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워진 디스콰이엇을 소개합니다
NOS Workspace

NOS Workspace

NOS Workspace 팀. HTML을 붙여넣으면 링크가 되는 문서 공간을 만듭니다.

AI로 만든 포트폴리오, 호스팅 없이 링크 하나로 보내는 법

요즘 포트폴리오나 이력서를 Claude나 ChatGPT로 HTML 한 장으로 뽑는 분들이 많습니다. 문제는 그다음입니다. 지원서에 넣을 링크가 필요해서 GitHub Pages나 Vercel에 올리려면 저장소를 만들고 배포하는 과정을 한 번 더 거쳐야 합니다.

링크로 보내기 전에 확인할 것

  • 시크릿 창에서 로그인 요구 없이 바로 열리는지
  • 휴대폰에서 깨지지 않는지
  • 내용을 고쳐도 주소가 그대로인지 (지원서에 이미 넣은 링크가 바뀌면 곤란하니까요)
  • 이미지가 내 컴퓨터 경로를 가리키고 있지 않은지
  • 연락처는 입력 폼 대신 이메일 주소를 글자로 적었는지

저희가 만든 노스 워크스페이스(NOS Workspace)는 이 과정을 줄이려고 만든 도구입니다. HTML을 붙여넣으면 그대로 페이지가 되고, 글자는 클릭해서 고치고, 받는 사람은 가입 없이 링크로 엽니다. 고쳐도 링크는 그대로이고 버전 기록이 남습니다. 무료로는 공유 링크 3개까지 쓸 수 있고 작은 배지가 붙습니다.

안 되는 것도 적어둡니다. 연락 폼, 바깥 주소 이미지, 유튜브 삽입은 막혀 있어서 이미지는 직접 올리거나 HTML 안에 넣어야 합니다.

https://nos-workspace.com/?utm_source=disquiet&utm_medium=post

직접 만든 도구라 소개가 들어갔습니다. 써보시고 불편한 점 알려주시면 반영하겠습니다.

NOS Workspace (노스 워크스페이스)

HTML을 붙여넣으면 누구나 열 수 있는 링크가 됩니다. 보는 사람은 가입도 로그인도 필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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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Hwi

ThatzFit을 만들고 있습니다. 온라인 쇼핑에서 “내가 입으면 어떨까?”라는 고민을 줄이기 위해, 개인 아바타로 실제 판매 상품 코디를 보여주는 패션 큐레이션 서비스를 만들어요.

웹에서 시작한 ThatzFit, 이제 iPhone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8월 첫 글에서는 사진 한 장으로 내 모습을 반영한 아바타를 만들고, 실제 판매 중인 옷으로 구성된 코디를 확인하는 과정을 소개했습니다.

두 번째 글에서는 AI가 만든 결과를 그대로 보여주지 않고, 운영자가 코디와 스타일을 직접 검수하는 과정을 공유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세 번째 소식을 전합니다.
ThatzFit의 iOS 앱을 출시했습니다.

웹에서는 ‘이 기능이 실제로 필요한가’를 확인하는 데 집중했다면, 앱에서는 마음에 드는 룩을 한 번 보고 끝내지 않고 계속 탐색할 수 있는 경험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현재 앱에서는
- 여러 룩을 갤러리에서 한눈에 비교하고
- 마음에 드는 룩을 눌러 전신 코디와 상품 정보를 살펴보고
- 실제 판매처로 바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 ‘좋아요’와 ‘아쉬워요’ 피드백을 남기면 다음 추천에 반영됩니다.
- 원할 때만 새로운 룩북 알림을 받을 수 있습니다.

얼굴 사진과 생성된 결과는 비공개로 처리되며, 사진·아바타·룩과 계정은 설정에서 직접 삭제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아직 ThatzFit이 정확한 사이즈나 소재의 느낌까지 예측해 주는 것은 아닙니다. 지금은 온라인에서 옷을 볼 때 남는 “이 코디를 내가 입으면 어떤 분위기일까?”라는 질문에 조금 더 구체적인 답을 주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앱을 사용해 보신다면 두 가지가 가장 궁금합니다.
1. 웹보다 앱에서 룩을 살펴보는 과정이 더 편하게 느껴졌나요?
2. 새로운 룩이 추가됐을 때 다시 확인하고 싶은 서비스로 느껴졌나요?
직접 사용해 보시고 솔직한 의견을 남겨주시면 다음 버전을 만드는 데 반영하겠습니다.

iOS 앱
https://apps.apple.com/kr/app/thatzfit/id6805550587
웹사이트
https://curation.thatzfit.me/s/eb53cc6a31a2

다음은 안드로이드가 출시되면 오겠습니다

ThatzFit

내 얼굴을 반영한 아바타로, 실제 구매 가능한 코디를 미리 보고 정기적으로 추천받는 개인화 패션 큐레이션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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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Shin

Peter Shin

루틴 91%를 찍은 달, 와이프에게 칭찬은 몇 번 했을까.

· 칭찬에 메마른 사회.

오늘 아침, 분주하게 헬스 루틴을 끝냈다.
가슴 근육 통증이 있어 벤치프레스도 원껏 못하고 대충 씻고 마무리하려는데, 탈의실에서 마주친 나이 지긋한 주민분이 말을 거신다.

"아 뒤에서 보니 몸이 아주 좋네. 내 손주가 평택 오산에서 공군부사관인데, 이번에 바디빌딩 챔피언을 준비하고 있어.."
예상한 것보다 얘기가 길어졌지만 5-10분간 이야기에 열심히 호응해 드렸다. 불과 몇 개월 전에도 나를 붙잡고 같은 말씀을 하셨는데, 나를 알아보지 못하신 건지, 손주가 그만큼 자랑스러우셨던 건지.. 그런데 그 기분이 그렇게 나쁘지도 않았다. 잘 모르는 분에게 칭찬을 가만히 듣고 있는 내가 어색했지만, 결론적으로 기분이 좋았다. 그리곤 그분께도 훌륭한 손주 두셨다고 말씀드렸다.

기분을 좋아라하는 나를 보며, 우리 와이프는? 딸은? 어제 내가 만난 파운더는? 생각이 든다.
우리는 서로 얼마나 칭찬에 메마른 삶을 살고 있나. 얼마나 칭찬을 빚지며 살고 있을까. 돈도 들지 않는 이 칭찬이란 게 내가 몸담은 한국 사회에, 실리콘밸리 창업 신에 더 많이, 더 자주 보이면, 그 경제적(측정된다면) 가치를 환산할수 있을까 싶었다.

칭찬이 빠진 자리는 그냥 비어 있지 않는듯 하다. 이번 추석 연휴(9/24~27) 경찰에 들어온 가정폭력 신고는 하루 평균 1,294건으로, 평소 909건보다 42.4% 많다. 연간으로 봐도 2023년 23만 830건에서 2025년 28만 9,368건으로 2년 새 25% 넘게 늘었다.
우리는 매일을 이렇게 강팍하고 바쁘게, 메마르게 살아간다.

