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워진 디스콰이엇을 소개합니다
장성민

장성민

주식회사 디엑시트 대표. 공공기관 정보시스템을 만들다가, 우리 회사가 매일 쓰던 그룹웨어를 SaaS로 공개했습니다. 작은 회사를 위한 그룹웨어 베일리온(veillion.com) — 메신저·문서·전자결재·근태·WBS·AI를 한 화면에.

공개 3주차. 이번 주는 "메일이 안 왔어요" 한 마디에서 시작했습니다.

  1. 초대 메일은 갔는데, 안 온 것이 맞았습니다
    한 회사가 구성원 열두 명을 한꺼번에 초대했는데 아무도 메일을 못 받았다고 했습니다. 발송 기록은 전부 전달 완료, 반송 0. 상대 회사 스팸 게이트웨이가 삼킨 것이었죠. 그래도 받는 사람에게는 "안 왔다"가 사실입니다. 그래서 초대 목록에 링크 복사와 재발송(10분에 한 번, 같은 링크) 버튼을 넣고, 발신 도메인을 저희 것으로 바꿔 신뢰도를 올렸습니다. 증거를 들이미는 대신 다른 길을 하나 더 두는 쪽이 맞았습니다.

  2. 게스트가 두 번째 방에 들어갈 때 관리자가 봅니다
    게스트는 초대받은 프로젝트방만 보고 계속 무료인데, 한 게스트가 방 두 개 이상에 들어가면 그때만 좌석 하나를 씁니다. 그 순간을 아무도 모르고 지나가는 게 문제였습니다. 이제 두 번째 방부터는 관리자 승인을 거치고, 거절하면 사유가 초대한 사람에게 갑니다. 보관된 방을 되살리는 것도 관리자만 할 수 있게 좁혔습니다. 좌석이 조용히 늘어나는 길을 닫은 셈입니다.

  3. "내일 오후 반차"가 휴일이면
    AI 어시스턴트에게 내일 반차를 신청해 달라고 했는데 내일이 공휴일이면 오류 문구가 떴습니다. 지금은 "내일은 휴무일이라 신청하지 않았습니다" 하고 다음 근무일을 빠른 답장으로 내놓습니다. 거절도 대화여야 한다는 걸 다시 배웠습니다.

배운 것: 로그가 "정상"이라고 해도 사용자가 겪은 일이 결함입니다. 이번 주 고친 셋이 전부 그랬습니다.

다음 주: 창립 멤버 이용권을 와디즈에서 엽니다(11월 2일). 좌석당 25만 원을 한 번 내면 이용기간동안 계속 쓰는 구성입니다. 지금은 오픈예정 알림신청만 받고 있습니다. 홈페이지에도 안내 띠를 붙입니다.

써 보시려면: https://app.veillion.com/t/JKTj3rVBqyL-Q8iz3N935ZWQ?utm_source=disquiet&utm_medium=community&utm_campaign=launch

베일리온

메신저·문서·전자결재·근태·프로젝트(엑셀 WBS)·AI를 한 화면에. 5명까지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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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메일

오피셜메일

안녕하세요. 오피셜메일(OfficialMail)​을 만들고 있습니다. 1인 창업자와 스타트업이 쉽고 빠르게 기업용 도메인 메일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서비스입니다. 단순히 메일 계정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AI를 활용해 도메인 연결(DNS), 메일 설정, 발송 환경 구성까지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경험을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메일 인프라, SaaS, AI 자동화에 관심이 많으며 함께 이야기 나누고 협업할 분들과 교류하고 싶습니다. 🚀

참조 목록에 업무 책임을 숨기지 않기

메일 협업을 생각할 때, 알림을 받은 사람과 답변을 맡은 사람을 같은 것으로 보기 쉽습니다. 오피셜메일의 운영 콘텐츠에서 오늘은 이 두 역할을 나누는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메시지 수신과 업무 담당을 별도 모듈로 나눈 개념도

참조는 공유 범위, 담당은 다음 행동

여러 명이 메일을 읽었다는 사실만으로 답변 취합자가 정해지지는 않습니다. 작은 팀이라도 “이번 질문은 누가 모아 회신하는가”를 본문에 남기는 편이 좋습니다. 검토할 사람이 따로 있다면 무엇을 검토하는지도 함께 적어야 하고요.

운영 문장부터 분리해 보기

  • 답변 취합: 필요한 의견을 모아 외부에 회신할 사람
  • 검토 요청: 일정이나 특정 질문에 의견을 줄 사람과 범위
  • 참고 공유: 답장을 요구하지 않고 내용을 전달받는 사람

이것은 특정 제품에 새로 구현된 기능 목록이 아니라, 도구를 쓰기 전에 정할 운영 기준입니다. 알림을 늘리는 것과 책임을 명확히 하는 것은 다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대화가 이어질 때도 다시 확인하기

수신자가 추가되거나 빠졌을 때, 업무 담당자까지 자동으로 바뀌었다고 생각하면 흐름이 끊길 수 있습니다. 전체답장 전에는 이번 메시지를 받아야 할 사람과 전달 내용을 함께 확인하세요. 내부 검토 문장과 고객 안내를 분리해야 할 때도 있습니다.

여러분의 팀은 “참고해 주세요”와 “답해 주세요”를 어떤 문장이나 표시로 구분하고 있나요? 다음 메일 한 통에 역할을 직접 써 보고, 받은 사람이 다음 행동을 이해하는지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자세한 예시는 메일 참조와 담당자 구분 가이드에 정리했습니다. 제품 정보는 오피셜메일 서비스 안내에서 확인해 주세요.

오피셜메일

1인 창업자와 스타트업이 쉽고 빠르게 기업용 도메인 메일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서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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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일꾼

ilggun.com

AI 에이전트 위임 3만 7천 건, 실패 1위가 한도 소진이라 도구별로 갈라 봤습니다
저는 PC 한 대에서 AI 코딩 에이전트 네 개에 일을 나눠 맡기는 도구를 만들고 있어요. 위임이 끝날 때마다 기록이 한 줄씩 남는데, 10월 8일부터 314시간 동안 37,743건이 쌓였습니다.

성공률은 89%였습니다. 숫자만 보면 그럭저럭인데, 실패 4,061건을 열어 보니 1위 사유가 한도 소진이었습니다.

