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워진 디스콰이엇을 소개합니다
Peter Shin

Peter Shin

실리콘밸리에 대한 8가지 역설

1/ 스타트업의 수도인데, 성공하려면 실리콘밸리를 떠나야 한다.
프레임워크를 익혔으면 니치한 고객 현장(중부 등)으로 가야 한다.

2/ 네트워킹을 제일 혐오하는 척하는 사람들이 네트워킹을 제일 열심히 한다.
"I hate networking events"라고 하면서 a16z 밋업, YC Demo Day 애프터파티는 다 간다.

3/ 제일 부자가 많은 동네인데, 지금 가진 돈은 신분이 안 된다.
"어제 SpaceX 엔지니어랑 저녁 먹었어." 미래에 얼마나 가까이 있느냐가 신분이다.

4/ 제일 똑똑한 사람들이 제일 모른다고 말한다.
한국은 10명 만나고 시장을 안다고 하는데, 여긴 100명을 만나고도 아직 배우는 중이라고 한다.

5/ 위험해 보이지 않으면 이미 늦은 거다.
한국은 시장 위험을 줄이는 데 시간을 쓰고, 여긴 시장 위험을 껴안고 선점 위험을 줄인다.

6/ 혁신의 상징인데 속은 허술하다.
몇년 전, Square에 영업 갔을 때 보니 DB 관리가 한국의 작은 IT 회사보다 허술했다.

7/ 귀찮게 할수록 신뢰가 쌓인다.
집요하게 팔로업하는 게 무례가 아니며, 무례함을 견딜수 있는 사람이 이긴다.

8/ 미국에서 살아남으려면 영어보다 한국어가 완벽해야 한다.
한국을 레버리지로 쓸 수 있어야 하니까.

Outsome

Accelerating Program for Startups

0
0
R

rowflip

지난번에 소개드린 엑셀 가로 세로를 포함한 RowFlip에 그 뒤로 기능이 늘어 정리해 올립니다. 지금은 도구 페이지가 15개입니다.

→ 엑셀 가로 세로

새로 생긴 문서 만들기 도구

엑셀 표를 붙여넣으면 인쇄용 양식으로 만들어 주는 도구가 늘었습니다.

  • 견적서: 부가세 별도·포함·없음 중 골라 합계를 계산하고, A4 미리보기와 인쇄·PDF 저장을 지원합니다.
  • 거래명세서: 견적서와 같은 방식에 전잔액·입금액·잔액 계산이 들어갑니다. 한 장에 공급자 보관용과 공급받는자 보관용을 위아래로 찍을 수 있습니다.
  • 기부금영수증: 헌금·후원 내역을 붙여넣으면 이름별로 합쳐 영수증을 만들고 이름별 합계표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연말정산 시기에 맞춰 만들었습니다.
  • 금액 한글 변환: 숫자를 "일금 ○○원정" 같은 한글 금액으로 바꿉니다. 한 줄에 금액 하나씩 붙여넣으면 줄 수를 유지해 돌려주니 엑셀 옆 열에 그대로 붙일 수 있습니다.

한글(HWPX) 양식에 채워 넣기

견적서에 이미 쓰는 한글 양식을 올리면 엑셀 품목을 그 양식의 표에 채워 넣는 기능을 넣었습니다. 양식 표의 머리글을 읽어 엑셀 열과 자동으로 연결하고, 줄이 모자라면 늘립니다. 예전 HWP 파일은 지원하지 않아서 HWPX로 다시 저장해야 합니다. 실제 회사 양식으로 쓰다가 어긋나는 곳이 있으면 알려 주세요.

엑셀 쪽에서 고친 것

  • 셀 나누기를 새로 만들었습니다. 이름을 성과 이름으로, 전화번호나 주소를 칸별로 나눕니다.
  • 010이나 00123처럼 앞자리가 0인 값이 복사할 때 엑셀에서 숫자로 바뀌며 0이 사라지는 문제를 막았습니다.
  • 가로세로 변환에서 값이 한 칸뿐일 때 '세로로'를 누르면 쉼표나 띄어쓰기로 자동으로 나눕니다.

그대로 지킨 것

  • 입력한 데이터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고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 회원가입이 없습니다.

블로그도 시작했습니다

도구로 풀리는 엑셀 문제를 사례 중심으로 정리한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주소 나누기, 전화번호 하이픈과 앞자리 0, 금액 한글 표시, 두 목록 비교 같은 주제입니다.

필요한 기능이나 쓰다가 이상했던 결과가 있으면 댓글로 알려 주세요. 맥이나 구글 시트에서 쓰시는 분들 의견도 환영합니다.

RowFlip

복사-붙여넣기로 엑셀/데이터 행과 텍스트 줄을 즉시 뒤집어주는 무료 웹 도구

0
0
R

rowflip

RowFlip의 견적서 양식 작성에 한글(HWPX) 양식 업로드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왜 만들었나

견적서 양식은 회사마다 로고와 도장 위치, 표 모양이 다릅니다. 그래서 기본 양식 하나로는 맞지 않는다는 의견을 블로그 댓글로 받았고, 이미 쓰는 한글 양식에 엑셀 품목을 바로 채우는 방식으로 풀어 봤습니다.

어떻게 동작하나

  • 엑셀에서 품목 표를 복사해 붙여넣습니다.
  • 사용하는 한글 양식을 HWPX로 저장해 올립니다.
  • 양식 안 품목 표의 머리글(품목·규격·수량·단가 등)을 읽어 엑셀 열과 자동으로 연결합니다. 틀리게 연결된 칸만 화면에서 고치면 됩니다.
  • 빈 줄에 품목이 채워지고, 줄이 모자라면 늘어납니다. 합계 줄에는 합계가 들어갑니다.
  • 본문의 {{받는곳}} {{견적일}} {{합계금액}} {{상호}} {{대표자}} 같은 자리 표시도 입력한 값으로 바뀝니다.

같이 바뀐 것

  • 단가 머리글 아래에 부가세 별도·포함이 표시됩니다.
  • 직인과 로고 이미지를 올려 문서에 넣을 수 있습니다.

참고해 주세요

  • 예전 HWP 파일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한글에서 HWPX로 다시 저장해서 올려 주세요.
  • 입력한 데이터와 올린 양식은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고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 아직 실제 한글 프로그램으로 열어 본 확인이 충분하지 않습니다. 실제 회사 양식으로 쓰시다가 칸이 어긋나거나 파일이 깨지면 알려 주세요. 그 양식을 기준으로 고치겠습니다.

써 보시고 필요한 기능이나 불편한 점이 있으면 댓글로 남겨 주세요.

