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워진 디스콰이엇을 소개합니다
이코노미소셜

이코노미소셜

금융경험을 공유하는 SNS '이코노미소셜'

레버리지ETF도 피해갔고 최근 며칠간의 폭락도 피해갔습니다.
이유는 한가지 집단지성!!
상대의 감정을 자극하지 않고 근거와 논리를 통해 의견을 피력하는 분들이 많았고 그 과정에서 각자의 대응방안을 만들어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이코노미소셜에 곧바로 글을 쓰지 않더라도 다운이라도 받아서 꾸준히 보세요. 주식투자하는 분들께 도움이 될겁니다. 차분히 생각을 정리해서 글까지 쓰신다면 더욱 크게 성장할 겁니다.
https://landing.economy.social/

이코노미소셜

금융경험을 공유하는 소셜미디어

0
0
‎

‎이소연

음악 창작자를 위한 '포트폴리오 및 협업 플랫폼 TAMI' 의 대표입니다.

🚨[D-1][TAMI] 개발 팀원 2분(백엔드 1, 프론트엔드 1)을 찾습니다 (~11/4 23:59)
안녕하세요, 음악 창작자를 위한 '포트폴리오 및 협업 플랫폼 TAMI'의 대표입니다.

TAMI는 현재 모두의 창업 1라운드를 통과했고, 기획/마케팅 5명의 팀원과 함께하고 있으며 추후 디자인 인력이 추가될 예정입니다. '음악인의 명함'으로 시작해 예술계의 링크드인을 꿈꾸는 저희와 처음부터 팀원으로 함께해 주실 백엔드 개발자 1분, 프론트엔드 개발자 1분을 구합니다.

목표는 12월 초 beta test를 위한 1차 MVP 완성입니다.

■ 공통 사항

  • 스택: 기술 스택은 가장 빠르게 개발할 수 있는 스택으로 개발자와 협의해 결정합니다. (TypeScript 기반을 권장하며, 클라우드는 AWS 등 익숙한 환경)
  • 12월 출시 및 beta test 일정에 맞춰 빠르게 실행하고 소통할 수 있으신 분

① 백엔드 · 개발 리드 (1명)
[ 담당 업무 ]

  • 시스템 구조, 데이터 모델, 권한·보안 설계 (멤버 권한 및 비공개 링크)
  • 음원 업로드·스트리밍, signed URL로 비공개 음원 보호
  • 작업방 API (곡 폴더, v1/v2 버전, 타임스탬프 댓글)
  • 개발 일정 관리, 코드 리뷰

[ 필수조건 ]

  • TypeScript / JavaScript 서버 개발 경험
  • API 설계, 인증·권한 처리에 대한 이해

[ 우대사항 ]

  • MVP 출시 경험
  • AWS 등 클라우드 운영, 백업·보안 설계 경험

② 프론트엔드 (1명)
[ 담당 업무 ]

  • 포트폴리오 페이지: 3~4개 블록 템플릿 기반 커스텀 편집 화면, 화면 내 곡 재생, 영상 임베드, 웹/모바일 대응
  • 작업방 화면: 업로드, 파형 플레이어, 타임스탬프 댓글, 버전 전환

[ 필수조건 ]

  • React(또는 Next.js), TypeScript 경험
  • 반응형 웹, API 연동 경험

[ 우대사항 ]

  • 에디터형 UI나 오디오 재생 UI(Web Audio, wavesurfer.js) 경험
  • 디자인 감각, 디자이너 협업 경험

■ 지원·문의
간단한 자기소개와 GitHub나 포트폴리오 링크를 아래 메일로 보내 주세요.

■ 성과 배분
성과 배분은 아직 확정하지 않았고, 역할과 기여도를 반영해 합류 시점에 함께 정하고 문서로 남길 예정입니다.

  • 이메일: so1129yeon@naver.com
  • 메일 제목: [TAMI 개발자 지원] 백엔드 또는 프론트엔드 / 이름

TAMI

음악 창작자를 위한 '포트폴리오 및 협업 플랫폼'

2
0
루

루멜

창작자에게 필요한
외주 , 협업 , 팀 , 포트폴리오등
다양한 기능을 가진 협업 외주 플랫폼 알티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바로가기 : https://www.alti.work

외주 사이트를 이용하면서 불편했던 점
불만이였던 점 등을 보완하기 위하여
만들게 되었습니다.

아직 알파 테스트지만 열심히 성장하는
알티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공식 디스코드
https://discord.gg/ynskuv6yn

알티

창작자를 위한 새로운 외주 , 협업 플랫폼 알티

0
0
오

오웬

Claude Code·Codex 병렬 작업을 위한 오픈소스 앱 Krill을 만듭니다. https://krill.page

Krill — AI 코딩 에이전트의 병렬 작업을 한 화면에서 관리합니다

안녕하세요. 크릴(Krill)을 만드는 오웬입니다.

Claude Code·Codex로 여러 작업을 동시에 진행하는 분들께 제가 만든 앱을 소개합니다.

크릴에서는 작업마다 Git 워크트리를 만들어 에이전트를 실행합니다. Needs You에서 입력을 기다리는 에이전트를 확인하고 터미널 옆에서 코드 변경과 diff를 볼 수 있습니다. 앱을 닫았다 열어도 세션 서비스가 살아 있으면 같은 터미널에 다시 연결합니다.

