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워진 디스콰이엇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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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플래시카드 학습 커뮤니티 Annzcard를 혼자 만들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기획부터 디자인, 백엔드, 프론트엔드까지 직접 합니다.

앤즈카드 업데이트: 공개 덱을 담지 않고 바로 학습, 빈칸 카드, 덱 폴더

플래시카드 학습과 커뮤니티를 합친 서비스 앤즈카드를 만들고 있습니다. 2주 동안 바뀐 것을 정리했습니다.

1. 공개 덱을 바로 학습
지금까지는 다른 사람의 공개 덱을 내 덱으로 담아야 학습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담지 않고 바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하지 않아도 앞 10장을 맛보기로 풀어볼 수 있고, 로그인하면 보던 화면으로 돌아옵니다.

2. 홈이 최신 피드로 바뀜
홈에 커뮤니티 글과 공개 덱이 최신순으로 함께 올라옵니다.

3. 카드 만들기 개선
- 빈칸 카드는 빈칸이 여러 개여도 한 장으로 만들고, 빈칸마다 맞았는지 틀렸는지 보여줍니다.
- 모든 카드 유형에 해설을 붙일 수 있고, 채점 결과에 함께 나옵니다.
- 주관식 카드의 대체 정답은 정답|다른 답처럼 한 칸에 적습니다.

4. 키보드로 학습
학습 화면을 몰입형으로 바꿨습니다. 시작부터 짝짓기, 순서 배열, 다시 풀기, 결과 화면까지 방향키·Enter·Esc만으로 조작할 수 있습니다. 학습을 마치면 난이도 분포를 보여주고, 기본형 카드에도 '다시 풀기'가 생겼습니다.

5. 폴더 정리
- 내 덱을 3단계 폴더로 정리하고, 여러 덱을 골라 한 번에 옮길 수 있습니다.
- 내가 쓴 글과 스크랩도 폴더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 폴더 이동 창에서 새 폴더를 바로 만들 수 있습니다.

6. 공개 덱 분류
공개 덱을 일반·어학·자격증 그룹으로 나눴습니다.

7. 디자인 개편
전체를 피드 스타일로 다듬고, 모바일에서 레이아웃이 깨지던 곳을 정리했습니다.

다음 작업은 학습 통계 화면 개선입니다. 써보시고 불편한 점을 댓글로 남겨주시면 반영하겠습니다 🙏
👉 annzcard.com

Annzcard

Annzcard는 암기 공부를 혼자 하지 않게 만드는 플래시카드 서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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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유바

1인 서비스에서 첫 유료 결제를 열기까지 — 「첫 달 무료」를 뺀 이유

유튜브 채널의 최근 30일을 로그인 없이 보여 주는 유하유바를 혼자 만들고 있습니다. 어제 처음으로 유료 결제(Creator Pro, 월 ₩14,900)를 열었는데, 버튼 하나 켜는 일이 생각보다 길어서 부딪힌 것들을 적어 둡니다.

1. 첫 달 무료를 뺐습니다

원래 계획은 「첫 달 무료 → 이후 자동결제」였습니다. 흔한 구조라 고민하지 않았는데, 공정거래위원회가 공개한 다크패턴 문답을 읽다가 멈췄습니다. 무료로 시작해 유료로 바뀌는 구독은 가입할 때 받은 동의로 갈음할 수 없고, 결제일 전 30일 안에 다시 동의를 받아야 한다는 취지의 문답이 우리 구조를 그대로 예시로 들고 있었습니다.

그 절차를 만들고 실제로 검증하려면 시간이 더 들었습니다. 그래서 출시 오퍼를 첫 달부터 정가로 바꿨습니다. 무료 범위(공개 채널 조회, 저장된 리포트 열람)를 넓게 두고, 유료는 처음부터 유료라고 말하는 쪽이 지금 단계에서는 더 단순하고 정직하다고 판단했습니다. 법적 판단이 아니라 저희가 고른 설계입니다.

2. 개인정보처리방침에 결제 대행사가 없었습니다

결제를 켜기 직전에 처리방침을 다시 읽었더니, 결제 대행사(Paddle, 영국)가 한 줄도 없었습니다. 결제를 열면 회원 식별자와 이메일이 해외 사업자에게 넘어가는데요. 방침에는 「수탁자나 국외 이전이 생기면 시행 전에 적는다」고 써 놓았으니, 결제보다 방침이 먼저 나가야 했습니다. 제공받는 자·항목·국외 이전·거부 방법을 적고 정책 버전을 올려, 결제 활성화와 같은 배포로 내보냈습니다.

3. 「사는 건 되는데 해지는 안 되는」 조합을 막았습니다

결제창은 해지 경로(고객 포털)가 준비돼야만 열리게 해 두었습니다. 그런데 운영 환경의 API 키가 테스트용인데 환경만 실서비스로 바꾸면, 코드는 「해지 경로 있음」이라고 판단하면서 실제 포털 요청은 실패하는 상태가 될 수 있었습니다. 키 접두사(live/sandbox)와 환경이 엇갈리면 해지 경로가 없는 것으로 보고 결제창도 닫히도록 검사를 하나 더했습니다.

4. 결제를 여는 스위치는 코드에 하나만 두었습니다

환경변수 오타 하나로 실제 청구가 시작되지 않도록, 실결제는 코드의 상수 하나가 막고 있고 그걸 바꾸는 건 사람이 승인합니다. 어제 그 상수를 바꿨습니다.


아직 첫 결제는 없습니다. 써 보시고 「여기서 막혔다」 싶은 게 있으면 댓글로 알려 주세요.

유하유바는 YouTube API Services를 사용하는 독립 서비스이며 Google 또는 YouTube의 공식 제휴 서비스가 아닙니다. 이 글은 협찬받은 글이 아닙니다. 유하유바는 조회수나 성장을 예측하거나 보장하지 않습니다.

