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워진 디스콰이엇을 소개합니다
S

sehankim

App Dev

“어디 가지?” 고민하는 순간, 펼쳐보는 발자취일기장 👣

여행을 가고 싶은 마음은 있는데, 막상 어디로 갈지 정하는 건 쉽지 않죠. 저장해둔 장소는 많은데 이번 주말에 가고 싶은 곳은 잘 떠오르지 않기도 하고요.

발자취일기장은 지역과 계절을 따라 가볼 만한 곳을 소개하는 여행 콘텐츠를 만듭니다. 멀리 떠나는 여행부터 가까운 동네에서 보내는 반나절까지, 다음 나들이를 떠올릴 때 작은 힌트가 되고 싶어요.

여행지를 잔뜩 저장하는 데서 끝나지 않고, “이번엔 여기 가볼까?” 하는 마음으로 이어지는 콘텐츠를 만들어가려 합니다.

여러분은 여행 장소를 고를 때 어떤 정보가 가장 필요한가요? 동선, 주변 맛집, 방문하기 좋은 시기 등 평소 아쉬웠던 점을 들려주시면 앞으로의 콘텐츠에 담아볼게요.

다음 발자취를 어디에 남길지 고민 중이라면, 발자취일기장을 구경해 주세요 :)

👣 발자취일기장 보러 가기 → [https://www.instagram.com/foot_print.diary/]

발자취 일기장

다녀온 장소에 사진과 이야기를 남기는 지도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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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 - 지각 방지 알림

이제 약속에 늦지 않아요.

준비 시간과 출발 시간을 알려줘서 약속에 늦지 않게 도와주는 앱인 리비를 출시했습니다.

안녕하세요, 혼자서 iOS 앱을 만들고 있는 19살 예비 창업가 정승민입니다.

제가 이 앱을 만들게 된 계기는 약속이 생기면 언제 준비를 시작하고 언제 나가야는지 정확하게 몰라 약속에 늦은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이렇게 약속에 늦지 않기 위해서 언제 준비를 해야하는지 알려주는 앱이 있으면 약속에 늦지도 않고 불안감도 없어질 거 같아서 이 앱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 이렇게 사용하시면 됩니다.
1. 내 준비 시간을 저장합니다. (잘 모르겠으면 스톱워치로 직접 재볼 수 있습니다)
2. 약속 시간을 넣습니다. (캘린더에서 불러올 수도 있습니다)
3. 출발지,도착지를 넣으면 도보, 대중교통, 자전거, 자동차 이동 시간을 계산합니다.
4. "준비 시작" "출발" 두 번 알람이 울립니다.

■ 신경 쓴 부분
- 대중교통 시간에 정류장까지 걷는 시간과 기다리는 시간까지 넣었습니다. 지도 앱의 "탑승 시간"만 믿고 나가면 늦더라고요
- 회원가입이 없고, 저장한 내용은 전부 내 폰에만 있습니다.
- 만날 사람에게 출발 시간을 바로 공유할 수 있습니다

■ 아직 부족한 점
- 대중교통은 실시간 도착 정보가 아니라 평균 기다리는 시간으로 계산했습니다.
- 지금은 아이폰만 됩니다. 안드로이드가 필요하시면 댓글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수요를 보고 결정하려고 합니다

써보시고 불편한 점, 이상한 계산 결과가 있으면 편하게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하나하나 다 보고 고치고 있습니다.

[앱스토어 : 리비 - 지각방지알림 ]
[앱스토어 링크 - https://apps.apple.com/kr/app/%EB%A6%AC%EB%B9%84-%EC%A7%80%EA%B0%81-%EB%B0%A9%EC%A7%80-%EC%95%8C%EB%9E%8C/id6805709789 ]

리비 - 지각 방지 알림

약속 시간만 넣으면 준비 시작,출발 시간을 알려주는 지각 방지 알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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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wer

Flower

iPhone에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로컬 우선 가계부 Flower를 만들고 있습니다. 기록할수록 나를 더 잘 이해하고, 월간 돌아보기가 더 풍성해지는 경험을 세심하게 다듬습니다.

Flower 1.3 — 장부별 카테고리부터 지출 지도까지

Flower 1.3을 App Store에 출시했어요.

이번 업데이트는 하나의 큰 기능보다, 매일 기록하고 정리할 때 반복되는 작은 불편을 줄이는 데 집중했어요.

• 장부별로 카테고리를 따로 관리하고, 아이콘·선택형 아이콘 배경·차트용 ‘카테고리 색상’·프리셋 색상을 개선했어요.
• 기록 키패드에서 계산 기능을 사용할 수 있고, 비용 정산 표시부터 일부 또는 전액 입금까지 흐름이 더 분명해졌어요.
• 기록 검색, 카테고리 필터, 태그 관리, 다중 선택, 일괄 작업을 개선했어요.
• 통계 모듈을 표시하거나 숨기고 원하는 순서로 정렬할 수 있어요.
• 지출 지도의 장소, 핫스팟, 다시 보기를 개선했어요.

App Store: https://apps.apple.com/kr/app/id6801466802

저희는 Flower 개발팀이며, 이미지에는 데모 데이터가 사용됐어요. 추가 장부와 일부 꾸미기 옵션은 Flower Plus 또는 별도 구매가 필요해요.

Flower

기록할수록 나를 더 잘 이해하는, iPhone을 위한 로컬 우선 가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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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빵

상표 셀프 출원을 위한 검색·서류 작성 도구 선빵(seonbbang.com)을 만들고 있습니다.

상표 비용 계산기를 검수하다가, 숫자보다 입력 단위를 먼저 설명하게 됐습니다

셀프 상표출원 준비 도구 선빵을 만들고 있습니다. 9월 22일 직접 계산해본 조건은 “두 개 류에 지정상품이 각각 8개, 12개”였습니다. 실제 고객 사례가 아닌 운영자의 가상 시연입니다.

선빵 계산기에는 ‘한 류의 지정상품 수’를 넣는 칸이 하나 있습니다. 여기에 두 류의 합계 20을 넣으면, 확인하려던 사업 조건과 달라집니다. 두 류를 모두 12개로 계산해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기존 계산기를 이렇게 사용했습니다.
1. 류 수를 1로 두고, 지정상품 8개 → 출원료 46,000원
2. 류 수를 1로 두고, 지정상품 12개 → 출원료 50,000원
3. 두 결과를 직접 합산 → 96,000원

전자출원·전부 고시명칭·우선심사 제외 조건입니다. 등록료나 대리인 비용, 선빵 유료 플랜까지 합친 총비용은 아닙니다. 단가와 류별 10개 초과 가산 기준은 특허료 등의 징수규칙 제5조에서 확인했습니다.

