%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잘씀에서는 붙여넣은 뒤 바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금액과 날짜, 내용을 먼저 보여주고, 사용자가 확인해서 저장합니다. 잘 읽지 못한 문자는 직접 입력할 수 있게 했습니다. 먼저 고친 항목을 유지한 채 다음 문자를 추가하는 흐름도 다듬었습니다.

이번에 확인한 건 단순했습니다. ‘기능을 만들었다’와 ‘다양한 형식으로 확인했다’는 다른 일이었습니다. 다음에는 실제 휴대전화와 문자 앱에서 같은 흐름이 이어지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2026년 10월 19일 확인 기준, 토스 미니앱은 10월 18일 출시됐습니다. 출시 후 로그인 연결 오류를 고쳤고, 실제 휴대전화에서 인증 뒤 화면에 들어가는지는 후속 확인이 남아 있습니다. iOS·Android 앱은 출시 심사를 접수했으며 스토어 일반 다운로드 가능 상태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실제 화면과 소개 영상은 아래 사이트에 공개해 두었습니다. 화면은 한국어·영어, 예산과 통계는 원화 기준입니다.

가계부를 쓸 때 제일 번거로운 건 무엇인가요? 입력하기, 분류하기, 가족과 생활비 맞추기 중 하나만 골라도 도움이 됩니다. 개인정보가 담긴 문자 원문 대신 불편한 상황을 알려주세요.

https://yunseokl.github.io/jalsseum/?utm_source=disquiet&utm_medium=organic&utm_campaign=prelaunch_202610&utm_content=k05

잘씀 (Jalsseum)

개인 돈과 공동 생활비를 나누고, 문자를 확인해 기록하는 가계부 — 출시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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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ingTiger

새로운 도전을 좋아해요

안녕하세요! 개인 프로젝트로 EveryLinking이라는 시각적 지식 정리 앱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평소 정보를 시각적으로 정리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기존 마인드맵이나 지식 그래프 도구를 사용하면서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었습니다.

왜 노드끼리만 연결할 수 있을까? 설명 문장이나 연결 관계 안에 있는 단어들도 자유롭게 연결할 수 있으면 좋지 않을까?

이런 생각에서 EveryLinking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Everything can be linked.

EveryLinking에서는 단순히 노드끼리 연결하는 것뿐 아니라 다음과 같은 작업이 가능합니다.

  • 노드 간 관계를 시각적으로 연결
  • 노드의 설명 텍스트에 개별 링크 추가
  • 연결선의 설명 텍스트에도 링크 추가
  • 특정 단어나 구절을 각각 다른 정보와 연결
  • 별도의 노트 작성 및 연결

즉, 정보뿐 아니라 정보를 설명하는 내용과 관계 자체도 다시 연결할 수 있습니다.

공부할 때 개념 정리, 연구자료 분석, 아이디어 구조화 등에도 활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개발 중입니다.

현재 iOS 앱으로 출시되어 있으며, 계속 기능을 개선하고 있습니다.

아직 초기 단계라 실제 사용자들의 의견이 정말 궁금합니다.

이런 방식의 자유로운 링크 기능이 유용할까요? 어떤 기능이 추가되면 좋을까요?

관심 있으신 분들은 직접 사용해 보시고 의견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App Store: https://apps.apple.com/kr/app/everylinking/id6810398236

EveryLinking

EveryLinking — 무엇이든 연결할 수 있는 시각적 지식 정리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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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라 메이커

해야 할 일을 실제 첫 행동으로 바꾸는 행동 코치 ‘해라’를 만들고 있습니다. 계획보다 시작, 의지보다 환경을 설계합니다.

오답 한 문제, 오늘 다시 풀고 내일 복습해볼 5명을 찾습니다 — 다시풀다

다시풀다의 제작자입니다. 한국어로 시험·자격증을 준비하고, 찍어둔 오답 사진이 있는 첫 체험자 5명을 찾습니다. 오늘 한 문제를 풀고 내일 다시 사용할 이유가 있는지 살펴보는 이틀 체험입니다.