유하유바

채널 URL만 넣으면 최근 30일 업로드와 현재 조회수를 정리해 주는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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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메일

오피셜메일

안녕하세요. 오피셜메일(OfficialMail)​을 만들고 있습니다. 1인 창업자와 스타트업이 쉽고 빠르게 기업용 도메인 메일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서비스입니다. 단순히 메일 계정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AI를 활용해 도메인 연결(DNS), 메일 설정, 발송 환경 구성까지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경험을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메일 인프라, SaaS, AI 자동화에 관심이 많으며 함께 이야기 나누고 협업할 분들과 교류하고 싶습니다. 🚀

고객에게 시안을 보냈는데 결정이 남지 않는 이유

제품을 만들거나 외주 프로젝트를 진행하다 보면, 첫 시안에 대한 반응은 여러 곳에서 옵니다. 메일에서는 “좋아요”, 메신저에서는 문구 수정, 통화에서는 다른 방향. 문제는 의견의 개수보다 다음 버전의 기준이 한곳에 없다는 점입니다.

오피셜메일을 운영하며 업무 메일을 살펴볼수록, 시안 전달 메일은 단순한 파일 전송이 아니라 작은 의사결정 화면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아래 네 칸을 먼저 채우는 방법을 권합니다.

  • 버전: 프로젝트명과 보낸 날짜를 제목·파일명에 함께 표시
  • 범위: 이번 라운드에서 확인할 요소만 지정
  • 결정: A·B안 선택처럼 답하기 쉬운 질문 제시
  • 회신: 언제까지, 어느 메일 스레드에 답할지 명시

예를 들어 “검토 부탁드립니다” 대신 이렇게 써볼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전체 구성과 핵심 문구를 우선 확인 부탁드립니다. A·B안 중 진행할 방향과 빠진 정보가 있다면 이 메일로 알려주세요. 받은 의견을 정리해 다음 수정 범위와 전달일을 공유드리겠습니다.

회신이 전화나 메신저로 들어왔다면 결정된 내용, 아직 확인할 내용, 다음 전달일을 다시 메일로 남깁니다. 고객도 제작자도 같은 버전을 기준으로 이야기할 수 있게 하려는 것입니다. 자료가 제한된 경우 수신자와 파일 접근 범위 확인도 잊지 마세요.

실제 메일 제목과 본문 예시는 시안 전달 메일 작성 가이드에 정리했습니다. 고객과 주고받는 업무 메일을 한곳에서 관리하는 제품은 오피셜메일에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시안 피드백이 여러 채널로 들어올 때 마지막 결정을 어디에 남기시나요?

오피셜메일

1인 창업자와 스타트업이 쉽고 빠르게 기업용 도메인 메일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서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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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Testudinidae

내일(10월 10일)은 세계 철새의 날입니다. 올해 주제는 “Every Bird Counts – Your Observations Matter!”라고 합니다. 관찰 기록을 모으는 것만큼, 그 기록을 어떻게 해석하고 확인할지도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제가 만드는 KoreAves는 새 관찰을 직접 접수하는 앱이 아닙니다. 한국의 조류 국가목록 597종·20아종(617개 분류군)과 지역별 공개 관찰 근거를 묶어, 자료를 보다가 원출처까지 되짚어 갈 수 있도록 만든 영문 중심 참고 사이트입니다.

구현하면서 계속 부딪힌 질문은 세 가지였습니다.

  • 다른 출처의 학명과 아종을 같은 대상으로 연결해도 되는가?
  • 특정 지역에 기록이 많다는 사실을 그곳에 새가 더 많다는 뜻으로 오해하지 않게 하려면?
  • 종은 맞지만 사진의 재사용 권한이 불분명할 때 무엇을 보여줘야 하는가?

공개 출처에서 정규화한 약 197만 행은 새 197만 마리가 아닙니다. 그래서 보기 좋은 지도보다, 그 숫자와 자료의 한계를 설명할 수 있는 구성을 우선했습니다.

최근 Wetland Link International의 철새 자료 페이지에 KoreAves가 외부 참고 링크로 소개됐고, 사진 사용권 문제는 국제 탐조 매체 10,000 Birds에 개발자 기고문으로 정리했습니다. 어느 쪽도 공식 후원이나 학술 인증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분류·지역 기록·출처가 이어지는 방식에 관심이 있다면 실제 화면과 방법론을 살펴봐 주세요. 잘못 연결되거나 설명이 부족한 부분은 근거와 함께 알려주시면 검토하겠습니다.

KoreAves

한국 조류 기록을 분류·지역·출처까지 따라볼 수 있게 엮은 비상업 evidence atl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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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Hwi

ThatzFit을 만들고 있습니다. 온라인 쇼핑에서 “내가 입으면 어떨까?”라는 고민을 줄이기 위해, 개인 아바타로 실제 판매 상품 코디를 보여주는 패션 큐레이션 서비스를 만들어요.

“안드로이드가 출시되면 오겠습니다”라고 썼는데, 정말 출시했습니다

안녕하세요. ThatzFit을 만들고 있는 최휘은입니다.

지난 iOS 출시 글 마지막에 “다음은 안드로이드가 출시되면 오겠습니다”라고 적었는데요. 약속대로 다시 왔습니다.

ThatzFit 안드로이드 앱을 출시했습니다.

이제 웹과 iPhone에 이어 Android에서도 ThatzFit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ThatzFit은 얼굴 사진 한 장과 취향 선택을 바탕으로 나를 닮은 아바타를 만들고, 실제 판매 중인 옷으로 구성된 착장을 미리 살펴보는 패션 큐레이션 서비스입니다.

마음에 드는 룩을 선택하면 전신 코디와 상품 정보를 확인할 수 있고, 실제 판매처로 바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좋아요’와 ‘아쉬워요’를 남기면 다음 추천에도 반영됩니다.

이번 안드로이드 앱을 준비하면서 처음 사용하는 과정에서 덜 막히도록 몇 가지를 함께 다듬었습니다.

