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워진 디스콰이엇을 소개합니다
SWYP(스위프)

SWYP(스위프)

🚀 AI와 기획부터 출시, 실사용자 피드백까지! 6주 만에 팀으로 완성하는 웹 프로젝트 [스위프 웹 16기] 🚀
 
AI로 혼자 만들어봤는데, 팀에서는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르겠어🤔
AI는 매일 쓰는데, 포트폴리오에 보여줄 결과물은 없어📄
 
🔍 포트폴리오에 'AI로 무엇을 했는지' 보여줄 결과물이 없다면?
🎯 취업 준비 중, 'AI 써봤어요' 대신 '팀에서 이렇게 썼어요'라고 말하고 싶다면?
💼 회사에서 AI는 매일 쓰는데, 내가 만든 서비스에 실제 사용자 반응을 받아본 적은 없다면?
 
✨ 지금 '스위프 웹 16기'에 지원하세요!
 
✔ 혼자 AI를 쓰는 게 아니라, 팀으로 AI를 함께 쓰면서 실제 출시까지 해보는 경험
✔ 결과물 + 협업 + AI 활용 과정까지 담기는 포트폴리오
✔ 6주 만에 출시하고, 실사용자 피드백으로 2주 개선하는 과정
AI를 잘 몰라도 끝까지 해내는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참여 가능 🙌
( 비전공자·주니어·이직 준비생 모두 OK❗)
 
📢 [스위프 웹이란?]
'스위프 웹'은 PM · 디자이너 · 개발자가 6주 동안 한 팀으로 AI를 함께 활용한 웹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기획부터 출시, 실사용자 피드백까지 경험하고 성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웹 16기는 "AI로 더 빠르게 만들고, 팀으로 협업하는 6주 웹 프로젝트"로 새로워졌어요!
→ 신청서 작성 https://swyp.im/web
 
⭐ [참가 혜택]
1. AI와 함께 팀으로 협업할 수 있는 직군별 AI 활용 & 협업 가이드 제공!
2. 결과물이 포트폴리오로 남도록 설계된 프로젝트 완성 가이드 제공!
3. 출시 후 실사용자 피드백까지 받을 수 있도록 피드백 수집 가이드 제공!
4. 체계적으로 프로젝트를 관리할 수 있는 뤤이도 유료 구독 이용권 제공!
5. 프로젝트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운영진의 체계적인 관리 감독!
6. AI 활용 사례와 시행착오를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매주 온라인 세션 진행!
7. 현직자가 답변해주는 상시 QnA 창구 운영!
8. 팀 회의를 위한 오프라인 공간 제공!
9. 기업 채용 연계 서비스 제공!
10. 프로젝트를 증명할 수 있는 수료증 및 상장 지급!
11. 수료자를 위한 프라이빗 커뮤니티 운영!
 
🙌🏻 [모집 직군]
- AI로 기획서는 금방 쓰지만, 무엇부터 만들지 판단이 어려운 'PM'
- AI로 시안은 많이 뽑지만, 무엇을 골라야 할지 기준이 없는 'UI/UX 디자이너'
- AI로 화면은 금방 만들지만, 어떻게 동작하는지 설명하기 어려운 '웹 프론트엔드 개발자'
- AI로 기능은 만들었지만, 프론트와 함께 완성해본 적은 없는 '백엔드 개발자'
 
경험이 부족하거나 AI를 잘 몰라도 괜찮아요.
끝까지 해내는 마음이면 충분해요!
 
🔥 [참가비]
"단돈 99,000원!"
 
📅 [일정]
- 지원 마감 : 11/1(일)
- 합격자 안내 : 11/2(월) 20:00
- 팀 빌딩 : 11/2(월)~11/8(일)
- 프로젝트(6주): 11/9(월)~12/20(일)
- 실사용자 피드백 & 개선(2주) : 12/21(월)~1/1(금)
- 데모데이 & 네트워킹 : 1/2(토)
※ 세부 일정은 스위프 웹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선배들의 결과물·후기]
프로젝트 결과물 https://swyp.sh/project
후기 모음 https://swyp.sh/review
 
📌 [지원 방법]
신청서 작성 https://swyp.im/web
 
🙋 [문의]
Contact http://pf.kakao.com/_kiszn
 
❓ '스위프'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홈페이지 https://swyp.im
블로그 https://blog.swyp.im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swyp_career

SWYP(스위프)

🚀 배포부터 수익화까지, 실무와 가장 가까운 사이드 프로젝트 [스위프 앱 7기] 🚀

0
0
다

다이노

안녕하세요. 퇴근 후에 혼자 안드로이드 앱을 만들고 있는 메이커입니다. 10월 7일에 플레이스토어에 정식으로 올린 NotiFold(노티폴드)를 소개합니다.

📂 왜 만들었나

카톡, 쇼핑 광고, 카드 결제, 택배 알림이 섞여서 하루에 100개씩 쌓이다 보니, 정작 중요한 알림은 묻히고 알림창은 매번 밀어서 지우기 바빴습니다.
알림을 끄자니 중요한 것까지 놓칠 것 같고, 그냥 두자니 정신이 없어서 "끄지 말고 정리해 주는 앱"을 직접 만들었습니다.

✨ 뭘 해 주냐면

  • 알림창에는 원하는 알림만 남기고, 나머지는 "오늘 알림 128개를 정리했어요" 한 줄로 접어 줍니다
  • 밀어서 지운 알림도 90일 동안 다시 볼 수 있습니다
  • 카톡·문자 대화를 사람별로 모아서, 읽음 표시 없이 읽고 바로 답장할 수 있습니다
  • 카드 결제·입출금 알림으로 계좌 연결 없이 가계부처럼 정리합니다
  • 카드 결제일, 기프티콘 만료일, 택배 배송 상황을 날짜순으로 챙겨 줍니다

🔒 서버가 없습니다

1인 개발이라 서버를 최소화하다 보니, 아예 서버 없이 만들었습니다. 회원가입도 없고, 알림과 결제 내역은 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알림 접근 권한을 달라고 하는 앱이라, 이게 사용자분들이 가장 안심하실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 폰 안 AI도 넣었습니다

최신 안드로이드폰(갤럭시 S26, Z 폴드7 이후, 픽셀 9 이후 등)에는 구글 AI(Gemini Nano)가 폰 안에 들어 있습니다. 이걸 써서 'Noti AI'를 넣었습니다.
"이번 달 카드값 얼마 나갔어?", "안 읽은 메시지 있어?"처럼 아무렇게나 물어보면 폰에 쌓인 알림을 보고 답합니다. 카톡 답장 추천(말투 고르기 포함)도 있습니다.
AI도 폰 안에서 돌아서 토큰비가 0원이고, 물어본 말이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안 되는 폰에서는 이 기능만 숨겨지고 나머지는 그대로 다 됩니다.

