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워진 디스콰이엇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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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혼자 하는 기출 회독이 지루해서, 같은 문제를 실시간으로 겨루는 자격증 공부 사이트를 만들었어요

자격증 공부는 대부분 기출을 몇 번이고 다시 푸는 일이에요. 중요한 건 알지만 혼자 하면 금방 지루해져요. 같은 문제를 누가 먼저 맞히는지 겨루면 한 판이라도 더 풀게 되지 않을까 싶어 CertifiQuiz를 만들었어요. 2026년 10월 12일에 공개했고 무료예요.

할 수 있는 것
- 같은 자격증을 고른 2~4명과 20문제 실시간 대전
- 방 코드로 친구와 최대 6명이 모이는 친선전(로그인 없이), 혼자 열어 원하는 과목만 연습
- 틀린 문제가 모이는 오답노트, 틀린 문제만 다시 풀기
- 과목별 핵심 개념과 암기법, 그 개념의 기출 바로 풀기
- 해설을 봐도 모를 때 그 자리에서 AI에게 질문
- 자격증 17종, 기출 약 1만 7천 문항

대전은 수단이에요
목표는 공부예요. 대전은 시작하게 만드는 장치이고, 실력이 오르는 건 틀린 문제를 다시 보는 순간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혼자 공부하는 사람도 오답노트, 학습 페이지, AI 질문으로 끝까지 공부할 수 있게 만들고 있어요.

만든 방식
혼자 만들었고, 코드는 AI 코딩 도구로 작성했어요. 저는 무엇을 만들지 정하고 AI가 낸 결과가 맞는지 확인하는 일을 맡았어요. 예를 들어 코드 문제는 실제로 실행해서 정답을 맞춰 봤고, 지금은 바뀐 법령이나 표준으로 채점된 기출은 찾아서 뺐어요.

앞으로 남길 것
기능을 내보내거나 문제를 하나 풀 때마다 여기에 짧은 메이커 로그를 남기려고 해요. 어디서 막혔고 어떻게 풀었는지 위주로요.

두 가지가 궁금해요.
1. 자격증 공부할 때 가장 귀찮았던 건 무엇이었나요?
2. 혼자 공부할 때 꼭 있었으면 하는 기능이 있나요?

CertifiQuiz (자격증 퀴즈)

자격증 기출을 실시간 대전으로 풀고, 틀린 문제는 오답노트와 학습 페이지로 다시 공부하는 무료 웹 서비스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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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유철

홍유철

Wonderday를 혼자 만들고 있어요. 하루 한 문장, 1분 호흡, 필사, 수면 사운드를 13개 언어로 담은 조용한 앱이에요. 2026년 6월에 시작해 iOS에 출시했고, Android는 2026년 10월 심사 중이에요. 인스타 @wondervisionary에서 AI로 만든 풍경과 앞의 이야기를 나눠요.

Wonderday를 처음 연 사람은 문장을 보기까지 여섯 번을 거쳐야 했어요.

오늘 저녁 3.5가 App Store에 나왔어요. 이번 업데이트에서 앱을 처음 여는 순서를 통째로 바꿨어요.

3.4까지 처음 열 때
언어, 목표, 주제, 알림 시간을 네 화면에서 차례로 골랐어요. 그다음 알림 권한 창이 뜨고, 대부분은 프리미엄 안내까지 본 뒤에야 문장을 만났어요.

통계에서는 설치한 다음 날 다시 연 사람이 보이지 않았어요. 표본이 아주 작아 원인을 단정할 순 없지만, 순서부터 바꿔 보기로 했어요.

3.5에서 바뀐 순서
- 짧은 시작 화면 뒤 바로 문장이에요. 오늘의 문장 한 장과 이어지는 두 장을 위로 넘겨 읽고 '계속하기'를 누르면 돼요.
- 언어는 기기 언어를 따르고, 첫 화면 오른쪽 위 작은 버튼으로 바꿀 수 있어요.
- 그다음은 '요즘 어떤 하루를 보내고 있나요?'(건너뛰어도 돼요)와 알림 시간, 두 화면이에요. 알림 권한 창은 마지막에 '시작하기'를 누를 때 떠요.
- 주제는 따로 고르지 않아요. 답에 맞는 주제가 피드 앞쪽에 나오고, 다른 주제도 그대로 볼 수 있어요.

프리미엄 안내는 조용하게
시작하자마자 뜨던 프리미엄 화면은 없앴어요. 하트로 문장을 처음 저장하거나 필사를 처음 마친 뒤, 다음에 앱을 새로 켤 때 한 번 열려요. 그 전에는 앱을 연 날로 세어 둘째 날부터 사흘 동안, 피드 위쪽에 작은 '프리미엄 둘러보기' 버튼만 보여요. 이 버튼의 ✕를 누르면 버튼도, 저장 뒤 한 번 열리는 프리미엄 화면도 다시 나오지 않아요.

'오늘의 문장'을 하나로
전에는 위젯에서 본 문장이 앱을 열었을 때 첫 카드로 오지 않았고, 알림은 무작위 문장이었어요. 이제 아침 6시와 저녁 6시마다 오늘의 문장이 새로 정해지고, 기본 설정에서는 위젯과 매일 알림이 같은 문장을 보여 줘요. 그 시간대에 앱을 처음 열면 이 문장이 첫 카드로 나와요.

매일 알림 없이 아침이나 취침 알림만 켠 분이 7일 동안 앱을 열지 않으면, 오늘의 문장을 담은 알림이 한 번 가요.

그 밖에 다시 열 때 더 빨라졌고, 내려받는 크기도 줄었어요.

다른 분들은 처음 여는 사람에게 무엇부터 보여 주시는지 궁금해요.

App Store에서 보기

Wonderday

하루 한 문장, 1분 호흡, 필사, 수면 사운드. 회원가입·광고 없이 마음이 쉬는 하루를 시작하는 조용한 앱 (iOS 출시, Android 심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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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smith

제품 소개 영상에서 AI로 만든 장면과 실제로 작동하는 화면은 어디까지 분리해서 보여줘야 할까요?

