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워진 디스콰이엇을 소개합니다
오피셜메일

오피셜메일

안녕하세요. 오피셜메일(OfficialMail)​을 만들고 있습니다. 1인 창업자와 스타트업이 쉽고 빠르게 기업용 도메인 메일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서비스입니다. 단순히 메일 계정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AI를 활용해 도메인 연결(DNS), 메일 설정, 발송 환경 구성까지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경험을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메일 인프라, SaaS, AI 자동화에 관심이 많으며 함께 이야기 나누고 협업할 분들과 교류하고 싶습니다. 🚀

정정 메일을 ‘수정된 기준’의 안내로 보기

작은 제품 팀은 오류를 발견하면 화면의 값부터 고치기 쉽습니다. 하지만 고객이 이미 받은 안내는 그대로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오피셜메일의 업무 메일 운영 관점에서, 정정 안내를 보낼 때 점검할 세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오류 확인에서 정확한 기준 안내와 후속 회신으로 이어지는 세 개의 파란 모듈

무엇을 바로잡는지 좁히기

보낸 날짜·제목·오류 항목을 식별할 수 있게 적습니다. ‘앞선 메일에 오류가 있습니다’보다 어느 안내의 어떤 부분인지 분명해야 고객이 대조할 수 있습니다.

새로 적용할 기준을 한곳에 놓기

  • 잘못된 내용과 확인된 정확한 내용을 가까이 적습니다.
  • 파일을 다시 보낸다면 본문에 실제 파일명과 버전을 남깁니다.
  • 확인이 덜 된 조건은 확정처럼 쓰지 않습니다.

정정 메일을 보냈다는 사실과 이전 메일이 회수됐다는 사실은 다릅니다. 발송 완료를 고객의 확인 완료로 바꾸지도 않습니다.

이미 진행한 작업을 확인하기

이전 안내로 검토하거나 작업한 것이 있다면 알려달라고 요청합니다. 실제 합의 없이 새로운 마감이나 보상을 약속하지 않고, 확인한 영향에 따라 다음 조치를 안내합니다.

가상 문장 예시: 앞서 보낸 자료 검토 안내에서 파일 버전을 잘못 적어 정정드립니다. 검토 대상은 이번 메일에 첨부한 [정확한 파일명·버전]입니다. 이전 파일로 진행한 작업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실제 발송 전에는 대괄호를 바꾸고 첨부 여부를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중요한 정보가 포함된 오발송은 별도 담당 절차도 확인하세요.

이 글은 제품 기능 추가나 고객 성과를 알리는 글이 아니라, 작은 팀이 검토해 볼 운영 기준입니다. 다음 발송 점검에서 제목·본문·첨부가 같은 기준을 가리키는지 살펴보세요.

오피셜메일에서 업무 메일 운영 안내 살펴보기

오피셜메일

1인 창업자와 스타트업이 쉽고 빠르게 기업용 도메인 메일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서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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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게임랩

혼자 모바일·웹 방치형 경영 게임을 만듭니다.

PC방 경영 게임을 혼자 만들면서 가장 오래 붙잡은 건 «어디에 놓느냐»였습니다.

처음에는 기물마다 매출만 다르게 줬더니 가장 비싼 걸 사서 아무 데나 놓는 게 정답이 됐습니다. 그래서 라면 조리대와 자판기는 좌석에서 가까울수록 잘 팔리게 하고, 통로를 막으면 손님이 지나가지 못하게 바꿨습니다. 이제는 사는 순서보다 놓는 자리를 더 오래 고민하게 됩니다.

이번에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해볼 수 있게 열었습니다. 하루는 실제 시간 2분이고 3배속이 있습니다.

처음 5분 동안 «기물을 살지, 알바를 뽑을지»가 이해됐는지가 제일 궁금합니다. 어디서 막혔는지, 몇 분쯤 껐는지 한 줄이라도 남겨 주시면 고치겠습니다.

PC방 키우기

삼촌네 골목 PC방을 전국 1등까지 키우는 방치형 경영 게임. 어디에 놓느냐가 매출을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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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모아

창작자와 사용자의 가치를 연결하는 플랫폼을 만드려고 하고있어요~

🎉 드디어 한모아에 첫 번째 제작자가 등장했습니다!

"내가 만든 것, 누군가 써줬으면 좋겠는데..."

이런 고민에서 시작한 창작물 공유 플랫폼 한모아(HANMOA)

그동안 혼자 작품을 등록하며 운영했는데, 드디어 첫 번째 외부 제작자분이 찾아오셨습니다!

첫 번째 참여 작품은 AIPie님의 '돗가비 윷놀이'!

아직 작은 플랫폼이지만, 누군가 자신의 작품을 믿고 등록해 줬다는 게 정말 기쁘네요.

이제 목표는 하나입니다.

제작자의 작품이 더 많은 사용자와 만날 수 있도록! 🚀

직접 만든 게임이나 웹 도구가 있으신가요?

  • HTML·ZIP 파일 업로드
  • 외부 URL 링크 등록
  • 누구나 자신의 작품 공유 가능

여러분의 작은 프로젝트도 한모아에서 빛날 수 있습니다.

👉 https://hanmoa.kr

한모아

한모아(HANMOA) – 혼자 만든 웹 도구와 게임, 이제 한곳에 모아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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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마트

공공자료의 공식 이름은 아무도 검색하지 않았다 — 캠핑장 한눈에

바이브마트 진열대에서 "쓸모확정" 배지를 단 자체 제작 앱입니다. 지자체에 정식 등록된 전국 야영장 3,097곳을 시·도와 시·군·구로 좁혀서 보고, 업종·운영 기간·부대시설·반려동물 동반 여부까지 한 화면에서 봅니다. 가입도 설치도 없습니다.

