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워진 디스콰이엇을 소개합니다
박정윤

박정윤

20개 넘는 채널에 글 자동 발행을 붙여 보고 배운 것들

블로그 두 개에 글을 꾸준히 올리는 건 어느 정도 자동화해 뒀는데, "채널을 더 늘려 보자"는 얘기가 나오면서 일이 커졌어요. 링크드인, 미디엄, 브런치부터 회사 소개 플랫폼까지 20개 넘는 곳을 하나씩 열어 봤습니다. 먼저 결론부터 말하면, 바로 자동으로 올릴 수 있는 곳은 생각보다 적었고, 사람이 꼭 봐야 하는 지점은 생각보다 많았어요.

절반은 애초에 글을 올릴 곳이 아니었어요

막상 들어가 보니 회사 소개 플랫폼이나 외주 마켓 쪽은 글쓰기 기능 자체가 없는 곳이 많았어요. 프로필을 채우는 곳이지, 글을 쌓는 곳이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채널 목록을 "글을 쓸 수 있는 곳", "로그인부터 다시 해야 하는 곳", "글쓰기 기능이 없는 곳"으로 다시 나눴어요. 이것만 해도 해야 할 일이 반으로 줄었습니다.

막히는 건 늘 작은 데서 막혔어요

기술적으로 어려운 것보다 사소한 게 더 자주 발목을 잡았어요. 브런치는 제목 글자 수 제한이 있어서 제목을 다시 줄여야 했고, 편집기에 글을 넣다 보면 제목이 본문 칸에 들어가는 일도 있었어요.

제일 아찔했던 건 링크드인이었어요. 회사 페이지에 올려야 할 테스트 글이 개인 계정에 올라가 버렸거든요. 바로 지우고 회사 페이지에 다시 올렸는데, 그 뒤로는 어느 계정으로 올리는지 먼저 확인하는 단계를 꼭 넣고 있어요.

멀티채널 자동 발행 단계별 자동화 가능 여부 표: 원고 작성, 편집기 입력, 로그인·캡챠, 공개 URL 확인

단계별로 자동화가 되는 곳과 사람이 봐야 하는 곳

정리해 보면 원고 작성과 공개 URL 확인은 자동으로 돌릴 수 있었고, 편집기 입력은 대부분 되지만 입력 위치가 어긋나는지 봐야 했어요. 로그인과 캡챠는 자동화가 안 되고 사람이 꼭 해야 했고요.

캡챠가 뜨면 그냥 멈추기로 했어요

처음엔 캡챠도 어떻게든 넘겨 보려고 했는데, 그러다 계정이 막히면 더 큰일이라는 걸 깨달았어요. 지금은 캡챠가 뜨는 순간 작업을 멈추고 사람에게 넘기도록 해 뒀어요. 느려 보여도 이게 결국 제일 빨랐어요.

하나 더, "발행되었습니다" 메시지만 믿지 않아요. 올린 뒤에 공개 주소를 직접 열어서 정말 열리는지 확인하고 기록해 둡니다. 같은 글을 두 번 올리는 실수도 이 기록 덕분에 막을 수 있었어요.

저희 OpenTime(오픈타임)의 작업 기록은 lodac.kr에 계속 쌓고 있어요. 비슷한 걸 해 보신 분들 경험도 궁금합니다.

채널을 늘릴 계획이 있다면, 자동화부터 짜기 전에 각 채널에 글쓰기 버튼이 실제로 있는지 먼저 한 번씩 눌러 보세요. 그것만으로도 할 일 목록이 꽤 정리됩니다.

GEO AEO 오픈타임

GEO AEO를 소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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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공성환 | Trade Paper AI

수출 서류의 반복 입력을 줄이는 Trade Paper AI를 만들고 있습니다. Commercial Invoice와 Packing List 작성부터 PDF 이메일 발송까지 연결합니다. https://www.tradepaper.ai/

가입 없이 인보이스·패킹리스트 PDF 두 장을 직접 만들어 보세요

Trade Paper AI를 만드는 공성환입니다. 수출 서류를 Excel·Word로 작성하시는 분이 실제 자료를 넣기 전에 사용 방식을 확인할 수 있도록, 가입 없는 가상 출하 체험을 열었습니다.