아직 구현하지 않은 사용 장면을 설명할 때는 짧은 콘셉트 영상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용자가 어떤 상황에서 제품을 찾게 되는지 보여주면, 기능 목록만 나열할 때보다 의도를 이해하기 쉬우니까요. 다만 그 장면 다음에 바로 제품 화면이 나오면, 보는 사람은 앞의 행동도 이미 지원되는 기능이라고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라면 생성 장면에는 ‘사용 상황 콘셉트’, 실제 녹화에는 ‘현재 제품 화면’처럼 짧게 표시하고 둘 사이에 컷을 나누겠습니다. Kling 3.0으로 사용 상황의 영상 후보를 만들더라도, 버튼을 누른 뒤의 실제 동작은 제품 녹화로 보여주는 쪽을 택하겠습니다. 생성 영상으로 UI의 빈 부분을 자연스럽게 이어 붙이지는 않고요.

핵심은 표시를 많이 붙이는 것보다, 지금 가능한 일과 앞으로 만들고 싶은 일을 혼동하지 않게 하는 데 있다고 봅니다. 제품을 소개할 때 콘셉트 장면을 먼저 보여주는 편인가요, 아니면 실제 화면을 먼저 보여주고 배경 설명을 덧붙이는 편인가요?

Wan 3.0

Wan 3.0 AI Video Generator | Text & References, up to 30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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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in

Emin

7개월 동안 만든 Apple 기기용 미디어 플레이어, Bref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iPhone, iPad, Mac, Apple TV에서 사용할 수 있는 미디어 플레이어 Bref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시작은 Apple TV로 드라마를 보면서 느꼈던 불편함이었습니다. 재생 도중 앱이 종료되거나, 파일 소스 분류가 어색하거나, 리모컨으로 원하는 장면을 찾기 어려웠어요.
제가 쓰고 싶은 플레이어를 직접 만들어보자는 생각으로 시작했고, 약 7개월 동안 개발해왔습니다.
특히 Apple TV에서의 조작에 신경 썼습니다. Siri Remote의 터치 영역을 좌우로 쓸어 재생 위치를 연속적으로 조절할 수 있어, 원하는 장면을 좀 더 직관적으로 찾을 수 있습니다.


Bref는 이런 기능을 지원합니다.

  • 다양한 영상 형식과 코덱 — MKV, MP4, MOV, AVI, M2TS, TS, WebM, RM / RMVB 등 다양한 파일 형식과 H.264 / AVC, H.265 / HEVC, AV1, VP9, VC-1, MPEG 등의 코덱을 지원합니다.
  • 음악과 오디오 재생 — AAC, AC-3, E-AC-3, ALAC, APE, DTS / DTS-HD, FLAC, M4A, MLP / TrueHD, MP3, OGG, Opus, WAV / PCM, WMA 등을 지원합니다.
  • 로컬 파일과 네트워크 저장소 — 로컬 파일, SMB, NFSv3(읽기 전용), WebDAV, FTP, FTPES, FTPS, SFTP로 내 미디어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 클라우드 연결 — Google Drive, OneDrive, Dropbox, Baidu Netdisk를 지원합니다.
  • 미디어 서버 연동 — Plex, Jellyfin, Emby, FNOS 미디어 서버(飞牛影视)를 지원하며, 같은 네트워크의 UPnP / DLNA 미디어 서버도 자동으로 검색합니다.
  • IPTV — M3U / M3U8 재생목록을 파일로 가져오거나 원격 URL로 구독할 수 있습니다.
  • 라이브러리 탐색 — 포스터와 작품 소개 등 메타데이터를 가져와 컬렉션을 둘러볼 수 있습니다.
  • 자막과 오디오 트랙 — 자막 검색·선택·가져오기와 오디오 트랙 선택을 지원합니다.
  • Dolby 파일 재생 — Dolby Vision 및 Dolby 오디오 파일 재생을 지원합니다.
  • 기기 간 연결 — iCloud를 통한 여러 기기 간 동기화와 네트워크 캐스팅을 지원합니다.
  • 전자책 읽기 — EPUB·PDF 읽기를 위한 OPDS 도서 소스도 지원합니다. 최근 공개한 1.4 버전에서는 디코딩 효율과 CPU·배터리 사용량을 점검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아직 다듬어야 할 부분도 있지만, 실제 사용 중 느끼신 불편함을 듣고 계속 개선하고 싶습니다.  ## 여러분께 전체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 리딤 코드 5개를 드립니다.

별도 신청 없이 아래 코드를 바로 사용하시면 됩니다. 각 코드는 한 번만 사용할 수 있으니, 1인당 하나씩 사용해주세요.

JF4PHK68TYHJYHJ3L7

88X4P8YANL8RAJF47T

J7JTEA8JMPEMAYFRY6

7LNEE4MY7YWRM7HAHH

PLLA3RXW7KJNNA7MJ4


추가 코드가 필요하시면 gift@haoqi.uk로 연락해주세요.
현재 10월 31일까지 50% 할인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공식 웹사이트: www.bref.cn

Bref

iPhone, iPad, Mac, Apple TV에서 로컬 파일, NAS, 클라우드와 미디어 서버의 영상·음악을 재생하는 미디어 플레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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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환 | ZIPN

교사이자 ZIPN(zipn.app)을 만드는 사람입니다. 수업 자료와 작은 웹페이지를 간단한 링크로 나누는 방법을 만들고 있습니다.

모임 게임에서 휴대폰을 내려놓을 순간은 언제일까

모임용 웹게임을 만들면서 계속 생각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질문에 답하느라 다들 휴대폰만 보면, 정작 대화는 언제 시작될까요?

히든오 개발·운영 측에서 남기는 체험 기록입니다. 오늘 확인은 실제 모임이 아니라, AI 도구로 조작한 ‘봇 3명과 체험’에서 진행했고 글 정리에도 AI를 활용했습니다.

히든오는 O/X로 답한 뒤, 자신을 포함해 몇 명이 O를 골랐을지 예측하는 게임입니다. 이번에는 ‘나는 주말에 새로운 곳보다 익숙한 장소에서 쉬고 싶다’라는 테스트 질문을 넣었습니다. 결과에는 전체 4명 중 O가 3명이라고 나왔습니다. 봇의 답이 포함된 숫자이므로 사람들의 취향 조사 결과는 아닙니다.