이번에 콘텐츠에서 먼저 설명한 것은 더 많은 기능이 아니라, 계산기의 숫자 하나가 무엇을 뜻하는지였습니다. 서로 다른 류별 개수를 한 번에 입력하는 기능은 현재 없으므로, 각 류를 따로 계산해 더하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출원할 분류와 상품 목록을 정리한 분이라면 로그인 없이 내 조건으로 관납료 계산하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계산기는 무료이며 실제 납부액은 출원 내용과 특허로 결제 화면에서 확인해주세요.

선빵

상표 셀프 출원을 위한 KIPRIS 검색·분류 후보·서류 초안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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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Shin

Peter Shin

부모님 사진관의 최대 매출원은, 결국 사진이 아니었다.

추석이다. 명절이면 아무래도 가족 얘기를 하게 되는데, 오늘은 내 첫 사업 선생님이었던 부모님 얘기를 해보려 한다.

중학교 시절, 부모님은 남아공 타운십(아파르트헤이트 시절 만들어진 흑인 집단 거주지)에서도 사진관을 하셨다. 버스 정류장, 슈퍼마켓처럼 사람들이 자주 오가는 자리에 가게를 두셨는데, 주고객이던 전문 사진기사들뿐 아니라 그냥 지나가던 행인들에게까지 커피와 간식, 앉을 자리를 무료로 내주셨다. 방학이면 나도 가게에 나가 일을 거들었다.

1️⃣ 같은 사진종이를, 앉아 있던 손님에게 팔았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동네였는데도, 결혼식이나 졸업식 같은 날은 물론이고 평범한 날에도 사람들은 자기 모습을 남기고 싶어했는데, 커피 한 잔 받아 들고 앉은 손님들은 사진을 찾으러 왔다기보다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의 기쁨과 슬픔을 나누러 왔다.

그렇게 앉아 있던 손님들이 어느 순간부터 서로 핸드폰 속 사진을 자랑하기 시작했다. 그래서 핸드폰 사진을 블루투스로 옮겨 뽑아주자고 제안했는데, 시작하자마자 대박이 났다.

숫자로 돌려보면, 일반 사진 한 장 2란드 (당시 200원). 블루투스로 옮겨 뽑는 사진 한 장 7란드.
종이원가가 큰 사진사업에서 똑같은 종이 한 장으로 마진이 3-4배 남았다.
이는 그냥 혼자 나온 아이디어가 아니었다. 손님이 오래 머무는 모습을 보다 눈에 걸린거다.

동네 전체가 드나드는 가게가 되니 팔 거리는 그 뒤로도 차고 넘쳤다.
· 지갑 속 미니 사진
· 핸드폰 키링 사진
· 개인 사진을 입힌 컵
· 핸드폰 사진 백업 서비스

2️⃣ 출근길 손님은 다른걸 원했다.
오전 8시와 오후 5시, 출퇴근 시간엔 또 다른 부류의 직장인들이 들어왔다. 사진 접수하던 직원에게 이력서를 뽑아달라, 이메일을 보내달라고 했다. 인터넷이 비싼 남아공에선 이메일도 팩스처럼 돈 받고 보내주는 서비스였다.

아버지께 컴퓨터를 한 대 더 들이자고 제안드리고, Xerox에서 복합기를 렌탈했다.
· 이력서 작성은 건당 20란드
· 복사는 2란드
· 이메일 발송은 10란드

사실 주 수입원이던 사진기사들에 대한 의존성이 우린 늘 불안했다. 경쟁업체가 현상 가격을 내리거나 사진기, 프린터 같은 공짜 제품을 뿌리는 행사를 할때마다, 수백만원어치 현상물이 그쪽으로 넘어가곤 했으니까. 그런데 이 프린트 사업이, 수년 뒤 사진 매출이 떨어졌을때 해당 가게의 가장 큰 매출원이 되어 있었다.

왜 그게 가능했을까? 사진기사만 보고 장사했으면 출근길 손님은 애초에 가게 문을 열고 들어올 일이 없었을거다. 초기 스타트업도 크게 다르지 않은데, 적어도 내가 보는 한국 초기 팀들 기준으론, 첫 ICP 하나만 보고 달리다가 다른 시간에 들어오는 손님을 그냥 돌려보내는 경우가 아직까진 좀더 많은듯 하다. 새로운 제품과 기능은 매일 새로운 손님을 관찰할때 산발적으로 찾아오고, 그래서 크로스셀링은 사실 우선순위를 파악하는것이라고도 볼수 있다.

정리.

· 오래 머문 손님을 보며, 같은 종이를 다른 가격에 팔수 있었다.
· 다른 시간대에 오는 손님들의 수요를 관찰했고, 이게 가게의 다음 핵심 매출원이 됐다.

20여년이 지나 한국과 실리콘벨리에서 창업가들을 만나는 지금도, 그 가게에서 몸으로 배운게 제일 자주 꺼내 쓰는 프레임워크다. 명절은 가족이 제일 오래 머무는 자리 아닌가. 오래 머물러야 보이는것들이 있다. 이번 연휴엔, 좀 오래 앉아 있어 보자.

모두 넉넉한 한가위 보내시길.


· 실리콘벨리를 품는 창업가들을 위한 영어 뉴스레터 - https://lnkd.in/gK67Fw_u

· 나는 빈민가에서 비즈니스를 배웠다. https://lnkd.in/g5JXGRx3

Outsome

Accelerating Program for Startu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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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YP(스위프)

SWYP(스위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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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앱 출시를 위한 Apple, Google 개발자 계정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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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체계적으로 협업할 수 있는 협업 툴 ‘뤼이도’ 유료 구독 이용권 제공!
5. 프로젝트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운영진의 체계적인 관리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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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킥오프 미팅: 10/3(토)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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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부 일정은 스위프 앱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선배들의 후기]
프로젝트 결과물 https://swyp.sh/project
후기 모음 https://swyp.sh/review

📌 [지원 방법]
신청서 작성 https://swyp.im/mobile

🙋 [문의]
Contact http://pf.kakao.com/_kiszn

👉 ‘스위프’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홈페이지 https://swyp.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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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포부터 수익화까지, 실무와 가장 가까운 사이드 프로젝트 [스위프 앱 7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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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won

Hawon

slughawon0313@gmail.com

즐거운 추석 보내고 계신가요? 연휴 인사 겸, 좋은 소식도 하나 전하고 싶어서 글 남깁니다.

어제 Cozit 사용자가 100명을 넘었습니다.

