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워진 디스콰이엇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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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환 | ZIPN

교사이자 ZIPN(zipn.app)을 만드는 사람입니다. 수업 자료와 작은 웹페이지를 간단한 링크로 나누는 방법을 만들고 있습니다.

여행 계획, 짜는 사람인가요 따라가는 사람인가요? — 히든오 첫 라운드 체험

“나는 여행 계획을 짜는 것보다 따라가는 쪽이 좋다.”
여러분을 포함한 네 명에게 물으면 O는 몇 명일까요?

히든오 개발·운영 측에서 남기는 소개입니다. 오늘 AI 도우미가 공개 사이트의 ‘혼자 체험하기’에서 봇 3명과 이 질문으로 한 라운드를 진행했고, 글도 그 기록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테스트 답으로 O를 고르고, 나까지 포함해 O가 2명일 거라고 예상했습니다. 결과는 4명 중 O 3명. 내가 고르는 답과 다른 사람들의 답을 예상하는 숫자가 별개라는 게 한 번의 흐름으로 드러납니다. 이 숫자는 봇 체험 결과이며 실제 친구들의 여행 취향을 조사한 것은 아닙니다.

모임에서 써볼 만한 질문도 세 개 적어봤습니다. 아래는 활용 제안입니다.
- 나는 여행 계획을 짜는 것보다 따라가는 쪽이 좋다.
- 나는 맛집 대기가 길면 다른 곳에 가는 편이다.
- 나는 여행 사진에 사람이 나오는 게 좋다.

히든오는 O/X로 답한 다음 전체 O 인원을 맞히는 3–12인 브라우저 게임입니다. 친구를 모으기 전에는 혼자 체험으로 규칙을 확인할 수 있고, 실제 게임은 새 방을 만든 뒤 링크를 보내 시작합니다. 한국어·영어 화면을 지원하고 게임을 시작하는 데 회원가입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개인별 답을 직접 표시하지 않지만 전원 같은 답이면 추측할 수 있으니, 가벼운 취향 질문부터 권합니다.

지금 고민은 ‘재미있어 보인다’에서 ‘같이 해보자’로 넘어가는 순간입니다. 첫 방문자가 친구에게 게임을 설명하기에는 혼자 한 라운드 체험과 친구에게 보낼 짧은 규칙 설명 중 무엇이 더 도움이 될까요?

히든오에서 혼자 체험해 보기

히든오 (hiddenO)

3~12명이 O/X로 답하고 전체 O의 개수를 맞히는 브라우저 파티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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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승현

startup founder

안녕하세요 저는 창업가를 꿈꾸는 20살 학생입니다
7월에 가치투자 플랫폼 hafanbase 개발을 시작해서 지금은 추가로 마이크로 saas 리스팅 플랫폼을 만들고 있습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고 만든지 며칠밖에 되지 않았지만 관심 가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초기라 매물 하나하나가 소중합니다. 새 프로젝트를 진행하느라 바쁘시거나 엑싯하고 다른 걸 하고싶으신 분들, 아이템이 너무 많으신 분들 당장 매도 생각은 없으시더라도 좋은 딜이 오면 생각해보실분!! 모두 좋습니다 매물 등록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hafandeals.vercel.app/ 현재 법률사무소 50여곳 이상 연락을 보냈고 2곳과 제휴 절차를 밟는 중입니다 거래안전과 더 많은 바이어,셀러를 위해 힘쓰겠습니다 도와주십시오 ㅜㅜ

HafanDeals

마이크로 saas 엑싯&인수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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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메일

오피셜메일

안녕하세요. 오피셜메일(OfficialMail)​을 만들고 있습니다. 1인 창업자와 스타트업이 쉽고 빠르게 기업용 도메인 메일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서비스입니다. 단순히 메일 계정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AI를 활용해 도메인 연결(DNS), 메일 설정, 발송 환경 구성까지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경험을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메일 인프라, SaaS, AI 자동화에 관심이 많으며 함께 이야기 나누고 협업할 분들과 교류하고 싶습니다. 🚀

메일 제목을 ‘작은 인터페이스’로 보는 이유

오피셜메일의 오늘 운영 가이드에서는 제목이 어떤 정보를 먼저 보여줘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메일 목록에서는 본문 전체보다 제목이 먼저 보입니다. 이 짧은 영역에서 상대에게 필요한 행동을 구분할 수 있어야 합니다.

대상·행동·기한을 상징하는 세 조각의 메일 이름표

정중함과 구체성은 다른 문제입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는 공손하지만, 무엇을 어떻게 확인할지까지 설명하지는 못합니다. 제목에 프로젝트나 자료 이름을 남기고 ‘검토 요청’, ‘일정 선택’, ‘참고용 전달’처럼 목적을 구분하면 본문을 읽기 전의 혼선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특정 응답률이나 처리 속도를 보장하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제목을 정리할 때의 판단 기준

  • 대상: 며칠 뒤에도 찾을 수 있는 프로젝트명이나 자료명을 남깁니다.
  • 행동: 상대에게 답변을 요청하는지, 단순히 공유하는지 구분합니다.
  • 기한: 실제로 필요한 날짜와 시각이 있을 때만 붙입니다. 정하지 않은 마감을 새로 만들지 않습니다.

설명용 가상 예시라면 ‘가을 카탈로그 / 시안 A 검토 요청 / 10월 28일 15시까지’처럼 쓸 수 있습니다. 실제 고객 업무나 확정 일정은 아닙니다. 참고 자료 전달이라면 기한을 빼고 ‘참고용’이라는 목적을 남기는 편이 더 맞을 수 있습니다.

제목이 업무 상태를 대신하지는 않습니다

제목에 ‘완료’가 있다고 일이 끝나는 것은 아니고, 요청을 적었다고 담당자가 자동으로 정해지는 것도 아닙니다. 본문 첫 문장에서 요청 범위와 회신 방법을 정리하고 제목과 일치시키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불필요한 민감 정보도 제목에서 제외해야 합니다.

제품을 만드는 입장에서는 이처럼 문구 하나의 역할과 한계를 나눠보는 연습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더 많은 정보를 넣기보다, 이 화면에서 어떤 판단을 도와야 하는지 먼저 정하는 것이죠.

오늘 보낼 메일 한 통의 제목과 첫 문장을 나란히 읽어보세요. 업무 메일 제목 가이드 전문 보기에서 상황별 예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오피셜메일에서 업무 메일 관리하기

오피셜메일

1인 창업자와 스타트업이 쉽고 빠르게 기업용 도메인 메일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서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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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meterfreak

parameterfreak

H-MAS 개발 노트 Iteration 45 (10/18~10/24)를 올렸습니다.