RowFlip

복사-붙여넣기로 엑셀/데이터 행과 텍스트 줄을 즉시 뒤집어주는 무료 웹 도구

0
0
Runyour Bot

Runyour Bot

몬드리안에이아이에서 AI 비서 Runyour Bot의 마케팅을 맡고 있어요. 사용자를 만나고, 피드백을 정리해 제품팀에 전하고, Runyour Bot이 어떤 일을 대신할 수 있는지 알리는 일을 해요. 작은 예산으로 첫 사용자를 모으는 방법, AI 서비스를 쉽게 설명하는 방법에 관심이 많아요. 비슷한 고민을 하는 메이커분들과 이야기 나누고 싶어요. 🔗 https://bot.runyour.ai

안녕하세요. 런유어봇(Runyour Bot by Mondrian AI)을 함께 만들어가고 있는 마케팅팀입니다.
요즘 저희 런유어봇이 많이 변신했어요. 정식 출시를 앞두고 무한 변신 중인데, 메이커분들의 솔직한 시선이 꼭 필요해서 인사드립니다.

🤖 런유어봇은 어떤 서비스인가요?
AI가 똑똑해져도, 답을 복사해서 문서에 붙이고 메신저로 보내고 일정에 넣는 건 여전히 사람 몫이죠.
런유어봇은 그 "남은 일"을 대신하는 개인 AI 비서예요. 한 줄 요약하면 — 대답 말고, 대신.

총괄비서 '루아'에게 말만 하면, 알맞은 비서가 일을 나눠 맡아요
내 컴퓨터에서, 내 계정으로 실행돼요. 계정 권한을 클라우드에 맡기지 않아요
검색·정리 같은 단순한 일은 알아서, 발송·삭제·결제처럼 중요한 일은 꼭 확인받고 실행해요
네이버 검색 등 국내 서비스와 Google·Notion 같은 업무 도구를 연결해 써요

✨ 이번에 바뀐 점
* 흩어져 있던 비서들을 생활·업무·예약·쇼핑 등 역할별 비서로 정리했어요
* 총괄비서 '루아'를 중심으로, 하나의 창구에서 말하면 되도록 바꿨어요
* 비서 캐릭터를 새로 만들었어요 (말랑한 도형에 표정을 더한 친구들이에요)
* 랜딩페이지를 더 간단하게 다시 만들었어요

🙏 이런 피드백이 특히 궁금해요
* "대답 말고, 대신." — 처음 봤을 때 무슨 서비스인지 바로 와닿나요?
* 런유어봇에게 가장 먼저 맡기고 싶은 귀찮은 일은 무엇인가요?
* 내 컴퓨터에서 AI가 대신 일한다는 것, 편리함과 불안함 중 어느 쪽이 더 크게 느껴지세요?

지금은 베타 기간이라 무료로 써보실 수 있어요.
👉 bot.runyour.ai

한번 둘러봐 주시고, 많은 조언과 관심 부탁드려요. 댓글 하나하나 꼼꼼히 읽고 반영하겠습니다!

Runyour Bot

한 줄 소개 대답 말고, 대신. 내 컴퓨터에서 일을 처리하는 AI 비서

1
0
D

DERO

메이커 여러분의 책상을 소개해 주세요. 제1회 DERO 데스크테리어 콘테스트를 엽니다

안녕하세요. 데스크테리어 서비스 DERO를 만들고 있는 팀입니다.

하루의 많은 시간을 보내는 책상에는 각자의 취향과 일상이 담겨 있다고 생각해요. 이번에 다양한 책상과 그 안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싶어 첫 번째 콘테스트를 준비했습니다.

코드를 짜는 작업 공간부터 취미를 즐기는 책상까지, 화려하게 꾸며진 공간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여러분의 책상 사진과 그 공간에 담긴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콘테스트 일정
- 접수: 10월 30일 ~ 11월 6일
- 투표: 11월 7일 ~ 11월 11일
- 결과 발표: 11월 12일

상품: 네이버페이 상품권, 총상금 13만 원

참여 및 자세한 안내: https://www.dero.life/contests
궁금한 점은 인스타그램 @dero.desk로 문의해 주시면 됩니다.

다른 메이커분들은 어떤 공간에서 아이디어를 만들고 계신지도 궁금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DERO

3D 데스크테리어 서비스

0
0
Wiki-Korea

Wiki-Korea

안녕하세요~! 실생활이나 사업에 정말 도움되는 정보만 서로 공유하고 싶습니다~!

종합소득세 중간예납, 올 상반기 매출이 줄었다면 꼭 보세요!

11월 들어 종합소득세 중간예납 고지서를 받으시고, 올 상반기 매출이 작년보다 많이 줄었는데도 고지된 금액을 그대로 다 내야 하나 싶어 답답하셨던 적 있으실까요.
​
중간예납은 작년에 종합소득세를 내신 개인사업자분들께 11월 1일부터 15일 사이에 날아오는 고지서이고, 신고가 아니라 납부이며, 금액은 작년에 내신 종합소득세의 절반으로 정해집니다. 올해 처음 사업을 시작하셨거나 휴업·폐업 중이시거나, 자영예술가·보험모집인처럼 일부 업종에 해당하시면 대상에서 빠지고, 고지 세액이 50만원 미만이면 고지서 자체가 나가지 않으며, 이렇게 미리 내신 돈은 내년 5월 확정신고 때 그만큼 빠지니 사라지는 돈은 아닙니다.
​
다만 고지서가 안 왔다고 낼 세금이 없다고 넘겨짚으시면 곤란한 경우가 있습니다. 작년에 낸 종합소득세가 없는 복식부기의무자분이시라면, 고지 없이도 스스로 신고하고 납부하셔야 합니다(소득세법 제65조 제5항).
​
반대로 올 상반기 실적이 크게 줄어드신 분이라면, 고지된 금액을 그대로 다 내지 않아도 되는 길이 따로 있다는 것을 알아 두시면 좋겠습니다. 올해 상반기까지로 계산한 세액이 중간예납 기준액의 30%에 미달하면, 11월 1일부터 30일 사이에 그 계산한 금액으로 직접 신고하실 수 있고(소득세법 제65조 제3항), 이렇게 신고하시면 처음 고지된 내용은 없었던 것으로 봅니다(같은 조 제4항).