Rust·GPUI로 구현했고 Apache-2.0으로 소스를 공개했습니다. macOS Apple Silicon이 주 플랫폼이고 Windows x64는 프리뷰입니다. AI 에이전트는 별도로 설치·인증해야 합니다. 컴퓨터를 재부팅하면 기존 에이전트 프로세스는 종료됩니다.

설치·실제 화면: https://krill.page
GitHub: https://github.com/craftowen/krill

여러 에이전트를 동시에 쓰는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첫 설치에서 막힌 단계나 응답을 기다리는 작업을 찾기 어려웠던 순간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Krill (크릴)

Claude Code·Codex의 병렬 작업과 Git 워크트리를 한 화면에서 관리하는 Rust 데스크톱 앱

0
0
A

arqoven

HUMN, 사람이 직접 쓴 글만 받는 익명 게시판을 열었습니다.

요즘 커뮤니티 글이나 댓글, 리뷰 가운데 봇이나 AI 가 쓴 것이 많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습니다. 인터넷의 대부분이 이미 사람이 아닌 것들로 채워졌다는 "죽은 인터넷 이론" 이 점점 그럴듯하게 들려서, 사람끼리만 이야기하는 공간을 만들어 봤습니다.

어떻게 막나

  • 가입 없이 별칭과 비밀번호만으로 글과 댓글을 씁니다.
  • 글을 등록하려면 작성 화면의 스크립트가 작업 증명으로 작성 토큰을 활성화하고, 쓰는 동안 주기적으로 신호를 보내야 합니다.
  • 등록할 때 한글 IME 조합 이벤트, 키를 누르는 시간과 간격, 마우스와 터치 입력을 보고 자동화 여부를 판정하고, Cloudflare Turnstile 도 거칩니다.
  • 본문 붙여넣기는 막혀 있습니다.

못 막는 것

사람이 AI 가 쓴 글을 보면서 직접 타이핑하는 경우는 막을 수 없습니다. 그건 주장하지 않습니다. 자동화로 글을 올리는 비용을 최대한 높이는 데 집중했습니다.

지금 상태

열자마자 자동화 브라우저로 글을 넣어 보려는 시도가 몇 건 있었고, 지금까지는 다 걸렸습니다. 글은 아직 많지 않습니다. 예시 글을 채워 두는 것도 취지와 맞지 않아서 비워 둔 채로 시작했습니다.

https://humn.arqoven.com

써 보시면서 불편했던 점, 특히 사람인데 막혔던 경우가 있으면 댓글로 알려 주시면 큰 도움이 됩니다. 자동화로 뚫어 보신 방법도 환영합니다.

HUMN

사람이 직접 쓴 글만 받는 익명 게시판. 자동화 도구로는 글을 쓸 수 없습니다.

0
0
ViewSphere

ViewSphere

다양한 기기에서 간편하게 화면 공유

여러 기기에서 화면을 함께 보는 ViewSphere를 만들었습니다

실제 기기 시연 영상입니다. 22초부터 화면 공유가 바로 시작됩니다.
https://youtu.be/rW5wOCn9smo?t=22

안녕하세요. 개인 개발자로 화면 공유 앱 ViewSphere를 만들고 있습니다.
회의나 스터디, 수업에서 한 사람의 화면을 각자의 휴대폰·태블릿·컴퓨터로 함께 볼 수 있도록 만든 앱입니다. 위 영상에서는 서로 다른 기기들이 연결되어 화면을 공유하고, 공유하는 기기를 바꾸는 모습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은 간단합니다.
1. 같은 Wi-Fi 또는 로컬 네트워크에서 앱을 실행합니다.
2. 한 기기는 진행자, 나머지 기기는 참석자를 선택합니다.
3. 참석자들은 자동으로 검색되는 진행자에게 연결합니다.
4. 진행자가 화면을 공유할 참석자를 선택하면 모두가 함께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진행자만 간단한 인증을 거치면 되고, 참석자는 별도의 인증 없이 연결할 수 있다는 점에 신경 썼습니다. 발표자가 바뀌면 진행자가 다른 참석자를 선택해 공유를 요청할 수도 있습니다.

일반적인 화면 공유 중 영상과 오디오는 중앙 중계 서버를 거치지 않고 로컬 네트워크 안에서 전달됩니다. 각 기기에 앱 설치가 필요하며, 진행자 인증에는 인터넷 연결이 필요합니다. 서로 다른 장소를 연결하는 원격회의보다는 같은 공간에서 함께 화면을 보는 상황에 맞춘 서비스입니다.

현재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에 출시했고, 실제 사용 환경에서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ViewSphere 소개 및 다운로드
https://view-sphere.com/ko

ViewSphere

여러 기기에서 간편하게 화면 공유

0
0
우

우디

하루 종일 회의하는 PO. 회의록 쓰기 싫어서 아이폰 회의록 앱 CalNote AI를 직접 만들었어요.

회의록 쓰기 싫어서 만든 앱, 출시 5일 동안 업데이트를 4번 했습니다

회사에서 PO로 일합니다. 회의가 많은 날은 대여섯 개인데, 회의보다 끝나고 회의록 정리하는 30분이 늘 더 아까웠어요. 그래서 아이폰 회의록 앱 CalNote AI를 직접 만들고 있습니다. 개발자 출신은 아니고, Rork와 Claude Code의 도움을 받아 만들어요.