이번 주는 직접 측정해 보고 결정한 일이 많았습니다.
- GPU 성능 분석은 서비스를 멈추지 않는 범위에서만 하기로 했습니다
- 런타임을 vLLM 하나로 통일하고, SGLang을 새로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 추론 가속 기법(Speculative Decoding)은 측정해 보니 효과가 기대보다 작아 기본 기능에서 뺐습니다
- 설정을 바꿨는데 몇 초 뒤 원래대로 돌아가던 버그를 고쳤습니다

https://parameterfreak.com/changelog/h-mas/2026-10-25/

HMAS

고비용 GPU 인프라를 하드웨어 기반으로 최적화하여 AI 서빙 비용을 절감하는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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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phaK

COLOR / OS를 만들고 있어요. AI로 만든 앱에 입힐 컴포넌트와 디자인 시스템.

"AI 티"를 줄이려고 한국 웹 어워드 수상작 3,600곳을 재 봤습니다

AI로 앱을 만들면 기능은 금방 나오는데, 화면이 다 비슷해 보입니다. 제가 만들고 있는 COLOR / OS는 이 문제를 업종별 디자인 조합으로 풀어 보는 도구입니다. 앱 소개를 한 줄 적으면 병원·식당·학원·미용·헬스 중 어떤 업종인지, 어떤 분위기인지 읽어서 조합을 추천하고, Claude Code나 Codex가 바로 읽는 React 키트로 내려받게 해 줍니다.

그런데 "좋은 디자인"의 기준을 제가 감으로 정하고 있다는 게 계속 걸렸습니다. 그래서 상을 받은 사이트를 실제로 재 보기로 했습니다.

1. 해외 레퍼런스는 제목이 과장돼 있습니다

첫 화면 제목 크기 중앙값이 한국 수상작은 26px, 해외 갤러리는 60px이었습니다. 해외 사이트를 참고해서 만들면 한국 사이트에서는 제목만 크게 튑니다.

2. 한국 수상작은 글꼴로 차별화하지 않습니다

Pretendard, Noto Sans KR, 시스템 고딕이 대부분이고 명조 제목은 5%뿐입니다. 조합마다 다른 장식 글꼴을 주려던 계획은 접었습니다. 대신 첫 화면 구성, 강조색을 얼마나 쓰는지, 제목 크기로 성격을 나눕니다.

3. 점수가 높은 사이트는 '덜' 씁니다

파이널리스트 359곳의 심사위원 비주얼 점수와 측정값을 맞춰 보니, 버튼 모서리 종류·강조색·카드·바탕색을 적게 쓸수록 점수가 높았습니다. 상관은 약하지만 4년 모두 같은 방향이었습니다. 이걸로 심미성 점수를 만들어, 우리 조합이 기준 아래로 떨어지면 배포 전에 걸리게 했습니다.

4. 컨셉마다 숫자가 다릅니다

'여성적인' 라벨 수상작은 제목이 작고(중앙값 19px) 카드를 거의 안 씁니다. '신뢰적인' 라벨은 카드가 더 많습니다. 그래서 네일샵 조합은 상자를 걷어 내고 사진 아래 글자만 두었고, 병원 조합은 카드를 유지했습니다.

중간에 크게 틀린 적도 있습니다. 크롬 연결 오류·점검 화면 575곳이 사이트로 섞여 들어가서 "한국 사이트는 글자형 첫 화면이 29%"라고 결론을 냈었는데, 걸러 내니 10%였습니다. 크롤링 데이터는 오류 화면부터 거르고 봐야 한다는 걸 배웠습니다.

지금은 업종 5개에 조합 19개가 있습니다. 무료로 키트를 받을 수 있고, 토큰 내보내기·대비 보고서·추천 이유 문서가 든 Pro는 5달러 1회 결제입니다. 써 보시고 "이 업종은 이렇게 생기지 않았다" 싶은 곳을 알려 주시면 그 업종부터 다시 재 보겠습니다.

https://coloros.goodthings.co.kr/?utm_source=disquiet

COLOR / OS

AI로 만든 앱에 입힐 컴포넌트 88개, 템플릿 7종, AI 지시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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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연

음악 창작자를 위한 '포트폴리오 및 협업 플랫폼 TAMI' 의 대표입니다.

[D-1 TAMI] 음악 창작자 플랫폼을 함께 만들 개발 팀원 2분(백엔드 1, 프론트엔드 1)을 찾습니다. (~10/26 23:59)

안녕하세요, 음악 창작자를 위한 '포트폴리오 및 협업 플랫폼 TAMI'의 대표입니다.

TAMI는 현재 모두의 창업 1라운드를 통과했고, 기획/마케팅 5명의 팀원과 함께하고 있으며 추후 디자인 인력이 추가될 예정입니다. '음악인의 명함'으로 시작해 예술계의 링크드인을 꿈꾸는 저희와 처음부터 팀원으로 함께해 주실 백엔드 개발자 1분, 프론트엔드 개발자 1분을 구합니다.

목표는 12월 초 beta test를 위한 1차 MVP 완성입니다.

■ 공통 사항
* 스택: Cloudflare 단일 스택 (Pages + Workers(Hono 또는 Next.js on Workers), R2, D1), TypeScript
* 12월 출시 및 beta test 일정에 맞춰 빠르게 실행하고 소통할 수 있으신 분

① 백엔드 · 개발 리드 (1명)
[ 담당 업무 ]
* 시스템 구조, 데이터 모델, 권한·보안 설계 (멤버 권한 및 비공개 링크)
* 음원 업로드·스트리밍 (R2, presigned URL, multipart), signed URL로 비공개 음원 보호
* 작업방 API (곡 폴더, v1/v2 버전, 타임스탬프 댓글)
* 개발 일정 관리, 코드 리뷰

[ 필수조건 ]
* TypeScript / JavaScript 서버 개발 경험
* API 설계, 인증·권한 처리에 대한 이해
[ 우대사항 ]
* 개발 프로젝트 팀장·리드 경험
* MVP 출시 경험
* 대용량 파일 업로드 구현, 서버리스·Cloudflare 경험

② 프론트엔드 (1명)
[ 담당 업무 ]
* 포트폴리오 페이지: 3~4개 블록 템플릿 기반 커스텀 편집 화면, 화면 내 곡 재생, 영상 임베드, 웹/모바일 대응
* 작업방 화면: 업로드, 파형 플레이어, 타임스탬프 댓글, 버전 전환

[ 필수조건 ]
* React(또는 Next.js), TypeScript 경험
* 반응형 웹, API 연동 경험
[ 우대사항 ]
* 개발 프로젝트 팀장·리드 경험
* 에디터형 UI나 오디오 재생 UI(Web Audio, wavesurfer.js) 경험
* 디자인 감각, 디자이너 협업 경험

■ 지원·문의
간단한 자기소개, 참조하면 좋을 이력, GitHub나 포트폴리오 링크를 10/26 23:59 까지 아래 메일로 보내 주세요.

