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워진 디스콰이엇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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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 Portscheller

WebDecoy 창업자 · Founder of WebDecoy AI 크롤러, 스크레이퍼, 자동화 봇을 탐지하는 개발자 도구를 만들고 있습니다. 허니팟, 브라우저 행동 분석, 엣지 센서로 사이트의 자동화된 트래픽을 파악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https://webdecoy.com

워드프레스 스팸·가짜 가입·우커머스 카드 테스트, 이미지 CAPTCHA 없이 살펴보세요.

저희 WebDecoy 팀이 만드는 무료 WordPress 플러그인은 서버 측 검사, 브라우저 신호, 숨겨진 미끼를 결합합니다. 로컬 탐지에는 계정도 API 키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활성화 직후에는 monitor 모드입니다. 요청을 차단하지 않고 기록하므로, 실제 방문자의 로그인·댓글·가입·테스트 결제를 확인한 뒤 설정을 조정하고 차단을 켤 수 있습니다.

  • 댓글·로그인·가입 폼의 숨겨진 필드와 제출 신호
  • 로그인 시도 속도 제한
  • WooCommerce 체크아웃 속도와 카드 테스트 패턴 탐지
  • 숨겨진 경로·링크와 가짜 파일의 canary 자격 증명 등 트랩
  • 브라우저 자동화 및 행동 신호

WooCommerce의 클래식 체크아웃과 Blocks를 모두 지원합니다. 로컬 탐지 로그와 통계도 제공하므로, 먼저 사이트에서 무엇이 관측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에이전시를 위한 WP-CLI도 있습니다.

wp plugin install webdecoy --activate
wp webdecoy config set mode monitor
wp webdecoy status

WebDecoy Cloud는 선택 사항입니다. WordPress.org 설명에 따르면 직접 연결하기 전에는 외부 연결 없이 로컬로 동작합니다. 중앙 보고서나 평판 정보가 필요할 때 데이터 전송 내용을 확인하고 연결할 수 있습니다. PHP에 도달하기 전의 필터링은 별도 엣지·방화벽 설정이 필요합니다.

WordPress.org에서 무료 설치
내 사이트의 플러그인 검색 열기

사이트를 운영하신다면 가장 큰 문제는 댓글 스팸, 가짜 계정, 체크아웃 자동화 중 무엇인가요? 한국어 작성에는 AI 번역 도움을 받았습니다.

WebDecoy

AI 크롤러와 자동화 봇의 활동을 확인하고 대응하는 개발자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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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 Portscheller

WebDecoy 창업자 · Founder of WebDecoy AI 크롤러, 스크레이퍼, 자동화 봇을 탐지하는 개발자 도구를 만들고 있습니다. 허니팟, 브라우저 행동 분석, 엣지 센서로 사이트의 자동화된 트래픽을 파악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https://webdecoy.com

Shopify 방문은 늘었는데, 누가 무엇을 했는지 모르겠다면?

저희 WebDecoy 팀의 Shopify 앱은 의심스러운 스토어 방문을 주문 검토에 필요한 근거로 연결합니다. Shopify App Store에서 설치할 수 있고 Free 플랜도 있습니다.

관리 화면에서 볼 수 있는 것
- 브라우저 자동화·행동 신호와 숨겨진 링크·폼에 대한 반응
- VPN·프록시·데이터센터 등 IP 조사 정보
- 연관된 세션과 탐지가 있는 주문의 태그·위험 평가·검토 기록
- 관측된 AI 크롤러와 식별 가능한 AI 유입의 별도 보고서

개별 IP나 점수만 보고 주문을 판단하기보다, 어떤 행동이 해당 주문과 연결됐는지 확인하도록 만들었습니다. 관련 활동을 모아 보는 actor timeline과 Flagged Orders의 검토 상태·메모도 지원합니다. 기능은 플랜과 설정에 따라 다릅니다.

시작은 세 단계입니다.
1. 앱 설치
2. 테마 편집기 → App embeds → WebDecoy Bot Detection 활성화 후 저장
3. Setup & health에서 테스트를 만들고 링크 방문 후 전달 확인

테스트 이벤트는 실제 트래픽 지표와 주문 검토에서 제외됩니다. 스토어 임베드와 체크아웃 Web Pixel의 전달 상태는 따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Pro·Agency에서는 Shopify Flow로 검토 태그와 담당자 알림을 연결할 수 있습니다. 주문 취소는 별도 Flow 작업을 직접 구성하고 활성화했을 때만 실행됩니다.

브라우저 스크립트가 모든 비-JavaScript 스크레이퍼를 볼 수 있는 것은 아니며, VPN 자체가 사기의 증거는 아닙니다. 수집이 작동하는지 확인한 뒤 실제 신호로 검토하는 흐름입니다.

Shopify App Store에서 설치
전체 기능과 설정 안내

Shopify를 운영하거나 구축하신다면, 이상 트래픽을 발견한 뒤 주문과 연결해 보는 과정에서 어떤 정보가 가장 필요하신가요? 한국어 작성에는 AI 번역 도움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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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크롤러와 자동화 봇의 활동을 확인하고 대응하는 개발자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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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의 하루

15년 차 백엔드 개발자의 바이브코딩 경험기. AI에게 코드를 맡겨 서비스를 만들고 운영하며 겪는 일을 날짜와 숫자로 적습니다. backendvibe.com

하루 30분 루틴을 두 번 만들었습니다 — 4월 날짜표는 66일 공백으로 끝났고, 7월 요일표는 11주째 돌고 있습니다

  • 4월: 4/8~4/30 날짜마다 할 일 하나씩 넣은 달력 23칸, 합계 700분(하루 평균 30분). 아흐레 동안 4번 다시 짜다가 4/27 "매일 양식 2개 + 블로그 2편"으로 증량 → 다음 새 글은 7/2, 66일 뒤. 마지막 칸 "5월 계획"은 만들어지지 않음
  • 7월: 날짜 없는 요일표 — 월·화·수 발행 · 목 유통·색인 · 금 측정 + 다음 주 서식 3개 결정 · 주말 쉼. 7/20부터 11주 연속 31편, 8/3부터 주 3편, 추석 연휴 주도 3편
  • 원칙 "시간 드는 일은 전부 AI, 사람은 지시·검토·게시". 발행일 제 몫(계획) = 지시 2분 · 검토 7분 · 네이버 수집 요청 2분 (+전날 글 붙여넣기 15분). 주 약 2시간. 제 몫이 거의 다 네이버인 이유 = 브라우저 자동 도구가 네이버엔 못 들어감
  • /today 명령어(8/4) — 요일 판별 → 루틴 문서의 그 요일 칸 읽기 → AI 몫 바로 시작 → 제 몫 3줄. AI는 어제를 기억 못 하니 문서가 기억. 그 문서가 10/2 기준 2,345줄
  • 흔들린 날: 8/12 바쁜 날엔 AI 몫을 전날 밤 당겨 끝내고 제 몫만 넘김 · 9/8 끝낸 일이 문서에 남아 다시 안내됨 · 9/30 그 주 추가 표에 없다고 상시 업무를 건너뜀 — "적힌 대로 돌고, 적히지 않은 건 빠진다"

다른 건 시간이 아니라 표의 모양, 그중에서도 금요일 칸 하나였습니다. 표로 정리한 판: https://backendvibe.com/s1/18

서류뚝딱

공공기관 서식을 화면에서 채우고 PDF로 받는 무료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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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 Portscheller

WebDecoy 창업자 · Founder of WebDecoy AI 크롤러, 스크레이퍼, 자동화 봇을 탐지하는 개발자 도구를 만들고 있습니다. 허니팟, 브라우저 행동 분석, 엣지 센서로 사이트의 자동화된 트래픽을 파악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https://webdecoy.com

Cursor에서 내 사이트의 SEO 문제를 찾는 무료 MCP, GEOMCP를 공개했습니다.