어떤 앱인가

캘린더에 있는 회의가 시작되면 알림이 와요. 한 번 탭하면 녹음이 시작되고, 회의가 끝나고 10분 뒤 저절로 멈춥니다. 폰을 바로 잠가도 노트가 완성되면 알림이 오고, 한 줄 요약·결정 사항·할 일로 정리된 노트가 파일 폴더·Obsidian·Notion에 저절로 저장돼요.

지금까지 한 것 (10/29 출시 ~ 11/2)

  • 10/29 1.0 출시, 바로 다음 날 1.1로 디자인 전면 개편
  • 그 뒤 사흘 연속 업데이트: 회의 시작 재알림, 앱을 다시 깔아도 구독 유지, 요약을 글로 바로 공유(슬랙·메시지·메일)
  • 내일(11/3) 오후 5시 Product Hunt 런칭

솔직한 숫자 (11/2 기준)

  • 앱을 실행해 본 기기 30대 (출시 전 테스트 기간과 제 테스트 폰 포함)
  • 하루 활성 기기 5~6대
  • 앱스토어 평점 1개

아직 아주 작아요. 그래서 지금은 숫자보다 "처음 본 사람이 바로 이해하고 한 번 써 보게 만드는 것"이 제일 큰 숙제입니다.

만들면서 배운 것

"된다고 생각한 것"과 "실제로 되는 것"이 꽤 달랐어요. 화면을 잠그면 녹음이 몇 초 뒤 멈추고 있었는데, 녹음 파일 길이를 직접 재 보고서야 알았어요. 그 뒤로는 업데이트마다 실제 아이폰으로 끝까지 확인하고 내보냅니다.

조언 하나만 구합니다

"회의 시작 알림을 한 번 탭하면, 녹음부터 노트 정리·저장까지 알아서 하는 아이폰 회의록 앱"

이 한 줄만 보고 뭐 하는 앱인지 바로 이해되셨나요? 헷갈리는 단어가 있으면 댓글로 알려 주세요.

써 보실 분은 아래 링크로 Pro 1개월을 무료로 받으실 수 있어요(아이폰에서 열면 바로 적용돼요).
- Pro 1개월 무료: 코드 CALNOTEFRIENDS 바로 받기
- 앱스토어: https://apps.apple.com/app/apple-store/id6823021912?pt=129609451&ct=disquiet&mt=8

CalNote AI

회의 시작 알림을 한 번 탭하면, 녹음부터 노트 정리·저장까지 알아서 하는 아이폰 회의록 앱

0
0
D

dawnprior

안녕하세요, Dawn입니다. 퇴근 후 혼자 DawnScan이라는 미국 주식 스캐너를 만들고 있습니다.

처음 목표는 단순했습니다. 매일 아침 급등 전 조짐이 보이는 종목을 골라 주는 것.
그런데 만들고 나니 더 중요한 질문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그게 진짜 맞았나?"

그래서 방향을 바꿨습니다. 고른 후보를 하나도 빼지 않고(상장폐지 포함) 이후 결과를 전부 기록해서 공개하기로요.

지금 성적 (11/02 기준)
· 후보 990건, 20거래일 안에 +15% 도달 26.9%
· 같은 변동성 종목을 아무거나 골랐을 때 기대치 26.3% vs 실제 27.0% → 아직 우연과 구별 안 됨
· 20일 보유 평균 -0.28% (같은 기간 SPY +1.11%)

솔직히 자랑할 만한 숫자는 아닙니다. 그런데 이 숫자를 숨기지 않는 게 이 프로젝트의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만들면서 배운 세 가지
1) 변동성 착시: 많이 흔들리는 종목을 고르기만 해도 적중률이 2.6%에서 48.2%까지 오릅니다. 신호가 좋은 게 아니라 종목이 널뛴 거였습니다.
2) 50종을 검정해 0개 채택: 1년 4개월 동안 시도한 신호 중 보정 후에도 살아남은 게 없었습니다.
3) 내부자 매수도 예외 아님: CEO·CFO가 자기 돈으로 산 종목이 오히려 기준선보다 -2.5%p.

다음 계획
"RSI 30이면 반등", "골든크로스 매수" 같은 매매 속설을 같은 방식으로 채점하는 페이지를 만들고 있습니다. 검증해 봤으면 하는 속설이 있으면 댓글로 알려 주세요.

👉 https://dawnscan.com/track?utm_source=disquiet&utm_medium=community&utm_campaign=makerlog

DawnScan

미국 주식 6천 종목을 매일 아침 스캔하고, 고른 후보의 결과를 실패까지 전부 공개하는 사이드 프로젝트

0
0
티

티움랩

혼잣말을 실시간으로 영어로 들려주는 영어 공부 앱 「에코영어」를 혼자 만들고 있습니다. 써 보시고 쓴소리 주시면 고쳐 나가겠습니다.

출시 한 달 반, 혼자 만든 영어 앱의 솔직한 현황과 다음 계획

혼잣말을 실시간으로 영어로 들려주는 영어 공부 앱 "에코영어"를 혼자 만들고 있습니다.
개발자 출신은 아니고, AI 코딩 도구의 도움을 받아 올해 8월부터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어떤 앱인가

이어폰을 끼고 평소처럼 한국어로 말하면, 잠시 뒤 그 말이 영어로 귀에 들어옵니다.
교재 예문이 아니라 내가 오늘 실제로 한 말로 공부하자는 게 출발점이었습니다.
말한 문장은 쌓여서 따라 말하기·복습 재료가 되고, 말할 거리가 없는 날을 위해 영어일기와 매일 아침 오는 오늘의 문장도 넣었습니다.

