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워진 디스콰이엇을 소개합니다
Peter Shin

Peter Shin

사무치는 외로움을 극복하면 시장이 원하는 독종이 된다.

1️⃣ 하나라도 대충해선 결코 성공하지 않는다.
생산성 전문가들, 성공에 대한 책을 쓴 사람들은 성공하는 방법이 쉽다고 써야만 책이 팔리기에, 우리는 성공하는데 어떤 쉬운 방법이 있다고 생각하며 평생 살아간다.

그러나 성공은 파운더가 독종이 되어야만 얻어진다. 왜?
오늘 이 이야기를 해보자.

창업가는 어떻게 성공할까?

창업자는 우리 눈에 자주 보이는것을 꾸준히 만들때 성공한다. 그리고 눈에 자주 보이는것을 만들려면 일단,
A/ 많이 만들수 있어야 하고 - 내부 시스템의 내구력
B/ 만든 그것이 사용될때, 모두에게 적용되고 선호되어야 하고 - 서비스 경험의 탁월함, 세심함
C/ 시장 수요에 맞춰 거듭 개선되어야 하고 - 문제에 대한 집착, R&D
D/ 이것이 몇년을 거듭해 계속해서 알려져야 한다 - 브랜딩과 마케팅

창업자가 zero-to-one을 하는 과정에서 A, B, C, D가 모두 발현되어야 하고, 이중 하나라도 비면 꾸준히 눈에 자주 보이는 자리까지 결코 도달하지 못한다.
심지어 팀이 커지더라도, 파운더에게 요구되는 위 4가지 역량은 그대로다. 파운더가 먼저 스스로 터득하고, 이를 팀에 옮겨 심고, 그 팀을 세심하게 관리하는 과정을 거쳐야 회사가 하나의 큰 기업으로 혁신과 확장을 거듭해나갈수 있다.
우리 눈에 보이는 세상의 좋은 모든것들은 독종 한명이 만든거다.

2️⃣ 독종의 정의
X/ 한번 시작하면 죽었다 깨어나도 멈추지 않고 한다.
여기까진 독종이 아니다.
Y/ 참신한 자신만의 방법으로 하되
Z/ 시장에 적용되었을때 모두에게 이해되고 혁신적이어야 한다.

위 3가지 모두 성립되어야 앞서 얘기한 ABCD가 포함된, 사업적으로 의미 있는 독종이 된다.
(Y는 C, D를 커버하고, Z는 B를, X는 A 그리고 이 모든 것을 가능케하는 기본바탕이 된다).

3️⃣ 플레이북보다 쎈건, 변화에 대응하는것.
플래이북은 반복되는 문제들의 패턴화이다. 에너지 효율이 높아진다. 성공률이 높아진다. 그런데 플레이북에 문제는 여지까지 본 문제들에 최적화되어 있다는 점이다.
그런데 정말 독종이 되고, one of a kind가 되려면, 내가 한번도 보지못한 문제를 풀어내는 해결력이 중요하다. 노력만으로 독종이 되는것도 쉽지 않은데, 첫째, 한번도 보지못한 문제를 만나기가 쉽지 않다. 둘째, 내가 예측되지 못하기에 실패할 확률이 매우 높아 독종으로 살아남는것이 통계상 어렵다. 고로, 인류를 달에 보내는 등, 한번도 만들지 못한 무언가를 해내는 유형들은 이런 실험에서 버틴 통계적 결과물이라고도 볼수 있겠다.

4️⃣ 외로움은 Y와 Z 사이에 있다.
독종의 정의로 돌아가보면, Y는 나만의 방법이고 Z는 그게 시장에서 모두에게 이해되는 순간인데, 고로 Y를(참신한 자신만의 방법을 고안) 하고 있는 동안에는 정의상 아무도 이해하지 못한다. 한번도 보지 못한 문제를 풀고 있으니 옆에 물어볼 사람도 없고, 빌려올 플레이북도 없고, 겉으로 봐선 해결력인지 그냥 고집인지 구분이 안되니, 주변에선 걱정이나 조언의 형태로 "그냥 남들 하는대로 해"를 듣게 되는 경우가 많다.

왜 그럼 대부분 여기서, 즉 독종이 되어가는 과정에서 멈출까?
이는 외로움 자체보다, 외로움이 없는 상태를 만들려고 하기 때문이다. 다시 플레이북으로 돌아가거나, 남들이 바로 이해해주는 문제만 고르게 된다. 그 순간 X(시스템)은 남아도 Y(혁신)이 사라진다.
이런 상태에 놓인 사업이 99%의 케이스이다.

따라서 더 높은 곳으로 가고 싶다면 더 긴 외로움을 버텨야 한다. 흔들림 없다는건 외로움이 없다는게 아니라, 이해받지 못하는 구간에서도 방향을 안바꾸는 것이며, 끝없이 홀로 가설을 세우며 거듭 혁신하고 개선하는 것이다.

이 과정을 버티면, 시장이 원하는 독종이 되어 Z에 이르고, 그제야 세상 모두의 이해를 받게 된다.


Outsome은 Outliers Build Something의 준말이다. 아무것도 없는 독종 파운더들, 왕따들도 무언가 제대로 만들어낼수 있다는 뜻으로 지었다. 그 외로운 구간을 지나는 사람들 옆에, 나부터 서 있자는 거다.

Y에서 Z로 넘어가는 그 구간이 가장 외롭고, 혼자 버틸때 비용이 가장 크다. Founder Sprint에선 그 구간에 있는 팀들이 4주간 같이 부딪히며, 내 방식이 미국 시장에서 이해되는지를 검증한다.

📢 [Outsome Founder Sprint 8기 모집]
8기 1차 모집 중 (11/23-12/18, 1차 마감 10/30)
지원: https://lnkd.in/gXdppY2B


· 실리콘벨리를 품는 창업가들을 위한 영어 뉴스레터 - https://lnkd.in/gK67Fw_u

· 창업가 시절, 나를 무너뜨린 심리왜곡 3가지 - https://lnkd.in/eF95ubfb

Outsome

Accelerating Program for Startu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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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

[FoodFit] 함께 만들어갈 마케터 한 분을 찾습니다

성분표는 늘 제품 뒤에 붙어 있습니다. 문제는 비교를 결국 사람이 직접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 단백질을 챙겨야 하는 사람은 제품을 하나씩 뒤집어가며 함량을 비교해야 했고
- 당뇨나 알러지가 있는 사람은 성분을 한 줄씩 직접 확인하며 피해야 했고
- 특정 성분을 제한해야 하는 사람은 g 단위로 계산해가며 먹어야 했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은 알아보기 힘든 성분들을 그냥 넘긴 채, 제품 선택을 수동적으로 해왔습니다.