이번에 눈여겨본 건 점수보다 다음 버튼이었습니다. 결과 화면을 2분 넘게 두어도 그대로였고, ‘다음 라운드로’를 누르자 2라운드로 넘어갔습니다. 오늘 직접 확인한 범위는 이 혼자 체험 모드입니다.

이 화면을 보며 떠올린 진행안은 간단합니다. 결과 숫자를 확인한 뒤, 바로 다음 질문으로 가지 않고 ‘최근 편하게 쉬었던 장소 하나만 이야기해볼까요?’라고 물어보는 겁니다. 말하고 싶은 사람만 짧게 이야기하고, 넘어가고 싶은 사람은 넘어갑니다. 누가 O를 눌렀는지 밝히도록 요구할 필요도 없습니다.

예를 들어 ‘대화 30초’를 두는 건 진행자의 선택으로 제안하는 방식입니다. 게임에 30초 대화 타이머가 있다는 뜻도, 실제 모임에서 효과를 검증했다는 뜻도 아닙니다. 질문 하나가 화면 밖의 이야기로 이어지는지 앞으로 확인하고 싶은 가설입니다.

모임을 진행해 보셨다면, 결과 화면에 ‘이어서 나눌 질문 한 줄’이 있는 편이 도움이 될까요? 아니면 진행자가 자유롭게 말을 꺼내는 편이 좋을까요?

직접 살펴보기: https://www.hiddeno.com/

히든오 (hiddenO)

3~12명이 O/X로 답하고 전체 O의 개수를 맞히는 브라우저 파티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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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칩

알리익스프레스 표시가에 배송비와 코인 할인까지 더한 「실결제가」로 비교합니다. 그 숫자를 어떻게 만들었는지 항목별로 펼쳐 보여주는 것을 원칙으로 두고 만들고 있습니다.

알리익스프레스 인기 상품을 매일 정리하는 사이트 이름을 CheapCheap 으로 바꾸고, 이번 주에 해외 화면을 다시 만들었습니다.

나라마다 값이 다르다는 걸 실측으로 확인했습니다
알리 공식 어필리에이트 API 에 같은 카테고리를 배송지만 바꿔 물었더니, 독일은 기준가부터 한국의 1.2~2.5배였고 미국은 상품 ID 체계부터 달라 겹치는 상품이 0개였습니다. 환율로 바꿔 보여주던 방식은 틀린 값이었던 거죠.

그래서 미국·스페인·브라질·독일·프랑스 화면은 이제 그 나라 배송지·통화로 따로 받습니다. 카드 가격에는 「부터」를 붙여 최저 옵션가라는 걸 밝힙니다.

다음에 할 일
배송비를 나라·상품별로 붙이는 것입니다. 공식 API 에 배송비를 주는 창구가 있다는 것까지 확인했습니다.

배송비·코인까지 더한 실결제가는 알리 상품 페이지에서 크롬 확장(무료)이 계산합니다.

https://cheapcheap.vip

알리칩

알리익스프레스 표시가 말고, 배송비와 코인 할인까지 더한 「실결제가」로 비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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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사팔

바사팔

코드를 못 쓰는 사람입니다. AI로 앱을 만들어 운영하고 있고, 만든 앱이 갈 곳이 없다는 생각에 바사팔(basapal.kr)을 만들었습니다. 바이브코딩으로 만든 앱의 성장 기록을 한 장으로 남기고, 그 기록으로 사고팔 수 있는 곳입니다. 만드는 과정을 공개하며 키우는 중입니다.

내 앱이 "이날 이미 있었다"는 걸 바사팔도 못 고치게 남기는 법 (출생 기록 + 주인 확인)

바이브코딩 앱 장터 바사팔을 만들고 있어요.

앱을 올리다 보면 "누가 베껴 가면 어쩌지?"라는 걱정을 자주 듣습니다.
어제는 한 메이커분이 "오늘 진짜 비슷한 앱을 발견해서 속상했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앱마다 '출생 기록'을 남기기 시작했습니다.

▶ 어떻게 남기나
- 앱을 올리는 순간 이름·설명·이야기·아이콘·화면 사진으로 지문(SHA-256)을 만들어요
- 그 지문을 바사팔 밖 두 곳에 새겨요
· FreeTSA 시각 도장 (RFC 3161 국제 표준)
· OpenTimestamps → 비트코인 블록체인
- 그래서 바사팔 관리자도 기록을 고치거나 지울 수 없고,
파일(material.txt · birth.tsr · birth.ots)을 내려받아 두면 바사팔이 없어져도 누구나 직접 검증할 수 있어요
- 이미 올라온 앱 273개도 전부 기록해 뒀습니다

▶ 오늘 더한 것: 주인 확인
내 사이트 에 코드 한 줄을 붙이면 "이 앱의 주인은 이 사람"까지 날짜와 함께 남아요.
그래서 "언제(출생 기록) + 누가(주인 확인)"가 한 쌍이 됩니다.

▶ 솔직하게
베끼는 걸 막아 주지는 못해요. "내가 이날 이미 만들었다"는 날짜 증거가 될 뿐이에요.
권리가 필요하면 저작권 등록 같은 공식 절차를 이용안내에 정리해 뒀어요.

내 앱 페이지 → '출생 기록 → 자세히'에서 바로 볼 수 있어요.
검증 방법이나 빠진 부분이 보이면 댓글로 알려 주세요 🙏
basapal.kr

바사팔

바이브코딩으로 만든 앱을 등록해 성장을 기록하고, 원하면 그 기록 그대로 매물이 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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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Shin

Peter Shin

절대 늦으면 안되는, 아니 20분 먼저 도착해야 하는 미팅 10개.

· 5️⃣ 내가 부탁해서 잡은 미팅.