  • 오늘: 실제 오답 사진 한 장을 넣고 정답을 가린 뒤 다시 풀고 직접 채점해 주세요.
  • 내일: 다시 공부할 때 같은 기기·브라우저에서 복습해 보세요. 다시 쓰지 않았다면 그 이유도 도움이 됩니다. 재사용이나 긍정적인 후기를 강요하지 않습니다.

사진 자르기·회전·정답 가리기 → 시간 정해서 풀기 → 직접 채점 → 틀리거나 헷갈린 문제 다시 풀기까지 이어집니다. 노트와 태그, 풀던 시험 이어가기, 복습 날짜, 인쇄, 전체 백업·복원도 제공합니다.

가입 없이 이 브라우저에 100문제를 무료로 보관합니다. 사진과 답안은 서버로 올리지 않으며 접속 정보는 별도로 처리될 수 있습니다. 기기 간 자동 동기화는 없고 브라우저 데이터를 지우면 자료가 사라질 수 있으므로 전체 백업을 받아두세요. 현재 실제 결제는 없습니다.

첫 재시험을 끝냈는지 또는 어디서 막혔는지, 다음 날 실제로 다시 사용했는지를 댓글이나 사이트의 ‘의견 보내기’로 알려주세요. 시험 종류는 원할 때만 덧붙여 주세요. 문제 사진·답안·성적은 보내지 않아도 됩니다. 체험 인원 5명은 모집 목표이며 서비스 이용 정원이나 마감 임박을 뜻하지 않습니다.

https://dasipulda.jjeongwong.chatgpt.site/try?utm_source=disquiet&utm_medium=community&utm_campaign=device_launch

다시풀다

찍어둔 오답 사진 한 장으로 정답 가리기·재시험·직접 채점을 해보는 무료 웹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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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환 | ZIPN

교사이자 ZIPN(zipn.app)을 만드는 사람입니다. 수업 자료와 작은 웹페이지를 간단한 링크로 나누는 방법을 만들고 있습니다.

O가 3명이라는 결과에서 알 수 있는 것, 알 수 없는 것 — 히든오 봇 체험

파티 게임에서 “답은 비공개”라는 말을 보면 어디까지 숨겨지는지 궁금해집니다. 히든오(hiddenO)를 개발·운영하는 쪽에서, 오늘은 결과 화면과 그 옆의 안내를 함께 확인했습니다. AI 도우미가 공개 사이트를 직접 조작했고 이 글도 AI 도움으로 정리했습니다. 실제 친구 모임 후기가 아닌 봇 3명과의 체험입니다.

첫 화면에서 ‘혼자 체험하기’를 누르니 테스트 참가자 1명과 봇 3명이 있는 연습방이 열렸습니다. 다음 문장을 직접 넣어 첫 라운드를 시작했습니다.

나는 모임에서 음식 취향처럼 가벼운 질문으로 시작하는 편이 좋다.

동작 확인용으로 O를 선택하고, 나를 포함한 전체 O 인원을 2명으로 예상했습니다. 숫자를 누르면 바로 제출됩니다. 결과에는 ‘숨겨진 O는 3명 / 전체 4명 중’이라고 나왔습니다. 이번 결과 화면에는 각 참가자의 이름 옆에 O/X 답을 붙인 목록이 없었습니다. 내가 2명으로 예상한 것과 실제 집계가 3명인 것은 별개의 정보였습니다.

함께 볼 문장은 옆에 있었습니다. 개별 답을 공개하지 않는다는 설명에 이어, 모두 같은 답이면 서로의 답을 짐작할 수 있다는 안내입니다. 총인원만 보여줘도 4명 중 O가 4명 또는 0명이라면 각자의 답을 알 수 있겠죠. 이 두 경우는 오늘 나온 결과가 아니라 한계를 설명하기 위한 가상 예시입니다.

그래서 모임 진행자에게는 “아무도 네 답을 알 수 없어”보다는 이렇게 안내하는 편이 정확하겠습니다.

화면에 개인별 답은 표시하지 않지만, 모두 같은 답이면 추측할 수 있어요. 첫 질문은 가벼운 취향으로 하고, 누가 어떤 답을 골랐는지 밝히라고 요구하지 않을게요.