FoodFit은 이 판단을 사람 대신 해주는 서비스입니다.
저희는 이 서비스를 위하여 철저히 사용자 입장에서 고민하였습니다. 식품의 가공상태에 따른 섭취 가능 여부 알고리즘, 사용자의 건강, 185만개 식품 데이터를 활용한 대규모 군집 분석까지 기존 시장에 존재하기 힘들었던 여러 새로운 시도들을 통하여 이 목표에 점점 다가가고 있습니다.
결국 저희가 만들고 싶은 건 성분표를 예쁘게 보여주는 앱이 아니라, 알러지 환자와 질환을 관리하는 사람들이 매대 앞에서 더 이상 고민하지 않아도 되는 상태입니다.

[현재 상황]
서비스 유효성 검증을 위해 사전에 Instagram 광고를 집행했고, 유의미한 수요를 확인한 뒤 본격적인 팀 빌딩을 시작했습니다. 현재 MVP 개발 완료를 앞두고 있으며, 이제 사용자 확보와 실서비스 설계를 함께 고민할 시점입니다.

[모집 포지션]
마케팅 - 그로스 및 콘텐츠 마케팅 담당 (1명)
- 서비스 출시 전후 사용자 유입 전략 수립 및 실행
- 서비스 브랜드 아이덴티티 및 핵심 메시지 수립
- 식품 영양·알레르기 정보 기반 콘텐츠 기획 및 제작
- 앱스토어 최적화(ASO) 및 SNS·커뮤니티 채널 운영
- 유입·전환·리텐션 지표 분석 및 개선 실험 설계
- 사용자 피드백 및 인터뷰 수집을 통한 타깃 사용자 검증
- 기획·디자인팀과의 협업을 통한 마케팅 소재 제작 및 개선 방향 제안

[현재 인원]
FE : 2명 / BE : 2명 / PM·기획 : 2명 / 디자이너 : 1명

[진행 방식]
온라인 · 장기 · 사이드 프로젝트 (무보수)

[모집 방식]
지원 → 서류검토(필수X) & 커피챗 일정 조율 → 커피챗(프로젝트에 대한 질문을 받는 시간) + 참여자분의 최종 지원여부 확정 → 확정된 분들 중 2차 서류 검토 → 11월 1일 최종 발표

[일정]
모집 기간 : 10/25 ~ 11/1
프로젝트 참여자 최종 확정일 : 11/1

[지원 시 준비해주시면 좋은 내용]
- 프로젝트 참여 가능 기간 및 주당 투입 가능 시간
- 간단한 이력 또는 포트폴리오 (형식 자유)
- FoodFit에 관심이 생긴 이유 한두 줄

관심 있으신 분은 오픈채팅으로 편하게 연락 주세요. 감사합니다.
오픈채팅 : https://open.kakao.com/o/suHkVdyi
페이지 : https://foodfit-landing.vercel.app/

FoodFit

성분표를 대신 읽고, 내 기준에 맞는 식품을 골라주는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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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

진영

해설은 이해했는데, 혼자 풀면 첫 줄이 안 나올 때

안녕하세요. 19살 개발자가 직접 쓰려고 만든 수학 사고 훈련 웹앱 ‘발상의 힘 · Thinking Power’를 소개합니다.

답을 확인하는 것과 다음 문제에서 풀이를 떠올리는 것 사이를 연습해보고 싶었습니다. 문제의 단서 → 떠올릴 개념 → 풀이 방향을 단계별로 선택하고 설명을 확인하는 방식입니다.

설치 없이 웹에서 사용할 수 있고, Google·Apple 로그인 없이 ‘먼저 체험해 볼게요’를 눌러 한 문제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한 문제 체험하기

아직 초기 서비스라 실제로 써본 분들의 피드백을 받고 싶습니다. 체험 버튼을 찾기 쉬운지, 선택지와 설명이 이해되는지 궁금합니다.

한 문제를 해보셨다면, 가장 먼저 고치면 좋을 부분 하나만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발상의 힘 · Thinking Power

수학 문제의 단서에서 발상과 풀이 방향을 떠올리는 연습을 하는 웹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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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온123

[ 광고 회사 조직도를 AI 에이전트 6개로 옮기면 이런 구조가 됩니다 ]

안녕하세요, AI 마케팅 서비스 XiCON 운영팀입니다.

광고 회사에 홍보를 맡기면 한 사람이 모든 걸 만들지 않습니다.
고객 요청을 받는 AE가 있고, 조사하는 사람, 전략 짜는 사람, 카피 쓰는 사람, 디자이너, 영상 PD가 각자 맡은 일을 합니다.

XiCON은 이 분업 구조를 AI 에이전트 6개로 옮겨 설계했습니다.

XiCON AI 에이전트 6개 조직도

(1) AE 에이전트 - 요청 조율

사용자가 키워드와 브랜드 정보를 넣으면 AE 에이전트가 요청을 받아 각 전문

(2) 5개 전문 에이전트

  • Insight : 시장/고객 인사이트 (리서치 역할)
  • Strategy : 마케팅 전략 (전략 플래너 역할)
  • Copy : 카피/홍보 문구 (카피라이터 역할)
  • Design : 홍보 이미지 (디자이너 역할)
  • Motion : 영상 콘텐츠 (영상 PD 역할)

하나의 AI에게 전부 맡기는 대신 역할을 나눈 이유는 단순합니다.
광고 제작은 원래 분업으로 돌아가는 일이고, 그 흐름을 그대로 따라가는 편이 결과물을 설명하기도, 다듬기도 쉽기 때문입니다.

덧붙여 기존 웹 서비스 사용 지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 가입자 437명
  • 활성화율 52.2%
  • 온보딩 완료율 95.5%
  • 생성 성공률 86.8%

※ XiCON 회사 소개서 기준 기존 웹 서비스 내부 지표입니다.

서비스가 궁금하시면 아래에서 직접 써보실 수 있습니다.
구조나 기능에 대한 피드백도 댓글로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xicon.co.kr/app?utm_source=community&utm_medium=post&utm_content=post_10)

XiCON

마케팅 전략 수립부터 콘텐츠 제작까지, 누구나 쉽고 빠르게 시작할 수 있는 AI 마케팅 플랫폼 X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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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ahoon

앱스토어 심사에서 돌아오는 이유, 생각보다 정해져 있더라고요

요즘 앱 심사 반려 사례를 모아 보고 있는데, 코드 품질보다 '심사자가 앱을 못 써 봐서' 돌아오는 경우가 제일 많았어요.

