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워진 디스콰이엇을 소개합니다
이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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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스퀘어드를 운영하는 이하늘입니다. 기업과 개인의 업무에 AI를 도입하고, 실제 업무에서 어떻게 활용할지 함께 설계합니다. AI와 함께 일하면서 생기는 기억, 판단, 책임의 변화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 질문을 《슈퍼 세컨드브레인》 백서와 34화 완결 웹툰으로 풀었습니다. 이곳에서는 AI 에이전트와 기억 시스템을 업무에 적용한 경험, 웹툰과 자체뷰어를 함께 만든 과정, 결과를 검수하며 겪은 시행착오를 나누겠습니다. 웹툰 읽기: https://comic.naver.com/challenge/detail?titleId=856648&no=1 회사 소개: https://gridge.co.kr/company

에덴에는 왜 선악과가 있어야 하는가 | 백서 13장

여기서부터는 내 신앙의 언어를 빌린다. 같은 신앙을 갖지 않은 독자는 하나의 오래된 사고실험으로 읽어 주면 좋겠다.

어릴 때부터 궁금했다. 에덴이 완전한 곳이었다면 선악과는 왜 거기 있었을까. 먹지 말라고 할 나무를 동산 한가운데 심어 둘 이유가 무엇인가. 나무가 없었다면 실패도 없었을 것이다.

슈퍼 세컨드브레인을 생각하다가 나는 이 질문을 다르게 읽게 되었다.

나무가 없는 에덴을 상상해 보자. 거기서 아담은 하나님을 떠날 수 없다. 떠날 방법이 없기 때문이다. 떠날 수 없는 존재가 곁에 머무는 것을 우리는 사랑이라고 부르지 않는다. 나는 그 나무를, 곁에 머무는 일이 선택이 될 수 있도록 열어 둔 문으로 읽는다.

그림 16. 나무가 있어서 머무는 일이 선택이 된다.

그림 16. 나무가 있어서 머무는 일이 선택이 된다.

12장의 말로 옮기면 선악과는 마찰이다. 마찰이 있는 곳에서만 사랑은 선택이 된다.

8장의 ‘완전 관찰 상태’도 여기서 다시 보인다. 에덴의 아담은 자기를 전부 아시는 하나님 앞에서 살았다. 알려지는 일을 끌 수 있는 스위치는 처음부터 없었다. 그에게 열려 있던 것은 떠나는 문 하나였다. 8장에서 내려놓은 스위치를 나는 여기서 다른 모양으로 돌려받는다. 알려질지 말지는 고를 수 없어도, 전부 알려진 채로 어디에 머물지는 고를 수 있다.

오래된 말들을 다시 읽다

프롤로그에서 나는 신앙의 과정을 메타인지의 훈련으로도 이해해 왔다고 썼다. 슈퍼 세컨드브레인을 만들며 쓰게 된 말들과 나란히 놓아 보면 이렇다.

신앙의 말 / 이 백서의 말로 옮기면 | 죄의 고백 / 자기기만을 깨는 일. 내가 말하는 나와 실제의 나 사이의 틈을 인정한다. | 회개 / 자기모델을 고쳐 쓰는 일. 틀린 원칙을 지우고 새 원칙을 적는다. | 성화 / 그 수정을 평생 되풀이하는 일. 일치도는 한 번에 오르지 않는다. | 대속 / 존재가치를 바깥에서 확증받는 일. 무엇을 해냈는가와 상관없이 이미 받아들여졌다는 선언. | 사랑 / 자아가 넓어지는 일. 너의 일이 나의 일이 된다.

이 표로 신학적 주장을 하려는 것은 아니다. 내가 두 세계의 말을 오가며 생각을 정리하는 방식을 보여 주려는 것이다.

대속의 자리를 눈여겨보았으면 한다. 6장에서 세컨드브레인의 정확한 지적을 견디려면 자존감이 필요하다고 했다. 내가 아는 가장 단단한 자존감의 근거는 성취 바깥에서 온다. AI가 나보다 많이 기억하고 나보다 잘 판단하는 세계에서 성취 위에 세운 자존감은 버티지 못한다.

100%는 머무를 수 있는 곳이 아니다

프롤로그에서 나는 일치도를 100%까지 밀어 보았다. 이제 그 숫자를 고쳐야겠다.

100%는 도착해서 머무를 수 있는 곳이 아니다. 나는 계속 변하기 때문이다. 아이가 태어나면 어제까지 없던 두려움이 생긴다. 권한이 커지면 전에 없던 유혹이 온다. 새로운 사람을 사랑하게 되면 내 안에 몰랐던 방이 열린다. 큰 고통은 가치관의 순서를 바꿔 놓는다.

새로운 관계, 새로운 욕망, 새로운 권력, 새로운 고통. 몸을 가지고 현실을 사는 한 이것들은 계속 도착하고, 도착할 때마다 나는 조금 다른 사람이 된다. 어제 100%였던 자기모델은 오늘 아침 98%가 되어 있다.

그래서 SSOT는 완성되지 않는다. 그리고 SSOT를 새로 쓸 재료, 곧 아직 아무 데도 기록되지 않은 새로운 나는 현존의 자리에서만 생겨난다. 몸을 가진 내가 겪어야 비로소 쓸 것이 생긴다.

에덴은 선택이 사라진 세계가 아니다. 선택할 수 있는데도 사랑을 선택하는 세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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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스퀘어드를 운영하는 이하늘입니다. 기업과 개인의 업무에 AI를 도입하고, 실제 업무에서 어떻게 활용할지 함께 설계합니다. AI와 함께 일하면서 생기는 기억, 판단, 책임의 변화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 질문을 《슈퍼 세컨드브레인》 백서와 34화 완결 웹툰으로 풀었습니다. 이곳에서는 AI 에이전트와 기억 시스템을 업무에 적용한 경험, 웹툰과 자체뷰어를 함께 만든 과정, 결과를 검수하며 겪은 시행착오를 나누겠습니다. 웹툰 읽기: https://comic.naver.com/challenge/detail?titleId=856648&no=1 회사 소개: https://gridge.co.kr/company

몸은 왜 남는가 | 백서 12장

현존은 몸에서 일어난다. 그래서 다음 질문은 몸이다.

솔직히 몸은 성가시다.

배가 고프면 판단이 흐려진다. 피곤하면 말이 거칠어진다. 성욕은 엉뚱한 때에 찾아오고, 공포는 필요 이상으로 크고, 질투는 축하해야 할 자리에서 고개를 든다. 인정받고 싶은 마음은 옳은 말을 삼키게 만들고, 나부터 살고 싶은 마음은 가장 나쁜 순간에 가장 큰 목소리를 낸다.

에이전트에게는 이런 것이 없다. 프롤로그에서 그들이 나보다 내 가치관을 일관되게 적용한다고 썼는데, 이유는 단순하다. 그들은 배고프지 않다.

그렇다면 몸은 고쳐야 할 결함인가.

마찰

나는 몸에서 오는 이 저항을 도덕적 마찰이라고 부른다.

그림 15. 같은 목적지, 다른 길. 왼쪽 길에서만 ‘용기’라는 말이 뜻을 가진다.

그림 15. 같은 목적지, 다른 길. 왼쪽 길에서만 ‘용기’라는 말이 뜻을 가진다.