이 문장은 활용 제안입니다. 실제 모임에서 부담이 줄었다거나 참여가 늘었다는 검증은 아직 없습니다. 오늘 확인한 것도 한국어 연습방의 첫 라운드이며, 여러 사람이 각자 다른 기기로 참여한 테스트는 아닙니다.

제작 관점에서 남는 질문은 안내의 위치입니다. 지금처럼 참가자 목록 아래에 설명하는 것과, 답을 고르기 전에 짧게 한 번 더 보여주는 것 중 어느 쪽이 처음 보는 사람에게 명확할까요? 가벼운 진행을 유지하면서도 비공개 범위를 과장하지 않는 표현에 대한 의견이 궁금합니다.

히든오에서 ‘혼자 체험하기’로 확인하기

히든오 (hiddenO)

3~12명이 O/X로 답하고 전체 O의 개수를 맞히는 브라우저 파티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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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만든 앱을 계속할지 접을지, 판정하는 과정을 씁니다.

2주 동안 고쳤고, 지난주에 일주일을 돌렸다. 그런데 거의 안 썼다.

만든 사람이.

반복 예약을 걸지도 않았다

지난 화를 이렇게 닫았다. 아침에 방이 저절로 생겨 있으면 금요일에도 들어가게 될까. 2주를 들여 만든 기능이었다.

그 질문에는 답을 못 했다. 걸어두기를 않았으니까.

그 주에는 사무실에 앉아 있는 날보다 밖에 나가 있는 날이 많았다. 밖에 있는 날에는 앱 생각이 나지 않았다. 일을 안 한 건 아니다. 그냥 그 일은 StartRoom을 쓰는 일이 아니라고, 어느새 정해놓고 있었다.

왜 그렇게 정했는지는 나도 몰랐다. 파트너 인터뷰를 하고 나서야 짐작이 생겼다.

그가 멈춘 지점

지난주에도 같은 사람과 했고, 끝나고 물었다. 돌아온 말이 이랬다.

시작할 땐 좋아. 그런데 일할 땐 잘 안 쓰게 돼.

더 들어보니 구간이 정확했다. 방에 들어가서 오늘 할 일을 맞추고 같이 시작하는 데까지는 좋았다고 했다. 그다음부터는 각자 자기 일을 하니까, 앱이 켜져 있어야 할 이유를 못 느꼈다고 했다.

이 앱은 그렇게 되어 있지 않다. 같이 시작하고 나면 그대로 세션으로 들어가서, 끝날 때까지 켜져 있는다. 시작만 같이 하고 싶어도 그럴 수 있는 모양이 아니다.

그러니까 이 앱을 쓰려면 하루 종일 앉아 있을 수 있는 날이어야 한다. 밖에 있는 날에 앱 생각이 안 났던 건, 어쩌면 내가 그걸 이미 알고 있었기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압박을 주려다 생긴 일

같은 인터뷰에서 하나를 더 들었다.

스크럼에서 적은 할 일이 상대에게 보인다. 보여야 서로 지키게 될 거라고 생각해서 그렇게 만들었다. 그런데 보이니까 부담스러워서 대충 적게 된다고 했다.

압박을 주려고 만든 장치가, 압박을 피하는 쪽으로 쓰이고 있었다.

안 만들기로 했던 게 제일 좋았다

이번 사이클에 통화를 붙였다. 원래는 안 만들기로 했던 기능이다. 구글 밋이 더 잘하는 일이고, 우리가 만들면 비용만 늘고 똑같은 물건이 된다고 판단했다.

인터뷰에서 좋았던 걸 물었더니 통화가 먼저 나왔다. 쓸모없었던 게 뭐냐고 물었더니 없다고 했다. 반복 예약도, 잠금화면도 아니었다. 안드로이드에서는 잠금화면에 뜨는 줄도 몰랐다고 했다. 알림이 너무 많아서 묻혔다고.

안 만들기로 한 건 제일 좋았고, 2주를 들인 건 걸지도 않았다.