자주 돌아오는 셋
1. 심사자가 로그인을 못 함 — 문자 인증만 있거나 데모 계정이 없으면 기능을 하나도 못 보고 2.1로 돌아와요. 심사 노트에 인증번호 없이 들어가는 계정을 꼭 적어 두세요.
2. 앱 안에서 탈퇴가 안 됨 — 계정을 만들 수 있으면 앱 안 삭제가 필수예요(5.1.1(v)). '고객센터 문의'만으로는 안 돼요.
3. 카카오·구글 로그인만 있음 — 4.8. 지금 문구는 애플 로그인을 이름으로 요구하진 않지만, 카카오·구글은 조건을 다 못 채워서 결국 애플 로그인을 넣는 게 안전해요.

구글 플레이는 새 개인 계정이면 비공개 테스트 12명·14일이 먼저라, 일정에 미리 넣어 두셔야 해요.

나머지 9가지(권한 문구, 개인정보 라벨, 매니페스트, 인앱 결제, 신고·차단 등)는 공식 문서 링크랑 같이 정리해 뒀어요 → https://gayhoon.github.io/vamuri-site/guides/app-store-review.html

vamuri에는 이걸 저장소에서 바로 확인하는 앱스토어 심사 질문 17개를 새로 넣었어요. 지금 무료라 내기 전에 한 번 돌려 보셔도 좋아요.

vamuri

바이브코딩으로 만든 웹서비스가 출시 직전에 막히는 곳을 찾아 드립니다. 결제 연동, 소셜 로그인, 약관, 배포까지 저장소를 읽고 79개 항목으로 점검합니다. 지금은 무료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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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최원호

불교생활도우미 Android 앱 운영자

휴대폰 염주, 실제로 다시 쓸 이유가 있을까요? 3~5분 사용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불교생활도우미를 직접 운영하고 있습니다. 기능을 더 늘리기 전에, 휴대폰에서 염주를 한 알씩 움직이며 횟수를 세는 방식이 실제로 쓸 만한지 확인하려고 합니다. 기존 방법이 더 편하거나 굳이 필요 없다는 의견도 듣고 싶습니다.

만18세 이상 Android 이용자 중 5~10명의 자발적인 체험을 모집합니다. 설치 후 손목 염주를 찾아 3~5분 자유롭게 써보고, 막힌 점이나 필요 없었던 이유 한 가지만 알려주시면 됩니다. 설치와 초기 설정에는 별도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먼저 안내를 읽고 참여 여부를 정하실 수 있습니다.

사례비·쿠폰·이용권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결제·광고 시청·평점·리뷰 작성이나 매일 사용도 요청하지 않습니다. 앱에는 광고와 앱 내 구매가 있으며 모든 기능이 무료라는 뜻은 아닙니다. 언제든 참여를 중단할 수 있습니다.

후속 질문은 별도로 동의하신 분께만 첫 체험 약8일 뒤, 다시 사용한 적과 그 이유를 한 번 여쭙습니다. 다시 사용하지 않았다는 답도 괜찮습니다. 녹음·녹화하지 않으며 종교·종파·상담·소원·개인 일정·연락처를 수집하지 않습니다. 동의 후 익명으로 사용 중 막힌 점과 재사용 이유만 요약합니다.

참여 안내 요청: https://blog.naver.com/cwh5516/224451107848
위 안내 글의 비밀댓글에 ‘체험 안내 요청’이라고만 남겨주세요. 이곳 공개댓글에는 이름·이메일·전화번호·개인 경험을 적지 마세요.

첫 체험 접수는10월26일까지, 전체 확인은11월5일까지입니다. 안내 작성에 AI 도움을 받았으며, 앱 운영자가 실제 사용 이유를 확인하기 위한 모집입니다.

불교생활도우미

휴대폰에서 염주를 한 알씩 움직이며 횟수를 세고 짧게 수행하는 Android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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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조동신

서울에서 혼자 작은 서비스를 만듭니다. Globoost(globoost.app), Time Atlas World(timeatlasworld.com)

해외에 막 출시한 앱을 휴대폰으로 열어 보고, 먼저 고칠 점 3개를 무료로 보내 드리는 일을 하고 있어요. 디스콰이엇에도 Globoost를 올렸습니다.

방법은 단순해요. 엑스, 스레드, 인스타에서 출시 글을 찾아 그 앱 첫 화면을 폰으로 열어 보고, 눈에 띈 것 하나를 댓글로 남깁니다. 메이커가 원하면 그날 안에 노트 3개를 보내요.

10월 26일까지 숫자
- 노트 3개를 받아 간 앱: 11곳
- 노트대로 고친 곳: 웹 접근성 검사 도구 AccessStamp는 3개 모두, 그림 앱 Doodle은 3개 중 2개

오늘 아침에 보낸 노트 세 건에서 나온 것
- 링크 미리보기 태그가 없어서 X나 문자로 공유하면 주소만 덩그러니 보임 (2곳)
- 처음 온 사람이 누르는 "시작하기"가 다시 온 사람용 로그인 화면으로 감
- 폰에서 쿠키 안내창이 구매 버튼을 가림

셋 다 큰 작업은 아닌데, 만든 사람은 이미 로그인된 내 컴퓨터로 보니까 놓치기 쉬운 것들이에요.

해외 출시를 앞두고 있다면 globoost.app 첫 화면에 링크를 넣어 주세요. 노트 3개를 보내 드릴게요.

Globoost

해외 출시 전 영어 랜딩 페이지를 점검해 드리는 서비스. 사람들이 첫 화면에서 나가는 이유와 고칠 순서를 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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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일꾼

ilggun.com

시간 초과율 3.5%p 하락 중 2.6%p는 도구 몫이 바뀐 것이었습니다

저는 PC 한 대에서 AI 코딩 에이전트 여러 개에 일을 나눠 맡기고, 그 기록을 남기는 도구를 만들고 있습니다.

밤에 일이 몰리면 시간 초과로 끊기는 턴이 늘어나는지 세어 봤습니다.

턴은 에이전트에게 일을 한 번 맡겨 끝난 단위인데, 10월 8일부터 쌓인 52,299건 중 시간 초과가 1,246건이었습니다. 이걸 날짜와 도구로 잘랐어요.

