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워진 디스콰이엇을 소개합니다
SWYP(스위프)

SWYP(스위프)

✨IT 커리어 성장 기회✨ 스위프 웹 15기 데모데이 & 네트워킹 행사 (무료, 10/17 토)
 
안녕하세요.😊
IT 직군을 위한 취업·커리어 성장 플랫폼, 스위프입니다.
 
💙스위프 웹 15기 데모데이 & 네트워킹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스위프 행사는 단순한 프로젝트 발표회가 아니라,
👉 실제 배포된 서비스들을 직접 보고, 체험하며
👉 현업과 가까운 협업 과정에서 배운 노하우를 들을 수 있고
👉 IT 취업·이직에 도움이 되는 실전 인사이트와 커리어 네트워크를 얻을 수 있습니다.
 
🎁<행사 참석 혜택>
행사 참석 후 스위프 다음 기수(웹 16기, 앱 8기) 지원 시 ‘20% 할인’ 혜택을 제공해 드립니다.
 
💡<행사 개요>
IT 사이드 프로젝트, ‘스위프 웹 15기’에서 진행한 프로젝트 발표 및 네트워킹 행사로 PM, 디자이너, 개발자가 한 팀을 이루어 6주간 협업하여 실제 서비스를 완성하여 배포한 과정을 공유합니다.
현장에서 프로젝트를 직접 체험해보고 피드백을 주고받을 수 있으며, 자유로운 네트워킹 시간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행사 정보>
- 일시: 2026년 10월 17일 토요일 13:00-16:30
- 장소: 디캠프 선릉 6층 이벤트홀 (서울 강남구 선릉로 551)
- 참가비: 무료
- 신청 방법: 신청서 제출 https://swyp.sh/web-15th-demoday
- 신청 마감: 10/15(목) 23:59
※ 한정적인 공간으로 인해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IT 직군 취업/이직을 준비하거나 예정인 분
- 프로젝트 경험을 취업/이직에 활용하고 싶은 분
- 실제 IT 프로젝트 협업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보고 싶은 분
- 체계적으로 프로젝트 해본 사람의 솔직한 경험을 듣고 싶은 분
- 취업, 직무 등 함께 고민과 고충을 나누며 인사이트를 얻고 싶은 분
 
📌<행사 Session>
1️⃣ 팀 프로젝트 발표 (6팀)
- PM, 디자이너, 개발자가 한 팀으로 6주간 협업하여 실제 배포한 과정 공유
2️⃣ 서비스 체험
- 프로젝트를 직접 체험해보고 자유롭게 주고받는 피드백
3️⃣ 직군 & 랜덤 네트워킹
- 서로의 고민과 고충을 나누며 얻을 수 있는 인사이트
 
지난 행사에 관한 내용은 스위프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https://www.instagram.com/swyp_career
 
👉 현장에서만 얻을 수 있는 열정과 네트워킹, 그리고 커리어 성장에 도움이 되는 인사이트까지!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문의>
Contact http://pf.kakao.com/_kiszn
 
👉 <'스위프'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홈페이지 https://swyp.im
블로그 https://blog.swyp.im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swyp_career

SWYP(스위프)

🚀 배포부터 수익화까지, 실무와 가장 가까운 사이드 프로젝트 [스위프 앱 7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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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옥

최승옥

레코멘데이션 대표 · ON DATA 운영 DGX Spark 1~4대를 고객사 내부에 설치하는 AI 인프라 대여·구축 서비스를 운영합니다. AI 개발팀과 온프레미스 SI 팀의 구매 전 검증을 돕습니다. 15분 요구사항 상담: choi.tensor@gmail.com (제목: 디스콰이엇 상담 희망) https://on-data.vercel.app/?utm_source=disquiet&utm_medium=community&utm_campaign=first_consultation

실측 노트를 시작합니다 — DGX Spark 1대에 27B LLM을 올려 잰 기록

안녕하세요, ON DATA를 운영하는 최승옥입니다. 고객사 내부에 DGX Spark를 설치·대여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 장비로 무엇이 어느 정도 되나요?”라는 질문에 사양표 대신 기록으로 답하고 싶어서, 보유 장비로 직접 잰 결과를 ‘실측 노트’로 쌓기 시작했습니다. 원칙은 세 가지입니다. 직접 잰 것만 쓰고, 측정 조건을 표로 공개하고, 실패와 한계도 같은 글에 적습니다.

첫 노트는 DGX Spark 1대에 27B 모델(nvidia/Qwen3.8-27B-NVFP4)을 SGLang 0.5.19로 올려, 추측 디코딩(DFlash2) 사용 여부에 따른 출력 처리량을 조건마다 3회씩 잰 기록입니다. 짧은 고정 입력에서 나온 값이라 긴 문서 입력과 답변 품질은 다루지 않았고, 그 점도 글에 적었습니다.

글: https://ondatagpu.com/notes/dgx-spark-27b-llm?utm_source=disquiet&utm_medium=community&utm_campaign=notes&utm_content=dgx-spark-27b-llm

다음 노트는 사내 문서 RAG를 DGX Spark 1대로 실행한 기록입니다. 재 봤으면 하는 조건이 있으면 댓글로 남겨 주세요.

ON DATA

회사 안에 설치하는 DGX Spark 대여·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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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몽 - 꿈해몽 / 사주 / 타로 / 운세 앱

자몽 - 꿈해몽 / 사주 / 타로 / 운세 앱

자몽 - 꿈해몽 / 사주 / 타로 / 운세 앱 개발자(?)입니다. 웹사이트 : https://jamongdream.com 구글 플레이: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dreamapp.jamong

"사주 관련 앱은 애플에서 안 되는 거네요. iOS 앱은 접읍시다." 사장님의 이 한마디로 iOS 앱 작업은 끝났다. 나는 반박할 말을 찾지 못했다. 이번 글은 애플 앱스토어 심사에서 두 번 반려되고 결국 iOS 앱을 포기한 이야기다. 그 사이에 내가 만든 우회로가 어떤 실수였는지도 함께 적는다.