이메일: so1129yeon@naver.com
메일 제목: [TAMI 개발자 지원] 백엔드 또는 프론트엔드 / 이름

TAMI

음악 창작자를 위한 '포트폴리오 및 협업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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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M

Zero-Server-Cost 유틸리티 빌더

증권사 '총보수 0.01%' 마케팅의 함정, 서버비 $0 계산기로 직접 뜯어봤습니다.

링크 : https://toollab.org/etf

안녕하세요, 마이크로 유틸리티 툴킷을 만들고 있는 메이커입니다.

미국 지수추종이나 배당 ETF를 모으다 보면 증권사 광고에서 '총보수 연 0.01%'라는 문구를 자주 보게 됩니다. 하지만 실제 투자 설명서를 뜯어보면 회계감사비, 지수 사용료 같은 '기타비용'과 펀드 내 '매매·중개 수수료'가 매일 기준가에서 소리 없이 차감되어 실부담비용은 0.1%~0.4%까지 치솟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여기에 해외 직투(양도세 22%), 중개형 ISA(비과세 및 9.9% 분리과세), 연금저축(과세이연 및 1,500만 원 한도)까지 얽히면 일반 투자자가 10년 뒤 내 손에 쥐는 '진짜 세후 실수령액'을 계산하기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이걸 브라우저에서 회원가입 없이 3초 만에 1원 단위까지 정산해 주는 툴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주말 동안 1인 개발로 시뮬레이터를 완성했습니다.

** 🛠 설계 및 개발 포인트: **

  1. 서버비 $0 유지: 복잡한 세법과 복리 계산을 서버 API 없이 100% 브라우저(Client-Side) 연산으로 처리해 인프라 비용을 없앴습니다.

  2. 직관적인 UX: 모바일 환경에서도 편하게 탭할 수 있는 반응형 퀵 메뉴와, 한눈에 보는 A4 영수증 리포트 뷰를 구현했습니다.

  3. 종목 1:1 맞대결: 내가 고민 중인 두 ETF의 숨은 비용 차이를 즉시 비교할 수 있습니다.

배당이나 연금 계좌 세법에 관심 있는 분들은 편하게 돌려보시고, 계산 로직이나 UX에 대한 거침없는 피드백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스마트 계산기 툴킷

복잡한 법정 요율과 세법 개정을 실시간으로 반영하여 가장 정확한 실수령액과 비용을 산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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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YP(스위프)

SWYP(스위프)

🏆 [젝트 × 스위프] 젝커톤 2026 참가자 모집 안내
 
IT 커뮤니티 젝트(JECT)와 스위프(SWYP)가 공동 주최하는 AI 바이브톤, '젝커톤(JECKATHON) 2026'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이번 젝커톤은 스포츠를 주제로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단 하루 만에 실제로 동작하는 MVP를 제작하는 원데이 해커톤입니다.
다양한 직군의 참가자들과 새로운 팀을 이루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AI와 함께 하나의 프로덕트를 완성하는 특별한 경험을 준비했습니다.
 
💡 이런 분께 추천해요!
- AI 도구를 활용해 아이디어를 실제 서비스로 구현해 보고 싶은 분
- 짧은 시간 안에 기획부터 MVP 제작까지 경험하고 싶은 분
- 개발, 기획, 디자인 등 다양한 직군과 협업해 보고 싶은 분
- 스포츠를 새로운 관점에서 해석하고 재미있는 서비스를 만들어 보고 싶은 분
- 새로운 사람들과 네트워킹하며 즐거운 제작 경험을 쌓고 싶은 분
 
AI 활용 경험이 많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새로운 도전을 즐기고 싶은 분이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
 
📌 행사 안내
- 행사명: 젝커톤(JECKATHON) 2026
- 일시: 2026년 11월 14일(토) 12:30~18:30
- 장소: MARU180 (서울 강남구 역삼로 180)
- 모집 규모: 총 68명 (4인 1팀, 총 17팀)
- 참가 방식: 개인 신청 후 운영진 팀 매칭
- 참가비: 30,000원
- 시상: 우승팀 상금 300,000원
- 참가 혜택: 완주증 수여, 식사 및 다과 제공
- 행사 주제: 스포츠 관련 세부 미션 당일 공개
 
🗓️ 주요 프로그램
- 12:30~13:10 | 참가자 체크인
- 13:10~13:30 | 개회식
- 13:30~17:30 | AI 바이브톤 및 MVP 제작
- 17:30~18:00 | 네트워킹 및 심사
- 18:00~18:30 | 시상 및 마무리
※ 세부 프로그램 및 운영 시간은 행사 진행 상황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참가 신청 안내
- 모집 기간: ~2026년 10월 31일(토)
※ 모집 정원 충원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으며, 팀 구성 및 세부 안내는 참가 확정자에게 별도로 전달됩니다.
 
✅ 참가 전 확인해 주세요!
- 개인 장비 지참: 노트북과 충전기 등 작업에 필요한 장비를 준비해 주세요.
- AI 도구 사전 준비: 원활한 MVP 제작을 위해 평소 사용하는 AI 도구를 미리 준비해 주세요. 유료 플랜 구독을 권장합니다.
- 주제 당일 공개: 구체적인 행사 주제와 미션은 행사 당일 공개됩니다.
- 드레스코드(선택): 좋아하는 스포츠팀의 유니폼이나 관련 아이템을 착용하고 함께 즐겨보세요! 🏅
 
🔗 참가 신청 및 문의
📝 참가 신청: https://jeckathon.ject.kr/
💬 행사 관련 문의: https://open.kakao.com/o/sk4NORRi
행사 관련하여 추가로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https://ject.notion.site/jeckathon
 
구성원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SWYP(스위프)

🚀 배포부터 수익화까지, 실무와 가장 가까운 사이드 프로젝트 [스위프 앱 7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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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shal Mallo

Marshal Mallo

사소한 불편을 해결하기 위한 도구를 개발합니다. 현재 유튜브를 요약하고 영상에서 소개된 도구와 연결하는 vigest.io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자체 콘텐츠로 마케팅하기 — VIGEST에 공개 피드와 카드뉴스를 붙인 이유

안녕하세요, VIGEST를 만들고 있는 Marshal Mallo입니다.