여기서 솔직히 말씀드리고 싶은 게 있는데, 상반기 세액을 계산하는 일이나 본인이 이 30% 기준에 들어가는지를 판단하는 일은 저희가 대신 해 드리기 어렵습니다. 숫자를 잘못 짚었다가 나중에 더 골치 아파지실 수도 있으니, 이 부분만큼은 국세청 ☎126으로 직접 확인해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신고 기한은 11월 30일까지이니, 고지서를 받으시고 상반기 실적이 많이 줄었다고 느끼셨다면 서두르시는 게 낫습니다.
자세한 안내는 국세청 중간예납 안내 페이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www.nts.go.kr/nts/cm/cntnts/cntntsView.do?mi=2236&cntntsId=7673
​
이 글을 쓰는 저도 1인 개인사업자입니다. 사업을 시작하고서야 세금 지식이 이렇게 모자랐다는 걸 알았고, 매출도 거래 건수도 아직 세무사를 따로 쓸 단계는 아니라 친한 세무사 친구에게 한두 번 물어보다가도 하루하루 궁금한 게 끝없이 나와 더는 묻기가 미안해졌습니다. 그 뒤로는 국세청에 직접 전화하고 홈페이지에서 찾은 것들을 하나씩 모으기 시작했고, 혼자 쌓아두지 않고 같은 고민을 하는 분들과 같이 나누고 싶어서 만든 것이 GACHI입니다. 지금은 저처럼 1인 개인사업자에 맞춰져 있는 무료 베타이고, 이런 기한들을 미리 알림으로 받아보고 싶으시면 아래에서 한번 둘러보셔도 좋습니다.
사업비서 GACHI 바로가기
​
#개인사업자 #세금 #부가세 #소득세 #세무비서

사업비서 GACHI

1인 사업자가 놓치기 쉬운 각종 기한을 제때 알려드려요

0
0
셀

셀러들의 아지트

온라인 셀러가 판매처를 연결해두면 주문·정산·광고비를 모아 상품별 순이익을 매일 계산해 주는 프로그램, 셀러들의 아지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스마트스토어·쿠팡·카페24 등 여러 판매처를 한 화면에서 봅니다.

셀러 순이익 계산, 어디서 제일 많이 틀리는지 정리해봤습니다

셀러들의 아지트를 만들면서 요즘 네이버 지식iN과 셀러 카페에 올라오는 마진 계산 질문에 직접 답을 달고 있습니다. 열흘 동안 25개쯤 답하면서 보니 틀리는 지점이 거의 같았습니다.

  1. 부가세를 두 번 빼거나 아예 안 뺌
    판매수수료·물류비에 붙은 부가세는 공제됩니다. 예를 들어 9,600원짜리 로켓그로스 상품(수수료 10%, 물류비 2,950원, 원가 3,500원)은 통장 기준으로 1,799원이 남지만, 부가세를 정리하면 1,635원입니다. 원가 증빙이 없으면 1,317원까지 내려갑니다.

  2. 쿠폰을 매출에서 안 뺌
    위 상품에 500원 쿠폰 하나만 붙여도 남는 돈이 약 1,230원으로 4분의 1이 줄어듭니다.

  3. 물류비를 퍼센트로 생각함
    입출고·배송비는 개당 금액으로 붙어서 1만원 아래 상품은 판매가의 30% 넘게 물류비로 나갑니다.

  4. 광고 목표 ROAS를 마진과 따로 정함
    손익분기 ROAS는 1 ÷ 마진율입니다. 마진율 17%면 590%보다 낮은 광고는 팔수록 손해입니다.

질문하시는 분들 대부분이 엑셀로 이걸 하나하나 계산하고 계셔서, 가입 없이 쓰는 무료 마진 계산기를 따로 열어 두었습니다.
무료 마진 계산기

판매처(쿠팡·스마트스토어·카페24·토스쇼핑·에이블리)를 연결하면 이 계산을 상품별로 매일 자동으로 해서 카카오톡으로 보내주는 게 본 서비스입니다. 다른 메이커분들 중에 셀러 지인이 계시면 계산기만이라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셀러들의 아지트

여러 판매처의 주문·광고·정산을 매일 모아 쿠폰·수수료·반품·원가·광고비까지 뺀 상품별 진짜 순이익을 계산해 주는 셀러용 웹 서비스

0
0
데브크래프트

데브크래프트

앱 기획·개발·출시의 어려운 판단을 쉽게 풉니다

예약 앱 개발 시 다른 회원의 예약 정보가 보이지 않게 하려면

예약 앱의 ‘내 예약’ 화면에는 내가 예약한 수업과 일정이 나와야 합니다. 다른 회원의 예약 시간이나 연락처가 함께 보인다면 문제가 됩니다. 로그인이 잘되는지와 회원마다 자기 예약만 볼 수 있는지는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회원별로 예약 정보를 나누려면 서버가 로그인한 사람과 예약 주인을 확인한 뒤 허용된 정보만 보내야 합니다. ‘내 예약’ 목록과 예약 상세에서 이 규칙이 작동하는지 함께 확인해보겠습니다.

로그인한 회원과 예약한 회원이 같은지 확인합니다

수업을 예약하는 앱에서 회원 A는 오전 수업을, 회원 B는 오후 수업을 예약했다고 해보겠습니다. 두 사람 모두 일반 회원이고 정상적으로 로그인했습니다.

로그인은 지금 앱을 쓰는 사람이 A인지 B인지 확인하는 과정입니다. B가 A의 예약 상세를 요청하면 B가 그 예약을 볼 권한이 있는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본인 예약만 조회하는 서비스라면 B에게 A의 예약 정보를 보내면 안 됩니다.

그래서 ‘일반 회원은 예약 상세를 볼 수 있다’는 규칙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일반 회원은 본인이 예약한 내역만 볼 수 있다’고 조회 범위를 구체적으로 정해야 합니다.

서버가 예약 주인을 확인한 뒤 정보를 보냅니다

앱에서 B가 자신의 예약 목록을 열면, 서버는 로그인 상태에서 확인한 B를 기준으로 B의 예약만 골라 보내야 합니다.

예약 상세를 열 때도 같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앱이 보낸 예약 번호만 보고 내용을 돌려주는 것이 아니라, 로그인한 회원이 그 예약을 볼 권한이 있는지 서버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B가 A의 예약을 요청했다면 예약 내용을 보내지 않고 조회를 거절합니다.

이렇게 목록과 상세를 요청할 때마다 확인해야 어느 경로로 접근하더라도 같은 기준이 적용됩니다. 화면에 ‘내 예약’이라는 이름을 붙이는 것과 실제로 내 예약만 전달하는 것은 별개의 구현입니다.

화면에서 숨긴 정보가 서버 응답에 들어 있지는 않은지 봅니다

서버가 모든 회원의 예약 정보를 보내고 앱이 내 예약만 골라 보여주면 어떨까요? 화면은 정상처럼 보여도 다른 회원의 정보가 이미 기기까지 전달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화면에서 다른 사람의 예약이 보이지 않는지와 함께, 서버가 보낸 응답에도 그 정보가 없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상세 조회를 거절할 때도 다른 회원의 이름이나 예약 내용을 오류 안내에 넣지 않도록 합니다.

발주자가 서버 응답을 직접 분석할 필요는 없습니다. 개발 담당자에게 화면과 서버 응답을 함께 확인하고, 확인한 결과를 설명해달라고 요청하면 됩니다.