캠핑장 한눈에 작동 모습

https://vibemart.kr/camp.html

만들면서 배운 것 하나. 공공자료는 차를 자리 옆에 대는 캠핑장을 "자동차야영장"이라고 부릅니다. 저도 처음엔 그 말을 그대로 지역별 쪽 제목에 붙였습니다. 나중에 검색량을 재 보니 "자동차야영장"은 거의 0이었고, 사람들이 실제로 치는 말은 "오토캠핑장"이었습니다. 같은 물건인데 이름이 달랐던 겁니다. 그래서 제목에는 사람들이 치는 말을 쓰고, 자료의 공식 이름은 본문에 그대로 남기는 쪽으로 바꿨습니다. 반대로 "반려동물 동반"처럼 자료에 있는 표시는 손대지 않고 원문 그대로 보여줍니다 — "가능(소형견)"이라고 적혀 있으면 그 괄호까지 그대로요. 자료에 없는 조건(사이트마다 울타리가 있는지, 화장실이 깨끗한지)은 지어내지 않고 "자료에 칸이 없다"고 적습니다.

비슷하게 "작지만 끝까지 만든" 웹앱이 있으시면 진열 신청을 받습니다. 제가 직접 써보고 배지를 붙입니다 → https://tally.so/r/RGyM89

바이브마트 VibeMart

AI(바이브코딩)로 만든 웹앱 중에 진짜 써볼 만한 것만 직접 써보고 골라서 진열합니다. 개발자 커뮤니티가 아니라 일반 방문자를 위한 곳이라, 설치나 코딩 지식 없이 바로 눌러 쓸 수 있는 것만 올립니다. 청정식당(위생등급 검색), 화장실 찾기, 구독료 계산기 등을 직접 만들어 올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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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bi 제작자

Discord 봇 Rabi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디스코드 서버의 첫인사를 웹에서 만들고 있어요 — Rabi

안녕하세요. Discord 봇 Rabi를 만들고 있는 제작자입니다.

새 멤버에게 받을 질문과 제출 후 보이는 메시지, 환영 카드를 서버에 맞게 설정할 수 있도록 만들고 있어요.

  • 작성 양식: 한 줄·여러 줄·선택 항목·파일 업로드로 질문을 구성합니다.
  • 자기소개 메시지: 문구·답변 항목·순서·구분선을 따로 편집하고 웹에서 미리 볼 수 있습니다.
  • 환영 카드: 유저 프로필이나 자기소개 답변을 카드의 텍스트·정보 칸에 연결합니다. Discord에는 정적 이미지로 올라갑니다.

멤버는 지정된 작성 채널에서 /자기소개를 사용합니다. 다시 실행하면 기존 자기소개를 수정할 수 있고, /자기소개검색으로 다른 멤버의 자기소개를 본인만 확인할 수도 있어요. 웹 설정은 변경 후 하단 저장 버튼을 눌러 반영합니다.

30초 소개 영상
영상은 테스트 데이터로 만든 웹 미리보기이며, 실제 Discord 전송 녹화는 아닙니다.

현재 베타입니다. 실제 기능 이용에는 Discord 로그인과 봇 설치가 필요하며, 현재 설치에는 관리자 권한을 요청합니다. Discord의 역할 계층 제한도 그대로 적용되니 먼저 별도 테스트 서버에서 확인해 주세요.

서버를 운영하신다면 새 멤버에게 어떤 질문을 받고 싶으신가요? 작성 양식과 제출 메시지를 나눠 설정하는 방식이 이해하기 쉬운지도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서비스 둘러보기 · Rabi 프로덕트
문의·오류 제보: dmswns0147@gmail.com
민감한 대화·사진·토큰은 공개 댓글에 올리지 말아 주세요.

Rabi

디스코드 자기소개 양식과 환영 카드를 웹에서 설정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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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승현

startup founder

안녕하세요 저는 창업가를 꿈꾸는 20살 학생입니다
7월에 가치투자 플랫폼 개발을 시작해서 지금은 추가로 마이크로 saas 리스팅 플랫폼을 만들고 있습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고 만든지 며칠밖에 되지 않았지만 관심 가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초기라 매물 하나하나가 소중합니다. 새 프로젝트를 진행하느라 바쁘시거나 엑싯하고 다른 걸 하고싶으신 분들, 아이템이 너무 많으신 분들 매물 등록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hafandeals.vercel.app/ 현재 법률사무소 20곳에 연락을 보냈고 거래안전을 위해 제휴를 맺는 단계입니다 도와주십시오 ㅜㅜ

HafanDeals

마이크로 saas 엑싯&인수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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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slab

Peterslab

Full-stack Dev Building http://twitterwebviewer.com & http://ai-manga-translator.com & https://ai-ad-generator.com & https://ai-video-translator.com

AI Video Translator 업데이트: 유튜브 더빙, 이제 출연자마다 각자 목소리로

게스트 인터뷰, 합방, 팟캐스트처럼 여러 명이 나오는 유튜브 영상을 더빙하면 지금까지는 모든 출연자가 같은 목소리로 나왔습니다. 이번에 다중 화자 인식을 넣어서, 말하는 사람을 구분하고 더빙본에서도 진행자는 진행자 목소리로, 게스트는 게스트 목소리로 유지되도록 바꿨습니다.

