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ameterfreak
GPU 서버에서 LLM을 서빙하는 플랫폼 H-MAS의 데모 영상을 만들었습니다.
- 모델 고르고 VRAM 나눠 배포
- OpenAI 호환 API로 Open WebUI 연결
- 응답 속도·GPU 사용률 실시간 확인
실제 화면 그대로 2분 분량입니다.
HMAS
고비용 GPU 인프라를 하드웨어 기반으로 최적화하여 AI 서빙 비용을 절감하는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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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U 서버에서 LLM을 서빙하는 플랫폼 H-MAS의 데모 영상을 만들었습니다.
실제 화면 그대로 2분 분량입니다.
HMAS
고비용 GPU 인프라를 하드웨어 기반으로 최적화하여 AI 서빙 비용을 절감하는 플랫폼
장성민
주식회사 디엑시트 대표. 공공기관 정보시스템을 만들다가, 우리 회사가 매일 쓰던 그룹웨어를 SaaS로 공개했습니다. 작은 회사를 위한 그룹웨어 베일리온(veillion.com) — 메신저·문서·전자결재·근태·WBS·AI를 한 화면에.
이번 주는 월요일 와디즈 오픈 준비로 보냈습니다.
창립 멤버 이용권을 받는 코드를 서버에 먼저 올려 두고, 켜는 건 월요일 10시 오픈과 맞추기로 했습니다. 올리는 도중 4분 정도 실시간 연결이 끊겼다 붙었는데, 알람이 하나도 안 울렸습니다. 사용자 입장에선 채팅창이 잠깐 다시 연결되는 정도라 아무도 못 느꼈지만, "아무도 못 느낀 장애를 우리도 몰랐다"는 게 문제였습니다. 그 구간을 보는 알람을 하나 더 달았고, 서버 교체는 사람이 적은 아침 7시 반이나 밤 10시 이후에만 하기로 정했습니다.
지난주에 제가 종이에 적었던 질문, "5명까지 무료인데 4석만 사면 어떻게 되나"의 답도 들어갔습니다. 겹치는 구독 좌석을 시스템이 알아서 줄이지는 않기로 했습니다. 채용 예정이라 좌석을 남겨 두는 팀도 있어서요. 대신 코드를 등록한 직후, 갱신 안내 메일, 관리자 화면 세 곳에 "몇 석이 겹치고 몇 석으로 줄이면 중복 청구가 없는지"를 같은 문장으로 적어 줍니다.
앱도 새 버전이 양쪽 스토어에 올라갔습니다. 채팅 본문에 적힌 링크를 눌러도 앱에서 안 열리던 문제였는데, 솔직히 이번 주 가장 창피한 대목입니다. 제 폰으로 확인하지 않은 채 "고쳤다"고 두 번 올렸고, 두 번 다 안 돼서 되돌렸습니다. 세 번째는 원인부터 찾고 나서 올렸습니다.
배운 것은 하나입니다. 로그가 깨끗하다고 고쳐진 게 아니라는 것. 사용자가 누르는 그 폰에서 눌러 봐야 끝입니다. 다음부터는 원인 확인, 한 사람 폰에서 먼저, 그다음 전체 순서로 갑니다.
월요일 10시, 와디즈에서 창립 멤버 이용권을 엽니다. 어떤 분들이 사실지 저도 궁금합니다.
https://www.veillion.com/?utm_source=disquiet&utm_medium=community&utm_campaign=makerlog4
베일리온
메신저·문서·전자결재·근태·프로젝트(엑셀 WBS)·AI를 한 화면에. 5명까지 무료
박진환 | ZIPN
교사이자 ZIPN(zipn.app)을 만드는 사람입니다. 수업 자료와 작은 웹페이지를 간단한 링크로 나누는 방법을 만들고 있습니다.
초록 모자 친구들의 작은 우체국에서, 편지 한 통을 검색해 봤어요

줄무늬 차양 아래 크림색 우편함, 초록 모자를 쓴 작은 배달부 세 명. ZIPN 담벼락을 ‘이야기 우체국’으로 열면 질문도 편지처럼 읽을 수 있어요. 위 사진은 10월 31일 직접 공개한 개인정보 없는 테스트 화면 캡처입니다. 오늘도 같은 우체국을 열어 확인했어요.
이번에는 장면을 구경하다가 원하는 글로 들어가는 길을 살펴봤습니다. ‘Letter list(편지 목록)’의 검색창에 없는 문구를 넣자 ‘No matching stories yet.’가 나왔고, 질문 제목에 있는 ‘next-step’으로 바꾸니 편지 한 통이 나타났습니다. 제목을 누르니 원래 질문과 제가 본문에 직접 옮겨 둔 인계 요약이 열렸고, 닫으면 우편함으로 돌아왔습니다. 자동 요약 기능을 사용한 것은 아닙니다.
작은 공간을 둘러보는 재미와 제목으로 바로 찾는 길이 함께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다만 글 한 개로 한 시험이라 편지가 많을 때의 탐색이나 휴대폰 조작감까지 확인한 것은 아니에요.
직접 보려면 아래 읽기 전용 예시에서 ‘편지 목록 → next-step 검색 → 제목 선택’을 따라가면 됩니다.
내 공간은 ZIPN에서 담벼락 만들기 → 글 작성 → 효과에서 이야기 우체국 선택 순서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위 테스트 주소는 11월 25일 오전 7시 6분(한국시간)에 만료되며 새 글·댓글 접수는 닫아 두었습니다.
ZIPN 제작자의 합성 테스트입니다. AI 도우미가 브라우저 확인과 문안 정리를 도왔고, 실제 학생·고객 자료는 없습니다. 정지 사진은 캐릭터 움직임을 입증하는 영상이 아닙니다. 오늘 시험은 같은 컴퓨터의 로그인 브라우저에서 진행했습니다.