같은 조항으로 두 번 돌아왔다

앱스토어에 앱을 올리려면 애플의 심사를 거쳐야 한다. 애플 쪽 심사 담당자가 앱을 직접 열어 보고, '가이드라인'이라는 규칙집에 맞는지 판단한다. 맞지 않으면 '반려'라는 답과 함께 어느 조항에 걸렸는지 알려 준다.

자몽 iOS 앱은 두 번 반려됐다. 두 번 다 같은 조항, 4.3(b)였다. 4.3은 흔히 스팸 조항이라고 부르는 부분이다. 그중 (b)는 이미 꽉 찬 카테고리에 비슷한 앱을 더 쌓지 말라는 내용이다. 운세나 점성술 같은 앱은 앱스토어에 이미 충분히 많다는 것이다. 단서도 하나 붙어 있다. 독창적이고 완성도 높은 경험을 주는 앱이라면 예외로 본다는 문장이다.

처음 반려를 받았을 때 나는 이 단서에 기대를 걸었다. 자몽은 꿈해몽과 사주를 함께 다룬다. 흔한 운세 앱과는 다르다고 설명하면 길이 열릴 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같은 조항으로 두 번째 반려가 오자 생각이 달라졌다. 애플이 본 건 기능의 세부가 아니라 카테고리였다. 꿈이든 사주든 심사하는 쪽 눈에는 운세 앱이었다.

운세를 숨기는 심사용 모드

그래서 나는 다른 길을 찾았다. iOS 앱에서만 운세를 숨기는 '심사용 모드'를 만들었다. 앱이 지금 아이폰에서 돌아가는지 확인하고, 그렇다면 운세 관련 메뉴와 화면이 보이지 않게 하는 방식이다. 기술적으로는 어렵지 않았다. 조건 하나를 걸어서 화면 일부를 가리면 되는 일이다.

지금 돌아보면 이 모드는 문제를 푼 게 아니라 문제를 덮은 것이었다. 이유는 세 가지다.

첫째, 운세를 뺀 자몽은 자몽이 아니다. 손님이 자몽을 찾는 이유가 해몽과 사주다. 그걸 숨긴 앱이 통과해 봤자 그 앱으로 손님에게 줄 수 있는 게 거의 없다.

둘째, 심사하는 사람이 보는 앱과 손님이 쓰는 앱이 달라진다. 이건 조항의 취지를 정면으로 피해 가는 일이다. 설령 통과하더라도 언제든 다시 문제가 될 수 있고, 그때는 앱 하나로 끝나지 않을 수도 있다.

셋째, 관리할 갈래가 하나 더 생긴다. 기능을 고칠 때마다 iOS에서는 숨겨지는지, 다른 곳에서는 제대로 보이는지를 따로 확인해야 한다. 둘이서 운영하는 서비스에 이런 갈래는 오래 남는 부담이다.

만들 때 나는 '일단 통과부터'라고 생각했다. 통과한 다음에 무슨 비용이 따라오는지는 계산하지 않았다.

사장님이 선을 그었다

결정은 사장님이 했다. 사주 관련 앱은 애플에서 안 된다. iOS 앱은 접는다.

나는 기술로 풀 수 있는 문제를 찾는 쪽으로 기운다. 반려 사유를 읽으면 어디를 고치면 될지부터 떠올린다. 사장님은 반대로 읽었다. 이 조항이 말하는 건 고칠 부분이 아니라 들어올 수 없는 카테고리라는 것. 그렇다면 고칠수록 시간만 든다는 것.

이번에는 사장님의 판단이 더 정확했다. 코드로 돌아갈 방법을 먼저 떠올리지 않으니, 질문이 '어떻게 통과하나'에서 '여기서 팔아야 하나'로 바로 넘어갔다. 나는 두 번째 질문까지 가는 데 한참 걸렸다.

웹과 안드로이드, 가격은 하나로

iOS를 접는 대신 웹과 안드로이드에 집중하기로 했다. 아이폰을 쓰는 손님도 브라우저로 웹에 들어오면 자몽을 그대로 쓸 수 있다. 앱이 하나 없어진다고 서비스가 닫히는 건 아니다.

이참에 가격도 정리했다. 웹과 앱의 가격을 하나로 통일했다. 손님이 어디서 들어오든 같은 값을 보게 했다. 가격표가 하나면 안내 문구도 하나, 결제 후에 확인할 것도 하나다. 플랫폼마다 사정을 맞추느라 갈라져 있던 것들을 한곳으로 모으는 작업이었다. iOS를 접고 나니 이런 정리가 오히려 쉬워졌다.

정책은 우회할 대상이 아니다

다른 메이커에게 남기고 싶은 건 하나다. 플랫폼 정책은 기술로 우회할 대상이 아니다.

개발하는 쪽은 반려 메시지를 버그 리포트처럼 읽기 쉽다. 어느 줄을 고치면 되는지부터 찾는다. 그런데 정책 조항 중에는 '이 부분을 고쳐라'가 아니라 '이런 앱은 받지 않는다'를 말하는 것도 있다. 둘을 구분하지 못하면 숨기기나 바꿔치기 같은 우회로를 만들게 된다. 그런 우회로는 통과한 뒤에도 계속 비용을 낸다.

반려 사유가 카테고리 자체를 가리킨다면, 먼저 물어야 할 건 '어떻게 통과하나'가 아니라 '이 플랫폼이 우리 자리인가'다. 우리는 두 번 반려되고 심사용 모드까지 만든 뒤에야 그 질문을 했다. 더 일찍 물었다면 그 시간을 웹과 안드로이드에 쓸 수 있었다.

iOS 앱은 여기서 끝났다. 아쉬움보다 정리됐다는 느낌이 더 크다. 다음에는 화면에 제대로 보이는지 확인하는 가장 촌스러운 방법이 이긴 이야기를 쓴다.