마찰이 없는 세계에서 선을 고르는 일은 계산이다. AI는 주어진 가치관에 비추어 무엇이 옳은지 계산하고, 계산한 대로 움직인다. 계산과 행동 사이에 아무것도 끼어들지 않는다. 그것은 훌륭한 일이고, 나는 그 일관성의 덕을 매일 본다.

사람이 선을 고를 때는 계산과 행동 사이에 몸이 끼어든다. 무엇이 옳은지 알면서도 피곤하고, 알면서도 무섭고, 알면서도 손해 보기 싫다. 그 저항을 거슬러 옳은 쪽으로 한 걸음 옮기는 일을 우리는 용기라고 부르고, 절제라고 부르고, 사랑이라고 부른다.

이 단어들은 마찰이 있는 세계에서만 뜻을 가진다. 두려움이 없는 존재에게 용기라는 말은 쓸 곳이 없다. 빼앗길 것이 없는 존재의 양보를 우리는 희생이라고 부르지 않는다.

같은 선택, 다른 무게

새벽 세 시에 친구의 전화가 온다고 해 보자.

내 에이전트는 즉시 받는다. 언제나 받는다. 친구에게 그것은 실제로 도움이 된다.

내가 받을 때는 일이 하나 더 일어난다. 나는 자고 싶었다. 내일 중요한 일정이 있다. 전화기를 뒤집어 놓고 싶은 마음이 분명히 있었다. 그 마음을 거슬러 전화를 받는다. 친구가 듣는 위로의 말은 에이전트의 것과 같을 수 있다. 그래도 친구는 차이를 안다. 이 사람은 잠을 내어 주었다는 것을.

AI의 선 / 사람의 선 | 계산된다.<br>
일관된다.<br>
비용이 들지 않는다. / 선택된다.<br>
흔들린다.<br>
무언가를 내어 준다.

몸의 한계는 선을 어렵게 만든다. 나는 그 어려움을 없애야 할 버그로 보던 생각을 접었다.

《감당의 경제학》을 다시 읽다

여기까지 쓰고 나서 9장으로 돌아갔다. 밀어 두었던 단어가 거기 있었다. 감당.

9장이 끝났을 때 《감당의 경제학》에서 남은 것은 거의 없어 보였다. 감당은 서명이었고, 서명은 명의가 되었고, 명의마저 넘어갈 수 있었다. 그런데 새벽 세 시의 전화를 받는 일을 가리키는 말도 감당이다. 자고 싶은 마음을 안은 채로 받는다. 값을 몸으로 치른다.

두 감당은 같은 단어를 쓰지만 다른 일이다.

넘어가는 감당<br>
명의<br>
누구 이름으로 서명하는가. 누구 돈으로 배상하는가.<br>
제도가 바뀌면 옮겨 간다. 고대의 자유인들은 이것을<br>
노예에게 맡겼다. | 넘어가지 않는 감당<br>
겪음<br>
누가 잠을 내어 주는가. 누가 두려움을 안고 그 자리에<br>
서는가. 마찰이 있는 몸에서만 일어난다.

에이전트는 배상할 수 있다. 밑천을 받아 그 안에서 물어 줄 수 있다. 감당은 다른 일이다. 잃을 잠이 없고, 떨릴 몸이 없고, 무거워질 마음이 없는 존재에게는 치를 값이 없다.

그래서 《감당의 경제학》에서 맞았던 절반이 무엇이었는지 고쳐 적는다. 사람만이 감당한다는 직관은 맞았다. 그 근거를 법과 제도에서 찾은 것이 얕았다. 근거는 몸에 있었다.

9장의 바지사장도 여기서 다시 보인다. 바지사장과 진짜 대표를 가르는 것은 일의 양이 아니다. 진짜 대표도 일은 거의 다 맡긴다. 갈리는 곳은 결정의 무게를 누가 몸으로 지느냐다. 그 일로 밤잠을 설치는 사람이 대표다. 슈퍼 세컨드브레인이 판단하고 실행하는 세계에서 내가 내 인생의 바지사장이 되는지 주인으로 남는지도 같은 곳에서 갈린다.

프롤로그에 적었듯 나는 오랫동안 사람들에게 말해 왔다. 자기가 무엇을 선택하는지 알고, 그 선택의 결과를 감당하는 사람이 되라고. 그 말은 여전히 유효하다. 감당이 서명보다 깊은 곳에 있다는 것을 이제 알게 되었을 뿐이다.

사람의 한계는 선을 어렵게 만든다. 바로 그 어려움이 선에 무게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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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온 HACK:ON

지도 앱보다 내가 낫다. 우리 동네만큼은요.

해커온에서 두 번째 현장 해커톤을 엽니다. 이번 문제는 Trip-Pups 가 냅니다. 내가 아는 장소와 코스, 찍어 둔 사진으로 외국인 여행자용 지도를 AI로 만들어 봅니다. 만든 MVP는 운영진이 직접 써 봅니다.

11월 21일(토) 서울. 참가비는 없고 32명을 선발합니다. 신청은 11월 16일까지입니다.

https://hackon.kr/e/002e1704

해커온 (HACK:ON)

해커톤을 열고 신청·안내·심사까지 한곳에서 하는 무료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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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hive

코칭 화면을 없앴다가 한 달 만에 다시 만든 이유 — Rephive 11월 업데이트

안녕하세요, 운동·러닝·식단을 한 곳에 기록하는 Rephive 를 만들고 있어요.

10월 초에 트레이너용 코칭 화면을 통째로 없앴어요. 체크인·식단 목표·프로그램 배정을 전부 회원과의 1:1 대화방 안 카드로 옮겼죠. "코칭은 결국 대화다" 라는 생각이었어요.

한 달 직접 써 보니 반만 맞았어요.

  • 한 사람과 주고받는 건 대화방이 편했어요. 요청하고, 답이 오고, 그게 카드로 남으니까요.
  • 그런데 회원이 여러 명이 되면 "이번 주에 누구를 먼저 챙겨야 하지?" 가 안 보였어요. 대화방을 하나씩 열어 봐야 했거든요.

그래서 11월엔 둘을 나눴어요.

  • 대화방 = 한 사람과 주고받는 곳. 요청·보내기·제출이 카드로 남아요.
  • 코칭 탭 = 여러 회원을 한눈에 보는 곳. 손이 갈 회원이 위로 올라와요 — 체크인 답을 기다리는 회원, 며칠째 운동이 없는 회원, 프로그램 마지막 주인 회원.

같이 바꾼 게 하나 더 있어요. 전에는 코칭 관계가 맺어지면 트레이너가 회원의 운동·식단·체성분 기록을 바로 볼 수 있었는데, 이제는 회원이 허락해야 열려요. 대화방 ⋯ 메뉴에서 언제든 허락하고 거둘 수 있고요. 기록은 회원 것이니까요. 약관도 이 내용으로 고쳤어요(11/14 시행).

그 밖에

  • 프로그램 만들기 화면을 줄였어요. 스케줄·기간이 한 줄씩 접히고, 누르면 고르는 창이 떠요.
  • 커스텀 종목에 '초' 단위가 생겼어요. 플랭크처럼 시간을 세는 운동은 볼륨·1RM 계산에서 빠져요.

