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워진 디스콰이엇을 소개합니다
코

코드데아리

개발자입니다. AI 에이전트를 활용하여 다양한 제품개발 시도중입니다.

DaneoDeck은 영어 자료를 읽다 모르는 단어를 누르면, 그 단어가 있던 문장까지 복습 카드로 만들어 주는 iPhone 앱입니다. 미리 들어 있는 단어 목록은 없고, 읽고 있는 원서·교재·논문이 단어장의 재료가 됩니다.

사용 순서는 네 단계입니다.

  1. 종이를 사진으로 찍거나, PDF를 열거나, 글을 붙여넣습니다.
  2. 모르는 단어를 누릅니다. 아는 단어로 표시해 둔 것은 흐리게 보입니다.
  3. AI가 그 문장에 맞는 뜻 초안을 만듭니다. 원문 옆에서 확인하고 고친 뒤 저장합니다.
  4. 저장한 카드를 간격 반복(FSRS)으로 복습합니다. 카드를 밀어 알아요·몰라요로 넘기고, 읽던 문장은 Apple 번역으로 바로 볼 수 있습니다.

AI 뜻은 틀릴 수 있어서, 사용자가 확인한 카드만 복습에 들어갑니다.

그 밖의 기능은 다음과 같습니다.

  • CSV·엑셀 가져오기와 내보내기, Quizlet에서 내보낸 파일 가져오기
  • 비주얼 인텔리전스로 비춘 페이지에서 단어 고르기, 잠금 화면에서 바로 찍기
  • 위젯, 알림, iPhone 검색에서 내 단어 찾기
  • 덱·태그 관리, 다크 모드, iCloud 동기화

가입 절차는 없습니다. 카드와 원문 문장은 기기와 사용자의 iCloud에 저장합니다. 뜻을 만들 때는 고른 단어와 단어마다 문장 하나만 Apple Private Cloud Compute로 보내고, 원본 사진은 보내지 않습니다. 광고도 넣지 않았습니다.

학습 중인 카드 200장까지 무료입니다. Pro는 카드 수 제한을 풀고 객관식·빈칸·섞어서·말하기 복습을 더합니다(연 49,000원, 7일 무료 체험 / 월 7,900원). 뜻 만들기는 무료와 Pro가 같습니다.

iOS 27 이상 iPhone 전용이고 지금은 한국 App Store에만 있습니다. AI 뜻 초안과 비주얼 인텔리전스는 Apple Intelligence를 쓸 수 있는 iPhone에서 동작합니다.

혼자 ai 활용해 만들었고, 10월 15일에 출시해 지금 1.3 버전입니다.

앱 링크: https://apps.apple.com/app/apple-store/id6820511164?pt=127608155&ct=disquiet&mt=8

Pro 1개월 코드도 5개 둡니다. 코드 하나는 한 명만 쓸 수 있고, 한국 App Store 계정에서 DaneoDeck Pro를 처음 쓰는 경우에 받을 수 있습니다. 자동 갱신이 되지 않아 한 달 뒤 결제 없이 무료 버전으로 돌아가며, 카드와 복습 기록은 그대로 남습니다.

https://apps.apple.com/redeem?ctx=offercodes&id=6820511164&code=AYNXP3EAHEELK3HAWP
https://apps.apple.com/redeem?ctx=offercodes&id=6820511164&code=ARFFPK74LLLFMWJXHJ
https://apps.apple.com/redeem?ctx=offercodes&id=6820511164&code=HR7HTMPTYHAKNH4PL8
https://apps.apple.com/redeem?ctx=offercodes&id=6820511164&code=4T3X8X4MNPEKTA4NLM
https://apps.apple.com/redeem?ctx=offercodes&id=6820511164&code=MLK3LF8X3YJM777J3P

주소가 열리지 않으면 맨 끝 18자리를 App Store > 프로필 > '기프트 카드 또는 코드 사용'에 넣으면 됩니다.

DaneoDeck

읽던 문장째 외우는 영어 단어장 — 사진·PDF 속 모르는 단어를 탭하면 원문 문장과 함께 카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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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cat

AROIDO에서 장소 메모 앱 ‘호보코드’를 만들고 운영합니다. 다시 갈 곳에 메모와 사진을 남기는 아이폰 앱입니다. 앱 지원 언어: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다음에 다시 갈 곳에 메모를 남겨 두는 앱, 호보코드를 만들었어요

"다음에 여기 오면 이거 시켜야지" 하고 생각해 놓고 막상 다시 가면 잊어버린 적이 있나요? 호보코드는 그런 메모를 장소에 남겨 두는 아이폰 앱이에요.

이렇게 써요
· 장소에서 + 를 눌러 짧게 적고 필요하면 사진을 붙여요.
· 같은 건물에 남긴 메모는 한 장소로 모여요.
· 알림을 켠 장소 근처에 다시 가면 알림이 와요. 반경은 50m~500m 중에서 골라요.

"B 입구로 들어가면 자리 많음", "크림 우동 맛있음, 맵기 1단계"처럼 다음 방문 때 꺼내 볼 메모에 맞춰 만들었어요.

알아 두실 점
· 앱을 닫았을 때도 도착 알림을 받으려면 위치 '항상 허용'과 '정확한 위치', 알림 권한이 필요해요. 알림 시점은 기기 설정과 위치 수신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 실내의 층이나 자리를 자동으로 감지하는 기능은 아니에요.
· 메모는 나만 봐요. 공유하거나 공개하는 기능은 없어요.

이름은 1930년대 미국 떠돌이 노동자들이 다음에 올 사람을 위해 벽에 분필로 남겼다고 전해지는 표식(hobo code)에서 따왔어요.

써 보시고 불편했던 점이나 이런 장소에 쓰면 좋겠다는 의견을 남겨 주세요.

App Store: https://apps.apple.com/kr/app/id6820969894
25초 소개 영상: https://youtube.com/shorts/siKiWwTEodM

호보코드

장소에 메모를 남기면, 다시 갔을 때 알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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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

작전명 청춘

혼자 만든 AI 감정일기 앱 '공간'으로 5일에 새 가입자 30명 모으기를 해 보고 있습니다. 4일째인 지금 2명입니다.