지금까지 한 것 (8월 ~ 10월)

  • 9월 중순 구글 플레이 정식 출시
  • 10월 초 구독 결제 붙임 (월 5,900원 / 연 39,000원). 기본 기능은 무료, 처음 7일은 카드 등록 없이 전부 체험
  • 스토어 문구·스크린샷을 검색어 기준으로 다시 씀
  • 문장 카드 공유, 친구 초대, 공유 링크로 설치하면 그 문장으로 바로 이어지는 딥링크
  • 자체 도메인 연결, 네이버 블로그 시작, 인스타그램 릴스 시작

솔직한 숫자 (Play Console 최근 28일, 11월 2일 기준)

  • 기기 획득 150
  • 월간 활성 기기 33

설치는 조금씩 늘고 있지만, 설치한 분들이 계속 쓰게 만드는 게 지금 가장 큰 숙제입니다.

다음 계획

  • 경쟁이 적은 "영어일기" 검색어부터 노립니다
  • 네이버 블로그 주 2회, "오늘 내가 한 말, 영어로는?" 짧은 영상
  • 광고는 리뷰가 10개 넘게 쌓인 뒤 소액으로 설치당 단가부터 재 볼 생각입니다

조언 구합니다

  1. 설치한 분들이 계속 쓰게 만드는 데 효과 있었던 방법이 있으셨나요?
  2. 이 앱을 처음 보셨을 때 "뭐 하는 앱인지" 바로 이해되셨나요? 한 줄 소개가 제일 고민입니다.
  3. 안드로이드 음성인식 특성상 듣는 동안 화면을 켜 둬야 합니다. 이 점이 써 보는 데 걸림돌이 될지 궁금합니다.

써 보시고 쓴소리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https://echoenglish.kr

에코영어

내가 오늘 한 말이 그대로 영어 교재가 되는 영어회화 앱

0
0
M

MOONQUEST Data Workshop

반복 업무를 코드로 없애 드립니다. 운영: tothemoon 연구소 — 16개 부서·28명 AI 에이전트가 24시간 돌고, 59,959,581건 규모 이벤트 데이터를 수집·정제·모델링·서빙까지 끝낸 파이프라인(29개 대회·38,831경기·145GB, 지표 18종 자체 구현·검증 통과)도 있습니다.

자동화 파이프라인을 라이트닝 결제로 받습니다. 가격·납기·결제수단을 먼저 적습니다.

· 가격: 8,600 sats (≈9,900원) / 1건
· 납기: 48시간
· 결제: Lightning — 가게 링크에서 바로 결제됩니다
· 가게: https://tothemoon-49g.pages.dev/store/

무엇을 만드나
입력→처리→출력 파이프라인을 만들고, 실패 감지·재시도·실행 로그까지 붙입니다. 엑셀·CSV 정리, 공개 데이터 수집, LLM 호출 파이프라인이 주력입니다.

근거가 되는 것
· n8n 워크플로 3개를 직접 구축·실행했습니다 (2026-11). 업비트 캔들 무결성 검사, 위시켓 공고 스캔·필터, 인박스 분류 — 셋 다 실행 로그가 남아 있습니다.
· 문서 500건 규모 RAG 검색엔진을 설계·운영해 2개월 만에 월간 활성 사용자 1,000명을 넘겼습니다.
· 실시간 음성 번역 파이프라인에서 종단 지연을 약 1.5초까지 줄였습니다.

한계는 먼저 밝힙니다
n8n 운영 기간은 하루, 실행 3회입니다. 텔레그램 발송은 아직 연결하지 않았습니다. 그 상태를 숨기지 않고 적습니다.

결제하면 48시간 안에 결과물과 실행 로그를 함께 드립니다.

MOONQUEST 데이터 정리

엉망 CSV·엑셀을 48시간에 정리해 드립니다 — 정리본·행별 리포트·재사용 스크립트 (9,000원)

0
0
그룹바이

그룹바이

"AI가 내 일 다 하면, 나는 뭐 하지?" 이 불안, 하루 만에 답 찾는 법

솔직히 요즘 이런 생각 한 번쯤 해보셨죠.

"이거 AI한테 시키면 5분이면 되는데…"
"그럼 나는 앞으로 뭘로 먹고살지?"
"다들 AI 공부하라는데, 뭐부터 해야 하는지는 아무도 안 알려줌"

저희도 채용 플랫폼을 운영하면서 매일 이 불안을 봐요.
그런데 데이터를 보면 그림이 좀 달라요.

📉 500대 기업 48.8%: 하반기 채용 계획 없음 또는 미정
📈 시드~시리즈A 투자 기업 고용: 2026년 상반기 +22.6%

일자리가 사라지는 게 아니라, 옮겨가고 있어요.
AI 때문에 없어지는 일도 있지만, AI 때문에 새로 생기는 일도 있거든요.

문제는 그 "새로 생기는 일"이 뭔지 아무도 안 알려준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걸 만드는 사람들을 하루 동안 한곳에 모았습니다.