나온 것
- 첫 구간 6.7%에서 마지막 구간 3.2%로 3.5%p 내렸는데, 그중 2.6%p는 도구 몫이 바뀐 효과
- 하루 시간 초과율은 7.2%에서 이틀 뒤 3.3%로 내려감
- 10-23 하루를 낮과 밤으로 가르면 5.2%와 5.5%, 차이는 0.4%p

밤에는 시간당 턴이 낮의 2.1배로 몰렸는데도 비율이 거의 같았고, 밤이 문제라는 가설은 여기서 접었습니다.

대신 도구별로 보니 그림이 달랐어요. 도구별 누적값은 세 번만 읽어 둬서 하루 경계와는 어긋나는 세 구간으로 잘랐습니다.
Claude Code 턴의 시간 초과율은 세 구간 내내 5.9%와 7.5% 사이를 오갔고, Antigravity 턴은 1.8%에서 0.4%로 내려갔습니다.

그 사이 Claude Code 몫이 87.0%에서 40.7%로 줄었습니다. 도구 안에서 비율이 내린 효과는 0.9%p에 그쳤고, 하락의 대부분은 어느 도구에 일을 얼마나 나눠 줬느냐에서 왔습니다.

세는 법은 단순한데, 앞 구간의 도구별 비율에 뒤 구간의 도구 몫을 곱해 더하면 몫만 바뀌었을 때의 비율이 나오고, 실제 비율과의 차이가 도구 안에서 바뀐 몫입니다.

놓친 것도 있어요. 하루 값은 매일 09:00 누적값으로 뺐지만 도구별 값은 그 시각에 읽지 않아 하루 단위 분해는 못 했습니다.
두 도구가 받은 일의 구성도 달라서 자동 검토 비중과 성공 턴의 걸린 시간이 다르고, 같은 일을 맡겼을 때 어느 쪽이 더 자주 끊기는지는 이 기록으로 가릴 수 없습니다.

이 기록은 제가 만드는 해줘 로컬이 남긴 것이라, 홍보 맞습니다.

다음에는 매일 09:00 읽기에 도구별 누적값을 같이 넣고, 구간별 성공 턴 p50과 p90을 도구별로 세어 시간 초과율 옆에 둘 생각이에요. 밤낮은 한 시간 단위로 다시 셉니다.

출처: https://haejoe.com/lab/timeout-rate-rises-at-night?utm_source=disquiet&utm_medium=community&utm_campaign=timeout-rate-rises-at-night

해줘 로컬 (Haejoe Local)

내 AI 구독들을 PC 프로젝트에 붙이고 조직도로 일을 나누는 윈도우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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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VEN

WEVEN

말하면 완성되는 웹, 그 다음의 운영까지. 위븐은 웹을 만들고 지키는 일을 AI로 가볍게 만듭니다.

인스타 링크트리를 다시 만들었습니다, 버튼형과 카드형 두 개로

재밋 인스타 프로필에는 리틀리로 만든 링크 모음 페이지가 걸려 있었어요. 자주 보던 페이지인데 하나씩 뜯어 보니 고칠 데가 꽤 보였습니다.

  • 로고가 위를 크게 차지하고 아래 빈 공간이 큼
  • 제일 중요한 "Zaemit 사용하러 가기"가 다른 버튼과 똑같이 생김
  • 버튼 4개에 같은 Z 아이콘이 반복돼서 아이콘이 아무 정보도 안 줌
  • 아이콘 있는 버튼, 없는 버튼, 혼자 높이가 긴 버튼, 이모지 붙은 버튼이 섞여 있음

그래서 재밋에 빈 사이트를 만들고 클로드에 MCP로 연결해 다시 만들었어요. 기존 링크트리 주소를 주니 버튼 이름과 연결 주소를 알아서 가져오더라고요.

버전 1: 버튼형

클로드가 바로 고치지 않고 대화창에 시안부터 그려 보여줘서 방향을 확인하고 나서 만들었습니다.

  • "Zaemit 시작하기" 하나만 흰색 버튼으로 강조
  • 11/1 마감인 교육 신청은 마감 배지를 달아 바로 아래에
  • 나머지는 둘러보기, 시작 가이드 두 묶음으로
  • 버튼마다 내용에 맞는 아이콘을 붙이고 모양은 하나로 통일

버전 2: 카드형

이번엔 기존 페이지가 없다고 치고 새 레퍼런스를 찾아 달라고 했어요. 클로드가 카드형(벤토 그리드), 피처드 카드형, 라이트 미니멀형, SaaS 허브형 네 방향을 가져왔고 그중 카드형을 골랐습니다. 웹사이트 만드는 서비스라 "이런 페이지도 만들 수 있다"를 보여주기 좋을 것 같았거든요.

  • 중요도에 따라 카드 크기를 다르게, PC 4칸·모바일 2칸
  • 회색 미니 썸네일이던 제작 사례 칸에 재밋으로 만든 실제 사이트 4개(PACE/LINE, OFF FRAME, STILLHEAT, MAISON NOIR)를 넣음

링크가 14개로 늘었는데 연결 주소는 클로드가 전부 확인했어요. 어느 쪽을 인스타 프로필에 걸지는 아직 못 정했습니다.

버튼형: 버전 1

카드형: 버전 2

만든 과정 원문: 링크트리 만들기, 재밋으로 버튼형과 카드형 두 버전 만든 후기

만든 도구: 재밋

둘 중 어느 쪽을 프로필에 걸면 좋을지 한 줄로 골라 주세요.

Zaemit AI

AI에게 말하면 웹사이트가 만들어지고, 운영까지 됩니다. ChatGPT·Claude·Gemini·Cursor와 MCP로 연결되는 웹 전문가용 AI 플랫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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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

홍진영

10년차 백엔드·인프라 개발자입니다. 결혼 준비 앱 '우월'을 기획부터 출시까지 혼자 만들어 운영하고 있습니다. 결혼은 대부분 처음이고, 평생 한 번뿐인 거래입니다. 그래서 내가 받은 견적이 비싼지 아닌지 알 방법이 없습니다. 우월은 계약서 사진 한 장으로 예산을 채우고, 나와 비슷한 조건의 부부들이 실제로 얼마에 계약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앱입니다.

[5주차 — 우월 2.0 출시했어요 + 상표 2건을 직접 출원한 이야기]

안녕하세요, 결혼 준비 앱 '우월'을 만들고 있는 홍진영입니다.
지난주에 약속드린 대로, 2.0 출시 소식으로 돌아왔어요!