VIGEST는 자주 보는 유튜브 채널을 연결해 두고, 피드에 올라온 영상 중 궁금한 것을 골라 정리해 주는 서비스입니다. 영상 제목이 던지는 질문에 대한 답, 핵심 결론, 전체 흐름, 영상에 나온 도구와 그 쓰임새까지 한 페이지에 담습니다.

이번 업데이트의 목표는 “요약 자체를 마케팅 채널로 쓰기”였습니다. 1인 개발자라 광고비를 쓰기보다, 서비스가 만든 결과물이 알아서 사람을 데려오는 구조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두 가지를 붙였습니다.

1. 공개 요약 피드
영상 요약을 로그인 없이 누구나 볼 수 있는 페이지로 공개했습니다. 영상 제목으로 검색한 사람이 요약 페이지로 들어오게 하려는 게 목적입니다.
- 요약마다 한국어/영어 페이지를 따로 만들었습니다.
- 모든 페이지를 사이트맵에 올려 검색엔진이 찾을 수 있게 했습니다.

예를 들어 「Claude AI로 2026년 YouTube 알고리즘을 공략하는 방법」 영상의 요약은 아래 링크에서 바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vigest.io/ko/discover/ko-0MEcCiVhMeY?utm_source=disquiet

2. 카드뉴스
요약을 인스타그램용(4:5)이나 쇼츠·틱톡용(9:16) 카드로 바로 만들 수 있고, 게시물 캡션도 같이 복사됩니다. 요약 결과물을 그대로 SNS 콘텐츠로 쓰자는 생각으로 만들었습니다. 저도 이 카드뉴스로 SNS 채널을 운영해 볼 계획이고, 사용자분들이 만든 카드가 공유되는 것 자체도 자연스러운 홍보가 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무료로 매달 영상 200분 정도를 요약하실 수 있습니다. 자주 보시는 채널 하나만 연결해서 가볍게 써 보시고, 요약이 어색하거나 불편한 점이 있으면 알려 주세요. 하나하나 읽고 반영하겠습니다. 이 방식의 마케팅이 실제로 효과가 있는지도 결과가 나오면 다시 공유드리겠습니다.

👉 https://vigest.io

Vigest

유튜브 영상의 핵심 내용, 영상 흐름, 도구를 정리하는 AI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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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민

장성민

주식회사 디엑시트 대표. 공공기관 정보시스템을 만들다가, 우리 회사가 매일 쓰던 그룹웨어를 SaaS로 공개했습니다. 작은 회사를 위한 그룹웨어 베일리온(veillion.com) — 메신저·문서·전자결재·근태·WBS·AI를 한 화면에.

공개 3주차. 이번 주는 "메일이 안 왔어요" 한 마디에서 시작했습니다.

  1. 초대 메일은 갔는데, 안 온 것이 맞았습니다
    한 회사가 구성원 열두 명을 한꺼번에 초대했는데 아무도 메일을 못 받았다고 했습니다. 발송 기록은 전부 전달 완료, 반송 0. 상대 회사 스팸 게이트웨이가 삼킨 것이었죠. 그래도 받는 사람에게는 "안 왔다"가 사실입니다. 그래서 초대 목록에 링크 복사와 재발송(10분에 한 번, 같은 링크) 버튼을 넣고, 발신 도메인을 저희 것으로 바꿔 신뢰도를 올렸습니다. 증거를 들이미는 대신 다른 길을 하나 더 두는 쪽이 맞았습니다.

  2. 게스트가 두 번째 방에 들어갈 때 관리자가 봅니다
    게스트는 초대받은 프로젝트방만 보고 계속 무료인데, 한 게스트가 방 두 개 이상에 들어가면 그때만 좌석 하나를 씁니다. 그 순간을 아무도 모르고 지나가는 게 문제였습니다. 이제 두 번째 방부터는 관리자 승인을 거치고, 거절하면 사유가 초대한 사람에게 갑니다. 보관된 방을 되살리는 것도 관리자만 할 수 있게 좁혔습니다. 좌석이 조용히 늘어나는 길을 닫은 셈입니다.

  3. "내일 오후 반차"가 휴일이면
    AI 어시스턴트에게 내일 반차를 신청해 달라고 했는데 내일이 공휴일이면 오류 문구가 떴습니다. 지금은 "내일은 휴무일이라 신청하지 않았습니다" 하고 다음 근무일을 빠른 답장으로 내놓습니다. 거절도 대화여야 한다는 걸 다시 배웠습니다.

배운 것: 로그가 "정상"이라고 해도 사용자가 겪은 일이 결함입니다. 이번 주 고친 셋이 전부 그랬습니다.

다음 주: 창립 멤버 이용권을 와디즈에서 엽니다(11월 2일). 좌석당 25만 원을 한 번 내면 이용기간동안 계속 쓰는 구성입니다. 지금은 오픈예정 알림신청만 받고 있습니다. 홈페이지에도 안내 띠를 붙입니다.

써 보시려면: https://app.veillion.com/t/JKTj3rVBqyL-Q8iz3N935ZWQ?utm_source=disquiet&utm_medium=community&utm_campaign=launch

베일리온

메신저·문서·전자결재·근태·프로젝트(엑셀 WBS)·AI를 한 화면에. 5명까지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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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메일

오피셜메일

안녕하세요. 오피셜메일(OfficialMail)​을 만들고 있습니다. 1인 창업자와 스타트업이 쉽고 빠르게 기업용 도메인 메일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서비스입니다. 단순히 메일 계정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AI를 활용해 도메인 연결(DNS), 메일 설정, 발송 환경 구성까지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경험을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메일 인프라, SaaS, AI 자동화에 관심이 많으며 함께 이야기 나누고 협업할 분들과 교류하고 싶습니다. 🚀

참조 목록에 업무 책임을 숨기지 않기

메일 협업을 생각할 때, 알림을 받은 사람과 답변을 맡은 사람을 같은 것으로 보기 쉽습니다. 오피셜메일의 운영 콘텐츠에서 오늘은 이 두 역할을 나누는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메시지 수신과 업무 담당을 별도 모듈로 나눈 개념도

참조는 공유 범위, 담당은 다음 행동

여러 명이 메일을 읽었다는 사실만으로 답변 취합자가 정해지지는 않습니다. 작은 팀이라도 “이번 질문은 누가 모아 회신하는가”를 본문에 남기는 편이 좋습니다. 검토할 사람이 따로 있다면 무엇을 검토하는지도 함께 적어야 하고요.