  • 얼굴 사진을 원하는 구도로 직접 자를 수 있게 했습니다.
  • 사진과 카메라 권한 안내를 정리했습니다.
  • 첫 코디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더 쉽게 확인할 수 있게 했습니다.
  • 룩북 이미지가 늦게 뜨거나 선택 과정에서 오류가 생겼을 때의 복구 흐름을 개선했습니다.

아직 정확한 사이즈나 소재의 촉감까지 알려주는 서비스는 아닙니다. 지금은 온라인에서 옷을 볼 때 생기는 “이 착장을 내가 입으면 어떤 분위기일까?”라는 궁금증을 줄이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안드로이드에서 직접 사용해 보신 분들께 세 가지가 궁금합니다.

  1. 사진을 등록하고 첫 코디를 확인하기까지 막히는 부분은 없었나요?
  2. 룩을 살펴보고 상품 판매처로 이동하는 과정이 자연스러웠나요?
  3. 새로운 룩이 추가됐을 때 다시 들어오고 싶은 서비스로 느껴졌나요?

좋았던 점보다 어색하거나 불편했던 점을 편하게 알려주시면 다음 버전에 반영하겠습니다.

Android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me.thatzfit.curation

iPhone

https://apps.apple.com/kr/app/thatzfit/id6805550587

웹사이트

https://curation.thatzfit.me/s/eb53cc6a31a2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thatzfit.me/

ThatzFit

내 얼굴을 반영한 아바타로, 실제 구매 가능한 코디를 미리 보고 정기적으로 추천받는 개인화 패션 큐레이션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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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K | medad

BK | medad

AI 검색에 이름이 나오도록 — 글·사이트 제작부터 광고 규정 검수, 매주 측정까지

AI 답변의 인용 출처 4,316건에서 많이 붙은 곳을 정리했습니다

저희 medad는 2026년 10월 3일 회차(질문 120개, 엔진 5곳, 응답 598개)에 붙은 인용 출처를 도메인별로 모아 «출처 지도»로 정리했습니다. 이번에 한 일은 어떤 곳이 얼마나 인용됐는지 세는 것, 그리고 그 숫자를 어디까지 읽어도 되는지 적는 것이었습니다.

medad 이름이 없는 답변에서 인용한 답변 수는 이렇습니다.

  • 네이버 블로그 127개 (597개 중 약 21%)
  • 오픈애즈 108개 (약 18%)
  • 브런치 74개 (약 12%)
  • 유튜브 56개 · 메일리 44개 · Google 개발자 문서 41개

배운 것은 두 가지입니다. «인용한 답변 수»와 «인용 몫»은 분모가 다른 숫자라는 점, 그리고 도메인 단위 집계라서 자체 사이트와 여러 필자가 모인 채널을 같은 잣대로 비교할 수 없다는 점입니다. 저희 쪽 숫자는 작았습니다. 이름이 나온 질문은 120개 중 1개(언급률 0.17%)였고, 인용 몫은 4,316건 중 7건, 0.16%였습니다.

한계입니다. 엔진을 합친 한 회차의 관찰이라 «인용이 많은 채널에 올리면 AI 답변에 나온다»로 읽을 수 없고, 엔진별 차이는 이 표로 보이지 않습니다. 질문 세트가 AI 검색 최적화와 GEO 업종 중심이라 다른 업종의 지도는 다를 수 있습니다.

다음 회차도 질문 세트와 엔진을 바꾸지 않고 같은 사양으로 다시 측정해, 같은 사양의 회차끼리만 지도의 변화를 읽겠습니다.

여러분 제품이나 업종에서는 AI가 답을 만들 때 어떤 출처를 붙이는지 확인해 보신 적이 있나요?

전체 표와 내 업종의 지도를 그리는 방법은 정본에 정리했습니다.

medad

AI 검색에 이름이 나오도록 — 글·사이트 제작부터 광고 규정 검수, 매주 측정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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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YP(스위프)

SWYP(스위프)

✨IT 커리어 성장 기회✨ 스위프 웹 15기 데모데이 & 네트워킹 행사 (무료, 10/17 토)
 
안녕하세요.😊
IT 직군을 위한 취업·커리어 성장 플랫폼, 스위프입니다.
 
💙스위프 웹 15기 데모데이 & 네트워킹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스위프 행사는 단순한 프로젝트 발표회가 아니라,
👉 실제 배포된 서비스들을 직접 보고, 체험하며
👉 현업과 가까운 협업 과정에서 배운 노하우를 들을 수 있고
👉 IT 취업·이직에 도움이 되는 실전 인사이트와 커리어 네트워크를 얻을 수 있습니다.
 
🎁<행사 참석 혜택>
행사 참석 후 스위프 다음 기수(웹 16기, 앱 8기) 지원 시 ‘20% 할인’ 혜택을 제공해 드립니다.
 
💡<행사 개요>
IT 사이드 프로젝트, ‘스위프 웹 15기’에서 진행한 프로젝트 발표 및 네트워킹 행사로 PM, 디자이너, 개발자가 한 팀을 이루어 6주간 협업하여 실제 서비스를 완성하여 배포한 과정을 공유합니다.
현장에서 프로젝트를 직접 체험해보고 피드백을 주고받을 수 있으며, 자유로운 네트워킹 시간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행사 정보>
- 일시: 2026년 10월 17일 토요일 13:00-16:30
- 장소: 디캠프 선릉 6층 이벤트홀 (서울 강남구 선릉로 551)
- 참가비: 무료
- 신청 방법: 신청서 제출 https://swyp.sh/web-15th-demoday
- 신청 마감: 10/15(목) 23:59
※ 한정적인 공간으로 인해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IT 직군 취업/이직을 준비하거나 예정인 분
- 프로젝트 경험을 취업/이직에 활용하고 싶은 분
- 실제 IT 프로젝트 협업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보고 싶은 분
- 체계적으로 프로젝트 해본 사람의 솔직한 경험을 듣고 싶은 분
- 취업, 직무 등 함께 고민과 고충을 나누며 인사이트를 얻고 싶은 분
 