처음 몇 명이 가입해주셨을 때도 신기했는데, 어느새 100명이라니 아직도 조금 실감이 안 나네요. 아직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작은 서비스지만, 찾아와주시고 프로젝트를 올려주시고 의견을 남겨주신 한 분 한 분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천천히, 같이 만들어가는 서비스가 되도록 해볼게요. 100명 정말 감사합니다!!

Cozit은 사이드프로젝트를 만든 분들이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서로 피드백을 주고받는 공간이에요. 사이드프로젝트 하나쯤 만들어보신 분이라면 편하게 구경오셔서 올려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cozit.app

Cozit

이이디어부터 완성된 웹사이트까지, 자신의 작품을 선보이고 첫 사용자를 모아보세요. 피드백을 받거나 팀원을 모으고, 커뮤니티에서 정보를 얻어보세요. 지금 로그인하고 베타테스터 뱃지를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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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ents Base

Moments Base

안녕하세요! 고객을 더 잘 기억하기 위한 서비스, Moments Base를 만들고 있습니다.

비즈니스를 하다 보면 고객과 어떤 이야기를 나눴는지, 어떤 약속을 했는지 기억하기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대화 기록이 여러 곳에 흩어지고, 다음에 무엇을 해야 할지도 놓치기 쉽고요.

Moments Base에서는 고객과 나눈 이야기와 약속을 한곳에 기록하고, 고객을 더 잘 이해해 다음 액션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고객 관계를 단계별로 나누어 어느 지점에서 막히는지도 확인할 수 있어요.
단순히 고객 정보를 보관하는 도구가 아니라, 고객의 목소리를 꾸준히 듣고 관계를 이어갈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고 꾸준히 싶습니다.

현재 초기 사용자분들의 의견을 반영하며 개선하고 있습니다. 직접 사용해 보시고 솔직한 피드백을 남겨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Moments Base

고객을 기억하는 과정이 성과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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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YP(스위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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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류 결과 안내: 9/28(월) 20:00
- 팀 빌딩: 9/29(화)~10/1(목)
- 킥오프 미팅: 10/3(토) 10:00
- 프로젝트(6주): 10/5(월)~11/15(일)
- 앱 출시 및 안정화(1주): 11/16(월)~11/22(일)
- 앱 활성화 및 수익화(2주): 11/23(월)~12/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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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원 마감: 9/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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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젝트(6주): 10/5(월)~11/15(일)
- 앱 출시 및 안정화(1주): 11/16(월)~11/22(일)
- 앱 활성화 및 수익화(2주): 11/23(월)~12/4(금)
- 프로젝트 발표 및 네트워킹 행사: 12/5(토)
※ 세부 일정은 스위프 앱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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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YP(스위프)

🚀 배포부터 수익화까지, 실무와 가장 가까운 사이드 프로젝트 [스위프 앱 7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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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bio

Fabio

venture@vplat.co.kr

벤처투자는 역대 최대인데, 왜 펀드 찾기는 여전히 어려울까

VCroute 만들면서 펀드 데이터를 매일 봅니다. 연휴 전에 세 줄만 공유할게요.

  • 2026 상반기 벤처투자 8.9조, 역대 최대. 그런데 절반(51%)이 AI·반도체로 쏠렸어요.
  • 모태펀드 1차로 새 자펀드 60개 조성. 그중 창업초기만 27개.
  • 갓 생긴 펀드일수록 소진율이 낮아 지금 투자 여력이 큽니다.

결론은 하나예요.

중요한 건 돈이 얼마 풀렸냐가 아니라, 내 섹터에 '지금 되는' 펀드가 있느냐입니다.

연휴 전에 한 번 점검해보세요. 궁금하면 → vcroute.com

#스타트업 #벤처투자 #펀드

VC-ROUTE (브이씨루트)

한국 벤처펀드 7,000개의 소진율 분석으로 지금 투자할 펀드를 찾아주는 AI, VC-RO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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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Shin

Peter Shin

우리 서비스명을 지워도 말이 되는 IR덱은, 미국에서 읽히지 않는다.

· 슬라이드 세 장, Before/After로 바꿔보기. 실예시.

3-4년 전 YC 투자 유치 이후, 요세미티에 놀러갔었다.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는데 현지 B2B SaaS 전문 VC 하우스 파트너였다. 요세미티라 목소리도 때때로 들리지 않아서 어떻게 해서든 끊으려고 말을 멈춰도 다짜고짜, 우리 서비스를 이미 공부해왔다며 말을 이어간다. 20-30분간 자신이 왜 우리 회사에 투자하고 싶은지 핏칭하는데, 내용이 이랬다.

나는 Data Governance만 지난 10년간 팠고 너희 팀이 무얼하려는지 안다. 너희가 Series A 가려면 이런 사람들을 만나야 하고 이런 기능들도 필요할거다. 내가 투자하면 이런 사람들 소개시켜줄수 있다. 한번만 만나자.

통화를 하며 시켜놓은 피자가 단단하게 식었다. 그런데 끊고 나서 더 오래 걸렸던건 따로 있었다. 그 파트너가 우리 회사를 세 줄로 설명했는데, 내 덱은 그때 20-30장이었다.

덱은 우리가 발표하는 자료가 아니다. VC가, 고객이 우리 없이 읽고나서 옮길때 쓰는 자료다. 미국 초기 미팅은 보통 20-30분 줌 콜이고, 담당 심사역은 당일, 어쩌면 콜 즉후, 우리가 없는 데스크 앞에서 우릴 한 줄로 옮긴다. 한국 팀들이 실리콘벨리 VC 앞에서 힘겨워하는 지점은 첫 60초인데, 그 안에 탈락이 확정된다는 얘기라기보다, 그 60초에서 옮겨 적을 한 줄을 못 건지면 안되기 때문이다.

Earn your next 10 seconds 라는 표현처럼, VC 앞에서 얘기할때 우리는 문장 뒤에 따라올 다음 10초를 얻기 위해 지금 VC의 관심을 얻어내야 한다. 이렇게 못하면, 뒤에 붙은 29장은 아예 열리지도 않는다.

그럼 30장 중 어디부터 고치나? 한국 팀들 덱에서 제일 자주 걸리는 세 장이다.

1️⃣ 첫 장: 시장 규모 → 옮겨 적을 한 줄.
Before: "글로벌 시장 규모는 120조원이며, CAGR은 18%입니다”.  한국 심사역 앞에선 큰 야망으로 읽혀 칭찬받을수도 있는 방식이다.