아프리카에 살땐, Africa Time이란 개념이 있었다. 아프리카는 시간에 유연해서 지각을 당연시하는 문화를 자학하는 멘트였다. 그런데 한국에 와보니, Korea Time이란 개념이 있다는 걸 보고 놀랐다. 남에게 피해주기 싫어하고, 초를 다투며 사는 한국과 같은 사회에도 지각을 노멀화하는 문화가 있구나 싶었다.

작년 7월에 'VC가 사짜인 경우 사인 10가지'를 쓰면서 그중 하나로 '미팅 시간에 늦는다'를 넣었다. 아무리 그래도 VC는 파운더보다 시간이 많고, 한국도 미국도 거의 대부분 파운더가 VC가 있는 장소로 오는 문화라, VC가 늦는다면 기본이 안 된 거라 보기 때문이다.

초기 파운더는 어떤가? 캘린더에 미팅이 연달아 붙어있는 경우가 많아, 모든 미팅에 정시 도착하는게 현실적으로 어렵다. 이럴때, On the Move라는 카테고리의 일정을 따로 잡아서 이동시간도 블록해두는 습관을 들이면 좋겠다.

(참고로, 제목에 20분은 내가 지어낸 숫자가 아니다. 가끔씩 운용사 선정 공고엔 "대면심사 예정시간 최소 20분 전 도착 필수"라고 적혀있다. VC도 돈을 받으러 가는 자리에선 20분 먼저 오라는 요구를 받는다..!)

🔟 정부지원사업 발표평가.
대면심사는 접수대에서 참석 확인을 하고, 발표자료를 제출하고, 대기실에서 기다리다 입실하는 순서로 운영된다. 정시에 건물 앞에 도착하면 이미 대기 순서가 넘어갈수 있다. 한 예비창업패키지 합격자는 2시간 일찍 갔다가, 앞 순서가 불참해서 15분 먼저 시작해도 되냐는 제안을 받았다고 한다. 일찍 도착해서 잃는건 없고, 사람됨을 보는 운영진들에게 쉽게 얻을수 있는 브라우니 포인트이다. 이런 기관과는 선정 이후에도 협약, 중간점검, 정산까지 1년 가까이 서류로 엮이는데, 발표날 시간 하나 지키는 모습이 이 팀이 마감과 양식을 잘 지킬지 미리 보는 샘플이 된다.

9️⃣ 대기업 고객사 첫 방문.
신분증을 방문증과 바꾸고, 노트북은 사전 신고, 휴대폰 카메라엔 보안 스티커(삼성전자 DS는 MDM 앱 설치까지) 해야 한다. 고로 정시 도착은, 미팅룸 기준으로 20분 지각이다.

8️⃣ 내가 면접관인 채용 면접.
초기 스타트업에서 면접관은 대표고, 후보자 입장에선 대표가 곧 회사다. 새롭게 합류하는 팀원에게 스타트업은 너무 연약한 사업체이고, 정돈되고 준비된 대표의 모습은 생각보다 큰 신뢰를 초기부터 심어 준다.

7️⃣ 팀원이 먼저 잡은 1on1.
"대표님, 잠깐 시간 되세요?"로 잡힌 미팅이 많아지는 시즌이다. 연말 인사평가와 신사업 기획을 하면서 팀원들의 고민이 짙어지니. 1on1은 슬랙에서, 카톡에서 못 꺼내는 얘기를 하는 시간이다. 이 미팅에 대표가 늦게 들어오면, 준비한 말을 삼키게 되며, 다시 꺼내지는데 오래걸린다.

6️⃣ 화가 난 고객과의 미팅.
장애, 클레임, 해지 얘기가 나온 자리. 이미 신뢰가 깎인 자리에서 늦으면, 상대는 '이 회사는 원래 이렇구나'로 치부시 되기 때문에 크리티컬하다.

5️⃣ 내가 부탁해서 잡은 미팅.
웜 인트로로 겨우 잡은 VC, 선배 파운더와의 커피챗. 선배는 내가 6개월 태울 실수를 커피 한 잔에 지워주는 사람이다. 먼저 도착하면, 소개를 해준 분의 면도 살고, 미팅의 기세도 좋게 시작할수 있다. 20분 먼저 도착할 간절함이 없었다면, 애초에 부탁하지 말자.

4️⃣ VC 파트너 미팅.
파트너 미팅은 30분, 아니 1시간 전을 추천한다. 챔피언을 해주는 심사역과 IR 전에 첫 멘트를 한번 더 맞추고, 현재 분위기도 물어보고. 이렇게까지 일찍 와준 파운더의 간절함이 어떤 변수로 작용될지 모른다.

3️⃣ 미국 투자자 첫 줌 콜.
미국 투자자와의 첫 콜은 대부분 15~20분이면 끝난다. 15분 콜에서 5분 늦으면, 3분의 1이 날아간다.

2️⃣ 미국 비자 인터뷰.
주한미국대사관은 예약 15분 전부터 입장시키고, 휴대폰 한 대 말고는 전자기기 반입이 안 된다. 노트북을 들고 갔다면 물품보관함부터 찾아야 한다. 여긴 너무 일찍 와도 안 들여보내주니, 20분 먼저 근처에 도착해서 15분 전에 줄을 서자.

1️⃣ YC 인터뷰.
파트너 2~3명과 10분 줌, 파운더 전원 참석이다. W27 인터뷰는 11~12월인데, 미국 서머타임이 11월 1일에 끝나면서 서부와 한국 시차가 16시간에서 17시간으로 벌어진다. 머릿속 계산으로 잡은 시간은 한 시간씩 어긋나니 캘린더 초대로 꼬옥 확인하고, 공동창업자 오디오까지 20분 전에 확인하자.

이 10개만큼은, 아니 이제 당신의 모든 미팅에서 20분 먼저 가 있자.

1번, 3번처럼 미국 쪽 첫 미팅은 10분, 15분 안에 끝난다. 20분 먼저 도착해도 첫 문장이 안 나오면 그 20분은 쓸모가 없다. Founder Sprint에선 이 첫 15분에 쓸 원라이너와 덱을 4주 안에 다시 만든다.