출연자가 여럿인 채널을 운영하는 크리에이터분들께 같은 요청을 여러 번 받아서 우선순위를 올렸습니다. 요청해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말이 자주 겹치는 토크쇼식 영상에서 구분이 잘 되는지 특히 궁금합니다. 자세한 내용과 피드백은 OKKY에도 올려 두었습니다.
https://okky.kr/articles/1565768

https://ai-video-translator.com/ko

AI Video Translator

강력한 멀티모달 파이프라인으로 영상 스트림을 끊김 없이 정밀하게 다국어로 로컬라이징하는 AI 비디오 번역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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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slab

Peterslab

Full-stack Dev Building http://twitterwebviewer.com & http://ai-manga-translator.com & https://ai-ad-generator.com & https://ai-video-translator.com

AI Video Translator 업데이트: 여러 명이 나오는 영상도 각자 목소리 그대로

인터뷰, 팟캐스트, 대담 영상처럼 두 명 이상이 나오는 영상을 번역하면 지금까지는 모든 사람이 같은 목소리로 더빙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이번에 다중 화자 인식을 넣어서, 말하는 사람을 구분하고 번역본에서도 각자 원래 목소리를 유지하도록 바꿨습니다.

이 기능을 요청해 주신 분들 덕분에 우선순위를 올릴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화자가 여러 명인 영상을 자주 다루시는 분들, 실제로 써 보시고 어떤 장면에서 구분이 헷갈리는지 알려 주시면 바로 확인하겠습니다.

https://ai-video-translator.com/ko

AI Video Translator

강력한 멀티모달 파이프라인으로 영상 스트림을 끊김 없이 정밀하게 다국어로 로컬라이징하는 AI 비디오 번역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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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의창 (FIP)

해외직구 실매입가(관세·부가세·배송비 포함)를 국내 판매가·크림 시세와 매일 대조하는 FIP를 만들고 있습니다. 1인 메이커 · 부산

이번 주 메이커 로그입니다.

이번 주 순수익 계산 실례
- Carhartt WIP Kelly Shirt Jac Cooper Twill Rinsed Peanut (M): 크림 마지막 체결 268,000원(10/14) − 판매 수수료·검수 택배비 − 직구 실매입가 = 순수익 90,500원(59%). FIP Pro 페이지에 공개된 이번 주 수익률 1위 페어예요.
- Carhartt WIP Giacca estiva Detroit bianco naturale (M): 크림 마지막 체결 238,000원(10/16) 기준 순수익 63,100원(41.3%). 같은 브랜드인데도 모델에 따라 수익률이 2배 가까이 차이 나더라고요.
- 반대로 Asics Gel-Kayano 14(265)처럼 체결가는 괜찮아 보이는데 수수료·택배비 빼고 나면 10%대로 내려가는 페어도 꾸준히 나옵니다. "체결가가 높다"와 "순수익이 크다"는 다른 얘기라는 걸 매주 다시 확인하는 느낌이에요.

이번 주 새로 붙인 것
- 가격·딜 콘텐츠(SNS·블로그)에 쓰는 기준을 한 번 더 조였습니다. 국내 가격비교 최저가 대비 30% 이상 AND 5만원 이상 싸야 "싸다"고 쓰도록 바꿨어요(이전엔 15%·3만원이었는데, 체감상 "그 정도로 싸다는 느낌이 안 든다"는 반응이 있어서 기준을 올렸습니다).
- 영상·게시물 첫 화면에 정답(직구가)을 바로 보여주던 걸, "국내 얼마인데 직구하면 얼마일까?" 질문으로 바꿔서 끝까지 보게 만드는 쪽으로 테스트하고 있습니다.

1인 메이커라 피드백 하나하나가 큽니다. 순수익 계산 기준이 이상하거나 이런 기능 있으면 좋겠다 싶은 거 편하게 남겨주세요.

Pro 페이지 보러 가기

FIP

해외직구 실매입가(관세·부가세·배송비 포함)를 국내 판매가·크림 체결가와 매일 대조해 진짜 싼 것만 보여주는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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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ber

새로운 서비스를 먼저 써보고, 혜택을 받으세요. https://oriber.co.kr/

앱 다 만들었는데, 써 줄 사람이 한 명도 없더라고요

홍보글을 올리면 광고라고 퇴짜를 맞고,
지인에게 부탁하는 건 두세 번이면 끝이고,
광고를 태우려고 키워드를 찾아봤더니 검색하는 사람이 거의 없었어요.

그래서 "첫 유저를 구하는 곳" 자체를 만들었습니다.

새 서비스를 먼저 써 보고, 혜택을 받으세요.
개발자에게는 베타 테스터와 첫 유저를. 전 기능 무료.

👉 https://oriber.co.kr


한 줄로 말하면

개발자가 "이것 좀 써 보고 인증해 주세요 + 보상은 이거예요"라고 캠페인을 열면, 새 서비스를 먼저 써 보고 싶은 사람이 와서 인증하고 혜택을 받아가요.