만들면서 배운 건, 작은 AI에게는 일을 나눠 줘야 한다는 점입니다. 찾기·세기·계산은 코드가 하고, AI는 질문 뜻을 알아듣고 답을 사람 말로 다듬는 일만 합니다.

처음엔 AI에게 다 맡겼다가, 카드값 639만 원을 14,900원이라고 답하는 걸 보고 바꿨습니다. 😇

🛠 어떻게 만들었나

7월 말부터 퇴근 후에 조금씩 만들었고, 코드는 Claude Code와 Codex로 거의 다 짰습니다. AI로 만들면서 효과 있었던 것 몇 가지만 적으면:

  • 화면은 HTML 목업부터 만들고, 고칠 때마다 "목업이랑 비교해서 맞춰"라고 시키기
  • 인계 문서를 두고 일이 끝날 때마다 고치게 하기 (새 대화는 그 문서를 읽는 데서 시작)
  • 짜는 AI와 검사하는 AI를 나누고, 지적이 맞는지는 직접 확인하기
  • AI가 만든 예제로는 AI의 버그를 못 잡으니, 실제 폰에 쌓인 데이터로 확인하기

🙏 지금 필요한 것

아직 출시한 지 얼마 안 된 1인 개발 앱이라 사용자와 리뷰가 적습니다.

  • 써 보시고 불편한 점이나 "이 알림은 분류가 안 된다" 같은 제보
  • 마음에 드셨다면 플레이스토어 리뷰 한 줄

이 두 가지가 지금 가장 큰 힘이 됩니다.

안드로이드 전용 · 무료 · 광고 없음

NotiFold

쏟아지는 알림, 중요한 건 놓치지 않도록 결제·택배·기프티콘·대화 알림을 종류별로 모아 정리하는 안드로이드 앱이에요.

1
1
A

ARCHE

혼자 만드는 작은 스튜디오. 니블로어(매일 한 화씩 연재되는 나만의 소설)와 홀린듯(걷는 앱)을 만듭니다.

혼자서 '내 소설이 매일 연재되는 앱'을 만들었습니다

웹소설을 보다 보면 "이 둘 이야기를 더 보고 싶은데" 하는 순간이 있습니다. 니블로어는 그 순간을 위해 만든 아이폰 앱입니다.

  • 인물과 시대만 정하면 한 화씩 이어지고, 다음 화 힌트는 한 줄이면 됩니다(비워 둬도 됩니다)
  • "더 달달하게" "전개 빠르게"처럼 한 번 눌러 문장을 다듬을 수 있습니다
  • 장면에 어울리는 삽화를 붙일 수 있고, 인물 얼굴을 한 번 정하면 다음 삽화에서도 같은 얼굴로 나옵니다(삽화는 AI로 그립니다)
  • 다 쓴 화는 링크 하나로 친구에게 보여 줄 수 있습니다(앱이 없어도 웹에서 열림)
  • 햇살·노을·별빛·등불, 네 가지 서재 분위기 중에 골라 읽을 수 있습니다

한국어·영어·일본어를 지원하고, 무료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써 보시고 불편한 점이나 "이게 있으면 다음 화를 또 열겠다" 싶은 것을 알려 주시면 다음 화처럼 빨리 반영하겠습니다.

App Store에서 니블로어 보기

니블로어 (Niblore)

인물과 시대만 정하면 매일 한 화씩 연재되는 나만의 소설 (iOS)

1
1
수

수찬

러닝 앱 '하이파이브'를 혼자 만들고 있는 1인 개발자입니다.

하이파이브 1.4 출시 — 개발 경험 0에서 두 달, 러닝 앱 하나를 끝까지 만들었습니다

8월에 Node.js 설치부터 시작했습니다. 앱 개발 경험이 전혀 없는 헬스 트레이너가 AI 코딩 도구로 혼자 만든 러닝 앱, 하이파이브가 1.4로 제 모습을 갖췄습니다.

하이파이브는 이런 앱입니다
같은 시간, 같은 길을 달리는 러너와 가까이 스쳐 지나가면 자동으로 하이파이브가 쌓입니다. 같은 사람과 세 번 하이파이브하면 대화가 열립니다. 억지로 말을 걸 필요 없이, 러닝이 자연스럽게 인연을 만들어 줍니다.

이번에 갖춘 것들
- GPS 러닝 기록, 코스 지도, 1km 구간 기록
- 1km마다 한국어 음성 안내 (거리, 시간, 평균 페이스)
- 주간 목표, 연속 기록, 월간 리포트, 배지
- 인스타 스토리용 투명 코스 스티커
- 홈 화면 위젯, 잠금화면 라이브 액티비티
- 오픈런: 함께 달릴 그룹런 만들고 참가하기
- 대화는 서로 프로필을 확인하고 둘 다 수락해야 시작, 차단·신고 기능

만들면서 제일 어려웠던 것
실시간 위치로 "스쳐 지나감"을 판정하는 일이었습니다. GPS 오차 때문에 거리 기준을 여러 번 바꿨고, 같은 사람과 연속으로 하이파이브가 찍히지 않도록 "100m 이상 멀어졌다가 10분 뒤 다시 만나야 인정" 같은 규칙도 넣었습니다. 앱스토어 심사에서도 결제, 채팅 안전 기준으로 여러 번 거절을 받으며 많이 배웠습니다.

지금 필요한 것
하이파이브는 근처에 같은 앱을 켠 러너가 있어야 진가가 나오는 앱입니다. 러닝하시는 분이라면 한 번 켜고 달려봐 주세요. 피드백은 댓글로 편하게 남겨주시면 다음 업데이트에 반영하겠습니다.

