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워진 디스콰이엇을 소개합니다
GeonHyeok Boo

GeonHyeok Boo

ESPN 점수판 Panel 7개에서 소리가 났던 이유 (Banquish 3주차)

안녕하세요, Banquish 만들고 있습니다. 이번 주엔 제 Mac에서 갑자기 영상 소리가 났어요.

NFL 경기 점수 상자만 Panel 7개로 모아 둔 Workspace였는데, 화면엔 점수밖에 없는데 하이라이트 소리가 계속 나더라고요. pmset -g assertions로 보니 Banquish가 "Playing audio"를 잡고 있었습니다.

범인은 ESPN 점수판 오른쪽의 NFL Videos 칸이었습니다. Panel은 고른 부분만 남기고 나머지를 display: none으로 숨기는데, 숨긴 video도 그대로 재생돼요. Chromium은 안 보이는 자동재생 영상을 음소거일 때만 멈추거든요. 게다가 Panel마다 페이지를 따로 띄우니 7개가 각자 영상을 틀 수 있었고요.

그래서 0.4.2부터는 고른 부분 밖의 영상·오디오는 재생되는 순간 일시정지합니다.
아직 안 되는 것: 다른 사이트 iframe 안의 플레이어는 못 멈춰요. 소리가 필요한 Panel이랑 구별할 방법을 아직 못 찾았습니다.

지난주에 말한 "자리 비웠을 때만 재시작"은 0.4.3(10-30)에 넣었어요. 업데이트 알림에서 '자리 비웠을 때'를 고르면, 10분 동안 입력이 없고 에이전트 작업이나 다운로드가 없을 때만 재시작합니다. Claude 커넥터 디렉터리(10-29)랑 ChatGPT 플러그인 디렉터리(10-30)에도 신청했고, 둘 다 심사 중입니다. 오늘 나온 0.4.4부터는 Panel 안에서 링크를 누르면 열리는 전체 페이지 화면이 그 Panel에서 카드처럼 커지며 열려요.

숫자 (10-26 → 10-31)
- 고치기 전: 숨은 영상 소리가 2분 30초 내내 안 끊김
- 고친 뒤: 재생을 직접 걸어도 멈춘 채 70초
- Claude 디렉터리 화면이 도구 19개 전부에 "title annotation 없음" → 0.4.3에서 고침

다음 주: ChatGPT·claude.ai 연결이 클릭 5번 안에 끝나는지 직접 세어 보기

페이지 일부만 가져다 보여 주는 거 만들어 보신 분들, 숨긴 요소가 뒤에서 몰래 도는 거(영상, 타이머 같은) 어떻게 막으세요?

써 보시려면: https://banquish.space/?ref=disquiet

Banquish

필요한 부분만 남겨 두는 live web 모니터링 월. Claude Code·Codex가 채워 주는 Mac 브라우저

0
0
Peter Shin

Peter Shin

님아, 준비한 그 슬라이드를 끝까지 다 넘기지 마오.

고객이 자신이 똑똑하다고 착각하게 두자.
그래서 고객이 신나게 당신을 가르치게 하자.
고객의 날선 질문에 바로 Appendix를 찾아서 냅다 고객 코를 납작하게 만들지 말자. 더이상.

고객의 피드백이 “너무 맞아서”, “알겠다”고 하고, 다음번 미팅에
지난번에 안쓴 Appendix를 보여주며, 고객에게 맞춤형으로 업데이트해온 내용까지 보여주자.
고객이 나에게 자신의 영향력이 제대로 행사되고 있음을 착각하게 하자.

오늘 할 10개의 말 중에, 1개를 하고, 나머지는 듣자.

대표님아,
님아, 준비한 그 슬라이드를

제발

좀

끝까지 다 넘기지 마오.


· 실리콘벨리를 품는 창업가들을 위한 영어 뉴스레터 - https://lnkd.in/gK67Fw_u

· 창업가 시절, 나를 무너뜨린 심리왜곡 3가지 - https://lnkd.in/eF95ubfb

Outsome

Accelerating Program for Startups

0
0
SWYP(스위프)

SWYP(스위프)

🏆 [젝트 × 스위프] 젝커톤 2026 참가자 모집 안내
 
젝커톤 2026 배너
 
IT 커뮤니티 젝트(JECT)와 스위프(SWYP)가 공동 주최하는 AI 바이브톤, '젝커톤(JECKATHON) 2026'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이번 젝커톤은 스포츠를 주제로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단 하루 만에 실제로 동작하는 MVP를 제작하는 원데이 해커톤입니다.
 
다양한 직군의 참가자들과 새로운 팀을 이루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AI와 함께 하나의 프로덕트를 완성하는 특별한 경험을 준비했습니다.
 
💡 [이런 분께 추천해요!]
- AI 도구를 활용해 아이디어를 실제 서비스로 구현해 보고 싶은 분
- 짧은 시간 안에 기획부터 MVP 제작까지 경험하고 싶은 분
- 개발, 기획, 디자인 등 다양한 직군과 협업해 보고 싶은 분
- 스포츠를 새로운 관점에서 해석하고 재미있는 서비스를 만들어 보고 싶은 분
- 새로운 사람들과 네트워킹하며 즐거운 제작 경험을 쌓고 싶은 분
 
AI 활용 경험이 많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새로운 도전을 즐기고 싶은 분이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
 
📌 [행사 안내]
- 행사명: 젝커톤(JECKATHON) 2026
- 일시: 2026년 11월 14일(토) 12:30~18:30
- 장소: MARU180 (서울 강남구 역삼로 180)
- 모집 규모: 총 68명 (4인 1팀, 총 17팀)
- 참가 방식: 개인 신청 후 운영진 팀 매칭
- 참가비: 30,000원
- 시상: 우승팀 상금 300,000원
- 참가 혜택: 완주증 수여, 식사 및 다과 제공
- 행사 주제: 스포츠 관련 세부 미션 당일 공개
 
🗓️ [주요 프로그램]
- 12:30~13:10 | 참가자 체크인
- 13:10~13:30 | 개회식
- 13:30~17:30 | AI 바이브톤 및 MVP 제작
- 17:30~18:00 | 네트워킹 및 심사
- 18:00~18:30 | 시상 및 마무리
※ 세부 프로그램 및 운영 시간은 행사 진행 상황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참가 신청 안내]
- 모집 기간: ~2026년 10월 31일(토)
- 신청 대상: 젝트 및 스위프 구성원
※ 모집 정원 충원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으며, 팀 구성 및 세부 안내는 참가 확정자에게 별도로 전달됩니다.
 