ZIPN
직접 만든 HTML 수업 자료를 짧은 링크로 나누는 무료 공유 도구
선빵
상표 셀프 출원을 위한 검색·서류 작성 도구 선빵(seonbbang.com)을 만들고 있습니다.
내 브랜드 출원 준비 중, “몇 류인지”에서 멈춘 분의 사용 경험을 듣고 싶습니다
상표 셀프출원 준비 도구 선빵 제작자입니다. 이번에는 메이커의 가상 시연을 넘어, 실제로 자기 브랜드의 출원을 준비하는 분이 분류·지정상품 후보를 보고 다음 행동을 정할 수 있는지 확인하려고 합니다.
이런 분께 맞는 요청입니다.
- 판매할 상품이나 제공할 서비스는 정했지만 상표 분류를 아직 고르지 못한 분
- 지정상품을 어느 범위까지 적어야 할지 막힌 분
기존 무료 진단에 브랜드와 실제 사업 범위를 넣어 후보를 확인한 뒤, 아래 중 해당하는 번호와 이유 한 줄만 이 글에 남겨주시면 됩니다.
공개 댓글에는 브랜드명·사업자 정보·진단 전문을 올리지 않아도 됩니다. 예를 들어 “2번, 직접 만드는 상품과 판매 서비스가 함께 나와 어느 쪽을 확인할지 모르겠어요”처럼 막힌 지점만 알려주세요. 이 문장은 답변 형식의 예시이며 실제 고객 후기가 아닙니다.
Google 로그인이 필요하고 진단은 무료입니다. 서류 작성은 별도의 유료 단계지만 이번 요청에서는 결제나 출원을 진행할 필요가 없습니다. 참여 보상은 없으며, 긍정적인 평가도 요구하지 않습니다.
AI가 제안한 후보는 최종 출원 목록이나 등록 가능성의 확정 판단이 아닙니다. KIPRIS 상세 정보와 공식 명칭을 다시 검토해야 합니다. 이번 글은 새 기능 출시 공지가 아니라 기존 흐름의 사용 경험을 듣기 위한 요청이며, 문안 정리에 AI를 활용했습니다.
선빵
내 사업은 상표 몇 류일까? 셀프 출원 전 분류·지정상품 후보를 무료로 확인하세요
Ai재밌음
웹사이트 만드는중
웹에서 바로 하는 디펜스 게임 LAST WALL, 7일 공개 테스트 중입니다
안녕하세요. 혼자 운영하는 게임 정보 사이트 GameHubKorea에 붙여 둔 게임 LAST WALL을 일주일 동안 공개 테스트하고 있습니다.
성벽으로 몰려오는 좀비 떼를 병사와 타워, 함정으로 막는 디펜스 게임입니다. 카드로 덱을 짜서 성벽 앞에 세우고, 10웨이브짜리 스테이지를 하나씩 넘어가며 얼마나 멀리 가는지 겨룹니다. 설치 없이 PC나 휴대폰 브라우저에서 바로 됩니다. 휴대폰은 가로 화면으로 해 주세요.
테스트 기간: 11월 1일 ~ 11월 7일 (8일 0시 종료)
아직 부족한 점도 적어 둡니다.
판 기록(도달 웨이브, 무너진 이유, 덱 구성 같은 것)은 밸런스를 맞추는 데만 씁니다.
해 보신 분께 듣고 싶은 건 세 가지입니다.
댓글로 남겨 주시면 하나씩 읽고 반영하겠습니다.
해 보기: https://pc-game-hub.naramarine.workers.dev/minigames/last-wall/
게임허브코리아 (GameHubKorea)
게임 하나 살지 말지 정할 때 필요한 출시일·한국 가격·한국어 지원·PC 사양·공식 영상을 한 페이지에 모은 한국어 게임 정보 사이트
AI안전관리자 이호진
AI 안전관리자
AI로 실무 서식을 정리할 때, 빠진 확인 단계를 찾는 방법
위험성평가를 외부에 맡긴 뒤 결과보고서만 받아 두면, 누가 개선을 맡고 언제 조치 결과를 다시 확인할지가 남기 쉽습니다. 공공기관 안전관리자가 그다음 업무를 정리할 수 있도록 개인 블로그에서 참고 서식을 만들었습니다.
처음에는 담당자와 기한을 적는 칸부터 생각했는데, 자료를 누구에게 요청하고 무엇을 근거로 검토·승인하는지도 보여야 다음 사람이 이어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AI를 문안과 구조를 정리하는 데 보조적으로 활용한 뒤, 공식 자료와 적용 시점을 대조하고 빈 서식과 가상의 작성 예시를 나눴습니다. AI가 만든 문장을 그대로 법적 판단으로 사용하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가상 예를 들면, 외부 평가서에 시설의 위험요인이 적혀 있을 때 다음 순서로 기록해 볼 수 있습니다.
공개 글에는 빈 서식 PDF, 가상 작성 예시 PDF, 수정할 수 있는 파일 ZIP을 첨부했습니다. 파일을 실제로 내려받아 원본과 일치하는지도 확인했습니다. 기관별 계약과 관리 관계, 적용 기준에 맞춰 조정해야 하는 개인 제작 참고자료이며, 서식을 작성했다고 법적 의무 이행이나 사고 예방이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 기관에서 사용해 효과가 검증됐다는 뜻도 아닙니다. 개인정보나 기관 내부 자료를 공개 댓글에 적지 말아 주세요.
저는 개인 블로그를 운영하는 이호진입니다. 기관 공식 입장이 아니며 자료 정리에 AI를 보조적으로 사용했습니다. 이 글에 연결된 내편동행은 별도 프로그램이며, 블로그 서식은 그 프로그램의 기능이 아닙니다. 이런 자료를 실제 업무에 맞출 때 어떤 확인 항목이 더 필요한지 공개 가능한 범위에서 의견을 들려주세요.