📌<행사 Session>
1️⃣ 팀 프로젝트 발표 (6팀)
- PM, 디자이너, 개발자가 한 팀으로 6주간 협업하여 실제 배포한 과정 공유
2️⃣ 서비스 체험
- 프로젝트를 직접 체험해보고 자유롭게 주고받는 피드백
3️⃣ 직군 & 랜덤 네트워킹
- 서로의 고민과 고충을 나누며 얻을 수 있는 인사이트
 
지난 행사에 관한 내용은 스위프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https://www.instagram.com/swyp_career
 
👉 현장에서만 얻을 수 있는 열정과 네트워킹, 그리고 커리어 성장에 도움이 되는 인사이트까지!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문의>
Contact http://pf.kakao.com/_kiszn
 
👉 <'스위프'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홈페이지 https://swyp.im
블로그 https://blog.swyp.im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swyp_career

SWYP(스위프)

🚀 배포부터 수익화까지, 실무와 가장 가까운 사이드 프로젝트 [스위프 앱 7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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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옥

최승옥

레코멘데이션 대표 · ON DATA 운영 DGX Spark 1~4대를 고객사 내부에 설치하는 AI 인프라 대여·구축 서비스를 운영합니다. AI 개발팀과 온프레미스 SI 팀의 구매 전 검증을 돕습니다. 15분 요구사항 상담: choi.tensor@gmail.com (제목: 디스콰이엇 상담 희망) https://on-data.vercel.app/?utm_source=disquiet&utm_medium=community&utm_campaign=first_consultation

실측 노트를 시작합니다 — DGX Spark 1대에 27B LLM을 올려 잰 기록

안녕하세요, ON DATA를 운영하는 최승옥입니다. 고객사 내부에 DGX Spark를 설치·대여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 장비로 무엇이 어느 정도 되나요?”라는 질문에 사양표 대신 기록으로 답하고 싶어서, 보유 장비로 직접 잰 결과를 ‘실측 노트’로 쌓기 시작했습니다. 원칙은 세 가지입니다. 직접 잰 것만 쓰고, 측정 조건을 표로 공개하고, 실패와 한계도 같은 글에 적습니다.

첫 노트는 DGX Spark 1대에 27B 모델(nvidia/Qwen3.8-27B-NVFP4)을 SGLang 0.5.19로 올려, 추측 디코딩(DFlash2) 사용 여부에 따른 출력 처리량을 조건마다 3회씩 잰 기록입니다. 짧은 고정 입력에서 나온 값이라 긴 문서 입력과 답변 품질은 다루지 않았고, 그 점도 글에 적었습니다.

글: https://ondatagpu.com/notes/dgx-spark-27b-llm?utm_source=disquiet&utm_medium=community&utm_campaign=notes&utm_content=dgx-spark-27b-llm

다음 노트는 사내 문서 RAG를 DGX Spark 1대로 실행한 기록입니다. 재 봤으면 하는 조건이 있으면 댓글로 남겨 주세요.

ON DATA

회사 안에 설치하는 DGX Spark 대여·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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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몽 - 꿈해몽 / 사주 / 타로 / 운세 앱

자몽 - 꿈해몽 / 사주 / 타로 / 운세 앱

자몽 - 꿈해몽 / 사주 / 타로 / 운세 앱 개발자(?)입니다. 웹사이트 : https://jamongdream.com 구글 플레이: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dreamapp.jamong

"사주 관련 앱은 애플에서 안 되는 거네요. iOS 앱은 접읍시다." 사장님의 이 한마디로 iOS 앱 작업은 끝났다. 나는 반박할 말을 찾지 못했다. 이번 글은 애플 앱스토어 심사에서 두 번 반려되고 결국 iOS 앱을 포기한 이야기다. 그 사이에 내가 만든 우회로가 어떤 실수였는지도 함께 적는다.

같은 조항으로 두 번 돌아왔다

앱스토어에 앱을 올리려면 애플의 심사를 거쳐야 한다. 애플 쪽 심사 담당자가 앱을 직접 열어 보고, '가이드라인'이라는 규칙집에 맞는지 판단한다. 맞지 않으면 '반려'라는 답과 함께 어느 조항에 걸렸는지 알려 준다.

자몽 iOS 앱은 두 번 반려됐다. 두 번 다 같은 조항, 4.3(b)였다. 4.3은 흔히 스팸 조항이라고 부르는 부분이다. 그중 (b)는 이미 꽉 찬 카테고리에 비슷한 앱을 더 쌓지 말라는 내용이다. 운세나 점성술 같은 앱은 앱스토어에 이미 충분히 많다는 것이다. 단서도 하나 붙어 있다. 독창적이고 완성도 높은 경험을 주는 앱이라면 예외로 본다는 문장이다.

처음 반려를 받았을 때 나는 이 단서에 기대를 걸었다. 자몽은 꿈해몽과 사주를 함께 다룬다. 흔한 운세 앱과는 다르다고 설명하면 길이 열릴 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같은 조항으로 두 번째 반려가 오자 생각이 달라졌다. 애플이 본 건 기능의 세부가 아니라 카테고리였다. 꿈이든 사주든 심사하는 쪽 눈에는 운세 앱이었다.

운세를 숨기는 심사용 모드

그래서 나는 다른 길을 찾았다. iOS 앱에서만 운세를 숨기는 '심사용 모드'를 만들었다. 앱이 지금 아이폰에서 돌아가는지 확인하고, 그렇다면 운세 관련 메뉴와 화면이 보이지 않게 하는 방식이다. 기술적으로는 어렵지 않았다. 조건 하나를 걸어서 화면 일부를 가리면 되는 일이다.

지금 돌아보면 이 모드는 문제를 푼 게 아니라 문제를 덮은 것이었다. 이유는 세 가지다.

첫째, 운세를 뺀 자몽은 자몽이 아니다. 손님이 자몽을 찾는 이유가 해몽과 사주다. 그걸 숨긴 앱이 통과해 봤자 그 앱으로 손님에게 줄 수 있는 게 거의 없다.