두 계정으로 본인 조회와 다른 회원 조회를 비교합니다

개발사와 합의한 테스트 환경에서 일반 회원 A와 B를 만들고, 각자 구분되는 예약을 하나씩 준비합니다. 실제 고객 정보는 사용하지 않고, 두 계정은 로그인 상태가 섞이지 않는 별도 기기나 브라우저 환경에서 확인합니다.

  • 본인 예약: A와 B가 각자 자신의 예약 목록과 상세를 정상적으로 볼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 목록 분리: A의 목록에 B의 예약이, B의 목록에 A의 예약이 섞이지 않는지 확인합니다.
  • 다른 회원의 상세: 개발 담당자가 준비한 테스트 절차로 서로의 예약 상세를 요청하고, 조회 거절과 서버 응답의 예약 정보 미포함을 확인합니다.

개발사에는 확인할 범위를 이렇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일반 회원은 본인의 예약만 조회할 수 있게 해주세요. 목록과 상세 조회 모두 서버에서 권한을 확인하고, 테스트 계정 A와 B로 본인 예약은 정상 조회되며 서로의 예약 정보는 전달되지 않는지 확인해주세요.

예약 취소나 수정 기능이 있다면 해당 행동의 권한도 따로 정해야 합니다. 위 절차로 확인하는 범위는 예약 정보의 조회입니다.

앱을 검수할 때 ‘내 예약이 잘 보인다’는 결과에 ‘다른 회원에게는 전달되지 않는다’는 결과도 함께 남겨보세요. 회원별 정보가 제대로 나뉘는지 더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데브크래프트의 로그인과 권한 확인 가이드에서는 주문 예시로 ‘내 주문 상세 보기’와 ‘다른 고객 주문 주소 열기’를 선택해, 정보 주인에 따른 허용·차단 과정을 비교해볼 수 있습니다.

데브크래프트

앱을 만드는 사람의 기획·개발·출시 결정을 돕는 가이드와 실무 도구

0
0
SWYP(스위프)

SWYP(스위프)

🏆 [젝트 × 스위프] 젝커톤 2026 참가자 모집 안내
 
젝커톤 2026 배너
 
IT 커뮤니티 젝트(JECT)와 스위프(SWYP)가 공동 주최하는 AI 바이브톤, '젝커톤(JECKATHON) 2026'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이번 젝커톤은 스포츠를 주제로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단 하루 만에 실제로 동작하는 MVP를 제작하는 원데이 해커톤입니다.
 
다양한 직군의 참가자들과 새로운 팀을 이루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AI와 함께 하나의 프로덕트를 완성하는 특별한 경험을 준비했습니다.
 
💡 [이런 분께 추천해요!]
- AI 도구를 활용해 아이디어를 실제 서비스로 구현해 보고 싶은 분
- 짧은 시간 안에 기획부터 MVP 제작까지 경험하고 싶은 분
- 개발, 기획, 디자인 등 다양한 직군과 협업해 보고 싶은 분
- 스포츠를 새로운 관점에서 해석하고 재미있는 서비스를 만들어 보고 싶은 분
- 새로운 사람들과 네트워킹하며 즐거운 제작 경험을 쌓고 싶은 분
 
AI 활용 경험이 많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새로운 도전을 즐기고 싶은 분이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
 
📌 [행사 안내]
- 행사명: 젝커톤(JECKATHON) 2026
- 일시: 2026년 11월 14일(토) 12:30~18:30
- 장소: MARU180 (서울 강남구 역삼로 180)
- 모집 규모: 총 68명 (4인 1팀, 총 17팀)
- 참가 방식: 개인 신청 후 운영진 팀 매칭
- 참가비: 30,000원
- 시상: 우승팀 상금 300,000원
- 참가 혜택: 완주증 수여, 식사 및 다과 제공
- 행사 주제: 스포츠 관련 세부 미션 당일 공개
 
🗓️ [주요 프로그램]
- 12:30~13:10 | 참가자 체크인
- 13:10~13:30 | 개회식
- 13:30~17:30 | AI 바이브톤 및 MVP 제작
- 17:30~18:00 | 네트워킹 및 심사
- 18:00~18:30 | 시상 및 마무리
※ 세부 프로그램 및 운영 시간은 행사 진행 상황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참가 신청 안내]
- 모집 기간: ~2026년 10월 31일(토)
- 신청 대상: 젝트 및 스위프 구성원
※ 모집 정원 충원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으며, 팀 구성 및 세부 안내는 참가 확정자에게 별도로 전달됩니다.
 
✅ [참가 전 확인해 주세요!]
- 개인 장비 지참: 노트북과 충전기 등 작업에 필요한 장비를 준비해 주세요.
- AI 도구 사전 준비: 원활한 MVP 제작을 위해 평소 사용하는 AI 도구를 미리 준비해 주세요. 유료 플랜 구독을 권장합니다.
- 주제 당일 공개: 구체적인 행사 주제와 미션은 행사 당일 공개됩니다.
- 드레스코드(선택): 좋아하는 스포츠팀의 유니폼이나 관련 아이템을 착용하고 함께 즐겨보세요! 🏅
 
🔗 [참가 신청 및 문의]
📝 참가 신청
https://jeckathon.ject.kr/
 
💬 행사 관련 문의
https://open.kakao.com/o/sk4NORRi
 
행사 관련하여 추가로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
https://ject.notion.site/jeckathon

SWYP(스위프)

🚀 배포부터 수익화까지, 실무와 가장 가까운 사이드 프로젝트 [스위프 앱 7기] 🚀

0
0
SWYP(스위프)

SWYP(스위프)

[D-2] 🚀 AI와 기획부터 출시, 실사용자 피드백까지! 6주 만에 팀으로 완성하는 웹 프로젝트 [스위프 웹 16기] 🚀
 
스위프 웹 16기 포스터
 
동반참가 배너
 
AI로 혼자 만들어봤는데, 팀에서는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르겠어🤔
AI는 매일 쓰는데, 포트폴리오에 보여줄 결과물은 없어📄
 
🔍 포트폴리오에 'AI로 무엇을 했는지' 보여줄 결과물이 없다면?
🎯 취업 준비 중, 'AI 써봤어요' 대신 '팀에서 이렇게 썼어요'라고 말하고 싶다면?
💼 회사에서 AI는 매일 쓰는데, 내가 만든 서비스에 실제 사용자 반응을 받아본 적은 없다면?
 
✨ 지금 '스위프 웹 16기'에 지원하세요!
 