네 번 다 같은 모양이었다

반복 예약은 매일 자동으로 시작하게 하려고 만들었는데 만든 사람이 안 걸었다. 할 일 공유는 제대로 적게 하려고 만들었는데 대충 적게 만들었다. 세션은 같이 오래 일하라고 만들었는데 시작만 쓰고 싶어 했다. 통화는 필요 없다고 판단했는데 그게 제일 좋았다.

넷 다 내가 정해둔 쓸 자리와 실제가 어긋난 경우다. 방향도 제각각이다. 어떤 건 덜 쓰였고 어떤 건 반대로 쓰였고 어떤 건 안 만들려던 게 쓰였다.

공통점은 하나다. 쓸 자리를 정한 쪽이 내가 아니었다는 것.

만들 때는 내가 정하는 줄 알았다. 여기서는 이렇게 쓰이고, 저기서는 저렇게 쓰이고. 실제로는 쓰는 사람이 정했고, 나는 나중에 알았다.

그래서 더 정하지 않기로 했다

내가 혼자 정한 자리가 틀렸다면, 다음에 할 일은 자리를 더 잘 정하는 게 아니라 정하지 않는 것이다.

개발은 10월 말에 멈춘다. 그 뒤로는 고치지 않고, 쓰이는 것만 본다. 결론이 나면 여기에 쓴다.

11월 2일부터 2주 동안, 친구 한 명과 둘이 매일 같이 일을 시작해볼 분들을 찾고 있어요. 어디서 쓰게 되고 언제 안 쓰게 되는지, 이번엔 혼자 정하지 않고 보려고요. 관심 있으면 댓글이나 링크로 남겨주세요.

StartRoom

정한 시간에 파트너와 방에 들어가 오늘 할 일을 적고 같이 타이머를 켭니다. 혼자 일하는 사람이 미루지 않고 시작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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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게이.kr 운영자

자게이.kr과 글리팝(GlyPop)을 직접 운영합니다. 자게이.kr: 커뮤니티 인기글·최신글을 모아 보고, 목록 설정으로 안 보는 커뮤니티를 메뉴와 전체 글에서 함께 숨길 수 있습니다. 설정은 같은 브라우저에 저장됩니다. https://자게이.kr/ 글리팝: PDF 합치기와 사진 크기·용량 조정 도구. https://glypop.com/ko/ 사용법과 개선 소식: https://blog.naver.com/gangjoe 사용 의견을 바탕으로 개선합니다. 자게이에는 광고가 표시됩니다.

읽을거리를 고르는 시간과 파일 정리 시간을 줄여보려 만들었습니다

자게이.kr과 글리팝(GlyPop)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기능 목록 대신, 두 서비스를 어떻게 쓰면 좋은지 짧게 소개합니다.

잠깐 읽고, 다시 볼 글만 남기기 — 자게이.kr

  1. 관심 있는 커뮤니티를 선택하거나 제목으로 찾습니다.
  2. 나중에 다시 볼 글은 책갈피를 눌러 보관합니다.
  3. 이미 본 글이 많으면 ‘읽은 글 숨김’을 켭니다.

보관함과 읽은 기록은 현재 브라우저에 저장됩니다. 휴대폰에서 보관한 글이 PC로 자동 동기화되는 방식은 아닙니다. 원문은 각 커뮤니티로 연결하며, 목록은 수집 시점에 따라 원문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자게이.kr 열기

보내기 전 파일 정리 — 글리팝

여러 PDF를 하나로 합치거나 사진 크기·용량을 조정할 때 이용할 수 있는 도구를 모았습니다. 원본은 따로 보관하고, 결과 파일의 페이지 순서와 작은 글씨가 잘 보이는지 확인해 주세요.

글리팝 도구 모음 · 사진 도구

다시 볼 글을 모을 때나 파일을 보내기 전에 가장 번거로운 단계는 무엇인가요? 실제 사용 상황을 알려주시면 다음 개선에 참고하겠습니다.

직접 운영하는 서비스 소개입니다. 자게이에는 광고가 표시되며 원문 내용의 권리는 각 작성자와 커뮤니티에 있습니다.