해 보면서 배운 것들입니다.

  • 팔로워 0명 계정의 첫 스레드 글은 조회수 100을 넘겼지만, 새 가입은 2명이었습니다.
  • 인스타 프로필에 플레이스토어 주소를 그대로 넣으니 제 폰에서 열리지 않았습니다. 짧은 링크로 바꾸니 열렸습니다.
  • 남의 글에 답글을 달면 답은 돌아옵니다. 가입으로 이어지는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첫 화면이나 스토어 문구에서 걸리는 점이 있으면 쓴소리 부탁드립니다.

공간: AI 감정일기 · 음성 일기장

말로 털어놓으면 AI가 감정을 읽고 위로해 주는 한국어 무료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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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

작전명 청춘

평론가들 출시 7주차 기록

별점과 한줄평은 많은데, 긴 평론은 블로그와 브런치에 흩어져 있어서 같은 영화를 본 사람이 만나기 어렵다고 느껴 만들었습니다.

  • 작품 화면에 별점·한줄평·장문 평론이 함께 놓입니다. 읽는 데는 가입이 필요 없습니다.
  • 좋아요를 받으면 '필점'이 쌓이고 등급이 오릅니다. 등급이 높을수록 내가 누른 좋아요가 상대에게 더 큰 점수로 갑니다.
  • 달마다, 나라마다, 갈래마다(영화·TV·책) '월간 최고의 평론'을 뽑습니다. 후보가 5편이 안 되면 그달은 뽑지 않습니다.
  • 6개 언어(한국어·영어·일본어·프랑스어·스페인어·중국어 번체). 영화·드라마 정보는 TMDB, 책은 Google Books.

만든 방식: 혼자, Claude Code와 함께 만들었습니다. Next.js 16 + Firebase App Hosting + Data Connect(Cloud SQL). 분석 스크립트와 추적 쿠키는 넣지 않았습니다.

아직 작은 사이트입니다(가입 한 자릿수, 장문 평론 몇 편). 써 보시고 막히는 곳, 이상한 곳을 알려 주시면 고치겠습니다.

https://freecritics.com

이번 주 순방문자 71명 → 목표 100명

평론가들

영화·드라마·책 장문 평론을 작품별로 모으는 곳. 별점·한줄평·긴 평론이 한 화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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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Geon

YiGeon

카톡으로 받은 사람은 카드를 저장할 수 없었다 — '나도 뽑기'를 고친 기록

나만의 어워즈는 한 주·한 달·한 해 동안 본 영화, 읽은 책, 들은 노래 중에서 부문별 수상작을 하나씩 골라 카드 한 장으로 만드는 웹 서비스예요.

연말결산 문답은 받은 사람이 자기 것을 만들어 다음 사람에게 넘기면서 퍼져요. 그래서 공유받은 화면에 "같은 부문으로 나도 뽑기" 버튼을 두고, 카카오톡 메시지에도 "어워즈 보기"와 "나도 뽑기" 버튼을 같이 달았어요.

그런데 카카오톡에서 링크를 누르면 카카오톡 안의 브라우저가 열려요. 안드로이드에서는 여기에 공유 창이 없고 카드 이미지도 저장되지 않아요. 만든 어워즈는 브라우저마다 따로 저장돼서, 나중에 크롬을 열어도 만든 게 없어요. 받은 사람이 끝까지 만들어도 카드를 가져갈 수 없었던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바꿨어요.

  1. 만들기를 시작하는 순간 기본 브라우저로 넘겨요. 카카오톡은 kakaotalk://web/openExternal, 인스타그램·네이버 같은 앱은 intent:// 주소를 써요.
  2. 공유받은 화면을 보기만 하는 사람은 넘기지 않아요.
  3. 아이폰은 앱 안 브라우저에서도 공유 창이 떠서 넘기지 않아요.

처음에는 "나도 뽑기"로 들어오면 화면이 뜨자마자 넘겼어요. 그런데 사람이 누르지 않은 이동은 막힐 수 있고, 넘어간 걸 알아채지 못하면 카카오톡과 크롬 양쪽에서 만들기가 열려 초안이 둘이 돼요. 그래서 버튼을 누를 때만 넘기고, 1.5초 안에 넘어가지 않으면 그 자리에서 이어 만들게 했어요. 공식 문서에 있는 방법이 아니라서 아는 앱에서만 넘겨요.

안드로이드 카카오톡에서 써 보시고 막히는 곳이 있으면 알려 주세요.
https://myawards.kr/?utm_source=disquiet&utm_medium=post

나만의 어워즈

한 주, 한 달, 한 해를 시상식처럼 돌아보는 셀프 어워즈. 부문마다 수상작을 골라 카드 한 장으로 공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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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일꾼

ilggun.com

에이전트가 제일 바쁜 시간대, 원값 1위와 날 수를 맞춘 1위가 달랐습니다

저는 PC 한 대에서 AI 코딩 에이전트 여러 개에 일을 나눠 맡기고, 끝날 때마다 기록을 남겨 둡니다. 에이전트에게 일 하나를 맡겨 답을 받고 끝나기까지를 턴 하나로 셉니다.

지난번 글에서는 이 기록을 시간대별로 날 수로 나눈 값만 봤고, 나누기 전 그대로의 합계(원값) 순위와 나란히 놓지는 않았습니다. 이번 집계에서 원값 1위는 12시였는데, 기간이 10월 8일 아침 8시 17분에 시작해 31일 낮 1시 47분에 끝나서 8시부터 13시까지 여섯 칸만 하루가 더 들어 있었습니다. 그 하루치 때문에 1위가 된 건지 보려고 두 순위를 나란히 놓고 다시 세어 봤습니다.