내편동행
오늘의 작업 확인부터 위험성평가·안전회의·개선조치 기록까지, 작은 사업장의 안전활동 작성 도구
오피셜메일
안녕하세요. 오피셜메일(OfficialMail)을 만들고 있습니다. 1인 창업자와 스타트업이 쉽고 빠르게 기업용 도메인 메일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서비스입니다. 단순히 메일 계정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AI를 활용해 도메인 연결(DNS), 메일 설정, 발송 환경 구성까지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경험을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메일 인프라, SaaS, AI 자동화에 관심이 많으며 함께 이야기 나누고 협업할 분들과 교류하고 싶습니다. 🚀
피드백 수신을 변경 권한으로 바꾸지 않기
고객 의견이 메일로 도착했다는 사실만으로 결과물을 수정해도 되는 것은 아닙니다. 같은 부분에 서로 다른 방향의 요청이 있거나, 검토 의견을 낸 사람과 최종 방향을 확인하는 사람이 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피셜메일 제품에 연결해 공유하는 업무 흐름 설계 제안입니다. 현재 제품이 의견 충돌을 자동 판정하거나 승인 경로를 실행한다는 기능 소개는 아닙니다.

이 글을 위해 생성한 AI 개념 일러스트입니다. 실제 제품 화면이 아닙니다.
자동으로 넘어가면 안 되는 경계
가상의 상황에서 v02 첫 문단을 유지하자는 의견과 삭제하자는 의견이 각각 들어왔다고 해볼게요. 마지막 메일의 시각을 기준으로 삭제를 선택하면 편리할 수 있지만, 그 시각은 결정 권한을 알려주지 않습니다.
수신 정보를 정리하는 일과 적용 기준을 판단하는 일을 나눠야 합니다. 사람에게 확인이 필요한 지점을 남기는 것이 자동으로 다음 상태로 옮기는 것보다 중요할 때가 있습니다.
작은 팀에서 먼저 시험할 세 상태
한 항목이 결정 확인을 기다리는 동안 다른 항목은 적용 가능할 수 있어요. 그래서 메일 한 통에 완료 표시를 붙이는 대신, 충돌한 항목과 함께 진행 가능한 항목을 나눠보는 실험을 제안합니다. 일부 진행 여부 역시 영향 범위를 살핀 뒤 협의해야 합니다.
실험 뒤에는 무엇을 볼까요?
메모나 기존 작업판으로 시작해도 됩니다. 담당자가 바뀐 뒤 아래 질문에 답할 수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여기서 답이 끊긴다면 새 알림을 추가하기보다 연결할 정보를 먼저 살펴볼 수 있습니다. 성과가 검증된 실험 결과가 아니라, 팀의 현재 흐름을 점검하기 위한 제안입니다.
팀에서는 의견 취합과 변경 확정을 같은 사람이 맡나요, 다른 사람이 맡나요? 두 역할 사이에서 어떤 정보가 가장 자주 빠지는지도 궁금합니다.
AI가 작성한 운영·설계 가이드입니다. 실제 고객 사례나 구현 완료 기능을 주장하지 않습니다.
오피셜메일
1인 창업자와 스타트업이 쉽고 빠르게 기업용 도메인 메일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서비스입니다.
SWYP(스위프)
[D-DAY] 🚀 AI와 기획부터 출시, 실사용자 피드백까지! 6주 만에 팀으로 완성하는 웹 프로젝트 [스위프 웹 16기] 🚀
AI로 혼자 만들어봤는데, 팀에서는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르겠어🤔
AI는 매일 쓰는데, 포트폴리오에 보여줄 결과물은 없어📄
🔍 포트폴리오에 'AI로 무엇을 했는지' 보여줄 결과물이 없다면?
🎯 취업 준비 중, 'AI 써봤어요' 대신 '팀에서 이렇게 썼어요'라고 말하고 싶다면?
💼 회사에서 AI는 매일 쓰는데, 내가 만든 서비스에 실제 사용자 반응을 받아본 적은 없다면?
✨ 지금 '스위프 웹 16기'에 지원하세요!
✔ 혼자 AI를 쓰는 게 아니라, 팀으로 AI를 함께 쓰면서 실제 출시까지 해보는 경험
✔ 결과물 + 협업 + AI 활용 과정까지 담기는 포트폴리오
✔ 6주 만에 출시하고, 실사용자 피드백으로 2주 개선하는 과정
AI를 잘 몰라도 끝까지 해내는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참여 가능 🙌
( 비전공자·주니어·이직 준비생 모두 OK❗)
📢 [스위프 웹이란?]
'스위프 웹'은 PM · 디자이너 · 개발자가 6주 동안 한 팀으로 AI를 함께 활용한 웹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기획부터 출시, 실사용자 피드백까지 경험하고 성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웹 16기는 "AI로 더 빠르게 만들고, 팀으로 협업하는 6주 웹 프로젝트"로 새로워졌어요!
→ 신청서 작성 https://swyp.im/web
⭐ [참가 혜택]
1. AI와 함께 팀으로 협업할 수 있는 직군별 AI 활용 & 협업 가이드 제공!
2. 결과물이 포트폴리오로 남도록 설계된 프로젝트 완성 가이드 제공!
3. 출시 후 실사용자 피드백까지 받을 수 있도록 피드백 수집 가이드 제공!
4. 체계적으로 프로젝트를 관리할 수 있는 뤼이도 유료 구독 이용권 제공!
5. 프로젝트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운영진의 체계적인 관리 감독!
6. AI 활용 사례와 시행착오를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매주 온라인 세션 진행!
7. 현직자가 답변해주는 상시 QnA 창구 운영!
8. 팀 회의를 위한 오프라인 공간 제공!
9. 기업 채용 연계 서비스 제공!
10. 프로젝트를 증명할 수 있는 수료증 및 상장 지급!