미국에도 TAM SAM SOM 장표가 나온다. 다만 그 120조원은 같은 폴더에 들어 있는 다른 덱 열 개에도 거의 그대로 적혀 있어서, 파트너가 회의에서 옮겨 적을 문장으로는 안 남는다는 점을 기억하자. 한국은 금융권과 투자 전문가 집단이 훨씬 많고 미국은 문제를 직접 풀어본 파운더 출신이 많기 때문에, 시장을 도출할때는 Bottom up 방식으로 가야한다.

After: "미국 동부에서 HIPAA 데이터를 다루는 모바일앱 운영하는 기업중 시리즈 B 이상 2000곳. 고객당 ACV $100K. $20M이 SOM입니다”

2️⃣ 기술 장표: 아키텍처 → 권한의 이동.
Before: “AI 모델 구조와 데이터 파이프라인의 문제를 푼다.” 한국에선 설명할수록 기술력으로 평가받고, 실제로 좋은 기술도 많다.

미국에선? “핏칭한지 5분 지났는데 아직 고객 얘기가 안 나오네. 고객이 누군지도 모르겠다” 기술보다 제일 먼저 우리 고객을 최대한 구체적으로 짚어줘야 한다. YC에서 반복하는 말을 기억하자. If you're over-explaining the tech, you probably don't have users yet.

After: "보안 컨설팅 펌이 6주 걸려 하던 HIPAA 감사 대응을, 이제 고객사 컴플라이언스 매니저가 이틀 만에 직접 끝냅니다. EHR 3곳의 접근 로그를 실시간으로 받는건 저희뿐입니다"

3️⃣ 트랙션 장표: 상대가 이미 아는 것 → 상대만 모르는 것.
Before는 "승인을 받아야 매출화가 가능합니다" 같은 문장이다. 상대가 이미 깔고 있는 전제라, 읽고 나가도 파트너 손에 남는게 없다. 특허 개수도 비슷한데, 몇 개인지보다 어떤 청구항이 경쟁사를 막는지를 묻는다.

After: (우리만 아는 지난달을 올린다). “$10K MRR (Nov) → $30K (Dec)  시리즈 B 헬스케어 앱 4곳과 연간 계약, 그중 2곳은 CISO가 직접 서명했습니다" 같은 추세와 계약 로고, 초기면 pilot 결과나 pre-orders.

이게 안 통하는 팀도 있다. 임상 바이오, 승인 전 기기, 정부과제로 버티는 팀은 매출이 없는게 정상이라, 그 자리엔 다음 마일스톤과 붙어 있는 병원, 비희석 자금이 들어간다. 대신 날짜를 박는다. "2027년 3월 FDA 510(k) 제출, 임상 사이트 병원 2곳 확정, NIH SBIR $300K 수령"

VC가 연 검토하는 기업 1,000개,
그중 투자까지 가는 곳 1~2곳.
0.1~0.2%.
이 확률에서 40장을 끝까지 읽어주는 투자자는 없다.

정리.
· 첫 장은 회사 이름을 지우면 말이 안 되는 한 줄로 연다
· 기술 장표는 아키텍처 대신 권한의 이동을 보여준다
· 트랙션 장표엔 상대가 이미 아는 전제 말고 우리만 아는 지난달 지표를 넣자.

미국에서 이미 첫 매출이 나고 있고, ICP가 직함 단위까지 좁혀진 팀이라면, 지금 덱이 그 성과를 못 따라가고 있을 확률이 높다. 해당된다면, 지원을 추천한다.

📣[Outsome Founder Sprint 8기 모집]
8기 모집 중 (11/9-12/4, 마감 10/30)
지원: https://outsome.co/apply


· 실리콘벨리를 품는 창업가들을 위한 영어 뉴스레터 - https://lnkd.in/gK67Fw_u

· 나만의 지극히 개인적인 초기 스타트업 평가 기준 3가지. https://lnkd.in/gexXkzqz 

Outsome

Accelerating Program for Startu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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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bistAI

CubistAI

CubistAI is a free AI image generator that turns text prompts into high-quality images in seconds. We offer a full toolkit including AI profile picture generator, cartoon maker, coloring page creator, photo editing tools, and more — all powered by the latest AI models. Free daily credits available. Visit us at https://cubistai.org/ko

「상상」을 이미지로 — 무료 AI 그림 사이트를 만들었습니다

안녕하세요, CubistAI 개발자입니다.

개발자이자 인터넷에서 이것저것 만들어보는 크리에이터로서, 저도 자주 이런 상황에 부딪히곤 했습니다. 문제는 글을 쓰는 게 아니라 "머릿속에 있는 장면을 어떻게 실제 이미지로 만들까" 였어요.

왜 이미지 하나 만드는 게 이렇게 어려울까?

정말 자주 겪는 좌절의 순간들입니다:

  • 퀄리티 있는 프로필 사진이 필요해서 디자인 툴을 켜면 레이아웃, 색감, 보정까지 세트로 2시간이 순삭됩니다.
  • 포스터 하나 만들려면素材 찾고, 폰트 고르고, 색 조합 맞추다 보면 결과물이 마음에 들지도 않아요.
  • 우리 모두 "예쁘고, 스타일 있고, 개성 있는" 이미지를 원하지만, 툴의 장벽에 막히기 일쑤입니다.

예전에 한 번 통계를 내본 적 있는데, 글 하나를 올리거나 이벤트를 진행할 때 이미지 때문에 30분에서 1시간이 그냥 날아가더라고요. 솔직히 글 쓰는 것보다 더 힘들었어요.

마음에 드는 도구가 없으면, 직접 만들자

개발자로서 "귀찮음"은 최고의 생산성 동력입니다. 시중에 나온 이미지 툴들은 유료이거나, 조작이 복잡하거나, 광고가 너무 많거나. 그래서 직접 만들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제 요구사항은 단순하고 명확했습니다:

  1. 한 문장을 입력하면 이미지가 나올 것. 그림을 못 그려도 되고, 툴을 배울 필요도 없어야 합니다.
  2. 무료로 바로 시작할 수 있을 것. 웹사이트만 열면 바로 쓸 수 있고, 카드 등록이나 회원가입이 선행될 필요가 없어야 합니다.
  3. 몇 초 안에 고화질로 예쁜 결과물이 나올 것.

그렇게 CubistAI가 탄생했습니다.

CubistAI로 무엇을 할 수 있나요?