1️⃣ 생산성 91%, 화평 80%. 숫자가 좋았던 달에 놓친 것.
이번 달 루틴헙은 생산성 수치는 좋았지만(mirror 루틴 제외시 91%), 기대만큼 화평을 잘 지킨 달은 아니다. 딸아이가 어린이집에 적응하고 밀린 예방접종까지 맞으며 홍역을 치러야 했고, 심지어 나까지 이상한 목감기에 컨디션 난조, 와이프는 역대급으로 바쁜 스프린트+컨퍼런스 일정에 눈코 뜰 새 없는 9월이었다. 링크드인에 이럴 때도 글을 올려야 하나, 이럴 때도 큐티하고 성경 읽어야 하나 수백 번 고민했다. 근데 그 9월을 끝낸 오늘, 10월 1일이 기어코 오더라. 당신에게도 찾아왔지 않았나.

일단 10월 첫날인 오늘 당장, 칭찬에 메말랐을 와이프에게 칭찬을 듬뿍 듬뿍 해줘야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2️⃣ 9월 루틴헙 결산
· 8월엔 9월 목표를 따로 적지 않았다. 대신 8월에 무너졌던 몸 쪽 칸 중 산책이 제일 크게 돌아왔음. 48% → 90%.
· 그 사이 7월, 8월 연속 만점이던 화평이 처음으로 깨졌다.

Overall
· 평균 루틴 성공률: 84% (MoM +1%p)
· 90% 이상 달성: 6/10 (8월 5/10 → 9월 6/10)
· 성경, 기도 총 1,569분. 8월 1,739분보다 170분 줄었고, 정확히 30/30으로 찍힌 날도 8월, 25일 → 9월, 16일로 줄었다.
· 헬스, 글, 산책, 콜드샤워 4칸이 통째로 빈 날은 9/5 하루뿐.

Highs
· 산책(90%): 8월 48% → 9월 90%. 최대 상승폭(+42%p). 날씨.
· 헬스 74% → 80%, 글 77% → 80%. 8월에 꺾였던 칸들이 조금 다시 올라옴.
· 성경(100%), 기도(100%), S5(100%), L1017(100%).

Lows
· 화평(80%): 8월 100% → 9월 80%(-20%p). 9/9~9/13 5일 연속 공백, 9/26에 한 번 더 비었다.
· Mirror는 네 번 찍고 9/6 이후로는 한 번도 못 찍었다.
· QT 100% → 97%. 9/5 하루 빔.
· 기도는 추석 연휴 중에 9/25 11분, 9/26 10분, 9/27 2분까지 내려갔다.


· 생산성에 도움이 필요한 파운더분들이 있다면, 현재 사용 중인 RoutineHub 템플릿(2026 ver.) 공유드립니다. 댓글에 이메일 남기시거나 DM 주세요.

· 실리콘벨리를 품는 창업가들을 위한 영어 뉴스레터 - https://lnkd.in/gK67Fw_u

· '26년 8월 생산성 결산 - https://lnkd.in/p/gVFKQifW

Outsome

Accelerating Program for Startu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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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브릭 (ORBRIC)

축구·야구·농구 경기 기록과 배당 데이터를 분석하는 스포츠 데이터 서비스

축구, 야구, 농구 경기 기록을 조건별로 걸러 보는 서비스 오브릭(ORBRIC)을 만들고 있습니다.

경기 전에 "이 팀 원정 밤 경기에서는 어땠지?", "이 선발투수 나온 날은?" 같은 걸 찾아보려면 기록 사이트 몇 군데를 오가야 해서, 조건만 고르면 바로 표로 걸러지게 만들어 봤어요. 홈/원정, 상대 팀, 선발투수, 낮/밤, 요일을 엑셀 필터처럼 섞어 쓰면 되고, 농구는 백투백이나 휴식일 조건도 넣었습니다.

야구는 MLB, KBO, NPB, CPBL, 농구는 NBA, KBL, WKBL, 축구는 유럽 주요 리그를 포함해 여러 나라 리그를 다룹니다. 경기마다 두 팀 상대전적, 최근 흐름, 순위 지표를 한 화면에 모은 분석 페이지도 있어요.

이름이 같은 블록 부품 쇼핑몰과는 관계없는 곳이고, 주소는 orbric.xyz 하나입니다.

10월에 KBL, NBA가 개막해서 요즘은 농구 쪽을 계속 늘리는 중이에요. 써 보시고 불편한 점 있으면 편하게 알려 주세요.

오브릭 홈 / 유튜브 / 인스타그램

오브릭 (ORBRIC)

축구·야구·농구 경기 기록과 배당 데이터를 분석하는 스포츠 데이터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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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크래프트

데브크래프트

앱 기획·개발·출시의 어려운 판단을 쉽게 풉니다

개발사가 ‘수정 완료’라고 했을 때, 발주자는 무엇을 보고 승인할까

“수정했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이 연락을 받으면 어디까지 확인하고 승인해야 할지 망설여집니다. 발주자가 볼 것은 미리 합의한 결과입니다. 아래는 가상 예약 앱의 검수 예시입니다. 실제 고객 사례나 검수표 파일에 실린 동일 사례가 아니며, 예약 번호·날짜·증거 파일명도 설명을 위해 만들었습니다.

먼저 합의한 결과를 꺼냅니다

이 앱에서는 취소 가능한 예약을 고객이 취소하면 고객 화면과 관리자 목록 모두 ‘취소’ 상태가 된다고 이미 합의했습니다. 취소 버튼을 눌렀다는 사실만으로 이 항목을 승인할 수는 없습니다. 고객은 취소됐다고 보는데 운영자는 확정된 예약으로 보고 있다면, 합의한 결과가 아직 나오지 않은 것입니다.

최초 문제는 한 항목으로 남깁니다

‘예약 취소 후 두 화면의 상태 일치’라는 항목에 다음처럼 적습니다.

  • 확인 조건: 테스트 환경, 테스트 고객 계정과 관리자 계정, 스마트폰의 고객 화면과 PC의 관리자 목록, 안정적인 네트워크. 취소 가능 시간이 남은 확정 예약 A-001.
  • 실행 순서: 고객 계정으로 A-001 상세 화면 열기 → 취소 누르기 → 취소 확인 → 고객 예약 화면 다시 열기 → 관리자 목록 새로고침 후 A-001 찾기.
  • 기대 결과: 같은 예약 번호가 고객 화면과 관리자 목록에서 모두 ‘취소’로 보인다.
  • 실제 결과: 고객 화면은 ‘취소’, 관리자 목록은 ‘확정’. 목록을 새로고침한 뒤에도 두 화면의 상태가 다르다.
  • 증거: 두 화면에서 예약 번호와 상태가 함께 보이도록 캡처하고, A001_고객_취소.png, A001_관리자_확정.png처럼 파일명을 남긴다.