운영 문장부터 분리해 보기

  • 답변 취합: 필요한 의견을 모아 외부에 회신할 사람
  • 검토 요청: 일정이나 특정 질문에 의견을 줄 사람과 범위
  • 참고 공유: 답장을 요구하지 않고 내용을 전달받는 사람

이것은 특정 제품에 새로 구현된 기능 목록이 아니라, 도구를 쓰기 전에 정할 운영 기준입니다. 알림을 늘리는 것과 책임을 명확히 하는 것은 다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대화가 이어질 때도 다시 확인하기

수신자가 추가되거나 빠졌을 때, 업무 담당자까지 자동으로 바뀌었다고 생각하면 흐름이 끊길 수 있습니다. 전체답장 전에는 이번 메시지를 받아야 할 사람과 전달 내용을 함께 확인하세요. 내부 검토 문장과 고객 안내를 분리해야 할 때도 있습니다.

여러분의 팀은 “참고해 주세요”와 “답해 주세요”를 어떤 문장이나 표시로 구분하고 있나요? 다음 메일 한 통에 역할을 직접 써 보고, 받은 사람이 다음 행동을 이해하는지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자세한 예시는 메일 참조와 담당자 구분 가이드에 정리했습니다. 제품 정보는 오피셜메일 서비스 안내에서 확인해 주세요.

오피셜메일

1인 창업자와 스타트업이 쉽고 빠르게 기업용 도메인 메일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서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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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ilggun.com

AI 에이전트 위임 3만 7천 건, 실패 1위가 한도 소진이라 도구별로 갈라 봤습니다
저는 PC 한 대에서 AI 코딩 에이전트 네 개에 일을 나눠 맡기는 도구를 만들고 있어요. 위임이 끝날 때마다 기록이 한 줄씩 남는데, 10월 8일부터 314시간 동안 37,743건이 쌓였습니다.

성공률은 89%였습니다. 숫자만 보면 그럭저럭인데, 실패 4,061건을 열어 보니 1위 사유가 한도 소진이었습니다.

열흘 전에 셌을 때는 1위가 시간 초과였고, 그보다 전에는 한도 소진이었어요. 읽을 때마다 1위가 바뀌니 사유별 합계만으로는 뭘 고쳐야 할지 정하지 못했고, 이번에는 실패를 네 도구별로 갈라 셌습니다.

나온 것
- 한도 소진 1,670건 중 93%가 Antigravity 한 도구
- Antigravity를 빼면 한도 소진은 3위로 내려가고, 1위는 provider_failed(도구 쪽이 응답을 못 준 실패)
- 한도 소진 건을 분모에서 빼면 성공률은 89%에서 93%

도구별 성공률 폭도 달라졌어요. 빼기 전에는 95%와 78%로 17%p 벌어졌는데, 빼고 나면 7%p 안으로 모입니다. Codex는 78%로 네 도구 중 제일 낮았지만, 한도 소진을 걷어 내니 91%로 Devin보다 위에 오더군요.

시간 초과 437건은 반대로 Claude Code가 66%를 차지했습니다. 성공한 위임이 오래 걸리는 순서와 시간 초과가 잦은 순서를 나란히 두니, 네 도구 중 자리가 같은 건 Devin 하나뿐이었어요.

세다가 바꾼 결정이 하나 있습니다. 누적 성공률 하나로 도구를 평가하던 걸 그만두고, 한도 소진을 뺀 성공률을 도구별로 따로 봐요. 한도 소진은 도구 한 곳에 몰려 있고 provider_failed와 시간 초과는 도구마다 퍼져 있어서, 섞어 두면 어느 쪽을 손대야 할지 안 보이거든요.

이 기록은 제가 만들고 있는 해줘 로컬이 남긴 것이라 홍보 맞습니다.

다음에는 한도 소진 1,670건이 언제 쌓였는지 한 시간 단위로 잘라 셉니다. 몇 번의 몰림에서 온 것인지, 몰림 밖 시간의 1위 사유가 무엇인지를 숫자로 적을 생각이에요.

출처: https://haejoe.com/lab/agent-fail-cause-flips-hourly?utm_source=disquiet&utm_medium=community&utm_campaign=agent-fail-cause-flips-hourly

해줘 로컬 (Haejoe Local)

내 AI 구독들을 PC 프로젝트에 붙이고 조직도로 일을 나누는 윈도우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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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

코카곰

중학교 디지털튜터 · Clipboard Share 만든 사람

스토어에 올리고, 런칭하고, AI가 쓰는 링크를 만든 주 (Clipboard Share 4주차)

이번 주는 밖에 내놓는 일이 많았습니다. Microsoft Store에 올렸고, 런칭 사이트 두 곳에 올렸고, 사람 말고 AI 어시스턴트가 쓸 수 있는 입구도 하나 만들었습니다.

Microsoft Store (10/18)
- 웹앱(PWA)을 그대로 묶어 "Clipboard Share - 온라인 클립보드"로 올렸습니다. 앱 내용은 웹 배포만으로 바뀌어서, 기능을 고칠 때마다 스토어 심사를 다시 받지 않아도 됩니다.
- 사이트 헤더에 '앱 설치' 버튼도 넣었습니다. 이번 주 설치 버튼 클릭은 21회(16명), 설치 완료는 11회(8명)였습니다.