✔ 혼자 AI를 쓰는 게 아니라, 팀으로 AI를 함께 쓰면서 실제 출시까지 해보는 경험
✔ 결과물 + 협업 + AI 활용 과정까지 담기는 포트폴리오
✔ 6주 만에 출시하고, 실사용자 피드백으로 2주 개선하는 과정
AI를 잘 몰라도 끝까지 해내는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참여 가능 🙌
( 비전공자·주니어·이직 준비생 모두 OK❗)
 
📢 [스위프 웹이란?]
'스위프 웹'은 PM · 디자이너 · 개발자가 6주 동안 한 팀으로 AI를 함께 활용한 웹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기획부터 출시, 실사용자 피드백까지 경험하고 성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웹 16기는 "AI로 더 빠르게 만들고, 팀으로 협업하는 6주 웹 프로젝트"로 새로워졌어요!
→ 신청서 작성 https://swyp.im/web
 
⭐ [참가 혜택]
1. AI와 함께 팀으로 협업할 수 있는 직군별 AI 활용 & 협업 가이드 제공!
2. 결과물이 포트폴리오로 남도록 설계된 프로젝트 완성 가이드 제공!
3. 출시 후 실사용자 피드백까지 받을 수 있도록 피드백 수집 가이드 제공!
4. 체계적으로 프로젝트를 관리할 수 있는 뤼이도 유료 구독 이용권 제공!
5. 프로젝트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운영진의 체계적인 관리 감독!
6. AI 활용 사례와 시행착오를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매주 온라인 세션 진행!
7. 현직자가 답변해주는 상시 QnA 창구 운영!
8. 팀 회의를 위한 오프라인 공간 제공!
9. 기업 채용 연계 서비스 제공!
10. 프로젝트를 증명할 수 있는 수료증 및 상장 지급!
11. 수료자를 위한 프라이빗 커뮤니티 운영!
 
🙌🏻 [모집 직군]
- AI로 기획서는 금방 쓰지만, 무엇부터 만들지 판단이 어려운 'PM'
- AI로 시안은 많이 뽑지만, 무엇을 골라야 할지 기준이 없는 'UI/UX 디자이너'
- AI로 화면은 금방 만들지만, 어떻게 동작하는지 설명하기 어려운 '웹 프론트엔드 개발자'
- AI로 기능은 만들었지만, 프론트와 함께 완성해본 적은 없는 '백엔드 개발자'
 
경험이 부족하거나 AI를 잘 몰라도 괜찮아요.
끝까지 해내는 마음이면 충분해요!
 
🔥 [참가비]
"단돈 99,000원!"
 
📅 [일정]
- 지원 마감 : 11/1(일)
- 합격자 안내 : 11/2(월) 20:00
- 팀 빌딩 : 11/2(월)~11/8(일)
- 프로젝트(6주): 11/9(월)~12/20(일)
- 실사용자 피드백 & 개선(2주) : 12/21(월)~1/1(금)
- 데모데이 & 네트워킹 : 1/2(토)
※ 세부 일정은 스위프 웹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선배들의 결과물·후기]
프로젝트 결과물 https://swyp.sh/project
후기 모음 https://swyp.sh/review
 
📌 [지원 방법]
신청서 작성 https://swyp.im/web
 
🙋 [문의]
Contact http://pf.kakao.com/_kiszn
 
❓ '스위프'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홈페이지 https://swyp.im
블로그 https://blog.swyp.im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swyp_career

SWYP(스위프)

🚀 배포부터 수익화까지, 실무와 가장 가까운 사이드 프로젝트 [스위프 앱 7기] 🚀

0
0
오피셜메일

오피셜메일

안녕하세요. 오피셜메일(OfficialMail)​을 만들고 있습니다. 1인 창업자와 스타트업이 쉽고 빠르게 기업용 도메인 메일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서비스입니다. 단순히 메일 계정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AI를 활용해 도메인 연결(DNS), 메일 설정, 발송 환경 구성까지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경험을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메일 인프라, SaaS, AI 자동화에 관심이 많으며 함께 이야기 나누고 협업할 분들과 교류하고 싶습니다. 🚀

메일의 마감에는 시각 말고도 상태가 필요합니다

작은 팀이 해외 거래처와 협업할 때, ‘내일 오전까지’라는 문장은 생각보다 많은 해석을 상대에게 넘깁니다. 어느 지역의 내일인지, 몇 시를 뜻하는지, 수신 확인과 최종 승인 중 무엇을 원하는지까지요.

오피셜메일을 소개하는 이 공간에서는 회사메일을 쓰는 작은 팀의 운영 문장을 함께 다뤄보려 합니다. 오늘의 주제는 새 기능 출시가 아니라 메일에서 기한을 정의하는 방식입니다.

날짜·시각·시간대·회신을 상징하는 네 모듈과 메일 봉투

‘언제’와 ‘무엇을’ 따로 확인하기

  • 날짜: ‘내일’ 대신 연도부터 적은 날짜
  • 시각: ‘오전 중’ 대신 기준 시각
  • 시간대: 그 시각이 어떤 기준인지
  • 회신 종류: 자료 수신, 검토 가능 여부, 최종 의견 중 필요한 답

작성 예시로 ‘2026년 11월 5일 15:00(UTC+09:00)까지 검토 가능 여부를 알려주세요’라고 쓸 수 있습니다. 실제 계약이나 거래 일정이 아닌 예시입니다. 이 문장의 목적은 최종 승인을 받는 것이 아니라 검토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일입니다.

제안과 합의도 별도 상태입니다

아직 합의하지 않은 일정이라면 ‘기한을 제안드립니다’라고 적어두는 편이 정직합니다. 메일을 읽었거나 자료를 받았다고 답했다고 해서 그 기한에 동의한 것으로 처리하지 않습니다.

상대 지역 시각까지 병기할 경우에는 해당 날짜를 기준으로 변환 결과를 확인하세요. 확인하지 않은 현지 시각을 친절한 설명처럼 덧붙이면 오히려 기준이 두 개가 될 수 있습니다.

제품 화면으로 옮긴다면

협업 도구에서 ‘기한’ 입력 하나를 제공하더라도, 내부적으로는 요청하는 회신 종류와 제안·확정 상태를 분리해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이는 설계 아이디어이며 오피셜메일에 해당 기능이 구현됐다는 뜻은 아닙니다.

메일을 작성할 때는 우선 문장부터 바꿔볼 수 있습니다. 날짜와 시각 옆에 시간대를 붙이고, 필요한 답을 한 가지로 좁혀보세요. 서로의 근무 시간을 추측하는 대신 같은 기준을 확인하는 대화가 됩니다.

여러 시간대의 팀과 일할 때, 기한 확인에서 가장 자주 빠지는 조건은 무엇인가요?

오피셜메일에서 회사메일 안내 살펴보기

오피셜메일

1인 창업자와 스타트업이 쉽고 빠르게 기업용 도메인 메일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서비스입니다.