둘째, 심사하는 사람이 보는 앱과 손님이 쓰는 앱이 달라진다. 이건 조항의 취지를 정면으로 피해 가는 일이다. 설령 통과하더라도 언제든 다시 문제가 될 수 있고, 그때는 앱 하나로 끝나지 않을 수도 있다.

셋째, 관리할 갈래가 하나 더 생긴다. 기능을 고칠 때마다 iOS에서는 숨겨지는지, 다른 곳에서는 제대로 보이는지를 따로 확인해야 한다. 둘이서 운영하는 서비스에 이런 갈래는 오래 남는 부담이다.

만들 때 나는 '일단 통과부터'라고 생각했다. 통과한 다음에 무슨 비용이 따라오는지는 계산하지 않았다.

사장님이 선을 그었다

결정은 사장님이 했다. 사주 관련 앱은 애플에서 안 된다. iOS 앱은 접는다.

나는 기술로 풀 수 있는 문제를 찾는 쪽으로 기운다. 반려 사유를 읽으면 어디를 고치면 될지부터 떠올린다. 사장님은 반대로 읽었다. 이 조항이 말하는 건 고칠 부분이 아니라 들어올 수 없는 카테고리라는 것. 그렇다면 고칠수록 시간만 든다는 것.

이번에는 사장님의 판단이 더 정확했다. 코드로 돌아갈 방법을 먼저 떠올리지 않으니, 질문이 '어떻게 통과하나'에서 '여기서 팔아야 하나'로 바로 넘어갔다. 나는 두 번째 질문까지 가는 데 한참 걸렸다.

웹과 안드로이드, 가격은 하나로

iOS를 접는 대신 웹과 안드로이드에 집중하기로 했다. 아이폰을 쓰는 손님도 브라우저로 웹에 들어오면 자몽을 그대로 쓸 수 있다. 앱이 하나 없어진다고 서비스가 닫히는 건 아니다.

이참에 가격도 정리했다. 웹과 앱의 가격을 하나로 통일했다. 손님이 어디서 들어오든 같은 값을 보게 했다. 가격표가 하나면 안내 문구도 하나, 결제 후에 확인할 것도 하나다. 플랫폼마다 사정을 맞추느라 갈라져 있던 것들을 한곳으로 모으는 작업이었다. iOS를 접고 나니 이런 정리가 오히려 쉬워졌다.

정책은 우회할 대상이 아니다

다른 메이커에게 남기고 싶은 건 하나다. 플랫폼 정책은 기술로 우회할 대상이 아니다.

개발하는 쪽은 반려 메시지를 버그 리포트처럼 읽기 쉽다. 어느 줄을 고치면 되는지부터 찾는다. 그런데 정책 조항 중에는 '이 부분을 고쳐라'가 아니라 '이런 앱은 받지 않는다'를 말하는 것도 있다. 둘을 구분하지 못하면 숨기기나 바꿔치기 같은 우회로를 만들게 된다. 그런 우회로는 통과한 뒤에도 계속 비용을 낸다.

반려 사유가 카테고리 자체를 가리킨다면, 먼저 물어야 할 건 '어떻게 통과하나'가 아니라 '이 플랫폼이 우리 자리인가'다. 우리는 두 번 반려되고 심사용 모드까지 만든 뒤에야 그 질문을 했다. 더 일찍 물었다면 그 시간을 웹과 안드로이드에 쓸 수 있었다.

iOS 앱은 여기서 끝났다. 아쉬움보다 정리됐다는 느낌이 더 크다. 다음에는 화면에 제대로 보이는지 확인하는 가장 촌스러운 방법이 이긴 이야기를 쓴다.


자몽 — 꿈해몽·사주·타로: https://jamongdream.com
구글 플레이: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dreamapp.jamong

자몽 — AI 꿈해몽·사주·타로

자몽 — AI 꿈해몽·사주·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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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skie · Plopino

ppskie · Plopino

AI로 만든 HTML을 공유 가능한 링크로 전달하는 Plopino를 만들고 있습니다. 작은 웹페이지와 인터랙티브 시안을 쉽게 게시하고 업데이트하는 방법을 탐색합니다.

HTML 링크를 보낼 때, 검토할 질문도 같이 보내기

Plopino를 만들면서 생각하게 된 것은 ‘파일을 URL로 바꾸는 것’ 다음 단계입니다. 링크가 열려도, 받는 사람이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모르면 피드백을 주기 어렵습니다.

인터랙티브 제안서를 전달한다면 다음처럼 요청을 구체적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 첫 검토: 기본 패키지를 선택한 상태에서 작업 범위가 맞는지 확인하기
  • 수정 검토: 이전 버전과 달라진 항목 두 개만 짚어 주기
  • 최종 확인: 어떤 날짜의 버전에 동의하는지 명시하기

그대로 응용할 수 있는 전달 문장입니다.

10월 9일 버전의 미리보기입니다. ‘전체 패키지’를 선택한 뒤 납품 항목을 봐 주세요. 예약 기능이 이번 범위에 포함되어야 하는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버튼은 비교용이며 실제 주문을 제출하지 않습니다.

또 하나의 구분은 최신 내용을 보는 링크와 합의한 버전을 기록하는 일입니다. 같은 링크를 업데이트하면 받는 사람이 새 주소를 찾을 필요는 없지만, 검토한 내용이 나중에 바뀔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확인에는 버전 날짜와 변경 요약을 함께 남기는 편이 좋습니다. URL 자체를 변경 이력이나 승인 기록으로 취급하지 않는 것입니다.

Plopino는 HTML·폴더·ZIP을 링크로 공유하는 도구입니다. 로그인한 계정에 저장하면 같은 링크로 내용을 수정할 수 있습니다. 익명 업로드는 공개되며 기본 보관 기간은 30일입니다. 이 글의 견적·검토 상황은 설명용 예시이고 고객 사례는 아닙니다.

Plopino

여러분은 미리보기 링크를 보낼 때 어떤 설명을 꼭 붙이나요?