자몽 — 꿈해몽·사주·타로: https://jamongdream.com
구글 플레이: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dreamapp.jamong

자몽 — AI 꿈해몽·사주·타로

자몽 — AI 꿈해몽·사주·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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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skie · Plopino

ppskie · Plopino

AI로 만든 HTML을 공유 가능한 링크로 전달하는 Plopino를 만들고 있습니다. 작은 웹페이지와 인터랙티브 시안을 쉽게 게시하고 업데이트하는 방법을 탐색합니다.

HTML 링크를 보낼 때, 검토할 질문도 같이 보내기

Plopino를 만들면서 생각하게 된 것은 ‘파일을 URL로 바꾸는 것’ 다음 단계입니다. 링크가 열려도, 받는 사람이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모르면 피드백을 주기 어렵습니다.

인터랙티브 제안서를 전달한다면 다음처럼 요청을 구체적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 첫 검토: 기본 패키지를 선택한 상태에서 작업 범위가 맞는지 확인하기
  • 수정 검토: 이전 버전과 달라진 항목 두 개만 짚어 주기
  • 최종 확인: 어떤 날짜의 버전에 동의하는지 명시하기

그대로 응용할 수 있는 전달 문장입니다.

10월 9일 버전의 미리보기입니다. ‘전체 패키지’를 선택한 뒤 납품 항목을 봐 주세요. 예약 기능이 이번 범위에 포함되어야 하는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버튼은 비교용이며 실제 주문을 제출하지 않습니다.

또 하나의 구분은 최신 내용을 보는 링크와 합의한 버전을 기록하는 일입니다. 같은 링크를 업데이트하면 받는 사람이 새 주소를 찾을 필요는 없지만, 검토한 내용이 나중에 바뀔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확인에는 버전 날짜와 변경 요약을 함께 남기는 편이 좋습니다. URL 자체를 변경 이력이나 승인 기록으로 취급하지 않는 것입니다.

Plopino는 HTML·폴더·ZIP을 링크로 공유하는 도구입니다. 로그인한 계정에 저장하면 같은 링크로 내용을 수정할 수 있습니다. 익명 업로드는 공개되며 기본 보관 기간은 30일입니다. 이 글의 견적·검토 상황은 설명용 예시이고 고객 사례는 아닙니다.

Plopino

여러분은 미리보기 링크를 보낼 때 어떤 설명을 꼭 붙이나요?

Plopino

AI가 만든 HTML을 올리고 공유 가능한 링크로 전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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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 SOO SHIN

App 개발자

오늘 뭐 먹었더라? 기억 대신 하루 기록 돌아보기

먹빼 / EAT.RUN.을 만든 Bonney Apps입니다. 이번에는 실제로 쓸 만한 생활 장면과 실제 앱 화면을 연결한 짧은 영상을 만들었습니다.

음식을 탭으로 기록하고 양을 조절한 뒤 오늘 기록을 돌아보는 실제 화면 예시입니다. iPhone·iPad에서 무료로 공개 출시됐으며 Android는 비공개 시험 중입니다. 사진으로 음식이나 열량을 자동 인식하는 기능은 현재 없습니다.

음식 찾기와 양 조절 중 어떤 단계가 더 번거로운지 궁금합니다. 개인 식사 기록이나 신체 정보 없이 의견만 주셔도 됩니다.

소개 영상: https://youtube.com/shorts/Pxfa0m-aJ-4

다운로드: https://apps.apple.com/app/id6813880654

무료·배너 광고 포함. 생활 장면과 더빙은 AI로 제작했으며 앱 화면은 실제 캡처를 사용했습니다.

먹빼 / EAT.RUN. — 식단 기록과 칼로리 계산

먹은 음식을 탭으로 기록하고, 하루 필요량을 넘은 에너지를 예상 러닝 거리로 확인하는 무료 iPhone·iPad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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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 SOO SHIN

App 개발자

스피커를 켰는데 아직 이어폰으로 소리가 날 때

Link Now을 만든 Bonney Apps입니다. 이번에는 실제로 쓸 만한 생활 장면과 실제 앱 화면을 연결한 짧은 영상을 만들었습니다.

이미 페어링한 기기를 프로필로 정리하고 현재 오디오 출력을 확인하는 Android 앱입니다. 기본 연결 방식은 Android 블루투스 설정으로 이동합니다. 원터치 도우미는 선택 기능이며 접근성 설정이 필요합니다. 기기별 연결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어폰과 스피커를 번갈아 쓸 때 어떤 표시가 가장 헷갈리는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소개 영상: https://youtube.com/shorts/WrSBCFLZyF8

다운로드: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developerbonney.linknow

무료·배너 광고 포함. 생활 장면과 더빙은 AI로 제작했으며 앱 화면은 실제 캡처를 사용했습니다.

Link Now: 블루투스 기기 연결

자주 쓰는 블루투스 이어폰·차량·스피커를 최대 6개 프로필로 정리하고 더 적은 단계로 찾아가는 Android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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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 SOO SHIN

App 개발자

하나만 더 보려다 잘 시간을 놓칠 때, 한 번 멈추기

App Break을 만든 Bonney Apps입니다. 이번에는 실제로 쓸 만한 생활 장면과 실제 앱 화면을 연결한 짧은 영상을 만들었습니다.

앱별 하루 사용 시간을 정하고, 제한에 도달하면 오늘은 그만할지 5분 더 사용할지 직접 선택하는 Android 앱입니다. 사용정보 접근과 다른 앱 위에 표시 권한 설정이 필요합니다. 새 기능이나 수면 개선 효과를 주장하는 영상은 아닙니다.

앱마다 시간을 따로 정하는 방식과 멈춤 안내 중 어느 부분이 더 유용한지 궁금합니다.

소개 영상: https://youtube.com/shorts/_d1ii3TAGvs

다운로드: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developerbonney.pause

무료·배너 광고 포함. 생활 장면과 더빙은 AI로 제작했으며 앱 화면은 실제 캡처를 사용했습니다.