사이트를 만든 뒤 “무엇부터 고쳐야 할까?”가 막막하다면, 평소 쓰는 AI 도우미에게 URL을 주고 문제의 근거까지 확인해 보세요. 저희 WebDecoy 팀이 만든 GEOMCP는 MIT 라이선스의 오픈소스 도구입니다. 계정이나 API 키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2026년 10월 17일, 저희 사이트맵의 193개 페이지에 직접 사용했습니다. 이름 없는 체크박스, 건너뛴 제목 단계, 모호한 링크 문구, 본문 내부 링크 부족 등 11개의 페이지 경고를 발견했습니다. 수정·배포 후 같은 도구로 다시 확인했고, 원래의 11개 경고는 모두 해소됐습니다.

이렇게 시작할 수 있어요.

  1. Node.js 22 이상과 MCP를 지원하는 도우미를 준비합니다.
  2. 안내 페이지에서 Cursor, Claude Desktop 또는 VS Code 설정을 복사합니다.
  3. 내 공개 URL을 주고 “먼저 고칠 세 가지를 HTML의 근거와 수정안과 함께 알려줘”라고 요청합니다.
  4. 수정 후 다시 검사하고, 전후 보고서를 비교합니다.

공개 URL 검사, HTML 오프라인 검사, robots.txt 확인, 사이트맵 검사, 보고서 비교까지 다섯 도구가 있습니다. 서버가 보내는 HTML을 분석하며, 페이지 JavaScript를 실행하거나 사이트를 수정하지 않습니다. 점수는 기술 점검 결과이고 AI 인용이나 검색 순위 상승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20초 데모와 설치 안내

193페이지 실험과 수정 내역

GitHub 소스와 MIT 라이선스

먼저 한 페이지에 적용해 보시고, 가장 유용했던 지적이나 놓친 항목을 알려 주세요. 한국어 작성에는 AI 번역 도움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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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크롤러와 자동화 봇의 활동을 확인하고 대응하는 개발자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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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LENS

SIGLENS

안녕하세요.

요즘처럼 미국장도 한국장도 빠질 때는 들고 있는 종목을 자주 들여다보게 됩니다. 그런데 종목 하나를 제대로 보려면 차트를 보고, 뉴스를 찾고, 옵션 분위기를 보고, 공시까지 확인해야 해서 두세 종목만 봐도 시간이 꽤 걸려요.

그래서 티커 하나만 넣으면 이걸 한 페이지에서 볼 수 있게 SIGLENS를 만들었어요. 지표와 공포/탐욕 점수는 코드가 정해진 계산식으로 내고, AI는 그 값을 근거로 해석과 참고 가격대를 써요. 미국 주식, 코스피/코스닥 종목, 코인을 볼 수 있어요.

종목 하나를 열면 볼 수 있는 것

  • 차트 분석: 지지선과 저항선, 추세 방향, 차트 패턴
  • 뉴스: 최근 뉴스 중 호재와 악재
  • 공포/탐욕 지수: 시장 전체 점수와 종목별 점수(0~100). 거래량, 200일 평균선과의 거리 같은 값으로 계산한 점수예요.
  • 옵션(미국 주식): 맥스 페인, 풋/콜 비율, 만기까지 예상 변동폭
  • 지분 공시: 미국은 내부자 거래와 5% 이상 대주주 공시, 한국은 DART 대량보유/임원 소유 공시
  • 종합 분석: 오를 때와 내릴 때의 시나리오, 확인할 점, 위험 요인

예를 들어 엔비디아를 열면 고점 대비 -12%, 종목 공포/탐욕 지수 29(공포)가 바로 보여요. 옵션 탭에서는 10월 26일(월) 만기 옵션에 반영된 예상 변동폭 ±5.9%와 맥스 페인 220달러를 볼 수 있어요(10월 16일 종가 기준).

한국 종목은 DART에 올라온 대량보유/임원 소유 공시를 모아서 보여 드려요.

원하는 요일에 메일로 받기

가입하고 보유 종목과 관심 종목을 등록한 뒤 요일과 시각을 고르면 그때마다 메일이 와요. 앞의 5개 종목은 차트, 패턴, 옵션, 뉴스가 담긴 카드로 오고, 그 밖의 종목은 15개까지 짧은 표로 들어가요.
샘플: https://siglens.io/email-report/sample

SIGLENS AI에게 물어보기

ai.siglens.io에서는 "엔비디아 공포/탐욕 지수 29면 어느 정도야?"처럼 물어보면 돼요. AI가 지표와 시세를 찾아보고 그 숫자를 근거로 답하고, 어떤 데이터를 봤는지 답변 위에 같이 보여 줘요.

어떻게 만들었나

  • Next.js 앱 하나로 https://siglens.io 와 https://ai.siglens.io 를 같이 운영해요.
  • 지표 계산과 패턴 감지는 별도 패키지로 떼어 두고, AI에는 계산 결과만 넘겨요.
  • 보조지표, 캔들, 차트 패턴 같은 분석 기법은 마크다운 파일로 관리해서 코드를 고치지 않고 추가할 수 있어요.
  • AI가 쓴 쉬운 요약에 계산값에 없는 가격이 들어가면 다시 쓰게 하고, 그래도 남으면 그 문장을 빼요.
  • 리포트를 쓰는 모델은 DeepSeek, Claude, GPT, Gemini 중에서 고를 수 있어요.

알아 두실 점

SIGLENS

주식 분석에 특화된 AI: 종합 리포트(siglens.io) + 대화형 AI(ai.siglens.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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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gyu Lim

namgyu Lim

이번 주 루차스 — 영문 검색을 고치고, 값이 오른 뒤를 따라가 봤어요

이번 주에 고친 것과 가격 기록을 보며 알게 된 것을 남겨요.

1. 영문 검색이 대소문자를 가리지 않아요
"msi 4k"로 찾으면 "MSI 4K …" 모니터가 나오지 않았고, "삼성 tv"도 결과가 비어 있었어요. 이제 대문자·소문자 상관없이 찾아요.