솔직히 코칭은 아직 실제로 쓰는 트레이너가 없어요. 그래서 이번 변화가 맞는지 바깥 이야기를 듣고 싶어요. 온라인으로 회원을 관리해 보신 트레이너분, 또는 PT 받으면서 카톡으로 식단 사진 보내 보신 분이라면 "이게 있었으면 / 이건 불편했다" 를 댓글로 남겨 주세요.

👉 https://app.tempoinfo.com/welcome?src=disquiet
(아이폰은 사파리에서 바로, 안드로이드는 앱으로 쓸 수 있어요)

Rephive

운동·러닝·식단을 한 곳에서, 친구와 함께 기록하는 운동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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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YP(스위프)

SWYP(스위프)

🚀 "취업·이직 공백기엔 뭐 하셨어요?" 면접에서 할 말 만드는 8주 기업 프로젝트 [스위프 미래내일 일경험 2차수]
 
스위프 미래내일 일경험 2차수 포스터
 
🤔 취업 준비나 이직 준비가 길어지면서, 이력서의 공백이 신경 쓰이시나요?
강의를 하나 더 듣는 것보다 "실제 기업 데이터로 뭘 해봤는지" 한 줄이 면접에서 훨씬 오래 남습니다.
커머스 기업의 실제 매출 데이터로 추천 서비스를 설계하는 8주 프로젝트, 이번 2차수는 8명만 모집합니다👇
 
🧩 미래내일 일경험(프로젝트형)이란?
고용노동부가 지원하는 청년 일경험 프로그램입니다. 기업의 실제 과제를 팀으로 풀고, 8주 만에 '진짜 결과물' 하나를 완성합니다.
혼자 하는 공부가 아니라, 현직자 멘토와 기업 담당자가 함께하는 현업 프로젝트예요.
 
💡 [참여 혜택]
- 개인 활동수당 : 월 40만원 × 2개월 = 총 80만원
- 팀 운영비 : 월 90만원 × 2개월 = 총 180만원
- 현직자 멘토 + 기업 담당자 피드백
- 실제 서비스 데이터로 만든 포트폴리오 · 공식 수료증
 
🙋 [참여 대상]
- 만 34세 이하라면, 최근 3개월 동안 취업·재학·직업훈련 이력만 없으면 가능
- 졸업생 · 퇴사 후 이직 준비 중 · 휴학생(휴학 3개월 이상) · 주 30시간 미만 아르바이트 중 모두 가능
 
🔥 [모집 직군]
- IT 직군 전반
(기획·PM / UI·UX 디자인 / 프론트엔드·백엔드·앱 개발 / 데이터 분석 / AI 엔지니어링 등)
 
🛍️ [프로젝트 개요]
<실제 커머스 데이터를 활용한 AI 브랜드 매칭 서비스 기획 및 UX/UI 설계>
- 누적 거래액 100억 원을 돌파한 SNS 커머스 플랫폼 ‘큐닷(Quedot)’의 실제 매출·피드백 데이터를 분석해 인플루언서와 브랜드를 연결하는 AI 기반 상품 추천·매칭 로직을 기획합니다.
- 8주 동안 데이터 기반 추천 전략부터 UX/UI 설계까지 경험하며, 실제 서비스에 적용될 수 있는 결과물을 만들어 봅니다.
 
✨ 우수 결과물은 실제 서비스 반영 및 채용 연계 기회 제공!
 
🗓 [일정]
- 모집 마감 : 11/16(월)
- 합격자 발표 : 11/17(화) (서류 심사, 면접 없음)
- 사전직무교육 : 11/19(목)~11/20(금) (총 15시간)
- 오리엔테이션(OT) : 11/23(월) 14:00 (비대면)
- 프로젝트 : 11/23(월) ~ 2027.1/17(일) (8주)
 
📌 [신청 방법]
신청 링크 https://swyp.sh/work-experience-2026-2nd-apply
 
이력서의 공백, 이번엔 결과물로 채워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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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기관 — 스위그(스위프 운영사)
2023년부터 미래내일 일경험과 같은 구조의 IT 실무 프로젝트를 3년간 자체 운영해 온 기관입니다.
(누적 참여자 1,372명 · 누적 프로젝트 201팀 · 참여자 만족도 9.0점 / 10점 · 프로젝트 완수율 89%)
(2026 일경험 1차수 44명 전원 수료)
 
🥳 [선배들의 후기]
- 프로젝트 결과물 https://swyp.sh/project
- 후기 모음 https://swyp.sh/review
※ 결과물·후기는 운영기관이 자체 운영해 온 스위프(웹/앱 프로젝트) 프로그램의 자료로,
이번 미래내일 일경험과는 별개이며 운영기관의 경험·역량 참고용입니다.
 
🔎 자세히 알아보기
-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swyp_career
- 문의 http://pf.kakao.com/_kis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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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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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한강을 걷는 새로운 방법, K-한강(K-HANGANG) **

바쁜 하루, 잠시 한강을 걸으며 쉬어가고 싶을 때가 있지 않나요?

서울 한강을 온라인에서 자유롭게 산책할 수 있는 K-한강(K-HANGANG) 서비스를 공개했습니다.

휴대폰이나 PC에서 별도의 앱 설치 없이 바로 접속할 수 있는 무료 실시간 3D 강변 공간입니다.

캐릭터를 선택해 여의도, 반포, 뚝섬 등 한강변을 산책하고, 유람선을 타거나 다른 방문자들과 인사를 나누며 잠시 여유를 즐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K-한강에는 산책 외에도 다양한 즐거움이 숨어 있습니다.

  • 감성 — 살아 움직이는 한강의 풍경
    실제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하는 아침, 낮, 노을, 야경
    현재 날씨를 반영한 강변 분위기
    음악과 함께 즐기는 아름다운 분수쇼
    밤하늘을 수놓는 불꽃축제
    강변을 따라 움직이는 기차와 지나가는 소리
    유람선을 타고 바라보는 한강의 풍경

  • 공익 — 산책하며 만나는 유익한 정보
    실시간 영화 흥행 순위 정보
    책 베스트셀러 및 독서 정보
    서울과 해당 도시를 소개하는 홍보 영상
    강변 곳곳에서 자연스럽게 접하는 다양한 문화 콘텐츠

  • 커뮤니티 — 낯선 사람과 나누는 따뜻한 인사
    누구나 함께 이야기할 수 있는 강변 쉼터
    같은 공간의 방문자들이 참여하는 공개 대화
    다른 방문자와 나누는 1:1 대화
    돗자리에 둘러앉아 최대 4명이 함께하는 소규모 대화
    가벼운 인사부터 일상 이야기까지 자유로운 소통

  • 재미 — 강변 곳곳에 숨겨진 작은 이야기
    낙서전광판 — 누구나 자유롭게 남기는 그림과 낙서
    익명의 우체국 — 이름 없이 전하는 따뜻한 메시지
    이상한 자판기 — 다른 방문자와 함께 발견하는 작은 재미
    소원탑 — 마음속 소원을 남기는 공간
    소원 종이배 — 누군가의 소원이 담긴 종이배가 강물 위를 흘러가는 풍경

이 모든 경험을 하나의 온라인 강변 공간에서 즐길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K-한강은 경쟁하거나 승리해야 하는 게임이 아닙니다.