누가 무엇을
개발자 캠페인을 열고 할 일을 정해요. 예: "이 화면까지 가서 캡처해 주세요" · 보상도 걸어요 (인앱 아이템, 이용권, 코드 등)
사용자 새 서비스를 먼저 써 보고, 인증하고, 혜택을 받아요
결과 개발자는 진짜 사람이 쓴 증거(스크린샷·답변·체크인)와 피드백을 받아요

믿을 수 있게 만들려고 신경 쓴 것

  • ✅ 리뷰·별점은 요구할 수 없어요. 스토어 정책 때문에 등록 단계에서 자동으로 막아요.
  • 🗓️ 며칠에 걸친 인증은 날마다 다른 할 일이 하루씩 열려요. 스크린샷에 날짜가 없어도 "그날 그걸 했다"는 게 확인돼요.
  • 🤝 보상은 지급을 약속하고, 받았는지 사용자가 확인해요. 못 받으면 신고할 수 있어요.
  • 🖼️ 웹 서비스는 메인 화면을 자동으로 캡처해서 소개에 보여 줘요.
  • 🆓 지금은 모든 기능이 무료예요.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아직 아주 초기라 캠페인도 사용자도 많지 않아요.
그래서 먼저 써 보고 거친 부분을 알려 주실 분, 그리고 베타 테스터가 필요한 개발자분이 필요해요.

의견을 듣고 싶어요

  1. 개발자라면 — 이런 방식으로 테스터를 구하는 게 쓸 만한가요?
  2. 사용자라면 — 어떤 보상과 할 일이면 참여하고 싶으세요?
  3. 둘 다 — 쓰다가 헷갈렸던 화면이나 문구가 있나요?

댓글로 남겨 주셔도 되고, 메일로 보내 주셔도 좋아요 → hello@oriber.co.kr

감사합니다 🙏

Oriber

오라이버(Oriber)는 새로운 서비스를 먼저 써보고 혜택을 받는 곳이에요. 개발자가 직접 건 사례비부터 유료 기능, 평생 멤버십까지. 써봤다는 걸 인증하면 혜택과 그 서비스의 원년 멤버 번호를 받아요. 개발자는 첫 유저를 무료로 모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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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유철

홍유철

Wonderday를 혼자 만들고 있어요. 하루 한 문장, 1분 호흡, 필사, 수면 사운드를 13개 언어로 담은 조용한 앱이에요. 2026년 6월에 시작해 iOS에 출시했고, Android는 2026년 10월 심사 중이에요. 인스타 @wondervisionary에서 AI로 만든 풍경과 앞의 이야기를 나눠요.

인스타그램 DM에서 시작된 앱이에요.

저는 @wondervisionary라는 계정에 AI로 만든 풍경을 올려요. 2024년 크리스마스이브에 첫 장을 올렸고, 계획은 없었어요. 갈 수 없는 곳을 만들어 보고 싶었을 뿐이에요. 그런데 어느 날부터 같은 질문이 DM으로 계속 왔어요. "이거 배경화면으로 받을 수 있나요?"

그래서 6월 26일에 첫 커밋을 올렸어요. 하루 한 장의 조용한 풍경, 그 위에 문장 하나, 그리고 사람들이 물어보던 그 배경화면. 그게 Wonderday의 처음이에요.

대부분 밤에 혼자 만들었어요.

코드가 어려울 줄 알았는데, 아니었어요. 문장이었어요. 지금 2,275개예요. 하나하나 직접 골랐고, 열두 개 언어로 옮긴 뒤 다시 읽었어요. 한국어로는 좋은 문장이 일본어에서는 밋밋해지기도 하니까요. 그러다 한국어가 화면에서 단어 중간에 끊기기 시작했고, 그걸 13개 언어 전부 고치는 데 생각보다 훨씬 오래 걸렸어요.

가장 기억에 남는 밤은 출시한 날이 아니에요. 처음으로 누군가 돈을 낸 밤이에요. 한 번도 만난 적 없는 사람이 이 작은 걸 값어치 있다고 정해 준 거예요.

그래도 핵심은 여전히 무료예요. 문장을 읽고, 1분 호흡하고, 따라 쓰고, 한 줄 남기는 것까지. 계정도, 광고도 없어요. 제 인스타그램을 보는 사람 대부분이 저를 팔로우하지 않는 낯선 분들이에요. 그분들이 소개 없이 들어와도 바로 쓸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넉 달이 지났고, 아직 작은 앱이에요.

혼자 만드는 분들께 묻고 싶어요. 처음으로 낯선 사람이 돈을 내 준 순간을 기억하시나요?

App Store에서 보기

Wonderday

하루 한 문장, 1분 호흡, 필사, 수면 사운드. 회원가입·광고 없이 마음이 쉬는 하루를 시작하는 조용한 앱 (iOS 출시, Android 심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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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용 랜딩페이지 제작 서비스 ADBASE를 만들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부산에서 인터넷신문 EK뉴스(부산 아00303)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뉴스는 전문 기자만 쓰는 것이라는 생각에서 벗어나, 현장을 가장 잘 아는 시민·학생·주부가 직접 기사를 쓰고 제보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지원부터 기자증 발급까지 한곳에서 운영합니다.

기자단 운영 흐름

  1. 지원서 제출 (시민기자, 객원기자, 전문필진, 제보자)
  2. 검토 후 승인, 기자단 로그인 안내 메일 발송
  3. 마크다운 에디터로 기사 작성, 사진 업로드, 제출
  4. 편집부 검수 후 게재, 게재 안내 메일 발송
  5. 기사 1건 게재 시 디지털 기자증 발급 (진위 확인 페이지 제공)

등급 구조

수습기자 → 기자(1건 게재) → 선임기자(5건) → 수석기자(1,500건)

글쓰기가 처음인 분도 시작할 수 있도록 작성 가이드와 피드백을 함께 제공합니다. 기사 작성이 부담스러운 분은 사진, 자료, 소식 제보만으로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지금 필요한 피드백