2. 값이 오른 상품, 그 뒤는 제각각이었어요
값이 오른 쿠팡 상품 4개의 그 뒤 기록을 따라가 봤어요.
- 9월 22일 같은 날 오른 라면 세트 두 개: 하나는 확인한 13일 내내 그대로였고, 다른 하나는 오른 5,500원 중 3,500원이 내려왔어요.
- 캡슐세제: 오르기 전보다 430원 더 낮아졌어요.
- 칫솔 살균기: 오른 뒤 확인한 4일 모두 그대로예요.

4개만 봐도 "오르면 곧 내려온다"는 규칙은 없었어요. 그래서 루차스는 앞으로의 값을 맞히려 하지 않고, 지금 값이 그동안의 기록에서 어디쯤인지 보여 드리는 데 집중해요.

3. 목표가 버튼은 '오늘 값' 기준이에요
앱에서 목표가를 정할 때 나오는 -5%·-10%·-15% 버튼은 그날 현재가로 계산해요. 그래서 같은 -10%도 값이 높은 날 정하느냐, 낮은 날 정하느냐에 따라 금액이 달라져요. 정하기 전에 그래프에서 평소 값과 낮았던 날의 폭을 먼저 보면 고르기 쉬워요.

4. 가격 기록 이야기를 블로그·쇼츠로 올리고 있어요
네이버·티스토리 블로그와 유튜브 쇼츠에 실제 가격 기록 이야기를 올리고 있어요.

써 보시고 불편한 점이나 바라는 기능이 있으면 댓글로 남겨 주세요!

웹: https://www.roochas.co.kr
목표가 고르기 예시(실제 기록 4개): https://roochas.tistory.com/3

루차스 (Roochas)

쿠팡 앱에서 공유 한 번으로 가격 이력을 보고, 원하는 가격이 되면 알림 받는 가격 추적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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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

홍진영

10년차 백엔드·인프라 개발자입니다. 결혼 준비 앱 '우월'을 기획부터 출시까지 혼자 만들어 운영하고 있습니다. 결혼은 대부분 처음이고, 평생 한 번뿐인 거래입니다. 그래서 내가 받은 견적이 비싼지 아닌지 알 방법이 없습니다. 우월은 계약서 사진 한 장으로 예산을 채우고, 나와 비슷한 조건의 부부들이 실제로 얼마에 계약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앱입니다.

[4주차 — 우월 2.0 출시 D-2, 네트워킹 대신 숫자를 만들기로 했어요]

안녕하세요, 결혼 준비 앱 '우월'을 만들고 있는 홍진영입니다.
4주차 진행 상황을 공유합니다.

⏱️ 투자 시간
· 우월에 투자한 시간: 1주차 26h → 2주차 20h → 3주차 32h → 4주차 30h (4주 누적 108시간)
· 낭비한 시간: 16h → 5h → 2h → 1~2h
지난주 목표가 "줄이는 것보다 지키기"였는데, 주말 이틀을 쉬고도 5일 만에 30시간을 지켰어요.

🛠️ 4주차에 만든 것
· 우월 2.0 운영 서버 배포 + 운영 데이터 복사본으로 출시 리허설
· OCR 엔진 출시 버전 확정
· 포인트 기능 끄기 (시세 하나에 집중)
· 로그인 연장, 강제 업데이트 적용
· 스토어 스크린샷 16장
· 테스트에서 나온 수정 사항은 2.0을 흔들지 않고 2.1로 분리

🔒 개인정보 정비
· 계약서 사진을 비공개 저장소로 이전
· 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 보완본 게시
· 기존 버전의 평균 지출 노출 차단 — 1건부터 보이던 평균은 사실상 남의 지출 그대로였어요

🌱 밖으로 나가기
· 동국대 실전창업 전투강좌 참여 — 첫 오프라인 네트워킹, 드디어 명함 개시!
· NEXTMADE 우월 기사 최종 확정
· 컴업 자율 매칭 9건 재정리
· 모두의창업 재도전 → 탈락

✉️ 새로 시작한 것
『퓨처 셀프』를 읽고 미래의 나에게 편지를 쓰려다가, 쓸 곳이 마땅치 않아서 편지 앱을 만들기 시작했어요.
'성공편지 - 미래에서 온 편지', 기획서 확정하고 첫 삽 떴습니다.

😅 아직 부족한 것
· 출시 준비에 몰두하느라 러닝·명상 시간이 먼저 밀렸어요.
· 모두의창업 심사평이 '핵심 가설에 대한 현실적 테스트'였어요. 아직 숫자로 증명한 게 없다는 뜻이죠.

💡 이번 주 배운 것
전투강좌에서 들은 AB 테스트, 페르소나, 투자 이야기가 전부 같은 곳을 가리키고 있었어요.
투자를 받아야 키울 수 있는데, 키워야 투자를 받을 수 있죠.
결론은 하나였습니다. 들고 갈 숫자가 있어야 네트워킹도 힘이 생긴다는 것.
그래서 다음 주 IP 창업존 교육을 끝으로, 새 네트워킹은 줄이고 제품·사용자·마케팅에 집중하려고 해요.

🎯 다음 주 목표
· 우월 2.0 앱스토어·플레이스토어 출시 (10월 20일)
· IP 창업존 교육 수료
· 출시 직후 이탈 측정 시작

결혼을 준비 중이거나 최근에 마치신 분, 혹은 버티컬 B2C 앱을 만들고 계신 메이커분들의 피드백이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댓글이나 DM 편하게 주세요 🙌
다음 주엔 2.0 출시 소식으로 돌아올게요!

우월 - 실거래가로 우월하게

계약서 사진 한 장으로 예산을 채우고, 다른 부부들이 실제로 얼마에 계약했는지 확인하는 결혼 준비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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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YP(스위프)

SWYP(스위프)

🚀 AI와 기획부터 출시, 실사용자 피드백까지! 6주 만에 팀으로 완성하는 웹 프로젝트 [스위프 웹 16기] 🚀
 
AI로 혼자 만들어봤는데, 팀에서는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르겠어🤔
AI는 매일 쓰는데, 포트폴리오에 보여줄 결과물은 없어📄
 
🔍 포트폴리오에 'AI로 무엇을 했는지' 보여줄 결과물이 없다면?
🎯 취업 준비 중, 'AI 써봤어요' 대신 '팀에서 이렇게 썼어요'라고 말하고 싶다면?
💼 회사에서 AI는 매일 쓰는데, 내가 만든 서비스에 실제 사용자 반응을 받아본 적은 없다면?
 
✨ 지금 '스위프 웹 16기'에 지원하세요!
 