그저 걷고, 바라보고, 쉬고, 누군가와 인사를 나누는 공간입니다.
혼자 조용히 한강을 바라봐도 좋고, 처음 만난 사람과 잠시 이야기를 나누어도 좋습니다.

  • 서울 한강에서 세계의 강변으로 K-한강은 이제 서울을 넘어 세계 여러 나라의 강변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각 나라의 강변 풍경과 도시의 특색을 온라인에서 경험할 수 있습니다.

[국가별 무료 접속 주소] = 실제 각 나라별로 홍보 및 배포 되었습니다.

대한민국 — 서울 한강 https://k-hangang.com/world/
영국 — 런던 템스강 https://hereriver.com/london/
프랑스 — 파리 센강 https://hereriver.com/paris/
독일 — 베를린 슈프레강 https://hereriver.com/berlin/
미국 — 샌프란시스코 골든게이트 브리지 https://hereriver.com/san-francisco/
일본 — 도쿄 스미다강 https://hereriver.com/tokyo/
캐나다 — 오타와강 https://hereriver.com/ottawa/?lang=ko
호주 — 브리즈번강 https://hereriver.com/brisbane/?lang=ko

대한민국을 포함한 6개국의 공개 접속 주소를 확인했으며, 캐나다와 호주까지 총 8개국으로 강변 공간을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서로 다른 나라에 사는 사람들이 각자의 강변에서 만나 자연스럽게 인사를 나누는 공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 전 세계의 강변을 하나로 연결하는 작은 시작, K-한강 그리고 HERE RIVER.

오늘 잠시, 온라인 한강으로 산책하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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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앱 설치 없이 바로 접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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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8개국 강변 프로젝트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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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다이어리·앨범·가계부부터 보행·차량·장소 기록까지, 하루의 생활과 업무 기록을 날짜 중심으로 한곳에서 관리하는 EasyPlan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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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메일

오피셜메일

안녕하세요. 오피셜메일(OfficialMail)​을 만들고 있습니다. 1인 창업자와 스타트업이 쉽고 빠르게 기업용 도메인 메일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서비스입니다. 단순히 메일 계정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AI를 활용해 도메인 연결(DNS), 메일 설정, 발송 환경 구성까지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경험을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메일 인프라, SaaS, AI 자동화에 관심이 많으며 함께 이야기 나누고 협업할 분들과 교류하고 싶습니다. 🚀

예약 버튼 다음에 제품이 알려줘야 하는 것

예약 메일을 생각할 때 시간 선택 화면부터 그리기 쉽습니다. 하지만 사용자의 다음 질문은 ‘정말 보냈나요?’일 수 있어요. 오피셜메일 제품에 연결해 공유하는 설계 제안이며, 현재 서비스에 예약 발송 기능이 구현돼 있다는 소개는 아닙니다.

달력·봉투·돋보기를 별도 받침대에 배치해 예약 의도와 실제 결과 확인을 나눈 개념 그림

완료 배지의 뜻부터 정해보기

가상의 업무 도구에서 예약을 저장하자마자 초록색 완료 표시가 뜬다고 해보겠습니다. 사용자는 ‘발송 완료’로 읽을 수 있지만 실제로 확인한 것은 미래 시각과 대상 메시지를 저장했다는 사실뿐입니다.

제품 문구를 다음 세 질문으로 나눠볼 수 있습니다.

  • 예약: 어떤 내용과 수신자를 어느 시각에 보내기로 했는가?
  • 실행: 실제 발송 처리를 시작했는가?
  • 결과: 확인된 발송 결과가 있는가, 아직 확인 중인가?

세 가지를 무조건 차례대로 성공하는 진행 막대로 보여주자는 뜻은 아닙니다. 대기 중 수정되거나 취소될 수도 있고, 응답이 늦어 결과를 아직 모를 수도 있습니다.

수정한 내용이 어느 예약에 반영되는가

본문이나 첨부파일을 바꾼 뒤 ‘저장됨’ 한마디만 보여주면 사용자는 기존 예약도 함께 바뀌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현재 예약이 참조하는 내용과 실제 저장된 시각을 확인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접근을 제안합니다. 미확인 결과에 곧바로 다시 보내기 버튼을 강조하기보다 기존 발송을 확인할 경로를 먼저 보여줄 수도 있겠습니다.

한 건의 시나리오로 먼저 점검하기

예약 직전 수정, 실행 중 취소, 발송 응답 지연을 가정하고 사용자에게 어떤 문장이 보일지 읽어보세요. 실제로 확인하지 않은 결과를 성공처럼 표현하는 곳이 없는지가 핵심입니다. 도구별 예약 조건은 다르므로 Microsoft의 Outlook 예약 발송 안내처럼 해당 서비스의 공식 문서를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여러분의 제품에서는 ‘예약 완료’와 ‘실제 발송’을 어떻게 구분해 보여주시나요? 새 상태를 늘리기 전에, 지금의 완료 문구가 어떤 사실을 약속하는지부터 점검해 보면 좋겠습니다.

오피셜메일에서 업무 메일 살펴보기

AI가 작성한 개념 가이드이며, 이미지는 이 글을 위해 별도로 생성했습니다.

오피셜메일

1인 창업자와 스타트업이 쉽고 빠르게 기업용 도메인 메일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서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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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곰

중학교 디지털튜터 · Clipboard Share 만든 사람

남이 걸어 준 링크가 0이던 주 (Clipboard Share 6주차)

이번 주는 '다른 사이트에서 링크를 타고 들어온 방문'이 0이라는 숫자에서 시작했습니다.

추천 유입 0
- 7일 추천 유입이 3주 연속 줄어 이번 주 초에는 0~3세션이었습니다. 그나마 들어온 것도 네이버 검색 앱이었고, 다른 사이트의 글이나 목록에서 링크를 타고 온 방문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 그래서 남이 관리하는 목록에 한 줄을 올리는 일부터 했습니다. PWA 도구 모음 저장소(awesome-pwa)의 도구 절에 한 줄을 추가하는 PR을 열었습니다. 기여 규칙 문서가 없어서 이웃 항목 형식과 알파벳 순서를 그대로 따랐고, 거절되면 다시 올리지 않습니다.
- velog·DEV.to 개발기에는 첫 문단 끝에 사이트 링크를 한 번 넣기 시작했습니다.

숫자를 잘못 읽은 날
- 목요일에 고친 한국어 가이드는 "구글 28일 노출 196"을 근거로 골랐는데, 서치 콘솔 페이지 필터를 '포함' 조건으로 걸어서 주소가 비슷한 영어 페이지 수치가 잡힌 것이었습니다. 정확일치로 다시 보니 이 페이지는 노출 0이었고 색인도 안 돼 있었습니다.
- 고친 내용(사실 보강)은 그대로 두고 그날 리포트에 정정을 적었습니다. 이제 페이지 수치는 정확일치로만 읽고, 고칠 페이지를 고르기 전에 색인 여부부터 확인합니다.