열흘 전에 셌을 때는 1위가 시간 초과였고, 그보다 전에는 한도 소진이었어요. 읽을 때마다 1위가 바뀌니 사유별 합계만으로는 뭘 고쳐야 할지 정하지 못했고, 이번에는 실패를 네 도구별로 갈라 셌습니다.

나온 것
- 한도 소진 1,670건 중 93%가 Antigravity 한 도구
- Antigravity를 빼면 한도 소진은 3위로 내려가고, 1위는 provider_failed(도구 쪽이 응답을 못 준 실패)
- 한도 소진 건을 분모에서 빼면 성공률은 89%에서 93%

도구별 성공률 폭도 달라졌어요. 빼기 전에는 95%와 78%로 17%p 벌어졌는데, 빼고 나면 7%p 안으로 모입니다. Codex는 78%로 네 도구 중 제일 낮았지만, 한도 소진을 걷어 내니 91%로 Devin보다 위에 오더군요.

시간 초과 437건은 반대로 Claude Code가 66%를 차지했습니다. 성공한 위임이 오래 걸리는 순서와 시간 초과가 잦은 순서를 나란히 두니, 네 도구 중 자리가 같은 건 Devin 하나뿐이었어요.

세다가 바꾼 결정이 하나 있습니다. 누적 성공률 하나로 도구를 평가하던 걸 그만두고, 한도 소진을 뺀 성공률을 도구별로 따로 봐요. 한도 소진은 도구 한 곳에 몰려 있고 provider_failed와 시간 초과는 도구마다 퍼져 있어서, 섞어 두면 어느 쪽을 손대야 할지 안 보이거든요.

이 기록은 제가 만들고 있는 해줘 로컬이 남긴 것이라 홍보 맞습니다.

다음에는 한도 소진 1,670건이 언제 쌓였는지 한 시간 단위로 잘라 셉니다. 몇 번의 몰림에서 온 것인지, 몰림 밖 시간의 1위 사유가 무엇인지를 숫자로 적을 생각이에요.

출처: https://haejoe.com/lab/agent-fail-cause-flips-hourly?utm_source=disquiet&utm_medium=community&utm_campaign=agent-fail-cause-flips-hourly

해줘 로컬 (Haejoe Local)

내 AI 구독들을 PC 프로젝트에 붙이고 조직도로 일을 나누는 윈도우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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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

코카곰

중학교 디지털튜터 · Clipboard Share 만든 사람

스토어에 올리고, 런칭하고, AI가 쓰는 링크를 만든 주 (Clipboard Share 4주차)

이번 주는 밖에 내놓는 일이 많았습니다. Microsoft Store에 올렸고, 런칭 사이트 두 곳에 올렸고, 사람 말고 AI 어시스턴트가 쓸 수 있는 입구도 하나 만들었습니다.

Microsoft Store (10/18)
- 웹앱(PWA)을 그대로 묶어 "Clipboard Share - 온라인 클립보드"로 올렸습니다. 앱 내용은 웹 배포만으로 바뀌어서, 기능을 고칠 때마다 스토어 심사를 다시 받지 않아도 됩니다.
- 사이트 헤더에 '앱 설치' 버튼도 넣었습니다. 이번 주 설치 버튼 클릭은 21회(16명), 설치 완료는 11회(8명)였습니다.

런칭 결과는 조용했습니다
- Product Hunt(10/20)는 업보트 2개, 그쪽에서 들어온 방문은 1세션 정도였습니다. 팔로워 없는 첫 계정으로 런칭하면 이 정도라는 걸 숫자로 확인했습니다.
- SaaSHub에는 무료 심사로 제출해 두었습니다(1~12주 걸린다고 합니다).
- Reddit 런칭 글은 자동 필터에 걸려 내려간 상태입니다. 다시 올리지 않고 모더레이터 답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AI 어시스턴트가 쓰는 링크 (10/22)
- https://www.clipboardapp.org/#/send?t=보낼텍스트 형태의 링크를 열면 입력란에 텍스트가 미리 채워집니다. 자동으로 보내지는 않고, 사람이 '공유'를 눌러야 갑니다.
- ChatGPT나 Claude에게 "이거 폰으로 보내 줘"라고 했을 때 이 링크를 만들 수 있도록 llms.txt에 형식을 적었고, 가이드 전체를 한 파일로 모은 llms-full.txt도 만들었습니다.
- 텍스트가 # 뒤에 들어가서 링크를 여는 것만으로는 서버 요청에 실리지 않습니다. 아직 이 링크로 들어온 기록은 0입니다. 나온 지 이틀이라 지켜보는 중입니다.

방향도 하나 정리했습니다. 구글 "file share" 같은 큰 검색어는 상위가 WeTransfer, Dropbox 같은 곳이라 목표에서 뺐습니다. 대신 "online clipboard file share"처럼 이미 6~11위에 걸린 좁은 검색어와, AI 답변 속에 이름이 나오는지를 매주 재기로 했습니다. 첫 기준값은 다음 주 월요일에 잽니다.

숫자 (10/17 → 10/24, 저장소 ops/reports 기준)
- 28일 활성 사용자 439 → 601
- 7일 세션 287 → 437
- 7일 자연검색 세션 66 → 85
- 구글 7일 클릭 45 → 58

주소를 직접 치고 들어온 방문(Direct)이 156 → 301로 가장 많이 늘었는데, 어디서 오는지는 아직 모릅니다.

이번 주 콘텐츠
- 가이드: QR코드로 파일 보내기, 카톡 동영상 PC로 옮기기, ChatGPT·Claude에게 '폰으로 보내 줘' 하기, 오늘 올린 같은 와이파이 파일 공유
- velog·DEV.to 개발기 3편: 브라우저에서 파일 잠그기 (Web Crypto, 1MiB 단위 AES-GCM)
- 52초 사용법 영상: 쇼츠 조회 429, 본편 22. 쇼츠가 훨씬 많이 보였지만 사이트로 넘어온 건 6세션이었습니다.

AI 어시스턴트에게 텍스트를 폰으로 보내 달라고 해 보신 분이 있으면, 어떻게 부탁하셨는지 궁금합니다.

Clipboard Share

같은 와이파이 기기끼리 브라우저만 열면 자동으로 연결되는 무료 온라인 클립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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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YP(스위프)

SWYP(스위프)

🏆 [젝트 × 스위프] 젝커톤 2026 참가자 모집 안내
 
IT 커뮤니티 젝트(JECT)와 스위프(SWYP)가 공동 주최하는 AI 바이브톤, '젝커톤(JECKATHON) 2026'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이번 젝커톤은 스포츠를 주제로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단 하루 만에 실제로 동작하는 MVP를 제작하는 원데이 해커톤입니다.
 