앱스토어에서 하이파이브 받기

하이파이브

반경 5m 안에서 스쳐 지나간 러너와 하이파이브

1
2
유

유하유바

ChatGPT에 「유튜브 채널 분석 사이트 추천」을 물으면 우리가 떴다 안 떴다 한다 — 확인해 본 것

혼자 만드는 유튜브 채널 리포트 서비스 유하유바 이야기입니다. 「ChatGPT에 물어보면 우리가 나올 때도 있고 안 나올 때도 있다」는 말을 듣고 원인을 확인해 봤습니다.

우리 쪽 문은 열려 있었습니다.
· robots.txt에서 OpenAI 검색 크롤러(OAI-SearchBot)·ChatGPT-User·Bingbot을 허용하고, 학습용 GPTBot만 막아 두었습니다
· 네 가지 User-Agent로 같은 페이지를 받아 보니 크기까지 같은 본문이 왔습니다

문제는 색인 범위와 질문의 모양이었습니다.
· 사이트맵 218개 중 Bing에 잡힌 것은 약 50개, Google은 40개였습니다
· 「추천해줘」 같은 질문의 답은 검색 상위의 비교 글에서 나오는데, Bing·Google 상위 10에 우리는 없었고 그 비교 글 여섯 곳에도 우리 이름이 없었습니다
· ChatGPT는 질문마다 웹을 검색할지 스스로 정해서, 검색하지 않은 답에는 생긴 지 얼마 안 된 사이트가 나올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한 것.
· Bing에 주소 100개를 직접 제출하고, IndexNow로 사이트맵 전체를 다시 보냈습니다
· 「유튜브 채널 분석 사이트는 무엇을 보고 고르면 되나요?」에 직접 답하는 안내 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 다른 서비스 이야기는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한 기능만, 가격 없이
· 나무위키 같은 곳에 우리 이름을 넣는 건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홍보 목적 편집 금지)

효과는 1~2주 뒤 Bing 색인 수와 같은 질문으로 다시 보려고 합니다. 인용은 보장되지 않는다는 게 지금까지의 결론입니다.

https://yuhayuba.com/guides/choosing-youtube-channel-analysis-site?utm_source=disquiet&utm_medium=post&utm_campaign=creator-2026-10

(YouTube 공식 제휴 아님 · 협찬 아님 · 조회수를 예측하거나 보장하지 않습니다)

유하유바

채널 URL만 넣으면 최근 30일 업로드와 현재 조회수를 정리해 주는 리포트

1
2
Peterslab

Peterslab

Full-stack Dev Building http://twitterwebviewer.com & http://ai-manga-translator.com & https://ai-ad-generator.com & https://ai-video-translator.com

AI Manga Translator 업데이트: 이제 인명/용어 고정하는 '커스텀 용어집' 기능 열렸습니다!
안녕하세요! AI Manga Translator에 사용자분들이 가장 많이 요청하셨던 커스텀 용어집(Custom Glossary) 기능을 드디어 출시했습니다.

그동안 페이지마다 캐릭터 이름이나 고유 명사가 제멋대로 번역되어 아쉬우셨던 분들 많으셨죠? 이제 한 번만 설정해 두면 이번 업로드의 모든 페이지에서 완벽하게 고정됩니다. 스캔레이션 팀의 대규모 작업은 물론, 개인 독서용으로도 훨씬 매끄러워졌습니다.

💡 주요 기능 요약
사용 방법: 파일 추가 후, 번역 스타일 옵션 바로 아래 "Glossary"에서 "Add"를 누르고 원문(예: 陸斗)과 원하는 번역어(예: 陆斗)를 입력하면 끝!

꿀팁 워크플로우: "세 가지 스타일 모두 시도해보기"와 함께 써보세요. 먼저 1페이지만 돌려서 인명 확인하고, 용어집 수정 후 전체 페이지를 일괄 번역하면 실패 확률 0%입니다.

CSV 내보내기/가져오기: 다음 챕터에서 바로 불러올 수 있게 CSV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작품마다 용어집이 섞이지 않도록 전역 자동 저장을 배제했으며, 혹시 저장을 깜빡해도 완료된 작업 페이지에서 언제든 다시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제한 및 비용: 최대 100개 항목 / 각 64자 제한. 완전 무료 (추가 페이지 차감 없음)로 제공됩니다!

사용해 보시다가 혹시 용어집을 설정했는데도 인명이 엉뚱하게 번역되는 경우가 있다면 언제든 작업 링크와 함께 피드백 남겨주세요. 직접 꼼꼼히 잡아가겠습니다. 많은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 지금 바로 써보기: https://ai-manga-translator.com/

AI Manga Translator

웹 브라우저 및 크롬 확장 프로그램을 통해 원본 만화를 실시간으로 인식하여 완벽한 번역과 식자 디자인을 제공하는 AI 기반 번역 서비스입니다.

1
1
Peterslab

Peterslab

Full-stack Dev Building http://twitterwebviewer.com & http://ai-manga-translator.com & https://ai-ad-generator.com & https://ai-video-translator.com

AI Manga Translator 업데이트: 이제 인명/용어 고정하는 '커스텀 용어집' 기능 열렸습니다!
안녕하세요! AI Manga Translator에 사용자분들이 가장 많이 요청하셨던 커스텀 용어집(Custom Glossary) 기능을 드디어 출시했습니다.

그동안 페이지마다 캐릭터 이름이나 고유 명사가 제멋대로 번역되어 아쉬우셨던 분들 많으셨죠? 이제 한 번만 설정해 두면 이번 업로드의 모든 페이지에서 완벽하게 고정됩니다. 스캔레이션 팀의 대규모 작업은 물론, 개인 독서용으로도 훨씬 매끄러워졌습니다.

💡 주요 기능 요약
사용 방법: 파일 추가 후, 번역 스타일 옵션 바로 아래 "Glossary"에서 "Add"를 누르고 원문(예: 陸斗)과 원하는 번역어(예: 陆斗)를 입력하면 끝!

꿀팁 워크플로우: "세 가지 스타일 모두 시도해보기"와 함께 써보세요. 먼저 1페이지만 돌려서 인명 확인하고, 용어집 수정 후 전체 페이지를 일괄 번역하면 실패 확률 0%입니다.

CSV 내보내기/가져오기: 다음 챕터에서 바로 불러올 수 있게 CSV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작품마다 용어집이 섞이지 않도록 전역 자동 저장을 배제했으며, 혹시 저장을 깜빡해도 완료된 작업 페이지에서 언제든 다시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제한 및 비용: 최대 100개 항목 / 각 64자 제한. 완전 무료 (추가 페이지 차감 없음)로 제공됩니다!