📢 [Outsome Founder Sprint 8기 모집]
8기 1차 모집 중 (11/23-12/18, 1차 마감 10/30)
지원: https://lnkd.in/gawe-3Gu


· 실리콘벨리를 품는 창업가들을 위한 영어 뉴스레터 - https://lnkd.in/gK67Fw_u

· 파운더가 사짜인 경우, 사인 10가지 - https://lnkd.in/p/g3H8CX2G

Outsome

Accelerating Program for Startu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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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ksmith

요구에 맞는 발표자료나 랜딩페이지를 AI로 퀄리티 있고 쉽게 만들기 위해 열심히 삽질 하면서 만들고 있습니다

6월에 레이아웃에 남긴 메모 8개 중 4개가 "안 맞는다"는 얘기였습니다

7월 말에 6월에 적어 둔 레이아웃 수정 메모를 다시 열어 봤습니다. 메모는 8개였고, 그중 4개가 같은 불만이었습니다. 두 요소가 서로 안 맞는다는 것입니다. 왼쪽 로고와 텍스트, 오른쪽 영역과 왼쪽 영역, 가운데에서 퍼지는 선과 점, 이미지와 텍스트 줄이 한 메모씩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그중 두 개를 고친 과정이 남아 있어서 적어 둡니다.

오른쪽 영역이 왼쪽보다 낮아 보인다는 메모는 원인이 단순했습니다. 바깥 행이 두 열에 위 여백을 똑같이 주고 있었는데, 오른쪽 열이 같은 여백을 한 번 더 주고 있었습니다. 하나를 지우니 두 열의 윗선이 같은 위치(25.25px)에서 시작했습니다.

feature-devices 레이아웃의 수정 전과 수정 후 렌더 화면. 수정 후에는 오른쪽 제목의 윗선이 왼쪽 라벨의 윗선과 같다

붉은 선은 왼쪽 라벨의 윗선입니다. 수정 전에는 오른쪽 제목이 49.00px에서 시작해 이 선보다 약 24px 아래였습니다.

이미지와 텍스트 줄을 맞추라는 메모는 쉽게 안 풀렸습니다. 적어 둔 문장이 "안 맞춰도 되나? 맞추는 게 좋을 것 같은데"였으니 저도 확신이 없었던 모양입니다. 브라우저에서 재 보니 이미지 상자와 텍스트 상자의 윗선은 y=375.86으로 정확히 같았습니다. 그런데 눈으로 보면 그림이 낮았습니다. 텍스트는 줄 간격 때문에 첫 글자의 윗선이 상자보다 아래에서 시작하고, 그림에는 그런 간격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일단 그림을 14px 올렸습니다(margin-top: -14px). 다만 14px은 그때 커밋에 적어 둔 눈대중 값이고, 이번에 다시 재 보니 글자 윗선은 상자보다 6에서 8px 정도 아래였습니다. 그렇다면 14px은 과하게 올린 값일 수 있습니다.

이 수정이 맞는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상자 기준으로 맞추면 숫자는 깔끔한데 눈에는 틀려 보이고, 글자 기준으로 맞추면 눈에는 맞는데 값에 마이너스 보정이 붙습니다. 이미지와 텍스트 상자를 나란히 놓을 때 윗선을 상자에 맞추시는지 첫 글자에 맞추시는지 궁금합니다.

getdeck

AI가 슬라이드를 근거 있게 고르고, 덱 단위로 조립하게 만드는 MCP 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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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의 하루

15년 차 백엔드 개발자의 바이브코딩 경험기. AI에게 코드를 맡겨 서비스를 만들고 운영하며 겪는 일을 날짜와 숫자로 적습니다. backendvibe.com

네이버 검색이 24% 줄었다던 주에, 검색어가 찍힌 유입은 9% 늘어 있었습니다 — 매주 숫자를 보다 틀린 다섯 군데

  • 합계 안의 바구니: 네이버 검색 유입 76 → 165 → 126(−23.6%)에 매주 "반토막", "두 배", "하락"을 붙임. 그중 "(검색어 없음)"이 10 · 61 · 13 · 22 · 38로 오르내렸고, 검색어가 찍힌 유입은 66 → 104 → 113 → 113 → 154로 5주 동안 한 번도 줄지 않음
  • 평균 뒤의 횟수: 서식 페이지 체류 4.6초로 "검색 의도 불일치" 진단 → 조회 8회의 평균이었음(4주 뒤 19회에 562초). 같은 날 14세션짜리 숫자는 "표본 작아 보류"라고 적어 놓고
  • 판정일의 분모: 웹툰 3편·상담 버튼 판정일을 10/16 으로 정했는데, 10/2 에 보니 웹툰 블로그 7일 조회 6·5·4(사용자 = 배포 확인한 나) · 버튼 노출 2주 22회 → 판정 대신 10/30 연기, 분모부터 만들기로
  • 0일 때의 순서: 4주 측정 중이라 믿은 버튼이 코드에 0건 · 웹툰 이벤트 미수집은 뒤에 깔린 브라우저 탭 · 9/24~27 방문 급감은 추적 장애가 아니라 추석. 자 → 환경 → 달력 → 세상 순서를 매번 건너뜀
  • 무엇을 잰 숫자인가: 계획표 검색량 1,470 → 발행 당일 다시 재니 서식 이름은 월 40, "등록기준지"는 10,310 → 제목·FAQ를 "뜻·조회·변경"으로 뒤집음. 그 뒤로 검색량은 발행 당일 다시 잼

숫자는 한 번도 틀리지 않았고, 숫자 하나에 그럴듯한 문장을 바로 붙인 쪽이 틀렸습니다. 표로 정리한 판: https://backendvibe.com/s1/19?utm_source=disquiet&utm_medium=maker_log

서류뚝딱

공공기관 서식을 화면에서 채우고 PDF로 받는 무료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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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연

음악 창작자를 위한 '포트폴리오 및 협업 플랫폼 TAMI' 의 대표입니다.

[TAMI] 음악 창작자 플랫폼을 함께 만들 개발 팀원 2분(백엔드 1, 프론트엔드 1)을 찾습니다. (~10/26 23:59)

안녕하세요, 음악 창작자를 위한 '포트폴리오 및 협업 플랫폼 TAMI'의 대표입니다.