✅ [참가 전 확인해 주세요!]
- 개인 장비 지참: 노트북과 충전기 등 작업에 필요한 장비를 준비해 주세요.
- AI 도구 사전 준비: 원활한 MVP 제작을 위해 평소 사용하는 AI 도구를 미리 준비해 주세요. 유료 플랜 구독을 권장합니다.
- 주제 당일 공개: 구체적인 행사 주제와 미션은 행사 당일 공개됩니다.
- 드레스코드(선택): 좋아하는 스포츠팀의 유니폼이나 관련 아이템을 착용하고 함께 즐겨보세요! 🏅
 
🔗 [참가 신청 및 문의]
📝 참가 신청
https://jeckathon.ject.kr/
 
💬 행사 관련 문의
https://open.kakao.com/o/sk4NORRi
 
행사 관련하여 추가로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
https://ject.notion.site/jeckathon

SWYP(스위프)

🚀 배포부터 수익화까지, 실무와 가장 가까운 사이드 프로젝트 [스위프 앱 7기] 🚀

0
0
SWYP(스위프)

SWYP(스위프)

[D-1] 🚀 AI와 기획부터 출시, 실사용자 피드백까지! 6주 만에 팀으로 완성하는 웹 프로젝트 [스위프 웹 16기] 🚀
 
스위프 웹 16기 포스터
 
동반참가 배너
 
AI로 혼자 만들어봤는데, 팀에서는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르겠어🤔
AI는 매일 쓰는데, 포트폴리오에 보여줄 결과물은 없어📄
 
🔍 포트폴리오에 'AI로 무엇을 했는지' 보여줄 결과물이 없다면?
🎯 취업 준비 중, 'AI 써봤어요' 대신 '팀에서 이렇게 썼어요'라고 말하고 싶다면?
💼 회사에서 AI는 매일 쓰는데, 내가 만든 서비스에 실제 사용자 반응을 받아본 적은 없다면?
 
✨ 지금 '스위프 웹 16기'에 지원하세요!
 
✔ 혼자 AI를 쓰는 게 아니라, 팀으로 AI를 함께 쓰면서 실제 출시까지 해보는 경험
✔ 결과물 + 협업 + AI 활용 과정까지 담기는 포트폴리오
✔ 6주 만에 출시하고, 실사용자 피드백으로 2주 개선하는 과정
AI를 잘 몰라도 끝까지 해내는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참여 가능 🙌
( 비전공자·주니어·이직 준비생 모두 OK❗)
 
📢 [스위프 웹이란?]
'스위프 웹'은 PM · 디자이너 · 개발자가 6주 동안 한 팀으로 AI를 함께 활용한 웹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기획부터 출시, 실사용자 피드백까지 경험하고 성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웹 16기는 "AI로 더 빠르게 만들고, 팀으로 협업하는 6주 웹 프로젝트"로 새로워졌어요!
→ 신청서 작성 https://swyp.im/web
 
⭐ [참가 혜택]
1. AI와 함께 팀으로 협업할 수 있는 직군별 AI 활용 & 협업 가이드 제공!
2. 결과물이 포트폴리오로 남도록 설계된 프로젝트 완성 가이드 제공!
3. 출시 후 실사용자 피드백까지 받을 수 있도록 피드백 수집 가이드 제공!
4. 체계적으로 프로젝트를 관리할 수 있는 뤼이도 유료 구독 이용권 제공!
5. 프로젝트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운영진의 체계적인 관리 감독!
6. AI 활용 사례와 시행착오를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매주 온라인 세션 진행!
7. 현직자가 답변해주는 상시 QnA 창구 운영!
8. 팀 회의를 위한 오프라인 공간 제공!
9. 기업 채용 연계 서비스 제공!
10. 프로젝트를 증명할 수 있는 수료증 및 상장 지급!
11. 수료자를 위한 프라이빗 커뮤니티 운영!
 
🙌🏻 [모집 직군]
- AI로 기획서는 금방 쓰지만, 무엇부터 만들지 판단이 어려운 'PM'
- AI로 시안은 많이 뽑지만, 무엇을 골라야 할지 기준이 없는 'UI/UX 디자이너'
- AI로 화면은 금방 만들지만, 어떻게 동작하는지 설명하기 어려운 '웹 프론트엔드 개발자'
- AI로 기능은 만들었지만, 프론트와 함께 완성해본 적은 없는 '백엔드 개발자'
 
경험이 부족하거나 AI를 잘 몰라도 괜찮아요.
끝까지 해내는 마음이면 충분해요!
 
🔥 [참가비]
"단돈 99,000원!"
 
📅 [일정]
- 지원 마감 : 11/1(일)
- 합격자 안내 : 11/2(월) 20:00
- 팀 빌딩 : 11/2(월)~11/8(일)
- 프로젝트(6주): 11/9(월)~12/20(일)
- 실사용자 피드백 & 개선(2주) : 12/21(월)~1/1(금)
- 데모데이 & 네트워킹 : 1/2(토)
※ 세부 일정은 스위프 웹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선배들의 결과물·후기]
프로젝트 결과물 https://swyp.sh/project
후기 모음 https://swyp.sh/review
 
📌 [지원 방법]
신청서 작성 https://swyp.im/web
 
🙋 [문의]
Contact http://pf.kakao.com/_kiszn
 
❓ '스위프'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홈페이지 https://swyp.im
블로그 https://blog.swyp.im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swyp_career

SWYP(스위프)

🚀 배포부터 수익화까지, 실무와 가장 가까운 사이드 프로젝트 [스위프 앱 7기] 🚀

0
0
코

코카곰

중학교 디지털튜터 · Clipboard Share 만든 사람

구글이 안 가져가는 페이지를 붙잡고 있던 주 (Clipboard Share 5주차)

이번 주는 새 기능보다 '검색에 안 잡히는 페이지'를 붙잡고 있었습니다.

색인 안 되는 가이드 4개
- 10월에 만든 한국어 가이드 중 4개가 2~4주가 지나도록 구글 색인에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서치 콘솔 상태는 "발견됨 - 현재 색인이 생성되지 않음"이었고, 색인 요청을 몇 번 해도 그대로였습니다.
- 같은 시기 만든 다른 가이드는 색인이 됐고 내부 링크 수도 차이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기존 페이지와 너무 닮아서 미뤄진다'는 가설을 세우고, 하루에 한 페이지씩 제목·첫 문단·소제목을 그 페이지만의 상황으로 다시 썼습니다.
- 결과: 아이폰↔갤럭시 사진 옮기기 페이지는 고친 지 3일 만에 색인됐습니다. 나머지 3개(대용량 전송, 에어드롭 안 될 때, 사용법 영상)는 오늘(10/31) 확인에서도 아직입니다. 일주일 더 보고, 그래도 안 되면 비슷한 페이지와 합칠지 정하려고 합니다.

측정 기준도 바꿨습니다
- 새 페이지 효과를 '배포 후 7일'로 재면, 색인이 안 된 페이지는 매번 "노출 0, 판정 보류"로 끝납니다. 그래서 '구글 색인을 확인한 날부터 7일·28일'로 재기로 했습니다. 이번 주 확인에서 가이드 5개의 색인 날짜가 찍혔습니다.
- 28일 사용자 옆에 보정값도 같이 적기 시작했습니다. 한국 밖에서 10명 이상 들어왔는데 업로드·공유·다운로드 같은 실제 사용 비율이 10% 미만인 국가는 자동 접속일 가능성이 커서 뺍니다. 지금은 미국 69명이 빠집니다.