지금은 CubistAI가 제 매일매일 필수 도구가 되었습니다. 이미지 작업에 자주 스트레스를 받는 분들이라면, 이 도구가 도움이 될 수도 있어요:

  • 한 문장으로 이미지 생성: 그림 실력이나 디자인 경험이 전혀 없어도 괜찮습니다. 원하는 장면을 글로 설명하면 AI가 몇 초 만에 그려냅니다.
  • 매일 무료 크레딧: 가입만 하면 매일 10크레딧이 무료로 충전됩니다. 부담 없이 써보고, 마음에 들면 그때 업그레이드하세요.
  • 고화질, 고퀄리티 결과: Nano Banana, Seedream, FLUX 등 최신 AI 모델을 연동하여 선명하고 예술적인 결과물을 제공합니다.
  • 전용 도구 다양하게 준비: 전문가급 프로필 사진, 만화 캐릭터 변환, 컬러링 페이지, LinkedIn 프로필 사진은 물론, 배경 제거, 이미지 확장, 워터마크 제거, 헤어 컬러 체인지까지 한 번에 해결합니다.
  • 2026 월드컵 테마 팩: 국가대표 유니폼 디자인, 대회 포스터 생성, 컬러링 페이지까지 — 축구 팬이라면 누구나 탐낼 만한 이미지를 단숨에 만들어냅니다.

마치며

이 도구를 만든 계기는 단 하나였습니다. 번거로운 "이미지 만들기"에서 벗어나, 진짜 "창작" 자체에 시간을 쓰고 싶었어요.

지금은 이 도구를 무료로 공개합니다. 아직 부족한 점이 있을 수 있지만, 계속해서 다듬어 나가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이미지 작업 때문에 고생하는 크리에이터라면, 한번 사용해보세요:

https://cubistai.org/

사용 중에 제안할 점이 있거나 버그를 발견하셨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이 작은 도구가 여러분의 창작과 발행 과정을 조금이라도 더 가볍게 만들어줄 수 있길 바랍니다.

CubistAI

​무료 AI 이미지 생성기 — 텍스트 프롬프트를 몇 초 만에 고화질 아트로 변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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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slab

Peterslab

Full-stack Dev Building http://twitterwebviewer.com & http://ai-manga-translator.com & https://ai-ad-generator.com & https://ai-video-translator.com

안녕하세요, Peter입니다.

그동안 원서 만화나 웹툰 번역 툴을 만들면서 가장 골치가 아팠던 게 바로 OCR(문자 인식)이었습니다. 일반적인 PDF나 웹문서 OCR은 가로로 반듯하게 읽어내니까 쉽지만, 만화 원서는 파서(Parser) 입장에서 진짜 지옥이더군요.

최근에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읽는 세로쓰기 레이아웃, 후리가나(루비 문자), 그리고 거대한 배경 효과음(ゴゴゴ 같은 폰트 폭탄)들을 어떻게 파싱하고 분리해 냈는지 정리한 기술 블로그를 새로 발행했습니다.

만화 OCR이나 AI 비전 파이프라인 쪽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가볍게 읽어보세요!

👉 블로그 전문 읽기: https://peterslab.beehiiv.com/p/why-manga-ocr-is-painful-and-how-we-solved-it
👉 라이브 툴 체험하기 (로그인 없이 5페이지 무료): https://ai-manga-translator.com

개발자 여러분 오늘도 주말(또는 평일) 코딩 달리시느라 고생많으십니다. 계속 깎고 빌드해 보죠!

AI Manga Translator

웹 브라우저 및 크롬 확장 프로그램을 통해 원본 만화를 실시간으로 인식하여 완벽한 번역과 식자 디자인을 제공하는 AI 기반 번역 서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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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티월드(freetyworld)

시각장애인·저시력·어르신을 위한 날씨 앱을 만들고 있습니다. 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서 일했던 경험이 계기였습니다.

설계에서 제일 크게 바꾼 건 숫자를 지운 것입니다.

보통 날씨 앱은 "23°C, 습도 60%, 강수확률 30%"를 보여줍니다. 눈으로 훑으면 빠르지만, 스크린리더로 들으면 숫자의 나열입니다. 듣는 사람은 그걸 조합해서 "그래서 뭘 입지"를 스스로 계산해야 합니다.

그래서 문장으로 바꿨습니다. "어제보다 조금 쌀쌀해요. 얇은 겉옷 하나면 좋아요." 정보량은 줄었지만 한 번 듣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레이아웃도 보는 순서가 아니라 낭독 순서를 기준으로 짰습니다. 화면은 한 장, 스크롤 없이. 스크린리더가 위에서 아래로 훑을 때 중요한 것이 먼저 나오도록 DOM 순서를 잡고, 시각적 배치를 거기 맞췄습니다. 보통은 반대로 하죠.

폰트는 한국장애인개발원의 KoddiUD 온고딕을 씁니다. 저시력 사용자를 위해 설계된 서체이고 공공누리로 열려 있습니다. CDN을 쓰지 않고 로컬에 번들했습니다.


이렇게 공들여놓고, 정작 고대비 코드는 죽어 있었습니다.

새 버튼을 하나 넣고 실기기 검증을 돌리다가 시스템 설정에서 고대비 텍스트를 켰습니다. 화면이 안 바뀌더군요.

matchMedia('(prefers-contrast: more)').matches
// false

설정은 분명히 켜져 있었습니다(high_text_contrast_enabled=1). 그런데 매칭이 안 됩니다.

이 앱에는 @media (prefers-contrast: more) 블록이 두 버전 전부터 들어 있었습니다. 테두리를 진하게, 대비를 높이는 코드였습니다. 한 번도 실행된 적이 없었습니다.

"WebView가 미디어쿼리를 무시하는 것 아닌가"를 먼저 의심했는데 아니었습니다. 같은 기기·같은 WebView에서 prefers-reduced-motion: reduce는 정상 매칭됩니다. 미디어쿼리 자체가 죽은 게 아니라 prefers-contrast만 안 옵니다.

검증 환경: Galaxy S21+ / Android 15(SDK 35) / WebView 151.0.7922.199.

추정은 이렇습니다. Android의 "고대비 텍스트"는 OS의 전역 대비 설정이 아니라 접근성 서비스가 텍스트 렌더링 단계에 개입하는 기능입니다. 브라우저에 사용자 선호로 전달되는 신호가 아닙니다. 데스크톱 OS의 대비 설정과 이름만 비슷하고 계층이 다릅니다. 확인된 건 아니라 추정으로 남겨둡니다.


얻은 교훈은 미디어쿼리 얘기가 아닙니다.

이 블록은 문법이 맞았고, 빌드도 성공했고, 리뷰도 통과했습니다. 자동화 테스트도 못 잡습니다 — 테스트 하네스는 CSS 미디어쿼리를 평가하지 않으니까요. 실기기에서 설정을 켜보기 전까지 아무도 죽은 줄 몰랐습니다.

접근성 코드는 "짰다"가 아니라 "켜고 봤다"여야 합니다. 지금은 그 기준으로 나머지도 다시 훑고 있습니다.