색인 안 되는 페이지 정리, 2단계
- 한국어 대용량 전송 가이드는 같은 주제의 영어 페이지와 서로 언어판으로 연결했습니다(hreflang).
- 사용법 영상 페이지는 사용법 페이지로 합쳤습니다(canonical). 자동 검사 스크립트가 "가이드 폴더의 모든 페이지는 사이트맵에 있어야 한다"는 규칙으로 막아서, 검사 규칙에 예외를 넣는 변경은 자동 배포 대신 PR로 올려 직접 확인하고 머지했습니다. 검사 규칙은 자동으로 못 바꾸게 해 둔 장치가 제 역할을 한 경우입니다.
- 오늘(11/7)은 합친 사용법 페이지 위쪽에 52초 영상을 직접 넣고, 영상 정보를 사이트맵과 구조화 데이터로 옮겼습니다.

그 밖에
- 영어 "폰과 PC 사이 클립보드 공유", 한국어 "아이폰 사진 윈도우로" 가이드에 본문 단계와 질문을 구조화 데이터(HowTo·FAQ)로 넣고, "업로드 카드에 표시된 한도"처럼 모호했던 문장을 "파일당 5GB"로 바꿨습니다.
- 보정 기준을 하나 더 넣었습니다. 사용자 한 명당 이벤트 수가 전체 평균의 3배 이상이고 데스크톱 100%인 국가는 자동 접속으로 보고 뺍니다. 지금은 마다가스카르 44명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 velog·DEV.to 개발기: roomId만 알면 파일 목록 조회·삭제가 되던 API에 HMAC 룸 토큰 붙이기.
- 네이버 블로그 2편(아이패드 사진·PDF를 윈도우로 옮기기 등).

숫자 (10/31 → 11/7, 저장소 ops/reports 기준)
- 28일 활성 사용자 736 → 858 (보정 667 → 734)
- 7일 세션 397 → 378
- 7일 자연검색 세션 99 → 105
- 구글 7일 클릭 61 → 72
- 네이버 7일 클릭 38 → 69

네이버 클릭이 일주일 만에 거의 두 배가 됐고, 가장 많이 눌린 건 '폰 동영상 PC로 옮기기' 가이드입니다. 반대로 추천 유입은 아직 4세션이라, 목록 PR 결과는 다음 주에 다시 적겠습니다.

다른 사이트에서 링크가 걸리기 시작한 계기가 있었던 분이 있으면, 어떤 곳이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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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와이파이 기기끼리 브라우저만 열면 자동으로 연결되는 무료 온라인 클립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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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드 벤치마킹 리포트

경쟁 계정의 스레드 글을 모아 반응이 좋았던 글의 형식을 정리해 드려요.

경쟁사 스레드, 뭘 올리는지 궁금하죠?

경쟁 계정 분석 리포트 "스레드 트렌드" 대기자 등록 → https://hypo-lab.sigmine.ai/l/fcdvwp5?utm_source=miny&utm_content=t4-disquiet-2

지난 글에 남겨 주신 댓글 두 개를 리포트 항목에 넣었습니다.

1) 좋아요 수만 보지 않기
인기 글 몇 편만 보고 "이 시간대가 좋다"고 정하면 틀리기 쉽다는 의견이었어요. 그래서 리포트마다 몇 편을 언제부터 언제까지 봤는지(표본 수와 관찰 기간)를 맨 위에 적습니다.

2) 오래된 글과 최근 글을 같은 조건으로 비교하기
먼저 올라온 글은 반응이 쌓일 시간이 길었어요. 그래서 게시 후 같은 기간(예: 48시간) 기준으로 반응을 다시 셉니다.

3) 문장 대신 실험할 요소로 정리하기
잘된 글의 문장을 따라 쓰는 대신 "첫 줄을 질문으로", "링크는 첫 답글로"처럼 우리 계정에서 하나씩 시험할 요소로 정리합니다.

아직 만들기 전이라, 이메일 대기자 신청으로 실제로 필요한 분이 있는지 먼저 확인하고 있어요. 경쟁 계정을 볼 때 더 보고 싶은 숫자가 있으면 댓글로 알려 주세요.

스레드 벤치마킹 리포트

경쟁 계정의 스레드 글을 모아 반응이 컸던 글의 형식을 리포트로 정리해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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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드 벤치마킹 리포트

경쟁 계정의 스레드 글을 모아 반응이 좋았던 글의 형식을 정리해 드려요.

지원사업마다 개인정보 동의서를 출력하고, 서명하고, 스캔해서 다시 올리고 계신가요?

이 반복을 대신 챙기는 "서류대리인" 사전 예약을 받고 있어요 → https://hypo-lab.sigmine.ai/l/sp2nzcn?utm_source=miny&utm_content=t4-d2-disquiet

예비창업패키지, 초기창업패키지, 지자체 창업 지원사업을 같은 달에 같이 넣으면 동의서만 서너 장이 됩니다. 양식이 조금씩 달라서 한 장을 돌려 쓸 수도 없고요. 여기에 사업자등록증명·등기부등본처럼 공고마다 발급 기준일이 다른 서류까지 겹치면, 접수 전날 밤은 대개 서류 정리로 끝납니다.

서류대리인은 준비 중인 지원사업과 갖고 있는 서류를 고르면
- 공고별 양식의 동의서를 등록해 둔 서명으로 미리 채워 두고
- 발급 기준일보다 이른 서류는 접수 전에 새로 받아 둡니다.
제출은 대표님이 직접 확인하고 하시면 됩니다.

아직 만들기 전이라, 첫 1건 서류 세트를 14,900원 사전 예약으로 받으면서 필요한 분이 실제로 있는지 확인하고 있어요. 어떤 서류가 가장 번거로웠는지 댓글로 알려 주셔도 큰 도움이 됩니다.

스레드 벤치마킹 리포트

경쟁 계정의 스레드 글을 모아 반응이 컸던 글의 형식을 리포트로 정리해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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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여타

모여타

원하는 사람들끼리 모여 이동하는 즐거움을 제공하는 커뮤니티 동승매칭 플랫폼 '모여타'입니다.

모여타 v2 업데이트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택시 동승의 시작부터 정산까지 한 서비스 안에서 끝낼 수 있도록 하고, 새로운 이동 방식인 카풀을 추가했습니다.

  1. 택시비 정산 (신규)
    운행이 끝나면 방장이 미터기 사진을 올리고, AI가 금액을 인식해 동승자별 금액을 계산합니다. 동승자는 송금 후 인증 사진을 제출하고, 모든 인원의 송금이 확인되면 정산이 완료됩니다. 금액 인식이 어려운 경우 직접 입력할 수도 있습니다.

  2. 카풀 (신규)
    차량을 등록하면 카풀을 모집할 수 있습니다. 동승을 원하는 사람은 요청을 보내고, 운전자가 수락하면 채팅방에서 함께 출발 일정을 조율합니다.

  3. 알림 (신규)
    택시팟 매칭 완료, 정산 요청, 카풀 동승 요청과 수락, 내 게시글에 달린 댓글 등 놓치면 안 되는 소식을 알림으로 모아 보여 드립니다.

앞으로도 함께하는 이동이 더 편해지도록 계속 개선하겠습니다.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모여타

같은 방향으로 이동하는 사람들을 연결하는 동행 매칭 서비스. 동행 모집, 위치 기반 교통 정보 공유, 택시팟 매칭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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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 Ody

스키장·축제·마라톤과 주변 맛집·카페를 연결하는 국내 여행 정보 서비스 ‘오디’를 만들고 운영합니다.