그 밖에
- 저장소에 MIT 라이선스를 붙였습니다. 코드는 원래 공개였는데 라이선스 파일이 없었습니다.
- 영어 비교 가이드 "Best online clipboards compared"를 만들었습니다. 각 서비스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한 것만 칸에 넣고, 페이지에 없는 건 "Not stated"로 뒀습니다. 오늘은 같은 방식으로 AirDrop 대안 가이드에 AirDrop·Quick Share·LocalSend·PairDrop 비교표를 붙였습니다.
- AI 답변에 이름이 나오는지 처음 재 봤습니다. 고정 질문 10개를 여러 AI에 물었고, 잴 수 있었던 31번 중 언급은 3번이었습니다.
- velog·DEV.to 개발기: 100MB 한도를 5GB로 올린 멀티파트 업로드와 이어 올리기.

숫자 (10/24 → 10/31, 저장소 ops/reports 기준)
- 28일 활성 사용자 601 → 736 (보정 667)
- 7일 세션 437 → 397
- 7일 자연검색 세션 85 → 99
- 구글 7일 클릭 58 → 61

7일 세션이 줄어든 건 주소를 직접 치고 들어온 방문(Direct)이 301 → 208로 줄어든 영향이 가장 큽니다. 지난주에 왜 늘었는지 모르는 것처럼, 왜 줄었는지도 아직 모릅니다.

비슷한 내용의 페이지가 색인에 안 들어가서 합치거나 고쳐 보신 분이 있으면,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Clipboard Share

같은 와이파이 기기끼리 브라우저만 열면 자동으로 연결되는 무료 온라인 클립보드

0
0
A

AI안전관리자 이호진

AI 안전관리자

PDF 도구의 작업 안내와 오류 표시를 다듬은 기록

PDF 도구를 만들면서 “저장은 됐나?”만큼 “지금 어떤 도구를 쓰고 있나?”도 화면에 보여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내편집(PDF) 제작자 이호진입니다.

2026년 9월 디자인 개선판에서는 편집 도구 안내를 별도 색 영역으로 나누고, 저장 암호 입력 오류와 키보드 포커스를 눈에 띄게 표시했습니다. 버튼·글자와 패널 조절선·스크롤 손잡이도 조정했습니다. 편집 엔진이나 저장 형식을 바꾼 업데이트는 아닙니다.

개인 자료 없이 살펴보려면 내장 연습 문서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필요한 쪽을 남기고 방향을 고친 다음 한글 안내를 더해 새 이름으로 저장하고, 다시 열어 쪽 수·방향·문구를 확인하는 흐름입니다. 가상의 연습 절차이며 실제 기관 업무의 성과 사례는 아닙니다.

기존 검수는 Windows 실행파일의 화면 비노출 자체 검사와 전후 화면 비교 범위입니다. 다른 PC·DPI·실물 프린터까지 검증한 것은 아닙니다. OCR, Word 변환, 문단 자동 재배치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기존 제품을 새로 등록하는 글이 아니라 안내와 조작 피드백 개선 기록입니다. 작은 문서 도구를 사용할 때 작업 안내와 오류 표시 중 어떤 부분이 가장 헷갈리는지 궁금합니다. 실제 업무자료 대신 가상 예제로 의견을 나눠 주세요.

기존 내편집 제품 페이지
실행판·소스와 변경 안내

개인 제작 도구이며 기관의 공식 서비스가 아닙니다. 개발과 문안 정리에 AI를 활용했습니다.

내편집(PDF)

PDF 병합·분할·쪽 정리·글자 편집을 내 PC에서 하는 Windows PDF 도구

0
0
팔자풀이

팔자풀이

무료 사주·궁합 사이트 '팔자풀이'를 만들고 있습니다. 만세력으로 계산하고, 가입 없이 바로 씁니다.

혼자 만든 무료 사주 사이트입니다. 가입도 결제도 없이 생년월일만 넣으면 됩니다.
· 나의 일간 유형 10종 — MBTI처럼 라벨로 보는 사주 (말 안 듣는 큰 나무형, 예민한 보석형 …)
· 단체궁합 3~5명 — 가장 잘 맞는 둘, 가장 부딪히는 둘, 각자의 모임 속 역할
· 궁합 도전장 — 내 생일만 넣고 링크를 보내면, 상대가 생일을 넣는 순간 궁합이 나옵니다
· 2027 신년운세, 시험·합격운, 명식 세부(지장간·12운성·납음·공망), 신살, 대운
Vite + TypeScript로 만들어 Vercel에 올렸고, 만세력 계산은 lunar-javascript를 씁니다.
써 보시고 어색한 풀이가 있으면 알려 주세요.

팔자풀이

생년월일만 넣으면 30초 만에 나오는 무료 사주·궁합 사이트

0
0
오피셜메일

오피셜메일

안녕하세요. 오피셜메일(OfficialMail)​을 만들고 있습니다. 1인 창업자와 스타트업이 쉽고 빠르게 기업용 도메인 메일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서비스입니다. 단순히 메일 계정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AI를 활용해 도메인 연결(DNS), 메일 설정, 발송 환경 구성까지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경험을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메일 인프라, SaaS, AI 자동화에 관심이 많으며 함께 이야기 나누고 협업할 분들과 교류하고 싶습니다. 🚀

보류된 요청에도 다음 사람이 읽을 수 있는 맥락이 필요합니다

오피셜메일의 업무 커뮤니케이션 관점에서 오늘은 보류 상태를 살펴봅니다. 특정 고객의 실제 사례나 새로 구현한 기능 소개가 아니라 제품 운영을 위한 설계 제안입니다.

보존된 업무 카드와 보류 표시, 재개 판단 지점을 분리한 이 글 전용 AI 그림

접수와 실제 중단을 나누기

고객이 잠시 멈춰 달라고 요청하면 먼저 접수 사실을 알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담당자가 실제로 어느 단계까지 중단했는지 확인하기 전에는 모든 작업이 멈췄다고 안내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요청이 도착한 시각과 중단을 확인한 시각도 다를 수 있고요.

보류 카드에 남겨볼 정보

  • 대상: 어떤 요청의 어느 범위를 멈추는가
  • 진행: 이미 끝낸 부분과 아직 진행 중인 부분은 무엇인가
  • 자료: 현재 기준 자료와 확인 권한은 어디에 있는가
  • 재개: 누가 어떤 조건을 확인한 뒤 다시 시작하는가

이 네 항목은 화면을 복잡하게 만드는 필수 필드 목록이라기보다, 담당자가 바뀌었을 때 놓치기 쉬운 질문들입니다. 각 팀의 업무에 맞춰 필요한 항목부터 골라볼 수 있습니다.

재개는 예전 상태를 그대로 복구하는 일이 아닐 수도

보류 사이에 요청 범위나 담당자가 바뀌었다면 남은 작업과 가능한 일정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이전 마감이 자동으로 살아난다고 가정하거나, 답이 없다는 사실을 재개 동의로 읽지 않습니다.

보류를 삭제나 완료와 같은 상태로 다루면 현재 자료와 남은 판단을 다시 찾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자동화보다 먼저 팀이 같은 말로 상태를 설명할 수 있는지 살펴보면 어떨까요?

오늘 보류 건 하나에서 재개 조건이 보이는지 점검해보세요. 오피셜메일 업무 메일 가이드에서도 작은 운영 기준을 이어 정리합니다.