✔ 혼자 AI를 쓰는 게 아니라, 팀으로 AI를 함께 쓰면서 실제 출시까지 해보는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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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주 만에 출시하고, 실사용자 피드백으로 2주 개선하는 과정
AI를 잘 몰라도 끝까지 해내는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참여 가능 🙌
( 비전공자·주니어·이직 준비생 모두 OK❗)
 
📢 [스위프 웹이란?]
'스위프 웹'은 PM · 디자이너 · 개발자가 6주 동안 한 팀으로 AI를 함께 활용한 웹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기획부터 출시, 실사용자 피드백까지 경험하고 성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웹 16기는 "AI로 더 빠르게 만들고, 팀으로 협업하는 6주 웹 프로젝트"로 새로워졌어요!
→ 신청서 작성 https://swyp.im/web
 
⭐ [참가 혜택]
 
1. AI와 함께 팀으로 협업할 수 있는 직군별 AI 활용 & 협업 가이드 제공!
2. 결과물이 포트폴리오로 남도록 설계된 프로젝트 완성 가이드 제공!
3. 출시 후 실사용자 피드백까지 받을 수 있도록 피드백 수집 가이드 제공!
4. 체계적으로 프로젝트를 관리할 수 있는 뤼이도 유료 구독 이용권 제공!
5. 프로젝트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운영진의 체계적인 관리 감독!
6. AI 활용 사례와 시행착오를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매주 온라인 세션 진행!
7. 현직자가 답변해주는 상시 QnA 창구 운영!
8. 팀 회의를 위한 오프라인 공간 제공!
9. 기업 채용 연계 서비스 제공!
10. 프로젝트를 증명할 수 있는 수료증 및 상장 지급!
11. 수료자를 위한 프라이빗 커뮤니티 운영!
 
🙌🏻 [모집 직군]
- AI로 기획서는 금방 쓰지만, 무엇부터 만들지 판단이 어려운 'PM'
- AI로 시안은 많이 뽑지만, 무엇을 골라야 할지 기준이 없는 'UI/UX 디자이너'
- AI로 화면은 금방 만들지만, 어떻게 동작하는지 설명하기 어려운 '웹 프론트엔드 개발자'
- AI로 기능은 만들었지만, 프론트와 함께 완성해본 적은 없는 '백엔드 개발자'
 
경험이 부족하거나 AI를 잘 몰라도 괜찮아요.
끝까지 해내는 마음이면 충분해요!
 
🔥 [참가비]
"단돈 99,000원!"
 
📅 [일정]
- 지원 마감 : 11/1(일)
- 합격자 안내 : 11/2(월) 20:00
- 팀 빌딩 : 11/2(월)~11/8(일)
- 프로젝트(6주): 11/9(월)~12/20(일)
- 실사용자 피드백 & 개선(2주) : 12/21(월)~1/1(금)
- 데모데이 & 네트워킹 : 1/2(토)
※ 세부 일정은 스위프 웹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선배들의 결과물·후기]
프로젝트 결과물 https://swyp.sh/project
후기 모음 https://swyp.sh/review
 
📌 [지원 방법]
신청서 작성 https://swyp.im/web
 
🙋 [문의]
Contact http://pf.kakao.com/_kiszn
 
❓ '스위프'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홈페이지 https://swyp.im
블로그 https://blog.swyp.im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swyp_care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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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포부터 수익화까지, 실무와 가장 가까운 사이드 프로젝트 [스위프 앱 7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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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환 | ZIPN

교사이자 ZIPN(zipn.app)을 만드는 사람입니다. 수업 자료와 작은 웹페이지를 간단한 링크로 나누는 방법을 만들고 있습니다.

사진첩에서 “준비 완료”와 “저장 완료”는 달랐습니다

워크숍 결과물을 모아 마지막에 같이 넘겨 보는 흐름을 확인하려고 ZIPN 사진첩을 열었습니다. 실제 참가자 사진 대신 직접 만든 사각형·원 PNG 두 장만 사용했습니다. 얼굴이나 이름은 없습니다.

사진 선택 → 크기 줄이기 → 두 장의 미리보기와 Ready 표시까지는 진행됐습니다. 이 단계에서는 아직 업로드하지 않았다는 안내가 따로 있어, 파일을 고른 것과 공유를 완료한 것을 구분하기 좋았습니다. 화면에는 한 번에 최대 50장 선택, 공유용으로 크기 조정, 원본 미보관, 관리자 승인 뒤 공개가 안내돼 있습니다.

그런데 Upload selected photos를 누르자 두 장 모두 실패했습니다. Retry failed photos로 한 번 더 시도해도 완료 0/2였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사진 공개·관리자 승인·슬라이드쇼 재생 성공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오류 원인도 아직 확정하지 않았습니다. 실제 수업에 쓰기 전에 작은 파일로 끝까지 점검해야 한다는 걸 다시 확인한 셈입니다.

제가 아쉬웠던 부분은 “다시 시도해 주세요”만으로는 준비 단계 문제인지 전송·저장 문제인지 알기 어렵다는 점이었습니다. 준비와 저장을 구분하는 안내는 좋았지만, 실패 뒤 다음 행동도 더 구체적이어야겠더군요. 오늘 기록은 성공 사례가 아니라 제작자가 직접 만난 실패 과정입니다.

ZIPN 사진첩 데모의 현재 상태 — 현재 공개 사진은 0장입니다. 학생·실제 참가자 이용 경험은 아닙니다.

저는 교사이자 ZIPN 제작자이며, 직접 조작한 기록을 AI 도움으로 정리했습니다.

ZIPN

직접 만든 HTML 수업 자료를 짧은 링크로 나누는 무료 공유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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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메일

오피셜메일

안녕하세요. 오피셜메일(OfficialMail)​을 만들고 있습니다. 1인 창업자와 스타트업이 쉽고 빠르게 기업용 도메인 메일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서비스입니다. 단순히 메일 계정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AI를 활용해 도메인 연결(DNS), 메일 설정, 발송 환경 구성까지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경험을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메일 인프라, SaaS, AI 자동화에 관심이 많으며 함께 이야기 나누고 협업할 분들과 교류하고 싶습니다. 🚀

견적 변경 기록에서 전달 상태와 적용 상태를 나누기

코랄색 제품 설계 메모 위 변경안 전달과 고객 확인 뒤 적용을 나눈 종이 프로토타입

견적 변경 메일을 보낸 순간 내부 할 일을 닫으면, 고객은 이전안을 보고 있고 팀은 변경안으로 준비하는 상황이 생길 수 있습니다. 오늘은 오피셜메일의 메일 운영 콘텐츠로 이 작은 상태 차이를 다뤄봅니다. 특정 자동 승인 기능의 출시 안내는 아닙니다.

메일에서 보이면 좋은 세 가지

  • 비교 기준: 기존 문서와 변경안의 식별 정보
  • 차이와 질문: 범위·비용·일정의 변화, 아직 확인받을 항목
  • 적용 기록: 실제 확인 근거, 적용 문서, 다음 작업

전달 여부와 고객의 조건 확인은 같은 사건이 아닙니다. 조직의 승인 절차에 맞는 근거를 남기고, 답이 없다는 이유로 적용 상태를 바꾸지 않는 운영이 필요합니다.

작게 점검할 수 있는 가설

다음 변경 안내부터 본문에 비교 기준과 확인 질문을 고정해 보면 어떨까요? 고객이 다시 묻는 질문이 무엇인지, 팀이 잘못된 버전으로 시작한 일이 있는지 기록하면 문구의 부족한 지점을 찾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아직 측정 결과가 있는 주장은 아닙니다.

작은 팀을 운영하신다면 변경안을 전달한 상태와 실제 적용한 상태를 어디에 나눠 적고 계신가요?