런칭 결과는 조용했습니다
- Product Hunt(10/20)는 업보트 2개, 그쪽에서 들어온 방문은 1세션 정도였습니다. 팔로워 없는 첫 계정으로 런칭하면 이 정도라는 걸 숫자로 확인했습니다.
- SaaSHub에는 무료 심사로 제출해 두었습니다(1~12주 걸린다고 합니다).
- Reddit 런칭 글은 자동 필터에 걸려 내려간 상태입니다. 다시 올리지 않고 모더레이터 답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AI 어시스턴트가 쓰는 링크 (10/22)
- https://www.clipboardapp.org/#/send?t=보낼텍스트 형태의 링크를 열면 입력란에 텍스트가 미리 채워집니다. 자동으로 보내지는 않고, 사람이 '공유'를 눌러야 갑니다.
- ChatGPT나 Claude에게 "이거 폰으로 보내 줘"라고 했을 때 이 링크를 만들 수 있도록 llms.txt에 형식을 적었고, 가이드 전체를 한 파일로 모은 llms-full.txt도 만들었습니다.
- 텍스트가 # 뒤에 들어가서 링크를 여는 것만으로는 서버 요청에 실리지 않습니다. 아직 이 링크로 들어온 기록은 0입니다. 나온 지 이틀이라 지켜보는 중입니다.

방향도 하나 정리했습니다. 구글 "file share" 같은 큰 검색어는 상위가 WeTransfer, Dropbox 같은 곳이라 목표에서 뺐습니다. 대신 "online clipboard file share"처럼 이미 6~11위에 걸린 좁은 검색어와, AI 답변 속에 이름이 나오는지를 매주 재기로 했습니다. 첫 기준값은 다음 주 월요일에 잽니다.

숫자 (10/17 → 10/24, 저장소 ops/reports 기준)
- 28일 활성 사용자 439 → 601
- 7일 세션 287 → 437
- 7일 자연검색 세션 66 → 85
- 구글 7일 클릭 45 → 58

주소를 직접 치고 들어온 방문(Direct)이 156 → 301로 가장 많이 늘었는데, 어디서 오는지는 아직 모릅니다.

이번 주 콘텐츠
- 가이드: QR코드로 파일 보내기, 카톡 동영상 PC로 옮기기, ChatGPT·Claude에게 '폰으로 보내 줘' 하기, 오늘 올린 같은 와이파이 파일 공유
- velog·DEV.to 개발기 3편: 브라우저에서 파일 잠그기 (Web Crypto, 1MiB 단위 AES-GCM)
- 52초 사용법 영상: 쇼츠 조회 429, 본편 22. 쇼츠가 훨씬 많이 보였지만 사이트로 넘어온 건 6세션이었습니다.

AI 어시스턴트에게 텍스트를 폰으로 보내 달라고 해 보신 분이 있으면, 어떻게 부탁하셨는지 궁금합니다.

Clipboard Share

같은 와이파이 기기끼리 브라우저만 열면 자동으로 연결되는 무료 온라인 클립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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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YP(스위프)

SWYP(스위프)

🏆 [젝트 × 스위프] 젝커톤 2026 참가자 모집 안내
 
IT 커뮤니티 젝트(JECT)와 스위프(SWYP)가 공동 주최하는 AI 바이브톤, '젝커톤(JECKATHON) 2026'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이번 젝커톤은 스포츠를 주제로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단 하루 만에 실제로 동작하는 MVP를 제작하는 원데이 해커톤입니다.
 
다양한 직군의 참가자들과 새로운 팀을 이루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AI와 함께 하나의 프로덕트를 완성하는 특별한 경험을 준비했습니다.
 
💡 [이런 분께 추천해요!]
- AI 도구를 활용해 아이디어를 실제 서비스로 구현해 보고 싶은 분
- 짧은 시간 안에 기획부터 MVP 제작까지 경험하고 싶은 분
- 개발, 기획, 디자인 등 다양한 직군과 협업해 보고 싶은 분
- 스포츠를 새로운 관점에서 해석하고 재미있는 서비스를 만들어 보고 싶은 분
- 새로운 사람들과 네트워킹하며 즐거운 제작 경험을 쌓고 싶은 분
 
AI 활용 경험이 많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새로운 도전을 즐기고 싶은 분이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
 
📌 [행사 안내]
- 행사명: 젝커톤(JECKATHON) 2026
- 일시: 2026년 11월 14일(토) 12:30~18:30
- 장소: MARU180 (서울 강남구 역삼로 180)
- 모집 규모: 총 68명 (4인 1팀, 총 17팀)
- 참가 방식: 개인 신청 후 운영진 팀 매칭
- 참가비: 30,000원
- 시상: 우승팀 상금 300,000원
- 참가 혜택: 완주증 수여, 식사 및 다과 제공
- 행사 주제: 스포츠 관련 세부 미션 당일 공개
 
🗓️ [주요 프로그램]
- 12:30~13:10 | 참가자 체크인
- 13:10~13:30 | 개회식
- 13:30~17:30 | AI 바이브톤 및 MVP 제작
- 17:30~18:00 | 네트워킹 및 심사
- 18:00~18:30 | 시상 및 마무리
※ 세부 프로그램 및 운영 시간은 행사 진행 상황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참가 신청 안내]
- 모집 기간: ~2026년 10월 31일(토)
- 신청 대상: 젝트 및 스위프 구성원
※ 모집 정원 충원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으며, 팀 구성 및 세부 안내는 참가 확정자에게 별도로 전달됩니다.
 
✅ [참가 전 확인해 주세요!]
- 개인 장비 지참: 노트북과 충전기 등 작업에 필요한 장비를 준비해 주세요.
- AI 도구 사전 준비: 원활한 MVP 제작을 위해 평소 사용하는 AI 도구를 미리 준비해 주세요. 유료 플랜 구독을 권장합니다.
- 주제 당일 공개: 구체적인 행사 주제와 미션은 행사 당일 공개됩니다.
- 드레스코드(선택): 좋아하는 스포츠팀의 유니폼이나 관련 아이템을 착용하고 함께 즐겨보세요! 🏅
 
🔗 [참가 신청 및 문의]
📝 참가 신청
https://jeckathon.ject.kr/
 
💬 행사 관련 문의
https://open.kakao.com/o/sk4NORRi
 
행사 관련하여 추가로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
https://ject.notion.site/jeckathon

SWYP(스위프)

🚀 배포부터 수익화까지, 실무와 가장 가까운 사이드 프로젝트 [스위프 앱 7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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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유철

홍유철

Wonderday를 혼자 만들고 있어요. 하루 한 문장, 1분 호흡, 필사, 수면 사운드를 13개 언어로 담은 조용한 앱이에요. 2026년 6월에 시작해 iOS에 먼저 출시했고, 2026년 10월에 Android에도 나왔어요. 인스타 @wondervisionary에서 AI로 만든 풍경과 앱의 이야기를 나눠요.

Wonderday가 Google Play에 나온 지 사흘째인데, 벌써 세 번째 버전이에요.