다양한 직군의 참가자들과 새로운 팀을 이루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AI와 함께 하나의 프로덕트를 완성하는 특별한 경험을 준비했습니다.
 
💡 [이런 분께 추천해요!]
- AI 도구를 활용해 아이디어를 실제 서비스로 구현해 보고 싶은 분
- 짧은 시간 안에 기획부터 MVP 제작까지 경험하고 싶은 분
- 개발, 기획, 디자인 등 다양한 직군과 협업해 보고 싶은 분
- 스포츠를 새로운 관점에서 해석하고 재미있는 서비스를 만들어 보고 싶은 분
- 새로운 사람들과 네트워킹하며 즐거운 제작 경험을 쌓고 싶은 분
 
AI 활용 경험이 많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새로운 도전을 즐기고 싶은 분이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
 
📌 [행사 안내]
- 행사명: 젝커톤(JECKATHON) 2026
- 일시: 2026년 11월 14일(토) 12:30~18:30
- 장소: MARU180 (서울 강남구 역삼로 180)
- 모집 규모: 총 68명 (4인 1팀, 총 17팀)
- 참가 방식: 개인 신청 후 운영진 팀 매칭
- 참가비: 30,000원
- 시상: 우승팀 상금 300,000원
- 참가 혜택: 완주증 수여, 식사 및 다과 제공
- 행사 주제: 스포츠 관련 세부 미션 당일 공개
 
🗓️ [주요 프로그램]
- 12:30~13:10 | 참가자 체크인
- 13:10~13:30 | 개회식
- 13:30~17:30 | AI 바이브톤 및 MVP 제작
- 17:30~18:00 | 네트워킹 및 심사
- 18:00~18:30 | 시상 및 마무리
※ 세부 프로그램 및 운영 시간은 행사 진행 상황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참가 신청 안내]
- 모집 기간: ~2026년 10월 31일(토)
- 신청 대상: 젝트 및 스위프 구성원
※ 모집 정원 충원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으며, 팀 구성 및 세부 안내는 참가 확정자에게 별도로 전달됩니다.
 
✅ [참가 전 확인해 주세요!]
- 개인 장비 지참: 노트북과 충전기 등 작업에 필요한 장비를 준비해 주세요.
- AI 도구 사전 준비: 원활한 MVP 제작을 위해 평소 사용하는 AI 도구를 미리 준비해 주세요. 유료 플랜 구독을 권장합니다.
- 주제 당일 공개: 구체적인 행사 주제와 미션은 행사 당일 공개됩니다.
- 드레스코드(선택): 좋아하는 스포츠팀의 유니폼이나 관련 아이템을 착용하고 함께 즐겨보세요! 🏅
 
🔗 [참가 신청 및 문의]
📝 참가 신청
https://jeckathon.ject.kr/
 
💬 행사 관련 문의
https://open.kakao.com/o/sk4NORRi
 
행사 관련하여 추가로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
https://ject.notion.site/jeckathon

SWYP(스위프)

🚀 배포부터 수익화까지, 실무와 가장 가까운 사이드 프로젝트 [스위프 앱 7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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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유철

홍유철

Wonderday를 혼자 만들고 있어요. 하루 한 문장, 1분 호흡, 필사, 수면 사운드를 13개 언어로 담은 조용한 앱이에요. 2026년 6월에 시작해 iOS에 먼저 출시했고, 2026년 10월에 Android에도 나왔어요. 인스타 @wondervisionary에서 AI로 만든 풍경과 앱의 이야기를 나눠요.

Wonderday가 Google Play에 나온 지 사흘째인데, 벌써 세 번째 버전이에요.

10월 14일 밤에 첫 심사를 보냈고, 일주일 뒤인 21일에 공개됐어요. 공개하고 나서 바로 고친 게 몇 가지 있어요.

첫 판은 열자마자 꺼졌어요
출시용으로 앱 크기를 줄이는 과정에서 꼭 필요한 코드까지 지워진 게 원인이었어요(R8이 WorkManager의 WorkDatabase_Impl 생성자를 지운 문제였어요). 개발용 빌드에서는 생기지 않아서, 출시용 빌드를 직접 켜 봐야 보이는 문제였어요. 그날 바로 고친 3.4.1을 저녁에 다시 보냈고, 다음 날 오전에 공개했어요. 지금은 출시용 빌드를 따로 한 번 더 확인하고 올려요.

스토어 사진은 한국어에만 있었어요
스토어 설명은 13개 언어로 써 두고, 사진은 다른 12개 언어에 한 장도 안 올려 두었더라고요. 영어나 일본어로 들어온 분도 한국어 화면을 보고 있었던 거예요. 13개 언어로 8장씩, 104장을 다시 찍어 올렸어요. 이 13개 말고 다른 언어를 쓰는 분께는 제목과 설명까지 한국어로 나와서, 기본 언어도 영어로 바꿨어요.

오늘 나온 3.5
아이폰에서 먼저 바꾼 첫 실행 순서가 안드로이드에도 들어갔어요. 설정보다 문장을 먼저 보여 주는 순서예요. Wonderday를 처음 구독하는 분을 위한 7일 무료 체험도 Google Play에 넣었어요.

다른 분들은 출시하고 나서야 알게 된 게 있었나요?

Google Play에서 보기
App Store에서 보기

Wonderday

하루 한 문장, 1분 호흡, 필사, 수면 사운드. 회원가입·광고 없이 마음이 쉬는 하루를 시작하는 조용한 앱 (iOS 출시, Android 심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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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E

혼자 만드는 작은 스튜디오. 니블로어(매일 한 화씩 연재되는 나만의 소설)와 홀린듯(걷는 앱)을 만듭니다.

AI 팀과 앱을 만드는 1인 회사 아르케 — 연재를 시작했습니다 (0·1화)

이 회사에는 사람이 한 명뿐입니다. 나머지 열한 자리는 전부 AI고, 사람은 되돌릴 수 없는 버튼만 누릅니다. 무엇을 했고 어떤 과정이었는지를, 잘된 것만 고르지 않고 적어 보려 합니다.