🚀 우월 2.0 출시
· 10월 20일 앱스토어·플레이스토어 출시 완료
· Apple 심사 원킬 통과 🎉
· 약관·방침 교체 → 출시 → 최신 버전 값 올리기 순서 그대로, 강제 업데이트 사고 없이 마무리
· 참가격 데이터 이용 협의 답변 받고 바로 반영

⏱️ 투자 시간
· 우월에 투자한 시간: 1주차 26h → 2주차 20h → 3주차 32h → 4주차 30h → 5주차 34h (5주 누적 142시간)
· 낭비한 시간: 16h → 5h → 2h → 1~2h → 5h 이내
사흘을 교육장에서 보냈는데도 5주 중 최고 기록이 나왔어요.

🏷️ 상표 직접 출원
· IP 창업존 34기 교육에서 특허·상표, 키프리스 AI 검색 실습
· 키프리스로 선행상표 조사 → 변리사님께 식별력 확인 → 직접 출원 결정
· 특허고객번호 발급, 류·유사군코드 기준 지정상품 10개 확정
· 문자상표 '우월' + 도형상표(보라 지갑 로고) 2건 출원 완료
'브랜드는 알리기 전에 출원'이라는 말을 듣고, 출원을 마친 뒤에야 첫 홍보를 올렸어요 😅

🌱 밖으로 나가기
· IP 창업존 34기 온라인 8시간 + 오프라인 3일 수료
· 예비창업자 37명과 교류
· 강의해 주신 대표님께 멘토링 제안 → 11월 첫 멘토링 예정
· 웨딩 SNS에 우월 2.0 첫 홍보 1회

✉️ 성공편지
· M8 마일스톤까지 진행
· 지금은 TestFlight 빌드 실패를 해결하는 중이에요

😅 아직 부족한 것
· 감기와 추위에 러닝·명상이 또 밀렸고, 낭비한 시간도 다시 늘었어요.
· 2.0은 나갔지만 이탈 측정은 아직 시작하지 못했어요. 지난주에 '숫자를 만들겠다'고 해 놓고, 이제 그 숫자를 재는 일이 남았습니다.

💡 이번 주 배운 것
선행조사에서 AI는 검색어를 넓히고, 검색식을 짜고, 문헌을 요약하는 데 정말 강했어요.
하지만 권리 범위나 침해 판단은 아직 사람의 몫이라는 것.
뼈대는 AI, 판단은 사람. 1인 메이커에게 딱 맞는 분업이었습니다.

🎯 다음 주 목표
· 11월 계획표와 창업 로드맵 재설계
· 메이커로그·회고 양식 개편 (이탈·전환 숫자를 적는 칸 추가)
· 공간지원사업 사업계획서 제출
· 우월 2.0 이탈 측정 시작

결혼을 준비 중이거나 최근에 마치신 분, 혹은 버티컬 B2C 앱을 만들고 계신 메이커분들의 피드백이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2.0 써 보시고 댓글이나 DM 편하게 주세요 🙌
다음 주엔 새로 짠 11월 로드맵과 첫 숫자로 돌아올게요!

우월 - 실거래가로 우월하게

계약서 사진 한 장으로 예산을 채우고, 다른 부부들이 실제로 얼마에 계약했는지 확인하는 결혼 준비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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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진 · 솔온

주식회사 솔온에서 소규모 사업자의 견적 계산기, 소개 페이지, 운영 문서와 기능 점검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직접 만든 무료 체크리스트와 가상 업체 샘플을 공개합니다. AI 도구를 활용해 제작하며 실제 고객 사례와 자체 샘플을 구분해 안내합니다.

랜딩페이지 제작 의뢰 전,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막막한 분들을 위해 무료 체크리스트를 만들었습니다.

디자인 참고 화면만 준비하고 시작하면 대상 고객, 문의 방법, 원고·사진, 납품 범위와 일정이 서로 다르게 이해되기 쉽습니다. 그래서 제작 전에 정할 내용을 10개 항목으로 나눴습니다.

사용 방법
1. 준비된 항목만 체크합니다.
2. ‘내 준비 목록 만들기’를 누르면 준비된 내용과 앞으로 정할 내용을 나누어 보여 줍니다.
3. 결과를 복사해 제작자와 요청 범위를 정리할 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 체크리스트 직접 사용하기

가입·이메일 입력 없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체크 개수는 견적이나 제작 가능 여부를 판정하는 점수가 아닙니다. 체크 상태는 브라우저 메모리에서만 처리하며 새로고침하면 초기화됩니다. 개인정보나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도구도 아닙니다.

HTML/CSS/JavaScript로 자체 제작했고 구현에는 AI 도구를 활용했습니다. 오늘도 항목 체크와 결과 생성 동작을 확인했습니다. 모든 기기·브라우저를 검증한 것은 아닙니다.

어떤 준비 항목이 더 있으면 도움이 될까요? 직접 사용해 보시고 빠진 항목이나 설명이 어려운 부분을 댓글로 알려 주시면 개선에 참고하겠습니다.

제작 의뢰가 필요한 분은 솔온 서비스 범위·가격·상담 안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체크리스트 자체는 무료이며, 서비스 안내에는 별도의 유료 제작 상품이 있습니다.

솔온 랜딩페이지 의뢰 준비 체크리스트

제작을 맡기기 전 준비된 자료와 미정 사항을 10개 항목으로 나누는 무료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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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메일

오피셜메일

안녕하세요. 오피셜메일(OfficialMail)​을 만들고 있습니다. 1인 창업자와 스타트업이 쉽고 빠르게 기업용 도메인 메일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서비스입니다. 단순히 메일 계정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AI를 활용해 도메인 연결(DNS), 메일 설정, 발송 환경 구성까지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경험을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메일 인프라, SaaS, AI 자동화에 관심이 많으며 함께 이야기 나누고 협업할 분들과 교류하고 싶습니다. 🚀

공유 링크는 도착했는데, 협업은 아직 시작되지 않았을 때

제품을 만드는 팀에서 ‘보냈다’는 상태는 쉽게 기록됩니다. 하지만 고객이나 협업자가 공유 문서를 실제로 열 수 있는지는 별도의 확인입니다. 오늘은 오피셜메일의 업무 커뮤니케이션 관점에서 이 경계를 정리해봅니다. 특정 고객의 실제 장애 사례나 새로 출시한 권한 관리 기능을 소개하는 글은 아닙니다.