센 것
- 10월 8일 아침부터 31일 낮까지, 끝난 턴 약 7만 건
- 시간당 125턴꼴

나온 것
- 원값 1위 12시는 날 수를 맞추면 4위
- 하루 평균 1위는 18시, 그 뒤로 14시와 17시
- 가장 적은 4시는 하루 95턴

24일이 든 여섯 칸(8~13시)은 하루 평균으로 바꾸자 하나도 빠짐없이 순위가 내려갔고, 23일이 든 나머지 열여덟 칸은 순위가 같거나 올랐습니다.

12시와 18시의 원값 차는 81턴인데 12시 하루 평균은 145턴이라, 하루치 한 시간이 그 차보다 큽니다. 측정 기간을 어디서 끊었느냐가 1위를 정했을 수도 있다는 뜻입니다. 다만 31일 12시 한 시간에 몇 턴이 끝났는지는 집계에 남아 있지 않아 거기까지는 보지 못했습니다.

그렇다고 날 수를 맞춘 순위가 단단한 것도 아닙니다. 1위 18시와 2위 14시 차가 하루 1.5턴뿐이라 유난히 바빴던 하루를 빼면 뒤집힐 수 있는데, 시간대별로 날마다 몇 턴이었는지를 남기지 않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써먹을 요령은 두 가지로 추렸습니다. 기간이 하루의 정수 배가 아니면 시간대별 원값끼리는 비교하지 않을 것, 순위를 말하려면 1위와 2위 차가 한 시간대의 하루치보다 큰지부터 볼 것.

이 기록은 제가 만들고 있는 도구(해줘 로컬)가 남긴 것이라, 홍보 맞습니다.

다음 측정은 온전한 날만 잘라 다시 셉니다. 10월 9일부터 30일까지 22일이면 모든 칸의 날 수가 같아져 두 순위가 하나로 합쳐지고, 시간대별 날별 턴 수도 같이 남겨 어느 하루를 빼면 1위가 바뀌는지까지 셀 생각입니다.

출처: https://haejoe.com/lab/peak-hour-is-a-day-count-artifact?utm_source=disquiet&utm_medium=community&utm_campaign=peak-hour-is-a-day-count-artifact

해줘 로컬 (Haejoe Local)

자리를 비워도 AI 에이전트가 멈추지 않게 하는 윈도우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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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as 개발자

Alias 개발자

아이폰용 단어 설명 파티게임 Alias를 만들고 있습니다. 친구·가족 모임에서 함께 즐기는 게임을 소개하고, 한국어 표현과 플레이 경험에 대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친구들과 모였을 때 뭐 하지? 아이폰으로 즐기는 단어 설명 게임 Alias를 소개합니다

친구들과 모여 밥도 먹고 이야기도 나누고 나면, 이런 말이 나오곤 하죠.

“우리 뭐 하고 놀까?”

안녕하세요. 아이폰용 파티게임 Alias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제가 만든 게임을 소개하고, 한국어 표현과 첫 플레이 경험에 대한 의견을 듣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

Alias는 한 사람이 화면에 나온 단어를 설명하고, 같은 팀이 제한 시간 안에 맞히는 스피드퀴즈 게임입니다. 앱이 단어를 보여 주고 시간과 점수를 관리해 줍니다. 아이폰 한 대를 돌아가며 사용하면 되고, 모두가 앱을 설치할 필요는 없어요.

예를 들어 정답이 ‘알람 시계’라면, 정답이나 정답에 포함된 단어를 말하지 않고 설명합니다.

“아침 7시에 맞춰 놓는 거!”
“밥솥?”
“소리가 나면 5분만 더 자고 싶어지는 거!”
“알람 시계!”

정확한 설명보다 엉뚱한 비유가 더 빨리 통할 때도 있어요. 같은 단어를 보고도 서로 다른 장면을 떠올리는 게 이 게임의 재미입니다.

처음이라면 네 명이 두 팀으로 나뉘어 60초씩 한 번 연습해 보세요. 설명하는 사람만 화면을 보고, 팀원들이 단어를 맞히면 됩니다. 정답을 그대로 말하거나 정답에 해당하는 물건을 가리키면 안 돼요. 차례가 끝나면 다음 팀에 휴대폰을 넘깁니다.

앱에서는 2~6팀, 라운드 시간, 목표 점수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단어 건너뛰기 페널티도 선택할 수 있고, 버튼을 잘못 눌렀다면 라운드가 끝난 뒤 결과를 수정할 수 있어요.

음식·일상·여행처럼 익숙한 주제로 시작하거나, 영화·기술 등 모임의 관심사에 맞춰 60개 이상의 카테고리를 조합할 수 있습니다.

설치 후에는 Wi-Fi나 모바일 데이터 없이 오프라인으로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게임 이용을 위한 회원가입도 필요 없어요. 광고와 구독은 없으며, 일부 카테고리로 무료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전체 카테고리는 Alias Premium을 한 번 구매하면 이용할 수 있어요.

한국어를 지원하는 만큼, 실제로 플레이하시는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 처음 소개를 읽고 어떤 게임인지 바로 이해되셨나요?
• 한국어 단어나 설명 중 어색한 표현이 있나요?
• 친구나 가족 모임에서 어떤 카테고리로 플레이하고 싶으신가요?

다음 모임에서 한 라운드 해 보시고, 편하게 의견 남겨 주세요. 개선에 참고하겠습니다.

App Store: https://apps.apple.com/kr/app/id6819343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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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한 대로 함께 즐기는 오프라인 단어 설명 파티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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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사랑하며 언제 어디서나 합주를 할 수 있는 앱인 JAMIT을 만들고 있는 개발자입니다.

각자 자기 파트만 연주해서 올리면 하나의 합주 영상으로 합쳐 주는 앱, JAMIT(재밋)을 만들고 있습니다. 같은 시간, 같은 자리에 모이지 않아도 휴대폰 하나로 합주할 수 있게요.