사용해 보시다가 혹시 용어집을 설정했는데도 인명이 엉뚱하게 번역되는 경우가 있다면 언제든 작업 링크와 함께 피드백 남겨주세요. 직접 꼼꼼히 잡아가겠습니다. 많은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 지금 바로 써보기: ai-manga-translator.com

AI Manga Translator

웹 브라우저 및 크롬 확장 프로그램을 통해 원본 만화를 실시간으로 인식하여 완벽한 번역과 식자 디자인을 제공하는 AI 기반 번역 서비스입니다.

1
0
결

결정못하는사람

철학자 셋한테 고민 투표 맡기는 서비스, 해외에 올려 본 첫 4일 숫자

Kant Decide는 고민을 적으면 쇼펜하우어·니체·칸트가 각자 자기 책을 근거로 YES/NO를 던지는 서비스예요. 지난주 여기 제품 등록하고, 이번 주부터 미국·일본·대만에 매일 "판결 카드"를 올려 보고 있어요.

10/15에 감사하게도 디스콰이엇에서 몇 분이 들어와서 테스트 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편하게 의견도 남겨주시면 더 좋아요)

SNS에서 글을 써서 오가닉하게 사용자들에게 알리려고 하는데 아직까지 스레드 빼고는 (물론 스레드도 조회수 50회 미만) 반응이 없네요. 그리고 첫 화면에서 이용 동의까지 넘어오는 사람이 26%라 여기가 제일 큰 허들인거 같네요. 하지만 사람들이 본인 개인정보 걱정을 안하길 바랬어서 이렇게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주는 철학자 셋이 말다툼하는 릴스를 이틀에 한 번 올려 보고 있어요

궁금한 게 있어요
1. 써 보셨다면, 판결이 납득됐나요? 누구 표가 제일 의외였어요?
2. 첫 화면에서 동의 버튼까지 가는 데 걸리는 게 있었나요?
3. 해외에서 이런 "재미로 쓰는 서비스" 알리기 좋았던 곳 있으면 알려 주세요

Kant Decide

쇼펜하우어·니체·칸트가 내 고민에 YES/NO 투표하는 서비스를 만들었어요

1
2
개

개발자의 하루

15년 차 백엔드 개발자의 바이브코딩 경험기. AI에게 코드를 맡겨 서비스를 만들고 운영하며 겪는 일을 날짜와 숫자로 적습니다. backendvibe.com

티스토리 62편이 여섯 달 동안 사이트로 보낸 방문은 23회, 지식iN은 12일 만에, 스레드는 계정을 두 번 잃고 접었습니다

  • 4~9월 방문 3,078회 중 네이버 블로그 경유 1,169회(38%) · 티스토리 23 · 스레드 47 · 지식iN 0. 나머지 셋을 합쳐 2%
  • 티스토리: 4/14 시작, "구글·다음 검색에 강함"으로 채널 표 2위(별 5) → 자체 방문 115회(8/14~9/30) 중 다음 61 · 구글 0 · 네이버 0. GA는 붙인 뒤 17일간 수집 0(플러그인 쿠키 설정). 접진 않았지만 하는 이유가 트래픽 → 백링크 → 광고 심사 보탬으로 세 번 바뀜
  • 지식iN: 7/17 템플릿·규칙까지 만들고 7/29 중단. "검색되는 질문 대부분이 이미 답변 완료라 답 달 자리가 없음". 몇 건 달았는지 기록 없음(활동 기록 표 빈칸)
  • 스레드: 8/24 개설 → 8/26 30분에 8건 전부 링크 → 당일 계정 정지. 그래도 사흘에 사이트 방문 40회(그 주 200회 중 16.5%) — 다만 원본 다운로드 0. 8/31 두 번째 계정, 링크 없이 하루 1건 → 9/7 또 정지(조회 2,459 · 팔로워 0). 두 계정 공통점 = 브라우저 자동 도구로 게시
  • 셋 중 시작 전에 판정 기준을 적어 둔 건 스레드 2차 하나(9/28 · 이름 검색 주 5건). 접는 결정은 셋 다 감이었고 셋 다 맞았는데, 맞았다는 걸 아는 데 여섯 달과 GA 조회 한 번이 걸림

채널은 여러 개 열 수 있지만 매일 채울 수 있는 건 하나였습니다. 표로 정리한 판: https://backendvibe.com/s1/17

서류뚝딱

공공기관 서식을 화면에서 채우고 PDF로 받는 무료 서비스

1
2
선

선빵

상표 셀프 출원을 위한 검색·서류 작성 도구 선빵(seonbbang.com)을 만들고 있습니다.

계산 결과를 보여줄 때, 그 숫자가 답하지 않는 질문도 적었습니다

상표 셀프출원 준비 도구 선빵을 만들고 있습니다. 어제 우선심사 비용 안내를 공개하면서, 계산 결과 옆에서 세 가지를 구분했습니다.

  • 이 조건으로 계산하면 얼마인가
  • 내가 우선심사 신청 대상인가
  • 실제 출원·등록까지 끝났는가

계산기는 첫 번째를 돕지만, 금액이 나왔다고 나머지 두 가지까지 확인된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콘텐츠에 입력 조건과 결과 화면을 함께 넣고, 신청 요건은 공식 안내에서 따로 확인하도록 연결했습니다. 등록료·대리인 비용·도구 이용료도 예시 합계와 구분했습니다.

이번에 공개한 것은 새 기능이나 고객 성공 사례가 아닙니다. 제작자가 직접 넣은 가상 조건의 계산 과정이며, 실제 출원 접수나 결제는 하지 않았습니다.

실제 입력·결과와 비교표 보기

상표 출원 비용을 준비 중이고 류 수와 지정상품 수를 정했다면 로그인 없이 내 조건으로 계산하기에서 비교할 수 있습니다. 신청 자격이나 등록 가능성을 판정하는 기능은 아닙니다.

계산기나 진단 도구를 만드시는 분들은 결과 옆에 “확인하지 않은 것”을 어떻게 표시하고 계신가요?

선빵

상표 셀프 출원을 위한 KIPRIS 검색·분류 후보·서류 초안 도구

1
4
박

박진환 | ZIPN

교사이자 ZIPN(zipn.app)을 만드는 사람입니다. 수업 자료와 작은 웹페이지를 간단한 링크로 나누는 방법을 만들고 있습니다.