0화 · 공장은 지었는데 손님이 없다
외부 AI 두 곳에 회사 평가를 맡겼더니 답이 한 줄이었습니다. "공장은 지었는데, 손님이 없다." 니블로어 첫 다운로드 31건, 유료 구독 1건, 광고 61달러에 설치 8건. 5주 동안 앱 8개는 자랑이 아니라, 손님 없는 공장이 여덟 채라는 뜻이었습니다. 그래서 재는 것부터 하고, 새 앱은 멈추고, 과정을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1화 · 첫 코드에서 첫 출시까지 10일
시작은 무료 제미나이가 만들어 준 허접한 HTML 파일 하나였습니다. 코딩도, 깃허브도, 아이폰 앱에 맥이 필요한 것도 몰랐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몰랐던 게 다행이었습니다. 눈앞의 문제 하나씩만 AI 직원들과 풀었고, 9월 16일 첫 코드에서 열흘째에 첫 앱이 앱스토어에 나왔습니다.

전문(한국어)
- 0화: hiarche.com/journal-series-0-ko.html
- 1화: hiarche.com/journal-series-1-ko.html

다음 화는 '사람 한 명과 AI 열한 자리'입니다. 화·금요일에 이어집니다. 1인 개발이나 AI와 일하는 방식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으면 댓글로 물어봐 주세요.

니블로어 (Niblore)

인물과 시대만 정하면 매일 한 화씩 연재되는 나만의 소설 (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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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i

Chani

EasyPlan(이지플랜) 전체 기능 일람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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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기능 ① │ 기능 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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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 Android 모바일 │ Web·Windows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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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부 기능은 개발·검증 중인 항목을 포함합니다.

전체를 한눈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정리해 보았어요.

이지플랜 EasyPlan

일정·다이어리·앨범·가계부부터 보행·차량·장소 기록까지, 하루의 생활과 업무 기록을 날짜 중심으로 한곳에서 관리하는 EasyPlan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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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윤

박정윤

20개 넘는 채널에 글 자동 발행을 붙여 보고 배운 것들

블로그 두 개에 글을 꾸준히 올리는 건 어느 정도 자동화해 뒀는데, "채널을 더 늘려 보자"는 얘기가 나오면서 일이 커졌어요. 링크드인, 미디엄, 브런치부터 회사 소개 플랫폼까지 20개 넘는 곳을 하나씩 열어 봤습니다. 먼저 결론부터 말하면, 바로 자동으로 올릴 수 있는 곳은 생각보다 적었고, 사람이 꼭 봐야 하는 지점은 생각보다 많았어요.

절반은 애초에 글을 올릴 곳이 아니었어요

막상 들어가 보니 회사 소개 플랫폼이나 외주 마켓 쪽은 글쓰기 기능 자체가 없는 곳이 많았어요. 프로필을 채우는 곳이지, 글을 쌓는 곳이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채널 목록을 "글을 쓸 수 있는 곳", "로그인부터 다시 해야 하는 곳", "글쓰기 기능이 없는 곳"으로 다시 나눴어요. 이것만 해도 해야 할 일이 반으로 줄었습니다.

막히는 건 늘 작은 데서 막혔어요

기술적으로 어려운 것보다 사소한 게 더 자주 발목을 잡았어요. 브런치는 제목 글자 수 제한이 있어서 제목을 다시 줄여야 했고, 편집기에 글을 넣다 보면 제목이 본문 칸에 들어가는 일도 있었어요.

제일 아찔했던 건 링크드인이었어요. 회사 페이지에 올려야 할 테스트 글이 개인 계정에 올라가 버렸거든요. 바로 지우고 회사 페이지에 다시 올렸는데, 그 뒤로는 어느 계정으로 올리는지 먼저 확인하는 단계를 꼭 넣고 있어요.

멀티채널 자동 발행 단계별 자동화 가능 여부 표: 원고 작성, 편집기 입력, 로그인·캡챠, 공개 URL 확인

단계별로 자동화가 되는 곳과 사람이 봐야 하는 곳

정리해 보면 원고 작성과 공개 URL 확인은 자동으로 돌릴 수 있었고, 편집기 입력은 대부분 되지만 입력 위치가 어긋나는지 봐야 했어요. 로그인과 캡챠는 자동화가 안 되고 사람이 꼭 해야 했고요.

캡챠가 뜨면 그냥 멈추기로 했어요

처음엔 캡챠도 어떻게든 넘겨 보려고 했는데, 그러다 계정이 막히면 더 큰일이라는 걸 깨달았어요. 지금은 캡챠가 뜨는 순간 작업을 멈추고 사람에게 넘기도록 해 뒀어요. 느려 보여도 이게 결국 제일 빨랐어요.

하나 더, "발행되었습니다" 메시지만 믿지 않아요. 올린 뒤에 공개 주소를 직접 열어서 정말 열리는지 확인하고 기록해 둡니다. 같은 글을 두 번 올리는 실수도 이 기록 덕분에 막을 수 있었어요.

저희 OpenTime(오픈타임)의 작업 기록은 lodac.kr에 계속 쌓고 있어요. 비슷한 걸 해 보신 분들 경험도 궁금합니다.

채널을 늘릴 계획이 있다면, 자동화부터 짜기 전에 각 채널에 글쓰기 버튼이 실제로 있는지 먼저 한 번씩 눌러 보세요. 그것만으로도 할 일 목록이 꽤 정리됩니다.

GEO AEO 오픈타임

GEO AEO를 소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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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성환 | Trade Paper AI

수출 서류의 반복 입력을 줄이는 Trade Paper AI를 만들고 있습니다. Commercial Invoice와 Packing List 작성부터 PDF 이메일 발송까지 연결합니다. https://www.tradepaper.ai/

가입 없이 인보이스·패킹리스트 PDF 두 장을 직접 만들어 보세요

Trade Paper AI를 만드는 공성환입니다. 수출 서류를 Excel·Word로 작성하시는 분이 실제 자료를 넣기 전에 사용 방식을 확인할 수 있도록, 가입 없는 가상 출하 체험을 열었습니다.

👉 https://www.tradepaper.ai/try-sample?lang=ko

회사·바이어·품목은 고정된 가상 예시입니다. 수량, 단가, 박스 수, 순중량, 총중량만 바꾸면 Invoice와 Packing List를 별도 PDF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실제 고객 정보나 거래 자료는 넣지 않아도 됩니다.

이렇게 확인해 보실 수 있어요.
• 수량 120개, 단가 9.50달러, 5박스, 순중량 20kg, 총중량 25kg으로 입력합니다.
• Invoice의 합계가 1,140달러인지 확인합니다.
• Packing List의 수량 120개·5박스·순중량 20kg·총중량 25kg을 대조합니다.