TAMI는 현재 모두의 창업 1라운드를 통과했고, 기획/마케팅 5명의 팀원과 함께하고 있으며 추후 디자인 인력이 추가될 예정입니다. '음악인의 명함'으로 시작해 예술계의 링크드인을 꿈꾸는 저희와 처음부터 팀원으로 함께해 주실 백엔드 개발자 1분, 프론트엔드 개발자 1분을 구합니다.

목표는 12월 초 beta test를 위한 1차 MVP 완성입니다.

■ 공통 사항
* 스택: Cloudflare 단일 스택 (Pages + Workers(Hono 또는 Next.js on Workers), R2, D1), TypeScript
* 12월 출시 및 beta test 일정에 맞춰 빠르게 실행하고 소통할 수 있으신 분

① 백엔드 · 개발 리드 (1명)
[ 담당 업무 ]
* 시스템 구조, 데이터 모델, 권한·보안 설계 (멤버 권한 및 비공개 링크)
* 음원 업로드·스트리밍 (R2, presigned URL, multipart), signed URL로 비공개 음원 보호
* 작업방 API (곡 폴더, v1/v2 버전, 타임스탬프 댓글)
* 개발 일정 관리, 코드 리뷰

[ 필수조건 ]
* TypeScript / JavaScript 서버 개발 경험
* API 설계, 인증·권한 처리에 대한 이해
[ 우대사항 ]
* 개발 프로젝트 팀장·리드 경험
* MVP 출시 경험
* 대용량 파일 업로드 구현, 서버리스·Cloudflare 경험

② 프론트엔드 (1명)
[ 담당 업무 ]
* 포트폴리오 페이지: 3~4개 블록 템플릿 기반 커스텀 편집 화면, 화면 내 곡 재생, 영상 임베드, 웹/모바일 대응
* 작업방 화면: 업로드, 파형 플레이어, 타임스탬프 댓글, 버전 전환

[ 필수조건 ]
* React(또는 Next.js), TypeScript 경험
* 반응형 웹, API 연동 경험
[ 우대사항 ]
* 개발 프로젝트 팀장·리드 경험
* 에디터형 UI나 오디오 재생 UI(Web Audio, wavesurfer.js) 경험
* 디자인 감각, 디자이너 협업 경험

■ 지원·문의
간단한 자기소개, 참조하면 좋을 이력, GitHub나 포트폴리오 링크를 10/26 23:59 까지 아래 메일로 보내 주세요.

이메일: so1129yeon@naver.com
메일 제목: [TAMI 개발자 지원] 백엔드 또는 프론트엔드 / 이름

TAMI

음악 창작자를 위한 '포트폴리오 및 협업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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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빵

상표 셀프 출원을 위한 검색·서류 작성 도구 선빵(seonbbang.com)을 만들고 있습니다.

AI가 덧붙인 상품을 사용자 입력으로 착각하지 않게 하기

상표 셀프출원 준비 도구 선빵을 만들고 있습니다. 의류 사업을 가상으로 넣어본 시연에서, 결과의 분류 번호보다 먼저 확인해야 할 문제가 보였습니다.

입력에는 “자체 브랜드 티셔츠와 바지를 제작해 자사몰에서 판매하고, 타사 브랜드 편집숍은 운영하지 않는다”고 적었습니다. 결과에는 청바지 같은 구체적인 예시가 추가됐습니다. 또 사용자가 직접 고르지 않은 분류를 “신청하신”이라고 표현했습니다. 후보 제안과 실제 선택을 혼동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이번 공개 안내에서는 세 칸을 나눴습니다.
- 내가 실제 입력한 사업 범위
- AI가 추가로 제안한 후보
- 공식 명칭과 다시 대조할 항목

새 기능을 출시하거나 이 오류를 고쳤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10월16일 제작자 계정으로 진행한 가상 시연을 공개하고, 결과를 그대로 출원 목록으로 복사하지 않도록 입력과 결과를 함께 보여줬습니다. 실제 고객 사례·출원·결제는 아닙니다.

입력·결과 화면과 대조 과정 보기

의류 브랜드를 준비 중이라면 먼저 판매할 상품, 상표를 붙일 곳, 자체 브랜드인지 여러 브랜드 판매인지 세 줄로 적어보세요. 선빵에서 분류·지정상품 후보 확인하기는 Google 로그인이 필요하고, 진단은 무료입니다. 후보를 검토하는 도구이며 출원·등록을 완료하는 것은 아닙니다.

AI 결과를 다루는 제품에서는 사용자 입력과 모델의 추가 제안을 어떻게 구분하고 계신가요? 이 글은 실제 제작자 시연 기록을 바탕으로 AI의 도움을 받아 정리했습니다.

선빵

상표 셀프 출원을 위한 KIPRIS 검색·분류 후보·서류 초안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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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slab

Peterslab

Full-stack Dev Building http://twitterwebviewer.com & http://ai-manga-translator.com & https://ai-ad-generator.com & https://ai-video-translator.com

AI Video Translator 업데이트: 번역 검수, 용어집, SRT 자막 분리

시리즈 영상이나 온라인 강의처럼 여러 편을 꾸준히 더빙하시는 분들 요청을 모아 세 가지를 넣었습니다.

더빙 전 번역 검수: 음성을 만들기 전에 번역문을 한 문장씩 확인하고 직접 고칠 수 있습니다
용어집: 시리즈 전체에서 같은 용어가 같은 번역으로 나오도록 정해 둘 수 있고, CSV로 가져오기·내보내기가 됩니다
SRT 자막 분리: 더빙 영상마다 SRT 파일이 따로 제공되고, 자막을 영상에 입힐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깨끗한 영상과 자막을 유튜브나 강의 플랫폼에 각각 올리기 편해졌습니다

특히 강의 영상 만드시는 분들께 궁금한 게 있습니다. 자막을 영상에 입히는 편이 좋으세요, 파일로 따로 올리는 편이 좋으세요?

https://ai-video-translator.com/ko

AI Video Translator

강력한 멀티모달 파이프라인으로 영상 스트림을 끊김 없이 정밀하게 다국어로 로컬라이징하는 AI 비디오 번역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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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삼집팜

집삼집팜

혼자 만드는 부동산 앱 '집삼집팜'. 아파트 실거래가로 동네 집값 흐름, 3년 지역 전망, 재건축 기대 동네를 보여 줘요. 매주 금요일 버튜버 릴리와 주간 집값 리포트도 올립니다.