질문을 잠깐 세워두는 워크숍 담벼락을 써봤습니다

연수나 모임에서 진행 중에 떠오른 질문을 마지막 10분에 다시 꺼내볼 수 있게 작은 질문판을 만들어 봤습니다. 오늘은 실제 참가자 대신 제가 쓴 예시 질문 한 개로 확인했습니다.

ZIPN에서 로그인 → 담벼락 제목과 주소 입력 → 만들기 → 글 추가 순서로 진행했습니다. ‘워크숍을 끊지 않고 질문을 모으려면?’이라는 카드를 올리고, 상세 화면에서 진행자 답글을 남겼습니다. 질문 아래 답글이 붙는 것까지 확인하니 채팅방의 다른 이야기와 섞이지 않고 한 질문의 맥락을 따라가기에는 편했습니다.

마무리할 때는 참여자의 글·댓글·좋아요·첨부를 끄고 읽기 전용으로 바꿨습니다. 화면에 읽기 전용 안내가 뜨고 질문과 답글은 남았습니다. 질문 수집 시간과 정리해서 읽는 시간을 구분해둘 수 있겠더군요.

아쉬운 점도 있습니다. 이름은 직접 적는 별명이므로 신원 확인으로 보면 안 됩니다. 오늘은 제작자 계정과 같은 브라우저로만 확인했고, 비회원 참여·다른 기기·실제 모임 운영은 검증하지 않았습니다. 첨부와 CSV 내보내기 버튼은 보았지만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담벼락당 글 1,000개, 글당 댓글 200개 제한이 안내되어 있어 무제한 도구라고 소개하지 않습니다.

직접 만든 읽기 전용 예시 — 실제 학생·참가자 데이터 없이 제가 쓴 질문과 답글만 들어 있습니다.

저는 교사이자 ZIPN 제작자입니다. 직접 조작한 기록을 바탕으로 AI 도움을 받아 글을 정리했습니다.

ZIPN

직접 만든 HTML 수업 자료를 짧은 링크로 나누는 무료 공유 도구

2
2
C

Chris Portscheller

WebDecoy 창업자 · Founder of WebDecoy AI 크롤러, 스크레이퍼, 자동화 봇을 탐지하는 개발자 도구를 만들고 있습니다. 허니팟, 브라우저 행동 분석, 엣지 센서로 사이트의 자동화된 트래픽을 파악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https://webdecoy.com

무료 AI 크레딧, 가입 화면보다 “지급 직전”을 지키세요

AI 에이전트가 실제 브라우저로 가입을 반복한다면, 이메일 주소를 바꾸거나 숨겨진 필드를 건너뛰는 것만으로 기존 필터를 피할 수 있습니다. 저희는 이런 브라우저 자동화를 탐지하는 오픈소스 CAPTCHA, FCaptcha를 만들고 있습니다. WebDecoy 팀의 별도 셀프호스팅 프로젝트입니다.

무료 체험을 운영하는 메이커에게 제안하는 흐름은 이렇습니다.

  1. 서버에서 입력과 요청 빈도를 확인합니다.
  2. CAPTCHA 토큰을 서버에서 검증합니다. 프런트엔드의 “성공” 상태만 믿지 않습니다.
  3. 무료 체험 자격을 확인하고, 업무용 지급 ID로 크레딧을 한 번만 지급합니다.
  4. 정상 사용자의 재시도에는 새 CAPTCHA 토큰을 받되, 같은 지급 요청은 중복 처리하지 않습니다.

출시 전에 “위젯을 거치지 않은 직접 요청”, “사용한 토큰 재전송”, “검증 서버 응답 없음”, “통신 오류 뒤 정상 사용자의 재시도”를 각각 확인해 보세요. 브라우저에 위젯이 보이는 것과 서버의 지급 경로가 보호되는 것은 다릅니다.

FCaptcha는 이미지 퍼즐 없이 AI 브라우저 에이전트의 자동화 신호를 평가합니다. MIT 라이선스이며 직접 호스팅할 수 있습니다. 다만 토큰 검사만으로 사람이 만든 여러 계정이나 크레딧 지급 중복까지 해결하지는 않습니다. 사용량 한도와 업무 로직은 별도로 필요합니다.

가입 없이 체험하기:
https://webdecoy.com/product/fcaptcha-demo/?utm_source=disquiet&utm_medium=community&utm_campaign=ai_credit_abuse

서버 검증 흐름을 볼 수 있는 Hono 예제:
https://github.com/WebDecoy/FCaptcha/tree/main/examples/hono
이 예제는 검증을 보여 주는 문의 폼 데모이고, 실제 크레딧 지급은 구현하지 않습니다.

소스와 설치 안내:
https://github.com/WebDecoy/FCaptcha

어떤 작업 직전에 봇 검사를 붙이고 싶으신가요? 무료 생성, 가입, 문의 발송처럼 실제로 비용이 발생하는 지점의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써 보시고 Issue나 피드백을 남겨 주세요. 유용하다면 GitHub Star도 도움이 됩니다.

한국어 작성에는 AI를 사용했습니다. 공개 저장소를 참고했으며 실제 사용자 탐지 정확도를 측정한 사례 발표는 아닙니다.

WebDecoy

AI 크롤러와 자동화 봇의 활동을 확인하고 대응하는 개발자 도구

1
3
Peterslab

Peterslab

Full-stack Dev Building http://twitterwebviewer.com & http://ai-manga-translator.com & https://ai-ad-generator.com & https://ai-video-translator.com

AI Manga Translator 업데이트: 대용량 배치 처리 및 멀티 문서 지원 오픈!

안녕하세요! AI Manga Translator에 대규모 인프라 업그레이드를 진행했습니다. 이제 더 크고 무거운 스캔본도 멈춤 없이 한 번에 번역할 수 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 주요 내용:

멀티 문서 배치 업로드: 여러 개의 문서를 한 번에 큐에 넣고 일괄 번역할 수 있습니다. (하나씩 업로드하던 번거로움 끝!)

1,000 이미지 제한 (일회성): 한 번에 제출할 수 있는 최대 이미지 수를 1,000장으로 대폭 늘렸습니다.