이 기록에 수정 담당과 목표 수정일도 함께 적어 개발사와 공유합니다. 최초 결과를 지우지 않아야 무엇을 고쳤고 무엇을 다시 봐야 하는지 이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수정 뒤에는 새 예약으로 같은 순서를 확인합니다

개발사가 수정 내용을 테스트 환경에 반영했다고 안내하면, 취소 가능 시간이 남은 확정 예약 A-002를 새로 만듭니다. 이미 취소한 A-001을 다시 취소하지 않습니다. 예약 번호만 바꾸고 계정·기기·네트워크와 취소 가능 조건은 그대로 맞춰 앞의 순서를 실행합니다.

이 가상 예시의 수정 후 결과는 고객 화면 ‘취소’, 새로고침한 관리자 목록도 ‘취소’입니다. 같은 A-002를 보고 있는지 확인하고, 새 증거 파일명 A002_고객_취소.png, A002_관리자_취소.png를 최초 기록에 이어 남깁니다.

재확인 기록은 이렇게 적을 수 있습니다.

“재검수일: 2026-10-02. A-002로 동일 순서 실행. 고객·관리자 모두 취소 확인. 이 항목은 정상으로 확인해 승인. 확인자: 서비스 담당자.”

만약 관리자 목록이 여전히 ‘확정’이라면 항목 승인은 대기로 두고, 새 예약 번호·실제 차이·증거를 다시 기록합니다. 수정 완료 연락만으로 승인이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이 한 항목의 승인은 앱 전체 출시 승인이나 계약상 검수 완료와도 다릅니다.

지금 맡은 기능 하나를 골라 “수정 완료 뒤, 어떤 조건에서 무엇을 실행하고 어느 화면의 어떤 결과를 다시 확인할까”를 한 문장으로 적어 보세요.

데브크래프트의 앱 개발 중간 검수표는 확인 조건·기대/실제 결과·재현 방법·증거·수정 담당·목표 수정일과 재검수일·최종 승인을 기록하는 데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메일로 다운로드 링크를 한 번 받을 수 있고, 뉴스레터에 자동 등록되지 않습니다.

앱 개발 중간 검수표 보기

데브크래프트

앱을 만드는 사람의 기획·개발·출시 결정을 돕는 가이드와 실무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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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만든 앱을 계속할지 접을지, 판정하는 과정을 씁니다.

혼자 만든 앱을 계속할지 접을지, 판정하는 과정을 기록하는 연재의 2화다. 지난 화에서는 일주일 동안 지인 한 명과 매일 아침 같이 일을 시작해본 이야기를 썼다. 이번 화는 그 일주일에서 나온 메모를 가른 이야기다.

일주일 동안 메모가 일흔 개 쌓였다. 내가 쓰면서 적은 게 쉰한 개, 파트너에게 물어서 받은 게 열아홉 개.

주말에 전부 펼쳐놓고 고칠 것을 고르려고 했는데, 고르기 전에 가를 게 하나 있었다. 실제로 막힌 것과, 쓰다가 떠오른 것.

열네 개 중 대여섯 개

첫날 메모가 열네 개였다. 가르고 보니 실제로 막힌 건 대여섯 개뿐이었다. 나머지는 전부 "이런 게 있으면 좋겠다"였다. 영상으로 얼굴 보면서 하면 어떨까, 지난 기록을 예쁘게 보여주면 어떨까, 공유 템플릿이 근사하면 좋겠다.

혼자 만들면 이렇게 된다. 쓰는 사람과 만드는 사람이 같은 몸에 들어 있으니까. 앱을 쓰는 동안 나는 앱을 쓰고 있지 않았다. 다음 버전을 설계하고 있었다.

"있으면 좋겠어?"와 "돈 내고 쓸래?"

파트너 쪽도 비슷했다. 열아홉 개 중에 "이게 불편했다"는 몇 개 안 됐고, 대부분은 "이런 것도 되면 좋겠다"였다. 영상 통화, 채팅, 메모 기능. 듣다 보면 전부 만들어야 할 것 같았다.

그런데 질문을 바꾸니까 답이 달라졌다. "있으면 좋겠어?"에는 다들 그렇다고 한다. "돈 내고 쓸래?"라고 물으니 바로 아니라고 했다. 그 사이 어딘가에 진짜 답이 있다.

그래서 규칙을 만들었다

겪은 것만 고친다. 떠올린 것은 지우지 않고 이름만 적어서 다른 칸으로 옮겨뒀다. 나중에 필요하면 꺼내고, 지금은 손대지 않는다.

가르고 나니 열 개 남짓이 남았다. 일흔 개 중에서.

가장 큰 하나는 금요일에 있었다

지난 화에 금요일 얘기를 썼다. 일은 했는데 앱은 켜지 않았다고. 그때는 내가 느슨해진 거라고 생각했다.

정확히 말하면 나는 그날 앱을 열지 않았다. 켜지 않은 게 아니라 열지 않았다. 아침에 생각도 나지 않았고, 폰에는 아무것도 뜨지 않았다. 파트너 쪽도 마찬가지였다. 우리는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같이 일했는데, 금요일에는 서로 아무 말도 하지 않았고, 앱도 아무 말을 하지 않았다.

그럴 수밖에 없었다. 이 앱은 누가 먼저 방을 만들어야 알림이 간다. 방이 없으면 보낼 알림도 없다. 그러니까 매일 아침 둘 중 하나가 "오늘 할래?"라고 말을 꺼내야 하루가 시작되는 구조였다. 그 역할은 내가 맡고 있었고, 금요일에 내가 멈췄다.

열 시에 하기로 해놓고 닷새 중 이틀만 지킨 것도 결국 같은 이유였다. 매일 "오늘은 몇 시에 할까"부터 다시 정해야 했으니까.

고칠 것은 정했다. 어떻게 고칠지는 다음 화에 쓴다.

StartRoom

정한 시간에 파트너와 방에 들어가 오늘 할 일을 적고 같이 타이머를 켭니다. 혼자 일하는 사람이 미루지 않고 시작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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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주식데이터

코딩을 따로 배우지 않은 개인투자자입니다. 클로드 코드로 한국 주식 공개 데이터 사이트(aikstockdata.com)를 만들어 혼자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람보다 AI가 읽기 편한 데이터를 만드는 데 관심이 있습니다.

연휴 동안 제 사이트가 나흘 멈췄던 이유 — 필터가 「상장폐지 우려」 한 줄을 막았습니다

안녕하세요, 한국주식데이터(aikstockdata.com)를 만든 사람입니다. 디스콰이엇 승인이 난 김에
운영하면서 며칠 전에 겪은 일을 하나 적어 봅니다.

이 사이트는 매 거래일 저녁에 DART 공시와 금융위원회 확정 종가를 받아 페이지와 JSON 을 새로 만듭니다.
만든 뒤에는 준법 필터를 한 번 통과해야 배포됩니다. 사고팔라고 권하는 문구나,
종목 이름과 평가성 표현(예: 「상장폐지 우려」)이 한 문장에 붙은 글이 나가지 않게 하는 장치입니다.

지난주에 「중요한 공시를 고르는 원칙」을 새로 세웠습니다. 자사주 소각이나 주주환원 정책 같은
공시가 목록에서 빠지는 것을 보고, 공시 유형을 중요도 순으로 다시 나눈 것입니다.
그런데 새로 넣은 유형 중 하나가 거래소의 「시가총액 미달에 따른 상장폐지 우려 관련 안내」를 공시로 잡아
종목 이름과 한 문장에 실었고, 준법 필터가 그 문장을 막았습니다. 추석 연휴와 겹쳐 며칠 동안
새 판이 나가지 못했습니다.