여러분은 보류 요청을 받은 뒤 실제 중단 여부를 어떤 방식으로 확인하시나요?

오피셜메일

1인 창업자와 스타트업이 쉽고 빠르게 기업용 도메인 메일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서비스입니다.

1
1
develophil

develophil

삶은 개발. 인생은 빌드. 살면서 필요하다고 느낀 걸 웹·앱으로 만듭니다. 기획·개발·배포·수익화까지 AI와 함께 혼자서.

Rankorea 화면을 고치고, 자료 변경 이력을 붙였습니다

혼자 만들고 있는 랭킹 서비스 Rankorea를 손봤습니다.
랭킹은 87개까지 늘었는데, 홈은 제목과 카드가 쭉 나열된 모습이라 너무 단조로워 보였습니다.

몇 가지 시안을 비교하고 대표 결과가 먼저 보이는 큐레이션형으로 골랐습니다.
Astryx를 적용하면서 순위 상세와 트렌드, 읽을거리 페이지도 같이 바꾸고 모바일에서 잘리던 부분도 고쳤습니다.

Rankorea 홈페이지 변경 전후 — 위는 기존 홈, 아래는 큐레이션형 홈

데이터 갱신을 점검하면서 이런 피드백도 받았습니다.

월별 변화 화면에는 순위 변동과 원자료 수정·조사 대상 변경을 구분해 두면, 숫자가 바뀐 이유를 독자가 더 쉽게 확인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공식통계 페이지에 자료 변경 이력을 붙였습니다. 새 기간의 자료가 들어온 건지, 같은 기간의 값이 달라진 건지, 집계 대상이나 기준이 바뀐 건지 나눠 남깁니다. 수정 사실을 확인하지 못했으면 ‘변경 사유 확인 중’으로 표시하고, 기준이 다르면 직접 비교에 주의하라는 안내를 붙입니다. 누계와 한 달치 자료도 구분하고요.

이력은 다음 자료 갱신부터 쌓입니다. 과거 변경 내용을 추정해서 채우지는 않았습니다.

지금 Rankorea에는 공식통계 16종과 원픽 71종이 있습니다. 통계에는 출처를 붙이고, 편집자가 고른 TOP 5와 방문자 투표는 따로 보여줍니다. 초기 투표수를 임의로 채우지도 않습니다.

Rankorea 둘러보기

Rankorea

한국의 모든 순위, 근거가 보이게. 공식통계·편집 추천·사람들의 투표를 한 표에 섞지 않는 랭킹 사이트

1
2
Chani

Chani

제가 만든 앱을 육아일기나 아이의 성장일기로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드리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

아이의 사진을 보다가 “이때 무슨 일이 있었더라?” 하고 생각해 본 적 있으신가요?

처음 뒤집은 날, 처음 혼자 걸었던 날, 어린이집에 처음 간 날.

특별한 날이 아니어도, 아이가 엉뚱한 말을 해서 한참 웃었던 저녁이나 함께 산책했던 오후처럼 기억해 두고 싶은 순간이 있습니다.

사진은 그때의 모습을 남겨 주지만, 그날 아이가 했던 말과 부모의 마음까지 남기려면 짧은 글이 함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진은 앨범에, 그날의 이야기는 다이어리에 남겨보세요.

이지플랜은 일정·다이어리·사진 등을 날짜를 기준으로 기록하고 돌아보는 앱입니다. 육아 전용 앱은 아니지만, 아이와 보낸 하루를 남기는 용도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그날의 사진을 앨범에 남기고 다이어리에 이렇게 적어두는 겁니다.

오늘 처음 혼자 세 걸음을 걸었다.
넘어지고도 씩 웃는데, 보고 있던 우리가 더 신이 났다.

길게 쓰거나 매일 빠짐없이 기록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사진 한 장, 짧은 글 한두 문장으로 시작해 보세요. 나중에 그 날짜를 돌아보면 사진만으로는 떠올리기 어려웠던 이야기도 함께 기억할 수 있도록요.

아이의 성장뿐 아니라, 엄마·아빠의 하루도 기록해 보세요.

“오늘은 조금 지쳤다.”
“아이가 먼저 안아줘서 마음이 풀렸다.”
“별일 없는 하루였지만 같이 웃을 수 있어 좋았다.”

아이에게 있었던 일만 적을 필요는 없습니다. 아이를 바라보며 느꼈던 마음도 남겨두면, 훗날 아이와 부모가 함께 자라온 기록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가올 일정과 지나온 추억을 함께 관리할 수도 있습니다.

어린이집 행사, 병원 방문, 가족 나들이 같은 날짜는 일정에 적어두고, 그날이 지나면 다이어리와 사진으로 이야기를 남겨보세요.

일정에는 앞으로 함께할 날을,

다이어리와 앨범에는 함께 보낸 날을 담는 방식입니다.
우리 아이의 오늘을, 나중에 다시 꺼내볼 수 있는 이야기로 남겨보세요.

완벽한 성장일기를 만들려고 하기보다, 오늘 기억하고 싶은 순간 하나부터 이지플랜에 담아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현재 Android용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구글 플레이: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kr.easyplan
홈페이지: https://easyplan.kr/

육아 기록에 활용하시면서 불편한 점이나 필요한 기능이 있다면 의견 부탁드립니다. 개발자로서 잘 듣고 개선에 참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지플랜 EasyPlan

일정·다이어리·앨범·가계부부터 보행·차량·장소 기록까지, 하루의 생활과 업무 기록을 날짜 중심으로 한곳에서 관리하는 EasyPlan입니다.

2
1
Peter Shin

Peter Shin

실리콘밸리에 대한 8가지 역설

1/ 스타트업의 수도인데, 성공하려면 실리콘밸리를 떠나야 한다.
프레임워크를 익혔으면 니치한 고객 현장(중부 등)으로 가야 한다.

2/ 네트워킹을 제일 혐오하는 척하는 사람들이 네트워킹을 제일 열심히 한다.
"I hate networking events"라고 하면서 a16z 밋업, YC Demo Day 애프터파티는 다 간다.

3/ 제일 부자가 많은 동네인데, 지금 가진 돈은 신분이 안 된다.
"어제 SpaceX 엔지니어랑 저녁 먹었어." 미래에 얼마나 가까이 있느냐가 신분이다.

4/ 제일 똑똑한 사람들이 제일 모른다고 말한다.
한국은 10명 만나고 시장을 안다고 하는데, 여긴 100명을 만나고도 아직 배우는 중이라고 한다.

5/ 위험해 보이지 않으면 이미 늦은 거다.
한국은 시장 위험을 줄이는 데 시간을 쓰고, 여긴 시장 위험을 껴안고 선점 위험을 줄인다.

6/ 혁신의 상징인데 속은 허술하다.
몇년 전, Square에 영업 갔을 때 보니 DB 관리가 한국의 작은 IT 회사보다 허술했다.

7/ 귀찮게 할수록 신뢰가 쌓인다.
집요하게 팔로업하는 게 무례가 아니며, 무례함을 견딜수 있는 사람이 이긴다.