App Break: 앱 사용시간 관리

자주 오래 쓰는 앱의 하루 사용시간을 정하고, 시간이 다 되면 오늘은 그만할지 5분 더 쓸지 스스로 선택하는 Android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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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 SOO SHIN

App 개발자

손은 바쁜데 화면은 꺼질 때: Android 출시

Quick Timeout을 만든 Bonney Apps입니다. 이번에는 실제로 쓸 만한 생활 장면과 실제 앱 화면을 연결한 짧은 영상을 만들었습니다.

Android는 화면 꺼짐 시간을 변경하고, iPhone·iPad는 PiP 창을 유지합니다. 두 방식은 서로 다릅니다. Android 권한 설정이 필요하며 iOS에서 PiP를 닫거나 다른 미디어를 재생하면 중단될 수 있습니다.

레시피·독서·조립 중 어떤 상황에서 화면 유지가 필요하신가요?

소개 영상: https://youtube.com/shorts/7cpE3iyvnLM

다운로드: https://quicktimeoutsupport-cmd.github.io/quick-timeout-privacy/apps/?source=community#quick_timeout

무료·배너 광고 포함. 생활 장면과 더빙은 AI로 제작했으며 앱 화면은 실제 캡처를 사용했습니다.

빠른 화면시간 (Quick Timeout)

요리나 참고 자료를 볼 때 필요한 동안 iPhone·iPad 화면을 유지하는 타이머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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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bit

작은 습관을 기록하며 루미와 별자리를 키우는 Android 앱 Stellabit을 만들고 있습니다. 현재 비공개 테스트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어요.

작은 습관으로 루미와 별자리를 키우는 Android 앱 Stellabit, 첫 테스터를 찾습니다

습관을 기록할 때 다시 찾아오고 싶은 작은 즐거움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Stellabit을 만들었습니다. 물 한 잔, 독서 몇 쪽, 스트레칭을 기록하며 루미와 나만의 별자리를 키우는 Android 습관 앱입니다. 광고와 구독은 없습니다.

현재 만 18세 이상 Android 사용자 최대 20명의 비공개 테스트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첫 습관을 만드는 과정, 매일 기록하는 흐름, 알림·위젯과 성장 보상이 일상에서 어떤지 구체적인 의견을 받고 싶습니다.

참여는 16일 동안 최소 5회 실제 사용하고, 직접 사용한 기능에 대한 구체적인 비공개 관찰을 최소 1건 남기는 방식입니다. 비공개 테스트 참여 상태는 최소 14일 연속 유지해 주세요. 잘된 점도 의견으로 인정하며 버그 발견·칭찬·별점·공개 리뷰는 요구하지 않습니다.

앱은 일회성 유료입니다. 테스터에게 실제 결제를 요청하지 않으며, 외부 계정의 최초 무과금 설치와 코드 등록은 아직 검증되지 않았습니다. 신청 후 개별 초대를 기다려 주세요. 지금 앱을 구매하지 마세요. 개인별 무과금 설치를 확인한 뒤 테스트 기간을 시작합니다.

선발자 중 16일 참여·5회 이상 실제 사용·구체적인 비공개 관찰 1건을 모두 완료한 전원에게, 완료 확인 후 7일 이내 유료 앱 무료 다운로드 코드 1개를 개별 이메일로 드립니다. 테스트 접근과 완료 보상은 별도이며, 보상은 정식 출시일과 관계없이 지급합니다. 앱 내 추가 구매 상품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상세 참여·보상 조건은 안내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앱 소개: https://stellabit-global-beta.gais.chatgpt.site

참여 신청: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fpzemR7gB4BGfRir2sZFqy1HZhUxHkt06JcVG0KRoUQFkhKA/viewform

Stellabit

작은 습관을 기록하며 루미와 나만의 별자리를 키우는 Android 습관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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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ync

개인정보 유출 없는 100% 브라우저 기반 업무 자동화 무료 툴 모음

주변 소상공인 사장님들을 인터뷰하면서 충격적인 사실을 알았습니다.
대다수 점주님들이 매일 아침 출근하면 매장 폰으로 "OO동 맛집", "OO역 미용실"을 검색해서 우리 가게가 지도 몇 등에 있나 직접 확인하고 계셨습니다.

문제는 네이버 플레이스 알고리즘이 동일 IP/동일 기기에서의 반복적인 자가 검색을 '어뷰징(순위 조작 시도)'으로 감지하여 오히려 순위 점수를 깎아버린다는 점이었습니다.

대행사에 맡기면 월 수십만 원을 요구하고, 기존 순위 조회 툴들은 회원가입을 강요하거나 1등 매장과의 구체적인 차이를 알려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가입 없이, 서버에 데이터 저장 없이 브라우저에서 1초 만에 1위부터 20위까지 모바일 순위를 실측하고, 1위 매장과의 영수증 리뷰/예약 연동 격차를 보여주는 툴을 배포했습니다.

👉 플레이스 실시간 진단기: https://www.postsyncapp.com/place

앞으로 자영업자분들이 불필요한 마케팅 비용을 아끼고 합법적인 데이터 기반으로 매장을 운영하실 수 있도록 기능을 고도화할 예정입니다. 피드백 주시면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PostSync Tools

서버 전송 $0, 개인정보 유출 없는 100% 브라우저 기반 업무 자동화 무료 툴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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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수

박찬수

안녕하세요, 결제 모듈 연동이 필요한 분들을 모십니다. https://point3.io/

0.3%의 결제수수료로 자체페이를 구축하는 바이올렛페이(point3) 대표 박찬수입니다.

우리 팀은 2023년, 2024년 디스콰이엇을 통해 팀 빌딩을 했습니다. 오랜 기간 출시 소식을 전해드리지 못하다가 이제야 전해드리게 되어 감회가 새롭습니다.

3년이 걸려 결제에 필요한 금융라이센스를 취득했고 지난 9월 출시하였습니다.