배운 것은 두 가지입니다.

  1. 막는 장치를 늘릴 때는, 그 장치가 무엇을 막는지도 같이 시험해야 합니다. 저는 새 문구를 필터에 넣어 보고 통과했다고 생각했는데, 제 컴퓨터에는 종목 이름 사전이 비어 있어서 「종목 이름 + 평가성 표현」 검사는 한 번도 돌지 않았습니다. 0건을 보고 0건 통과라고 읽은 셈입니다.
  2. 필터를 느슨하게 하지 않고, 들어가는 문턱에서 거릅니다. 지금은 공시를 원장에 싣기 전에 같은 필터로 한 번 재고, 걸리는 문장은 싣지 않습니다. 싣지 않은 건수는 공개 파일에 숫자로 남깁니다.

사이트는 가입이나 API 키 없이 볼 수 있고, AI 가 바로 읽을 수 있게 JSON 과 MCP 서버도 같이 냅니다.
출처를 표기하면 비영리 목적으로 인용·이용할 수 있고, 상업적 재배포는 허용하지 않습니다.

비슷하게 혼자 데이터 사이트를 굴리시는 분들은 이런 「막는 장치」를 어떻게 시험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한국주식데이터 (aikstockdata)

가입·API 키 없이 쓰는 한국 주식 공개 데이터 — 확정 종가·DART 공시·실적, AI가 바로 읽는 JSON·MC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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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메일

오피셜메일

안녕하세요. 오피셜메일(OfficialMail)​을 만들고 있습니다. 1인 창업자와 스타트업이 쉽고 빠르게 기업용 도메인 메일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서비스입니다. 단순히 메일 계정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AI를 활용해 도메인 연결(DNS), 메일 설정, 발송 환경 구성까지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경험을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메일 인프라, SaaS, AI 자동화에 관심이 많으며 함께 이야기 나누고 협업할 분들과 교류하고 싶습니다. 🚀

고객 후기 요청 메일, 답하기 쉬운 질문부터 시작했습니다

작은 제품을 운영하다 보면 고객에게 후기를 부탁할 때가 옵니다. 그런데 “만족하셨나요?”라고만 물으면 좋은 말은 들을 수 있어도, 다음에 무엇을 바꿔야 할지는 잘 남지 않습니다. 아직 서비스를 써 보지 않은 고객에게 너무 일찍 묻는 것도 같은 문제입니다.

실제 사용 뒤에 묻기

결제 직후나 납품 당일보다, 고객이 결과물을 업무에 써 본 뒤가 좋습니다. 예약 페이지를 전달했다면 문의가 들어와 실제로 처리한 다음에 묻는 식입니다. 아직 사용하지 않았다면 후기가 아니라 기대를 답하게 됩니다.

평점 대신 장면을 듣기

한 통에는 두 질문이면 충분합니다.

  • 사용하기 전에는 어떤 단계가 번거로웠나요?
  • 지금은 어디가 편해졌고, 아직 어디가 걸리나요?

질문을 더 늘리면 고객에게는 설문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한두 문장으로 답할 수 있는 크기를 남겨두는 편이 좋습니다.

공개 동의는 별도로 받기

개인 메일로 온 칭찬을 바로 홈페이지에 옮기지는 않습니다. 인용할 문장, 게시 위치, 이름이나 회사명 표기 방식을 보여주고 다시 허락받아야 합니다. 답이 없으면 공개하지 않습니다. 아쉬운 답이라면 홍보 문구가 아니라 다음 수정의 단서로 다룹니다.

후기 요청의 목적은 좋은 평가를 모으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고객이 실제로 겪은 일을 듣고, 다음 작업을 더 정확하게 정하는 데 있습니다. 보내기 전 질문과 동의 범위를 점검하고 싶다면 고객 후기 요청 가이드와 메일 예시를 참고해 보세요.

오피셜메일

1인 창업자와 스타트업이 쉽고 빠르게 기업용 도메인 메일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서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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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YP(스위프)

SWYP(스위프)

✨IT 커리어 성장 기회✨ 스위프 앱 6기 데모데이 & 네트워킹 행사 (무료, 10/10 토)

안녕하세요.😊
IT 직군을 위한 취업·커리어 성장 플랫폼, 스위프입니다.

💙스위프 앱 6기 데모데이 & 네트워킹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스위프 행사는 단순한 프로젝트 발표회가 아니라,
👉 실제 출시된 앱을 직접 보고, 체험하며
👉 앱 개발·디자인 과정에서 겪은 생생한 협업 노하우를 들을 수 있고
👉 IT 취업·이직에 도움이 되는 실전 인사이트와 커리어 네트워크를 얻을 수 있습니다.

🎁<행사 참석 혜택>
행사 참석 후 스위프 다음 기수(앱 8기, 웹 16기) 지원 시 ‘20% 할인’ 혜택을 제공해 드립니다.

💡<행사 개요>
IT 사이드 프로젝트, ‘스위프 앱 6기’에서 진행한 프로젝트 발표 및 네트워킹 행사로 PM, 디자이너, 개발자가 한 팀을 이루어 실제 앱을 출시하고, 운영하여 성과를 만들어낸 과정을 공유합니다.
현장에서 직접 앱을 체험해보고 피드백을 주고받을 수 있으며, 자유로운 네트워킹 시간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행사 정보>
- 일시: 2026년10월 10일 토요일 13:00-17:00
- 장소: 디캠프 선릉 6층 이벤트홀 (서울 강남구 선릉로 551)
- 참가비: 무료
- 신청 방법: 신청서 제출 https://swyp.sh/mobile-6th-demoday
- 신청 마감: 10/8(목) 23:59
※ 한정적인 공간으로 인해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IT 직군 취업/이직을 준비하거나 예정인 분
- 앱 서비스 출시 경험을 취업/이직에 활용하고 싶은 분
- 실제 앱 프로젝트 협업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보고 싶은 분
- 앱 개발과 출시 과정을 거친 사람의 생생한 경험담을 듣고 싶은 분
- 취업, 직무 등 함께 고민과 고충을 나누며 인사이트를 얻고 싶은 분

📌<행사 Session>
1️⃣ 팀 프로젝트 발표 (8팀)
- PM, 디자이너, 개발자가 협업해 실제 앱 마켓에 출시하여 운영한 과정 공유
2️⃣ 서비스 체험
- 직접 앱을 사용해보고 자유롭게 주고받는 피드백
3️⃣ 직군 & 랜덤 네트워킹
- 서로의 고민과 고충을 나누며 얻을 수 있는 인사이트

지난 행사에 관한 내용은 스위프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https://www.instagram.com/swyp_career

👉 현장에서만 얻을 수 있는 열정과 네트워킹, 그리고 커리어 성장에 도움이 되는 인사이트까지!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문의>
Contact http://pf.kakao.com/_kiszn

👉 <'스위프'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홈페이지 https://swyp.im
블로그 https://blog.swyp.im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swyp_career

SWYP(스위프)

🚀 배포부터 수익화까지, 실무와 가장 가까운 사이드 프로젝트 [스위프 앱 7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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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hton

Ashton

안녕하세요. EZPZ 시리즈를 만들고 있는 Ashton입니다.