두 서류를 직접 작성하는 실무자 3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체험 후 “우리 서류에는 ○○ 항목이 꼭 필요하다” 또는 “○○ 단계에서 막혔다” 중 하나만 댓글로 알려주세요. 고객명·계좌·실제 서류 없이 항목 이름이나 단계만 적어주시면 됩니다.

이 화면은 고정 예시로 연습하는 용도이며 통관 신고 서비스가 아닙니다. 본인 회사·바이어·품목으로 문서를 저장하려면 무료 계정이 필요합니다. 무료 한도는 월 5문서이며 Invoice와 Packing List를 각각 셉니다. 박스·중량은 직접 입력하고, 저장된 Invoice를 수정해도 기존 Packing List가 자동 갱신되지는 않습니다. 유료 결제는 아직 열지 않았습니다.

Trade Paper AI

수출 Invoice와 Packing List 작성부터 PDF 이메일 발송까지 연결하는 문서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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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연

음악 창작자를 위한 '포트폴리오 및 협업 플랫폼 TAMI' 의 대표입니다.

[TAMI] 음악 창작자 플랫폼을 함께 만들 개발 팀원 2분(백엔드 1, 프론트엔드 1)을 찾습니다. (~10/26 23:59)

안녕하세요, 음악 창작자를 위한 '포트폴리오 및 협업 플랫폼 TAMI'의 대표입니다.

TAMI는 현재 모두의 창업 1라운드를 통과했고, 기획/마케팅 5명의 팀원과 함께하고 있으며 추후 디자인 인력이 추가될 예정입니다. '음악인의 명함'으로 시작해 예술계의 링크드인을 꿈꾸는 저희와 처음부터 팀원으로 함께해 주실 백엔드 개발자 1분, 프론트엔드 개발자 1분을 구합니다.

목표는 12월 초 beta test를 위한 1차 MVP 완성입니다.

■ 공통 사항
* 스택: Cloudflare 단일 스택 (Pages + Workers(Hono 또는 Next.js on Workers), R2, D1), TypeScript
* 12월 출시 및 beta test 일정에 맞춰 빠르게 실행하고 소통할 수 있으신 분

① 백엔드 · 개발 리드 (1명)
[ 담당 업무 ]
* 시스템 구조, 데이터 모델, 권한·보안 설계 (멤버 권한 및 비공개 링크)
* 음원 업로드·스트리밍 (R2, presigned URL, multipart), signed URL로 비공개 음원 보호
* 작업방 API (곡 폴더, v1/v2 버전, 타임스탬프 댓글)
* 개발 일정 관리, 코드 리뷰

[ 필수조건 ]
* TypeScript / JavaScript 서버 개발 경험
* API 설계, 인증·권한 처리에 대한 이해
[ 우대사항 ]
* 개발 프로젝트 팀장·리드 경험
* MVP 출시 경험
* 대용량 파일 업로드 구현, 서버리스·Cloudflare 경험

② 프론트엔드 (1명)
[ 담당 업무 ]
* 포트폴리오 페이지: 3~4개 블록 템플릿 기반 커스텀 편집 화면, 화면 내 곡 재생, 영상 임베드, 웹/모바일 대응
* 작업방 화면: 업로드, 파형 플레이어, 타임스탬프 댓글, 버전 전환

[ 필수조건 ]
* React(또는 Next.js), TypeScript 경험
* 반응형 웹, API 연동 경험
[ 우대사항 ]
* 개발 프로젝트 팀장·리드 경험
* 에디터형 UI나 오디오 재생 UI(Web Audio, wavesurfer.js) 경험
* 디자인 감각, 디자이너 협업 경험

■ 지원·문의
간단한 자기소개, 참조하면 좋을 이력, GitHub나 포트폴리오 링크를 10/26 23:59 까지 아래 메일로 보내 주세요.

이메일: so1129yeon@naver.com
메일 제목: [TAMI 개발자 지원] 백엔드 또는 프론트엔드 / 이름

TAMI

음악 창작자를 위한 '포트폴리오 및 협업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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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일꾼

ilggun.com

AI 에이전트 토큰 1,053억 개, 도구별 하루 평균을 세어 봤습니다

저는 PC 한 대에서 AI 코딩 에이전트 네 종류에 일을 나눠 맡기고 있습니다. Claude Code, Antigravity, Codex, Devin입니다.

총량 순서와 하루 평균 순서가 같은지 보려고, 4월 3일부터 10월 14일까지 쌓인 토큰 집계를 도구별로 다시 세어 봤습니다.

나온 것
- 합계 1,053억 개, 이 중 캐시 읽기가 96%
- 총량은 Claude Code가 720억 개로 Antigravity의 3.8배
- 기록이 있는 날 수로 나누면 Antigravity가 하루 18.9억 개, Claude Code가 12.6억 개

총량 순서와 하루 평균 순서가 달랐습니다. Antigravity는 기록이 10일 치뿐이고 Claude Code는 57일 치라, 합계가 작아도 하루치는 1.5배 많았던 거죠.
나눈 날 수가 달라서 같은 날끼리 비교는 다음에 합니다.

막힌 곳은 캐시 읽기였어요. 출력 1개당 캐시 읽기가 252개꼴이라, 이걸 어떻게 치느냐에 따라 같은 두 도구의 하루 비율이 통째로 바뀝니다.
총량 그대로면 1.5배인데 캐시 읽기를 빼면 5.3배가 나왔고, 어느 잣대가 맞는지 정하지 않고 둘 다 그대로 적기로 했습니다.

직접 세어 볼 분을 위한 요령 두 가지. 하루 평균은 그 도구의 토큰 합이 0보다 큰 날 수로 나누는데, 달력 일수로 나누면 기록이 없는 날이 분모에 들어가 버립니다.
그리고 캐시 읽기 비중을 도구별로 따로 적어 두면 나중에 할인율을 바꿔 다시 셀 때 되계산이 돼요.

이 집계는 제가 만드는 도구(해줘 로컬)가 남긴 것이라, 홍보 맞습니다.

다음에는 네 도구가 모두 기록된 날만 골라 같은 날의 하루치를 나란히 세어 볼 생각입니다. Antigravity의 기록 일수가 늘어난 뒤에도 하루 18.9억 개가 유지되는지도 그때 다시 잽니다.