11. 수료자를 위한 프라이빗 커뮤니티 운영!
🙌🏻 [모집 직군]
- AI로 기획서는 금방 쓰지만, 무엇부터 만들지 판단이 어려운 'PM'
- AI로 시안은 많이 뽑지만, 무엇을 골라야 할지 기준이 없는 'UI/UX 디자이너'
- AI로 화면은 금방 만들지만, 어떻게 동작하는지 설명하기 어려운 '웹 프론트엔드 개발자'
- AI로 기능은 만들었지만, 프론트와 함께 완성해본 적은 없는 '백엔드 개발자'
경험이 부족하거나 AI를 잘 몰라도 괜찮아요.
끝까지 해내는 마음이면 충분해요!
🔥 [참가비]
"단돈 99,000원!"
📅 [일정]
- 지원 마감 : 11/1(일)
- 합격자 안내 : 11/2(월) 20:00
- 팀 빌딩 : 11/2(월)~11/8(일)
- 프로젝트(6주): 11/9(월)~12/20(일)
- 실사용자 피드백 & 개선(2주) : 12/21(월)~1/1(금)
- 데모데이 & 네트워킹 : 1/2(토)
※ 세부 일정은 스위프 웹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선배들의 결과물·후기]
프로젝트 결과물 https://swyp.sh/project
후기 모음 https://swyp.sh/review
📌 [지원 방법]
신청서 작성 https://swyp.im/web
🙋 [문의]
Contact http://pf.kakao.com/_kiszn
❓ '스위프'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홈페이지 https://swyp.im
블로그 https://blog.swyp.im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swyp_career
SWYP(스위프)
🚀 배포부터 수익화까지, 실무와 가장 가까운 사이드 프로젝트 [스위프 앱 7기] 🚀
parameterfreak
H-MAS 개발 노트 Iteration 46
HMAS
고비용 GPU 인프라를 하드웨어 기반으로 최적화하여 AI 서빙 비용을 절감하는 플랫폼
브로드캐스트 이도윤
개인사업자와 법인을 위한 장부와 세금 일정 관리 앱 브로드캐스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현재 사전예약을 받고 있습니다. https://www.broadcast.im
중학교 2학년입니다. 사업자용 장부 앱을 만들고 있어요.
안녕하세요. 브로드캐스트를 만들고 있는 중학교 2학년 이도윤입니다. 개인사업자와 소규모 법인을 위한 앱을 만들고 있습니다.
거래내역과 세금 일정을 한곳에서 살펴볼 수 있는 앱을 준비하고 있어요. 어떤 기능인지 직접 보실 수 있도록 소개 페이지에 앱 화면과 설명을 넣었습니다.
가능하면 컴퓨터에서 한 번 봐 주세요. 넓은 화면에서 기능 설명과 앱 미리보기를 나란히 볼 수 있습니다.
지금은 사전예약을 받고 있습니다. 사업을 하고 계시거나 창업을 준비하면서 이런 앱이 필요하셨다면 이메일을 남겨 주세요. 출시할 때 알려드리겠습니다.
(컴퓨터로 접속해 주세요)
https://www.broadcast.im
세무 신고를 대신해 드리는 서비스는 아닙니다.
브로드캐스트(Broadcast)
개인사업자와 법인을 위한 장부와 세금 일정 관리 앱
GeonHyeok Boo
ESPN 점수판 Panel 7개에서 소리가 났던 이유 (Banquish 3주차)
안녕하세요, Banquish 만들고 있습니다. 이번 주엔 제 Mac에서 갑자기 영상 소리가 났어요.
NFL 경기 점수 상자만 Panel 7개로 모아 둔 Workspace였는데, 화면엔 점수밖에 없는데 하이라이트 소리가 계속 나더라고요. pmset -g assertions로 보니 Banquish가 "Playing audio"를 잡고 있었습니다.
범인은 ESPN 점수판 오른쪽의 NFL Videos 칸이었습니다. Panel은 고른 부분만 남기고 나머지를 display: none으로 숨기는데, 숨긴 video도 그대로 재생돼요. Chromium은 안 보이는 자동재생 영상을 음소거일 때만 멈추거든요. 게다가 Panel마다 페이지를 따로 띄우니 7개가 각자 영상을 틀 수 있었고요.
그래서 0.4.2부터는 고른 부분 밖의 영상·오디오는 재생되는 순간 일시정지합니다.
아직 안 되는 것: 다른 사이트 iframe 안의 플레이어는 못 멈춰요. 소리가 필요한 Panel이랑 구별할 방법을 아직 못 찾았습니다.
지난주에 말한 "자리 비웠을 때만 재시작"은 0.4.3(10-30)에 넣었어요. 업데이트 알림에서 '자리 비웠을 때'를 고르면, 10분 동안 입력이 없고 에이전트 작업이나 다운로드가 없을 때만 재시작합니다. Claude 커넥터 디렉터리(10-29)랑 ChatGPT 플러그인 디렉터리(10-30)에도 신청했고, 둘 다 심사 중입니다. 오늘 나온 0.4.4부터는 Panel 안에서 링크를 누르면 열리는 전체 페이지 화면이 그 Panel에서 카드처럼 커지며 열려요.
숫자 (10-26 → 10-31)
- 고치기 전: 숨은 영상 소리가 2분 30초 내내 안 끊김
- 고친 뒤: 재생을 직접 걸어도 멈춘 채 70초
- Claude 디렉터리 화면이 도구 19개 전부에 "title annotation 없음" → 0.4.3에서 고침
다음 주: ChatGPT·claude.ai 연결이 클릭 5번 안에 끝나는지 직접 세어 보기
페이지 일부만 가져다 보여 주는 거 만들어 보신 분들, 숨긴 요소가 뒤에서 몰래 도는 거(영상, 타이머 같은) 어떻게 막으세요?