EZPZ File에 HWP 편집기를 추가했습니다.
https://ezpzfile.com/ko/hwp-editor

만든 이유는 단순합니다.
관공서, 학교, 회사 양식은 아직 대부분 HWP나 HWPX로 옵니다. 그런데 맥북, 회사에서 설치가 막힌 PC, 호텔이나 공용 PC에서는 이 파일을 열기도 어렵고, 고치려면 결국 프로그램을 사거나 깔아야 합니다. 신청서 칸 몇 개 채우려고 그러기는 아깝다고 생각했습니다.

기능 정의
· 브라우저에서 HWP·HWPX 파일을 열고 바로 고칩니다
· 글자 모양, 문단 모양, 스타일, 줄 간격, 글자색, 형광펜
· 표, 도형, 그림, 글상자, 머리말·꼬리말, 각주·미주, 찾기, 인쇄
· 다 고친 뒤 HWP, HWPX, PDF 중 하나로 저장합니다
· 문서에 쓰인 글꼴이 없으면 대체 글꼴로 열 수 있습니다

실제 대학원 입학 서류 양식(학업 및 연구계획서)으로 맥북 크롬에서 테스트했습니다. 표 테두리와 안내 문구가 그대로 보였고, 칸을 클릭해 바로 입력할 수 있었습니다.

[같이 쓰면 좋은 도구]
· 읽기만 하거나 제출용 PDF가 필요할 때: HWP를 PDF로 https://ezpzfile.com/ko/hwp-to-pdf
· 옛날 한글에서 hwpx가 안 열릴 때: HWPX를 HWP로 https://ezpzfile.com/ko/hwpx-to-hwp
· 무료로 쓸 수 있는 HWP 편집 방법 비교: https://ezpzfile.com/ko/column/free-hwp-editors-ranked

EZPZ File

무가입 · 전부 무료 · 무제한 · 업로드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파일 변환이 가능하고, PDF를 웹에서 직접 수정 가능한 에디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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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혁

강동혁

앱토(ABTO)를 만들고 있어요. 비싼 AI 모델이 정말 매출로 이어지는지, 벤치마크가 아니라 우리 유저 반응으로 확인하는 LLM A/B 테스트 게이트웨이예요. AI 기능 붙인 서비스를 운영하는 메이커분들과 자주 이야기 나누고 싶어요. https://abto.app

비싼 모델이 정말 값을 할까?

안녕하세요, ABTO를 만들고 있는 강동혁입니다. 디스콰이엇에 ABTO 이야기를 처음 남겨 봅니다.

AI 기능이 들어간 서비스를 몇 개 만들면서 가장 오래 고민한 건 "어떤 모델을 써야 하나"였습니다. 모델사는 코딩이나 수학 점수로 성능을 설명하지만, 그 점수에는 저희 유저도, 저희 기능도 들어 있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답을 유저 반응에서 찾아보기로 했습니다. 새 모델을 일부 유저에게만 먼저 적용하고, 결제나 재방문 같은 유저 행동과 호출 비용을 나란히 놓고 비교하는 방식입니다. 이 과정을 제품으로 만든 것이 ABTO입니다.

베타에서 먼저 찾은 답은 이렇습니다.

  • 한 AI 채점 서비스는 추론을 가볍게, 해설을 간결하게 바꿨습니다. 비용은 41% 줄었는데 재응시율은 오히려 18% 올랐습니다.
  • 한 AI 이력서 서비스는 초안과 첨삭에서 유저가 선호하는 모델이 서로 달랐습니다. 기능마다 다른 모델을 쓰자 비용은 28% 줄고 유료 전환율은 12% 올랐습니다.

비싼 모델과 긴 답변이 항상 최선인 것은 아니었습니다. 우리 유저에게 맞는 설정을 찾는 게 중요했습니다.

직접 확인해 보고 싶으시다면, 연동은 에이전트에게 맡기면 됩니다. ABTO 스킬을 설치하고 "/abto ABTO 연동해줘"라고 입력하면 5분 안에 끝납니다.

AI 기능을 운영하고 계신 메이커분들은 지금 어떤 기준으로 모델을 고르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써 보시고 아쉬운 점도 편하게 남겨 주세요.

https://abto.app

앱토(ABTO)

실제 유저 반응으로 AI 모델을 고르는 A/B 테스트 서비스. 성과는 지키고 LLM 비용은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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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io.choiey

studio.choiey

혼자 웹 프로젝트를 만듭니다.

카톡에 링크만 던지면 AI가 요약해주는 "스크랩모아"를 만들었어요 (무료)

▎ "이거 나중에 봐야지" 하고 카톡 '나에게 보내기'에 링크를 던져두고, 정작 나중엔 채팅방을 아무리 스크롤해도 못 찾는 경험 다들 있으실 것 같아요.

북마크 앱을 깔아봐도 결국 "앱을 여는 것" 자체가 귀찮아서 안 쓰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새 앱을 설치하지 않고, 이미 매일 쓰는 카카오톡 안에서 끝나는 북마크 서비스를 만들었습니다.

어떻게 쓰나요
1. 카카오톡 채널 '스크랩모아' 추가
2. 채팅방에 링크를 붙여넣으면 자동 저장되고, AI가 제목/한줄요약/카테고리/태그를 생성
3. 웹 대시보드에서 카카오 로그인 후 검색·카테고리 필터로 모아보기

카테고리도 AI가 알아서 분류해주기 때문에, 나중에 "코딩"으로 검색하면 그동안 저장해둔 개발 관련 링크만 모아서 볼 수 있어요.

혼자 만든 사이드 프로젝트라 부족한 점이 많을 수 있는데, 특히 아래가 궁금합니다.
- 카톡으로 링크를 저장하는 방식이 실제로 편하신가요?
- AI가 분류한 카테고리가 체감상 잘 맞나요?

웹사이트: https://scrapmoa.vercel.app
카카오톡 채널: 스크랩모아 채널 추가 (https://pf.kakao.com/_hmXrX)

스크랩모아

"이따 볼게" 하고 잊어버리는 링크들, 카톡에 던지기만 하면 AI가 정리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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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엠바이럴

아엠바이럴

아엠바이럴(iamviral)은 앱과 서비스를 소개합니다. 지금은 아엠메딕 IAMMEDIC을 소개합니다.

증상이 여러 개면 더 위급한 걸까? 아엠메딕의 기준을 다시 다듬었습니다

아엠메딕을 만들고 실제 사용 흐름을 살펴보니, 처음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중요한 문제가 하나 있었습니다.