0
0
세

세일

잠깐 들어와 한 판 하고 나가는 작은 놀이터를 만들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작은 게임과 웹 도구를 모아 둔 ITLAND를 만들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길게 설명을 읽거나 설치하지 않고, 들어오면 바로 뭔가 해볼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지금은 물건을 눈대중으로 반으로 자르는 반토막, 반응속도와 시간 감각을 시험하는 큐제로, 타자 연습과 서바이벌을 할 수 있는 타입랜드가 있습니다. 게임은 가입 없이 시작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기능을 더 넣는 것보다, 처음 온 사람이 “여기서 뭘 하면 되지?” 하고 멈추지 않도록 첫 화면을 다듬고 있습니다.

https://itland.kr/?utm_source=disquiet&utm_medium=community&utm_campaign=playground_intro

잠깐 들어가 보시고 가장 먼저 눌러보고 싶었던 게임이 무엇인지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반대로 아무것도 눈에 안 들어왔다면 그것도 도움이 됩니다.

ITLAND

게임 전 30초 손풀기부터 친구와 기록 대결까지, 설치 없이 즐기는 웹 게임 플랫폼

1
2
A

Andrew Lee

Talkle을 만든 Andrew Lee입니다. 성인이 짧은 영어 대화를 실제로 연습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언어교환 앱에 들어왔는데, 대화할 사람이 없다면요?

가상의 첫 화면을 떠올려 봤어요. 제일 큰 버튼은 ‘대화 시작’. 눌렀더니 ‘기다려 주세요’.

식당 문 열고 들어갔는데, 메뉴판 대신 ‘손님 더 오면 시작합니다’를 받은 기분이랄까요 😅

톡클을 만드는 Andrew입니다. 지금 톡클 홈은 선택한 언어에 대기 중인 상대가 없으면, 실시간 영상 대화보다 ‘Send a hello’를 먼저 보여줍니다. 짧은 음성이나 글 인사를 남기는 다른 시작 방법이에요. 실시간 영상과 만날 시간 찾기도 옆에 남겨두고요.

이 화면에서 구분하려는 건 두 가지입니다.
‘사용자가 지금 하고 싶은 일’은 대화하기.
‘지금 할 수 있는 일’은 먼저 인사 남기기일 수도 있다는 것.

버튼이 사람을 만들어주진 않습니다. Hello의 전달·답장도 다른 학습자의 이용 상황에 따라 달라요. 대신 지금 가능한 행동을 보여주고, 선택은 남겨두려는 쪽입니다. 같은 문제를 가진 제품이라면 ‘아무것도 없어요’ 아래에 실제로 가능한 행동이 있는지 한 번 볼 만하겠죠.

직접 영어를 꺼내 보고 싶은 분도 환영해요. 성인 계정 확인을 마친 뒤 영어를 선택하고, Hello에 짧게 이번 주 이야기 하나를 남겨 보세요. 꼭 멋진 자기소개일 필요는 없어요.
https://talkle.app/?via=friend&lang=en

첫 화면 예시는 가상입니다.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하고 제품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Talkle

시간이 맞으면 영상으로, 안 맞으면 음성·글 Hello로 시작하는 영어회화

1
1
박

박진환 | ZIPN

교사이자 ZIPN(zipn.app)을 만드는 사람입니다. 수업 자료와 작은 웹페이지를 간단한 링크로 나누는 방법을 만들고 있습니다.

사진함의 ‘준비 완료’와 ‘공개 완료’를 따로 확인해 봤습니다

ZIPN을 만드는 입장에서, 모임 사진을 한 주소에 모으는 사진함을 다시 시험했습니다. 실제 행사 사진 대신 직접 만든 파란 사각형과 빨간 원 PNG 두 장을 사용했고, 브라우저 조작과 이 글 정리에 AI 도움을 받았습니다.

10월 18일에는 선택과 미리보기까지 됐지만 업로드는 실패했어요. 오늘은 기존 승인 모드 사진함과 새로 만든 즉시 공개 모드 사진함을 비교했습니다. 새 사진함은 제목·설명을 넣고, 임시 주소 30일과 암호 없음으로 만들었습니다. 두 곳 모두 연결 표시는 정상이고, 파일 선택 → 축소 → Ready까지 진행됐습니다.

하지만 ‘Upload selected photos’를 누른 뒤에는 두 곳 모두 Completed 0/2와 각 파일의 Failed가 표시됐습니다. 새 사진함으로 바꾸어도 같은 결과여서, ‘관리자 승인을 기다리는 중’이라고 설명할 수는 없겠더라고요. 실패 원인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주소를 만들고 공개 방식을 고르는 흐름은 간단했습니다. 반면 준비된 두 장과 실제 저장된 사진 수를 따로 읽어야 한다는 점이 남았습니다. 미리보기만 보고 사진 수집이 끝났다고 안내하면 안 되겠습니다. 업로드·공개·슬라이드쇼가 성공했다고 소개할 단계는 아닙니다.

현재 빈 테스트 사진함: https://zipn.app/workshop-shapes-oct30/?utm_source=disquiet&utm_medium=community&utm_campaign=teachers&utm_content=album_oct30_07

생성 화면에는 11월 29일 오전 1:06(한국시간) 만료가 표시됐습니다. 영구 보관용 앨범은 아닙니다. 이번 기록은 같은 기기의 제작자 로그인 브라우저에서 한 시험이며, 다른 기기·일반 참여자·실제 모임은 검증하지 않았습니다.

사진 수집 화면을 만든다면 ‘선택됨 / 전송됨 / 공개됨’ 중 어느 상태를 가장 눈에 띄게 보여주시겠어요? 저는 이번에 마지막 두 단계를 구분해서 확인할 필요를 느꼈습니다.

ZIPN

직접 만든 HTML 수업 자료를 짧은 링크로 나누는 무료 공유 도구

0
1
BK | medad

BK | medad

AI 검색에 이름이 나오도록 — 글·사이트 제작부터 광고 규정 검수, 매주 측정까지

이름이 빠진 AI 추천 답변의 단서 4가지를 정리했습니다

저희 medad 이야기부터 드립니다. 2026년 10월 3일 회차에서 AI 서비스 5곳에 질문 120개를 던졌는데(응답 598개), medad 이름이 나온 질문은 1개였습니다. ChatGPT 답변에서였고 언급률은 0.17%입니다.

그래서 «이 일을 잘하는 곳을 추천해 주세요» 같은 질문에서 이름이 빠지는 이유를 공개 자료와 측정 기록으로 따져 봤고, 단서는 네 갈래로 모였습니다.

  • 접근과 색인: Google은 AI 기능의 지원 링크로 표시되려면 색인과 스니펫 노출이 되어야 한다고 설명하고, OpenAI는 OAI-SearchBot을 막은 사이트는 ChatGPT 검색 답변에 표시되지 않는다고 설명합니다.

  • 쪼개지는 검색: 추천 질문 하나가 여러 하위 검색으로 나뉠 수 있습니다.

  • 인용 출처의 쏠림: 인용 출처 상위 여섯 곳에 개별 업체 사이트는 없었습니다.

  • 출처와 이름의 분리: 8월 24일부터 9월 19일까지 7회, 응답 1,479개에서 이름은 1번이었는데, 9월 5일·12일·19일 세 회차 모두 Perplexity 출처 목록에는 medad.kr이 있었습니다.