8/ 미국에서 살아남으려면 영어보다 한국어가 완벽해야 한다.
한국을 레버리지로 쓸 수 있어야 하니까.

Outsome

Accelerating Program for Startups

1
0
R

rowflip

지난번에 소개드린 엑셀 가로 세로를 포함한 RowFlip에 그 뒤로 기능이 늘어 정리해 올립니다. 지금은 도구 페이지가 15개입니다.

→ 엑셀 가로 세로

새로 생긴 문서 만들기 도구

엑셀 표를 붙여넣으면 인쇄용 양식으로 만들어 주는 도구가 늘었습니다.

  • 견적서: 부가세 별도·포함·없음 중 골라 합계를 계산하고, A4 미리보기와 인쇄·PDF 저장을 지원합니다.
  • 거래명세서: 견적서와 같은 방식에 전잔액·입금액·잔액 계산이 들어갑니다. 한 장에 공급자 보관용과 공급받는자 보관용을 위아래로 찍을 수 있습니다.
  • 기부금영수증: 헌금·후원 내역을 붙여넣으면 이름별로 합쳐 영수증을 만들고 이름별 합계표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연말정산 시기에 맞춰 만들었습니다.
  • 금액 한글 변환: 숫자를 "일금 ○○원정" 같은 한글 금액으로 바꿉니다. 한 줄에 금액 하나씩 붙여넣으면 줄 수를 유지해 돌려주니 엑셀 옆 열에 그대로 붙일 수 있습니다.

한글(HWPX) 양식에 채워 넣기

견적서에 이미 쓰는 한글 양식을 올리면 엑셀 품목을 그 양식의 표에 채워 넣는 기능을 넣었습니다. 양식 표의 머리글을 읽어 엑셀 열과 자동으로 연결하고, 줄이 모자라면 늘립니다. 예전 HWP 파일은 지원하지 않아서 HWPX로 다시 저장해야 합니다. 실제 회사 양식으로 쓰다가 어긋나는 곳이 있으면 알려 주세요.

엑셀 쪽에서 고친 것

  • 셀 나누기를 새로 만들었습니다. 이름을 성과 이름으로, 전화번호나 주소를 칸별로 나눕니다.
  • 010이나 00123처럼 앞자리가 0인 값이 복사할 때 엑셀에서 숫자로 바뀌며 0이 사라지는 문제를 막았습니다.
  • 가로세로 변환에서 값이 한 칸뿐일 때 '세로로'를 누르면 쉼표나 띄어쓰기로 자동으로 나눕니다.

그대로 지킨 것

  • 입력한 데이터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고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 회원가입이 없습니다.

블로그도 시작했습니다

도구로 풀리는 엑셀 문제를 사례 중심으로 정리한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주소 나누기, 전화번호 하이픈과 앞자리 0, 금액 한글 표시, 두 목록 비교 같은 주제입니다.

필요한 기능이나 쓰다가 이상했던 결과가 있으면 댓글로 알려 주세요. 맥이나 구글 시트에서 쓰시는 분들 의견도 환영합니다.

RowFlip

복사-붙여넣기로 엑셀/데이터 행과 텍스트 줄을 즉시 뒤집어주는 무료 웹 도구

1
1
R

rowflip

RowFlip의 견적서 양식 작성에 한글(HWPX) 양식 업로드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왜 만들었나

견적서 양식은 회사마다 로고와 도장 위치, 표 모양이 다릅니다. 그래서 기본 양식 하나로는 맞지 않는다는 의견을 블로그 댓글로 받았고, 이미 쓰는 한글 양식에 엑셀 품목을 바로 채우는 방식으로 풀어 봤습니다.

어떻게 동작하나

  • 엑셀에서 품목 표를 복사해 붙여넣습니다.
  • 사용하는 한글 양식을 HWPX로 저장해 올립니다.
  • 양식 안 품목 표의 머리글(품목·규격·수량·단가 등)을 읽어 엑셀 열과 자동으로 연결합니다. 틀리게 연결된 칸만 화면에서 고치면 됩니다.
  • 빈 줄에 품목이 채워지고, 줄이 모자라면 늘어납니다. 합계 줄에는 합계가 들어갑니다.
  • 본문의 {{받는곳}} {{견적일}} {{합계금액}} {{상호}} {{대표자}} 같은 자리 표시도 입력한 값으로 바뀝니다.

같이 바뀐 것

  • 단가 머리글 아래에 부가세 별도·포함이 표시됩니다.
  • 직인과 로고 이미지를 올려 문서에 넣을 수 있습니다.

참고해 주세요

  • 예전 HWP 파일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한글에서 HWPX로 다시 저장해서 올려 주세요.
  • 입력한 데이터와 올린 양식은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고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 아직 실제 한글 프로그램으로 열어 본 확인이 충분하지 않습니다. 실제 회사 양식으로 쓰시다가 칸이 어긋나거나 파일이 깨지면 알려 주세요. 그 양식을 기준으로 고치겠습니다.

써 보시고 필요한 기능이나 불편한 점이 있으면 댓글로 남겨 주세요.

RowFlip

복사-붙여넣기로 엑셀/데이터 행과 텍스트 줄을 즉시 뒤집어주는 무료 웹 도구

0
1
Runyour Bot

Runyour Bot

몬드리안에이아이에서 AI 비서 Runyour Bot의 마케팅을 맡고 있어요. 사용자를 만나고, 피드백을 정리해 제품팀에 전하고, Runyour Bot이 어떤 일을 대신할 수 있는지 알리는 일을 해요. 작은 예산으로 첫 사용자를 모으는 방법, AI 서비스를 쉽게 설명하는 방법에 관심이 많아요. 비슷한 고민을 하는 메이커분들과 이야기 나누고 싶어요. 🔗 https://bot.runyour.ai

안녕하세요. 런유어봇(Runyour Bot by Mondrian AI)을 함께 만들어가고 있는 마케팅팀입니다.
요즘 저희 런유어봇이 많이 변신했어요. 정식 출시를 앞두고 무한 변신 중인데, 메이커분들의 솔직한 시선이 꼭 필요해서 인사드립니다.

🤖 런유어봇은 어떤 서비스인가요?
AI가 똑똑해져도, 답을 복사해서 문서에 붙이고 메신저로 보내고 일정에 넣는 건 여전히 사람 몫이죠.
런유어봇은 그 "남은 일"을 대신하는 개인 AI 비서예요. 한 줄 요약하면 — 대답 말고, 대신.

총괄비서 '루아'에게 말만 하면, 알맞은 비서가 일을 나눠 맡아요
내 컴퓨터에서, 내 계정으로 실행돼요. 계정 권한을 클라우드에 맡기지 않아요
검색·정리 같은 단순한 일은 알아서, 발송·삭제·결제처럼 중요한 일은 꼭 확인받고 실행해요
네이버 검색 등 국내 서비스와 Google·Notion 같은 업무 도구를 연결해 써요

✨ 이번에 바뀐 점
* 흩어져 있던 비서들을 생활·업무·예약·쇼핑 등 역할별 비서로 정리했어요
* 총괄비서 '루아'를 중심으로, 하나의 창구에서 말하면 되도록 바꿨어요
* 비서 캐릭터를 새로 만들었어요 (말랑한 도형에 표정을 더한 친구들이에요)
* 랜딩페이지를 더 간단하게 다시 만들었어요

🙏 이런 피드백이 특히 궁금해요
* "대답 말고, 대신." — 처음 봤을 때 무슨 서비스인지 바로 와닿나요?
* 런유어봇에게 가장 먼저 맡기고 싶은 귀찮은 일은 무엇인가요?
* 내 컴퓨터에서 AI가 대신 일한다는 것, 편리함과 불안함 중 어느 쪽이 더 크게 느껴지세요?