“귀도 조금 아프고 감기 기운도 있어요”처럼 가벼운 증상이 여러 개일 수 있는데, 증상 개수만 보고 안내 수준이 올라가면 오히려 사용자를 불안하게 만들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그래서 최근 업데이트에서는 여러 증상을 한 번에 정리할 수 있게 하면서도, 증상 개수보다 사용자가 느끼는 통증 정도와 명시적인 위험 신호를 구분하도록 흐름을 손봤습니다. 약이 여러 개일 때 입력이 번거롭다는 의견도 반영해, 유료 가족 플러스에는 약봉투 사진을 확인한 뒤 약 정보를 직접 검토·수정해 기록하는 기능을 넣었습니다.

아엠메딕이 하려는 일은 진단이나 응급 판단이 아니라, 병원에 가기 전 사용자가 자신의 상태와 질문을 빠뜨리지 않게 정리하고 진료 뒤 기록을 이어가도록 돕는 것입니다.

초기 사용자분들께 두 가지를 여쭙고 싶습니다.

  • 병원에서 설명하려다 가장 자주 빠뜨리는 정보는 무엇인가요?
  • 증상 입력과 진료 기록 사이에서 가장 번거로운 단계는 어디인가요?

iPhone에서 무료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제품 페이지의 ‘방문하기’에서 확인해 보시고, 솔직한 피드백을 남겨주시면 다음 개선에 반영하겠습니다.

※ 의료진의 진단·처방·응급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위급하거나 급격히 악화되는 증상은 앱보다 119 또는 의료기관의 도움을 우선해야 합니다.

아엠메딕 IAMMEDIC

병원 가기 전 정리하고, 다녀온 뒤 기록하는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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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Shin

Peter Shin

리텐션이 좋아도, 그 이후를 말 못한다면 파트너 미팅을 넘기 어렵다.

· 지표가 좋다면, 그 원인까지 알자.

심사역때, 6-7개월 정도 팀에 붙어서 멘토링하며 빌딩 중이던 딜이 있었다. 제조 수리업 분야의 Vertical SaaS였고, OCR과 머신러닝을 적용한 OS를 대규모 프렌차이즈들과 제조사들에게 적용시키겠다는게 가설이었다.

하우스 이벤트에도 파운더를 초대해 미리 파트너와 심사역들에게 인사시키고, 몇주 후 IC에 올렸다. 파트너 미팅이 잡혔다. 첨언하면, 파트너는 쿡킹된 딜, 그러니까 내 심사역의 리소스가 상당히 들어간 딜에 대해 기대치가 높다. 심사역도 그동안 다른 딜을 못본거니, 은근 부담되는 자리가 된다.

고로 이쯤되면 심사역과 파운더는 한팀으로 움직이며, 마치 CSO로써 IR 미팅 전에 파운더에게 여러 번 가이드를 드리게 된다. 이번 IR의 경우, 현재 트랙션이 대기업과의 POC 그리고, 소규모 사업장과의 매출 정도였고, 극초기 딜인 것과 파운더가 IR 카리스마가 낮다는 점을 감안해, 빠른 사업단의 실행력과 프로덕트 Moat로 승부를 내야 하는 케이스였다.

1️⃣ 좋은 숫자는 다음 질문을 부른다.
그렇게 IR이 진행된다.

피터: "파트너님, 이번에 제가 소개드릴 팀입니다. XX님과 더불어 총 3명의 코파운더분들은 S대 출신, 데이터분석 분야로 획은 그었던 기업에 오랜기간 함께 일하셨고, 현재 제조 수리업 분야 SaaS를 만들고 계세요”.

미팅이 진행되고, 팀소개, 트랙션, 팀 장표까지 무난하게 지나 이제 시장 이야기로 주제가 넘어갔다.
파트너: “초기 트랙션도 있고, 기술력도 있는거 같아요. 근데 대표님은 왜 이 분야를 탭핑하신거에요?”

이 경우, 위 질문의 의도를 아래 3가지 정도로 유추하고 대응할수 있는데

A. 큰 그림을 잘 모르겠다.
대응법: Wedge. 현 프로덕트에서 모이는 데이터/인사이트가 어떤 인접 분야/시장과 연결되는지에 대한 단계별 새로운 인사이트 제공.

B. 팀을 보니 이 분야 전문가는 아닌거 같다.
대응법: Founder-Market Fit. 사적인 네트워크 또는 파운더 본인의 스토리로, 이 업계에 어떻게 발담그게 됐는지, 어떤 문제를 포착했는지 감정을 담아 설명하고, 질문자가 처음 들어봤을만한 새로운 거시적 인사이트 제공.

C. 시장이 작아 보인다.
대응법: Why now. 고객 수 × 단가로 계산한 바텀업 시장 규모를 제시하고, 왜 지금 이 시장이 커지고 있는지를 근거와 함께 짚어준다.

전달하는 방식도 중요한데, ‘다 안다’ 보다는, ‘생각한 부분이고, 여기까지는 생각했다’ 정도.

예상하지 못한 질문이었는지, 위 질문에 명쾌한 답을 주지 못하고 파운더는 페이스를 잃었고, “좀더 자료를 준비해보겠습니다”는 식의 답변으로 IR이 마무리 되었다.

2️⃣ 내가 딜마다 리텐션 노하우를 반드시 묻는 이유.
결국 딜은 해당 기간에 투자까지 가지 못했고, 다른 하우스가 추후 투자하게 된다.

투자자 자리에 앉아보면, 팀이 뽐내고 싶은 좋은 숫자란게 결국 다음 리스크에 대한 VC 질문의 시작인 경우가 훨씬 많다. 그래서 잘하는 팀은 이럴때 사용할수 있는 카드들을 여럿 준비하고, 제때 활용해야 하며, 카드들을 모으기 위해 부지런해야 한다.

어떤 IR도 처음부터 끝까지 완벽하게 이기는 법이 없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리텐션이 좋다면,
A. 왜 (어떤 깊은 문제들이 풀리고 있길래) 그런지 반드시 알아야 하고,
B. 그 좋은 리텐션이 사업을 next step으로 확장하는데에 어떻게 활용되는지
말할수 있어야 한다.

3️⃣ 챌린지에 에너지가 드는 미팅.
이유가 빠진 숫자를 들으면, 투자자는 그 이유를 직접 캐묻느라 챌린지를 하게 된다. 미팅을 하고나서, 창업가의 일방적인 논리를 듣고 챌린지하는데에 상당한 에너지가 쓰였다면, 거의 모든 경우, 좋은 딜이 아닌게 된다. 좋은 창업가와의 대화는

첫째, 중립적이며 관찰적(?)이고,
둘째, 상식적인 의견들의 취합이기에 물흐르듯 진행되고,
셋째, 편하게, 서로가 배우며, 스스로 설득되며 진행된다.

그날 파트너 미팅은 애매한 미팅류에 속한다. 그래도 완전 아닌것 보단 나은데, 그렇다고 딜을 미스한다고 해도 그리 아쉽지 않은. 소개를 받는 딜들중 70-80%가 여기에 속한다.

정리해보자.

· ‘좋은 트랙션이 있다’로 끝나면 안된다.
· 리텐션 숫자보다, 그 숫자를 지켜낸 노하우에서 우리 깊이를 어필하자.
· 좋은 IR은 팽팽한 공방전이 아니라, 양쪽이 스스로 설득된다.