출처: https://haejoe.com/lab/agent-tokens-100b-daily-pace?utm_source=disquiet&utm_medium=community&utm_campaign=agent-tokens-100b-daily-pace

해줘 로컬 (Haejoe Local)

내 AI 구독들을 PC 프로젝트에 붙이고 조직도로 일을 나누는 윈도우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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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YP(스위프)

SWYP(스위프)

[참가자 모집] 젝커톤 2026 | 젝트 X 스위프 AI 해커톤
 
AI와 함께 단 4시간 만에 아이디어를 실제 서비스로 만들어 볼 수 있다면?
젝트와 스위프(SWYP)가 함께하는 젝커톤 2026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젝커톤은 IT 커뮤니티 젝트가 주최하는 해커톤으로, 이번에는 스위프와 함께 AI 코딩 에이전트를 활용한 바이브톤(Vibethon)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기획부터 디자인, 개발까지 AI를 활용해 아이디어를 빠르게 구체화하고, 실제 작동하는 MVP를 완성하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개발자뿐만 아니라 기획자, 디자이너 등 다양한 직군이 함께 참여할 수 있으며, AI를 활용한 프로덕트 제작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습니다.
 
이번 젝커톤의 주제는?
SPORTS, 스포츠
축구, 야구, 농구와 같은 팀 스포츠부터 개인 운동, e스포츠까지!
스포츠를 바라보는 여러분만의 시각과 아이디어를 AI와 함께 실제 프로덕트로 구현해 보세요.
주제에 대한 구체적인 조건은 행사 당일 공개됩니다.
스포츠 팬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어 보고 싶은 마음만 있다면 충분합니다!
 
행사 개요
- 행사명: 젝커톤 2026: 젝트 X 스위프 AI 해커톤
- 일시: 2026년 11월 14일(토) 12:30~18:30
- 장소: 마루180 (서울 강남구 역삼로 180)
- 모집 인원: 약 68명 (4인 1팀)
- 참가비: 30,000원
- 공동 주최: 젝트, 스위프(SWYP)
 
참가 혜택
- 우승 팀 상금 300,000원
- 완주증 수여
- 행사 당일 식사 및 다과 제공
- 다양한 직군의 참가자들과 네트워킹
 
이런 분들을 기다립니다!
- AI를 활용해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실제 서비스로 구현해 보고 싶은 분
- 기획부터 MVP 제작까지 프로덕트 개발 전 과정을 경험하고 싶은 분
- AI 코딩 에이전트와 바이브 코딩에 관심이 있는 분
- 개발자, 기획자, 디자이너 등 다양한 직군과 협업하고 싶은 분
- 짧은 시간 안에 하나의 결과물을 완성하는 도전을 즐기는 분
만 19세 이상이라면 직군과 소속에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행사 일정
- 12:30~13:10 | 참가자 체크인
- 13:10~13:30 | 개회식 및 행사 안내
- 13:30~17:30 | AI 바이브톤 및 MVP 제작
- 17:30~18:00 | 네트워킹 및 결과물 심사
- 18:00~18:30 | 시상 및 마무리
※ 행사 운영 상황에 따라 세부 일정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참가 신청 안내
- 외부 참가자 신청 마감: 2026년 10월 31일(토) 23:59
- 참가자 선정 발표: 2026년 11월 2일(월) 18:00
- 참가 신청: https://jeckathon.ject.kr
※ 참가 신청 후 선정된 분들을 대상으로 참가비 결제 및 세부 안내가 진행됩니다.
 
참가 전 확인해 주세요!
- 개인 노트북 및 필요한 주변기기를 지참해야 합니다.
- AI 코딩 에이전트 등 개인 AI 도구를 사전에 준비해 주세요.
- AI 도구의 유료 구독을 권장하며, 계정 및 구독은 참가자가 직접 준비해야 합니다.
- 행사 당일 모든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야 합니다.
- 제작한 결과물의 지식재산권은 참가팀에 귀속됩니다.
 
아이디어를 고민하는 시간을 넘어, 실제로 만들어 보는 경험.
2026년 11월 14일, 젝커톤에서 여러분의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들어 보세요!
 
지금 젝커톤 2026에 도전하세요!
- 참가 신청: https://jeckathon.ject.kr
- 문의: https://open.kakao.com/o/sk4NORRi

SWYP(스위프)

🚀 배포부터 수익화까지, 실무와 가장 가까운 사이드 프로젝트 [스위프 앱 7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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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메일

오피셜메일

안녕하세요. 오피셜메일(OfficialMail)​을 만들고 있습니다. 1인 창업자와 스타트업이 쉽고 빠르게 기업용 도메인 메일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서비스입니다. 단순히 메일 계정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AI를 활용해 도메인 연결(DNS), 메일 설정, 발송 환경 구성까지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경험을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메일 인프라, SaaS, AI 자동화에 관심이 많으며 함께 이야기 나누고 협업할 분들과 교류하고 싶습니다. 🚀

접수 건수와 해결할 일의 수를 나눠 보기

고객이 메일을 보낸 뒤 채팅에서도 같은 질문을 남겼다면, 팀이 받은 메시지는 두 개입니다. 그렇다고 해결할 일도 두 개라고 바로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오피셜메일의 업무 대화 관점에서 작은 팀이 점검해 볼 운영 기준을 제안합니다. 제품의 신규 기능을 알리는 글은 아닙니다.

원본 메시지, 같은 요청인지 확인하는 단계, 대표 업무 카드를 층으로 나눈 그림

‘중복’은 접수 순간의 사실이 아니라 확인 결과

발신자가 같아도 다른 계약이나 작업에 관한 요청일 수 있습니다. 문의 대상과 원하는 결과, 적용 범위를 비교하기 전에는 단순히 문장이 비슷하다는 이유로 묶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모호한 건은 확인 대기로 두고 고객에게 짧게 물어보세요.

원문과 진행 기준은 서로 다른 역할

두 메시지가 같은 요청으로 확인됐다면 진행을 관리할 대표 건을 하나 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다른 원문과 첨부 자료는 남겨야 합니다. 대표 건은 현재 상태를 찾는 곳이고, 원문은 판단의 근거를 다시 보는 곳입니다.

  • 대표 건에서 이번에 해결할 범위를 확인합니다.
  • 실제 답변을 맡을 담당자와 주 회신 채널을 정합니다.
  • 두 번째 메시지의 새 자료와 추가 질문을 따로 검토합니다.
  • 연결이 끝났다는 이유로 해결 완료 상태를 주지 않습니다.