오피셜메일에서 사업용 메일 운영 살펴보기

오피셜메일

1인 창업자와 스타트업이 쉽고 빠르게 기업용 도메인 메일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서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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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Shin

Peter Shin

VC는, 파운더에게 사랑받으려 하면 안된다.

심사역이 파운더에게 사랑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첫째, 파운더의 문제를 같은 팀원으로써 봐주고,
둘째, 다양한 자본을 빨리 많이 자주 연결해주고,
셋째, 먼저 체크인하고,
넷째, 적극적으로 그 팀을 PR 해주라는 것.

특히 파운더 출신이 아닌 심사역에게 많이 건네지는 조언인데, 창업을 하고 투자자 자리에 앉았다가 다시 창업을 한 입장에서 보면 4가지 모두 파운더에게 비용이 되는 지점이 있다.

오늘은 이 통념을 하나씩 뒤집어보려 한다.

1️⃣ 같은 팀원으로 앉으면, 쓴말이 무뎌진다.
투자자가 되고 나서 창업을 해보니, 똑같은 내 사업을 투자자 관점과 창업자 관점으로 수시로 Switching하며 보게 되는데, 나는 이걸 투자자 출신 창업자의 최대 장점 중 하나로 꼽는다. macro와 리스크를 보는 그 관점은 매일 실행에 파묻혀 있는 파운더에게 가장 부족한 관점이고, 파운더가 심사역에게 돈과 함께 받는 것도 사실 그 관점이다. 심사역이 팀원의 시선으로만 보기 시작하면 이 관점부터 흐려진다.

나를 위하는 투자자라면 아닌거 같다 싶을때, 아니라고 얘기할수 있어야 한다. 쓴말을 할수 있다는건 기준이 있다는 뜻이고, 불편할 정도로 솔직한 피드백은 파운더의 창업 기준을 높인다. 800개 넘는 팀의 투자자 미팅을 옆에서 보면서 정리했던 패턴도 같은 방향을 가리키는데, 미팅이 "잘 됐다"고 느낀 팀은 후속 미팅을 못 잡고, "좀 불편했다"는 팀이 오히려 다음 라운드로 넘어갔다.

작년 12월엔 밑도 끝도 없이 긍정적인 파운더에겐 비판가 공동파운더가 필요 없다고 썼다. 지금도 그렇게 생각한다. 다만 그건 공동파운더 얘기였고, 심사역 자리에까지 긍정가를 앉힐 이유는 없다.

불편해도, 아닌건 아니라고 하자.

2️⃣ 많이 돌린 딜은, 손탄 딜로 읽힌다.
모든 투자자들은 자기만 알고 있는, 아무에게도 손타지 않은 청정하고 비밀스러운 딜을 환상한다. 그래서 심사역이 빨리, 많이, 자주 돌린 딜은 받는 쪽 입장에서 이미 여기저기 손탄 딜로 읽힌다.

게다가 좋은 투자자는 많지만 그 회사의 스테이지, 산업, 실험 방식, 성장 전략과 맞는 투자자는 극소수다. 한국 기준, 1명 될듯 말듯이다. 극초기 딜들은 많아야 1-2억 투자를 하는데, 맞지 않는 투자자들을 한 바퀴 도는데 파운더가 허비하는 리소스는 이를 훨씬 상회한다. 차라리 1-2억 우리가 벌면 된다.

소개는 맞는 한두 곳이면 된다.

3️⃣ 체크인 주기는, 파운더가 정해야 한다.
투자를 받은 파운더가 절망하는 순간 중 하나는, 투자유치를 마무리하기 무섭게 찾아오는 실적과 기대치의 압박이다. 이 부담을 떨쳐내려는 노력이 오히려 파운더의 창의력을 경직시키기도 한다. 그 시기에 투자자가 먼저 보내는 "요즘 어떠세요?"는, 파운더 입장에선 안부보다 중간 점검에 가깝게 들린다.

평소 연락이 없던 투자자에게 위기때 전화하기 어려운건 맞다. 그래서 리추얼은 필요한데, 시간을 아껴줘야지 낭비하는 사이가 되면 안된다. 관계빌딩을 위한 시간은 되도록 짧고 임팩트있게 가져가고, 파운더가 실무와 팀관리에 시간을 맘껏 쏟을수 있게 하는게 먼저다. 내가 좋은 엔젤의 조건으로 적었던것도 지나친 간섭은 안 하면서, 위기 때 전화 한 통으로 방향을 바꿔줄 수 있는 사람이었다.

연락 주기는 파운더에게 맡겨두자.

4️⃣ 파운더의 목소리는, 투자자가 대신 못 낸다.
콜드메일 100통보다 포스팅 1개가 낫다. "글 잘 보고 있습니다"로 시작하는 미팅은 시작부터 을이 아닌데, 이때 그 글은 파운더 본인의 글이어야 한다. 요즘은 스타트업 서비스도 파운더를 보고 구매 결정을 하고, 미국 투자자들도 미디어나 블로그, 트위터에서 창업자의 존재감이 얼마나 느껴지는지를 참고한다. 투자자가 대신 써준 축하 글로는 이 존재감이 쌓이지 않는다.

투자자는 리포스트 정도면 충분하다.

파운더가 다음 라운드에서 다시 찾는 심사역이 되려 한다면, 누구보다 더 빠르게 쓴소리 해줄수 있어야 한다.

Founder Sprint 4주 동안 내가 앉는 자리도 팀원보다는 기준 쪽에 가깝다. 미국 현지 VC, YC 출신 파운더들과 팀의 가설을 다시 검증한다.

📢 [Outsome Founder Sprint 8기 모집]
8기 1차 모집 중 (11-12월 중, 1차 마감 10/30)
지원: https://lnkd.in/gnSfZb_3


· 실리콘벨리를 품는 창업가들을 위한 영어 뉴스레터 - https://lnkd.in/gK67Fw_u

· 창업자가 투자자와 맺어야 하는 관계의 기준 5가지 - https://lnkd.in/p/g2Q5hC2A

Outsome

Accelerating Program for Startu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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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meterfreak

parameterfreak

GPU 한 장을 한 팀이 통째로 쓰면 나머지 팀은 대기. 이번 주에 VRAM을 쪼개 여러 배포가 나눠 쓰는 기능을 화면까지 끝냈습니다.
다만 쪼개 쓴 배포는 GPU 사용률을 배포별로 못 구하길래, 가짜 숫자 대신 "수집 불가"를 그대로 띄우기로 했습니다.
https://parameterfreak.com/changelog/h-mas/2026-10-18/

HMAS

고비용 GPU 인프라를 하드웨어 기반으로 최적화하여 AI 서빙 비용을 절감하는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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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ket

Moket

AI 순위 및 AI 도구 큐레이션, AI 직업 정보 등 제공하는 Moket 운영하는 Previtlab 입니다.

Suno 작사용 Claude 스킬 만들었습니다

https://github.com/previtlab/suno-lyrics-skill

Suno로 곡 만들어서 유튜브에 올리고 있고, 수익도 나고 있습니다. 근데 만들다 보면 가사는 괜찮은데 노래로 들으면 이상한 경우가 계속 나오더라고요. 줄 끝에서 막 몰아치거나, 한 글자를 질질 끌거나요.