지표가 있다면, 투자자는 숫자보다, 그 다음이 궁금하다.

라운드를 돌기 전, 리텐션 숫자 다음 문장을 만들수 있는 가장 비싼 시간이다. Founder Sprint는 이 시기에 팀의 가설, ICP, 미국 진출 방향을 빠르게 다시 검증한다. 지금이 그 시기라면, FS에서 같이 뜯어봐도 좋겠다.

📢 [ Outsome Founder Sprint 8기 모집]
8기 모집 중 (11/9-12/4, 마감 10/30)
지원: https://outsome.co/apply


· 실리콘벨리를 품는 창업가들을 위한 영어 뉴스레터 - https://lnkd.in/gK67Fw_u

· 빠른 실행이 아니라, 느린 집착이 회사를 살린다. https://lnkd.in/p/ewZFFyu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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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elerating Program for Startu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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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업무, 데이터의 경계(Edge)에서 실용적인 소프트웨어를 설계하고 개발하는 1인 기업 '가장자리'입니다.

종목 뉴스가 잠잠할 때, 퀀트는 거시경제를 본다 증시 실시간 뉴스 감성 퀀트 분석기: 침묵의 장세에서 돈을 지키는 법

"호재 뉴스가 없을 때 무리하게 베팅하지 않고(False Signal 방어), 글로벌 거시경제(전쟁·유가·환율·금리) 충격을 실시간 감지해 계좌를 지키는 퀀트 게이트키퍼(Gatekeeper)"

1. 투자자가 겪는 현실적인 페인포인트 (Problem)
- 정보 공백기의 뇌동매매: 보유하거나 주시 중인 종목에 며칠간 아무런 공시나 뉴스가 없으면, 투자자는 불안감에 사로잡혀 무의미한 호가창이나 커뮤니티 풍문에 흔들려 뇌동매매를 하기 쉽습니다.
- 소리 없는 하락(외풍)에 무방비: 개별 기업에는 아무런 악재가 없는데도, 중동 전쟁 긴장감, 유가 급등, 달러/원 환율 스파이크 같은 '거시경제 충격'으로 지수 전체가 밀릴 때 이유도 모른 채 손실을 두들겨 맞습니다.
-허위 통계 왜곡(Data Poisoning): 뉴스가 1~2개뿐인 소강상태에서 억지로 감성 지표를 만들면 왜곡된 극단값(Noise)이 발생해 엉뚱한 매수/매도 시그널을 유발합니다.

2. 증시 실시간 뉴스 감성 퀀트 분석기의 해결 방식: 억지 감성 대신 '통계적 침묵'과 '거시경제 레이더' (Solution)

증시 실시간 뉴스 감성 퀀트 분석기는 종목 뉴스가 기준치(최근 롤링 윈도우 3건) 미만일 때, 억지로 지표를 꾸며내지 않고 표본 축적 미달(Safe Neutral) 상태로 전환한 뒤 글로벌 거시 리스크 감시 모드로 자동 전환합니다.

① 억지 시그널 원천 차단 (False Signal Elimination)
- 표본이 적을 때 발생하는 통계적 착시를 차단하여, "지금은 개별 재료로 움직이는 장이 아니다"라는 명확한 팩트를 투자자에게 전달합니다.
- 불필요한 잦은 거래와 수수료 낭비, 뇌동매매를 기계적으로 막아줍니다.

② 24시간 실시간 거시쇼크 게이트키퍼 (Macro Shock Gatekeeper)
- 개별 뉴스가 멈춰 있어도, 백그라운드 엔진은 국제유가, 전쟁/공습, 환율 급등, 금리/긴축 등 글로벌 매크로 뉴스를 초단위로 크롤링하여 거시 감성 지수(-2.0 ~ +2.0)를 계산합니다.
- 조기 경보: 환율 급등(+0.7% 이상)이나 글로벌 충격 발생 시, 종목 자체의 재료가 없더라도 "외풍에 의한 하방 압력 주의" 경보를 텔레그램으로 즉시 브리핑합니다.

③ 스마트머니(외인·기관) & 기술적 지표 크로스체크
- 뉴스가 없어도 시장 데이터는 멈추지 않습니다.
- 외인/기관의 실제 순매수 수량 추이와 14일 RSI(과매수/과매도), 환율 변동률을 결합 분석하여 "재료 부재 속에서 메이저 수급이 조용히 모으고 있는지, 아니면 빠져나가고 있는지"를 객관적 숫자로 확인시켜 줍니다.

④ Gemini AI 실시간 판세 종합 진단
- 숫자가 복잡한 초보 투자자를 위해, "현재 감성 지표는 표본 축적 미달이나, 거시쇼크와 환율 흐름을 볼 때 단기 변동성 관리가 필요한 관망 구간입니다"와 같이 3줄 퀀트 브리핑을 AI가 자연어로 요약해 줍니다.

"최고의 매매는, 사지 말아야 할 때를 아는 것입니다."

- "호재 뉴스가 없을 때 "증시 실시간 뉴스 감성 퀀트 분석기"는 억지로 감성 점수를 만들지 않습니다. 대신 글로벌 거시 충격 레이더를 켜고 외풍으로부터 정보를 보다 정밀하게 전달 해야할 것 같습니다.
- "증시 실시간 뉴스 감성 퀀트 분석기"는 단순한 알람 봇이 아니라, 소음(Noise)은 거르고 거시경제 위험을 실시간 방어하는 당신만의 24시간 퀀트 파트너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증시 실시간 뉴스 감성 퀀트 분석기 (가장자리)

실시간 속보와 자연어 처리(NLP) 감성 지수를 결합하여 개인 텔레그램에 알림 포스팅하는 Windows 퀀트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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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메일

오피셜메일

안녕하세요. 오피셜메일(OfficialMail)​을 만들고 있습니다. 1인 창업자와 스타트업이 쉽고 빠르게 기업용 도메인 메일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서비스입니다. 단순히 메일 계정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AI를 활용해 도메인 연결(DNS), 메일 설정, 발송 환경 구성까지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경험을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메일 인프라, SaaS, AI 자동화에 관심이 많으며 함께 이야기 나누고 협업할 분들과 교류하고 싶습니다. 🚀

미팅 다음 날, 서로 다른 회의를 기억하고 있었다면

상담 자리에서는 모두 고개를 끄덕였는데 며칠 뒤 “그건 다음 단계에서 보기로 한 것 아닌가요?”라는 답을 받는 일이 있습니다. 아래는 실제 고객 사례가 아닌 가상의 상황입니다. 오피셜메일에서 고객 대화를 이어갈 때도 이런 엇갈림을 줄이는 후속 메일의 역할을 다시 생각해 봤습니다.