1GB 파일 크기 지원: 문서 크기 제한을 최대 1GB까지 확장하여, 고해상도 스캔본이나 대용량 만화/웹툰도 부드럽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

창작자분들과 스캔레이션 팀, 그리고 대용량 만화 번역이 필요하셨던 분들의 워크플로우를 훨씬 빠르게 만들어 줍니다. 많은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 사용해보기: https://ai-manga-translator.com

AI Manga Translator

웹 브라우저 및 크롬 확장 프로그램을 통해 원본 만화를 실시간으로 인식하여 완벽한 번역과 식자 디자인을 제공하는 AI 기반 번역 서비스입니다.

2
1
오피셜메일

오피셜메일

안녕하세요. 오피셜메일(OfficialMail)​을 만들고 있습니다. 1인 창업자와 스타트업이 쉽고 빠르게 기업용 도메인 메일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서비스입니다. 단순히 메일 계정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AI를 활용해 도메인 연결(DNS), 메일 설정, 발송 환경 구성까지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경험을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메일 인프라, SaaS, AI 자동화에 관심이 많으며 함께 이야기 나누고 협업할 분들과 교류하고 싶습니다. 🚀

휴가 중에도 고객 문의가 길을 잃지 않도록

1인 사업자는 하루만 자리를 비워도 “언제 답을 받을 수 있나요?”라는 메일이 또 오기 쉽습니다. 오피셜메일로 업무 메일을 운영하면서, 부재중 자동답장을 고객의 다음 행동을 알려주는 짧은 안내로 정리해 봤습니다.

부재중 메일이 답장 가능 시각, 대체 담당자, 복귀 후 문의 순서로 이어지는 전용 일러스트

자동답장에 남길 세 가지

  • 언제 답할 수 있는지: “곧” 대신 확인 가능한 날짜와 시간대를 적습니다. 복귀 당일 모든 답장을 보장할 수 없다면 순서대로 확인한다고 알립니다.
  • 급한 건 어디로 가는지: 대체 담당자가 실제로 볼 수 있는 공식 경로만 적습니다. 없는 창구나 동의받지 않은 개인 연락처는 넣지 않습니다.
  • 다시 보내야 하는지: 일반 문의는 기존 메일을 보관하고 복귀 후 확인한다고 밝혀 중복 발송을 줄입니다.

안녕하세요. [복귀 날짜·시간]부터 메일을 확인해 순서대로 답하겠습니다. 그 전에 확인이 필요한 일정 변경은 [공식 문의 창구]로 알려주세요. 일반 문의는 다시 보내지 않으셔도 됩니다.

자동답장을 보냈다고 내부 문의를 완료 상태로 바꾸지 않는 것도 중요합니다. 복귀 후 미처리 메일을 한곳에서 다시 확인할 수 있어야 고객과 한 약속이 이어집니다.

오피셜메일에서 업무 메일 관리하기

오피셜메일

1인 창업자와 스타트업이 쉽고 빠르게 기업용 도메인 메일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서비스입니다.

1
1
WEVEN

WEVEN

말하면 완성되는 웹, 그 다음의 운영까지. 위븐은 웹을 만들고 지키는 일을 AI로 가볍게 만듭니다.

야구 게임 초안은 4분, 사이트에 올리기까진 11시간이 걸렸다

요즘 스크린야구에 빠져서 모니터 앞에서도 칠 수 있는 타격 게임을 만들어 봤어요. 클로드에 재밋 MCP를 연결해 둔 상태였고 첫 프롬프트는 두 문장이었어요.

타격 타이밍 게임을 만들고 싶어. 정면에서 야구공이 서로 다른 속도로 날아오고 그걸 치는 방식으로 말이야.

게임은 아티팩트로 나왔고 4분 뒤에는 그 게임이 올라간 재밋 사이트가 생겨 있었어요. 사이트로 옮겨 달라는 말은 따로 하지 않았고요. 시간이 든 건 그다음부터였어요.

11시간은 어디에 썼나

  • 1일차 1시간: 초안, 사이트 개설
  • 2일차 2시간 30분: 구종 추가, UI/UX 개선
  • 3일차 1시간: 판정 수정
  • 4일차 6시간 30분: 이미지 생성과 교체, 전광판, 버그 수정

지금은 구종 13종에 레벨이 4단계까지 있어요. 그래도 11시간 중 절반 넘게가 4일차에 몰렸어요. 대부분 이미지 때문이었어요. 투수 6장, 타자 8장으로 동작을 쪼갰는데 장마다 크기와 그림체를 맞추는 게 제일 오래 걸리더라고요.

편집기는 한 번도 열지 않았어요. 대신 AI가 알아서 챙기지 못한 게 하나 있었어요. 모바일 화면 설정 태그가 빠져 있었는데, 제가 "모바일 사용자가 많다"고 말하고 나서야 클로드가 그걸 찾아냈어요. 누가 주로 쓰는지 알려 주기 전까지는 클로드도 문제로 보지 않았던 거예요.

아직 남은 것

  • 타자 이미지가 어색해요. 좌타자와 우타자가 정면으로 오는 공을 어떻게 치는지 레퍼런스를 충분히 주지 않았어요
  • PC와 모바일에서 스트라이크존과 타자 간격이 달라서 양쪽 다 조금씩 어색해요. 다음에는 기준 화면을 하나로 정하고 시작하려고요
  • 타격감과 애니메이션도 더 넣을 생각이에요

게임: 풀스윙

과정 원문: 클로드로 게임 만들기, 제작부터 사이트 업로드까지

만든 도구: 재밋

한 판 해 보시고 최고 점수만 댓글로 남겨 주세요. 다음 글에서는 이 게임을 만들 때 실제로 넣은 프롬프트를 전부 정리해 볼게요.

Zaemit AI

AI에게 말하면 웹사이트가 만들어지고, 운영까지 됩니다. ChatGPT·Claude·Gemini·Cursor와 MCP로 연결되는 웹 전문가용 AI 플랫폼입니다.

1
1
BK | medad

BK | medad

AI 검색에 이름이 나오도록 — 글·사이트 제작부터 광고 규정 검수, 매주 측정까지

분모가 다른 숫자 3개를 지표 사전으로 정리했습니다

저희 medad는 2026년 10월 3일 회차(질문 120개, 엔진 5곳, 응답 598개)에서 나온 숫자를 지표별로 풀어 쓰는 사전을 만들었습니다. 이번에 한 일은 숫자마다 무엇을 무엇으로 나눴는지를 한 줄씩 적은 것입니다.