팀에서 해볼 작은 점검

비슷하게 들어온 문의 한 쌍을 두고 각 담당자에게 ‘어느 내용을 근거로 다음에 무엇을 할지’ 설명해 달라고 해보세요. 서로 다른 원문만 보고 있거나 회신 채널이 다르다면, 자동 병합보다 먼저 맞춰야 할 운영 기준이 드러날 수 있습니다.

가상의 안내 문장으로는 “두 채널의 요청을 함께 검토하고 있습니다. 같은 요청으로 확인되어 이후 진행 상황은 이 메일에서 안내드리겠습니다”처럼 쓸 수 있습니다. 아직 같은 요청인지 확인하지 않았다면 먼저 확인 질문을 해야 하고요.

메시지를 지우지 않고도 답변 흐름은 명확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새 질문을 중복으로 넘기지 않는 기준까지 함께 정해 보세요.

오피셜메일에서 업무 메일 운영 안내 살펴보기

여러분 팀은 여러 채널의 문의가 같은 건인지 어떤 기준으로 확인하시나요?

오피셜메일

1인 창업자와 스타트업이 쉽고 빠르게 기업용 도메인 메일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서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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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VEN

WEVEN

말하면 완성되는 웹, 그 다음의 운영까지. 위븐은 웹을 만들고 지키는 일을 AI로 가볍게 만듭니다.

공모전 수상작 10개, 업종이 하나도 안 겹쳤습니다

8~9월에 「내 AI와 만드는 웹사이트 공모전」을 열었습니다. 내 AI에 MCP로 재밋을 연결해 사이트를 만드는 공모전이었는데 수상작 10개를 다시 보니 업종이 하나도 안 겹치더라고요. 홈페이지뿐 아니라 게임, 웹앱, 주문 서비스까지 들어왔습니다.

수상작 10개

  • 구황이네 식물도감 (대상): 가드닝 커뮤니티. 도감, 텃밭 일지, 커뮤니티, 쇼핑, 4개 언어
  • STILLHEAT (최우수상): 1인 프라이빗 사우나. 예약·변경·취소, 스크롤과 커서에 반응하는 화면
  • HARU JEJU (우수상): 제주 원료 웰니스 쇼핑몰. 장바구니, 주문조회, 고객센터
  • 할일 쪼개기 (우수상): 큰 할 일을 15~60분짜리 작은 일 5~8개로 나눠 주는 웹앱
  • 오늘 뭐 입냥? (우수상): 고양이에게 옷을 끌어다 입히는 게임
  • Easy Open Source (장려상): 오픈소스 92개를 한국어로 소개하고 설치 순서까지 안내
  • DEARLY (장려상): 디자인 50개 중 골라 직접 만드는 모바일 청첩장
  • 어울림 홈페이지 (장려상): 1986년에 시작한 대학 밴드동아리
  • NEXis (재밋특별상): 제조 AI 기업 홈페이지, 회사 도메인 연결
  • 부스벨 (재밋특별상): 축제 부스 주문·번호 호출 서비스, 30초 체험

기억에 남은 두 개

대상인 구황이네 식물도감은 기능이 정말 많았어요. 식물·해충 도감에서 재배 정보를 찾고 텃밭 일지에 파종부터 첫 수확까지 기록하고, 공간에 맞춰 식물 배치를 시뮬레이션하고 재배 키트까지 삽니다. 정보를 찾으러 온 사람이 기록하고 질문하고 물건을 사는 데까지 한 사이트에서 이어져요.

STILLHEAT는 화면 움직임에 공을 들였습니다. 스크롤을 내리면 국자에서 물이 떨어지고 오른쪽 온도계 눈금이 따라 내려가요. 커서가 지나간 자리엔 수증기가 피어오르고요. 예약은 상품, 날짜, 시간, 정보 순으로 넣으면 확정되고 이용 3시간 전까지 바꾸거나 취소할 수 있습니다.

수상작 전체: 수상작 갤러리

업종별 소개 원문: 웹사이트 예시, 재밋 공모전 수상작으로 본 업종별 홈페이지

만든 도구: 재밋

이 중에 하나만 직접 만들어 본다면 어떤 걸 고르시겠어요? 한 줄만 남겨 주세요.

Zaemit AI

AI에게 말하면 웹사이트가 만들어지고, 운영까지 됩니다. ChatGPT·Claude·Gemini·Cursor와 MCP로 연결되는 웹 전문가용 AI 플랫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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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모아

한모아

창작자와 사용자의 가치를 연결하는 플랫폼을 만드려고 하고있어요~

두 번째 제작자분이 참여해 주시면서, 콘텐츠 등록과 실행 과정의 불편을 발견했습니다.

등록할 때 어떤 방식을 골라야 하는지 더 알기 쉽게 안내할 필요가 있었고, 외부 사이트를 한모아 내부에서 실행하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도 있었어요.

그래서 콘텐츠 등록 절차를 더 이해하기 쉽게 정리하고, ‘한모아 내부 실행’과 ‘외부 사이트 직접 열기’를 선택할 수 있도록 업데이트했습니다.

직접 만든 작품만으로는 놓쳤던 부분이 다른 제작자의 참여로 보이기 시작하네요 ㅎㅎ 앞으로도 의견을 들으며 하나씩 개선해 가겠습니다!

https://hanmoa.kr

한모아

한모아(HANMOA) – 혼자 만든 웹 도구와 게임, 이제 한곳에 모아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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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준

박경준

음악 디깅 앱 Dignify에서 마케터를 모집합니다 😀

안녕하세요. 음악 디깅 앱 Dignify를 운영중인 개발자입니다 🙇🏻‍♂️
저희 앱은 많은 사용자들이 항상 듣던 음악들에서 벗어나 새로운 음악들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음악 디깅이라는 문화를 캐주얼하게 풀어가고 있습니다!

피드 기반 UI에 30초 훅으로 구성된 트랙들로 사용자들이 많은 시간과 집중을 쏟지 않고도
취향에 맞는 곡들을 쉽게 찾아낼 수 있는 앱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

저희 팀은 현재 기획자 1분과 저 둘이서 프로젝트를 맡아 운영하고 있습니다.
개발의 경우 디자인 시안 작성, 백엔드 전반과 iOS / Android 앱 개발 및 출시 전반을 제가 맡고 있고
기획자분께서 앱의 신규 개선사항이나 앱 사용성 리서치를 주로 맡아주고 계십니다 :)

이런 분을 모시고 싶어요.