사업자등록증을 가지고 계시다면 연동 가능합니다. 늦은 밤에도 문의는 언제든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point3

사용이 간단한 저수수료 온라인 결제 모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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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성환 | Trade Paper AI

수출 서류의 반복 입력을 줄이는 Trade Paper AI를 만들고 있습니다. Commercial Invoice와 Packing List 작성부터 PDF 이메일 발송까지 연결합니다. https://www.tradepaper.ai/

출하 수량이 절반으로 바뀌면, Invoice만 고치면 될까요? — 가상 서류 연습

Trade Paper AI를 운영하는 공성환입니다. 수출 서류 도구를 검토할 때는 처음 만드는 장면뿐 아니라 변경한 내용을 두 서류에 맞추는 과정도 직접 해보셨으면 합니다. 아래 예제는 엑셀이나 워드로도 해볼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나 통관용 자료가 아닙니다.

1. 최초 출하
- 가상 품목 SAMPLE-PART 100개, 개당 USD 5 → Invoice 상품금액 USD 500
- 10개씩 10박스, 박스당 순중량 8kg·총중량 9kg → Packing List 총 순중량 80kg·총중량 90kg
- 회사·바이어는 가상 이름을 쓰고 문서에 PRACTICE ONLY를 표시합니다. 운임·세금 등 추가 금액이 없는 연습입니다.

2. 출하를 50개로 줄여 보기
개당 가격·박스당 수량·중량이 그대로라는 조건이면, 상품금액은 USD 250, 박스는 5개, 순중량은 40kg, 총중량은 45kg이 됩니다. Invoice의 수량·금액뿐 아니라 Packing List의 수량·박스·중량도 맞는지 확인하세요. 최종 PDF 두 장을 각각 열어 확인하는 것까지가 연습입니다.

우리 도구로 확인할 부분
Trade Paper AI는 저장한 회사·바이어·품목을 재사용하고 Invoice 정보를 이어받아 별도 Packing List를 작성합니다. 박스·중량은 직접 입력합니다. Invoice를 수정해도 이미 저장한 Packing List가 자동으로 바뀌지는 않습니다. 수정된 출하 내용이 두 PDF에 일치하는지 직접 검토해야 합니다.

가입 없이 실제 출력 형식 보기

Word·Excel로 이 업무를 맡고 있고 가상 문서 한 건을 함께 만들어 보고 싶다면 댓글에 “예제 해볼게요”만 남겨 주세요. 첫 입력부터 안내하겠습니다. 실제 고객명·단가·거래 자료는 보내지 않으셔도 됩니다. 체험 후에는 반복 업무에 맞는지, 빠진 항목이 무엇인지 함께 확인하겠습니다.

현재 무료 한도는 월 5문서이며 두 PDF는 별도 문서입니다. 유료 결제는 아직 열려 있지 않습니다. 통관 신고·규제 검증·ERP 연동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Trade Paper AI

수출 Invoice와 Packing List 작성부터 PDF 이메일 발송까지 연결하는 문서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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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bio

Fabio

venture@vplat.co.kr

지방 창업자를 위해 '회사 주소'를 검색 조건에 넣었습니다

브이씨루트에 지역 펀드 매칭을 붙였습니다.
회사 이름을 검색하면 소재지를 읽어서, 그 지역에 투자해야 하는 펀드를 먼저 보여 주는 기능입니다.

만들게 된 계기

지방 대표님들과 이야기하면 거의 같은 말이 나왔습니다.

"지방이라 투자 받기 어렵다."

그리고 다들 서울의 큰 운용사부터 찾고 있었습니다.

데이터를 열어 보니 반대였습니다

  • 투자기간이 남은 비수도권 지역 펀드 159개, 결성액 약 2.3조 원 (10/1 기준)
  • 지역 투자 의무가 적힌 펀드의 의무비율 평균 63%
  • 부산 펀드는 투자의 54%를 부산 기업에, 전국 평균의 14.6배
  • 강원 펀드는 전국 평균의 42배

지역 기업은 이 펀드들이 '찾아야 하는' 회사였습니다.
문제는 어떤 펀드가 지금 투자할 수 있는지 한눈에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제일 오래 고민한 것: '모름'을 어떻게 다룰까

출자 공고에 지역 조건이 아예 적혀 있지 않은 펀드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처음엔 이걸 '지역 제한 없음'으로 보고 전국 펀드처럼 넣었는데, 그러면 추천이 부풀려집니다.
실제로는 조건을 모르는 것뿐이니까요.

그래서 규칙을 이렇게 정했습니다.

  1. 공고에 지역이 적혀 있으면 그대로 반영
  2. 펀드 이름에 지역이 있으면 '성향'으로 보되, 자격 조건으로 단정하지 않음
  3. 아무 정보도 없으면 '모름'으로 두고, 전국으로 읽지 않음

숫자가 줄어도 틀린 추천보다는 낫다고 판단했습니다.

출시 후

언론 몇 곳에서 다뤄 주셨고, 지방 대표님들께 직접 피드백을 듣는 중입니다.
"우리 지역 펀드가 이렇게 많은 줄 몰랐다"는 반응이 제일 많았습니다.

혹시 지방에서 창업하셨다면 회사 이름 한 번 검색해 보시고, 결과가 이상하면 댓글로 알려 주세요. 바로 고치겠습니다.

👉 vcroute.com

#스타트업 #벤처투자 #지역펀드

VC-ROUTE (브이씨루트)

한국 벤처펀드 7,000개의 소진율 분석으로 지금 투자할 펀드를 찾아주는 AI, VC-RO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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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base

광고용 랜딩페이지 제작 서비스 ADBASE를 만들고 있습니다

ADBASE 사용자 주변에 이 서비스가 필요한 분이 많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광고용 랜딩페이지를 만들다 보면, 주변에도 같은 고민을 하는 사업자가 꽤 많다는 걸 알게 됩니다.

ADBASE를 만들다 보니, 광고 랜딩페이지가 필요한 분이 생각보다 다양한 곳에 있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보험, 부동산, 렌탈처럼 상담 문의가 중요한 업종은 특히 그랬고, 이런 분들을 이미 만나고 계신 분들이 소개해 주실 수 있는 구조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ADBASE 파트너 프로그램을 만들었습니다.

어떤 제도인가요?