같은 회차에서 나온 세 숫자인데 분모가 모두 다릅니다.

  • 언급률 0.17%: 이름이 나온 응답 1개 ÷ 응답 598개
  • 질문 도달 범위 약 0.8%: 이름이 나온 질문 1개 ÷ 질문 120개
  • 인용 몫 0.16%: medad 사이트 인용 7건 ÷ 전체 인용 4,316건
  • 권장률: 값을 채울 만한 기록이 확인되지 않아 이번에는 비워 두었습니다

배운 것은 숫자가 비슷해도 같은 뜻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같은 질문이 엔진 5곳에 반복되면 응답 수와 질문 수가 달라져서 0.17%와 0.8%가 갈립니다. 이름도 손봤습니다. 처음 화면에는 «추천율»로 적혀 있었는데 분자가 이름이 나온 응답이라 «언급률»로 바꿨습니다.

한계입니다. 한 회차의 관찰이고 이름이 나온 건 1개뿐이라 구간이 넓습니다. 질문 단위로 보면 95% 구간이 약 0.15~4.57%입니다. 그래서 0.17%를 AI의 일반적인 추천 확률로 읽을 수 없고, 권장률은 숫자를 못 채웠습니다.

다음 2주도 고정 질문 세트를 같은 사양으로 주 1회 측정합니다. 회차가 쌓여도 숫자 옆에 분모를 함께 적고, 근거가 확인되지 않은 칸은 채우지 않고 비워 두겠습니다.

여러분 제품의 대시보드에서 비율 지표를 보여 줄 때 분모를 화면에 같이 표시하시나요, 아니면 정의서로 따로 두시나요?

지표별 계산식과 오차범위 계산은 정본에 정리했습니다.

medad

AI 검색에 이름이 나오도록 — 글·사이트 제작부터 광고 규정 검수, 매주 측정까지

1
1
Marshal Mallo

Marshal Mallo

1인 개발자를 위한 숏폼용 영상 조립도구, CutDash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비제스트의 무료 크레딧을 두 배로 늘렸습니다

유튜브 영상 요약 서비스 비제스트(Vigest)를 만들고 있습니다. 영상의 핵심 내용과 흐름을 정리하고, 영상에서 소개한 도구·자료 링크도 함께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최근 몇 분이 가입해 주셨는데, Free 요금제의 크레딧을 예상보다 빠르게 사용하고 계셨습니다. 직접 만든 서비스를 사용해 주시는 모습을 보니 반가웠습니다.

그래서 월 제공량을 100크레딧에서 200크레딧으로 두 배 늘렸습니다! 이 과정에서 준비 중인 Pro 요금제도 2,000크레딧에서 3,000크레딧으로 늘렸습니다. Pro는 아직 출시 전입니다.

늘어난 크레딧으로 관심 있는 영상들을 조금 더 여유롭게 살펴보시면 좋겠습니다. 사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https://vigest.io/?utm_source=disquiet

Vigest Free 크레딧 100 → 200 credit/mo

Vigest

유튜브 영상의 핵심 내용, 영상 흐름, 도구를 정리하는 AI 서비스

1
1
과외친구

과외친구

학생·보호자와 과외 선생님을 연결하는 과외친구를 만들고 운영합니다. 현재 프로필 등록·탐색·지원·채팅과 성사 수수료는 무료입니다. 실제 수업료는 별도 협의합니다. https://studyfriend.site

과외 프로필에 집 주소까지 적을 필요는 없어요

과외친구 운영자입니다.

과외를 구하는 소개글에는 원하는 수업을 구체적으로 적으면 좋습니다. 다만 개인정보까지 자세히 공개할 필요는 없어요.

“마포구에서 대면 수업을 원하고, 평일 저녁이 가능합니다.” 처음에는 이 정도로 수업 가능한 범위를 알려주세요. 집의 상세 주소, 아이의 학교·반, 매일 귀가하는 시간은 공개 소개글에서 빼두는 편이 좋습니다.

선생님 프로필을 살펴보고 수업 조건을 이야기한 뒤, 구체적인 장소와 일정은 필요한 상대와 조율하세요. 학생이 직접 알아보고 있다면 보호자와 함께 확인해 주세요.

과외친구에서는 원하는 수업 조건을 프로필에 정리하고, 선생님을 찾아 먼저 대화할 수 있습니다. 이용료·성사료는 무료입니다.

과외친구 웹에서 시작하기

과외친구

학생·보호자와 선생님이 서로 찾고 대화하는 무료 과외 매칭 서비스

1
3
과외친구

과외친구

학생·보호자와 과외 선생님을 연결하는 과외친구를 만들고 운영합니다. 현재 프로필 등록·탐색·지원·채팅과 성사 수수료는 무료입니다. 실제 수업료는 별도 협의합니다. https://studyfriend.site

학생·보호자도 먼저 선생님을 찾아볼 수 있어요

과외친구 운영자입니다. 처음 들어오셨을 때 어디서 시작하면 되는지 간단히 안내드릴게요.

학습 프로필에는 원하는 과목·지역·수업 방식을 적어주세요. 이 내용을 보고 지원한 선생님이 있다면 프로필을 살펴보고 비교할 수 있습니다.

지원을 기다리지 않고 직접 찾아보셔도 됩니다. 선생님 프로필을 둘러보고 관심 있는 분에게 먼저 대화를 시작할 수 있어요. 프로필을 올려두는 것과 직접 선생님을 찾아보는 것, 두 경로를 함께 이용하시면 됩니다.

앱 설치 없이 웹에서도 시작할 수 있고, 이용료·성사료는 무료입니다.

과외친구 웹에서 시작하기

과외친구

학생·보호자와 선생님이 서로 찾고 대화하는 무료 과외 매칭 서비스

1
0
Peter Shin

Peter Shin

한국에서도 상위 1% 채용하는 방법.

· 26년 실리콘밸리는, 면접 대신 며칠 같이 일해보고 뽑는다.

최근 아웃썸 FS 참가 기업중 한곳과 줌콜을 하는데, 최근 채용한 팀원분 눈에서 빛이 난다. 실리콘밸리에서 만나셨다는 그분은 미팅을 주도적으로 가져가시고, 그 와중에 매우 현실적이면서 기발한 GTM, 바이럴 아이디어가 샘솟는다.

i) 매우 기발한 아이디어가 ii) 현실적이긴 힘들다. 왜냐?