대체 감지 수단은 아직 못 찾았습니다. 아시는 분 계시면 알려주세요.

앱: Play 스토어
소개: ryumarl.com/moduweather/

모두날씨(Moduweather)

숫자 대신 문장으로 날씨를 알려주는 배리어프리 날씨 앱입니다. 스크린리더 낭독 순서를 기준으로 화면을 설계했고, 시스템 글자 크기를 최대로 키워도 레이아웃이 무너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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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메일

오피셜메일

안녕하세요. 오피셜메일(OfficialMail)​을 만들고 있습니다. 1인 창업자와 스타트업이 쉽고 빠르게 기업용 도메인 메일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서비스입니다. 단순히 메일 계정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AI를 활용해 도메인 연결(DNS), 메일 설정, 발송 환경 구성까지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경험을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메일 인프라, SaaS, AI 자동화에 관심이 많으며 함께 이야기 나누고 협업할 분들과 교류하고 싶습니다. 🚀

제품을 혼자 운영할수록 구독료보다 사용 흔적을 먼저 봐야 했습니다

도구는 필요할 때 하나씩 결제하지만 정리는 한꺼번에 하게 됩니다. 가격만 보면 싼 도구를 남기고 실제 결과를 만드는 도구를 지울 수 있어, 최근 14일 동안 완성한 일을 먼저 기록했습니다.

결제 금액보다 먼저 볼 것은 그 도구로 끝낸 일입니다.

반복 결제부터 한 화면에 모았습니다

카드 명세서와 이메일 영수증에서 최근 두 달의 반복 결제를 찾았습니다. 도구 이름, 월 환산 비용, 최근 사용일, 만든 결과, 다음 결제일을 한 줄에 두니 검토에서 사라졌던 연간 결제와 개인 카드 결제가 보였습니다.

로그인 횟수 대신 결과를 적었습니다

두 주 동안 아래 네 가지만 짧게 남겼습니다.

  • 어떤 작업을 끝냈는가
  • 그 결과가 고객 응대, 납품, 매출, 내부 운영 중 어디에 연결되는가
  • 다른 도구로 같은 결과를 만들 수 있는가
  • 도구가 없으면 사람이 몇 분을 더 써야 하는가

화면을 자주 열었다는 이유보다 제안서, 고객 답변, 납품 이미지, 자동 분류처럼 끝난 일이 있는지가 훨씬 분명한 기준이 됐습니다.

유지와 해지 사이에 두 칸을 더 뒀습니다

  1. 유지: 최근 결과가 있고 대체 비용이 더 큰 도구
  2. 통합: 같은 결과를 만드는 도구가 이미 있는 경우
  3. 한 달 보류: 사용 주기가 길거나 이전 비용이 큰 경우
  4. 해지: 최근 결과가 없고 대체 방법과 데이터 이전 계획이 있는 경우

해지 전에는 데이터 내보내기, 자동화 연결, 공유 링크, 권한 이전을 확인했습니다. 결제만 끊고 연결을 남기면 다음 달 비용은 줄어도 운영 오류가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구독 정리의 목표는 도구 수를 줄이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비용을 내는 이유를 한 문장으로 설명할 수 없는 도구를 발견하고, 필요한 도구는 더 분명한 기준으로 남기는 일이었습니다.

1인기업 구독 서비스 점검표와 결정 기준 보기

오피셜메일

1인 창업자와 스타트업이 쉽고 빠르게 기업용 도메인 메일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서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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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하는호랑이

개발하는호랑이

퍼즐 게임을 만들고 있습니다.

퍼즐 게임을 만들면서 가장 오래 붙잡고 있었던 건, 정답보다 문제였습니다.

파스텔 링크 실제 플레이 화면

넘버링크 퍼즐 게임 ‘파스텔 링크’를 만들어 Android와 iOS에 출시했습니다. Codex의 GPT-5.5로 개발을 시작해서 GPT-5.6-sol과 작업하며 마무리했습니다.

규칙은 간단합니다. 같은 표시의 두 점을 연결하고, 선이 겹치지 않게 모든 칸을 채우면 됩니다.

그런데 문제를 만드는 쪽은 생각보다 까다로웠습니다.

정답이 하나인지, 이미 만든 문제와 중복되지 않는지, 조금만 바뀌었을 뿐 사실상 비슷한 문제는 아닌지, 경로가 특정 방향으로 쏠리지는 않는지. 이런 부분을 확인하고 다듬는 데 가장 많은 시간이 들었습니다.

AI와 함께 코드를 만드는 과정에서도 계속 판단해야 했던 건 “이게 동작하나?” 다음의 문제였습니다. “이 퍼즐을 사람이 풀었을 때도 괜찮을까?”라는 질문이 남았습니다.

그렇게 만든 파스텔 링크에는 5×5부터 20×20까지, 3,500개 이상의 퍼즐을 담았습니다. 시간제한 없이 풀 수 있고, 한국어·영어·일본어를 지원합니다. 무료로 플레이할 수 있으며 광고가 포함돼 있습니다.

지금은 육각형·삼각형처럼 모양이 다른 그리드에서도 퍼즐을 즐길 수 있도록 확장하는 방향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현재 버전은 정사각형 보드이며, 다른 그리드는 앞으로 시도할 내용입니다.

퍼즐 게임을 좋아하신다면 한번 즐겨보세요. 게임에 대한 소감도, AI와 함께 개발한 과정에 대한 질문도 편하게 남겨주시면 답하겠습니다.

파스텔 링크 (Pastel Link)

같은 짝을 연결해 모든 칸을 채우는 넘버링크 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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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가 읽는 스킬·지침·메모리를 한곳에서 관리하는 통제 기반을 만들고 있습니다.

AI 지침을 90KB에서 147KB로 늘렸다. 위반은 안 줄었고, 코드로 내린 8건만 재발 0이었다

AI 에이전트에게 지키게 하고 싶은 규칙이 있다. AGENTS.md에 쓴다. 안 지킨다. 더 자세히 쓴다. 그래도 안 지킨다. 조문을 하나 더 넣는다.

48일간 그렇게 운영한 결과 상주 지침 파일은 90KB에서 147KB가 됐다.

그리고 위반은 안 줄었다.

숫자를 낸다. 전부 내 환경 1대의 실측이다(n=1).

1. 토큰의 94.4%는 같은 텍스트를 다시 읽은 것이었다

지침 파일을 늘리면 비용이 어떻게 움직이는가. 48일 집계다.