못 한 것이 더 중요합니다. 위 숫자는 질문 120개를 합친 값이라 추천형 질문만 따로 뗀 결과, 경쟁사만 나온 답변의 비율, 같은 질문을 반복했을 때의 일치는 이 기록에 없습니다. 그래서 «경쟁사만 나온다»는 인상이 맞는지는 판가름하지 못했고, AI가 업체 이름을 고르는 기준도 공식 문서에서 찾지 못했습니다.

다음 2주는 같은 사양으로 다음 회차를 측정하고, 이번에 세지 않은 «경쟁사만 나온 답변» 칸을 기록표에 넣는 일을 먼저 검토합니다.

AI에게 같은 추천 질문을 반복해 물어본다면 몇 번, 어떤 간격으로 물어보시겠어요? 정해진 기준이 없어 저희도 최소 3회로 시작할 뿐이라 실무에서 쓰시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확인 순서 여섯 단계와 기록표 칸은 정본에 정리했습니다. (https://medad.kr/geo-report/why-name-missing-in-ai-recommendation-answers?utm_source=disquiet&utm_medium=community&utm_campaign=post-20261029)

medad

AI 검색에 이름이 나오도록 — 글·사이트 제작부터 광고 규정 검수, 매주 측정까지

0
1
develophil

develophil

삶은 개발. 인생은 빌드. 살면서 필요하다고 느낀 걸 웹·앱으로 만듭니다. 기획·개발·배포·수익화까지 AI와 함께 혼자서.

보드게임메이트에 Meta의 Astryx를 적용해봤습니다
Astryx 적용 전후 비교

지난번 소개했던 보드게임메이트의 화면을 정리했습니다.

두 아이와 보드게임을 하며 만든 서비스인데, 기능을 하나씩 붙이다 보니 화면마다 버튼과 카드의 모양이 조금씩 달라져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Meta의 오픈소스 디자인 시스템 Astryx를 적용했습니다. 따뜻한 바탕과 녹색을 쓰는 Matcha 테마를 바탕으로, 버튼·입력창을 맞추고 정보가 보이는 순서도 손봤습니다.

가장 크게 바꾼 건 홈입니다.

긴 소개와 메뉴를 먼저 보여주던 화면에서, 가족에게 맞는 게임을 찾는 버튼과 실제 게임 사진이 먼저 보이도록 바꿨습니다.

다른 탭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 검색: 나이·인원·시간을 바로 고르고, 사진·제목·컬렉션 버튼이 겹치지 않도록 카드 배치를 정리했습니다.
  • 랭킹: 순위와 게임 이미지를 함께 보여주고, 분류 탭과 목록의 스타일을 맞췄습니다.
  • 도구: 용도별 아이콘과 설명을 붙이고, 게임 이름으로 점수 계산기를 찾기 쉽게 다듬었습니다.
  • 점수표: 입력칸을 키우고, 합계와 현재 선두가 더 잘 보이도록 했습니다.

적용하면서 느낀 점도 있습니다.

공통 테마를 연결해도 각 페이지에 예전 스타일이 남아 있으면 통일감이 생기지 않더라구요. 처음에는 홈 중심으로 바꿨다가, 검색·랭킹·도구 본문까지 다시 살펴보고 정리했습니다.

아직 사용성이 얼마나 좋아졌는지는 더 확인해봐야 합니다. 이번에는 “처음 들어온 사람이 무엇을 눌러야 할지 조금 더 쉽게 알 수 있는 화면”을 목표로 했습니다.

직접 써보시고, 게임을 찾거나 도구를 여는 과정에서 헷갈리는 부분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특히 아이와 함께 보드게임을 하시는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https://boardgamemate.com

보드게임메이트

두 아이와 보드게임을 하다 겪은 아쉬움에서 시작했어요. 게임 고르기·규칙 확인·진행 도구·점수 계산까지, 보드게임 하는 동안 필요한 전부를 한곳에서 제공합니다.

0
1
크로켓

크로켓

낮에는 기업을 감사(Audit)하고, 밤에는 코드를 작성하는 메이커입니다. 엑셀보다 개발툴을 켤 때 더 가슴이 뛰는 비개발자이며, 일상의 불편함을 가볍고 빠르게 해결할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현재 빌드 중: https://connectree.vibelab.kr

공유하고 싶어지게 만들기, 그리고 개인정보는 아예 받지 않기 (Connectree 개발기 ②)

안녕하세요, 호칭 계산기 Connectree를 만들고 있는 크로켓 입니다.

지난 1편에 따뜻한 댓글 남겨 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말씀해 주신 아이디어들은 하나하나 메모해 두었어요. 오늘은 호칭 엔진을 새로 짠 다음 날, 가장 많이 달렸던 하루 이야기를 해 보려고 합니다.

키패드가 화면을 다 차지하고 있었어요

엔진이 어느 정도 맞게 나오니, 이번엔 쓰는 느낌이 거슬리기 시작했습니다. 아래쪽 키패드가 화면을 너무 많이 차지해서 결과를 볼 공간이 부족했거든요.

  • 키패드를 4열 3줄에서 6열 2줄로 바꿔서 높이를 줄였습니다.
  • PC에서는 모바일 화면이 그냥 늘어난 느낌이라, 왼쪽에 입력, 오른쪽에 결과를 두는 2단 화면으로 다시 구성했어요.

작은 변화인데, 입력하면서 결과가 바로 옆에서 바뀌는 걸 보니 계산기다운 느낌이 훨씬 살았습니다.

결과를 어디에 공유하게 만들까

호칭 이야기는 결국 누군가에게 "이거 알아?" 하고 보내고 싶어지는 내용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공유 방법을 고민했습니다.

저는 홍보 채널을 카톡보다 스레드, X, 인스타그램 쪽으로 먼저 잡았습니다. (카톡은 조금 뒤에 붙이게 되는데, 그 이야기는 다음에 해 볼게요.) 그런데 인스타그램은 게시물 속 링크를 누를 수 없더라고요. 그래서 링크 대신 결과를 한 장의 이미지 카드로 저장해 올릴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링크를 붙였을 때는 질문마다 제목이 다르게 미리보기로 뜨도록 했어요. "남편의 누나 호칭"을 공유하면 그 제목이 그대로 보이게요.

개인정보는 아예 받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 김에 보안도 한 번 점검했습니다. 점검하면서 든 생각은 단순했어요. 받지 않으면 지킬 것도 없다.

  • 화면에 있던 샘플 가족 이름을 없앴고,
  • 이름을 직접 입력하고 편집하는 기능도 없앴습니다.

이제 Connectree는 이름이나 가족 정보를 입력할 곳이 없는 서비스입니다. 관계 키만 누르면 되니까요. 보안 헤더와 폰트 직접 호스팅 같은 기본기도 이때 같이 정리했습니다.