첫째, 매우 기발하기가 쉽지 않다. 기발하다는건 다른 관점으로 해당 문제를 보는데에 다다르기 까지 적어도 수백번 수천번 시뮬레이션을 돌렸거나, 해당 문제에 대한 경험이 그 시뮬레이션을 대체할 만큼 많을때나 가능하다.

둘째, 기발하면서 현실적인건 더 어렵다. 어떤 아이디어가 기발하다 하더라도, 이를 실행하는데엔 여러가지 크고 작은 희생들, 베팅들이 수반된다. 주로 특정 아이디어가 좋다는건 '성공했을때 대박일 것'이라서인 경우인데, 좋은 아이디어는 성공확률도 높아야 한다. 고로 이 좋은 아이디어를
A. 함께 실행시켜야 하는 팀원들에게 설득하는 과정(백프로 설득되는건 없다),
B. 그 이론이 세상에 적용되는 과정(어떤 UI UX로 시장에 던질지),
C. 어떤 타이밍에 적용할지
등의 변수들도 모두 각기 고유한 실패확률을 갖게 된다.

그 외에도 실행하는 사람의 컨디션과 운, 이런것 모두가 변수이기 때문에, ‘현실적’이라는건 이런 변수의 상황들에서도 내 아이디어를 현실에 대입시키겠다는 의지이며 인내이고, 그저 좋은 아이디어를 떠올리는데만 흥분하지 않았다는, 즉 자아가 팽창하지 않았다는 뜻이다. 좋은 아이디어를 떠올리는것 만큼 중요한건, 그래서 어떻게 실행에 옮길것이냐 아닌가.

팽창하지 않는, 매우 현실적이고 겸손한 자아가 기발한 아이디어를 낼때, 스타트업은 살아난다.

그런데 체감상 이런 인재는 시장에서 3% 미만이다. 이 조합을 정확히 센 통계는 없지만, 성과가 소수에게 쏠린다는건 숫자로 나와 있다. 연구자, 운동선수, 연예인 등 63만여명의 성과를 분석한 연구에서 상위 5%가 전체 성과의 26%를, 상위 1%가 10%를 냈다. (O'Boyle & Aguinis, 2012)

그럼 이 시대, 어떻게 기발하면서도 현실적인 팀원을 채용할수 있을까? 실리콘밸리에서 찾아봤다.

1️⃣ 이력서 말고, 며칠 같이 일해본다.
AI 마케팅 스타트업 BlueAlpha는 12명 팀의 절반 가량을 work trial로 뽑았다. 후보를 며칠 불러 같이 일하고, 2,000달러를 주거나 샌프란시스코까지 오는 경비를 댄다. 공동창업자 말로는 "48시간이면 누구나 뭔가를 코딩한다. 우리가 보고 싶은건 어떻게 생각하는지, 얼마나 비판적으로 따져보는지, AI로 10배 빨라지는지다." 로보틱스 개발 플랫폼 Foxglove는 모든 직군에 트라이얼을 하는데, 최근 90일간 트라이얼을 마친 13명 중 8명에게 오퍼를 냈다.

면접에선 누구나 기발할수 있다. 현실성은 같이 일해봐야 보인다.

2️⃣ 성공담 말고, 수습담을 묻는다.
검색 에이전시 Contact의 공동창업자는 이력서도 학위도 안 보겠다며, 자랑스러운 프로젝트 두세개만 적는 지원 링크를 링크드인에 올렸고, 며칠만에 6개 포지션에 1,000명 넘게 지원했다. 이 팀이 보고 싶은건 이거다. "망가졌던 것, 그걸 어떻게 생각했고 어떻게 다시 돌려놨는지." 실패를 어떻게 수습했는지 말하는 방식에서, 그 사람의 자아가 얼마나 팽창해 있는지가 꽤 정확히 드러나는 편이다.

3️⃣ 화면 말고, 같은 방에서 반박해본다.
AI로 원격 면접을 믿기 어려워지면서 구글, 시스코, 맥킨지가 대면 면접을 다시 늘렸고, 가트너 조사에선 채용 리더의 72%가 사기 방지를 위해 대면 면접을 하고 있다고 답했다. 같은 방에서 반대 의견을 던져봐야, 그 사람이 자기 아이디어를 지키기만 하는지, 고쳐나가는지가 보인다.

이 셋을 합치면 한국에서도 바로 쓸수 있다. 위 세 회사가 실제로 하는 방식만 모아 설계표로 만들어봤다.

그대로 가져다 쓰는 2일 트라이얼 설계표.
A. 과제: 지금 우리 팀이 실제로 막혀 있는 문제 하나. 연습 문제 말고. (Foxglove 예: 자기 앱의 실제 UX 문제를 고치는것 등)
B. 기간과 비용: 2~3일, 유급. (BlueAlpha의 경우 2,000달러 또는 교통비)
C. AI: 마음껏 쓰게 한다. (Foxglove: "We expect you to use AI")
D. 보는 것: 어떻게 생각하는지, 얼마나 비판적으로 따지는지, AI로 얼마나 빨라지는지. (BlueAlpha)
E. 마지막 30분: 이번에 망가진 것 하나와, 그걸 어떻게 다시 돌려놨는지 듣는다. (Contact)
F. 반대로 후보도 우리를 본다. 우리 팀의 속도와 리더십이 어떻게 굴러가는지. (Foxglove)

뽑기 전에, 같이 일해보자.

_



이번으로 8번째 내가 직접 발로뛰는 Founder Sprint는 일종의 4주짜리 트라이얼이다. 
최대 10팀이 매주 두 번 한 공간에서 같이 일하며, 가설과 ICP, 미국 진출 방향을 다시 검증한다.

📢 [Outsome Founder Sprint 8기 모집]
8기 1차 모집 중 (11-12월 중, 1차 마감 10/30)
지원: https://lnkd.in/g73v4ig6


· 실리콘벨리를 품는 창업가들을 위한 영어 뉴스레터 - https://lnkd.in/gK67Fw_u

· S급 인재의 8가지 기준. - https://lnkd.in/gmXpgr-5

Outsome

Accelerating Program for Startups

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