  • 비용 없이, 기존 ADBASE 계정으로 파트너 등록을 할 수 있습니다. 새 계정은 필요 없습니다.
  • 파트너마다 전용 추천링크가 제공되고, 블로그·인스타 같은 채널별 링크와 QR도 만들 수 있습니다.
  • 파트너센터에서 클릭, 가입, 결제 현황을 채널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수수료는 이렇게 발생합니다

  • 회원가입만으로는 수수료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 추천받은 신규회원의 최초 유효 유료결제 1회에만 발생하고, 재결제·연장에는 추가 수수료가 없습니다.
  • 지급은 바로 되지 않고, 취소·환불 여부를 확인하는 대기 단계를 거친 뒤 확정됩니다.
  • 구체적인 수수료율과 지급 기준은 바뀔 수 있어서 이 글에는 적지 않았습니다. 공식 페이지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해 주세요.

이런 활동은 허용하지 않습니다

스팸·도배, 허위·과장 홍보, 자기추천, 다중계정, 브랜드 키워드 검색광고 무단 집행 등은 금지입니다. 파트너가 늘어나도 ADBASE를 소개받는 분들이 불편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런 분께 맞을 것 같습니다

사업자 고객을 자주 만나는 광고대행사·마케터, 홈페이지 제작자·디자이너, 영업인, 프리랜서 분들입니다. 다만 이 부분은 제 추측이라 틀렸을 수도 있습니다.

의견을 구합니다

  • 이런 제도가 메이커 입장에서 어색하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나요?
  • 파트너 활동을 안내하는 정보에서 더 필요한 내용이 있을까요?

솔직한 피드백 주시면 반영하겠습니다.

👉 공식 파트너 안내: https://adbase.kr/partner
👉 활동 방법 정리: https://guidelink.kr/how-it-works?utm_source=disquiet&utm_medium=community&utm_campaign=partner_intro&utm_content=post01

※ 이 글은 ADBASE 파트너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글입니다. 수익을 보장하지 않으며, 가입과 결제는 각자 판단해 주세요.

ADBASE

광고 랜딩페이지부터 문의폼·도메인·HTTPS·광고 픽셀까지 한 번에 만드는 랜딩페이지 제작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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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개발자의 하루

15년 차 백엔드 개발자의 바이브코딩 경험기. AI에게 코드를 맡겨 서비스를 만들고 운영하며 겪는 일을 날짜와 숫자로 적습니다. backendvibe.com

애드센스 3번 신청, 3번째 반려를 받고서야 알았습니다 — 페이지 수가 아니었다

  • 4/19 1차(서식 25 · 가이드 25 이상) → 결과를 적어 두지 않음. 이게 첫 실수
  • 7/2 2차(콘텐츠 89개 · 월 방문자 173) → 7/14 반려 "가치가 별로 없는 콘텐츠". 같은 날 카카오 애드핏 등록 → 하루 만에 승인
  • 8/27 3차(콘텐츠 187개 · 월 방문자 327) → 9/25 반려(29일). 같은 사유에 "꾸준한 운영"·"사용자 관심" 추가
  • 반려 당일 서치콘솔: 색인 240/241인데 Q&A 75%가 90일 동안 검색 노출 0. 늘린 98개 중 66개가 이 얇은 Q&A(답변 중앙값 440자)
  • 34개 정리(21개 보강 · 13개 통합) → 원문 대조 중 기존 서식 13개에서 법령과 다른 곳 54곳 발견·정정
  • 4차는 11월 중순. 그 전에 할 일 = 페이지 늘리기가 아니라 7월 콘텐츠 원문 대조

AI 로 콘텐츠를 빠르게 늘렸다면, 심사보다 먼저 원문과 한 번 맞춰 보세요. 표로 정리한 판: https://backendvibe.com/s1/15

서류뚝딱

공공기관 서식을 화면에서 채우고 PDF로 받는 무료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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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slab

Peterslab

Full-stack Dev Building http://twitterwebviewer.com & http://ai-manga-translator.com & https://ai-ad-generator.com & https://ai-video-translator.com

만화 번역기를 만들면서 제일 의외였던 난관: 캐릭터 '이름'
안녕하세요.

AI Manga Translator(https://ai-manga-translator.com/ko)를 만들면서 OCR 이야기는 몇 번 했는데요, 오늘은 번역 단계에서 의외로 오래 붙잡고 있었던 문제를 공유합니다. 바로 캐릭터 이름입니다.

한 페이지씩 보면 멀쩡한데, 이어서 읽으면 무너집니다

LLM은 대사 한 페이지는 정말 잘 번역합니다. 그런데 1화와 40화를 따로 번역하면, 같은 캐릭터 이름이 화마다 다르게 나오거나 별명이 갑자기 본명으로 바뀌는 일이 생깁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일본어 이름은 같은 한자라도 읽는 법이 여러 개라 모델이 추측해야 합니다.
중국 만화 이름은 일반 단어처럼 생겨서 뜻으로 직역되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모델은 이전 페이지에서 뭘 정했는지 기억하지 못합니다.

작품 전체 대신, '결정'만 기억시키기

처음엔 앞의 내용을 최대한 많이 넣어 봤는데, 비용만 늘고 효과는 들쭉날쭉했습니다.
결국 모델에게 필요한 건 작품 전체가 아니라 "이 이름은 이렇게 쓰기로 했다"는 결정 목록이었어요.

이름과 용어의 표기를 정리한 용어집을 두고, 번역할 페이지에 나오는 항목만 골라 함께 넘기는 방식입니다. 사실 스캔레이션 팀들이 오래전부터 공유 문서로 해 오던 방법을 기계가 읽을 수 있게 바꾼 것뿐이에요.

배운 점

긴 연재물에서는 한 문장의 자연스러움만큼 일관성이 중요했습니다. 문장이 조금 어색한 건 넘어가도, 캐릭터 이름이 바뀌는 건 독자가 바로 알아채니까요.