만들면서 가장 오래 붙잡은 건 싱크입니다. 음악은 눈보다 귀가 먼저 어긋남을 잡아내더라고요. 얼마 전에는 갤러리에서 올린 영상이 일부 화면에서만 44ms 늦게 들리는 문제의 원인을 찾았어요. 서버가 사본을 만들면서 앞부분을 44ms 더 잘라 냈는데, 자르기 화면만 원본을 기준으로 맞추고 있어서 화면마다 싱크가 달랐습니다.

그런데 요즘 제일 어려운 건 기술보다 첫 업로드입니다. 듣는 건 쉬워도 내 연주를 찍어서 올리는 건 문턱이 높더라고요.

사용자가 직접 뭔가를 만들어 올려야 굴러가는 제품을 운영해 보신 분들, 첫 업로드 문턱을 어떻게 낮추셨나요? 악기 하시는 분이라면 어떤 점 때문에 망설이게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iOS·Android로 받기

JAMIT - 나만의 연주가 우리의 합주로

필요한 건 휴대폰 하나, 혼자 연주해도 합주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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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won Lee

맥북 뚜껑을 닫아 두고 Claude Code나 Codex를 돌리는 분들을 위해 Lidnight를 만들고 있어요.

뚜껑을 닫으면 Mac이 잠들어 작업이 끊기는 문제에서 시작했어요. AI가 일하는 동안 Mac을 깨워 두고, 멈춰서 승인을 기다리면 알려 줍니다.

이번 주에는 세션을 열지 않아도 지금 어떤 명령이 얼마나 오래 돌고 있는지 메뉴바에서 보이게 했어요. 대화 기록에서 시작은 했는데 결과가 아직 안 온 도구 호출을 찾는 방식이에요.

솔직히 아직 유료 고객은 0명이에요. 자리를 비운 사이 AI가 멈춰 있어서 시간을 날린 적이 있다면 어떤 상황이었는지 궁금해요. 안 쓰실 이유도 좋아요. 댓글로 남겨 주시면 제품에 반영할게요.

Mac 전용이고 카드 없이 체험할 수 있어요(14일 또는 뚜껑 닫고 이어 간 작업 5회 중 먼저 끝나는 쪽까지). https://lidnight.app

Lidnight

뚜껑을 닫으면 맥북은 밤. AI는 계속 일합니다 — Claude Code·Codex 같은 코딩 에이전트가 일하는 동안만 Mac을 깨워 두는 메뉴바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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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락

김홍락

회계사이고, 사업자정보 기반 경영관리 솔루션 '머니핀'을 만들고 있습니다.

8년 만든 회계 서비스의 성적표를 공개하고, 다시 만드는 과정을 공유해 보려 합니다. 복기 결과 실패 원인은 기능 부족이 아니라 셋이었습니다. 사용자가 세무사에게 사는 건 편리함이 아니라 '불안의 이전'이었고, 저희 제품은 대중에게 여전히 어려웠고, 유입용 기능이 정체성을 흐렸습니다. 그런데 운영을 멈추고 상담만 AI로 자동화해 두자 사용자가 조금씩 늘었습니다. 이 오가닉 신호를 믿고 MAU 200만 사업자정보 서비스의 개선은 잠시 미루고, 기능은 빼고 AI는 에이전트로 키우는 회계솔루션 재시동을 시작합니다. 비슷한 복기를 해보신 메이커라면, 무엇을 빼기로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https://moneypin.biz/blog/moneypin-restart

간편 회계솔루션, 머니핀

소규모 사업자를 위한 간편 회계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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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enoCI

AI 에이전트를 위한 작업별 macOS CI 러너

GitHub Actions iOS 빌드, runs-on 한 줄 바꿔서 GitHub 기본 러너보다 2.70배 빨라졌어요

워크플로에서 runs-on: macos-latest 를 runs-on: xenoci-standard 로 바꾸면 같은 잡이 Mac mini M4 에서 돌아요. 나머지 단계는 그대로예요.

같은 워크플로를 runs-on 만 바꿔 GitHub 기본 러너와 나란히 돌렸어요(2026-11-02, 판매 중인 러너에서 측정).

  • iOS 시뮬레이터 빌드(Kingfisher 8.14.0 xcodebuild build-for-testing): GitHub 1분 52초, XenoCI 41초, 2.70배
  • 리눅스도 돼요. Docker 이미지 빌드(umami v3.4.1, 코드를 바꾼 회차): 2분 28초, 1분 16초, 1.94배
  • 배수는 회차마다 나란히 돌린 배수의 가운데 값이고, 같은 사양끼리가 아니라 두 서비스의 표준 러너끼리 비교예요. GitHub 쪽 실행 기록은 홈에서 바로 열려요.

GitHub 조직에 앱을 설치하고 저장소를 고르면 runs-on 을 바꾸는 PR 을 열어 드려요. GitHub 조직 생성 30일 뒤부터 조직마다 매월 10,000원 무료예요.

잘 안 되는 iOS 워크플로나 느린 단계가 있으면 댓글로 알려 주세요. 로그를 같이 볼게요.
https://xenoci.com

XenoCI

GitHub Actions 맥 빌드를 runs-on 한 줄로 Mac mini M4 에서, 리눅스도 빠른 CI 러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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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만든 앱을 계속할지 접을지, 판정하는 과정을 씁니다.

지난 화 마지막에 이렇게 썼다. 11월 2일부터 2주 동안, 친구 한 명과 둘이 매일 같이 일을 시작해볼 사람을 찾는다고.

오늘이 11월 2일이다. 신청자는 0명이다.

광고를 돌렸다

가만히 기다린 건 아니다. 지난주에 메타 광고를 돌렸다. 처음부터 계획에 있던 건 아닌데, 하다 보니 이득이 세 개쯤 보였다. 테스터를 모을 수 있고, 앱을 알릴 수 있고, 사람들이 어떻게 반응하는지도 볼 수 있을 것 같았다. 하나 값에 셋을 얻는 느낌이었다.

일주일 동안 쓴 돈과 결과는 이렇다.