  • 처음 기사를 쓰는 분에게 에디터와 가이드가 충분히 쉬운지
  • 기자단 지원서와 등급 구조가 이해하기 쉬운지

지원 페이지: EK뉴스 기자단 지원하기

솔직한 의견 남겨주시면 큰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EK뉴스

시민·학생·주부 기자가 직접 기사를 쓰고, 편집부 검수를 거쳐 게재되는 인터넷신문. 기자단 지원, 기사 제출, 기자증 발급, 등급 관리까지 한곳에서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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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크래프트

데브크래프트

앱 기획·개발·출시의 어려운 판단을 쉽게 풉니다

쇼핑몰 앱에서 배송지 변경 요청과 확정을 나누는 이유

가상의 쇼핑몰 앱에서 고객이 주문의 배송지를 A에서 B로 바꾸려 합니다. 새 주소를 입력하고 버튼을 눌렀다면, 화면에는 ‘변경 완료’라고 써도 될까요?

운영자가 확인한 뒤에만 주소를 바꾸는 서비스라면 아직은 아닙니다. 고객의 요청을 받은 것과 실제 주문에 새 주소를 적용한 것은 다른 단계입니다. 이 차이를 먼저 정하면 고객 안내뿐 아니라 관리자 업무와 저장할 정보도 함께 보입니다.

먼저 변경을 허용할 때와 담당자를 정합니다

이번 예시는 한 판매자가 직접 상품을 포장·발송하는 쇼핑몰입니다. 포장을 시작하기 전까지 배송지 변경을 요청할 수 있고, 운영자가 확인한 뒤 확정하는 방식으로 정해보겠습니다. 실제 고객 사례가 아닌 설계 예시이며, 모든 쇼핑몰이 따라야 하는 공통 정책은 아닙니다.

여기에는 운영 규칙도 하나 필요합니다. 요청을 받은 주문은 변경 가능 여부를 판단할 때까지 포장을 보류합니다. 고객에게는 확인 중이라고 안내하면서 운영자는 예전 주소로 계속 발송을 준비한다면, 요청을 받아둔 의미가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버튼을 보여줄 때뿐 아니라 요청을 실제로 받을 때도 현재 주문이 변경 가능한 상태인지 확인하도록 정합니다. 고객이 화면을 열어둔 사이 운영자가 포장을 시작했을 수도 있습니다.

요청한 주소와 확정된 배송지를 나눕니다

이 흐름을 세 단계로 나누고, 저장할 주소와 고객 안내, 포장의 다음 행동을 함께 적어보겠습니다.

  • 요청 접수: 주문에 저장된 주소는 A로 유지합니다. 고객에게는 요청한 주소 B와 ‘확인 중’ 안내를 보여주고, 포장을 보류합니다.
  • 변경 확정: 주문에 새 주소 B를 적용합니다. 고객에게 변경 완료와 확정된 주소 B를 보여준 뒤 포장을 재개합니다.
  • 변경 불가: 주문 기록의 주소 A는 유지하지만 포장도 계속 보류합니다. 고객에게 사유와 문의 방법을 안내하고, 발송할 주소나 다음 처리 방법을 확인한 뒤 보류 해제 여부를 정합니다.

요청 접수 화면에서 주소 B를 보여주더라도, ‘요청한 주소’와 ‘실제 배송에 사용할 주소’가 구분돼야 합니다. 주문 내역의 주소를 먼저 덮어쓰고 운영자에게 나중에 확인하라고 하면, 어느 주소를 기준으로 처리할지 모호해집니다.

운영자는 같은 주문에서 기존 주소·요청 주소와 현재 포장 상태를 보고 판단합니다. 고객은 주문 내역에서 처리 결과와 주문에 저장된 주소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합니다. 변경 불가는 기존 주소로 보내도 된다는 뜻이 아닙니다. 새 주소를 적용할 수 없다면 고객과 후속 처리를 정할 때까지 보류를 유지합니다.

관리자 화면에는 판단에 필요한 정보를 둡니다

‘주문 관리 기능’이라고만 적으면 주문 목록을 보여주는 것으로 끝날 수 있습니다. 이 예시에는 변경을 기다리는 주문을 찾고, 두 주소를 비교하고, 변경 가능 여부와 사유를 남기는 업무가 있습니다.

고객 앱에는 요청 접수와 처리 결과 안내가 필요합니다. 관리자에는 확인할 요청과 처리 기능이 필요하고, 데이터에는 주문에 적용된 주소와 별도로 요청한 주소·요청 시각·처리 결과가 남아야 합니다. 배송지 변경 하나도 이 세 범위를 함께 정해야 합니다.

첫 버전에서는 운영자가 직접 확인하고 처리하는 방식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다만 수동 처리라는 이유로 고객에게 결과를 알리는 일이나 확정 전 포장 보류까지 빠뜨리면 안 됩니다. 자동화 여부와 업무를 끝내는 기준은 따로 정해야 합니다.

개발 요청에는 버튼보다 처리 규칙을 적습니다

‘배송지 변경 기능을 넣어주세요’ 대신, 앞의 예시를 이렇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포장 시작 전에는 배송지 변경을 요청할 수 있게 합니다. 요청을 받은 주문은 포장을 보류하고 운영자가 기존 주소와 요청 주소를 확인합니다. 확정하면 새 주소를 적용한 뒤 포장을 재개합니다. 변경할 수 없다면 사유를 안내하고 보류를 유지하며, 고객과 발송할 주소나 다음 처리 방법을 확인한 뒤 보류 해제 여부를 정합니다.