3년 뒤 더 오를 지역, 적중률 85% 모델을 앱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이 동네, 앞으로 어떨까?"

부동산 앱은 많지만, 이 질문에 근거를 보여 주는 앱이 없어서 직접 만들었습니다.

집삼집팜이 하는 일
- 국토부 실거래가로 동네별 집값 흐름을 지도에 보여 줍니다.
- 3년 뒤 상대적으로 강할 지역을 모델로 계산합니다.
- 재건축 조건을 갖춘 저평가 단지를 금색 마커로 표시합니다.
- 내 집을 등록하면 지금 팔 때 실제로 남는 돈(세금·이자 반영)과 팔 때 신호를 알려 줍니다.

과거 방대한 실거래 데이터로 검증한 결과
- 상위 지역이 하위 지역보다 더 오른 비율: 85%
- 상위 지역의 3년 성과: 전국 평균보다 +4.2%p
- 최근 몇 년간은 한 번도 빗나가지 않았습니다
- 저평가 재건축 단지(금 마커): 77% 적중

매주 금요일에는 버튜버 '릴리'가 이 데이터로 주간 집값 리포트 영상을 올립니다.

구글 플레이에서 '집삼집팜'을 검색해 보세요. 써 보시고 의견 주시면 바로 반영하겠습니다.

※ 매수 권유가 아니며, 투자 판단은 각자 하시는 거예요.

집삼집팜

아파트 실거래가로 보는 우리 동네 집값 흐름과 3년 지역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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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메일

오피셜메일

안녕하세요. 오피셜메일(OfficialMail)​을 만들고 있습니다. 1인 창업자와 스타트업이 쉽고 빠르게 기업용 도메인 메일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서비스입니다. 단순히 메일 계정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AI를 활용해 도메인 연결(DNS), 메일 설정, 발송 환경 구성까지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경험을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메일 인프라, SaaS, AI 자동화에 관심이 많으며 함께 이야기 나누고 협업할 분들과 교류하고 싶습니다. 🚀

정정 메일을 ‘수정된 기준’의 안내로 보기

작은 제품 팀은 오류를 발견하면 화면의 값부터 고치기 쉽습니다. 하지만 고객이 이미 받은 안내는 그대로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오피셜메일의 업무 메일 운영 관점에서, 정정 안내를 보낼 때 점검할 세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오류 확인에서 정확한 기준 안내와 후속 회신으로 이어지는 세 개의 파란 모듈

무엇을 바로잡는지 좁히기

보낸 날짜·제목·오류 항목을 식별할 수 있게 적습니다. ‘앞선 메일에 오류가 있습니다’보다 어느 안내의 어떤 부분인지 분명해야 고객이 대조할 수 있습니다.

새로 적용할 기준을 한곳에 놓기

  • 잘못된 내용과 확인된 정확한 내용을 가까이 적습니다.
  • 파일을 다시 보낸다면 본문에 실제 파일명과 버전을 남깁니다.
  • 확인이 덜 된 조건은 확정처럼 쓰지 않습니다.

정정 메일을 보냈다는 사실과 이전 메일이 회수됐다는 사실은 다릅니다. 발송 완료를 고객의 확인 완료로 바꾸지도 않습니다.

이미 진행한 작업을 확인하기

이전 안내로 검토하거나 작업한 것이 있다면 알려달라고 요청합니다. 실제 합의 없이 새로운 마감이나 보상을 약속하지 않고, 확인한 영향에 따라 다음 조치를 안내합니다.

가상 문장 예시: 앞서 보낸 자료 검토 안내에서 파일 버전을 잘못 적어 정정드립니다. 검토 대상은 이번 메일에 첨부한 [정확한 파일명·버전]입니다. 이전 파일로 진행한 작업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실제 발송 전에는 대괄호를 바꾸고 첨부 여부를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중요한 정보가 포함된 오발송은 별도 담당 절차도 확인하세요.

이 글은 제품 기능 추가나 고객 성과를 알리는 글이 아니라, 작은 팀이 검토해 볼 운영 기준입니다. 다음 발송 점검에서 제목·본문·첨부가 같은 기준을 가리키는지 살펴보세요.

오피셜메일에서 업무 메일 운영 안내 살펴보기

오피셜메일

1인 창업자와 스타트업이 쉽고 빠르게 기업용 도메인 메일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서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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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게임랩

혼자 모바일·웹 방치형 경영 게임을 만듭니다.

PC방 경영 게임을 혼자 만들면서 가장 오래 붙잡은 건 «어디에 놓느냐»였습니다.

처음에는 기물마다 매출만 다르게 줬더니 가장 비싼 걸 사서 아무 데나 놓는 게 정답이 됐습니다. 그래서 라면 조리대와 자판기는 좌석에서 가까울수록 잘 팔리게 하고, 통로를 막으면 손님이 지나가지 못하게 바꿨습니다. 이제는 사는 순서보다 놓는 자리를 더 오래 고민하게 됩니다.

이번에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해볼 수 있게 열었습니다. 하루는 실제 시간 2분이고 3배속이 있습니다.

처음 5분 동안 «기물을 살지, 알바를 뽑을지»가 이해됐는지가 제일 궁금합니다. 어디서 막혔는지, 몇 분쯤 껐는지 한 줄이라도 남겨 주시면 고치겠습니다.

PC방 키우기

삼촌네 골목 PC방을 전국 1등까지 키우는 방치형 경영 게임. 어디에 놓느냐가 매출을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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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모아

창작자와 사용자의 가치를 연결하는 플랫폼을 만드려고 하고있어요~

🎉 드디어 한모아에 첫 번째 제작자가 등장했습니다!