지금은 베타 기간이라 무료로 써보실 수 있어요.
👉 bot.runyour.ai

한번 둘러봐 주시고, 많은 조언과 관심 부탁드려요. 댓글 하나하나 꼼꼼히 읽고 반영하겠습니다!

Runyour Bot

한 줄 소개 대답 말고, 대신. 내 컴퓨터에서 일을 처리하는 AI 비서

2
2
D

DERO

메이커 여러분의 책상을 소개해 주세요. 제1회 DERO 데스크테리어 콘테스트를 엽니다

안녕하세요. 데스크테리어 서비스 DERO를 만들고 있는 팀입니다.

하루의 많은 시간을 보내는 책상에는 각자의 취향과 일상이 담겨 있다고 생각해요. 이번에 다양한 책상과 그 안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싶어 첫 번째 콘테스트를 준비했습니다.

코드를 짜는 작업 공간부터 취미를 즐기는 책상까지, 화려하게 꾸며진 공간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여러분의 책상 사진과 그 공간에 담긴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콘테스트 일정
- 접수: 10월 30일 ~ 11월 6일
- 투표: 11월 7일 ~ 11월 11일
- 결과 발표: 11월 12일

상품: 네이버페이 상품권, 총상금 13만 원

참여 및 자세한 안내: https://www.dero.life/contests
궁금한 점은 인스타그램 @dero.desk로 문의해 주시면 됩니다.

다른 메이커분들은 어떤 공간에서 아이디어를 만들고 계신지도 궁금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DERO

3D 데스크테리어 서비스

1
1
Wiki-Korea

Wiki-Korea

안녕하세요~! 실생활이나 사업에 정말 도움되는 정보만 서로 공유하고 싶습니다~!

종합소득세 중간예납, 올 상반기 매출이 줄었다면 꼭 보세요!

11월 들어 종합소득세 중간예납 고지서를 받으시고, 올 상반기 매출이 작년보다 많이 줄었는데도 고지된 금액을 그대로 다 내야 하나 싶어 답답하셨던 적 있으실까요.
​
중간예납은 작년에 종합소득세를 내신 개인사업자분들께 11월 1일부터 15일 사이에 날아오는 고지서이고, 신고가 아니라 납부이며, 금액은 작년에 내신 종합소득세의 절반으로 정해집니다. 올해 처음 사업을 시작하셨거나 휴업·폐업 중이시거나, 자영예술가·보험모집인처럼 일부 업종에 해당하시면 대상에서 빠지고, 고지 세액이 50만원 미만이면 고지서 자체가 나가지 않으며, 이렇게 미리 내신 돈은 내년 5월 확정신고 때 그만큼 빠지니 사라지는 돈은 아닙니다.
​
다만 고지서가 안 왔다고 낼 세금이 없다고 넘겨짚으시면 곤란한 경우가 있습니다. 작년에 낸 종합소득세가 없는 복식부기의무자분이시라면, 고지 없이도 스스로 신고하고 납부하셔야 합니다(소득세법 제65조 제5항).
​
반대로 올 상반기 실적이 크게 줄어드신 분이라면, 고지된 금액을 그대로 다 내지 않아도 되는 길이 따로 있다는 것을 알아 두시면 좋겠습니다. 올해 상반기까지로 계산한 세액이 중간예납 기준액의 30%에 미달하면, 11월 1일부터 30일 사이에 그 계산한 금액으로 직접 신고하실 수 있고(소득세법 제65조 제3항), 이렇게 신고하시면 처음 고지된 내용은 없었던 것으로 봅니다(같은 조 제4항).

여기서 솔직히 말씀드리고 싶은 게 있는데, 상반기 세액을 계산하는 일이나 본인이 이 30% 기준에 들어가는지를 판단하는 일은 저희가 대신 해 드리기 어렵습니다. 숫자를 잘못 짚었다가 나중에 더 골치 아파지실 수도 있으니, 이 부분만큼은 국세청 ☎126으로 직접 확인해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신고 기한은 11월 30일까지이니, 고지서를 받으시고 상반기 실적이 많이 줄었다고 느끼셨다면 서두르시는 게 낫습니다.
자세한 안내는 국세청 중간예납 안내 페이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www.nts.go.kr/nts/cm/cntnts/cntntsView.do?mi=2236&cntntsId=7673
​
이 글을 쓰는 저도 1인 개인사업자입니다. 사업을 시작하고서야 세금 지식이 이렇게 모자랐다는 걸 알았고, 매출도 거래 건수도 아직 세무사를 따로 쓸 단계는 아니라 친한 세무사 친구에게 한두 번 물어보다가도 하루하루 궁금한 게 끝없이 나와 더는 묻기가 미안해졌습니다. 그 뒤로는 국세청에 직접 전화하고 홈페이지에서 찾은 것들을 하나씩 모으기 시작했고, 혼자 쌓아두지 않고 같은 고민을 하는 분들과 같이 나누고 싶어서 만든 것이 GACHI입니다. 지금은 저처럼 1인 개인사업자에 맞춰져 있는 무료 베타이고, 이런 기한들을 미리 알림으로 받아보고 싶으시면 아래에서 한번 둘러보셔도 좋습니다.
사업비서 GACHI 바로가기
​
#개인사업자 #세금 #부가세 #소득세 #세무비서

사업비서 GACHI

1인 사업자가 놓치기 쉬운 각종 기한을 제때 알려드려요

0
0
셀

셀러들의 아지트

온라인 셀러가 판매처를 연결해두면 주문·정산·광고비를 모아 상품별 순이익을 매일 계산해 주는 프로그램, 셀러들의 아지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스마트스토어·쿠팡·카페24 등 여러 판매처를 한 화면에서 봅니다.

셀러 순이익 계산, 어디서 제일 많이 틀리는지 정리해봤습니다

셀러들의 아지트를 만들면서 요즘 네이버 지식iN과 셀러 카페에 올라오는 마진 계산 질문에 직접 답을 달고 있습니다. 열흘 동안 25개쯤 답하면서 보니 틀리는 지점이 거의 같았습니다.

  1. 부가세를 두 번 빼거나 아예 안 뺌
    판매수수료·물류비에 붙은 부가세는 공제됩니다. 예를 들어 9,600원짜리 로켓그로스 상품(수수료 10%, 물류비 2,950원, 원가 3,500원)은 통장 기준으로 1,799원이 남지만, 부가세를 정리하면 1,635원입니다. 원가 증빙이 없으면 1,317원까지 내려갑니다.