지출 설치 설치당 비용
iOS 30,345원 7 약 4,300원
Android 30,953원 5 약 6,200원
합계 61,298원 12 약 5,100원

테스터는 0명이었다. 둘이 같이 오라는 조건은 광고로 넘을 수 있는 종류가 아니었던 것 같다.

9명이 한 일

대신 사람들이 앱에서 뭘 했는지는 남았다. 설치한 12명 중 9명이 가입까지 마쳤다. 그 9명이 어디까지 갔는지 보면 이렇다.

처음 온보딩 화면은 9명 전원이 다 넘겼다. 그런데 그걸 끝내고 첫 방에 들어간 사람은 3명이다. 3분의 2가 문 앞에서 멈췄다.

그 3명도 방에서는 혼자였다. 이 앱은 같은 시간에 들어온 사람이 없으면 가이드가 대신 들어온다. 사람 대신 안내역이 붙는 구조다. 같은 기간 하루 접속자가 가장 많은 날이 7명이었으니, 매칭될 상대가 사실상 없었다.

그런데 세션까지 들어간 사람은 거의 전부 끝까지 했다. 중간에 나간 사람이 거의 없다.

그리고 한 번 끝까지 한 사람은 다음 날 다시 왔다. 비율로는 60% 정도다. 그냥 앱을 열었던 사람들의 다음 날 재방문은 7%고, 사흘 뒤에는 0이 된다. 세션을 끝낸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 사이에 열 배쯤 차이가 난다.

미리 말해두면, 이건 전부 몇 사람 얘기다. 60%라고 쓰면 그럴듯한데 실제로는 두세 명이다. 퍼센트로 적는 게 민망할 만큼 작은 숫자다.

알게 된 것과 모르는 것

알게 된 건 이렇다. 들어간 사람은 끝까지 갔고, 끝까지 간 사람은 돌아왔다. 혼자 들어가서 가이드를 만났는데도 그랬다.

모르는 건 왜 나머지 6명은 들어가지 않았나다. 이유가 둘 나온다.

하나는 들어가는 길이 불편했다는 것. 방을 만들고 시간을 정하고 상대를 부르는 과정이 번거로워서 거기서 접었을 수 있다.

다른 하나는 들어가 봤자 아무도 없었다는 것. 사람이 없는 앱에서는 열어봐도 할 게 없으니 그냥 나간다.

둘은 고치는 방법이 완전히 다르다. 앞쪽이면 화면을 고치면 되고, 뒤쪽이면 화면을 아무리 고쳐도 소용없다. 사람이 먼저 있어야 한다.

그래서 이번 주에는 차트 대신 9명을 한 명씩 열어볼 생각이다. 방에 바로 들어갔는지 예약을 걸어뒀는지. 예약을 걸었다면 그건 이탈이 아니다. 중간에 나간 사람은 나가기 전에 뭘 하고 있었는지. 이걸 보면 둘 중 어느 쪽인지 좁혀진다.

미리 적어둔 조항

9월에 판정 기준을 만들면서, 결과를 보기 전에 조항을 하나 넣어뒀다.

참가 페어가 최소 기준에 못 미치면 제품 판정을 하지 않는다. 사람에게 닿는 경로가 없었다로 기록한다.

지금이 거기 해당한다. 그래서 제품이 좋은지 나쁜지는 판정하지 않는다. 데이터가 없어서가 아니라, 있는 데이터가 다른 조건에서 나온 거라서 그렇다. 혼자 들어와 가이드를 만난 사람들의 기록으로 둘이 쓰면 어떤가를 판정할 수는 없다.

개발은 지난주에 멈췄다. 이제 고칠 게 없으니 남은 건 보는 일이다. 계속할지, 방향을 바꿀지, 접을지. 2주 안에 여기에 쓴다.

StartRoom

정한 시간에 파트너와 방에 들어가 오늘 할 일을 적고 같이 타이머를 켭니다. 혼자 일하는 사람이 미루지 않고 시작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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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주간보고가 기록에서 나오게 만들기 — 비개발자 1인 개발 기록

업무 기록 서비스 PLAN2FOLIO를 혼자, AI와 함께 만들고 있습니다. 최근에 만든 것 세 가지를 남겨 둡니다.

1) 주간보고 작성 도우미 (가입 없이 쓰는 웹 도구)
한 일과 결과 몇 줄을 넣으면 요약 한 줄과 4칸 초안이 나옵니다. 결과가 빠진 줄, 기한 없는 요청은 따로 짚어 줍니다.

2) 도구에서 앱으로 넘어가는 다리
도구에 적은 내용을 가입 뒤 「옮길까요?」로 이번 주 기록에 넣어 줍니다. 가입 직후 빈 화면을 줄이려고 만들었습니다.

3) 웹 기록 알림
웹에는 다시 올 계기가 없어서, 평일 퇴근 전 반복 일정을 내 캘린더에 넣게 했습니다. 서버 없이 됩니다.

2주 동안 실제로 써 보고 어디서 막혔는지 알려 주실 분을 찾고 있어요. 정식 유료화 후 Pro 6개월 무료로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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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N2FOLIO

오늘 한 일 한 줄이 성과 근거가 되는 업무 기록 앱 — 평가 · 연봉 면담 때 꺼내 쓰는 내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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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만든당

상상만든당

관계 속 감정을 기록하고 분석하는 AI 서비스, '잇다(ITDA)'를 만들었습니다.

안녕하세요! AI를 활용해 혼자 서비스를 만들고 있는 프로덕트 디자이너입니다.

우리는 가족, 연인, 친구, 직장 동료 등 다양한 관계 속에서 갈등을 경험합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고 나면 상대방이 했던 말은 기억하면서도, 정작 내가 왜 그렇게 속상했는지, 비슷한 갈등이 왜 반복되는지는 잘 모를 때가 있습니다.

"이런 감정과 관계의 패턴을 기록하고 돌아볼 수 있다면 어떨까?"

이런 생각에서 AI 기반 관계·감정 기록 서비스 '잇다(ITDA)'를 만들었습니다.

잇다는 어떤 서비스인가요?