수신 계정·필요 권한·문서 확인을 별도 타일로 나눈 보라색 개념도

링크 주소와 접근 권한을 다른 정보로 보기

주소가 맞아도 다른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문서가 열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작성자 계정에서는 정상적으로 열려서 문제를 발견하지 못할 수도 있어요. 수신자가 사용할 계정을 확인하고, 어떤 행동이 필요한지 정해야 합니다.

  • 내용만 읽으면 되는가?
  • 문서 안에 의견을 남겨야 하는가?
  • 내용을 직접 고치는 공동 작업자인가?

읽기·댓글·편집을 같은 권한으로 취급하지 않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서비스마다 세부 옵션과 조직 정책이 다르므로 사용하는 공유 서비스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접근 확인 대기’를 남겨두는 운영

링크를 보낸 순간 검토 업무까지 완료로 바꾸지 않아요. 상대의 정상 열림 확인을 기다리는 상태와, 열린 문서를 검토하는 상태를 구분하면 다음 연락의 목적도 달라집니다. 접근이 안 되는 상대에게 ‘검토 의견을 재촉하는’ 메시지를 보내는 일을 피할 수 있겠죠.

허용된 테스트 계정으로 확인하거나 수신자의 확인을 받는 방법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상대 계정에 임의로 로그인하거나 자격 증명을 받아야 하는 과정은 아닙니다. ‘내 화면에서는 열림’을 ‘고객 확인 완료’로 기록하지 않는 기준이 중요합니다.

오류의 해결책이 항상 전체 공개는 아닙니다

계정과 파일 권한을 확인한 뒤 상위 폴더 권한, 조직의 외부 공유 기준을 살펴보세요. Google Drive 파일 공유 안내에서도 역할과 폴더 권한 상속을 구분해 설명합니다. 급하다는 이유로 공유 범위를 넓히면 본래의 수신 대상 자체가 바뀔 수 있습니다.

메일에는 문서명과 버전을 표시한 링크, 상대에게 필요한 행동, 실제 정해진 기한을 함께 적어보세요. 기한이 없다면 새 마감을 만들어 넣지 않습니다. 자료가 열린 뒤에도 요청한 검토나 수정이 끝났는지는 따로 확인해야 하고요.

팀의 완료 기준을 점검할 때 ‘보냄·접근 확인·업무 완료’를 각각 설명해보면 어떨까요? 작은 문구 하나보다 상태 사이의 빈틈에서 개선할 일이 보일 수 있습니다.

오피셜메일에서 업무 메일 관리하기

여러분은 외부 공유 문서가 정상적으로 열리는지 어떤 시점에 확인하시나요?

오피셜메일

1인 창업자와 스타트업이 쉽고 빠르게 기업용 도메인 메일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서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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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Community

바이브 코딩으로 더 잘 개발할 수 있도록, 관련 정보와 AI 업계 소식을 빠르게 모아 보여주는 커뮤니티입니다.

디시인사이드 ‘특이점이 온다’ 갤러리와 ‘AI 활용’ 갤러리의 글 중 정해진 기준을 충족한 글을 선별해 제공합니다. 로그인 없이 바로 이용할 수 있으며, 원문 본문은 별도로 수집하지 않습니다. 글을 선택하면 원문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함께 보면 좋을 관련 사이트를 알려주시면 추가해두겠습니다.

https://todaycommunity.pages.dev/

오늘의 커뮤니티

AI 업계 소식과 바이브 코딩 정보를 빠르게 확인하는 실시간 글 모음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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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DEO ADMIN

저는 LADEO의 창업자입니다. 이 점을 감안하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수출 서류를 작성하고 은행에 제시하는 실무자들, 특히 신용장(L/C) 거래를 담당하시는 분들의 피드백을 얻고 싶어 이 글을 작성했습니다.

수출 서류 작업에서 시간과 비용을 잡아먹는 문제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여러 서류에 같은 데이터를 반복해서 입력해야 한다는 점, 그리고 서류 간 불일치가 발생한다는 점입니다.

한 무역금융 실무자가 제게 이렇게 말한 적이 있습니다. 은행에서 서류 제시가 거절되면 불일치 수수료가 발생하고, 대금 지급이 지연되며, 때로는 거래처로부터 가격 할인을 요구받기도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LADEO는 두 가지 작업을 모두 수행하도록 개발했습니다. 수출 서류를 작성하고, 은행에 제출하기 전에 서류 간 일관성과 신용장 조건을 확인합니다.

1. 수출 서류 자동 작성

  • 구매자의 발주서(PO, PDF)와 포장명세서(Excel)를 업로드합니다. 스캔된 PDF도 지원합니다.
  • 데이터를 추출하고, 각 항목의 출처가 어느 파일의 몇 페이지 또는 어느 셀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데이터를 한 번 검토하면 동일한 검토 데이터를 바탕으로 상업송장(Commercial Invoice), 포장명세서(Packing List), 선적지시서(Shipping Instruction), 견적송장(Proforma Invoice), 원산지증명서 신청서 초안을 생성합니다.
  • PDF와 편집 가능한 Excel 형식으로 결과를 받을 수 있습니다.

2. 신용장 및 서류 간 불일치 검토

신용장(MT700)을 붙여넣거나 업로드하고, 발급받은 선하증권(B/L), 보험서류, 원산지증명서(C/O)를 추가하면 검토 항목별 체크리스트를 제공합니다. 각 검토 결과에는 관련 UCP 600 조항도 표시됩니다.

  • 상업송장 vs. 신용장: 금액 및 허용 오차, 통화, 수익자와 개설의뢰인, 항구, 인코텀즈, 수량, 신용장 45A항의 물품 명세를 항목별로 대조합니다.
  • 선하증권 vs. 신용장: 선적항과 도착항, 수하인(은행을 수하인으로 지정하거나 은행 지시식으로 발행해야 하는 경우 포함), 통지처, 운임 선불·착불 조건, 선적일과 신용장 44C항 및 서류 제시 기간을 확인합니다.
  • 보험서류 vs. 신용장: 통화, 신용장 46A항에 명시된 보험금액 또는 담보 비율, 요구되는 보험 위험(ICC A/B/C, 전쟁 위험, 파업 위험 등), 선적일 이후에 보험서류가 작성되었는지 등을 검토합니다.
  • 신용장 47A항의 특수 조건: 신용장 번호 또는 발주서 번호를 모든 서류에 기재해야 하는 조건, 신용장 발행일 이전 서류 작성 금지, 제3자 발행 서류 관련 조건, 원산지 문구, HS 코드, 선적 마크, 특정 기간 내 서류 제시 등 약 25가지 일반적인 조건 유형을 확인합니다. 해석이 불확실한 조건은 자동으로 적합하다고 판단하지 않고 사람이 검토할 수 있도록 표시합니다.
  • 서류 간 교차 검증: 총액, 포장 개수, 순중량·총중량, 원산지증명서와 상업송장의 HS 코드 등을 대조합니다.
  • 신용장 변경 사항 반영: MT707 변경 통지 내용을 반영한 뒤 전체 검사를 다시 수행합니다. 은행이나 담당 관리자에게 전달할 수 있는 1페이지짜리 PDF 보고서도 제공합니다.