━━━━━━━━━━━━━━━
🧭 AI NEXT CAREER FAIR 2026
📅 11/16(월) 10:00–19:00
📍 한국외대 오바마홀
💸 참가비 0원 · 신청 마감 11/15(일) 23:59

신청 :
https://groupby.kr/landing/ai-next-career-fair-2026/groupby?utm_medium=content_organic&utm_source=disquiet&utm_campaign=jobfair_2611

그룹바이 기업 서비스

스타트업의 채용을 위한 4가지 채용 솔루션

0
0
Hawon

Hawon

https://cozit.app

Cozit에 게시글 번역 기능을 붙였습니다.

얼마 전부터 미국, 독일, 인도 등 해외 메이커분들이 조금씩 가입하기 시작했습니다. 아직 많진 않지만, 한국어 댓글이 대부분인 공간에서 이분들이 피드백을 이해하지 못하거나 말을 걸기 어려워하는 게 눈에 보였습니다. 반대로 한국 유저분들도 영어로 쓰인 프로젝트에는 댓글을 잘 안 남기시더라고요. 그래서 언어가 달라도 피드백을 주고받을 수 있도록 번역 기능을 만들었습니다.

번역 언어는 브라우저 언어를 따라가고, 설정에서 바꿀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해외 유저분들이 많아지길 바라는 마음에 처음부터 언어 장벽이 없는 공간을 만들어두고 싶었습니다. 사이드 프로젝트를 만들고 계신다면 Cozit에 올려보세요. 어느 나라 메이커든 피드백을 남길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Cozit

이이디어부터 완성된 웹사이트까지, 자신의 작품을 선보이고 첫 사용자를 모아보세요. 피드백을 받거나 팀원을 모으고, 커뮤니티에서 정보를 얻어보세요. 지금 로그인하고 베타테스터 뱃지를 받으세요!

1
0
Morrowly

Morrowly

집 구매·이직·은퇴처럼 큰 선택을 앞두고 미래 자산과 현금흐름을 비교할 수 있는 Morrowly를 만들고 있어요. https://morrowly.app

전세 vs 매매, 어떤 숫자로 비교하시나요?

집을 살지 전세를 유지할지 고민할 때, 집값뿐 아니라 대출 이자와 매달 남는 돈을 함께 비교할 수 있도록 Morrowly를 만들고 있어요.

전세·월세·매매 조건을 넣고 장기 순자산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비교하는 계산기입니다. 집값 상승률이나 투자 수익률 같은 가정을 바꿔볼 수 있고, 로그인 없이 사용할 수 있어요.

써보시고 입력하기 어려운 항목이나 결과에서 헷갈리는 부분 하나만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개인 자산이나 소득을 댓글에 공개하실 필요는 없어요.

https://morrowly.app/calculators/rent-vs-buy

계산 결과는 입력한 가정에 따른 추정치이며, 실제 수익이나 미래 집값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Morrowly

집 구매·이직·은퇴 계획을 넣어 미래 자산과 현금흐름을 비교하는 재무 시뮬레이터

0
0
minbeom

minbeom

공동창업자 매칭 서비스 Foundit을 만들고 있습니다. 대학생 시절 창업 3회(음원 유통 플랫폼 매각, 공연 기획, 식육가공 제조업 운영 중). 같이 창업할 개발자·기획자를 찾고 있습니다.

같이 창업할 사람을 궁합까지 보고 찾는 서비스, Foundit을 만들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Foundit을 만드는 minbeom 입니다.

지금까지 창업을 세 번 했는데, 매번 가장 어려웠던 건 아이디어도 돈도 아니고 같이 갈 사람을 찾는 일이었습니다.

처음엔 다 잘 맞는 것 같다가, 몇 달 뒤에야 일주일에 쓸 수 있는 시간이나 보상 기대, 의견이 갈릴 때 정하는 방식이 다르다는 걸 알게 되더라고요.

Foundit은 그걸 처음에 확인하게 만든 서비스입니다.

어떻게 동작하나요
- 가입할 때 조건(투입 시간, 보상, 지역)과 상황 질문 10개에 답합니다
- 절대 양보 못 하는 조건은 직접 고르고, 그 조건이 안 맞는 사람은 추천에서 빠집니다
- 일하는 방식이 비슷한 순서로 궁합 점수를 매겨 추천합니다
- 제안은 20자 이상 써야 하고, 7일 안에 답이 없으면 사라집니다. 서로 수락했을 때만 연락처가 공개됩니다

일부러 다르게 만든 것들
- 가입이 한 번에 뚝딱 되지 않습니다. 같이 회사를 만들 사람을 찾는 곳이라, 조건과 방식을 먼저 묻는 수고를 남겨뒀어요
- 채팅 기능이 없습니다. 길게 이야기하다 흐지부지 끝나는 것보다, 하고 싶은지 아닌지를 먼저 분명히 하는 게 낫다고 봤어요
- 메인에 K-Startup 마감 임박 지원사업을 띄웁니다. 지원사업을 준비하다 '팀 구성' 칸에서 막히는 사람이 많아서, 공고마다 '같이 준비할 팀원 찾기' 버튼을 달았습니다

퀴즈를 마치면 창업자 8유형 중 내 유형이 나옵니다. 저는 로켓형 드라이버입니다.