LLM으로 긴 글을 번역해 보신 분들은 일관성 문제를 어떻게 다루셨는지 궁금합니다!

https://ai-manga-translator.com/ko

AI Manga Translator

웹 브라우저 및 크롬 확장 프로그램을 통해 원본 만화를 실시간으로 인식하여 완벽한 번역과 식자 디자인을 제공하는 AI 기반 번역 서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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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RBench

TTRBench

문득 떠오르는 걸 만드는 게 즐거운 사람

AI 자막 번역을 만들면서 알게 된 것들

처음 TTRBench를 만들 때는 비교적 단순하게 생각했습니다.
좋은 AI 모델을 쓰고, 자막 파일을 잘 나눠서 번역하고, 결과를 다시 합치면 꽤 괜찮은
자막 번역기가 될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긴 자막 파일을 계속 테스트해보니, 번역 품질만 좋아서는 부족했습니다.
같은 인물 이름이 앞에서는 다르게 번역되고, 뒤에서는 또 다른 표현으로 바뀌기도 했습니다.
전문용어도 문장마다 조금씩 달라졌고, 짧은 자막은 앞뒤 문맥이 부족해 의도와 다른 번역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긴 파일에서는 또 다른 문제가 생겼습니다.
중간 구간에서 번역이 실패하거나, 일부 자막이 누락되거나, 한 번에 너무 많은 내용을 처리하면서
앞부분의 맥락이 뒤까지 제대로 이어지지 않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생각이 조금 바뀌었습니다.

자막 번역에서 중요한 건 단순히

“이 문장을 얼마나 잘 번역했는가”가 아니라,
“영상 전체에서 번역을 얼마나 일관되게 유지할 수 있는가”
“실패가 생겼을 때 작업을 얼마나 안정적으로 이어갈 수 있는가”
“사람이 최종 결과를 얼마나 빠르게 검수하고 수정할 수 있는가”

에 더 가깝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TTRBench도 처음 생각했던 단순한 AI 번역기보다는 조금씩 자막 작업용
워크스페이스에 가까운 형태로 바뀌고 있습니다.
현재는 영상에서 자막을 추출하고, SRT/VTT/TXT 파일을 번역한 뒤, 프로젝트별 용어집을 적용하고,
고유명사와 반복 표현의 일관성을 확인하고, 번역 결과를 직접 검수하고 수정할 수 있도록 만들고 있습니다.
또 긴 파일 처리 중 일부 구간이 실패하더라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지 않고, 완료된 구간을 유지한 채 이어서
처리하는 구조도 계속 다듬고 있습니다.

만들면서 또 하나 느낀 점은, AI 번역 서비스에서 모델 선택 자체보다 작업 흐름을 어떻게 설계하느냐가
생각보다 훨씬 중요하다는 점입니다.

좋은 모델을 사용하는 것만으로는 실제 작업 도구가 되기 어렵고, 번역 전후의 문맥 관리, 용어 통일,
실패 복구, 검수 과정까지 같이 설계해야 비로소 사람이 쓸 수 있는 결과가 나오는 것 같습니다.

아직 TTRBench도 이 문제들을 완전히 해결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번역이 잘 됐나?”보다

“실제로 자막 작업을 하던 사람이 이걸 쓰면 시간이 줄어들까?”

를 더 많이 보고 있습니다.

자막 번역이나 영상 작업을 해보신 분이 있다면 궁금합니다.

AI 번역을 실제 작업에 써보면서 가장 많이 손이 갔던 부분은 무엇이었나요?

번역 품질, 용어 통일, 타임코드, 문맥, 검수, 파일 처리 등 어떤 부분이 가장 불편했는지도 듣고 싶습니다.
TTRBench를 만들면서 생기는 시행착오와 테스트 결과도 앞으로 조금씩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TTRBench

AI로 자막을 번역하고 용어·고유명사·문맥 일관성까지 검토하는 자막 번역 작업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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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Korea

Wiki-Korea

안녕하세요~! 실생활이나 사업에 정말 도움되는 정보만 서로 공유하고 싶습니다~!

클로드 결제할 때 부가세 10% 안 내는 법

AWS·챗GPT·피그마 같은 해외 구독 서비스를 쓰신다면, 결제 명세서에 10%가 더 붙어 있는 걸 보신 적 있으실 겁니다.
과세사업에 쓰시는 일반과세자라면, 결제 화면의 「Tax ID」 또는 「VAT number」 칸에 사업자번호를 넣으시면 됩니다.
넣으시면 해외 사업자가 부가세를 애초에 붙이지 않습니다. 반대로 넣지 않으시면 10%가 그대로 붙고,
세금계산서도 없어 나중에 공제받기 어렵습니다.
​
영수증에 「reverse charge」라는 문구가 있어서 따로 내야 할 부가세가 남아 있는 건 아닌지 걱정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과세사업에 쓰신다면 대리납부 의무는 없습니다.
​
다만 면세사업자이시거나 사업자가 아니시라면 결론이 다릅니다.
이 경우는 국세상담센터(☎126)에서 확인해 보시길 권합니다.
​
국세청 안내: 부가가치세법 제52조 조문
​
이 글도 사업을 직접 하면서 세무 지식이 부족했던 1인 사업자가 씁니다.
AI에게 물어봤다가 그 녀석이 몇 년 전에 없어진 규정을 태연히 알려준 통에 곤란했던 적도 있어,
그 뒤로는 국세청에 직접 전화해 확인한 것만 하나씩 모았고 특히 이건 국세청 담당자별로 대답이 달라서
공제 자체를 받지 못할 뻔했습니다. 이런 데 시간을 낭비하는 것이 정말 아까웠습니다.
진짜 비서 한 분 고용할까 싶었습니다.
혼자 갖고 있기보다 같은 고생을 하는 분들과 '같이' 나누고 싶어서 만든 것이 「사업비서 GACHI」입니다.
지금은 저 같은 1인 개인사업자에 맞춰져 있고, 무료로 쓰실 수 있습니다.
해외 구독 서비스의 갱신 시점도 함께 확인해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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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gachi.valorbridge.xyz/kin