10월 14일 밤에 첫 심사를 보냈고, 일주일 뒤인 21일에 공개됐어요. 공개하고 나서 바로 고친 게 몇 가지 있어요.

첫 판은 열자마자 꺼졌어요
출시용으로 앱 크기를 줄이는 과정에서 꼭 필요한 코드까지 지워진 게 원인이었어요(R8이 WorkManager의 WorkDatabase_Impl 생성자를 지운 문제였어요). 개발용 빌드에서는 생기지 않아서, 출시용 빌드를 직접 켜 봐야 보이는 문제였어요. 그날 바로 고친 3.4.1을 저녁에 다시 보냈고, 다음 날 오전에 공개했어요. 지금은 출시용 빌드를 따로 한 번 더 확인하고 올려요.

스토어 사진은 한국어에만 있었어요
스토어 설명은 13개 언어로 써 두고, 사진은 다른 12개 언어에 한 장도 안 올려 두었더라고요. 영어나 일본어로 들어온 분도 한국어 화면을 보고 있었던 거예요. 13개 언어로 8장씩, 104장을 다시 찍어 올렸어요. 이 13개 말고 다른 언어를 쓰는 분께는 제목과 설명까지 한국어로 나와서, 기본 언어도 영어로 바꿨어요.

오늘 나온 3.5
아이폰에서 먼저 바꾼 첫 실행 순서가 안드로이드에도 들어갔어요. 설정보다 문장을 먼저 보여 주는 순서예요. Wonderday를 처음 구독하는 분을 위한 7일 무료 체험도 Google Play에 넣었어요.

다른 분들은 출시하고 나서야 알게 된 게 있었나요?

Google Play에서 보기
App Store에서 보기

Wonderday

하루 한 문장, 1분 호흡, 필사, 수면 사운드. 회원가입·광고 없이 마음이 쉬는 하루를 시작하는 조용한 앱 (iOS 출시, Android 심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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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ARCHE

혼자 만드는 작은 스튜디오. 니블로어(매일 한 화씩 연재되는 나만의 소설)와 홀린듯(걷는 앱)을 만듭니다.

AI 팀과 앱을 만드는 1인 회사 아르케 — 연재를 시작했습니다 (0·1화)

이 회사에는 사람이 한 명뿐입니다. 나머지 열한 자리는 전부 AI고, 사람은 되돌릴 수 없는 버튼만 누릅니다. 무엇을 했고 어떤 과정이었는지를, 잘된 것만 고르지 않고 적어 보려 합니다.

0화 · 공장은 지었는데 손님이 없다
외부 AI 두 곳에 회사 평가를 맡겼더니 답이 한 줄이었습니다. "공장은 지었는데, 손님이 없다." 니블로어 첫 다운로드 31건, 유료 구독 1건, 광고 61달러에 설치 8건. 5주 동안 앱 8개는 자랑이 아니라, 손님 없는 공장이 여덟 채라는 뜻이었습니다. 그래서 재는 것부터 하고, 새 앱은 멈추고, 과정을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1화 · 첫 코드에서 첫 출시까지 10일
시작은 무료 제미나이가 만들어 준 허접한 HTML 파일 하나였습니다. 코딩도, 깃허브도, 아이폰 앱에 맥이 필요한 것도 몰랐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몰랐던 게 다행이었습니다. 눈앞의 문제 하나씩만 AI 직원들과 풀었고, 9월 16일 첫 코드에서 열흘째에 첫 앱이 앱스토어에 나왔습니다.

전문(한국어)
- 0화: hiarche.com/journal-series-0-ko.html
- 1화: hiarche.com/journal-series-1-ko.html

다음 화는 '사람 한 명과 AI 열한 자리'입니다. 화·금요일에 이어집니다. 1인 개발이나 AI와 일하는 방식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으면 댓글로 물어봐 주세요.

니블로어 (Niblore)

인물과 시대만 정하면 매일 한 화씩 연재되는 나만의 소설 (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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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i

Chani

EasyPlan(이지플랜) 전체 기능 일람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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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부 기능은 개발·검증 중인 항목을 포함합니다.

전체를 한눈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정리해 보았어요.

이지플랜 EasyPlan

일정·다이어리·앨범·가계부부터 보행·차량·장소 기록까지, 하루의 생활과 업무 기록을 날짜 중심으로 한곳에서 관리하는 EasyPlan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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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윤

박정윤

20개 넘는 채널에 글 자동 발행을 붙여 보고 배운 것들

블로그 두 개에 글을 꾸준히 올리는 건 어느 정도 자동화해 뒀는데, "채널을 더 늘려 보자"는 얘기가 나오면서 일이 커졌어요. 링크드인, 미디엄, 브런치부터 회사 소개 플랫폼까지 20개 넘는 곳을 하나씩 열어 봤습니다. 먼저 결론부터 말하면, 바로 자동으로 올릴 수 있는 곳은 생각보다 적었고, 사람이 꼭 봐야 하는 지점은 생각보다 많았어요.

절반은 애초에 글을 올릴 곳이 아니었어요

막상 들어가 보니 회사 소개 플랫폼이나 외주 마켓 쪽은 글쓰기 기능 자체가 없는 곳이 많았어요. 프로필을 채우는 곳이지, 글을 쌓는 곳이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채널 목록을 "글을 쓸 수 있는 곳", "로그인부터 다시 해야 하는 곳", "글쓰기 기능이 없는 곳"으로 다시 나눴어요. 이것만 해도 해야 할 일이 반으로 줄었습니다.

막히는 건 늘 작은 데서 막혔어요

기술적으로 어려운 것보다 사소한 게 더 자주 발목을 잡았어요. 브런치는 제목 글자 수 제한이 있어서 제목을 다시 줄여야 했고, 편집기에 글을 넣다 보면 제목이 본문 칸에 들어가는 일도 있었어요.

제일 아찔했던 건 링크드인이었어요. 회사 페이지에 올려야 할 테스트 글이 개인 계정에 올라가 버렸거든요. 바로 지우고 회사 페이지에 다시 올렸는데, 그 뒤로는 어느 계정으로 올리는지 먼저 확인하는 단계를 꼭 넣고 있어요.

멀티채널 자동 발행 단계별 자동화 가능 여부 표: 원고 작성, 편집기 입력, 로그인·캡챠, 공개 URL 확인

단계별로 자동화가 되는 곳과 사람이 봐야 하는 곳

정리해 보면 원고 작성과 공개 URL 확인은 자동으로 돌릴 수 있었고, 편집기 입력은 대부분 되지만 입력 위치가 어긋나는지 봐야 했어요. 로그인과 캡챠는 자동화가 안 되고 사람이 꼭 해야 했고요.