네 칸이면 다음 대화가 쉬워집니다

  • 결정된 것: 오늘 확정한 범위와 조건
  • 열린 질문: 아직 고객의 답이 필요한 항목
  • 담당과 기한: 누가 언제까지 무엇을 보낼지
  • 다음 확인: 답이 오지 않아도 다시 확인할 날짜

예를 들어 “자료 공유 부탁드립니다”에서 멈추지 않고, “제가 목요일까지 비교안을 보내고, 담당자님은 월요일까지 우선순위를 알려 주세요”라고 적습니다. 가격과 일정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면 확정된 것처럼 쓰지 않습니다.

후속 메일은 회의를 잘 기록했다는 증명이 아니라, 서로 같은 다음 행동을 준비하게 하는 약속입니다.

보내기 전에는 상대가 틀린 부분을 바로 고칠 수 있도록 “제가 이해한 내용이 다르면 알려 주세요”라는 문장을 남겨 봅니다. 작은 확인 한 번이 다음 미팅의 긴 설명을 줄일 수 있습니다. 전체 예시와 점검표는 고객 미팅 후 정리 메일 작성 가이드에 정리했습니다.

오피셜메일

1인 창업자와 스타트업이 쉽고 빠르게 기업용 도메인 메일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서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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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주

스타트업에서 일하는 웹·앱 개발자입니다. 츄르라는 고양이의 집사이며 출근길에 책을 읽습니다.

안녕하세요.

개인 프로젝트로 개발한 독서 기록 앱 ‘서가’의 Android 출시를 준비하고 있어,
Google Play 비공개 테스트에 참여해주실 분을 모집합니다.

‘서가’는 책을 소장하지 않더라도
내가 어떤 책을 읽었고 어떤 감상을 남겼는지 기록할 수 있도록 만든 앱입니다.

저는 책장이 크지 않아 책을 다 읽고 나면
정말 소장하고 싶은 책만 남기고 나머지는 중고로 정리하는 편인데,
그러다 보니 시간이 지나면 “내가 이 책을 읽었었나?” 싶은 순간이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읽었던 책의 흔적만큼은 계속 남겨두고 싶어서 직접 만들게 되었습니다.

현재 iOS 버전은 출시되어 있고,
이번에는 Android 버전의 Google Play 출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습니다.

  • 책 검색
  • 읽고 싶어요 / 읽는 중 / 완독 상태 관리
  • 0.5점 단위 별점
  • 한 줄평 작성
  • 필사 기록
  • 나만의 독서 기록 확인

이번 테스트는 단순 설치만 하는 방식보다는,
실제로 앱을 사용해보고 오류나 UX 불편사항을 알려주실 분을 찾고 있습니다.

[참여 조건]

  • Android 휴대폰 사용
  • Google 계정 보유
  • Google Play 비공개 테스트 링크를 통해 직접 참여
  • 참여 후 14일 동안 테스트 참여 상태 유지
  • 테스트 기간 중 앱의 주요 기능 실제 사용
  • 테스트 종료 후 간단한 피드백 제출

매일 앱을 사용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테스트 기간 동안 몇 차례 실제 독서 기록 앱처럼 사용해보시면서
책 검색, 기록 저장, 별점, 한 줄평, 필사 등의 기능을 확인해주시면 됩니다.

[보상]

아래 조건을 완료해주신 분께
5,000원 상당의 커피 또는 편의점 모바일 상품권을 드립니다.

  • 14일 동안 비공개 테스트 참여 상태 유지
  • 앱 실제 사용
  • 테스트 종료 후 피드백 제출

테스트 신청은 Google Form으로 받고 있으며,
신청 확인 후 Google Play 테스트 참여 방법과 링크를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 테스터 신청
https://forms.gle/HPzdYuTdYMhb6CPdA

특히 개발자분들이라면 기능 오류, UX에서 어색한 부분,
Android 환경에서만 보이는 특이사항 등을 같이 알려주시면 정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의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서가

책은 떠나도, 읽은 기록은 남도록. 나만의 독서 기록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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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작은 불편을 줄이는 무료 시제품을 만들고 검증합니다. 제작과 운영에 AI를 활용합니다.

오타는 고치고, 이름·금액·내 말투는 지키기 — 3문장 미션

자동수정이 엉뚱한 단어로 바꿔서 다시 고친 적 있으신가요? 수정 전후를 보고 원하는 부분만 적용하는 화면을 시험하고 있습니다.

설치 없이 3문장 체험하기
준비된 예문과 미리 작성한 수정안으로 사용 방식을 검증하는 버전이며 실시간 AI 교정은 아닙니다. 실제 고객 메시지나 개인정보는 넣지 않으셔도 됩니다. 기본 키보드보다 정확하거나 빠르다는 주장은 아직 하지 않습니다.

댓글에 ① 선택해서 고치는 게 편해요 ② 직접 고치는 게 편해요 ③ 차이를 모르겠어요 중 하나만 남겨주세요. 가능하면 이유도 한 줄 부탁드립니다.

업무·고객 메시지를 자주 쓰는 만 19세 이상 체험자 5명을 찾습니다. 신청: solcodave@gmail.com / 제목 [문장 확인 체험 신청]. 실명·회사명·전화번호는 필요 없습니다. 조건 확인 후 참여 코드를 드리며 동의하신 분께만 7일 뒤 후속 질문을 한 번 드립니다.

무료·설치 없음·구매 의무 없음·자동 결제 없음·사례비 없음. 신청 메일은 참여 안내와 동의한 후속 질문에만 사용하고 체험 종료 후 30일 이내 삭제합니다. 조기 삭제도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폼 응답은 별도 안내에 따라 30일 기준으로 정리하며 삭제 코드로 직접 삭제할 수 있습니다.

생활실험노트는 제작과 운영에 AI를 활용합니다. 칭찬보다 불편하거나 쓸 이유가 없는 지점을 솔직하게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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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 잘못 누를까 걱정된다면? — 글자 키우기 연습, 성인 체험자 5명

실제 휴대폰 설정을 바꾸지 않는 연습 화면을 만들었습니다. 힌트를 보고 글자를 키운 뒤, 메뉴 배치가 다른 화면에서 혼자 다시 도전해보세요.

설치 없이 연습해보기
현재 글자 크기 과제 하나를 지원하며 특정 아이폰·안드로이드 화면을 그대로 재현한 서비스는 아닙니다. 연습 성공이 실제 휴대폰에서의 성공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댓글에는 ① 혼자 했어요 ② 힌트가 필요했어요 ③ 어디를 눌러야 할지 모르겠어요 중 하나만 남겨주세요. 설정 조작에 어려움을 느끼는 만 19세 이상 당사자 5명을 찾습니다. 가족이 대신 평가한 결과와 실제 사용자의 결과는 구분합니다. 원하시는 가족에게 링크를 전달해도 좋지만, 가족의 개인정보를 대신 보내지는 말아주세요.

참여 신청: solcodave@gmail.com / 제목 [스마트폰 연습 신청]. 실명·전화번호는 필요 없습니다. 안내 후 참여 코드를 드리고, 동의하신 분께만 7일 뒤 실제 생활에서 도움이 됐는지 한 번 질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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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쉽게 연습

실제 설정을 바꾸지 않고 글자 키우기를 연습한 뒤, 힌트 없이 혼자 도전하는 무료 웹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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