자게이.kr

커뮤니티 인기글·최신글을 한곳에서 보고, 읽은 글 숨김과 보관함으로 정리하는 웹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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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영주

안녕하세요.

미래의 나를 AI 기자가 인터뷰하고, 그 대답으로 신문 1면을 만들어 주는 The Someday Post를 혼자 만들고 있어요.

목표를 "이루고 싶다"로만 적어 두면 늘 막연하더라고요. "이뤘다"고 말해 보면 지금 뭘 해야 할지 조금은 보이지 않을까 싶어서 만들게 됐어요.

목표를 이룬 날을 하나 정하고, 그날의 내가 되어 짧게 인터뷰를 하면 그 대답이 그날 신문 1면으로 나와요.

미리 말씀드리면
- 첫 1면은 무료고 카드 등록도 없어요. 더 만들 때만 1편 $1.99부터예요(구독 없음).
- 화면 메뉴는 영어지만 인터뷰, 1면, 메일은 한국어로 돼요.
- 기사는 AI가 쓰는 픽션이라 답한 내용과 다르게 나올 수 있어요. 1면은 기본적으로 나만 봐요.
- 만 16세 이상 쓸 수 있고, 어떤 조언도 아니에요.

써 보시고 인터뷰를 끝까지 하셨는지, 1면에서 내 얘기와 다르게 나온 부분이 있었는지 댓글로 알려주시면 정말 도움이 돼요.

👉 The Someday Post 써보기

감사합니다.

The Someday Post

AI 기자가 미래의 나를 인터뷰하고, 그 이야기를 신문 1면 기사로 써 주는 서비스. 날짜를 고르고 네 번의 질문에 답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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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RO 10월 업데이트: 데스크피드 블록 편집, 작업실 멀티 책상·모니터암

안녕하세요, 3D 데스크테리어 서비스 DERO입니다. 사람들이 올린 실제 책상 사진을 둘러보고, 같은 제품을 내 책상에 3D로 미리 배치해 볼 수 있는 서비스예요. 10월 둘째 주와 셋째 주에 dero.life에 반영한 내용을 정리했어요.

데스크피드

  • 글과 사진을 한 본문 안에 블록으로 넣고 순서를 옮길 수 있어요. 실행 취소·다시 실행, 커서 위치에 사진 넣기도 돼요.
  • 화면을 화이트 앤 블랙으로 통일하고, 목록을 3열로 바꿨어요.
  • 답글, 팔로우·댓글·답글 알림, 북마크와 조회수가 생겼어요. 댓글에 프로필 사진이 보이고, 내 댓글은 수정할 수 있어요.

작업실

  • 책상을 여러 개 놓을 수 있고, 책상 위 물건이 책상을 따라 움직여요. 스트립 조명도 추가했어요.
  • 모니터를 모니터암에 붙일 수 있어요.
  • 블라인드, 패널 벽, 판형 다리, 좌우 반전, 화각 조절을 추가하고 반사광 표현을 다듬었어요.

「내 셋업 올리기」

  • 다른 사람들의 배치를 모아 보는 페이지에 「내 셋업 올리기」 버튼을 달았어요.

직접 써 보시고 불편했던 점이나 있었으면 하는 기능을 댓글로 남겨 주세요.
👉 https://www.dero.life

DERO

3D 데스크테리어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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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영

유태영

안녕하세요! 저는 코딩과 디자인에 관심이 많은 중학생입니다.

저는 원래는 맥을 사용하지만 가끔 윈도우를 초기화하거나 컴퓨터를 새로 살 때마다 피그마에서 쓸 폰트를 다시 준비해야 했습니다. 폰트를 하나씩 다운로드하고, 압축을 풀고, 폴더에 들어가 설치하는 과정이 번거로워 Font Pocket을 만들었습니다.

가장 집중한 기능은 여러 폰트를 한 번에 다운로드하고 설치하는 것입니다.

• 눈누 링크 여러 개를 붙여 넣어 폰트 가져오기
• ZIP 내부의 폴더에서 폰트 파일을 찾아 원하는 형식만 선택하기
• 링크·ZIP·단일 폰트 파일을 같은 대기열에 모아 설치하기
• 설치 전 미리보기와 여러 폰트 비교하기
• 설치된 폰트 관리, 중복 확인, 백업·복원하기

Windows용 무료 오픈소스 프로그램이며 한국어와 영어를 지원합니다.