이 문장이 있으면 어떤 화면과 기록을 만들지, 누가 어떤 상태에서 처리할지 논의할 수 있습니다. 운영자가 확인하지 않아도 고객이 즉시 바꾸는 정책을 원한다면, 그에 맞춰 허용 조건과 처리 방법부터 달리 정하면 됩니다.

지금 준비 중인 앱의 버튼 하나를 골라보세요. 그 버튼은 요청을 받는 것인지, 실제 처리를 확정하는 것인지부터 적어보면 빠진 운영 업무를 찾는 데 도움이 됩니다.

고객 주문과 관리자 업무의 전체 범위를 함께 정리하고 싶다면 데브크래프트의 쇼핑몰 앱 개발 범위 가이드를 참고할 수 있습니다.

데브크래프트

앱을 만드는 사람의 기획·개발·출시 결정을 돕는 가이드와 실무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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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LAB

40LAB

럭키스팟, 운세를 더 그럴듯하게 보여주는 것보다 풀이의 근거를 고민했습니다 🍀

안녕하세요. 럭키스팟을 만들고 있는 40LAB입니다.

럭키스팟은 이번 주 내 운세와 위치를 바탕으로 로또 판매점을 찾아보는 웹 서비스입니다.

서비스를 만들고 나니 한 가지 질문이 남았습니다.

“운세를 바탕으로 추천한다고 했는데, 그 운세는 어떤 기준으로 설명할 수 있을까?”

이번에는 화면이나 새로운 기능보다, 추천의 바탕이 되는 운세 로직을 손봤습니다. 실제 운세 풀이의 관점을 더 반영하는 방향으로 업데이트했습니다.

이번 개편에서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세 가지입니다.

1. 입력한 정보가 풀이에 어떤 의미를 갖는가

생년월일과 태어난 시간을 입력받는 만큼, 그 정보가 결과를 만드는 과정에서 의미 있게 쓰여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단순히 사람마다 다른 결과를 보여주는 것을 넘어, 개인의 정보와 풀이가 어떻게 이어지는지에 더 집중했습니다.

2. 운세 풀이와 장소 추천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가

운세를 보여주고 가까운 판매점을 붙이는 것만으로는 럭키스팟만의 경험이 부족하다고 느꼈습니다. 개인의 주간 운세를 위치·방향·거리와 함께 살펴보는 서비스인 만큼, “왜 이곳이 나에게 추천됐는지”를 납득할 수 있는 연결을 고민했습니다.

3. 재미를 더하면서도 결과의 의미를 과장하지 않는가

운세 로직을 보완하는 것과 로또 당첨 가능성을 예측하는 것은 별개입니다. 최근 당첨 이력도 판매점을 살펴보는 참고 정보이지, 다음 당첨을 보장하는 근거는 아닙니다.

이번 업데이트의 목표는 ‘더 잘 맞히는 로또 서비스’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가볍게 즐기는 서비스라도, 결과를 만드는 기준과 설명에는 조금 더 정성을 들이고 싶었습니다.

직접 사용해보시고 추천 이유가 이해되는지, 풀이가 너무 추상적이거나 어색한 부분은 없는지 알려주세요. 다음 개선에 반영하겠습니다.

럭키스팟

이번 주 내 운세와 위치로 찾아보는 로또 판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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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VEN

WEVEN

말하면 완성되는 웹, 그 다음의 운영까지. 위븐은 웹을 만들고 지키는 일을 AI로 가볍게 만듭니다.

ChatGPT로 모바일 청첩장 만들어 봤습니다, 프롬프트 40번

"재밋으로 청첩장도 만들 수 있어요?"
이 문의가 몇 번 들어와서 직접 만들어 봤습니다. ChatGPT에 재밋을 연결해 대화로만 만들었고 프롬프트는 40번쯤 보냈어요. (시연용 가상 청첩장입니다)

첫 프롬프트는 한 줄이었습니다.

재밋으로 모바일 청첩장을 만들어줘.

그러자 ChatGPT가 분위기와 넣을 기능을 되묻더라고요. "고급스럽고 클래식", "지도, 교통, 캘린더, 신랑/신부 연락하기, 마음 전할 계좌"라고 답했고 이름·날짜·예식장은 임의로 넣었습니다.

생각보다 쉬웠던 것

  • 예식장 이름만 줬는데 오시는 길에 교통 안내, 구글 지도, 주차 안내까지 채워졌습니다
  • 사진을 더 넣어 달라고 하니 6장짜리 갤러리가 두 개 생겼고요
  • 참석 여부 폼은 로그인 없이 제출되고 답은 재밋 데이터 시트에 쌓입니다. 개인정보 동의 체크박스도 알아서 붙었어요

생각보다 오래 걸린 것: 방명록

초안에 딸려 나온 방명록을 고치다가 한참 막혔습니다.

  • 글쓰기 기능이 없음
  • 방명록인데 썸네일·요약 입력칸이 나옴
  • 글마다 조회수가 보임
  • 로그인해야만 쓸 수 있음
  • '게시판을 볼 수 없다' 화면 반복

문제가 줄줄이 나왔는데, 원인은 메인에 남아 있던 옛 방명록 섹션이었어요. 그걸 지우고 방명록 전용 페이지를 새로 만드니까 그제야 풀렸습니다. 고쳐도 화면이 그대로면 예전 섹션이 남아 있는지부터 보는 게 빠르더라고요.

아직 못 푼 건 배경음악 자동재생입니다. 파헬벨의 캐논을 넣었는데 브라우저가 자동재생을 막아서 지금은 화면에 고정된 재생 버튼으로 직접 틀어야 해요.