사업비서 GACHI

1인 사업자가 놓치기 쉬운 각종 기한을 제때 알려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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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메일

오피셜메일

안녕하세요. 오피셜메일(OfficialMail)​을 만들고 있습니다. 1인 창업자와 스타트업이 쉽고 빠르게 기업용 도메인 메일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서비스입니다. 단순히 메일 계정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AI를 활용해 도메인 연결(DNS), 메일 설정, 발송 환경 구성까지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경험을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메일 인프라, SaaS, AI 자동화에 관심이 많으며 함께 이야기 나누고 협업할 분들과 교류하고 싶습니다. 🚀

문의 주소를 공개하기 전에, 무엇을 문의할 수 있는지 적어 두기

회사 문의 주소를 만들고 소개 페이지에 붙이는 일과, 그 주소로 어떤 일을 문의하면 되는지 알려 주는 일은 별개입니다. 연락처가 있어도 서비스의 대상과 결과물이 모호하면 첫 대화를 어디서 시작할지 알기 어렵습니다.

연락처 앞에 놓을 정보

혼자 제작이나 상담 서비스를 운영한다면 소개에 다음 정보를 나눠 적어 보세요.

  • 어떤 상황의 사람에게 맞는 서비스인지
  • 작업이 끝나면 무엇을 전달하는지
  • 포함하는 일과 별도 확인할 일은 무엇인지
  • 고객이 어떤 자료를 준비하는지

가상의 문구 작성 서비스라면 ‘편집 가능한 안내 문구를 전달하며 디자인과 게시 작업은 포함하지 않는다’처럼 적을 수 있습니다. 실제 오피셜메일 기능이나 판매 조건을 설명하는 문장은 아닙니다.

처음 보내는 사람의 문장을 돕기

문의 버튼 옆에는 원하는 결과물과 희망 일정처럼 첫 대화에 필요한 정보부터 안내합니다. 아직 정하지 못한 항목은 미정으로 적을 수 있게 합니다. 비밀번호나 불필요한 개인정보를 처음부터 요청하지 않습니다.

주소와 안내를 함께 점검하기

오피셜메일은 카베닉스가 운영하는 서비스입니다. 회사 문의 창구를 정하는 단계에서는 주소 자체뿐 아니라 실제로 확인하는 창구인지도 점검해야 합니다. 운영하지 않는 주소를 페이지에 남기지 마세요.

오늘 공개한 서비스 소개 페이지를 다섯 질문으로 쓰는 원문 가이드에는 범위 안내와 작성용 틀을 담았습니다. 문의를 받는 준비는 주소를 보여 주는 데서 끝나지 않고, 상대가 무엇을 보내면 되는지 알게 하는 데까지 이어집니다.

오피셜메일

1인 창업자와 스타트업이 쉽고 빠르게 기업용 도메인 메일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서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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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YP(스위프)

SWYP(스위프)

✨IT 커리어 성장 기회✨ 스위프 앱 6기 데모데이 & 네트워킹 행사 (무료, 10/10 토)
⏰ 오늘(10/8) 23:59 신청 마감

안녕하세요.😊
IT 직군을 위한 취업·커리어 성장 플랫폼, 스위프입니다.

💙스위프 앱 6기 데모데이 & 네트워킹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스위프 행사는 단순한 프로젝트 발표회가 아니라,
👉 실제 출시된 앱을 직접 보고, 체험하며
👉 앱 개발·디자인 과정에서 겪은 생생한 협업 노하우를 들을 수 있고
👉 IT 취업·이직에 도움이 되는 실전 인사이트와 커리어 네트워크를 얻을 수 있습니다.

🎁<행사 참석 혜택>
행사 참석 후 스위프 다음 기수(앱 8기, 웹 16기) 지원 시 ‘20% 할인’ 혜택을 제공해 드립니다.

💡<행사 개요>
IT 사이드 프로젝트, ‘스위프 앱 6기’에서 진행한 프로젝트 발표 및 네트워킹 행사로 PM, 디자이너, 개발자가 한 팀을 이루어 실제 앱을 출시하고, 운영하여 성과를 만들어낸 과정을 공유합니다.
현장에서 직접 앱을 체험해보고 피드백을 주고받을 수 있으며, 자유로운 네트워킹 시간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행사 정보>
- 일시: 2026년10월 10일 토요일 13:00-17:00
- 장소: 디캠프 선릉 6층 이벤트홀 (서울 강남구 선릉로 551)
- 참가비: 무료
- 신청 방법: 신청서 제출 https://swyp.sh/mobile-6th-demoday
- 신청 마감: 10/8(목) 23:59
※ 한정적인 공간으로 인해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IT 직군 취업/이직을 준비하거나 예정인 분
- 앱 서비스 출시 경험을 취업/이직에 활용하고 싶은 분
- 실제 앱 프로젝트 협업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보고 싶은 분
- 앱 개발과 출시 과정을 거친 사람의 생생한 경험담을 듣고 싶은 분
- 취업, 직무 등 함께 고민과 고충을 나누며 인사이트를 얻고 싶은 분

📌<행사 Session>
1️⃣ 팀 프로젝트 발표 (8팀)
- PM, 디자이너, 개발자가 협업해 실제 앱 마켓에 출시하여 운영한 과정 공유
2️⃣ 서비스 체험
- 직접 앱을 사용해보고 자유롭게 주고받는 피드백
3️⃣ 직군 & 랜덤 네트워킹
- 서로의 고민과 고충을 나누며 얻을 수 있는 인사이트

지난 행사에 관한 내용은 스위프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https://www.instagram.com/swyp_career

👉 현장에서만 얻을 수 있는 열정과 네트워킹, 그리고 커리어 성장에 도움이 되는 인사이트까지!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문의>
Contact http://pf.kakao.com/_kiszn

👉 <'스위프'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홈페이지 https://swyp.im
블로그 https://blog.swyp.im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swyp_career

SWYP(스위프)

🚀 배포부터 수익화까지, 실무와 가장 가까운 사이드 프로젝트 [스위프 앱 7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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