"내가 만든 것, 누군가 써줬으면 좋겠는데..."

이런 고민에서 시작한 창작물 공유 플랫폼 한모아(HANMOA)

그동안 혼자 작품을 등록하며 운영했는데, 드디어 첫 번째 외부 제작자분이 찾아오셨습니다!

첫 번째 참여 작품은 AIPie님의 '돗가비 윷놀이'!

아직 작은 플랫폼이지만, 누군가 자신의 작품을 믿고 등록해 줬다는 게 정말 기쁘네요.

이제 목표는 하나입니다.

제작자의 작품이 더 많은 사용자와 만날 수 있도록! 🚀

직접 만든 게임이나 웹 도구가 있으신가요?

  • HTML·ZIP 파일 업로드
  • 외부 URL 링크 등록
  • 누구나 자신의 작품 공유 가능

여러분의 작은 프로젝트도 한모아에서 빛날 수 있습니다.

👉 https://hanmoa.kr

한모아

한모아(HANMOA) – 혼자 만든 웹 도구와 게임, 이제 한곳에 모아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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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마트

공공자료의 공식 이름은 아무도 검색하지 않았다 — 캠핑장 한눈에

바이브마트 진열대에서 "쓸모확정" 배지를 단 자체 제작 앱입니다. 지자체에 정식 등록된 전국 야영장 3,097곳을 시·도와 시·군·구로 좁혀서 보고, 업종·운영 기간·부대시설·반려동물 동반 여부까지 한 화면에서 봅니다. 가입도 설치도 없습니다.

캠핑장 한눈에 작동 모습

https://vibemart.kr/camp.html

만들면서 배운 것 하나. 공공자료는 차를 자리 옆에 대는 캠핑장을 "자동차야영장"이라고 부릅니다. 저도 처음엔 그 말을 그대로 지역별 쪽 제목에 붙였습니다. 나중에 검색량을 재 보니 "자동차야영장"은 거의 0이었고, 사람들이 실제로 치는 말은 "오토캠핑장"이었습니다. 같은 물건인데 이름이 달랐던 겁니다. 그래서 제목에는 사람들이 치는 말을 쓰고, 자료의 공식 이름은 본문에 그대로 남기는 쪽으로 바꿨습니다. 반대로 "반려동물 동반"처럼 자료에 있는 표시는 손대지 않고 원문 그대로 보여줍니다 — "가능(소형견)"이라고 적혀 있으면 그 괄호까지 그대로요. 자료에 없는 조건(사이트마다 울타리가 있는지, 화장실이 깨끗한지)은 지어내지 않고 "자료에 칸이 없다"고 적습니다.

비슷하게 "작지만 끝까지 만든" 웹앱이 있으시면 진열 신청을 받습니다. 제가 직접 써보고 배지를 붙입니다 → https://tally.so/r/RGyM89

바이브마트 VibeMart

AI(바이브코딩)로 만든 웹앱 중에 진짜 써볼 만한 것만 직접 써보고 골라서 진열합니다. 개발자 커뮤니티가 아니라 일반 방문자를 위한 곳이라, 설치나 코딩 지식 없이 바로 눌러 쓸 수 있는 것만 올립니다. 청정식당(위생등급 검색), 화장실 찾기, 구독료 계산기 등을 직접 만들어 올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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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bi 제작자

Discord 봇 Rabi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디스코드 서버의 첫인사를 웹에서 만들고 있어요 — Rabi

안녕하세요. Discord 봇 Rabi를 만들고 있는 제작자입니다.

새 멤버에게 받을 질문과 제출 후 보이는 메시지, 환영 카드를 서버에 맞게 설정할 수 있도록 만들고 있어요.

  • 작성 양식: 한 줄·여러 줄·선택 항목·파일 업로드로 질문을 구성합니다.
  • 자기소개 메시지: 문구·답변 항목·순서·구분선을 따로 편집하고 웹에서 미리 볼 수 있습니다.
  • 환영 카드: 유저 프로필이나 자기소개 답변을 카드의 텍스트·정보 칸에 연결합니다. Discord에는 정적 이미지로 올라갑니다.

멤버는 지정된 작성 채널에서 /자기소개를 사용합니다. 다시 실행하면 기존 자기소개를 수정할 수 있고, /자기소개검색으로 다른 멤버의 자기소개를 본인만 확인할 수도 있어요. 웹 설정은 변경 후 하단 저장 버튼을 눌러 반영합니다.

30초 소개 영상
영상은 테스트 데이터로 만든 웹 미리보기이며, 실제 Discord 전송 녹화는 아닙니다.

현재 베타입니다. 실제 기능 이용에는 Discord 로그인과 봇 설치가 필요하며, 현재 설치에는 관리자 권한을 요청합니다. Discord의 역할 계층 제한도 그대로 적용되니 먼저 별도 테스트 서버에서 확인해 주세요.

서버를 운영하신다면 새 멤버에게 어떤 질문을 받고 싶으신가요? 작성 양식과 제출 메시지를 나눠 설정하는 방식이 이해하기 쉬운지도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서비스 둘러보기 · Rabi 프로덕트
문의·오류 제보: dmswns0147@gmail.com
민감한 대화·사진·토큰은 공개 댓글에 올리지 말아 주세요.

Rabi

디스코드 자기소개 양식과 환영 카드를 웹에서 설정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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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승현

startup founder

안녕하세요 저는 창업가를 꿈꾸는 20살 학생입니다
7월에 가치투자 플랫폼 개발을 시작해서 지금은 추가로 마이크로 saas 리스팅 플랫폼을 만들고 있습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고 만든지 며칠밖에 되지 않았지만 관심 가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초기라 매물 하나하나가 소중합니다. 새 프로젝트를 진행하느라 바쁘시거나 엑싯하고 다른 걸 하고싶으신 분들, 아이템이 너무 많으신 분들 매물 등록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hafandeals.vercel.app/ 현재 법률사무소 20곳에 연락을 보냈고 거래안전을 위해 제휴를 맺는 단계입니다 도와주십시오 ㅜㅜ

HafanDeals

마이크로 saas 엑싯&인수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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