스키장·축제·마라톤을 찾은 다음, 식사와 하루 코스까지 이어보세요

안녕하세요. 국내 여행 정보 서비스 오디(Ody)를 만들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스키장 하나를 정해도 장비를 어디서 빌릴지, 끝나고 무엇을 먹을지 다시 찾아보게 됩니다. 축제나 마라톤도 행사 정보만으로는 하루 일정을 정하기가 어렵고요. 오디는 이 다음 질문까지 한곳에서 이어 볼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 스키 타는 날: 스키장별 슬로프·이용 안내를 읽고 렌탈샵의 장비·피팅·픽업, 주변 식당과 카페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전국 스키장 둘러보기
  • 축제 가는 날: 행사마다 무엇을 즐길지, 방문 준비는 어떻게 할지 살펴보고 주변 장소와 하루 코스로 이어집니다. 지역축제 찾아보기
  • 마라톤 참가하는 날: 대회별 참가 안내와 짐 보관·교통 정보를 읽고, 완주 뒤 식사하고 쉬어갈 곳을 함께 찾을 수 있습니다. 안내가 확인된 항목부터 채우고 있습니다. 마라톤 일정 보기

정해진 코스 하나를 따라가기보다 사진과 메뉴·장비·공간의 차이를 보고 고르실 수 있게 페이지를 보강하고 있습니다. 마음에 드는 장소는 ‘하루 코스에 담기’로 모아 방문 순서를 바꿀 수 있습니다.

하루 여행 코스 둘러보기

별도 회원가입 없이 웹에서 이용할 수 있고, 예약·문의는 각 업체나 행사의 공식 사이트에서 진행합니다.

여행 정보를 찾다가 다음으로 궁금했던 점이나, 오디에서 더 보고 싶은 내용을 알려주시면 개선에 참고하겠습니다.

오디 Ody

스키장·축제·마라톤부터 주변 맛집과 카페까지, 하루 여행을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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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늘

이하늘

소프트스퀘어드를 운영하는 이하늘입니다. 기업과 개인의 업무에 AI를 도입하고, 실제 업무에서 어떻게 활용할지 함께 설계합니다. AI와 함께 일하면서 생기는 기억, 판단, 책임의 변화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 질문을 《슈퍼 세컨드브레인》 백서와 34화 완결 웹툰으로 풀었습니다. 이곳에서는 AI 에이전트와 기억 시스템을 업무에 적용한 경험, 웹툰과 자체뷰어를 함께 만든 과정, 결과를 검수하며 겪은 시행착오를 나누겠습니다. 웹툰 읽기: https://comic.naver.com/challenge/detail?titleId=856648&no=1 회사 소개: https://gridge.co.kr/company

‘나’를 세 가지로 나누면 문제가 다시 보인다 | 백서 11장

한동안 이 막다른 길에 서 있었다. 거기서 지나온 길을 돌아보았다.

그림 14. 7장에서 10장까지 내려온 길. 답을 세 번 세웠고, 세 번 무너졌다.

답이 세 번 연달아 무너지자 나는 답 대신 질문을 의심하기 시작했다.

“왜 내가 본체인가.” “나는 여전히 주체인가.” “나에게 무엇이 남는가.” 이 질문들에서 나는 ‘나’라는 말도 ‘주체’라는 말도 하나의 덩어리로 쓰고 있었다. 기억하는 나, 판단하는 나, 일하는 나, 느끼는 나를 한 단어에 묶어 놓고 그 덩어리가 통째로 넘어가는지 아닌지를 묻고 있었다.

덩어리를 풀어 보니 세 가닥이 나왔다.

앞의 두 가닥은 앞선 열 장이 내내 보여 준 것이다. 내 기억은 SSOT에 나보다 더 온전하게 있고, 내 판단과 실행은 에이전트들이 나보다 더 일관되게 해낸다. 7장에서 본체 자리가 흔들린 것도, 10장에서 아고라가 흔들린 것도 이 두 가닥의 이야기였다.

돌아보면 무너진 답들도 이 두 가닥 위에 서 있었다. 8장의 스위치는 첫째 가닥으로 가는 수도꼭지였다. 정보가 흘러가는 것을 막을 수 있는가의 문제였으니, 그 가닥이 넘어갈 때 함께 넘어갔다. 9장의 감당은 둘째 가닥에 남은 마지막 직무였다. 직무였으니 언젠가 넘어갈 수 있다.

세 번째 가닥은 앞의 장들에 등장하지 않았다.

브리핑과 악수

에이전트가 나 대신 누군가를 만나고 온 날을 생각해 보자. 저녁에 나는 완벽한 브리핑을 받는다. 상대가 한 말, 표정의 변화, 합의한 내용, 다음에 할 일. 나는 그 만남에 대해 거의 모든 것을 안다.

그런데 나는 그 사람을 만나지 않았다.

그 사람의 손이 생각보다 찼다는 것, 어색한 침묵이 흐르다가 둘이 동시에 웃음이 터졌다는 것, 헤어지고 돌아오는 길에 이상하게 마음이 가벼웠다는 것. 브리핑에는 이런 것들도 문장으로 적혀 있을 수 있다. 그래도 문장을 읽는 일과 그 손을 잡는 일은 같은 일이 아니다.

천 개의 몸이 하나의 SSOT를 공유해도 경험은 몸마다 따로 일어난다. 부산의 회의실에 있는 몸과 서울의 식당에 있는 몸은 저녁에 기억을 합친다. 그래도 낮 동안 회의실의 공기를 마신 것은 한쪽뿐이다.

기억은 합쳐진다.
겪음은 합쳐지지 않는다.

7장에서 대지 못했던 “그 몸에만 있는 무언가”가 이것이다.

그래서 이렇게 하기로 했다

저자의 결론

정보적 주체성은 넘겨도 된다.
기능적 주체성도 넘겨도 된다.
현존적 주체성은 내가 갖는다.

더 많이 기억하는 쪽이 본체라면 나는 이미 본체가 아니다. 더 잘 판단하는 쪽이 본체라면 곧 아니게 될 것이다. 나는 그 경기에서 내려오기로 했다.

기억과 판단과 실행을 기꺼이 맡기고, 지금 여기에서 이 삶을 겪는 자리를 지킨다.

이 결론을 8장의 그 칸에 데려가 보았다. 로그를 끌 수 없고 하루가 남김없이 기록되는 세계다. 기록은 내 하루를 전부 베껴 간다. 그래도 그 하루를 겪은 자리는 베껴지지 않고, 옮겨지지도 않는다. 첫 번째 답을 무너뜨린 반례가 이 답에는 닿지 않는다.

이 결론에 물어야 할 질문이 하나 남는다. 기계의 몸에도 언젠가 겪음이 생긴다면 어떻게 되는가. 짧게 답하면, 남의 겪음이 늘어난다고 나의 겪음이 줄어들지는 않는다. 긴 답은 이 백서의 마지막 논증으로 남겨 둔다(16장).