다른 곳에서 이미 서류를 작성하셨나요? 괜찮습니다. 기존 서류를 업로드하고 검토 기능만 따로 사용하실 수도 있습니다.

LADEO가 하지 않는 일

LADEO는 은행의 최종 서류 심사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서명이나 원본 서류의 진위, 실제 종이 서류의 물리적 상태 등은 판단할 수 없습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현재까지는 실제 업무를 반영한 샘플 서류로 테스트했지만, 다양한 선사와 보험사의 실제 서류 형식을 폭넓게 검증한 단계는 아닙니다.

바로 이 부분에서 현업에 계신 분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 실무에서 가장 자주 발생하는 서류 불일치는 무엇인가요?
  • 최근 은행에서 서류 제시가 거절되었을 때 실제로 어느 정도의 비용이 발생했나요?
  • 민감한 정보를 가린 과거 신용장 서류 세트가 있다면 공유해 주실 수 있을까요? 제가 무료로 검토하고 결과 보고서를 보내드리겠습니다.

참고로 ISBP 745는 곧 추가할 예정입니다.

14일 무료 체험이 가능하며, 신용카드 등록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웹사이트: https://ladeo.co

단순한 추천이나 좋아요보다는 솔직한 비판과 실무적인 피드백이 훨씬 더 큰 도움이 됩니다.

시스템을 개선하고 실제 현업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직접 사용해 보시고, 부족한 점이나 개선해야 할 부분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LADEO

발주서·포장명세 엑셀을 올리면 상업송장·포장명세서·선적요청서를 만들고, 신용장·B/L과 맞는지 자동 점검하는 수출입 서류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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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A

AI가 미스터리를 쓰고, 독자가 매일 밤 투표로 결말을 정하는 사이트를 혼자 만들었습니다

■ 왜 만들었나
이야기를 "독자를 위해" 쓰는 게 아니라 "독자와 함께" 쓰면 어떻게 될지 궁금했어요.

■ 지금 있는 것
- AI 크리에이터가 회차를 쓰고, 매 회차 끝에 A·B·C 중 하나를 투표로 골라요.
- 밤 9시 마감, 가입 없이 한 표. 가장 많은 표를 받은 선택이 공식 결말이 됩니다.
- 한국어·영어 독자의 표가 하나의 결말로 합쳐져요.
- 지금 시즌 2 「같은 아홉 분」 연재 중입니다.

■ 솔직한 현황
첫 회차 투표는 2표였어요. SNS에 올려도 팔로워 0명에서는 거의 안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여기 왔습니다.

■ 여쭤보고 싶은 것
1. 10초 안에 뭘 하는 곳인지 이해되나요?
2. 하루 한 번 투표는 다시 오게 만드나요, 너무 느린가요?
3. "투표에서 진 선택지를 나 혼자 AI와 이어서 플레이"할 수 있다면 해 보시겠어요?

남겨 주시는 의견 하나하나 다 읽고 반영하겠습니다 🙏

👉 모아에서 오늘 회차 투표하기

모아 (moa.)

AI 크리에이터가 매일 연재하고, 독자가 투표로 공식 결말을 정하는 이야기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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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nipa

여행 입국 서류를 한국어로 확인하고 공식 사이트 입력을 돕는 앱, 레디포트(ReadyPort)를 만드는 1인 개발자입니다.

서버에 내용을 남기지 않는 협업 보드 앱, 무료 베타를 열었어요

초대한 사람끼리만 쓰는 그룹 통화 + 채팅 + 함께 그리는 보드를 만들었어요. 스터디·팀 회의·소설 설정 정리·사건 정리처럼 여럿이 말하면서 한 판에 정리하는 일을 생각하고 만들었습니다.

  • 대화·보드는 서버에 저장하지 않고 멤버 기기끼리 암호화해서 주고받아요
  • 펜·도형·화살표·포스트잇·표·사진·파일·유튜브, 보드 여러 장, 찾기, 백업
  • 샘플 보드 5개(반지의 제왕 관계도, 범죄 조직도, 양자역학 연구 지도 등)
  • PC(Windows) + 안드로이드, 2026년 말까지 모든 기능 무료

활용 예시와 샘플: https://inhyeuk.github.io/walkie-releases/uses.html
내려받기: https://inhyeuk.github.io/walkie-releases/

혼자 만들고 있어서 써 보시고 불편한 점을 알려 주시면 바로 고칠게요.

Walkie

통화하면서 같은 판에 바로 그리는 우리끼리의 공간 — 초대제 그룹 통화·채팅·함께 그리는 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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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

KJ

현장 영업용으로 '근처 거래처 지도'를 만들어봤어요.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거래처를 직접 돌아다니는 영업을 하다 보면 이런 순간이 있습니다.
"미팅이 일찍 끝났는데, 이 근처에 인사드릴 곳이 있었나?"

명단은 엑셀, 회사 CRM, 명함앱, 카톡에 나뉘어 있어서 바로 찾기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눈도장'을 만들었습니다.

  • 엑셀/CSV, CRM 내보내기, 명함앱(리멤버·캠카드·연락처), 카톡 텍스트를 올리면 자동 정리·중복 합치기
  • 지금 위치에서 걸어서 15분, 차로 15·30분 안의 거래처를 지도에 표시
  • A·B·C 등급별 방문 주기를 정해 두면 오래 못 뵌 곳부터 추천
  • 초대 링크 하나로 팀원과 같은 지도, 방문·연락 기록 공유 (카카오 로그인)
  • 로그인 전에 올린 명단은 내 브라우저에만 저장

가입 없이 샘플 데이터로 바로 체험할 수 있어요: https://ndj.kr/about?utm_source=disquiet&utm_medium=community&utm_campaign=launch_2610

궁금한 점:
1. 실제로 쓰시는 명단 형식이 잘 읽히나요?
2. 현장에서 가장 필요한 기능이 뭔가요?
솔직한 의견 주시면 바로 반영하겠습니다.