  2. 쿠폰을 매출에서 안 뺌
    위 상품에 500원 쿠폰 하나만 붙여도 남는 돈이 약 1,230원으로 4분의 1이 줄어듭니다.

  3. 물류비를 퍼센트로 생각함
    입출고·배송비는 개당 금액으로 붙어서 1만원 아래 상품은 판매가의 30% 넘게 물류비로 나갑니다.

  4. 광고 목표 ROAS를 마진과 따로 정함
    손익분기 ROAS는 1 ÷ 마진율입니다. 마진율 17%면 590%보다 낮은 광고는 팔수록 손해입니다.

질문하시는 분들 대부분이 엑셀로 이걸 하나하나 계산하고 계셔서, 가입 없이 쓰는 무료 마진 계산기를 따로 열어 두었습니다.
무료 마진 계산기

판매처(쿠팡·스마트스토어·카페24·토스쇼핑·에이블리)를 연결하면 이 계산을 상품별로 매일 자동으로 해서 카카오톡으로 보내주는 게 본 서비스입니다. 다른 메이커분들 중에 셀러 지인이 계시면 계산기만이라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셀러들의 아지트

여러 판매처의 주문·광고·정산을 매일 모아 쿠폰·수수료·반품·원가·광고비까지 뺀 상품별 진짜 순이익을 계산해 주는 셀러용 웹 서비스

0
0
데브크래프트

데브크래프트

앱 기획·개발·출시의 어려운 판단을 쉽게 풉니다

예약 앱 개발 시 다른 회원의 예약 정보가 보이지 않게 하려면

예약 앱의 ‘내 예약’ 화면에는 내가 예약한 수업과 일정이 나와야 합니다. 다른 회원의 예약 시간이나 연락처가 함께 보인다면 문제가 됩니다. 로그인이 잘되는지와 회원마다 자기 예약만 볼 수 있는지는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회원별로 예약 정보를 나누려면 서버가 로그인한 사람과 예약 주인을 확인한 뒤 허용된 정보만 보내야 합니다. ‘내 예약’ 목록과 예약 상세에서 이 규칙이 작동하는지 함께 확인해보겠습니다.

로그인한 회원과 예약한 회원이 같은지 확인합니다

수업을 예약하는 앱에서 회원 A는 오전 수업을, 회원 B는 오후 수업을 예약했다고 해보겠습니다. 두 사람 모두 일반 회원이고 정상적으로 로그인했습니다.

로그인은 지금 앱을 쓰는 사람이 A인지 B인지 확인하는 과정입니다. B가 A의 예약 상세를 요청하면 B가 그 예약을 볼 권한이 있는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본인 예약만 조회하는 서비스라면 B에게 A의 예약 정보를 보내면 안 됩니다.

그래서 ‘일반 회원은 예약 상세를 볼 수 있다’는 규칙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일반 회원은 본인이 예약한 내역만 볼 수 있다’고 조회 범위를 구체적으로 정해야 합니다.

서버가 예약 주인을 확인한 뒤 정보를 보냅니다

앱에서 B가 자신의 예약 목록을 열면, 서버는 로그인 상태에서 확인한 B를 기준으로 B의 예약만 골라 보내야 합니다.

예약 상세를 열 때도 같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앱이 보낸 예약 번호만 보고 내용을 돌려주는 것이 아니라, 로그인한 회원이 그 예약을 볼 권한이 있는지 서버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B가 A의 예약을 요청했다면 예약 내용을 보내지 않고 조회를 거절합니다.

이렇게 목록과 상세를 요청할 때마다 확인해야 어느 경로로 접근하더라도 같은 기준이 적용됩니다. 화면에 ‘내 예약’이라는 이름을 붙이는 것과 실제로 내 예약만 전달하는 것은 별개의 구현입니다.

화면에서 숨긴 정보가 서버 응답에 들어 있지는 않은지 봅니다

서버가 모든 회원의 예약 정보를 보내고 앱이 내 예약만 골라 보여주면 어떨까요? 화면은 정상처럼 보여도 다른 회원의 정보가 이미 기기까지 전달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화면에서 다른 사람의 예약이 보이지 않는지와 함께, 서버가 보낸 응답에도 그 정보가 없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상세 조회를 거절할 때도 다른 회원의 이름이나 예약 내용을 오류 안내에 넣지 않도록 합니다.

발주자가 서버 응답을 직접 분석할 필요는 없습니다. 개발 담당자에게 화면과 서버 응답을 함께 확인하고, 확인한 결과를 설명해달라고 요청하면 됩니다.

두 계정으로 본인 조회와 다른 회원 조회를 비교합니다

개발사와 합의한 테스트 환경에서 일반 회원 A와 B를 만들고, 각자 구분되는 예약을 하나씩 준비합니다. 실제 고객 정보는 사용하지 않고, 두 계정은 로그인 상태가 섞이지 않는 별도 기기나 브라우저 환경에서 확인합니다.

  • 본인 예약: A와 B가 각자 자신의 예약 목록과 상세를 정상적으로 볼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 목록 분리: A의 목록에 B의 예약이, B의 목록에 A의 예약이 섞이지 않는지 확인합니다.
  • 다른 회원의 상세: 개발 담당자가 준비한 테스트 절차로 서로의 예약 상세를 요청하고, 조회 거절과 서버 응답의 예약 정보 미포함을 확인합니다.

개발사에는 확인할 범위를 이렇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일반 회원은 본인의 예약만 조회할 수 있게 해주세요. 목록과 상세 조회 모두 서버에서 권한을 확인하고, 테스트 계정 A와 B로 본인 예약은 정상 조회되며 서로의 예약 정보는 전달되지 않는지 확인해주세요.

예약 취소나 수정 기능이 있다면 해당 행동의 권한도 따로 정해야 합니다. 위 절차로 확인하는 범위는 예약 정보의 조회입니다.

앱을 검수할 때 ‘내 예약이 잘 보인다’는 결과에 ‘다른 회원에게는 전달되지 않는다’는 결과도 함께 남겨보세요. 회원별 정보가 제대로 나뉘는지 더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데브크래프트의 로그인과 권한 확인 가이드에서는 주문 예시로 ‘내 주문 상세 보기’와 ‘다른 고객 주문 주소 열기’를 선택해, 정보 주인에 따른 허용·차단 과정을 비교해볼 수 있습니다.

데브크래프트

앱을 만드는 사람의 기획·개발·출시 결정을 돕는 가이드와 실무 도구

1
1
SWYP(스위프)

SWYP(스위프)

[D-2] 🚀 AI와 기획부터 출시, 실사용자 피드백까지! 6주 만에 팀으로 완성하는 웹 프로젝트 [스위프 웹 16기] 🚀
 
스위프 웹 16기 포스터
 
동반참가 배너
 
AI로 혼자 만들어봤는데, 팀에서는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르겠어🤔
AI는 매일 쓰는데, 포트폴리오에 보여줄 결과물은 없어📄
 
🔍 포트폴리오에 'AI로 무엇을 했는지' 보여줄 결과물이 없다면?
🎯 취업 준비 중, 'AI 써봤어요' 대신 '팀에서 이렇게 썼어요'라고 말하고 싶다면?
💼 회사에서 AI는 매일 쓰는데, 내가 만든 서비스에 실제 사용자 반응을 받아본 적은 없다면?
 