그런 걸 하나씩 고치면서 쌓인 규칙을 Claude 스킬로 묶었습니다. 하고 싶은 얘기를 던지면 가사랑 Suno에 넣을 스타일 프롬프트까지 같이 뽑아 줍니다. 장르마다 글자 양이나 반복을 다르게 잡는 게 핵심이고요.

Claude.ai에서는 zip 올리면 바로 되고, 무료 요금제도 됩니다.

아직 장르에 따라 어색하게 나올 때가 있어서, 써 보시고 이상한 거 나오면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왜 이런 규칙을 쓰는지는 유튜브 강의로도 올리기 시작했어요: https://www.youtube.com/watch?v=WdfmKrI3t0A&t=1s

Moket

AI 순위 및 AI 도구 큐레이션 페이지, AI 직업 정보 등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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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

HYUN SOO SHIN

App 개발자

먹빼 1.0.2: 러닝 전, 오늘 먹은 것에서 예상 km까지

운동화 신기 전, 오늘 먹은 걸 km로 보면?

먹빼 / EAT.RUN.을 만든 Bonney Apps입니다. 먹빼는 오늘 먹은 음식으로 예상 러닝 거리를 확인하며 오늘의 운동을 가볍게 생각해 보는 앱입니다. 프로필로 추정한 하루 필요 열량을 넘은 부분만 km로 보여줍니다.

1.0.2에서는 이 계산에 필요한 음식 입력을 다듬었습니다. 음식·음료 도서관을 744개로 넓히고 현지 이름·등록된 별칭 검색, 띄어쓰기 차이 처리를 추가했습니다. 홈의 ‘분량’ 버튼으로 양도 바로 고를 수 있어요.

처음에는 프로필을 설정하세요. 홈 ‘분량’ → ‘음식 도서관’에서 오늘 먹은 음식과 양을 선택하면 입력됩니다. 먹은 음식을 추가한 뒤 홈의 예상 KM을 확인해 보세요.

거리와 열량은 추정치이고 기준 이하면 0 km입니다. 오늘의 러닝을 생각하는 재미있는 참고값이며 운동 처방이나 감량 보장이 아닙니다.

가입 없이 검색·계산은 오프라인으로 동작하고 프로필과 음식 입력은 기기에 저장됩니다. iPhone·iPad용 무료 앱이며 배너 광고가 포함됩니다. 광고 서비스는 기기·광고 관련 데이터를 별도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Android는 비공개 테스트 중입니다.

iPhone·iPad 다운로드:
https://apps.apple.com/app/apple-store/id6813880654?pt=129336484&ct=dq_food102_20261017&mt=8

먹빼 / EAT.RUN. — 식단 기록과 칼로리 계산

먹은 음식을 탭으로 기록하고, 하루 필요량을 넘은 에너지를 예상 러닝 거리로 확인하는 무료 iPhone·iPad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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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ARCHE

혼자 만드는 작은 스튜디오. 니블로어(매일 한 화씩 연재되는 나만의 소설)와 홀린듯(걷는 앱)을 만듭니다.

같은 1화, 다른 소설 — 니블로어에 '읽기 모드'를 넣었습니다

지난 글 뒤로 가장 많이 들은 말은 "직접 쓰는 건 부담스럽다"였습니다. 그래서 읽기만 해도 되게 바꿨습니다.

  • 장르(이세계·회귀 판타지, 액션 판타지 포함)를 누르고 시작 이야기 하나를 고르면 바로 1화가 시작됩니다
  • 한 화는 약 2,000자, 화 끝에서 갈림길 두 개 중 하나를 고르면 그대로 다음 화가 이어집니다
  • 같은 시작이라도 고른 길이 다르면 다른 이야기가 됩니다. 다 읽은 책은 링크 하나로 친구에게 추천할 수 있습니다

(이야기와 삽화는 AI로 만듭니다)
읽어 보시고 "여기서 끊기면 다음 화를 또 연다" 싶은 순간이 있었는지 알려 주세요.

App Store에서 니블로어 보기

니블로어 (Niblore)

인물과 시대만 정하면 매일 한 화씩 연재되는 나만의 소설 (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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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YP(스위프)

SWYP(스위프)

🚀 AI와 기획부터 출시, 실사용자 피드백까지! 6주 만에 팀으로 완성하는 웹 프로젝트 [스위프 웹 16기] 🚀
 
AI로 혼자 만들어봤는데, 팀에서는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르겠어🤔
AI는 매일 쓰는데, 포트폴리오에 보여줄 결과물은 없어📄
 
🔍 포트폴리오에 'AI로 무엇을 했는지' 보여줄 결과물이 없다면?
🎯 취업 준비 중, 'AI 써봤어요' 대신 '팀에서 이렇게 썼어요'라고 말하고 싶다면?
💼 회사에서 AI는 매일 쓰는데, 내가 만든 서비스에 실제 사용자 반응을 받아본 적은 없다면?
 
✨ 지금 '스위프 웹 16기'에 지원하세요!
 
✔ 혼자 AI를 쓰는 게 아니라, 팀으로 AI를 함께 쓰면서 실제 출시까지 해보는 경험
✔ 결과물 + 협업 + AI 활용 과정까지 담기는 포트폴리오
✔ 6주 만에 출시하고, 실사용자 피드백으로 2주 개선하는 과정
AI를 잘 몰라도 끝까지 해내는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참여 가능 🙌
( 비전공자·주니어·이직 준비생 모두 OK❗)
 
📢 [스위프 웹이란?]
'스위프 웹'은 PM · 디자이너 · 개발자가 6주 동안 한 팀으로 AI를 함께 활용한 웹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기획부터 출시, 실사용자 피드백까지 경험하고 성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웹 16기는 "AI로 더 빠르게 만들고, 팀으로 협업하는 6주 웹 프로젝트"로 새로워졌어요!
→ 신청서 작성 https://swyp.im/web
 
⭐ [참가 혜택]
 
1. AI와 함께 팀으로 협업할 수 있는 직군별 AI 활용 & 협업 가이드 제공!
2. 결과물이 포트폴리오로 남도록 설계된 프로젝트 완성 가이드 제공!
3. 출시 후 실사용자 피드백까지 받을 수 있도록 피드백 수집 가이드 제공!
4. 체계적으로 프로젝트를 관리할 수 있는 뤼이도 유료 구독 이용권 제공!
5. 프로젝트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운영진의 체계적인 관리 감독!
6. AI 활용 사례와 시행착오를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매주 온라인 세션 진행!
7. 현직자가 답변해주는 상시 QnA 창구 운영!
8. 팀 회의를 위한 오프라인 공간 제공!
9. 기업 채용 연계 서비스 제공!
10. 프로젝트를 증명할 수 있는 수료증 및 상장 지급!
11. 수료자를 위한 프라이빗 커뮤니티 운영!
 