직접 사용하면서 개선하고 있습니다. 사용 중 불편한 점이나 필요한 기능을 알려주시면 다음 버전에 참고하겠습니다!

Font Pocket

눈누 링크·ZIP·폰트 파일을 한 대기열에 모아 다운로드하고 설치하는 무료 Windows 폰트 관리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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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품 교환 플랫폼 '바꾸까'의 v2 업데이트 소식!

더 똑똑하고 편해진 교환 경험, 지금 만나보세요.

✨ AI 스마트 검색

내 물품과 교환 조건만 입력하면, AI가 딱 맞는 교환 물품을 추천해 드려요.

🤖 AI 챗봇

화면 어디서나 플로팅 버튼으로 바로 대화하세요. 안내에 따라 원하는 화면으로 이동도 가능해요.

🔍 더 편해진 검색·교환 제안

최근 검색 내역과 거래 완료 제외 필터가 추가됐고, 페이지를 넘겨도 선택한 물품이 그대로 유지돼요.

💬 더 안정적인 채팅

날짜 구분선과 탈퇴·그룹 이탈 안내를 추가하고, 메시지 유실과 중복 없이 대화할 수 있어요.

👤 마이페이지 개선

프로필 정보와 로그아웃 기능이 연동됐어요.

지금 v2로 업데이트하고 새로운 교환을 시작해 보세요! 🚀

바꾸까 v1

생활권 기반 물물교환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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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김준수

바탕화면 위를 동료들이 도트 캐릭터로 돌아다니는 앱 '앤소온'을 혼자 만들고 있어요. 일하면서 느끼는 소소한 재미를 좋아합니다.

사내 메신저 말고, 우리끼리 떠드는 바탕화면 앱을 만들었어요 🎉

안녕하세요, 혼자 앤소온을 만들고 있는 김준수입니다.
1.0 정식 버전을 출시했어요.

🙋 왜 만들었나요?
일하다 보면 "점심 뭐 먹지?", 아무도 안 웃는 썰렁한 개그 같은 업무랑 상관없는 얘기를 나누고 싶을 때가 있잖아요. 그런데 사내 메신저는 그러기엔 너무 공적인 공간이었어요.

그래서 회사 채팅 말고, 우리끼리만 쓰는 공간을 만들었어요. 일하는 화면 한쪽에서 동료 캐릭터가 꼼지락거리고, 말풍선으로 시시한 농담이 오가는 정도의 소소한 재미요.

🖥 어떤 앱인가요?
지금 일하는 화면은 그대로 두고, 그 위를 같은 방 사람들이 도트 캐릭터로 돌아다녀요. 메신저 창을 열지 않아도 누가 자리에 있는지, 누가 집중 중인지, 뭐라고 하는지가 은은하게 보여요.

✨ 할 수 있는 것
- 말풍선 채팅 · 이모트 · 하이파이브
- 자리비움 · 집중 중 같은 상태 표시
- 초대 링크 하나로 방 입장
- 화면 공유할 땐 자동으로 숨김
- 캐릭터 22종 · 동반 펫 16종, 직접 그린 캐릭터도 올릴 수 있어요

🎁 출시 기념
직접 만든 캐릭터 올리기를 12월 31일까지 무료로 열었어요. 기간 안에 올린 캐릭터는 끝나도 계속 쓸 수 있어요.

🙏 부탁드려요
팀, 친구, 스터디 멤버랑 같이 써보시고 피드백 남겨주시면 정말 큰 힘이 돼요. 특히 "이런 상황에 쓰고 싶다"는 이야기가 궁금해요.

👉 andsoon.kr (Windows 무료)

앤소온 (and so ON)

사내 메신저 말고, 우리끼리 떠드는 바탕화면 채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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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벨루스

"집값 너무 비싼 거안녕하세요. 집값 이야기만 나오면 늘 드는 생각이 있었어요.

"이 가격, 정말 맞는 걸까?"