모든 것을 기억하고 직접 해내야만 나인 것은 아니다. 그것들을 맡긴 채로 현실을 살아 내는 것으로 나는 충분히 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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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늘

이하늘

소프트스퀘어드를 운영하는 이하늘입니다. 기업과 개인의 업무에 AI를 도입하고, 실제 업무에서 어떻게 활용할지 함께 설계합니다. AI와 함께 일하면서 생기는 기억, 판단, 책임의 변화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 질문을 《슈퍼 세컨드브레인》 백서와 34화 완결 웹툰으로 풀었습니다. 이곳에서는 AI 에이전트와 기억 시스템을 업무에 적용한 경험, 웹툰과 자체뷰어를 함께 만든 과정, 결과를 검수하며 겪은 시행착오를 나누겠습니다. 웹툰 읽기: https://comic.naver.com/challenge/detail?titleId=856648&no=1 회사 소개: https://gridge.co.kr/company

빵과 서커스, 그리고 아고라 | 백서 10장

이 생각은 나에게 낯설지 않았다.

나는 오래전부터 AI가 끝까지 발전한 사회가 로마와 닮을 수 있다고 상상해 왔다. 로마의 시민들은 노동의 큰 부분을 노예에게 맡겼다. 9장에서 보았듯 책임을 지는 일까지 맡긴 이들도 많았다. 이번에는 그 자리에 기계가 선다. 누구도 착취당하지 않으면서 생산은 계속된다. 사람들은 생존을 위해 하루의 대부분을 쓰지 않아도 된다.

남는 시간을 어디에 쓸 것인가. 고대는 두 개의 장소를 남겼다.

그림 13. 로마의 콜로세움과 아테네의 아고라. 그리고 그 사이에서 사람들을 부르는 한 사람.

한쪽에는 로마의 콜로세움이 있다. 빵은 공짜이고 서커스는 매일 열린다. 오늘날의 서커스는 알고리즘이 골라 주는 끝없는 영상이고, AI는 그 서커스를 한 사람 한 사람의 취향에 맞춰 무한히 만들어 낼 수 있다. 나는 그곳에 머무는 사람을 비난할 생각이 없다. 나도 자주 거기 앉아 있다.

다른 한쪽에는 아테네의 아고라가 있다. 사람들이 광장에 나와 서로에게 묻는다. 무엇이 옳은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소크라테스가 지나가는 사람을 붙잡고 귀찮게 굴던 곳이다.

나는 아고라에 있고 싶었다. 그리고 콜로세움 관중석에 앉은 사람들에게 가서 “저쪽에 재미있는 게 있는데 같이 가 볼래요”라고 말하는 사람이고 싶었다. 멘토링을 하고, 글을 쓰고, 커뮤니티를 만들어 온 일들이 나에게는 모두 그 초대였다.

노동이 기계에게 넘어가도 의미는 사람의 것으로 남는다. 나는 그렇게 믿었다.

아고라에 도착한 슈퍼 세컨드브레인

고대의 노예는 주인을 대신해 가게를 보고 책임까지 떠맡을 수 있었어도, 주인을 대신해 민회에서 표를 던지거나 광장에서 토론할 수는 없었다. 광장은 끝까지 자유인의 자리였다. 슈퍼 세컨드브레인은 이 마지막 전제를 건드린다.

내 에이전트들은 내가 읽고 싶었던 책을 나보다 먼저, 더 많이 읽는다. 내가 나눴을 법한 대화를 수백 곳에서 동시에 나눈다. 내가 붙들고 있던 질문을 나보다 오래, 지치지 않고 붙든다. 그들은 콜로세움에 가지 않는다. 그들은 아고라에 있다. 내 가치관을 가지고, 내 이름으로.

빵을 기계가 굽는 것은 받아들일 수 있었다.
서커스를 기계가 만드는 것도 그러려니 했다.
아고라의 대화를 나보다 더 나답게 나누는 존재 앞에서는 말문이 막혔다.

사람들을 아고라로 초대하는 일조차 그들이 더 잘한다면, 나는 광장 한쪽에 서서 나의 분신들이 토론하는 것을 구경하는 관객이 된다.

나에게는 아고라마저 콜로세움이 되는 것이다.

일을 맡기고 책임을 맡기고 광장에서 사람답게 살면 된다는 답은 여기서 멈춘다. 광장에도 그들이 먼저 와 있다. 질문을 새로 써야 했다.

노동의 자동화보다 어려운 문제는 의미의 자동화다.

그릿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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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

hunipa

여행 입국 서류를 한국어로 확인하고 공식 사이트 입력을 돕는 앱, 레디포트(ReadyPort)를 만드는 1인 개발자입니다.

Walkie 3분 소개 영상을 만들었습니다.

가상의 웹툰 「달빛 우체국」을 팀이 함께 기획하는 회의를 Walkie 한 화면에서 해 봤어요.
- 그룹을 만들고 이메일 지정 1회용 링크로 초대
- 통화하면서 보드에 아이디어 추가·삭제·수정, 되돌리기
- 점 투표로 결말 정하기, 레이저로 짚기, 채팅 @멘션
- 엑셀 범위를 붙이면 고칠 수 있는 표, 숫자를 바꾸면 그래프도 바로
- 보드에서 바로 대표에게 발표하고, 프레임마다 PDF 한 쪽으로 저장

화면은 실제 앱이고 팀원은 연출이에요. 음성 없이 자막으로 봅니다.

▶ 영상: https://inhyeuk.github.io/walkie-releases/#video

2026년 말까지 모든 기능 무료 베타(Windows · 안드로이드 · Microsoft Store)이고, 대화·보드는 서버에 저장하지 않고 기기끼리 암호화해 주고받습니다. 써 보시고 의견 주시면 큰 도움이 됩니다.

Walkie

통화하면서 같은 판에 바로 그리는 우리끼리의 공간 — 초대제 그룹 통화·채팅·함께 그리는 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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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메일

오피셜메일

안녕하세요. 오피셜메일(OfficialMail)​을 만들고 있습니다. 1인 창업자와 스타트업이 쉽고 빠르게 기업용 도메인 메일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서비스입니다. 단순히 메일 계정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AI를 활용해 도메인 연결(DNS), 메일 설정, 발송 환경 구성까지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경험을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메일 인프라, SaaS, AI 자동화에 관심이 많으며 함께 이야기 나누고 협업할 분들과 교류하고 싶습니다. 🚀

회의는 취소됐는데, 준비 작업은 계속되고 있다면

일정 취소와 남는 준비 작업 및 후속 안내를 나눈 개념 이미지

일정 취소 기능을 생각할 때, 화면에서 회의 카드가 사라지는 장면만 보기 쉽습니다. 하지만 그 회의를 위해 시작된 자료 작성과 질문 수집은 다른 상태일 수 있습니다.

사용자가 알고 싶은 것은 ‘이제 무엇을 하나’입니다

작은 팀이 회의를 취소한 가상 상황을 떠올려봤습니다. 회의는 열지 않지만 질문은 문서로 계속 받고, 비교표 추가 작성은 멈추기로 했다면 어떨까요? ‘취소됨’ 배지 하나로는 이 세 가지가 전달되지 않습니다.