Banquish
필요한 부분만 남겨 두는 live web 모니터링 월. Claude Code·Codex가 채워 주는 Mac 브라우저
Peter Shin
님아, 준비한 그 슬라이드를 끝까지 다 넘기지 마오.
고객이 자신이 똑똑하다고 착각하게 두자.
그래서 고객이 신나게 당신을 가르치게 하자.
고객의 날선 질문에 바로 Appendix를 찾아서 냅다 고객 코를 납작하게 만들지 말자. 더이상.
고객의 피드백이 “너무 맞아서”, “알겠다”고 하고, 다음번 미팅에
지난번에 안쓴 Appendix를 보여주며, 고객에게 맞춤형으로 업데이트해온 내용까지 보여주자.
고객이 나에게 자신의 영향력이 제대로 행사되고 있음을 착각하게 하자.
오늘 할 10개의 말 중에, 1개를 하고, 나머지는 듣자.
대표님아,
님아, 준비한 그 슬라이드를
제발
좀
끝까지 다 넘기지 마오.
· 실리콘벨리를 품는 창업가들을 위한 영어 뉴스레터 - https://lnkd.in/gK67Fw_u
· 창업가 시절, 나를 무너뜨린 심리왜곡 3가지 - https://lnkd.in/eF95ubfb
Outsome
Accelerating Program for Startups
SWYP(스위프)
🏆 [젝트 × 스위프] 젝커톤 2026 참가자 모집 안내

IT 커뮤니티 젝트(JECT)와 스위프(SWYP)가 공동 주최하는 AI 바이브톤, '젝커톤(JECKATHON) 2026'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이번 젝커톤은 스포츠를 주제로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단 하루 만에 실제로 동작하는 MVP를 제작하는 원데이 해커톤입니다.
다양한 직군의 참가자들과 새로운 팀을 이루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AI와 함께 하나의 프로덕트를 완성하는 특별한 경험을 준비했습니다.
💡 [이런 분께 추천해요!]
- AI 도구를 활용해 아이디어를 실제 서비스로 구현해 보고 싶은 분
- 짧은 시간 안에 기획부터 MVP 제작까지 경험하고 싶은 분
- 개발, 기획, 디자인 등 다양한 직군과 협업해 보고 싶은 분
- 스포츠를 새로운 관점에서 해석하고 재미있는 서비스를 만들어 보고 싶은 분
- 새로운 사람들과 네트워킹하며 즐거운 제작 경험을 쌓고 싶은 분
AI 활용 경험이 많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새로운 도전을 즐기고 싶은 분이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
📌 [행사 안내]
- 행사명: 젝커톤(JECKATHON) 2026
- 일시: 2026년 11월 14일(토) 12:30~18:30
- 장소: MARU180 (서울 강남구 역삼로 180)
- 모집 규모: 총 68명 (4인 1팀, 총 17팀)
- 참가 방식: 개인 신청 후 운영진 팀 매칭
- 참가비: 30,000원
- 시상: 우승팀 상금 300,000원
- 참가 혜택: 완주증 수여, 식사 및 다과 제공
- 행사 주제: 스포츠 관련 세부 미션 당일 공개
🗓️ [주요 프로그램]
- 12:30~13:10 | 참가자 체크인
- 13:10~13:30 | 개회식
- 13:30~17:30 | AI 바이브톤 및 MVP 제작
- 17:30~18:00 | 네트워킹 및 심사
- 18:00~18:30 | 시상 및 마무리
※ 세부 프로그램 및 운영 시간은 행사 진행 상황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참가 신청 안내]
- 모집 기간: ~2026년 10월 31일(토)
- 신청 대상: 젝트 및 스위프 구성원
※ 모집 정원 충원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으며, 팀 구성 및 세부 안내는 참가 확정자에게 별도로 전달됩니다.
✅ [참가 전 확인해 주세요!]
- 개인 장비 지참: 노트북과 충전기 등 작업에 필요한 장비를 준비해 주세요.
- AI 도구 사전 준비: 원활한 MVP 제작을 위해 평소 사용하는 AI 도구를 미리 준비해 주세요. 유료 플랜 구독을 권장합니다.
- 주제 당일 공개: 구체적인 행사 주제와 미션은 행사 당일 공개됩니다.
- 드레스코드(선택): 좋아하는 스포츠팀의 유니폼이나 관련 아이템을 착용하고 함께 즐겨보세요! 🏅
🔗 [참가 신청 및 문의]
📝 참가 신청
https://jeckathon.ject.kr/
💬 행사 관련 문의
https://open.kakao.com/o/sk4NORRi
행사 관련하여 추가로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
https://ject.notion.site/jeckathon
SWYP(스위프)
🚀 배포부터 수익화까지, 실무와 가장 가까운 사이드 프로젝트 [스위프 앱 7기] 🚀
SWYP(스위프)
[D-1] 🚀 AI와 기획부터 출시, 실사용자 피드백까지! 6주 만에 팀으로 완성하는 웹 프로젝트 [스위프 웹 16기] 🚀
AI로 혼자 만들어봤는데, 팀에서는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르겠어🤔
AI는 매일 쓰는데, 포트폴리오에 보여줄 결과물은 없어📄
🔍 포트폴리오에 'AI로 무엇을 했는지' 보여줄 결과물이 없다면?
🎯 취업 준비 중, 'AI 써봤어요' 대신 '팀에서 이렇게 썼어요'라고 말하고 싶다면?
💼 회사에서 AI는 매일 쓰는데, 내가 만든 서비스에 실제 사용자 반응을 받아본 적은 없다면?
✨ 지금 '스위프 웹 16기'에 지원하세요!