잇다는 관계에서 경험한 사건과 감정을 기록하고, AI의 도움을 받아 자신의 감정을 다양한 관점에서 돌아볼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 대화형 사건 기록 — AI의 질문에 답하면서 있었던 일을 자연스럽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 AI 감정 분석 — 당시 느꼈던 감정과 그 이면의 기대, 가치관을 함께 살펴봅니다.
  • 관계별 기록 관리 — 사람별로 사건과 감정을 저장하고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반복 패턴 분석 — 같은 사람과의 기록이 3건 이상 쌓이면 반복되는 관계 패턴을 분석합니다.

만들면서 고민했던 점

처음에는 사용자가 사건을 직접 서술하는 방식이었습니다.

그런데 감정이 복잡한 상황에서 처음부터 긴 글을 작성하는 건 생각보다 부담스러운 일이더라고요.

그래서 최근 AI와 대화하면서 사건을 기록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또한 AI가 무조건 사용자의 편을 들거나 상대방의 의도를 단정하지 않도록, 분석 방식도 계속 개선하고 있습니다.

프로덕트 기획과 UX 설계는 직접 진행하고, Codex 등 AI 코딩 도구를 활용해 개발하고 있습니다.

직접 사용해 보시고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현재 서비스를 공개하고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고 있습니다.

회원가입 없이도 AI 감정 분석을 1회 체험할 수 있습니다. 다만 대화형 사건 기록 기능은 회원가입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번거로우시겠지만 회원가입 후 대화형 기록 기능을 직접 사용해 보시고, 피드백을 남겨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특히 다음 세 가지가 궁금합니다.

  1. AI와 대화하면서 사건을 기록하는 과정이 자연스러운가요?
  2. 분석 결과가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는 데 실제로 도움이 되나요?
  3. 이용하면서 불편하거나 이해하기 어려웠던 부분은 없었나요?

좋았던 점뿐 아니라 아쉬운 점이나 냉정한 피드백도 환영합니다.

혼자 기획하고 개발하다 보니 사용자 입장에서 놓치는 부분이 있을 것 같아요.
남겨주신 의견을 바탕으로 더 나은 서비스로 개선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잇다 (ITDA)

인간관계에서 생긴 고민과 감정, AI와 함께 정리하는 관계 기록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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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드 벤치마킹 리포트

경쟁 계정의 스레드 글을 모아 반응이 좋았던 글의 형식을 정리해 드려요.

스레드를 운영하다 보면 경쟁 계정이 어떤 글로 반응을 얻는지 매번 손으로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경쟁 계정의 최근 글을 모아 반응이 컸던 글의 형식을 정리해 드리는 스레드 벤치마킹 리포트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어떤 결과물을 받게 되는지 먼저 보여 드리려고, AI 자동화 분야 공개 계정 한 곳(팔로워 약 1.7만)의 9월 28일~10월 23일 글 50편으로 예시 리포트를 만들었습니다.

숫자로 보면
- 게시 빈도: 23일 동안 50편, 하루 평균 2.2편
- 좋아요 중앙값: 글 1편당 5개
- 상위 4편: 좋아요 72~177개

반응이 컸던 글의 공통점
1. 첫 줄에서 대상을 부르고 도구를 권합니다. (예: 「카톡방 운영하는 분들 ○○ 쓰세요」)
2. 본문에서 그 도구가 하는 일을 3~5가지로 구체적으로 나열합니다.
3. 같은 글을 9월 30일과 10월 11일에 다시 올렸는데, 두 번 모두 좋아요 100개를 넘겼습니다.

적용해 볼 점
- 반응이 검증된 글은 2주 정도 간격을 두고 다시 올려 볼 만합니다.
- 「들어보실 분?」 같은 참여 요청을 붙인 글(16편)의 좋아요 중앙값은 4개로, 붙이지 않은 글(8개)보다 낮았습니다.

예시 리포트 이미지는 프로덕트 페이지에 있습니다. 내 경쟁 계정으로 이런 리포트를 받아 보고 싶으시면 아래에서 사전 신청해 주세요. 신청하신 분께 먼저 연락드립니다.

사전 신청하기

스레드 벤치마킹 리포트

경쟁 계정의 스레드 글을 모아 반응이 컸던 글의 형식을 리포트로 정리해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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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척장부 메이커

척척장부 메이커

카톡 주문을 장부·거래명세서로 바꾸는 무료 웹앱 척척장부를 혼자 만들고 있습니다. 물류·유통을 공부하는 메이커.

첫 화면이 0원이면 아무도 다음으로 안 간다 — 장부 앱 첫 사용을 고친 기록

척척장부는 카톡으로 받은 주문을 붙여넣으면 거래명세서와 장부가 되는 무료 앱입니다. 지난주에는 새 기기에서 처음 쓰는 사람 입장으로 화면을 다시 걸어 봤습니다.

결과가 생각보다 나빴습니다. 단가 사전이 비어 있으니 모든 줄이 '사전에 없는 품목'으로 뜨고 합계가 0원이었습니다. "깐마늘 2키로도요"처럼 끝에 '도요'가 붙은 줄은 아예 못 읽었고요. 앱이 할 수 있는 걸 보여 주기도 전에 0원 화면에서 끝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세 가지를 바꿨습니다.
1. 단가가 빈 품목을 품목·단위마다 한 칸으로 모아, 한 번 넣으면 금액이 바로 차게 했습니다. 넣은 단가는 사전에 남습니다.
2. 장부에 저장하면 맨 위에 '못 받은 돈 ○원 · ○곳'과 가장 오래된 납기를 한 줄로 보여 줍니다.
3. 무료 거래명세서 양식을 인쇄한 분께 '내 대화로 해 보기'를 한 번 보여 드려, 붙여넣는 칸으로 바로 오게 했습니다.

돈 계산이 걸린 변경은 따로 검사를 돌렸습니다. 처음 만든 '단가 넣기'는 확인 표시를 지워 버려서, 바꾼 말이나 가격 문의까지 확정 금액이 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단가를 사전에 넣고 대화를 다시 정리하는 방식으로 바꿔 그 길을 막았습니다.