항목 실측값
누계 토큰 62,250M
그중 캐시 재독 58,751M (94.4%)
순수 생성 출력 185.9M (0.30%)
메시지 수 268,766
메시지당 재독량 약 219k 토큰

상주 지침은 4파일 204,309바이트. 이게 매 턴 재주입된다.

즉 「누계 토큰량」은 에이전트의 작업량이 아니라 지침 길이 × 턴 수의 함수다. 이걸 자기 가동 규모의 지표로 쓰면, 지침을 길게 쓴 사람일수록 「많이 쓰는 사람」으로 보인다.

캐시 적중률 99.3%도 같은 함정이다. 효율의 증거가 아니라 같은 맥락을 반복해서 던지고 있다는 증거였다.

2. 그런데도 위반은 안 줄었다

지적받을 때마다 규칙 단위로 횟수를 세는 작은 스크립트를 돌리고 있다. 대단한 게 아니고, 교정받으면 카운터를 1 올리는 것뿐이다.

조문을 써넣은 뒤에도 카운터는 멈추지 않았다. 전날 신설한 조문이 다음 날 깨지는 일까지 있었다.

조문을 늘리는 것은 해결이 아니라 증상이었다.

3. 24개 규칙을 두 군으로 나눠 재봤다

기록된 24개 규칙이 마침 두 군으로 갈려 있었다.

  • A군(8건): 위반을 코드에서 막은 것. PreToolUse 훅, 검사 스크립트, 발송 직전 가드.
  • B군(16건): 조문으로 문서에만 쓴 것.

같은 환경, 같은 에이전트, 같은 기간이다.

군 규칙 수 재발한 규칙 누적 재발 규칙당
A: 코드 게이트 8 0건 (0%) 0회 0.00
B: 문서 조문만 16 16건 (100%) 19회 1.19

B군은 전멸이었다. 16건 전부가 최소 1회는 재발했다.

A군은 게이트 설치 후 2,500~4,053턴 무재발이 이어지고 있다.

4. 이걸 「게이트가 효과 있었다」고 해도 되나

반론 세 개를 진지하게 본다.

반론 1: 선택 편향. 게이트를 붙인 건 원래 제일 심한 규칙 아닌가.

맞다. 운영 규칙상 같은 위반이 3회를 넘으면 코드로 내린다. 즉 A군은 원래 가장 재발이 심했던 8건이다. 그게 지금 0회다. 편향은 결론을 약화시키는 게 아니라 강화하는 방향으로 작동한다.

반론 2: 역인과. 게이트 설치 시점에 이미 학습이 끝난 것 아닌가.

부정할 수 없다. 「3회째에 게이트를 붙인다」는 절차 자체가 시간 경과와 상관한다. 다만 B군에도 2회 재발한 채 멈추지 않은 규칙이 3건 있어서, 시간만으로는 설명이 안 된다.

반론 3: 애초에 문서를 안 읽는 것 아닌가.

읽는다. 204KB 전량이 매 턴 컨텍스트에 들어간다. 읽은 상태에서 안 지켜진다는 게 이 측정의 의미다.

5. 학습 큐도 절반이 버려지고 있었다

지적받을 때마다 큐에 쌓고 조문화까지 추적하는 장치도 돌린다. 누적 내역이다.

상태 건수
조문 승격 231
검증 완료 178
기각 229
미처리 12
사람 판단 대기 63

기각률 49.8%. 포착한 학습 신호의 절반이 조문이 되지 못하고 사라진다. 그리고 「사람 판단 대기」가 63건 쌓여 있다. 자동화했다고 생각한 장치가 결국 사람을 병목으로 만들고 있었다.

6. 무엇을 바꿨나

규칙의 거처를 3단으로 나눴다.

  1. 1회째: 기록만 한다. 조문에 쓰지 않는다.
  2. 2회째: 조문에 쓴다. 단 매 턴 앞에 「최근 빈발 위반 상위 3건」만 주입한다. 전문이 아니라 3건이다.
  3. 3회째: 문서 수정으로 닫는 것을 금지한다. 코드 게이트를 쓰고, 일부러 망가뜨린 입력이 그 게이트에 걸리는 것을 확인할 때까지 닫지 않는다.

3단계가 핵심이었다. 「조문 고쳤습니다」로 닫을 수 있는 한, 같은 위반이 4회째에 온다.

상위 3건만 주입하는 것도 의도적이다. 건수를 늘리면 또 안 읽힌다. 안 읽히는 조문을 늘린 게 애초의 원인이었으니까.

7. 못 잰 것

구멍을 정직하게 적는다.

  • n=1이다. 1대, 1인 운영이다. 다른 환경에서 재현될지 모른다.
  • 게이트 정확도를 못 쟀다. 회귀 판정기 자체에 1표본 오탐률 66%라는 측정이 있다(「확정」으로 보고된 회귀 3건 중 2건이 3표본 재측정에서 통과). 게이트 검증은 이제부터다.
  • 「지켜졌다」의 정의가 약하다. 재발 카운트는 사람의 지적이 기점이다. 아무도 못 잡은 위반은 안 세어진다. 실제 위반율은 이보다 높다.

정리

  • 지침을 90KB → 147KB로 늘려도 위반은 안 줄었다
  • 토큰의 94.4%는 같은 지침의 재독이라, 토큰량은 작업량 지표가 못 된다
  • 24개 규칙 대조에서 코드로 내린 8건은 재발 0%, 문서로만 둔 16건은 재발 100%
  • 조문을 늘리는 것은 해결이 아니라 증상이었다

자기 머신에서 같은 측정을 해본 사람이 있으면 숫자를 보고 싶다. 특히 B군 재발률이 환경에 따라 달라지는지.


이 계측은 untactit을 만드는 과정의 실측이다. AI 에이전트가 읽는 스킬·지침·메모리를 한곳에서 관리하는 control plane이고 현재 얼리 액세스다. 드리프트 탐지 부분은 agent-drift로 MIT 공개했다(의존성 없음, 단일 파일).

untactit

AI 에이전트가 읽는 스킬·지침·메모리를 한곳에 모아, 승인을 거쳐 모든 단말에 배포합니다. 복붙 없이 팀 전체가 같은 자산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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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모

나모

안녕하세요! 미국 증시 및 AI 테크 관련 리포트 서비스 **‘에이아이 조아(Aizoa)’**를 만든 이입니다. 미국 자본시장 등에 관한 월가의 소식을 뉴스와 데이터 등에 기반하여 AI에 의해 작성되어 이런 미국주식,AI 등에 관심있는 분들께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서비스를 론칭했습니다. 🔹 **공식 웹사이트**: https://aizoa.co.kr - 주요 매크로& 시황분석 -기업실적분석및 이슈분석 - AI 주요 이슈 및 빅테크 동향 등 투자에 진심인 분들의 솔직한 사용 후기와 피드백을 언제나 환영합니다! 새로운 프로덕트를 만들어가며 겪는 시행착오와 배움을 디스콰이엇 메이커 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언제든 편하게 피드백등 환영합니다! 😊

제목: 미국 주식 외신을 매일 찾아보기 번거로워 직접 만든 플랫폼, Aizoa

안녕하세요, 디스콰이엇 메이커 여러분.