✔ 혼자 AI를 쓰는 게 아니라, 팀으로 AI를 함께 쓰면서 실제 출시까지 해보는 경험
✔ 결과물 + 협업 + AI 활용 과정까지 담기는 포트폴리오
✔ 6주 만에 출시하고, 실사용자 피드백으로 2주 개선하는 과정
AI를 잘 몰라도 끝까지 해내는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참여 가능 🙌
( 비전공자·주니어·이직 준비생 모두 OK❗)
📢 [스위프 웹이란?]
'스위프 웹'은 PM · 디자이너 · 개발자가 6주 동안 한 팀으로 AI를 함께 활용한 웹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기획부터 출시, 실사용자 피드백까지 경험하고 성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웹 16기는 "AI로 더 빠르게 만들고, 팀으로 협업하는 6주 웹 프로젝트"로 새로워졌어요!
→ 신청서 작성 https://swyp.im/web
⭐ [참가 혜택]
1. AI와 함께 팀으로 협업할 수 있는 직군별 AI 활용 & 협업 가이드 제공!
2. 결과물이 포트폴리오로 남도록 설계된 프로젝트 완성 가이드 제공!
3. 출시 후 실사용자 피드백까지 받을 수 있도록 피드백 수집 가이드 제공!
4. 체계적으로 프로젝트를 관리할 수 있는 뤼이도 유료 구독 이용권 제공!
5. 프로젝트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운영진의 체계적인 관리 감독!
6. AI 활용 사례와 시행착오를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매주 온라인 세션 진행!
7. 현직자가 답변해주는 상시 QnA 창구 운영!
8. 팀 회의를 위한 오프라인 공간 제공!
9. 기업 채용 연계 서비스 제공!
10. 프로젝트를 증명할 수 있는 수료증 및 상장 지급!
11. 수료자를 위한 프라이빗 커뮤니티 운영!
🙌🏻 [모집 직군]
- AI로 기획서는 금방 쓰지만, 무엇부터 만들지 판단이 어려운 'PM'
- AI로 시안은 많이 뽑지만, 무엇을 골라야 할지 기준이 없는 'UI/UX 디자이너'
- AI로 화면은 금방 만들지만, 어떻게 동작하는지 설명하기 어려운 '웹 프론트엔드 개발자'
- AI로 기능은 만들었지만, 프론트와 함께 완성해본 적은 없는 '백엔드 개발자'
경험이 부족하거나 AI를 잘 몰라도 괜찮아요.
끝까지 해내는 마음이면 충분해요!
🔥 [참가비]
"단돈 99,000원!"
📅 [일정]
- 지원 마감 : 11/1(일)
- 합격자 안내 : 11/2(월) 20:00
- 팀 빌딩 : 11/2(월)~11/8(일)
- 프로젝트(6주): 11/9(월)~12/20(일)
- 실사용자 피드백 & 개선(2주) : 12/21(월)~1/1(금)
- 데모데이 & 네트워킹 : 1/2(토)
※ 세부 일정은 스위프 웹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선배들의 결과물·후기]
프로젝트 결과물 https://swyp.sh/project
후기 모음 https://swyp.sh/review
📌 [지원 방법]
신청서 작성 https://swyp.im/web
🙋 [문의]
Contact http://pf.kakao.com/_kiszn
❓ '스위프'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홈페이지 https://swyp.im
블로그 https://blog.swyp.im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swyp_career
SWYP(스위프)
🚀 배포부터 수익화까지, 실무와 가장 가까운 사이드 프로젝트 [스위프 앱 7기] 🚀
코카곰
중학교 디지털튜터 · Clipboard Share 만든 사람
구글이 안 가져가는 페이지를 붙잡고 있던 주 (Clipboard Share 5주차)
이번 주는 새 기능보다 '검색에 안 잡히는 페이지'를 붙잡고 있었습니다.
색인 안 되는 가이드 4개
- 10월에 만든 한국어 가이드 중 4개가 2~4주가 지나도록 구글 색인에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서치 콘솔 상태는 "발견됨 - 현재 색인이 생성되지 않음"이었고, 색인 요청을 몇 번 해도 그대로였습니다.
- 같은 시기 만든 다른 가이드는 색인이 됐고 내부 링크 수도 차이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기존 페이지와 너무 닮아서 미뤄진다'는 가설을 세우고, 하루에 한 페이지씩 제목·첫 문단·소제목을 그 페이지만의 상황으로 다시 썼습니다.
- 결과: 아이폰↔갤럭시 사진 옮기기 페이지는 고친 지 3일 만에 색인됐습니다. 나머지 3개(대용량 전송, 에어드롭 안 될 때, 사용법 영상)는 오늘(10/31) 확인에서도 아직입니다. 일주일 더 보고, 그래도 안 되면 비슷한 페이지와 합칠지 정하려고 합니다.
측정 기준도 바꿨습니다
- 새 페이지 효과를 '배포 후 7일'로 재면, 색인이 안 된 페이지는 매번 "노출 0, 판정 보류"로 끝납니다. 그래서 '구글 색인을 확인한 날부터 7일·28일'로 재기로 했습니다. 이번 주 확인에서 가이드 5개의 색인 날짜가 찍혔습니다.
- 28일 사용자 옆에 보정값도 같이 적기 시작했습니다. 한국 밖에서 10명 이상 들어왔는데 업로드·공유·다운로드 같은 실제 사용 비율이 10% 미만인 국가는 자동 접속일 가능성이 커서 뺍니다. 지금은 미국 69명이 빠집니다.
그 밖에
- 저장소에 MIT 라이선스를 붙였습니다. 코드는 원래 공개였는데 라이선스 파일이 없었습니다.
- 영어 비교 가이드 "Best online clipboards compared"를 만들었습니다. 각 서비스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한 것만 칸에 넣고, 페이지에 없는 건 "Not stated"로 뒀습니다. 오늘은 같은 방식으로 AirDrop 대안 가이드에 AirDrop·Quick Share·LocalSend·PairDrop 비교표를 붙였습니다.