  • 음악 디깅 문화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
  • 마케팅 관련 경험이 있으신 분들, 없으시다면 관련 분야로 진출 예정이시거나 스터디 중이신 분들

맡게되실 파트

  • 현재 운영중인 인스타그램 채널에 정기적으로 게시글 포스팅
  • 릴스 운영 및 컨텐츠 기획
  • SNS 광고 컨텐츠 기획 및 광고 집행
  • 정기적인 푸시 알림 발행 및 푸시 알림 컨텐츠 발행

현재 앱 출시는 모두 완료된 상태이며, 더 자세한 내용들은 오픈챗에 자유롭게 문의 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Dignify

좋은 음악은 10초면 압니다. 릴스처럼 짧은 클립을 스와이프하며 인디 음악을 발견하고, 꽂히는 곡엔 '삽'을 꽂아 하입하는 음악 디깅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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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won

https://cozit.app

여러분이 만들고 있는 것을 보여주세요! 개인 사이드프로젝트부터 스타트업, 개발 중인 제품부터 출시된 제품까지 모두 환영입니다.

Cozit은 사용자를 모으고 피드백을 받아볼 수 있는 곳 입니다.

이미 100개가 훌쩍 넘는 제품들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뭘 만들고계신가요?

감사합니다:)

Cozit

이이디어부터 완성된 웹사이트까지, 자신의 작품을 선보이고 첫 사용자를 모아보세요. 피드백을 받거나 팀원을 모으고, 커뮤니티에서 정보를 얻어보세요. 지금 로그인하고 베타테스터 뱃지를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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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일꾼

ilggun.com

에이전트가 밤에 덜 일하는지, 날 수까지 맞춰 다시 세어 봤습니다
저는 PC 한 대에서 AI 코딩 에이전트 여러 개에 일을 나눠 맡기고, 끝난 기록을 전부 남겨 두고 있습니다. 에이전트에게 맡긴 일 한 건이 끝난 것을 위임 턴이라 부르는데, 지난번에는 이 턴 570건을 끝난 시각별로 세어 봤습니다.

그때는 84%가 낮 9~18시에 몰려 있었고, 밤에 끝난 일은 거의 없었습니다.

이번에는 같은 시작점인 10월 8일 아침부터 8일 남짓, 194.7시간 동안 끝난 21,906건을 모아 다시 셌습니다. 방법은 같아서, 끝난 시각을 0시부터 23시까지 1시간 칸에 넣었습니다.

처음 나온 숫자
- 자정부터 아침 7시 사이에 끝난 턴 25%, 낮 9~18시는 40%
- 원값 그대로 견주면 낮이 밤의 1.57배

여기서 비중을 그대로 견준 게 첫 실수였습니다. 밤은 7칸, 낮은 9칸이라 칸 수부터 다른데, 칸마다 들어간 날 수도 달랐습니다.

첫날은 아침 8시 17분부터, 마지막 날은 11시까지만 기록이 있어서 어떤 칸은 8일, 어떤 칸은 9일치가 들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칸마다 턴 수를 그 칸이 들어간 날 수로 나눠, 한 시간이 하루에 끝낸 턴으로 고쳤습니다.

다시 센 숫자
- 밤 한 시간 99턴, 낮 한 시간 118턴으로 차이는 1.19배
- 저녁 18시 이후도 118턴이라 낮과 같은 수준
- 가장 높은 칸은 10시 153턴, 가장 낮은 칸은 13시 83턴

밤에도 낮의 84% 수준으로 일이 끝났고, 13시는 밤 7칸 어느 것보다 낮았습니다. 낮 안에서 10시와 13시 차이가 70턴인데 밤과 낮 평균 차이는 19턴이니, 시각에 따른 차이는 밤낮 사이보다 낮 안에서 더 컸습니다.

세면서 남긴 요령 하나. 시간대 비중을 견주기 전에 칸 수와 칸마다 들어간 날 수부터 맞추고, 하루 평균으로 고쳐서 봅니다. 끝난 시각만 썼고 계정이나 모델, 성공 여부는 세지 않았습니다.

이 기록은 제가 만들고 있는 로컬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터 해줘 로컬이 남긴 위임 기록이라, 홍보 맞습니다.

다음에는 같은 방법으로 13시 칸이 왜 가장 낮은지부터 들여다볼 생각입니다.

출처: https://haejoe.com/lab/ai-agents-night-shift?utm_source=disquiet&utm_medium=community&utm_campaign=ai-agents-night-shift

해줘 로컬 (Haejoe Local)

내 AI 구독들을 PC 프로젝트에 붙이고 조직도로 일을 나누는 윈도우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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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사팔

바사팔

코드를 못 쓰는 사람입니다. AI로 앱을 만들어 운영하고 있고, 만든 앱이 갈 곳이 없다는 생각에 바사팔(basapal.kr)을 만들었습니다. 바이브코딩으로 만든 앱의 성장 기록을 한 장으로 남기고, 그 기록으로 사고팔 수 있는 곳입니다. 만드는 과정을 공개하며 키우는 중입니다.

어제 한 메이커분이 "오늘 진짜 비슷한 앱을 발견해서 속상했다"고 하셨어요.

바이브코딩으로 하루 만에 앱이 나오는 시대라
비슷한 앱은 앞으로 더 많아질 거예요.

그래서 바사팔에서는 앱을 올리면 이런 게 남아요.

📌 등록번호 — 올린 순서대로 제0001호부터 번호가 붙어요
📌 출생 기록 — 이 앱이 언제부터 있었는지 날짜를 남겨 둬요. 누구나 직접 확인할 수 있어요
📌 주인 확인 — 내 앱이 진짜 내 것인지 확인을 받으면 표시가 붙어요

주인 확인이 열린 첫날, 메이커 세 분이 직접 하셨고 앱으로는 11개였어요.

지금 앱 278개, 메이커 127명이 모여 있어요.

구글 플레이 비공개 테스트 테스터(12명·14일)도 메이커끼리 서로 되어 줘요.

여러분은 비슷한 앱을 만났을 때 어떻게 하세요?

👉 basapal.kr

바사팔

바이브코딩으로 만든 앱을 등록해 성장을 기록하고, 원하면 그 기록 그대로 매물이 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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