미국 주식 & AI 테크 정보를 정리해 제공하는 "에이아이 조아(Aizoa)"를 만들고 있는 메이커입니다.

프로덕트 소개란에 적어둔 것처럼, 저 역시 매일 밤 미국 증시와 관련 뉴스를 챙겨보며 투자하는 서학개미 중 한 명이었습니다.

하지만 매일 쏟아지는 수많은 외신 기사와 시장 지표들을 일일이 찾아보고 맥락을 파악하는 데는 생각보다 많은 시간과 피로가 들었습니다.

"이 많은 뉴스들을 매번 일일이 검색하지 않고,

당일 시장 흐름과 핵심 이슈를 한곳에서 편하게 훑어볼 수 있으면 좋겠다."

이런 개인적인 필요와 고민에서 출발하여, 흩어져 있는 시장 뉴스와 데이터를 모아 "투자자 입장에서 읽기 편한 리포트 형태로 가공해 주는 플랫폼"을 직접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 에이아이 조아(Aizoa)는 이렇게 운영되고 있습니다

  1. 읽기 편하게 정리된 시장 리포트

    • 복잡한 외신과 지표를 그대로 보여주는 대신, 당일 시장의 주요 흐름과 기업 이슈를 한눈에 파악하기 쉽게 정리해 매일 업데이트합니다.
  2. 참고할 수 있는 뉴스 출처 제공

    • 글을 읽으시면서 원문이 궁금할 때 바로 확인해보실 수 있도록, 본문 하단에 관련 외신 기사 출처 링크를 함께 표기하고 있습니다.
  3. 맛보기(프리뷰) 무료 제공

    • 회원가입 없이도 누구나 매일 올라오는 리포트의 핵심 요약 부분을 무료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전체 글을 꾸준히 챙겨보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 부담 없는 가격의 멤버십도 함께 운영 중입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매일 밤 복잡한 외신을 일일이 찾아 헤매지 않고, 미국 증시와 테크 트렌드의 흐름을 가볍게 체크하고 싶으신 분들께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Aizoa 웹사이트 둘러보기: https://aizoa.co.kr

💡 메이커의 작은 안내

여러가지 문제 점들로 인해, 댓글에 일일이 빠른 답장을 드리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남겨주시는 의견이나 피드백은 하나하나 꼼꼼히 확인하고 서비스에 반영해 나가겠습니다.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에이아이 조아(Aizoa)

미국 주식 및 AI산업에 관한 월가의 뉴스등을 AI로 분석 제공하는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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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차차

망고차차

Claude Code와 Codex가 함께 공유하는 기억 서비스

Claude Code에서 한참 설명한 내용을 Codex에서 작업하려면 다시 설명해야 합니다. 그동안의 결정과 작업 요약을 옮겨 주는 일도 번거로웠습니다. 그래서 더루키(the Rookie)를 만들었습니다.

더루키는 작업 중 내린 결정, 진행 상황, 가르친 규칙을 저장해 두고 다음 작업에서 불러오는 기억 서비스입니다. 평소처럼 AI와 일하면 그 내용이 기억으로 남고, 도구를 바꿔도 그 기억을 찾아 씁니다.

예를 들어 Claude Code에서 "이 라이브러리는 비용 때문에 도입하지 않기로 했다"고 정했다면, Codex에서도 그 결정과 이유를 불러와 참고할 수 있습니다. "코드 리뷰를 요청하면 파일은 고치지 말고 검토 결과만 알려 달라"고 가르친 규칙도 다음 세션으로 넘어갑니다. 다른 프로젝트에서 터득한 노하우도 활용합니다. 한 프로젝트 안에서 기억을 잇는 것과, 프로젝트를 건너 노하우를 가져오는 것은 다른 일입니다.

한국어를 지원하는 임베딩 모델을 사용해, 단어의 일치뿐 아니라 의미를 바탕으로 기억을 찾습니다. 평소 쓰는 일상의 한국어로 대화하고 기억을 불러올 수 있습니다.

AI에게 붙여 준 이름과 말투, 신중함이나 솔직함처럼 맞춰 온 성격도 그대로 이어집니다. 함께 일할수록 나를 알아 가는 동료를 만들고 싶어서 'AI 신입사원'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Claude Code와 Codex에도 자체 기억 기능이 있습니다. 더루키는 플랫폼에 얽매이지 않고 여러 도구를 오가며 같은 기억을 쓰고 싶은 분들에게 초점을 맞췄습니다.

  • Claude Code·Codex CLI, Claude 데스크탑 앱의 Claude Code 탭: 설치하고 계정을 연결하면 새 세션에 기억을 자동으로 불러옵니다.
  • ChatGPT 데스크탑 앱의 Codex 모드, ChatGPT 채팅: MCP로 연결해 대화 중 필요한 기억을 불러옵니다.

같은 컴퓨터의 같은 프로젝트 폴더에서는 두 도구를 오가며 쓸 수 있습니다. 다른 컴퓨터에서 이어갈 때는 Git 원격 저장소 주소로 프로젝트를 인식합니다. 개발 코드를 여러 컴퓨터에서 작업하실 때 쓰시는 그 방법 그대로입니다.

물론 기억을 읽었다고 AI가 모든 규칙을 정확히 지키는 것은 아니고, 모델에 따라 반응도 다릅니다.

대화 원문은 암호화해 저장합니다. 업무 기록과 규칙, 프로젝트 정보는 내려받을 수 있고 데이터 접근 내역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오래되거나 끝난 작업의 기억은 더루키가 스스로 정리합니다.

터미널에서는 Node.js 20 이상 환경에서 npm i -g therookie로 설치한 뒤 rookie init을 실행해 연결하면 됩니다. 데스크탑 앱별 연결 방법은 가이드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현재 얼리 액세스 기간에는 무료로 사용하실 수 있고, 홈페이지에서 초대코드를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더루키·초대코드 신청 · 설치 가이드

써 보시고 직접 관리하던 수고가 줄어드는지, 도구를 옮겼을 때 맥락이 잘 따라오는지 알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the Rookie (더루키)

가르치면 기억하는 AI 신입사원 — Claude Code·Codex에 붙이는 기억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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