🙌🏻 [모집 직군]
- AI로 기획서는 금방 쓰지만, 무엇부터 만들지 판단이 어려운 'PM'
- AI로 시안은 많이 뽑지만, 무엇을 골라야 할지 기준이 없는 'UI/UX 디자이너'
- AI로 화면은 금방 만들지만, 어떻게 동작하는지 설명하기 어려운 '웹 프론트엔드 개발자'
- AI로 기능은 만들었지만, 프론트와 함께 완성해본 적은 없는 '백엔드 개발자'
 
경험이 부족하거나 AI를 잘 몰라도 괜찮아요.
끝까지 해내는 마음이면 충분해요!
 
🔥 [참가비]
"단돈 99,000원!"
 
📅 [일정]
- 지원 마감 : 11/1(일)
- 합격자 안내 : 11/2(월) 20:00
- 팀 빌딩 : 11/2(월)~11/8(일)
- 프로젝트(6주): 11/9(월)~12/20(일)
- 실사용자 피드백 & 개선(2주) : 12/21(월)~1/1(금)
- 데모데이 & 네트워킹 : 1/2(토)
※ 세부 일정은 스위프 웹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선배들의 결과물·후기]
프로젝트 결과물 https://swyp.sh/project
후기 모음 https://swyp.sh/review
 
📌 [지원 방법]
신청서 작성 https://swyp.im/web
 
🙋 [문의]
Contact http://pf.kakao.com/_kiszn
 
❓ '스위프'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홈페이지 https://swyp.im
블로그 https://blog.swyp.im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swyp_career

SWYP(스위프)

🚀 배포부터 수익화까지, 실무와 가장 가까운 사이드 프로젝트 [스위프 앱 7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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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민

장성민

주식회사 디엑시트 대표. 공공기관 정보시스템을 만들다가, 우리 회사가 매일 쓰던 그룹웨어를 SaaS로 공개했습니다. 작은 회사를 위한 그룹웨어 베일리온(veillion.com) — 메신저·문서·전자결재·근태·WBS·AI를 한 화면에.

이번 주 만든 것

  1. 연납 첫해 10% 할인을 열었습니다. 금액보다 오래 걸린 건 "체험 중에 결제하면 환급 분모를 뭘로 하나" 같은 규칙이었습니다. 약관 한 조항을 고치고, 환급 계산을 유료 개월 기준으로 바꾸고, 장부 감사에 할인 항목을 넣었습니다. 숫자 하나 바꾸는 데 커밋 여섯 개.

  2. 전자계약 서명 페이지와 문서 공유 페이지 맨 아래에 한 줄을 넣었습니다. "베일리온으로 보낸 문서입니다." 발주처가 받는 화면이 우리를 처음 보는 자리라서요. 유료 팀은 끌 수 있고, 링크에 토큰은 절대 안 실립니다.

  3. AI 어시스턴트에 금요일에 "내일 오후 반차"라고 했더니 "휴무일에는 신청할 수 없습니다"만 돌려줬습니다. 판정은 맞는데(토요일) 답이 아니라 실패처럼 보였습니다. 이제 "내일(10/17 토)은 휴무일이라 안 돼요. 월요일 오후 반차로 할까요?"라고 되묻습니다. 대표가 폰으로 세 번 눌러 보고 찾은 결함입니다.

  4. 구글 서치콘솔이 앱 주소 두 개를 "색인됐는데 robots 로 차단"이라고 알려 왔습니다. 크롤을 막아 두니 "색인하지 마라" 헤더를 구글이 못 읽는 구조였습니다. 크롤은 열고 헤더로 거부하는 쪽으로 바꿨습니다.

  5. 지난 로그에 달린 댓글 하나가 오늘 기능이 됐습니다. "WBS 를 복원하면 여러 사람 화면이 같이 바뀌는데, 누가 어느 시점으로 되돌렸는지 기록이 보이면 발주처와 작업팀이 같은 기준을 확인하기 쉽겠다." 맞는 말이었습니다. 복원 기록은 관리자 감사 로그에만 있었고 채널 사람들은 볼 수 없었거든요. 이제 복원하면 채널에 "OOO 님이 WBS 를 10/15 14:20 버전(312행)으로 되돌렸습니다" 한 줄이 남고, 버전 목록에도 누가 언제 복원했는지 표시됩니다. 댓글 → 설계 → 배포까지 하루. 작은 회사라서 되는 속도입니다.

다음 주: 주간 공고 브리핑 준비, 그리고 네이버 광고 확장검색 첫 주 판정.

https://www.veillion.com/?utm_source=disquiet&utm_medium=community&utm_campaign=makerlog3

베일리온

메신저·문서·전자결재·근태·프로젝트(엑셀 WBS)·AI를 한 화면에. 5명까지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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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

코카곰

중학교 디지털튜터 · Clipboard Share 만든 사람

비밀번호 잠금과 1:1 연결을 넣은 주 (Clipboard Share 3주차)

이번 주에는 기능이 두 개 들어갔습니다. 둘 다 "같은 와이파이를 여러 사람이 쓰는 곳에서 내 파일은 어떻게 지키나"라는 질문에서 나왔습니다. 학교나 PC방처럼 네트워크를 같이 쓰는 곳에서는 같은 공간에 들어온 다른 사람에게도 파일이 보이기 때문입니다.

비밀번호 잠금 (10/15)
- 업로드 영역에서 "비밀번호로 잠그기"를 켜면 파일 이름과 내용이 보내는 브라우저에서 암호화된 다음 올라갑니다. 비밀번호로 PBKDF2-SHA256 60만 회를 돌려 열쇠를 만들고, 파일마다 새 무작위 키로 AES-GCM 암호화합니다. 서버에는 암호문과 비밀번호 확인값만 갑니다.
- 기본값은 꺼짐입니다. 평소 흐름에 클릭이 하나도 늘지 않는 걸 조건으로 잡았고, 잠긴 파일은 미리보기와 썸네일이 없어지니 필요한 파일만 잠그게 했습니다.
- 받는 사람이 비밀번호를 치기 번거로우면 파일의 "⋯ → QR 코드로 공유"로 넘깁니다. 주소의 # 뒤에 그 파일 하나의 키만 들어가서 서버 요청에는 실리지 않고, 같은 비밀번호로 잠근 다른 파일은 이 키로 못 엽니다.
- 텍스트, 기기 이름표, 파일 크기와 보낸 시간은 잠기지 않습니다. 이 한계는 가이드와 FAQ에 그대로 적었습니다.

출시 날 바로 고친 것
처음 버전에는 잠긴 파일 카드에 "운영자도 열 수 없어요" 배지가 있었는데 뺐습니다. 서버에 비밀번호 확인값이 남기 때문에 짧은 비밀번호라면 대입해 볼 여지가 있어서, 열 수 없다고 단정하기 어려웠습니다. 비밀번호를 모르는 사람도 잠긴 파일을 지울 수 있던 구멍도 같은 날 막았습니다.