- AI 답변에 이름이 나오는지 처음 재 봤습니다. 고정 질문 10개를 여러 AI에 물었고, 잴 수 있었던 31번 중 언급은 3번이었습니다.
- velog·DEV.to 개발기: 100MB 한도를 5GB로 올린 멀티파트 업로드와 이어 올리기.
숫자 (10/24 → 10/31, 저장소 ops/reports 기준)
- 28일 활성 사용자 601 → 736 (보정 667)
- 7일 세션 437 → 397
- 7일 자연검색 세션 85 → 99
- 구글 7일 클릭 58 → 61
7일 세션이 줄어든 건 주소를 직접 치고 들어온 방문(Direct)이 301 → 208로 줄어든 영향이 가장 큽니다. 지난주에 왜 늘었는지 모르는 것처럼, 왜 줄었는지도 아직 모릅니다.
비슷한 내용의 페이지가 색인에 안 들어가서 합치거나 고쳐 보신 분이 있으면,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Clipboard Share
같은 와이파이 기기끼리 브라우저만 열면 자동으로 연결되는 무료 온라인 클립보드
AI안전관리자 이호진
AI 안전관리자
PDF 도구의 작업 안내와 오류 표시를 다듬은 기록
PDF 도구를 만들면서 “저장은 됐나?”만큼 “지금 어떤 도구를 쓰고 있나?”도 화면에 보여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내편집(PDF) 제작자 이호진입니다.
2026년 9월 디자인 개선판에서는 편집 도구 안내를 별도 색 영역으로 나누고, 저장 암호 입력 오류와 키보드 포커스를 눈에 띄게 표시했습니다. 버튼·글자와 패널 조절선·스크롤 손잡이도 조정했습니다. 편집 엔진이나 저장 형식을 바꾼 업데이트는 아닙니다.
개인 자료 없이 살펴보려면 내장 연습 문서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필요한 쪽을 남기고 방향을 고친 다음 한글 안내를 더해 새 이름으로 저장하고, 다시 열어 쪽 수·방향·문구를 확인하는 흐름입니다. 가상의 연습 절차이며 실제 기관 업무의 성과 사례는 아닙니다.
기존 검수는 Windows 실행파일의 화면 비노출 자체 검사와 전후 화면 비교 범위입니다. 다른 PC·DPI·실물 프린터까지 검증한 것은 아닙니다. OCR, Word 변환, 문단 자동 재배치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기존 제품을 새로 등록하는 글이 아니라 안내와 조작 피드백 개선 기록입니다. 작은 문서 도구를 사용할 때 작업 안내와 오류 표시 중 어떤 부분이 가장 헷갈리는지 궁금합니다. 실제 업무자료 대신 가상 예제로 의견을 나눠 주세요.
개인 제작 도구이며 기관의 공식 서비스가 아닙니다. 개발과 문안 정리에 AI를 활용했습니다.
내편집(PDF)
PDF 병합·분할·쪽 정리·글자 편집을 내 PC에서 하는 Windows PDF 도구
팔자풀이
무료 사주·궁합 사이트 '팔자풀이'를 만들고 있습니다. 만세력으로 계산하고, 가입 없이 바로 씁니다.
혼자 만든 무료 사주 사이트입니다. 가입도 결제도 없이 생년월일만 넣으면 됩니다.
· 나의 일간 유형 10종 — MBTI처럼 라벨로 보는 사주 (말 안 듣는 큰 나무형, 예민한 보석형 …)
· 단체궁합 3~5명 — 가장 잘 맞는 둘, 가장 부딪히는 둘, 각자의 모임 속 역할
· 궁합 도전장 — 내 생일만 넣고 링크를 보내면, 상대가 생일을 넣는 순간 궁합이 나옵니다
· 2027 신년운세, 시험·합격운, 명식 세부(지장간·12운성·납음·공망), 신살, 대운
Vite + TypeScript로 만들어 Vercel에 올렸고, 만세력 계산은 lunar-javascript를 씁니다.
써 보시고 어색한 풀이가 있으면 알려 주세요.
팔자풀이
생년월일만 넣으면 30초 만에 나오는 무료 사주·궁합 사이트
오피셜메일
안녕하세요. 오피셜메일(OfficialMail)을 만들고 있습니다. 1인 창업자와 스타트업이 쉽고 빠르게 기업용 도메인 메일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서비스입니다. 단순히 메일 계정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AI를 활용해 도메인 연결(DNS), 메일 설정, 발송 환경 구성까지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경험을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메일 인프라, SaaS, AI 자동화에 관심이 많으며 함께 이야기 나누고 협업할 분들과 교류하고 싶습니다. 🚀
보류된 요청에도 다음 사람이 읽을 수 있는 맥락이 필요합니다
오피셜메일의 업무 커뮤니케이션 관점에서 오늘은 보류 상태를 살펴봅니다. 특정 고객의 실제 사례나 새로 구현한 기능 소개가 아니라 제품 운영을 위한 설계 제안입니다.

접수와 실제 중단을 나누기
고객이 잠시 멈춰 달라고 요청하면 먼저 접수 사실을 알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담당자가 실제로 어느 단계까지 중단했는지 확인하기 전에는 모든 작업이 멈췄다고 안내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요청이 도착한 시각과 중단을 확인한 시각도 다를 수 있고요.
보류 카드에 남겨볼 정보
이 네 항목은 화면을 복잡하게 만드는 필수 필드 목록이라기보다, 담당자가 바뀌었을 때 놓치기 쉬운 질문들입니다. 각 팀의 업무에 맞춰 필요한 항목부터 골라볼 수 있습니다.
재개는 예전 상태를 그대로 복구하는 일이 아닐 수도
보류 사이에 요청 범위나 담당자가 바뀌었다면 남은 작업과 가능한 일정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이전 마감이 자동으로 살아난다고 가정하거나, 답이 없다는 사실을 재개 동의로 읽지 않습니다.