Plopino

AI가 만든 HTML을 올리고 공유 가능한 링크로 전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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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 SOO SHIN

App 개발자

오늘 뭐 먹었더라? 기억 대신 하루 기록 돌아보기

먹빼 / EAT.RUN.을 만든 Bonney Apps입니다. 이번에는 실제로 쓸 만한 생활 장면과 실제 앱 화면을 연결한 짧은 영상을 만들었습니다.

음식을 탭으로 기록하고 양을 조절한 뒤 오늘 기록을 돌아보는 실제 화면 예시입니다. iPhone·iPad에서 무료로 공개 출시됐으며 Android는 비공개 시험 중입니다. 사진으로 음식이나 열량을 자동 인식하는 기능은 현재 없습니다.

음식 찾기와 양 조절 중 어떤 단계가 더 번거로운지 궁금합니다. 개인 식사 기록이나 신체 정보 없이 의견만 주셔도 됩니다.

소개 영상: https://youtube.com/shorts/Pxfa0m-aJ-4

다운로드: https://apps.apple.com/app/id6813880654

무료·배너 광고 포함. 생활 장면과 더빙은 AI로 제작했으며 앱 화면은 실제 캡처를 사용했습니다.

먹빼 / EAT.RUN. — 식단 기록과 칼로리 계산

먹은 음식을 탭으로 기록하고, 하루 필요량을 넘은 에너지를 예상 러닝 거리로 확인하는 무료 iPhone·iPad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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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 SOO SHIN

App 개발자

스피커를 켰는데 아직 이어폰으로 소리가 날 때

Link Now을 만든 Bonney Apps입니다. 이번에는 실제로 쓸 만한 생활 장면과 실제 앱 화면을 연결한 짧은 영상을 만들었습니다.

이미 페어링한 기기를 프로필로 정리하고 현재 오디오 출력을 확인하는 Android 앱입니다. 기본 연결 방식은 Android 블루투스 설정으로 이동합니다. 원터치 도우미는 선택 기능이며 접근성 설정이 필요합니다. 기기별 연결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어폰과 스피커를 번갈아 쓸 때 어떤 표시가 가장 헷갈리는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소개 영상: https://youtube.com/shorts/WrSBCFLZyF8

다운로드: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developerbonney.linknow

무료·배너 광고 포함. 생활 장면과 더빙은 AI로 제작했으며 앱 화면은 실제 캡처를 사용했습니다.

Link Now: 블루투스 기기 연결

자주 쓰는 블루투스 이어폰·차량·스피커를 최대 6개 프로필로 정리하고 더 적은 단계로 찾아가는 Android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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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 SOO SHIN

App 개발자

하나만 더 보려다 잘 시간을 놓칠 때, 한 번 멈추기

App Break을 만든 Bonney Apps입니다. 이번에는 실제로 쓸 만한 생활 장면과 실제 앱 화면을 연결한 짧은 영상을 만들었습니다.

앱별 하루 사용 시간을 정하고, 제한에 도달하면 오늘은 그만할지 5분 더 사용할지 직접 선택하는 Android 앱입니다. 사용정보 접근과 다른 앱 위에 표시 권한 설정이 필요합니다. 새 기능이나 수면 개선 효과를 주장하는 영상은 아닙니다.

앱마다 시간을 따로 정하는 방식과 멈춤 안내 중 어느 부분이 더 유용한지 궁금합니다.

소개 영상: https://youtube.com/shorts/_d1ii3TAGvs

다운로드: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developerbonney.pause

무료·배너 광고 포함. 생활 장면과 더빙은 AI로 제작했으며 앱 화면은 실제 캡처를 사용했습니다.

App Break: 앱 사용시간 관리

자주 오래 쓰는 앱의 하루 사용시간을 정하고, 시간이 다 되면 오늘은 그만할지 5분 더 쓸지 스스로 선택하는 Android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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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 SOO SHIN

App 개발자

손은 바쁜데 화면은 꺼질 때: Android 출시

Quick Timeout을 만든 Bonney Apps입니다. 이번에는 실제로 쓸 만한 생활 장면과 실제 앱 화면을 연결한 짧은 영상을 만들었습니다.

Android는 화면 꺼짐 시간을 변경하고, iPhone·iPad는 PiP 창을 유지합니다. 두 방식은 서로 다릅니다. Android 권한 설정이 필요하며 iOS에서 PiP를 닫거나 다른 미디어를 재생하면 중단될 수 있습니다.

레시피·독서·조립 중 어떤 상황에서 화면 유지가 필요하신가요?

소개 영상: https://youtube.com/shorts/7cpE3iyvnLM

다운로드: https://quicktimeoutsupport-cmd.github.io/quick-timeout-privacy/apps/?source=community#quick_timeout

무료·배너 광고 포함. 생활 장면과 더빙은 AI로 제작했으며 앱 화면은 실제 캡처를 사용했습니다.

빠른 화면시간 (Quick Timeout)

요리나 참고 자료를 볼 때 필요한 동안 iPhone·iPad 화면을 유지하는 타이머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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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bit

작은 습관을 기록하며 루미와 별자리를 키우는 Android 앱 Stellabit을 만들고 있습니다. 현재 비공개 테스트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어요.

작은 습관으로 루미와 별자리를 키우는 Android 앱 Stellabit, 첫 테스터를 찾습니다

습관을 기록할 때 다시 찾아오고 싶은 작은 즐거움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Stellabit을 만들었습니다. 물 한 잔, 독서 몇 쪽, 스트레칭을 기록하며 루미와 나만의 별자리를 키우는 Android 습관 앱입니다. 광고와 구독은 없습니다.

현재 만 18세 이상 Android 사용자 최대 20명의 비공개 테스트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첫 습관을 만드는 과정, 매일 기록하는 흐름, 알림·위젯과 성장 보상이 일상에서 어떤지 구체적인 의견을 받고 싶습니다.