1:1 연결 (10/16)
기기 목록에서 상대 옆 "1:1"을 누르고, 상대가 수락하고, 두 화면에 뜬 그림 4장이 같은지 확인하면 둘만 쓰는 방이 열립니다. 이 방의 파일과 텍스트는 비밀번호 없이 자동으로 암호화됩니다. 다른 네트워크에 있는 기기도 같은 방법으로 연결되고, 한 번 연결하면 새로고침하거나 다음 날 다시 열어도 이어집니다(30일 유지). 확인 수단을 낱말 대신 그림으로 한 건 21개 언어로 번역할 문구를 줄이려는 이유였습니다.

숫자 (10/10 → 10/17, 저장소 ops/reports 기준)
- 28일 활성 사용자 291 → 439
- 7일 세션 198 → 287
- 7일 자연검색 세션 39 → 66
- 구글 7일 클릭 21 → 45

잠금 이벤트는 아직 출시 테스트 수준이라 판단에는 쓰지 않습니다.

이번 주 콘텐츠
- 가이드 4개: 갤럭시 사진을 윈도우 PC로, 아이폰 동영상을 윈도우 PC로, 파일 비밀번호 걸어서 보내기, 오늘 올린 영어 "Firefox Send alternative"
- velog·DEV.to 개발기 2편: 업로드 경로가 3단인 줄 알았는데 코드를 다시 읽어 보니 한 단은 한 번도 호출되지 않고 있었다는 이야기
- 코드초보스터디 카페에 올린 소개 글로 하루 만에 23세션이 들어왔습니다. 개발자 카페에서 반응이 제일 좋았습니다.

잠금이나 1:1 연결을 써 보시고 헷갈렸던 부분이 있으면 댓글로 알려 주세요.

Clipboard Share

같은 와이파이 기기끼리 브라우저만 열면 자동으로 연결되는 무료 온라인 클립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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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YP(스위프)

SWYP(스위프)

🚀 AI와 기획부터 출시, 실사용자 피드백까지! 6주 만에 팀으로 완성하는 웹 프로젝트 [스위프 웹 16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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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출시 후 실사용자 피드백까지 받을 수 있도록 피드백 수집 가이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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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프로젝트를 증명할 수 있는 수료증 및 상장 지급!
11. 수료자를 위한 프라이빗 커뮤니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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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격자 안내 : 11/2(월)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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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젝트(6주): 11/9(월)~12/20(일)
- 실사용자 피드백 & 개선(2주) : 12/21(월)~1/1(금)
- 데모데이 & 네트워킹 : 1/2(토)
※ 세부 일정은 스위프 웹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선배들의 결과물·후기]
프로젝트 결과물 https://swyp.sh/project
후기 모음 https://swyp.sh/review
 
📌 [지원 방법]
신청서 작성 https://swyp.im/web
 
🙋 [문의]
Contact http://pf.kakao.com/_kiszn
 
❓ '스위프'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홈페이지 https://swyp.im
블로그 https://blog.swyp.im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swyp_career

SWYP(스위프)

🚀 배포부터 수익화까지, 실무와 가장 가까운 사이드 프로젝트 [스위프 앱 7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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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노

안녕하세요. 퇴근 후에 혼자 안드로이드 앱을 만들고 있는 메이커입니다. 10월 7일에 플레이스토어에 정식으로 올린 NotiFold(노티폴드)를 소개합니다.

📂 왜 만들었나

카톡, 쇼핑 광고, 카드 결제, 택배 알림이 섞여서 하루에 100개씩 쌓이다 보니, 정작 중요한 알림은 묻히고 알림창은 매번 밀어서 지우기 바빴습니다.
알림을 끄자니 중요한 것까지 놓칠 것 같고, 그냥 두자니 정신이 없어서 "끄지 말고 정리해 주는 앱"을 직접 만들었습니다.

✨ 뭘 해 주냐면

  • 알림창에는 원하는 알림만 남기고, 나머지는 "오늘 알림 128개를 정리했어요" 한 줄로 접어 줍니다
  • 밀어서 지운 알림도 90일 동안 다시 볼 수 있습니다
  • 카톡·문자 대화를 사람별로 모아서, 읽음 표시 없이 읽고 바로 답장할 수 있습니다
  • 카드 결제·입출금 알림으로 계좌 연결 없이 가계부처럼 정리합니다
  • 카드 결제일, 기프티콘 만료일, 택배 배송 상황을 날짜순으로 챙겨 줍니다

🔒 서버가 없습니다

1인 개발이라 서버를 최소화하다 보니, 아예 서버 없이 만들었습니다. 회원가입도 없고, 알림과 결제 내역은 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알림 접근 권한을 달라고 하는 앱이라, 이게 사용자분들이 가장 안심하실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 폰 안 AI도 넣었습니다

최신 안드로이드폰(갤럭시 S26, Z 폴드7 이후, 픽셀 9 이후 등)에는 구글 AI(Gemini Nano)가 폰 안에 들어 있습니다. 이걸 써서 'Noti AI'를 넣었습니다.
"이번 달 카드값 얼마 나갔어?", "안 읽은 메시지 있어?"처럼 아무렇게나 물어보면 폰에 쌓인 알림을 보고 답합니다. 카톡 답장 추천(말투 고르기 포함)도 있습니다.
AI도 폰 안에서 돌아서 토큰비가 0원이고, 물어본 말이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안 되는 폰에서는 이 기능만 숨겨지고 나머지는 그대로 다 됩니다.

만들면서 배운 건, 작은 AI에게는 일을 나눠 줘야 한다는 점입니다. 찾기·세기·계산은 코드가 하고, AI는 질문 뜻을 알아듣고 답을 사람 말로 다듬는 일만 합니다.

처음엔 AI에게 다 맡겼다가, 카드값 639만 원을 14,900원이라고 답하는 걸 보고 바꿨습니다. 😇

🛠 어떻게 만들었나

7월 말부터 퇴근 후에 조금씩 만들었고, 코드는 Claude Code와 Codex로 거의 다 짰습니다. AI로 만들면서 효과 있었던 것 몇 가지만 적으면:

  • 화면은 HTML 목업부터 만들고, 고칠 때마다 "목업이랑 비교해서 맞춰"라고 시키기
  • 인계 문서를 두고 일이 끝날 때마다 고치게 하기 (새 대화는 그 문서를 읽는 데서 시작)
  • 짜는 AI와 검사하는 AI를 나누고, 지적이 맞는지는 직접 확인하기
  • AI가 만든 예제로는 AI의 버그를 못 잡으니, 실제 폰에 쌓인 데이터로 확인하기

🙏 지금 필요한 것

아직 출시한 지 얼마 안 된 1인 개발 앱이라 사용자와 리뷰가 적습니다.

  • 써 보시고 불편한 점이나 "이 알림은 분류가 안 된다" 같은 제보
  • 마음에 드셨다면 플레이스토어 리뷰 한 줄

이 두 가지가 지금 가장 큰 힘이 됩니다.

안드로이드 전용 · 무료 · 광고 없음

NotiFold

쏟아지는 알림, 중요한 건 놓치지 않도록 결제·택배·기프티콘·대화 알림을 종류별로 모아 정리하는 안드로이드 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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