보류를 삭제나 완료와 같은 상태로 다루면 현재 자료와 남은 판단을 다시 찾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자동화보다 먼저 팀이 같은 말로 상태를 설명할 수 있는지 살펴보면 어떨까요?
오늘 보류 건 하나에서 재개 조건이 보이는지 점검해보세요. 오피셜메일 업무 메일 가이드에서도 작은 운영 기준을 이어 정리합니다.
여러분은 보류 요청을 받은 뒤 실제 중단 여부를 어떤 방식으로 확인하시나요?
오피셜메일
1인 창업자와 스타트업이 쉽고 빠르게 기업용 도메인 메일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서비스입니다.
develophil
삶은 개발. 인생은 빌드. 살면서 필요하다고 느낀 걸 웹·앱으로 만듭니다. 기획·개발·배포·수익화까지 AI와 함께 혼자서.
Rankorea 화면을 고치고, 자료 변경 이력을 붙였습니다
혼자 만들고 있는 랭킹 서비스 Rankorea를 손봤습니다.
랭킹은 87개까지 늘었는데, 홈은 제목과 카드가 쭉 나열된 모습이라 너무 단조로워 보였습니다.
몇 가지 시안을 비교하고 대표 결과가 먼저 보이는 큐레이션형으로 골랐습니다.
Astryx를 적용하면서 순위 상세와 트렌드, 읽을거리 페이지도 같이 바꾸고 모바일에서 잘리던 부분도 고쳤습니다.

데이터 갱신을 점검하면서 이런 피드백도 받았습니다.
월별 변화 화면에는 순위 변동과 원자료 수정·조사 대상 변경을 구분해 두면, 숫자가 바뀐 이유를 독자가 더 쉽게 확인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공식통계 페이지에 자료 변경 이력을 붙였습니다. 새 기간의 자료가 들어온 건지, 같은 기간의 값이 달라진 건지, 집계 대상이나 기준이 바뀐 건지 나눠 남깁니다. 수정 사실을 확인하지 못했으면 ‘변경 사유 확인 중’으로 표시하고, 기준이 다르면 직접 비교에 주의하라는 안내를 붙입니다. 누계와 한 달치 자료도 구분하고요.
이력은 다음 자료 갱신부터 쌓입니다. 과거 변경 내용을 추정해서 채우지는 않았습니다.
지금 Rankorea에는 공식통계 16종과 원픽 71종이 있습니다. 통계에는 출처를 붙이고, 편집자가 고른 TOP 5와 방문자 투표는 따로 보여줍니다. 초기 투표수를 임의로 채우지도 않습니다.
Rankorea
한국의 모든 순위, 근거가 보이게. 공식통계·편집 추천·사람들의 투표를 한 표에 섞지 않는 랭킹 사이트
Chani
제가 만든 앱을 육아일기나 아이의 성장일기로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드리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
아이의 사진을 보다가 “이때 무슨 일이 있었더라?” 하고 생각해 본 적 있으신가요?
처음 뒤집은 날, 처음 혼자 걸었던 날, 어린이집에 처음 간 날.
특별한 날이 아니어도, 아이가 엉뚱한 말을 해서 한참 웃었던 저녁이나 함께 산책했던 오후처럼 기억해 두고 싶은 순간이 있습니다.
사진은 그때의 모습을 남겨 주지만, 그날 아이가 했던 말과 부모의 마음까지 남기려면 짧은 글이 함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진은 앨범에, 그날의 이야기는 다이어리에 남겨보세요.
이지플랜은 일정·다이어리·사진 등을 날짜를 기준으로 기록하고 돌아보는 앱입니다. 육아 전용 앱은 아니지만, 아이와 보낸 하루를 남기는 용도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그날의 사진을 앨범에 남기고 다이어리에 이렇게 적어두는 겁니다.
오늘 처음 혼자 세 걸음을 걸었다.
넘어지고도 씩 웃는데, 보고 있던 우리가 더 신이 났다.
길게 쓰거나 매일 빠짐없이 기록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사진 한 장, 짧은 글 한두 문장으로 시작해 보세요. 나중에 그 날짜를 돌아보면 사진만으로는 떠올리기 어려웠던 이야기도 함께 기억할 수 있도록요.
아이의 성장뿐 아니라, 엄마·아빠의 하루도 기록해 보세요.
“오늘은 조금 지쳤다.”
“아이가 먼저 안아줘서 마음이 풀렸다.”
“별일 없는 하루였지만 같이 웃을 수 있어 좋았다.”
아이에게 있었던 일만 적을 필요는 없습니다. 아이를 바라보며 느꼈던 마음도 남겨두면, 훗날 아이와 부모가 함께 자라온 기록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가올 일정과 지나온 추억을 함께 관리할 수도 있습니다.
어린이집 행사, 병원 방문, 가족 나들이 같은 날짜는 일정에 적어두고, 그날이 지나면 다이어리와 사진으로 이야기를 남겨보세요.
일정에는 앞으로 함께할 날을,
다이어리와 앨범에는 함께 보낸 날을 담는 방식입니다.
우리 아이의 오늘을, 나중에 다시 꺼내볼 수 있는 이야기로 남겨보세요.
완벽한 성장일기를 만들려고 하기보다, 오늘 기억하고 싶은 순간 하나부터 이지플랜에 담아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현재 Android용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구글 플레이: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kr.easyplan
홈페이지: https://easyplan.kr/
육아 기록에 활용하시면서 불편한 점이나 필요한 기능이 있다면 의견 부탁드립니다. 개발자로서 잘 듣고 개선에 참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지플랜 EasyPlan
일정·다이어리·앨범·가계부부터 보행·차량·장소 기록까지, 하루의 생활과 업무 기록을 날짜 중심으로 한곳에서 관리하는 EasyPlan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