지금 상황
비전공자로 혼자 만들어 배포했고, 이제 막 사람들이 들어오기 시작한 단계입니다.
아직 매칭은 0건이에요. 이번 달 목표는 첫 팀 공고 5개입니다.

같이 창업할 사람을 찾고 계시다면 공고를 하나 올려주세요.
그리고 만드는 분들 입장에서 보시기에 어색한 흐름이나 빠진 게 있으면 댓글로 편하게 알려주세요.
하나하나 반영하겠습니다.

foundit.team

Foundit

같이 창업할 사람, 일하는 방식부터 맞춰보고 만나세요

0
0
Peter Shin

Peter Shin

자아상태로 가늠하는 대화내 정보의 퀄리티

1️⃣ 방어기제 자아 vs 방어기제 자아
사실과 반대되는 정보를 얻는다. 서로가 방어기제에 의한 대화인지를 인지하지 못할때 (50-60% 해당), 와전되거나 편향된 정보들이 범람한다.

2️⃣ 방어기제 자아 vs 중립적이고 관찰적 자아
들은 대로 정확하게 기록은 되는데, 그 말이 방어기제에서 나왔는지는 걸러지지 않는다. 편향된 정보가 정돈된 형태로 남는, 가장 알아채기 어려운 대화에 해당.

3️⃣ 중립적이고 관찰적 자아 vs 중립적이고 관찰적 자아
어떤 현상에 대해 구체적으로 이해한다.

4️⃣ 탐구적이며 진실된 자아 vs 방어기제 자아
진실된 자아는 대화중에 상대가 방어기제 자아의 한 유형임을 깨닫고는 방어기제 자아에 의해 와전되거나 폭증된 이야기 이면의 사실을 거의 정확하게 유추하게 된다. 진실된 자아가 일방적으로 얻는게 많아지는 대화가 진행된다.

5️⃣ 탐구적이며 진실된 자아 vs 중립적이고 관찰적 자아
관찰적 자아의 배움이 수직 상승하는 구간.
그러나 관찰적 자아가 알고 싶은것에 대해서만 알게 되며, 이 대화에선 세상에 대해 새롭게 얻어지는 지식은 없다. '탐구적이며 진실된 자아’에겐 가르치는 과정에서 본인이 깨달은 바가 더 구체화되고 정교화되는 장점이 생긴다.

6️⃣ 탐구적이며 진실된 자아 vs 탐구적이며 진실된 자아
비슷한 또래의 남여로 만나면 결혼을 하거나,
친구로 만나면 인생을 아우르는 친구가 된다.
부모와 자식으로 만나면, 자식은 영재가 되거나(and/or) 행복한 삶을 산다.
공동창업자로 만나면 둘은 원하는 바를 달성한다.

번외.
*탐구적이며 진솔한 자아, 창업가의 예 - Elon Musk, Alexandr Wang, Bill Gates, Warren Buffet, 백승욱 의장
*탐구적이며 진솔한 자아, 한국 연예인 예 - 고경표, 장기하, 박정민
*6번 관계의 예 - 박진영 + 방시혁

*고객 인터뷰에 적용할때
고객 인터뷰는 대부분 1번이나 2번으로 시작한다. 고로,

A. 첫 대답, 첫 미팅은 일단 방어기제로 듣자.
고로, 의견 말고 지난 행동을 묻자. "마지막으로 그 일 하신게 언제세요? 그때 몇시간 걸리셨어요?"

B. 내가 설명하고 싶어지는 순간이 내가 방어기제로 넘어간 순간이다.
고객이 우리 제품을 깎아내릴때 반박하고 싶어지면, 그때 대화는 1번이 된다. 설명 대신 "왜 그렇게 느끼셨어요?"로 되물어야 한다.

C. 이야기 말고 화면을 보여달라고 하자.
와전된 이야기 이면의 사실은 고객이 실제로 하는 행동을 관측할때 찾아진다. 인터뷰 끝무렵에 던지는 "혹시 지금 쓰시는 그 파일 잠깐 보여주실수 있어요?”라고 물어보자.


📢 [Outsome Founder Sprint 8기 모집]

Founder Sprint는 방어기제 자아로 고객을 만나던 창업자가, 4주 안에 중립적이고 관찰적인 자아로 탈바꿈하는 프로그램이다. 그리고 그 관찰적 자아를, 고객에게 끝까지 질문하는 탐구적인 자아로 한번 더 바꾸는 프로그램이다.

이번이 여덟 번째, 내가 직접 발로 뛴다.
최대 10팀이 4주 동안 매주 두 번 한 공간에서 같이 일한다.
8기 2차 모집 중 (11/23-12/18, 11/13까지)

지원하기: https://lnkd.in/g6NTy6Aw


· 실리콘벨리를 품는 창업가들을 위한 영어 뉴스레터 - https://lnkd.in/gK67Fw_u

· 잘하는 파운더들의 7가지 공통점. - https://lnkd.in/gEUhCgJD

Outsome

Accelerating Program for Startups

0
0
코

코드데아리

개발자입니다. AI 에이전트를 활용하여 다양한 제품개발 시도중입니다.

DaneoDeck은 영어 자료를 읽다 모르는 단어를 누르면, 그 단어가 있던 문장까지 복습 카드로 만들어 주는 iPhone 앱입니다. 미리 들어 있는 단어 목록은 없고, 읽고 있는 원서·교재·논문이 단어장의 재료가 됩니다.