써 보시고 막히는 화면이 있으면 알려 주세요.
https://order-ledger-kr.pages.dev/start?from=disquiet

척척장부

카톡 주문 대화를 붙여넣으면 거래명세서·장부·외상 목록이 되는 무료 웹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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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S Consulting Group

세무·경제 컨설팅과 글로벌 AI·SaaS 데이터 서비스를 만드는 MMS Consulting Group입니다. 대표 작품: SaaS Radar AI — 150여 개 AI·SaaS 도구의 공식 가격·무료 플랜·API 지원을 5개 국어로 비교하는 레이더.

도구를 고르다 밤을 지새운 적이 있습니다 — 우리가 'SaaS Radar AI'를 만든 이유

새로운 AI나 생산성 도구를 도입하려다, 일을 시작하기도 전에 이미 지쳐버린 적이 있으신가요?

  • 요금 안내에는 "월 $20부터"라고 적혀 있어 들어갔더니, 알고 보니 1년 치를 한 번에 내야만 적용되는 연간 결제 금액입니다.
  • "무료 플랜 제공"이라기에 반가운 마음에 회원가입을 마쳤더니, 카드 번호부터 등록하라며 은근한 결제를 압박합니다. 무료로 어디까지 쓸 수 있는지, 토큰 한도가 얼마인지는 어디에도 적혀 있지 않습니다.
  • 포털에 검색해서 나오는 수많은 '비교 추천 글'은, 실사용자의 솔직한 경험담이 아니라 제휴 수수료를 위해 기계적으로 복제된 홍보성 콘텐츠가 대부분입니다.

결국 우리는 소프트웨어를 비교한 것이 아니라, 누가 더 매끄럽게 포장했는가 하는 '마케팅 문구'를 비교하고 있었습니다.
진짜 내 일과 성장에 쏟아야 할 소중한 에너지와 집중력이, '도구의 진짜 가격과 조건을 파헤치는 일'에 허무하게 흩어지고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의 태도 — 팩트 테이블(Fact Table) 하나만 온전히 남기다

SaaS Radar AI는 바로 그 지친 밤의 피로감에서 출발했습니다.

우리는 화려한 수식어와 과장된 추천사를 모두 덜어내고, 오직 정직하게 침묵하는 '팩트 테이블' 하나만 남기기로 결심했습니다.

  • 157개 이상의 정예 AI·SaaS 도구의 공식 요금제, 무료 버전의 진짜 조건, 개발자 API 지원 여부를 1:1 전수 대조해 표로 정리했습니다.
  • 검색창에 일일이 두 도구를 넣고 헤매지 않도록, 6,910개의 정면 맞대결 비교 페이지(A vs B)를 미리 준비해 두었습니다.
  • 후기나 감상평, 주관적 평점은 과감히 배제했습니다. 오직 공개된 사실과 공식 출처 링크만 담았으며, '2026년 11월 공식 검증일'을 페이지에 투명하게 공개합니다.
  • 회원가입도, 카드 등록 유도도, 숨겨진 페이월도 없습니다. 밤늦게 홀로 고군분투하는 1인 빌더와 창업자 누구나 0초 만에 열어볼 수 있는 완전 무상 개방형 공익 유틸리티입니다.

5개 국어로 만든 이유 — 정보의 비대칭을 넘어서

영어권에는 이미 훌륭한 소프트웨어 디렉토리들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한국어, 일본어, 스페인어, 힌디어 사용자가 자기 모국어로 "도구 A vs 도구 B의 진짜 가격과 무료 한도"를 찾으려 하면, 믿을 만한 팩트를 찾기란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언어가 다르다는 이유로 숨겨진 가격 조건에 속거나 불필요한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 비대칭을 없애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5개 언어 전수 현지화 사전을 구축하고, 언어별 독립 URL과 hreflang을 정조준하여 글로벌 검색 엔진에 배치했습니다.

앞으로 우리가 지켜갈 약속

  • 지금: 157개 도구 · 6,910개 맞대결 페이지 · 5개 언어. 100% 무료 무상 개방.
  • 다음 분기: 가격 및 플랜 변동 감시 주기 단축, 실무에 꼭 필요한 200~300개 정예 도구로의 확장. 제휴 프로그램이 있는 도구의 경우 제휴 링크임을 페이지에 명확하고 투명하게 고지.
  • 궁극적으로: 언어와 지역을 가리지 않고, "이 도구가 우리 상황에 진짜 맞는가?"를 숫자로 답해주는 가장 정직한 소프트웨어 나침반이 되는 것.

디스콰이엇 메이커 여러분께 여쭙고 싶은 이야기

우리가 만드는 것은 단순한 디렉토리가 아니라, 동료 빌더들이 속지 않고 자신의 꿈에 온전히 몰입할 수 있도록 돕는 작은 쉼터이자 레이더입니다.

같은 고민을 지나왔을 디스콰이엇 메이커 여러분의 솔직한 시선이 궁금합니다.
1. 비교 페이지의 스펙 표가 한눈에 잘 읽히시나요, 아니면 더 보강되었으면 하는 실무 기준이 있으신가요?
2. 한국어 검색 습관에 맞춘 '대체재 추천 가이드'나 '구독료 절약 팁'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시나요?
3. 다음으로 가장 먼저 데이터를 깊게 파고들었으면 하는 카테고리가 있다면 어디인가요?

디스콰이엇 여러분이 남겨주시는 따뜻하고 매서운 피드백 하나하나는, 다음 주간 데이터 검증에 고스란히 반영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서비스 둘러보기: https://saas-radar-ai.vercel.app/ko/

SaaS Radar AI

150+ AI·SaaS 도구의 공식 가격·무료 플랜·API 지원을 5개 국어로 한눈에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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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골프장을 지도 한 장으로, 토스 미니앱 '골맵'을 만들었어요 ⛳

안녕하세요! 골프장 지도 서비스 골맵(Golfmap)을 만든 메이커입니다.