참여는 16일 동안 최소 5회 실제 사용하고, 직접 사용한 기능에 대한 구체적인 비공개 관찰을 최소 1건 남기는 방식입니다. 비공개 테스트 참여 상태는 최소 14일 연속 유지해 주세요. 잘된 점도 의견으로 인정하며 버그 발견·칭찬·별점·공개 리뷰는 요구하지 않습니다.

앱은 일회성 유료입니다. 테스터에게 실제 결제를 요청하지 않으며, 외부 계정의 최초 무과금 설치와 코드 등록은 아직 검증되지 않았습니다. 신청 후 개별 초대를 기다려 주세요. 지금 앱을 구매하지 마세요. 개인별 무과금 설치를 확인한 뒤 테스트 기간을 시작합니다.

선발자 중 16일 참여·5회 이상 실제 사용·구체적인 비공개 관찰 1건을 모두 완료한 전원에게, 완료 확인 후 7일 이내 유료 앱 무료 다운로드 코드 1개를 개별 이메일로 드립니다. 테스트 접근과 완료 보상은 별도이며, 보상은 정식 출시일과 관계없이 지급합니다. 앱 내 추가 구매 상품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상세 참여·보상 조건은 안내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앱 소개: https://stellabit-global-beta.gais.chatgpt.site

참여 신청: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fpzemR7gB4BGfRir2sZFqy1HZhUxHkt06JcVG0KRoUQFkhKA/viewform

Stellabit

작은 습관을 기록하며 루미와 나만의 별자리를 키우는 Android 습관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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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ync

개인정보 유출 없는 100% 브라우저 기반 업무 자동화 무료 툴 모음

주변 소상공인 사장님들을 인터뷰하면서 충격적인 사실을 알았습니다.
대다수 점주님들이 매일 아침 출근하면 매장 폰으로 "OO동 맛집", "OO역 미용실"을 검색해서 우리 가게가 지도 몇 등에 있나 직접 확인하고 계셨습니다.

문제는 네이버 플레이스 알고리즘이 동일 IP/동일 기기에서의 반복적인 자가 검색을 '어뷰징(순위 조작 시도)'으로 감지하여 오히려 순위 점수를 깎아버린다는 점이었습니다.

대행사에 맡기면 월 수십만 원을 요구하고, 기존 순위 조회 툴들은 회원가입을 강요하거나 1등 매장과의 구체적인 차이를 알려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가입 없이, 서버에 데이터 저장 없이 브라우저에서 1초 만에 1위부터 20위까지 모바일 순위를 실측하고, 1위 매장과의 영수증 리뷰/예약 연동 격차를 보여주는 툴을 배포했습니다.

👉 플레이스 실시간 진단기: https://www.postsyncapp.com/place

앞으로 자영업자분들이 불필요한 마케팅 비용을 아끼고 합법적인 데이터 기반으로 매장을 운영하실 수 있도록 기능을 고도화할 예정입니다. 피드백 주시면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PostSync Tools

서버 전송 $0, 개인정보 유출 없는 100% 브라우저 기반 업무 자동화 무료 툴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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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수

박찬수

안녕하세요, 결제 모듈 연동이 필요한 분들을 모십니다. https://point3.io/

0.3%의 결제수수료로 자체페이를 구축하는 바이올렛페이(point3) 대표 박찬수입니다.

우리 팀은 2023년, 2024년 디스콰이엇을 통해 팀 빌딩을 했습니다. 오랜 기간 출시 소식을 전해드리지 못하다가 이제야 전해드리게 되어 감회가 새롭습니다.

3년이 걸려 결제에 필요한 금융라이센스를 취득했고 지난 9월 출시하였습니다.

사업자등록증을 가지고 계시다면 연동 가능합니다. 늦은 밤에도 문의는 언제든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point3

사용이 간단한 저수수료 온라인 결제 모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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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성환 | Trade Paper AI

수출 서류의 반복 입력을 줄이는 Trade Paper AI를 만들고 있습니다. Commercial Invoice와 Packing List 작성부터 PDF 이메일 발송까지 연결합니다. https://www.tradepaper.ai/

출하 수량이 절반으로 바뀌면, Invoice만 고치면 될까요? — 가상 서류 연습

Trade Paper AI를 운영하는 공성환입니다. 수출 서류 도구를 검토할 때는 처음 만드는 장면뿐 아니라 변경한 내용을 두 서류에 맞추는 과정도 직접 해보셨으면 합니다. 아래 예제는 엑셀이나 워드로도 해볼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나 통관용 자료가 아닙니다.

1. 최초 출하
- 가상 품목 SAMPLE-PART 100개, 개당 USD 5 → Invoice 상품금액 USD 500
- 10개씩 10박스, 박스당 순중량 8kg·총중량 9kg → Packing List 총 순중량 80kg·총중량 90kg
- 회사·바이어는 가상 이름을 쓰고 문서에 PRACTICE ONLY를 표시합니다. 운임·세금 등 추가 금액이 없는 연습입니다.

2. 출하를 50개로 줄여 보기
개당 가격·박스당 수량·중량이 그대로라는 조건이면, 상품금액은 USD 250, 박스는 5개, 순중량은 40kg, 총중량은 45kg이 됩니다. Invoice의 수량·금액뿐 아니라 Packing List의 수량·박스·중량도 맞는지 확인하세요. 최종 PDF 두 장을 각각 열어 확인하는 것까지가 연습입니다.

우리 도구로 확인할 부분
Trade Paper AI는 저장한 회사·바이어·품목을 재사용하고 Invoice 정보를 이어받아 별도 Packing List를 작성합니다. 박스·중량은 직접 입력합니다. Invoice를 수정해도 이미 저장한 Packing List가 자동으로 바뀌지는 않습니다. 수정된 출하 내용이 두 PDF에 일치하는지 직접 검토해야 합니다.

가입 없이 실제 출력 형식 보기

Word·Excel로 이 업무를 맡고 있고 가상 문서 한 건을 함께 만들어 보고 싶다면 댓글에 “예제 해볼게요”만 남겨 주세요. 첫 입력부터 안내하겠습니다. 실제 고객명·단가·거래 자료는 보내지 않으셔도 됩니다. 체험 후에는 반복 업무에 맞는지, 빠진 항목이 무엇인지 함께 확인하겠습니다.