사용 순서는 네 단계입니다.

  1. 종이를 사진으로 찍거나, PDF를 열거나, 글을 붙여넣습니다.
  2. 모르는 단어를 누릅니다. 아는 단어로 표시해 둔 것은 흐리게 보입니다.
  3. AI가 그 문장에 맞는 뜻 초안을 만듭니다. 원문 옆에서 확인하고 고친 뒤 저장합니다.
  4. 저장한 카드를 간격 반복(FSRS)으로 복습합니다. 카드를 밀어 알아요·몰라요로 넘기고, 읽던 문장은 Apple 번역으로 바로 볼 수 있습니다.

AI 뜻은 틀릴 수 있어서, 사용자가 확인한 카드만 복습에 들어갑니다.

그 밖의 기능은 다음과 같습니다.

  • CSV·엑셀 가져오기와 내보내기, Quizlet에서 내보낸 파일 가져오기
  • 비주얼 인텔리전스로 비춘 페이지에서 단어 고르기, 잠금 화면에서 바로 찍기
  • 위젯, 알림, iPhone 검색에서 내 단어 찾기
  • 덱·태그 관리, 다크 모드, iCloud 동기화

가입 절차는 없습니다. 카드와 원문 문장은 기기와 사용자의 iCloud에 저장합니다. 뜻을 만들 때는 고른 단어와 단어마다 문장 하나만 Apple Private Cloud Compute로 보내고, 원본 사진은 보내지 않습니다. 광고도 넣지 않았습니다.

학습 중인 카드 200장까지 무료입니다. Pro는 카드 수 제한을 풀고 객관식·빈칸·섞어서·말하기 복습을 더합니다(연 49,000원, 7일 무료 체험 / 월 7,900원). 뜻 만들기는 무료와 Pro가 같습니다.

iOS 27 이상 iPhone 전용이고 지금은 한국 App Store에만 있습니다. AI 뜻 초안과 비주얼 인텔리전스는 Apple Intelligence를 쓸 수 있는 iPhone에서 동작합니다.

혼자 ai 활용해 만들었고, 10월 15일에 출시해 지금 1.3 버전입니다.

앱 링크: https://apps.apple.com/app/apple-store/id6820511164?pt=127608155&ct=disquiet&mt=8

Pro 1개월 코드도 5개 둡니다. 코드 하나는 한 명만 쓸 수 있고, 한국 App Store 계정에서 DaneoDeck Pro를 처음 쓰는 경우에 받을 수 있습니다. 자동 갱신이 되지 않아 한 달 뒤 결제 없이 무료 버전으로 돌아가며, 카드와 복습 기록은 그대로 남습니다.

https://apps.apple.com/redeem?ctx=offercodes&id=6820511164&code=AYNXP3EAHEELK3HAWP
https://apps.apple.com/redeem?ctx=offercodes&id=6820511164&code=ARFFPK74LLLFMWJXHJ
https://apps.apple.com/redeem?ctx=offercodes&id=6820511164&code=HR7HTMPTYHAKNH4PL8
https://apps.apple.com/redeem?ctx=offercodes&id=6820511164&code=4T3X8X4MNPEKTA4NLM
https://apps.apple.com/redeem?ctx=offercodes&id=6820511164&code=MLK3LF8X3YJM777J3P

주소가 열리지 않으면 맨 끝 18자리를 App Store > 프로필 > '기프트 카드 또는 코드 사용'에 넣으면 됩니다.

DaneoDeck

읽던 문장째 외우는 영어 단어장 — 사진·PDF 속 모르는 단어를 탭하면 원문 문장과 함께 카드가 됩니다.

0
0
B

bigcat

AROIDO에서 장소 메모 앱 ‘호보코드’를 만들고 운영합니다. 다시 갈 곳에 메모와 사진을 남기는 아이폰 앱입니다. 앱 지원 언어: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다음에 다시 갈 곳에 메모를 남겨 두는 앱, 호보코드를 만들었어요

"다음에 여기 오면 이거 시켜야지" 하고 생각해 놓고 막상 다시 가면 잊어버린 적이 있나요? 호보코드는 그런 메모를 장소에 남겨 두는 아이폰 앱이에요.

이렇게 써요
· 장소에서 + 를 눌러 짧게 적고 필요하면 사진을 붙여요.
· 같은 건물에 남긴 메모는 한 장소로 모여요.
· 알림을 켠 장소 근처에 다시 가면 알림이 와요. 반경은 50m~500m 중에서 골라요.

"B 입구로 들어가면 자리 많음", "크림 우동 맛있음, 맵기 1단계"처럼 다음 방문 때 꺼내 볼 메모에 맞춰 만들었어요.

알아 두실 점
· 앱을 닫았을 때도 도착 알림을 받으려면 위치 '항상 허용'과 '정확한 위치', 알림 권한이 필요해요. 알림 시점은 기기 설정과 위치 수신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 실내의 층이나 자리를 자동으로 감지하는 기능은 아니에요.
· 메모는 나만 봐요. 공유하거나 공개하는 기능은 없어요.

이름은 1930년대 미국 떠돌이 노동자들이 다음에 올 사람을 위해 벽에 분필로 남겼다고 전해지는 표식(hobo code)에서 따왔어요.