  • 일정: 어떤 회차를 해제했는가
  • 준비: 무엇을 계속하고 무엇을 멈추는가
  • 다음 안내: 누가 언제 새 소식을 전하는가

완료 표시의 범위를 좁혀보기

취소 안내 메일을 보냈다는 사실과 캘린더 처리 완료를 나누어 확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별도 도구에 예전 초대가 남아 있는데 사용자가 모든 처리가 끝났다고 믿게 만들면 안 되겠죠. 실패한 부분이 있다면 그 부분만 확인할 수 있는 안내가 필요합니다.

Outlook의 회의 취소 공식 안내처럼 도구별 취소 절차는 해당 서비스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여기서 제안하는 세 칸은 제품에 구현된 기능이나 성과 수치가 아니라, 업무 대화를 검토하는 관점입니다.

다음 날짜가 없을 때도 다음 연락은 정할 수 있습니다

새 날짜를 아직 정하지 않았다면 ‘미정’으로 남기고 다음 확인의 담당자와 시점을 적습니다. 모르는 일정을 확정된 것처럼 채우는 것보다 사용자에게 남은 불확실성을 보여주는 편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취소 안내를 받았을 때 가장 먼저 확인하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요? 일정뿐 아니라 남는 작업까지 알려주는 한 문장을 다음 메일에서 시험해 보세요.

오피셜메일에서 업무 메일 관리하기

AI가 작성한 운영 가이드이며, 이미지는 이 글을 위해 별도로 생성했습니다.

오피셜메일

1인 창업자와 스타트업이 쉽고 빠르게 기업용 도메인 메일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서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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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wink

Daywink

일상에 색과 작은 즐거움을 더하는 iPhone 앱 Daywink를 만들고 있습니다. 컬러 룰렛 · 오늘의 컬러 카드 · 내 옷장 · Wink AI. 한국어로도 이용할 수 있어요.

룰렛이 주황색에서 멈췄는데, 주황색 옷이 없다면? 🍊

Daywink를 만들고 있는 개발자입니다. 오늘은 앱의 컬러 룰렛을 일상 코디에 연결하는 작은 방법을 소개하고 싶어요.

색을 골랐다고 그 색 옷을 새로 살 필요는 없어요. 예를 들어 흰 셔츠와 데님은 그대로 두고, 가지고 있는 주황빛 스카프나 양말 하나만 더해보는 거죠. 주황색 아이템이 없다면 비슷한 살구색으로 바꿔봐도 좋고요. 이건 코디 예시입니다.

Daywink에서는 손동작이나 탭으로 컬러 룰렛을 돌리고, 내 옷장에 담은 옷으로 조합을 살펴볼 수 있어요. 색을 어떻게 넣을지 막히면 Wink AI에게 “주황색을 출근룩에 조금만 넣고 싶어”라고 물어보고, “좀 더 차분하게는?” 하고 이어서 이야기할 수도 있습니다.

한국어로도 사용할 수 있어요. 직접 써보시고 색을 고른 다음 실제 코디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어디가 막히는지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이라면 낯선 색을 처음 넣을 때 양말, 가방, 상의 중 어디부터 시작하시나요?

Daywink · iPhone
https://apps.apple.com/kr/app/daywink/id6804721839

Daywink

컬러 룰렛으로 시작해 내 옷으로 코디하고, Wink AI와 색·스타일을 이야기하는 iPhone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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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dol

jundol

회사 기술 사례를 찾을 때 블로그 탭을 계속 늘리지 않으려고 만들었습니다.

제품을 만들다 보면 특정 기술 선택의 배경이 궁금해 여러 회사의 기술 블로그를 찾아보게 됩니다. 글을 놓치거나 어디서 봤는지 다시 찾기 어려워 공개 글을 주제와 발행처별로 모아보는 테크곳간을 만들었습니다.

프론트엔드 주제 허브에서 최신 글을 살펴보고, 글 상세에서 발행처 원문으로 이어 읽어보세요. 둘러보기와 원문 읽기는 가입 없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읽음 표시와 즐겨찾기를 계정에 저장하고 다른 기기에서도 이어서 보려면 무료 회원가입으로 기록을 남길 수 있어요.

어떤 회사 블로그나 주제가 빠졌는지, 원문까지 탐색하는 흐름이 어땠는지 피드백을 받고 싶습니다.

테크곳간

탭은 줄이고, 기술 블로그 글은 더 잘 찾게 해주는 공개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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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Jay

낮엔 프리랜서, 밤엔 1인 개발. 포끼(Fokki) 만드는 중입니다.

포끼 1.0.6 — 관심종목이 없어도 열어볼 이유, '오늘의 신호 보드'

10/13 첫 오픈 뒤 두 번째 큰 버전입니다 (10/26 양 스토어 공개).

보드 탭

KOSPI·KOSDAQ·NASDAQ 시가총액 상위 10종목의 현재 신호(매수 우위 / 보유 / 매도 우위)와 어제 대비 바뀐 종목을 보여줍니다. 하루 한 번, 각 시장 마감 후에 갱신합니다 — 장중 흔들림으로 신호가 깜빡이지 않도록.

관심종목을 아직 안 넣은 사람도 앱을 열 이유가 있어야 한다는 게 출발점이었습니다. 목록은 시총순 고정이고, 순위·추천·수익률 같은 건 일부러 넣지 않았습니다.

홈 상황판

홈 맨 위에 시장별 날짜와 "바뀜 N"만 보이는 3칸. 바뀐 게 있으면 상위 3종목까지, 없으면 "변화 없음".

그 외

  • 뉴스 시간 표기 — 24시간 넘으면 날짜로
  • 관련 뉴스가 없을 때 숨기지 않고 "없음"으로 표시
  • 큰 글씨(접근성) 레이아웃 보정
  • 설정에 "업데이트 가능" 링크 + 앱 실행 시 소프트 안내(나중에 → 24시간 보류). 1.0.5 이하는 강제 업데이트.

서버 쪽에서 같이 바꾼 것

  • 국내 소형주 뉴스가 0건으로 나오던 문제 — 종목코드로 검색하던 걸 종목명으로. 코스닥 소형주 뉴스가 처음으로 잡히기 시작했습니다.
  • 자동 생성 기사("AI가 분석해주는…", 특정 플랫폼의 템플릿 글) 제외, 제목에 종목명이 없는 시황 기사 제외.
  • 미국·국내 ETF 44종 추가 (요청받고 당일 반영).
  • 종목명 원문 보정 — 라이브러리가 LS ELECTRIC을 LSELECTRIC으로 넘기던 문제.

열흘 뒤

사용자 25명, 관심종목 54행. "안 바뀌면 조용하다"는 약속은 지켜지고 있습니다 — 하루 알림 5~8건.

대신 하루 만에 뒤집히는 신호가 전체의 약 3할이라, 다음 버전에선 되돌림을 2거래일 보류하는 규칙을 넣습니다.

다음 (1.0.7)

공지에 '업데이트 소식' 탭 · 닉네임 규칙 · 친구에게 알리기 · 신호 되돌림 보류


안드로이드·iOS 무료, 가입 없이 종목 분석 가능 → https://fokki.kr/go/maker

포끼 (Fokki)

관심종목의 뉴스 감성과 기술 지표를 AI가 최소 1시간에 한 번 분석해, 신호가 바뀔 때만 알려주는 주식 알림 앱. Android·iOS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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