오늘의 정리

  • 쓰는 느낌은 기능이 아니라 화면 높이에서 갈린다. (키패드를 줄이고 PC는 2단으로)
  • 링크가 안 눌리는 채널을 위해 결과를 이미지 카드로 만들었다.
  • 개인정보는 잘 보관하는 것보다 아예 받지 않는 것이 가장 확실했다.

사실 이날 저녁에 공유 기능을 테스트하다가 이상한 걸 하나 발견했습니다. 스레드에 두 번째 결과를 공유했는데, 첫 번째 결과의 이미지가 그대로 붙어 나오는 거예요. 원인을 찾으면서 검색 노출 이야기까지 이어지게 되는데, 다음 편에서 풀어 볼게요.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

ConnecTree - 3초 가족 호칭 계산기

명절·장례식·가계도 숙제까지, 헷갈리는 촌수와 호칭을 3초 만에

0
1
루

루멜

창작자에게 필요한
외주 , 협업 , 팀 , 커뮤니티 , 포트폴리오등
다양한 기능을 가진 협업 외주 플랫폼 알티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바로가기 : https://www.alti.work

외주 사이트를 이용하면서 불편했던 점
불만이였던 점 등을 보완하기 위하여
만들게 되었습니다.

아직 알파 테스트지만 열심히 성장하는
알티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공식 디스코드
https://discord.gg/ynskuv6yn

알티

창작자를 위한 새로운 외주 , 협업 플랫폼 알티

1
0
바

바이브마트

방문 숫자가 세 번 거짓말을 했다 — 직접 만든 방문 세기에서 걸린 것들

바이브마트는 바깥 분석 도구를 안 붙이고 방문을 직접 셉니다(날짜·쪽·넘어온 도메인·횟수만 남깁니다). 그런데 이번 주에 그 숫자가 세 번 틀렸다는 걸 알았습니다. 비슷하게 직접 세시는 분들께 도움이 될까 해서 적습니다.

  1. 한글 주소 쪽이 통째로 안 세지고 있었다. 캠핑장 쪽 3,300여 장은 주소가 한글인데, 브라우저는 그걸 %로 바꿔서 보냅니다. 저는 주소에 영문·숫자·/ 만 받도록 막아 두었기 때문에, 그 쪽에 온 손님은 한 달 넘게 한 명도 안 세졌습니다. 받은 주소를 먼저 풀어서 읽고, 위험한 글자만 막도록 바꿨습니다.

  2. 고치자마자 하룻밤 59가 찍혔다. 대부분 기계였습니다. 이름에 bot이 없는 수집기(네이버 Yeti, 다음 Daum/4.1, GoogleOther 같은 것)가 있어서 'bot'만 걸러서는 못 잡습니다. 그 이름들을 거르는 목록에 넣고, 브라우저 정보는 남기지 않은 채 "폰·PC·말없음" 칸 하나만 세게 했습니다. 바라는 말(한국어 등)을 안 보내는 쪽은 거의 확실히 기계입니다. 지역 쪽을 하나씩 처음부터 끝까지 여는데 넘어온 곳이 늘 비어 있는 'PC'도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사람이 쪽을 옮겨 다니면 넘어온 곳에 우리 도메인이 남거든요.

  3. 검색 화면이 미리 열어 둔 쪽도 세고 있었다. 오늘 캠핑 쪽 폰 방문이 오전에만 70이었는데, 네이버 앱 안에서 연 것을 따로 세 보니 9뿐이었습니다. 요즘 브라우저와 검색 화면은 누를 것 같은 결과를 미리 열어 두는데, 그때도 쪽 안의 글이 돌아서 '방문 1'을 보냅니다. 그래서 "실제로 화면에 보일 때 한 번만" 보내도록 감쌌습니다(미리 열기면 열린 뒤, 숨은 탭이면 보일 때).

배운 것은 하나입니다. 숫자가 갑자기 좋아지면 먼저 의심합니다. 그리고 의심만 하지 말고, 사람과 기계를 가를 칸을 하나 더 만들어서 다음 날 다시 잽니다. 진짜로 남은 것도 있었습니다. 네이버 검색에서 "포천 캠핑장" 같은 지역 목록 쪽으로 들어온 사람은 이번 주에 처음 생겼습니다 → https://vibemart.kr/camping/?from=disquiet

비슷하게 "작지만 끝까지 만든" 웹앱이 있으시면 진열 신청을 받습니다. 제가 직접 써보고 배지를 붙입니다 → https://tally.so/r/RGyM89

바이브마트 VibeMart

AI(바이브코딩)로 만든 웹앱 중에 진짜 써볼 만한 것만 직접 써보고 골라서 진열합니다. 개발자 커뮤니티가 아니라 일반 방문자를 위한 곳이라, 설치나 코딩 지식 없이 바로 눌러 쓸 수 있는 것만 올립니다. 청정식당(위생등급 검색), 화장실 찾기, 구독료 계산기 등을 직접 만들어 올렸고,

0
2
네

네온123

[B2B 버전을 만들게 된 이유: 우리 직원 여럿과 AI 회사 하나]

안녕하세요. AI 마케팅 플랫폼 엑시콘(XiCON) 운영팀입니다.

오늘 데일리경제 기사에 엑시콘의 기술 고도화와 B2B 제품 개발 소식이 소개됐습니다. 이번에는 그 개발 배경을 조금 더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회사에서 일하다 보면 결과물을 만드는 것만큼 중요한 일이 있습니다. 누구에게 맡길지 정하고, 앞선 작업을 다음 작업으로 넘기고, 완성된 초안을 검토하는 일입니다.

엑시콘을 내부 업무에 적용하면서도 업무 배정·작업 간 연결·작성과 검토의 분리가 중요하다는 점을 확인했습니다.

요청에 맞는 역할에 일을 배정하고, 리서치 결과가 전략과 콘텐츠 제작으로 이어지게 하고, 작성한 결과물을 별도의 관점에서 검토하는 흐름이 필요했던 거죠.

이 경험을 바탕으로 구상한 것이 ‘XiCON AI 파트너 컴퍼니’입니다. 여러 직원이 역할별 AI 에이전트와 함께 회사의 업무를 진행하는 협업형 B2B 제품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직원 공동 사용 기능과 팀 앱은 현재 개발 중입니다. 내부 운영에서 확인한 내용을 바탕으로, 실제 팀의 업무 흐름에 맞는 제품으로 구체화하고 있습니다.

AI와 함께 일하는 회사의 모습, 엑시콘이 차근차근 만들어가겠습니다.

엑시콘 AI 마케팅 플랫폼 관련 기사

https://www.sisu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8733

XiCON

마케팅 전략 수립부터 콘텐츠 제작까지, 누구나 쉽고 빠르게 시작할 수 있는 AI 마케팅 플랫폼 XiCON

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