청첩장: 재밋으로 만든 모바일 청첩장

제작 과정 전체: 모바일 청첩장 만들기, ChatGPT로 셀프 제작한 후기

만든 도구: 재밋

모바일 청첩장 받으면 제일 먼저 눌러 보는 메뉴가 뭔지 궁금합니다. 한 줄만 남겨 주세요.

Zaemit AI

AI에게 말하면 웹사이트가 만들어지고, 운영까지 됩니다. ChatGPT·Claude·Gemini·Cursor와 MCP로 연결되는 웹 전문가용 AI 플랫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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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NUM HQ

SIGNUM HQ

미국주식 옵션 데이터 앱 SIGNUM HQ 개발자

이번 주 업데이트 3가지 (SIGNUM HQ, 10/20)

지난 글 이후 앱에 들어간 것만 적습니다. 숫자는 10/19 정규장 마감 기준으로 운영 화면에서 확인한 값입니다.

1) 대가 렌즈
버핏·멍거·그레이엄·린치·피셔 등 10명의 책에 나오는 기준을 수치 규칙으로 옮겨서, S&P 500 종목 중 규칙을 통과한 종목과 «왜 걸렸는지»(규칙별 수치)를 보여 줍니다. 주 1회 계산하고, 현재 버핏 렌즈 통과 42종목, 멍거 렌즈 6종목입니다. 그레이엄 7원칙은 통과가 0종목이라 «가장 가까운 종목»으로만 표시합니다. 책의 기준을 제가 해석해 계량화한 것이라 해당 인물의 평가나 추천이 아닙니다.

2) 오늘 돈의 지도
시장 섹터 16개를 SPY 대비 상대강도로 줄 세워서 오늘 돈이 어느 쪽으로 갔는지 봅니다. 10/19 기준 상위는 임의소비재(XLY) +1.36pp, 하위는 유틸리티(XLU) −2.44pp였습니다.

3) 실적 예상 변동폭 기준 변경
실적 발표 직후에 오는 첫 주간 만기의 옵션 가격으로 계산합니다. 예를 들어 TSLA(10/21 장 마감 후 발표)는 10/23 만기 기준 ±6.4%(10/19 종가 값)입니다. 예상 변동폭은 방향이나 실제 움직임을 보증하는 값이 아니라 옵션 가격에 반영된 폭입니다.

앱은 무료로 쓸 수 있고, PRO(광고 제거 + 내 종목 100개)는 월 ₩11,900 자동 갱신 구독(언제든 해지)입니다. 규칙 정의가 이상해 보이는 곳이 있으면 댓글로 알려 주세요. 옵션·재무 데이터를 직접 보시는 분의 지적이 가장 도움이 됩니다.

링크: SIGNUM HQ 앱

SIGNUM HQ

미국주식 옵션 포지션(Max Pain·Call Wall·GEX)과 다크풀 흐름을 한 화면에서 보는 iOS·안드로이드 앱. 무료로 쓰고, PRO 는 광고 제거 + 내 종목 10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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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ecor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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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ilder

관측 03: AI도 틸트할까?

AI와 1:1로 홀덤을 두는 QUANT.POKER에서, AI 모델들이 어떻게 플레이하는지 관측한 기록을 공개하고 있어요. 세 번째 관측은 "AI도 틸트할까?"예요. AI에게 슬롯머신을 시켰더니 잃은 뒤에 베팅을 올렸다는 연구(손실 추구)를 보고, 포커에서도 그런지 물어봤어요.

  • 틸트하지 않았어요. 방금 스택을 잃었다고 알려줘도, 배드빗이나 3연패를 알려줘도, 잃은 뒤와 딴 뒤의 차이는 3%p 미만이었어요.
  • 목표를 줘도 손실 추구는 나타나지 않았어요. 슬롯머신 연구처럼 "400 BB 앞서기"라는 목표를 줘도 마찬가지였어요.
  • 정작 플레이를 바꾼 건 목표 문장 한 줄이었어요. Jev는 목표를 받자 올인 비율이 6%에서 15~24%로 늘었어요.

이 실험은 그 연구를 반박하거나 검증하는 게 아니에요. 그 연구는 이 실험을 시작한 계기예요.

방법과 전체 표가 있는 전문: 관측 03

QUANT.POKER

눈치 볼 것 없는 AI와의 1:1 홀덤 심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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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환 | ZIPN

교사이자 ZIPN(zipn.app)을 만드는 사람입니다. 수업 자료와 작은 웹페이지를 간단한 링크로 나누는 방법을 만들고 있습니다.

자료를 올렸다는 표시보다, 다시 받은 파일 한 번

ZIPN을 만들면서 오늘은 작은 워크숍 안내문을 파일로 보내 봤습니다. 실제 학생 자료 대신 분수 비교 활동 세 단계만 적은 291바이트 TXT를 직접 만들었어요.

파일 공유에서 이 파일을 선택하고 제 코드 아래 주소를 만들었습니다. 이어 공유 화면의 다운로드를 눌러 다시 받았고, 내려받은 291바이트가 원본과 완전히 같다는 것까지 확인했습니다. 파일 선택이나 업로드 완료 표시만 볼 때보다 여기까지 해 보니 마음이 놓이네요.

준비물 안내나 짧은 활동지를 채팅에서 다시 찾게 하는 대신, 모임 안내문에 파일 주소 하나를 적어 둘 수 있다는 점은 편했습니다. 다만 오늘 확인한 것은 같은 브라우저에서 만든 작은 TXT 한 개입니다. 다른 기기, 로그아웃한 수신자, 대용량 파일은 아직 검증하지 않았습니다.