캡챠가 뜨면 그냥 멈추기로 했어요

처음엔 캡챠도 어떻게든 넘겨 보려고 했는데, 그러다 계정이 막히면 더 큰일이라는 걸 깨달았어요. 지금은 캡챠가 뜨는 순간 작업을 멈추고 사람에게 넘기도록 해 뒀어요. 느려 보여도 이게 결국 제일 빨랐어요.

하나 더, "발행되었습니다" 메시지만 믿지 않아요. 올린 뒤에 공개 주소를 직접 열어서 정말 열리는지 확인하고 기록해 둡니다. 같은 글을 두 번 올리는 실수도 이 기록 덕분에 막을 수 있었어요.

저희 OpenTime(오픈타임)의 작업 기록은 lodac.kr에 계속 쌓고 있어요. 비슷한 걸 해 보신 분들 경험도 궁금합니다.

채널을 늘릴 계획이 있다면, 자동화부터 짜기 전에 각 채널에 글쓰기 버튼이 실제로 있는지 먼저 한 번씩 눌러 보세요. 그것만으로도 할 일 목록이 꽤 정리됩니다.

GEO AEO 오픈타임

GEO AEO를 소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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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공성환 | Trade Paper AI

수출 서류의 반복 입력을 줄이는 Trade Paper AI를 만들고 있습니다. Commercial Invoice와 Packing List 작성부터 PDF 이메일 발송까지 연결합니다. https://www.tradepaper.ai/

가입 없이 인보이스·패킹리스트 PDF 두 장을 직접 만들어 보세요

Trade Paper AI를 만드는 공성환입니다. 수출 서류를 Excel·Word로 작성하시는 분이 실제 자료를 넣기 전에 사용 방식을 확인할 수 있도록, 가입 없는 가상 출하 체험을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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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바이어·품목은 고정된 가상 예시입니다. 수량, 단가, 박스 수, 순중량, 총중량만 바꾸면 Invoice와 Packing List를 별도 PDF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실제 고객 정보나 거래 자료는 넣지 않아도 됩니다.

이렇게 확인해 보실 수 있어요.
• 수량 120개, 단가 9.50달러, 5박스, 순중량 20kg, 총중량 25kg으로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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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cking List의 수량 120개·5박스·순중량 20kg·총중량 25kg을 대조합니다.

두 서류를 직접 작성하는 실무자 3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체험 후 “우리 서류에는 ○○ 항목이 꼭 필요하다” 또는 “○○ 단계에서 막혔다” 중 하나만 댓글로 알려주세요. 고객명·계좌·실제 서류 없이 항목 이름이나 단계만 적어주시면 됩니다.

이 화면은 고정 예시로 연습하는 용도이며 통관 신고 서비스가 아닙니다. 본인 회사·바이어·품목으로 문서를 저장하려면 무료 계정이 필요합니다. 무료 한도는 월 5문서이며 Invoice와 Packing List를 각각 셉니다. 박스·중량은 직접 입력하고, 저장된 Invoice를 수정해도 기존 Packing List가 자동 갱신되지는 않습니다. 유료 결제는 아직 열지 않았습니다.

Trade Paper AI

수출 Invoice와 Packing List 작성부터 PDF 이메일 발송까지 연결하는 문서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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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연

음악 창작자를 위한 '포트폴리오 및 협업 플랫폼 TAMI' 의 대표입니다.

[TAMI] 음악 창작자 플랫폼을 함께 만들 개발 팀원 2분(백엔드 1, 프론트엔드 1)을 찾습니다. (~10/26 23:59)

안녕하세요, 음악 창작자를 위한 '포트폴리오 및 협업 플랫폼 TAMI'의 대표입니다.

TAMI는 현재 모두의 창업 1라운드를 통과했고, 기획/마케팅 5명의 팀원과 함께하고 있으며 추후 디자인 인력이 추가될 예정입니다. '음악인의 명함'으로 시작해 예술계의 링크드인을 꿈꾸는 저희와 처음부터 팀원으로 함께해 주실 백엔드 개발자 1분, 프론트엔드 개발자 1분을 구합니다.

목표는 12월 초 beta test를 위한 1차 MVP 완성입니다.

■ 공통 사항
* 스택: Cloudflare 단일 스택 (Pages + Workers(Hono 또는 Next.js on Workers), R2, D1), TypeScript
* 12월 출시 및 beta test 일정에 맞춰 빠르게 실행하고 소통할 수 있으신 분

① 백엔드 · 개발 리드 (1명)
[ 담당 업무 ]
* 시스템 구조, 데이터 모델, 권한·보안 설계 (멤버 권한 및 비공개 링크)
* 음원 업로드·스트리밍 (R2, presigned URL, multipart), signed URL로 비공개 음원 보호
* 작업방 API (곡 폴더, v1/v2 버전, 타임스탬프 댓글)
* 개발 일정 관리, 코드 리뷰

[ 필수조건 ]
* TypeScript / JavaScript 서버 개발 경험
* API 설계, 인증·권한 처리에 대한 이해
[ 우대사항 ]
* 개발 프로젝트 팀장·리드 경험
* MVP 출시 경험
* 대용량 파일 업로드 구현, 서버리스·Cloudflare 경험

② 프론트엔드 (1명)
[ 담당 업무 ]
* 포트폴리오 페이지: 3~4개 블록 템플릿 기반 커스텀 편집 화면, 화면 내 곡 재생, 영상 임베드, 웹/모바일 대응
* 작업방 화면: 업로드, 파형 플레이어, 타임스탬프 댓글, 버전 전환

[ 필수조건 ]
* React(또는 Next.js), TypeScript 경험
* 반응형 웹, API 연동 경험
[ 우대사항 ]
* 개발 프로젝트 팀장·리드 경험
* 에디터형 UI나 오디오 재생 UI(Web Audio, wavesurfer.js) 경험
* 디자인 감각, 디자이너 협업 경험

■ 지원·문의
간단한 자기소개, 참조하면 좋을 이력, GitHub나 포트폴리오 링크를 10/26 23:59 까지 아래 메일로 보내 주세요.

이메일: so1129yeon@naver.com
메일 제목: [TAMI 개발자 지원] 백엔드 또는 프론트엔드 / 이름

TAMI

음악 창작자를 위한 '포트폴리오 및 협업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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