써 보시고 불편했던 점이나 이런 장소에 쓰면 좋겠다는 의견을 남겨 주세요.

App Store: https://apps.apple.com/kr/app/id6820969894
25초 소개 영상: https://youtube.com/shorts/siKiWwTEodM

호보코드

장소에 메모를 남기면, 다시 갔을 때 알려줘요

0
0
작

작전명 청춘

혼자 만든 AI 감정일기 앱 '공간'으로 5일에 새 가입자 30명 모으기를 해 보고 있습니다. 4일째인 지금 2명입니다.

해 보면서 배운 것들입니다.

  • 팔로워 0명 계정의 첫 스레드 글은 조회수 100을 넘겼지만, 새 가입은 2명이었습니다.
  • 인스타 프로필에 플레이스토어 주소를 그대로 넣으니 제 폰에서 열리지 않았습니다. 짧은 링크로 바꾸니 열렸습니다.
  • 남의 글에 답글을 달면 답은 돌아옵니다. 가입으로 이어지는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첫 화면이나 스토어 문구에서 걸리는 점이 있으면 쓴소리 부탁드립니다.

공간: AI 감정일기 · 음성 일기장

말로 털어놓으면 AI가 감정을 읽고 위로해 주는 한국어 무료 일기장

0
1
작

작전명 청춘

평론가들 출시 7주차 기록

별점과 한줄평은 많은데, 긴 평론은 블로그와 브런치에 흩어져 있어서 같은 영화를 본 사람이 만나기 어렵다고 느껴 만들었습니다.

  • 작품 화면에 별점·한줄평·장문 평론이 함께 놓입니다. 읽는 데는 가입이 필요 없습니다.
  • 좋아요를 받으면 '필점'이 쌓이고 등급이 오릅니다. 등급이 높을수록 내가 누른 좋아요가 상대에게 더 큰 점수로 갑니다.
  • 달마다, 나라마다, 갈래마다(영화·TV·책) '월간 최고의 평론'을 뽑습니다. 후보가 5편이 안 되면 그달은 뽑지 않습니다.
  • 6개 언어(한국어·영어·일본어·프랑스어·스페인어·중국어 번체). 영화·드라마 정보는 TMDB, 책은 Google Books.

만든 방식: 혼자, Claude Code와 함께 만들었습니다. Next.js 16 + Firebase App Hosting + Data Connect(Cloud SQL). 분석 스크립트와 추적 쿠키는 넣지 않았습니다.

아직 작은 사이트입니다(가입 한 자릿수, 장문 평론 몇 편). 써 보시고 막히는 곳, 이상한 곳을 알려 주시면 고치겠습니다.

https://freecritics.com

이번 주 순방문자 71명 → 목표 100명

평론가들

영화·드라마·책 장문 평론을 작품별로 모으는 곳. 별점·한줄평·긴 평론이 한 화면에

0
0
YiGeon

YiGeon

카톡으로 받은 사람은 카드를 저장할 수 없었다 — '나도 뽑기'를 고친 기록

나만의 어워즈는 한 주·한 달·한 해 동안 본 영화, 읽은 책, 들은 노래 중에서 부문별 수상작을 하나씩 골라 카드 한 장으로 만드는 웹 서비스예요.

연말결산 문답은 받은 사람이 자기 것을 만들어 다음 사람에게 넘기면서 퍼져요. 그래서 공유받은 화면에 "같은 부문으로 나도 뽑기" 버튼을 두고, 카카오톡 메시지에도 "어워즈 보기"와 "나도 뽑기" 버튼을 같이 달았어요.

그런데 카카오톡에서 링크를 누르면 카카오톡 안의 브라우저가 열려요. 안드로이드에서는 여기에 공유 창이 없고 카드 이미지도 저장되지 않아요. 만든 어워즈는 브라우저마다 따로 저장돼서, 나중에 크롬을 열어도 만든 게 없어요. 받은 사람이 끝까지 만들어도 카드를 가져갈 수 없었던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바꿨어요.

  1. 만들기를 시작하는 순간 기본 브라우저로 넘겨요. 카카오톡은 kakaotalk://web/openExternal, 인스타그램·네이버 같은 앱은 intent:// 주소를 써요.
  2. 공유받은 화면을 보기만 하는 사람은 넘기지 않아요.
  3. 아이폰은 앱 안 브라우저에서도 공유 창이 떠서 넘기지 않아요.

처음에는 "나도 뽑기"로 들어오면 화면이 뜨자마자 넘겼어요. 그런데 사람이 누르지 않은 이동은 막힐 수 있고, 넘어간 걸 알아채지 못하면 카카오톡과 크롬 양쪽에서 만들기가 열려 초안이 둘이 돼요. 그래서 버튼을 누를 때만 넘기고, 1.5초 안에 넘어가지 않으면 그 자리에서 이어 만들게 했어요. 공식 문서에 있는 방법이 아니라서 아는 앱에서만 넘겨요.

안드로이드 카카오톡에서 써 보시고 막히는 곳이 있으면 알려 주세요.
https://myawards.kr/?utm_source=disquiet&utm_medium=post

나만의 어워즈

한 주, 한 달, 한 해를 시상식처럼 돌아보는 셀프 어워즈. 부문마다 수상작을 골라 카드 한 장으로 공유해요.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