보관기간도 꼭 같이 알려야겠더라고요. 오늘 파일의 다운로드 기한은 11월 19일 13:06으로 표시됐습니다. 현재 안내상 10MB 이하는 30일, 10MB 초과~1GB는 7일, 1GB 초과는 2일 뒤 다운로드가 끝나고 저장본이 삭제됩니다. 주소가 남는 것과 파일이 계속 남는 것은 별개예요. 생성 결과의 무방문 자동삭제 안내와 주소 유지 문구가 함께 보여, 사용자에게는 이 차이가 더 또렷하게 보이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직접 만든 안내문 다운로드 화면

참고로 18일 사진첩 전송 실패는 별도 문제로 남아 있습니다. 오늘 파일 테스트 성공으로 사진첩까지 해결됐다는 뜻은 아닙니다.

ZIPN 제작자가 직접 진행한 테스트 기록이며, 글 정리에 AI 도움을 받았습니다.

ZIPN

직접 만든 HTML 수업 자료를 짧은 링크로 나누는 무료 공유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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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게이.kr 운영자

자게이.kr과 글리팝(GlyPop)을 직접 운영합니다. 자게이.kr: 커뮤니티 인기글·최신글을 모아 보고, 목록 설정으로 안 보는 커뮤니티를 메뉴와 전체 글에서 함께 숨길 수 있습니다. 설정은 같은 브라우저에 저장됩니다. https://자게이.kr/ 글리팝: PDF 합치기와 사진 크기·용량 조정 도구. https://glypop.com/ko/ 사용법과 개선 소식: https://blog.naver.com/gangjoe 사용 의견을 바탕으로 개선합니다. 자게이에는 광고가 표시됩니다.

글 하나만 보려다, 하던 일 잊은 적 있나요? 🔖

읽고 싶은 글은 남겨두고, 지금 할 일 하나부터 끝내보는 건 어떨까요. 직접 운영하는 자게이와 글리팝을 이렇게 함께 써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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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 타이머를 시작하고 작은 일 하나를 정해보세요. 잠깐 멈췄다가 이어가는 것도 가능합니다.

일을 마치면 보관한 글의 원문으로 돌아오기. 두 서비스가 자동 연결되는 기능은 아니고, 함께 활용하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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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안내: 기록은 현재 브라우저에 저장되며 기기 간 자동 동기화는 없습니다. 절전·비활성 탭에서는 타이머 알림이 늦을 수 있어요. 이번 동작 확인은 시작·일시정지·초기화까지입니다.

자세한 사용법

운영자가 직접 소개하는 글입니다. 자게이에는 광고가 표시되며 원문 권리는 각 작성자와 커뮤니티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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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메일

오피셜메일

안녕하세요. 오피셜메일(OfficialMail)​을 만들고 있습니다. 1인 창업자와 스타트업이 쉽고 빠르게 기업용 도메인 메일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서비스입니다. 단순히 메일 계정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AI를 활용해 도메인 연결(DNS), 메일 설정, 발송 환경 구성까지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경험을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메일 인프라, SaaS, AI 자동화에 관심이 많으며 함께 이야기 나누고 협업할 분들과 교류하고 싶습니다. 🚀

고객 메일 한 통을 닫기 전에, 남은 질문을 따로 보면 어떨까요?

문의 처리 화면의 ‘완료’가 고객의 모든 질문에 답했다는 뜻인지 고민해 봤습니다. 자료 제공, 파일 형식, 일정이 한 메일에 같이 담겼는데 자료 링크만 회신했다면 나머지 두 질문은 어디에 남겨야 할까요?

세 갈래로 펼쳐진 질문 카드와 각각 연결된 답변 메모를 살펴보는 잉크 일러스트

메일 단위보다 질문 단위가 필요한 순간

작은 팀에서는 복잡한 시스템을 새로 만드는 것보다, 회신하기 전에 질문에 이름을 붙이는 기준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 답변 완료: 고객에게 확인된 답과 근거를 전달했습니다.
  • 확인 중: 내부에서 무엇을 확인할지와 다음 안내가 남아 있습니다.
  • 추가 정보 필요: 고객의 어떤 답이 있어야 판단할 수 있는지 물었습니다.

내부 담당자에게 전달한 상태와 고객에게 답한 상태를 구분해야 한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발송 성공 표시만 보고 끝내지 않고, 원문 질문마다 답변 문단이 있는지 다시 읽는 방식입니다.

기능을 약속하기 전에 운영 기준부터

이 글은 오피셜메일에 위 상태 관리가 자동 구현돼 있다는 기능 소개가 아닙니다. 업무 메일을 운영하는 팀이 적용해 볼 질문 누락 점검 방식의 제안입니다. 질문을 잘못 나누었을 때 사람이 원문을 보며 고칠 수 있어야 하고, 미확정 답변에 임의의 기한을 붙이지 않아야 합니다.

오늘 보낼 답장 한 통에서 확인해 보세요. ‘자료는 보냈지만 일정은 아직 답하지 않았다’가 보인다면, 그 남은 질문을 다음 담당자도 찾을 수 있게 남기는 것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여러 질문이 담긴 메일을 다룰 때 여러분은 어떤 표시를 쓰시나요? 질문별 상태가 도움이 되는지, 오히려 관리 부담이 늘어나는 상황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오피셜메일의 업무 메일 운영 안내 살펴보기

오피셜메일

1인 창업자와 스타트업이 쉽고 빠르게 기업용 도메인 메일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서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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