✨ 지금 '스위프 웹 16기'에 지원하세요!
 
✔ 혼자 AI를 쓰는 게 아니라, 팀으로 AI를 함께 쓰면서 실제 출시까지 해보는 경험
✔ 결과물 + 협업 + AI 활용 과정까지 담기는 포트폴리오
✔ 6주 만에 출시하고, 실사용자 피드백으로 2주 개선하는 과정
AI를 잘 몰라도 끝까지 해내는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참여 가능 🙌
( 비전공자·주니어·이직 준비생 모두 OK❗)
 
📢 [스위프 웹이란?]
'스위프 웹'은 PM · 디자이너 · 개발자가 6주 동안 한 팀으로 AI를 함께 활용한 웹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기획부터 출시, 실사용자 피드백까지 경험하고 성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웹 16기는 "AI로 더 빠르게 만들고, 팀으로 협업하는 6주 웹 프로젝트"로 새로워졌어요!
→ 신청서 작성 https://swyp.im/web
 
⭐ [참가 혜택]
1. AI와 함께 팀으로 협업할 수 있는 직군별 AI 활용 & 협업 가이드 제공!
2. 결과물이 포트폴리오로 남도록 설계된 프로젝트 완성 가이드 제공!
3. 출시 후 실사용자 피드백까지 받을 수 있도록 피드백 수집 가이드 제공!
4. 체계적으로 프로젝트를 관리할 수 있는 뤼이도 유료 구독 이용권 제공!
5. 프로젝트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운영진의 체계적인 관리 감독!
6. AI 활용 사례와 시행착오를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매주 온라인 세션 진행!
7. 현직자가 답변해주는 상시 QnA 창구 운영!
8. 팀 회의를 위한 오프라인 공간 제공!
9. 기업 채용 연계 서비스 제공!
10. 프로젝트를 증명할 수 있는 수료증 및 상장 지급!
11. 수료자를 위한 프라이빗 커뮤니티 운영!
 
🙌🏻 [모집 직군]
- AI로 기획서는 금방 쓰지만, 무엇부터 만들지 판단이 어려운 'PM'
- AI로 시안은 많이 뽑지만, 무엇을 골라야 할지 기준이 없는 'UI/UX 디자이너'
- AI로 화면은 금방 만들지만, 어떻게 동작하는지 설명하기 어려운 '웹 프론트엔드 개발자'
- AI로 기능은 만들었지만, 프론트와 함께 완성해본 적은 없는 '백엔드 개발자'
 
경험이 부족하거나 AI를 잘 몰라도 괜찮아요.
끝까지 해내는 마음이면 충분해요!
 
🔥 [참가비]
"단돈 99,000원!"
 
📅 [일정]
- 지원 마감 : 11/1(일)
- 합격자 안내 : 11/2(월) 20:00
- 팀 빌딩 : 11/2(월)~11/8(일)
- 프로젝트(6주): 11/9(월)~12/20(일)
- 실사용자 피드백 & 개선(2주) : 12/21(월)~1/1(금)
- 데모데이 & 네트워킹 : 1/2(토)
※ 세부 일정은 스위프 웹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선배들의 결과물·후기]
프로젝트 결과물 https://swyp.sh/project
후기 모음 https://swyp.sh/review
 
📌 [지원 방법]
신청서 작성 https://swyp.im/web
 
🙋 [문의]
Contact http://pf.kakao.com/_kiszn
 
❓ '스위프'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홈페이지 https://swyp.im
블로그 https://blog.swyp.im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swyp_career

SWYP(스위프)

🚀 배포부터 수익화까지, 실무와 가장 가까운 사이드 프로젝트 [스위프 앱 7기] 🚀

0
0
오피셜메일

오피셜메일

안녕하세요. 오피셜메일(OfficialMail)​을 만들고 있습니다. 1인 창업자와 스타트업이 쉽고 빠르게 기업용 도메인 메일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서비스입니다. 단순히 메일 계정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AI를 활용해 도메인 연결(DNS), 메일 설정, 발송 환경 구성까지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경험을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메일 인프라, SaaS, AI 자동화에 관심이 많으며 함께 이야기 나누고 협업할 분들과 교류하고 싶습니다. 🚀

메일의 마감에는 시각 말고도 상태가 필요합니다

작은 팀이 해외 거래처와 협업할 때, ‘내일 오전까지’라는 문장은 생각보다 많은 해석을 상대에게 넘깁니다. 어느 지역의 내일인지, 몇 시를 뜻하는지, 수신 확인과 최종 승인 중 무엇을 원하는지까지요.

오피셜메일을 소개하는 이 공간에서는 회사메일을 쓰는 작은 팀의 운영 문장을 함께 다뤄보려 합니다. 오늘의 주제는 새 기능 출시가 아니라 메일에서 기한을 정의하는 방식입니다.

날짜·시각·시간대·회신을 상징하는 네 모듈과 메일 봉투

‘언제’와 ‘무엇을’ 따로 확인하기

  • 날짜: ‘내일’ 대신 연도부터 적은 날짜
  • 시각: ‘오전 중’ 대신 기준 시각
  • 시간대: 그 시각이 어떤 기준인지
  • 회신 종류: 자료 수신, 검토 가능 여부, 최종 의견 중 필요한 답

작성 예시로 ‘2026년 11월 5일 15:00(UTC+09:00)까지 검토 가능 여부를 알려주세요’라고 쓸 수 있습니다. 실제 계약이나 거래 일정이 아닌 예시입니다. 이 문장의 목적은 최종 승인을 받는 것이 아니라 검토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일입니다.

제안과 합의도 별도 상태입니다

아직 합의하지 않은 일정이라면 ‘기한을 제안드립니다’라고 적어두는 편이 정직합니다. 메일을 읽었거나 자료를 받았다고 답했다고 해서 그 기한에 동의한 것으로 처리하지 않습니다.

상대 지역 시각까지 병기할 경우에는 해당 날짜를 기준으로 변환 결과를 확인하세요. 확인하지 않은 현지 시각을 친절한 설명처럼 덧붙이면 오히려 기준이 두 개가 될 수 있습니다.

제품 화면으로 옮긴다면

협업 도구에서 ‘기한’ 입력 하나를 제공하더라도, 내부적으로는 요청하는 회신 종류와 제안·확정 상태를 분리해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이는 설계 아이디어이며 오피셜메일에 해당 기능이 구현됐다는 뜻은 아닙니다.

메일을 작성할 때는 우선 문장부터 바꿔볼 수 있습니다. 날짜와 시각 옆에 시간대를 붙이고, 필요한 답을 한 가지로 좁혀보세요. 서로의 근무 시간을 추측하는 대신 같은 기준을 확인하는 대화가 됩니다.

여러 시간대의 팀과 일할 때, 기한 확인에서 가장 자주 빠지는 조건은 무엇인가요?

오피셜메일에서 회사메일 안내 살펴보기

오피셜메일

1인 창업자와 스타트업이 쉽고 빠르게 기업용 도메인 메일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서비스입니다.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