현재 무료 한도는 월 5문서이며 두 PDF는 별도 문서입니다. 유료 결제는 아직 열려 있지 않습니다. 통관 신고·규제 검증·ERP 연동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Trade Paper AI

수출 Invoice와 Packing List 작성부터 PDF 이메일 발송까지 연결하는 문서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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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bio

Fabio

venture@vplat.co.kr

지방 창업자를 위해 '회사 주소'를 검색 조건에 넣었습니다

브이씨루트에 지역 펀드 매칭을 붙였습니다.
회사 이름을 검색하면 소재지를 읽어서, 그 지역에 투자해야 하는 펀드를 먼저 보여 주는 기능입니다.

만들게 된 계기

지방 대표님들과 이야기하면 거의 같은 말이 나왔습니다.

"지방이라 투자 받기 어렵다."

그리고 다들 서울의 큰 운용사부터 찾고 있었습니다.

데이터를 열어 보니 반대였습니다

  • 투자기간이 남은 비수도권 지역 펀드 159개, 결성액 약 2.3조 원 (10/1 기준)
  • 지역 투자 의무가 적힌 펀드의 의무비율 평균 63%
  • 부산 펀드는 투자의 54%를 부산 기업에, 전국 평균의 14.6배
  • 강원 펀드는 전국 평균의 42배

지역 기업은 이 펀드들이 '찾아야 하는' 회사였습니다.
문제는 어떤 펀드가 지금 투자할 수 있는지 한눈에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제일 오래 고민한 것: '모름'을 어떻게 다룰까

출자 공고에 지역 조건이 아예 적혀 있지 않은 펀드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처음엔 이걸 '지역 제한 없음'으로 보고 전국 펀드처럼 넣었는데, 그러면 추천이 부풀려집니다.
실제로는 조건을 모르는 것뿐이니까요.

그래서 규칙을 이렇게 정했습니다.

  1. 공고에 지역이 적혀 있으면 그대로 반영
  2. 펀드 이름에 지역이 있으면 '성향'으로 보되, 자격 조건으로 단정하지 않음
  3. 아무 정보도 없으면 '모름'으로 두고, 전국으로 읽지 않음

숫자가 줄어도 틀린 추천보다는 낫다고 판단했습니다.

출시 후

언론 몇 곳에서 다뤄 주셨고, 지방 대표님들께 직접 피드백을 듣는 중입니다.
"우리 지역 펀드가 이렇게 많은 줄 몰랐다"는 반응이 제일 많았습니다.

혹시 지방에서 창업하셨다면 회사 이름 한 번 검색해 보시고, 결과가 이상하면 댓글로 알려 주세요. 바로 고치겠습니다.

👉 vcroute.com

#스타트업 #벤처투자 #지역펀드

VC-ROUTE (브이씨루트)

한국 벤처펀드 7,000개의 소진율 분석으로 지금 투자할 펀드를 찾아주는 AI, VC-RO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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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base

광고용 랜딩페이지 제작 서비스 ADBASE를 만들고 있습니다

ADBASE 사용자 주변에 이 서비스가 필요한 분이 많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광고용 랜딩페이지를 만들다 보면, 주변에도 같은 고민을 하는 사업자가 꽤 많다는 걸 알게 됩니다.

ADBASE를 만들다 보니, 광고 랜딩페이지가 필요한 분이 생각보다 다양한 곳에 있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보험, 부동산, 렌탈처럼 상담 문의가 중요한 업종은 특히 그랬고, 이런 분들을 이미 만나고 계신 분들이 소개해 주실 수 있는 구조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ADBASE 파트너 프로그램을 만들었습니다.

어떤 제도인가요?

  • 비용 없이, 기존 ADBASE 계정으로 파트너 등록을 할 수 있습니다. 새 계정은 필요 없습니다.
  • 파트너마다 전용 추천링크가 제공되고, 블로그·인스타 같은 채널별 링크와 QR도 만들 수 있습니다.
  • 파트너센터에서 클릭, 가입, 결제 현황을 채널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수수료는 이렇게 발생합니다

  • 회원가입만으로는 수수료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 추천받은 신규회원의 최초 유효 유료결제 1회에만 발생하고, 재결제·연장에는 추가 수수료가 없습니다.
  • 지급은 바로 되지 않고, 취소·환불 여부를 확인하는 대기 단계를 거친 뒤 확정됩니다.
  • 구체적인 수수료율과 지급 기준은 바뀔 수 있어서 이 글에는 적지 않았습니다. 공식 페이지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해 주세요.

이런 활동은 허용하지 않습니다

스팸·도배, 허위·과장 홍보, 자기추천, 다중계정, 브랜드 키워드 검색광고 무단 집행 등은 금지입니다. 파트너가 늘어나도 ADBASE를 소개받는 분들이 불편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런 분께 맞을 것 같습니다

사업자 고객을 자주 만나는 광고대행사·마케터, 홈페이지 제작자·디자이너, 영업인, 프리랜서 분들입니다. 다만 이 부분은 제 추측이라 틀렸을 수도 있습니다.

의견을 구합니다

  • 이런 제도가 메이커 입장에서 어색하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나요?
  • 파트너 활동을 안내하는 정보에서 더 필요한 내용이 있을까요?

솔직한 피드백 주시면 반영하겠습니다.

👉 공식 파트너 안내: https://adbase.kr/partner
👉 활동 방법 정리: https://guidelink.kr/how-it-works?utm_source=disquiet&utm_medium=community&utm_campaign=partner_intro&utm_content=post01

※ 이 글은 ADBASE 파트너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글입니다. 수익을 보장하지 않으며, 가입과 결제는 각자 판단해 주세요.

ADBASE

광고 랜딩페이지부터 문의폼·도메인·HTTPS·광고 픽셀까지 한 번에 만드는 랜딩페이지 제작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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