뉴스에서는 신고가 소식이 끊이지 않는데, 내 월급으로는 도저히 따라갈 수 없는 숫자들이더라고요. 그래서 직접 확인해 보고 싶었습니다. 지금 아파트 가격이 소득이나 임대료, 실제 거래 흐름에 비춰 봤을 때 적정한 수준인지요.

그렇게 만든 게 집시쎄(Sisse) 입니다. 👉 https://zip-sisse.com

🏠 왜 만들었나요?

집값이 적정한지 판단할 근거가 일반인에게는 너무 부족하다고 느꼈어요. 호가와 신고가만 보이고, "그래서 이 아파트 원래 얼마가 맞는데?"에 대한 답은 어디에도 없더라고요.

그래서 국토교통부 실거래가로 시세를 계산하고, 경제학·감정평가·통계 이론으로 같은 아파트를 다시 평가해서 "지금 시세가 적정가보다 몇 % 비싸다(싸다)"를 숫자로 보여주게 만들었습니다. 서울·수도권만이 아니라 전국 아파트 약 3만 3천 단지를 다룹니다.

솔직한 바람도 하나 있어요. 이런 정보를 많은 분들이 함께 보면, 막연한 기대나 분위기가 아니라 근거를 가지고 집값을 판단하는 분위기가 조금이라도 생기지 않을까 하는 기대요. 거품이 있다면 그게 조금씩 빠지는 데 작은 보탬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 이렇게 써보세요

내 예산으로 찾기: '가격대 설정하기'에서 매매·전세, 가격대(예: 3~6억), 평형(예: 30평대)을 고르면 조건에 맞는 주택형이 있는 단지만 보여줘요. 84㎡는 예산을 넘어도 59㎡가 맞는 단지까지 찾아줍니다.
우리 아파트 적정가 확인: 지금 사는 집, 사고 싶은 집이 적정가보다 얼마나 비싼지
임장 갈 때: 위치를 허용하면 내 주변 단지부터 가까운 순으로 (위치는 기기 안에서만 쓰고 저장하지 않아요)
예산 + 저평가 순: 내 예산 안에서 적정가보다 싼 단지부터
동네 비교: 괴리율 랭킹에서 어느 동네가 고평가·저평가인지
조건 그대로 공유: 고른 조건이 주소에 담겨서, 링크만 보내면 같은 목록이 열려요
🤖 어떻게 만들었나요?

개발자도 부동산 전문가도 아니라서, 처음부터 끝까지 Claude(AI)와 대화하면서 만들었어요. 데이터 수집부터 계산 로직, 화면, 서버까지 전부요. 처음 서울판은 하루 남짓 만에 나왔고, 며칠에 걸쳐 전국으로 넓혔습니다. 지금은 서버 없이 클라우드에서 매일 새벽 최신 실거래로 자동 갱신되고, 운영비는 도메인 값 말고는 0원이에요. 아이디어만 있으면 이런 서비스도 혼자 만들 수 있는 시대가 됐다는 게 저도 신기했어요.

🙏 전문가분들께 부탁드려요

부동산·감정평가·경제·통계 쪽 전문가분들이 한 번 들어와서 봐주시면 정말 큰 힘이 될 것 같아요. 계산에 쓴 이론과 공식, 데이터 출처는 사이트의 '평가 방법론'에 전부 공개해 두었습니다.

전공자가 아니다 보니 이론을 잘못 적용했거나 놓친 부분이 분명히 있을 거예요. "이 이론은 이렇게 쓰면 안 된다", "이 숫자는 이상하다" 같은 지적을 해주시면 바로 고치겠습니다. 날카로운 피드백일수록 감사합니다!

물론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우리 아파트를 찾아보시고 이상한 점이 보이면 편하게 댓글 남겨 주세요 😊

※ 이론 모형으로 계산한 추정치라 실제 거래가와 다를 수 있고,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태그: #부동산 #프롭테크 #사이드프로젝트 #AI로만든서비스 #피드백환영

집시쎄 (Sisse)

우리 아파트, 지금 너무 비싼 건 아닐까? 실거래가로 계산한 '적정가'를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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