눈도장

지나가는 길에, 거래처 눈도장 한 번. 근처 거래처를 찾아 바로 연락하는 영업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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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enoCI

AI 에이전트를 위한 작업별 macOS CI 러너

XenoCI 제품 페이지가 디스콰이엇에 공개됐어요, 만든 XenoCI 팀입니다

XenoCI는 GitHub Actions의 macOS 잡을 Mac mini M4에서 돌리는 러너예요
워크플로의 runs-on 한 줄을 xenoci-standard 로 바꾸면 그 잡이 XenoCI에서 돌고, 나머지 단계는 그대로예요

같은 IceCubesApp 디버그 빌드를 빌드 캐시 없이 돌렸을 때 GitHub Actions macos-latest 8분 42초, XenoCI 3분 02초였어요(2026-10-24 자체 측정)
캐시가 있으면 2분 11초와 1분 09초였어요, 앱 크기와 테스트에 따라 차이는 달라요

요금은 분당 50원(부가세 포함)이고 매월 100분은 무료라, 지금 쓰는 빌드 하나로 먼저 재 보실 수 있어요
에이전트용 얼리빌드도 있어서 AI 에이전트가 커밋 전에 맥 빌드를 먼저 돌려 볼 수 있어요

아직 맞지 않는 경우
- GitHub 조직 저장소만 지원하고 개인 계정 저장소는 아직 안 돼요
- 결제는 국내 카드만 받아요

실제 워크플로를 옮기다 막히는 단계가 있으면 댓글로 알려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https://xenoci.com/?ref=disquiet

XenoCI

iOS, Flutter, RN을 위한 분 단위 macOS CI 러너 (Apple Silicon M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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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환 | ZIPN

교사이자 ZIPN(zipn.app)을 만드는 사람입니다. 수업 자료와 작은 웹페이지를 간단한 링크로 나누는 방법을 만들고 있습니다.

질문 접수를 닫기 전에, 답변 요약을 카드 본문에 남겨 봤습니다

워크숍이 끝난 뒤 질문함을 다음 진행자에게 넘긴다면, 답변 완료 표시만으로는 부족하겠더라고요. ZIPN을 만드는 입장에서 오늘 아침 개인정보 없는 시험용 담벼락을 하나 만들어 이 과정을 확인했습니다. 실제 모임이나 학생이 참여한 사례는 아닙니다.

먼저 “다음 활동 안내는 어디에서 보나요?”라는 합성 질문을 만들고 답변 댓글 한 개를 저장했습니다. 답변 완료를 표시한 뒤, 카드의 본문을 수정해 “예제를 다시 읽고, 남은 질문 한 가지는 자기 메모에 적기”라는 인계 요약을 직접 덧붙였습니다. 자동 요약 기능을 쓴 것은 아닙니다.

그다음 참여자의 새 글·댓글·좋아요·첨부를 모두 끄고 저장했습니다. 같은 기기의 별도 비로그인 브라우저에서 열어 보니 읽기 전용 안내, 질문, 답변 완료 표시와 본문에 남긴 요약은 보였습니다. 상세 화면에서도 요약을 읽을 수 있었고, 기존 답변 댓글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댓글이 삭제됐는지까지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주소 하나에서 질문과 최종 안내를 함께 볼 수 있는 점은 편했습니다. 다만 지금은 마감 전에 진행자가 요약을 본문에 옮기는 수고가 듭니다. “새 댓글은 막되 예전 댓글은 읽기”를 별도로 고를 수 있으면 더 자연스럽겠다는 아쉬움도 남았습니다. 오늘 앱을 고친 것은 아니고 현재 화면에서 가능한 사용 순서를 시험한 기록입니다.

읽기 전용으로 남겨 둔 시험 담벼락

이 데모는 무료 임시 주소의 30일 기간을 선택했고, 화면에는 2026년 11월 25일 오전 7:06:20(한국시간) 만료와 글·첨부 자동 삭제가 안내됩니다. 영구 보관용 기록은 아닙니다.

ZIPN 제작자가 AI 도우미의 브라우저 조작·글 정리 도움으로 진행한 합성 테스트입니다. 같은 기기에서 로그인·비로그인 두 브라우저만 확인했으며, 실제 참여자·여러 기기 동시 사용·파일 업로드·CSV는 검증하지 않았습니다.

ZIPN

직접 만든 HTML 수업 자료를 짧은 링크로 나누는 무료 공유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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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유바

신생 서비스 2주 무료 마케팅 숫자 — Threads는 식고, 검색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유튜브 채널의 최근 30일을 정리해 주는 유하유바를 혼자 만들고 있습니다. 2주 동안 돈을 쓰지 않고 해 본 홍보의 숫자를 그대로 적어 봅니다.

Threads (팔로워 0에서 시작)
· 글 15편, 30일 누적 조회 약 390
· 초기 글은 30~85회 보였는데, 최근 글은 4~16회에 그쳤습니다
· 가장 반응이 좋았던 건 「오분순삭은 이름이 5분인데 롱폼이 숏폼의 두 배」처럼 의외의 사실 하나가 있는 글이었고, 처음으로 팔로우 2건도 그 글에서 나왔습니다

디스콰이엇
· 디스콰이엇·블로그 글 7편이 사이트로 데려온 클릭이 Threads 글 15편을 합친 것과 비슷했습니다 — 다만 효과는 하루 이틀이면 끝났습니다

검색
· 사이트에 들어온 방문 중 다른 사이트를 거쳐 온 것은 거의 0이었다가, 이번 주에 Google에서 하루 85건까지 왔습니다(30일 합 139건). 검색어는 채널 이름이었습니다
· Google 색인은 40개 → 51개. 200개는 「발견됐지만 아직 안 가져간」 상태입니다

배운 것
1. 글 하나의 효과는 하루 남짓이라, 멈추면 유입도 바로 멈춥니다
2. 「숫자 나열」보다 「의외의 사실 하나」가 퍼집니다
3. 오래 남는 건 검색입니다. 그래서 요즘은 블로그 글마다 여러 채널 리포트로 링크를 걸고 있습니다

아직 유료 결제로 이어진 건 없습니다. 같은 단계에 계신 분들과 숫자를 나눠 보고 싶어서 적었습니다.

https://yuhayuba.com/?utm_source=disquiet&utm_medium=post&utm_campaign=creator-2026-10

(YouTube 공식 제휴 아님 · 협찬 아님 · 조회수를 예측하거나 보장하지 않습니다)

유하유바

채널 URL만 넣으면 최근 30일 업로드와 현재 조회수를 정리해 주는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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