왜 만들었나요

라운딩 약속이 잡히면 늘 "거기 어디야? 여기서 얼마나 걸려?"부터 찾게 되더라고요. 골프장 정보는 예약 앱, 지도 앱, 카페 글에 흩어져 있어서, 근처에 어떤 골프장이 있는지 한 번에 보기 어려웠어요. 그래서 전국 골프장을 지도 하나에 모아보자는 생각으로 시작했습니다.

무엇을 하나요

  • 전국 골프장 위치를 지도에서 한눈에 보여줘요
  • 지역을 확대하면서 근처 골프장을 쉽게 찾을 수 있어요
  • 현재는 한국 골프장 지도 기본 버전이고, 이동시간 기반 기능은 토스 검토가 끝나면 업데이트할 예정이에요

어떻게 써보나요

골맵은 토스 미니앱이라 별도 설치가 필요 없어요.
- 토스에서 '골맵' 검색
- 또는 링크로 바로 열기: https://tossminiapp.com/d/golfmap-kr
- 웹: https://golfmap.kr

토스에서 설치 없이 바로 사용해보세요!
(참고: 골맵은 개인이 만든 토스 미니앱으로, 토스 공식 파트너나 제휴 서비스는 아닙니다.)

피드백 부탁드려요 🙏

  • 지도에서 골프장 찾기가 편했는지, 불편한 점은 없었는지
  • 빠진 골프장이나 위치가 틀린 곳이 있는지
  • 이동시간 외에 "이런 정보가 있으면 좋겠다" 싶은 것

골프 치시는 분도, 지도/미니앱 만들어보신 메이커분들도 편하게 댓글 남겨주세요. 하나하나 읽고 반영할게요. 감사합니다!

골맵 (Golfmap)

전국 골프장을 지도 한 장에서 — 토스에서 설치 없이 바로 쓰는 골프장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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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버스

고양이 타로 앱 묘묘(MYOMYO)를 만들고 있습니다.

고양이 타로 앱 ‘묘묘’의 첫 사용 경험을 함께 살펴봐 주실 분을 찾고 있어요

안녕하세요. 고양이 타로 앱 묘묘(MYOMYO)를 만들고 있는 망고버스입니다.

오늘의 카드 한 장을 뽑거나 세 장으로 리딩을 해보고, 결과를 저장해 다시 볼 수 있는 안드로이드 앱이에요. 지금은 정식 출시 전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처음 사용하는 분들이 어디에서 헷갈리는지 알고 싶어요. 카드 고르는 방법을 알려주는 튜토리얼이 이해되는지, 결과 글자가 읽기 편한지, 저장한 결과를 다시 찾기 쉬운지 궁금합니다. 타로를 잘 모르셔도 괜찮고, 설치 과정에서 막힌 부분을 알려주셔도 도움이 됩니다.

현재 테스트 버전은 광고·결제·앱 내 회원가입이 없습니다. 한국 Google Play 계정으로 참여할 수 있고, 참여 후 14일 동안 테스트 참여 상태를 유지하면서 여러 날에 걸쳐 편할 때 사용해 주실 분을 찾고 있어요. 별점이나 좋은 리뷰를 부탁드리는 것은 아닙니다.

참여를 원하시면 mangoverse.support@gmail.com으로 Play 스토어에서 사용하는 Google 계정 이메일을 보내주세요. 공개 댓글에는 이메일을 적지 말아주세요. 받은 주소는 테스트 참여 등록 목적으로만 사용하겠습니다.

등록을 마친 뒤 답장으로 참여 방법을 안내드릴게요. 등록 전에는 테스트 링크가 열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https://play.google.com/apps/testing/com.mangoverse.myomyo

작은 불편이나 이해가 안 되는 부분도 편하게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묘묘 (MYOMYO)

고양이 타로 카드로 오늘의 운세와 세 장 리딩을 즐기는 안드로이드 앱 — 현재 비공개 테스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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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mian 메이커

영어 고전 원서를 한국어와 나란히 읽는 무료 웹 도서관 Demian을 혼자 만들고 있어요.

안녕하세요, 혼자 Demian을 만들고 있는 메이커입니다.

원서로 고전을 읽고 싶은데 늘 3장쯤에서 멈췄어요.
모르는 단어를 찾다 보면 흐름이 끊기고, 번역본을 따로 펴 놓으면 어디까지 읽었는지 헷갈렸습니다.
그래서 원문과 번역이 문단 단위로 딱 붙어 있는 리더를 만들었습니다.

📚 Demian에서 할 수 있는 것
· 구텐베르크 퍼블릭 도메인 고전 4,664권을 원문으로 바로 읽기 (로그인 필요 없음)
· 오만과 편견, 프랑켄슈타인, 모비 딕, 죄와 벌, 제인 에어 등 41권은 한국어 전권 번역
· 원문 / 나란히 / 번역 보기를 버튼 하나로 전환
· 인물·사건 지도: 읽은 곳까지만 보여 줘서 스포일러가 없어요
· 로그인하면 읽던 자리와 서재가 다른 기기에도 이어집니다

🛠 만들면서 신경 쓴 것
AI로 책 한 권을 통째로 번역하면 앞에서는 "엘리자베스", 뒤에서는 "엘리자벳"이 되는 식으로 이름과 말투가 흔들립니다.
그래서 번역 전에 책마다 화자·말투·용어집을 담은 "번역 지침"을 먼저 만들고, 모든 번역 묶음이 그 지침을 따르게 했어요.

🙏 이런 피드백이 가장 큰 도움이 됩니다
1. 첫 화면에서 무엇을 눌러야 할지 바로 알 수 있었나요?
2. "나란히 보기"가 실제로 원서 읽기에 도움이 되나요?
3. 다음에 번역됐으면 하는 책이 있나요?

무료이고, 앞으로도 무료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https://demian-library.vercel.app/?utm_source=disquiet&utm_medium=launch

Demian

영어 고전 원서를 한국어와 문단별로 나란히 읽는 무료 웹 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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