👉 https://www.tradepaper.ai/try-sample?lang=ko

회사·바이어·품목은 고정된 가상 예시입니다. 수량, 단가, 박스 수, 순중량, 총중량만 바꾸면 Invoice와 Packing List를 별도 PDF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실제 고객 정보나 거래 자료는 넣지 않아도 됩니다.

이렇게 확인해 보실 수 있어요.
• 수량 120개, 단가 9.50달러, 5박스, 순중량 20kg, 총중량 25kg으로 입력합니다.
• Invoice의 합계가 1,140달러인지 확인합니다.
• Packing List의 수량 120개·5박스·순중량 20kg·총중량 25kg을 대조합니다.

두 서류를 직접 작성하는 실무자 3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체험 후 “우리 서류에는 ○○ 항목이 꼭 필요하다” 또는 “○○ 단계에서 막혔다” 중 하나만 댓글로 알려주세요. 고객명·계좌·실제 서류 없이 항목 이름이나 단계만 적어주시면 됩니다.

이 화면은 고정 예시로 연습하는 용도이며 통관 신고 서비스가 아닙니다. 본인 회사·바이어·품목으로 문서를 저장하려면 무료 계정이 필요합니다. 무료 한도는 월 5문서이며 Invoice와 Packing List를 각각 셉니다. 박스·중량은 직접 입력하고, 저장된 Invoice를 수정해도 기존 Packing List가 자동 갱신되지는 않습니다. 유료 결제는 아직 열지 않았습니다.

Trade Paper AI

수출 Invoice와 Packing List 작성부터 PDF 이메일 발송까지 연결하는 문서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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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연

음악 창작자를 위한 '포트폴리오 및 협업 플랫폼 TAMI' 의 대표입니다.

[TAMI] 음악 창작자 플랫폼을 함께 만들 개발 팀원 2분(백엔드 1, 프론트엔드 1)을 찾습니다. (~10/26 23:59)

안녕하세요, 음악 창작자를 위한 '포트폴리오 및 협업 플랫폼 TAMI'의 대표입니다.

TAMI는 현재 모두의 창업 1라운드를 통과했고, 기획/마케팅 5명의 팀원과 함께하고 있으며 추후 디자인 인력이 추가될 예정입니다. '음악인의 명함'으로 시작해 예술계의 링크드인을 꿈꾸는 저희와 처음부터 팀원으로 함께해 주실 백엔드 개발자 1분, 프론트엔드 개발자 1분을 구합니다.

목표는 12월 초 beta test를 위한 1차 MVP 완성입니다.

■ 공통 사항
* 스택: Cloudflare 단일 스택 (Pages + Workers(Hono 또는 Next.js on Workers), R2, D1), TypeScript
* 12월 출시 및 beta test 일정에 맞춰 빠르게 실행하고 소통할 수 있으신 분

① 백엔드 · 개발 리드 (1명)
[ 담당 업무 ]
* 시스템 구조, 데이터 모델, 권한·보안 설계 (멤버 권한 및 비공개 링크)
* 음원 업로드·스트리밍 (R2, presigned URL, multipart), signed URL로 비공개 음원 보호
* 작업방 API (곡 폴더, v1/v2 버전, 타임스탬프 댓글)
* 개발 일정 관리, 코드 리뷰

[ 필수조건 ]
* TypeScript / JavaScript 서버 개발 경험
* API 설계, 인증·권한 처리에 대한 이해
[ 우대사항 ]
* 개발 프로젝트 팀장·리드 경험
* MVP 출시 경험
* 대용량 파일 업로드 구현, 서버리스·Cloudflare 경험

② 프론트엔드 (1명)
[ 담당 업무 ]
* 포트폴리오 페이지: 3~4개 블록 템플릿 기반 커스텀 편집 화면, 화면 내 곡 재생, 영상 임베드, 웹/모바일 대응
* 작업방 화면: 업로드, 파형 플레이어, 타임스탬프 댓글, 버전 전환

[ 필수조건 ]
* React(또는 Next.js), TypeScript 경험
* 반응형 웹, API 연동 경험
[ 우대사항 ]
* 개발 프로젝트 팀장·리드 경험
* 에디터형 UI나 오디오 재생 UI(Web Audio, wavesurfer.js) 경험
* 디자인 감각, 디자이너 협업 경험

■ 지원·문의
간단한 자기소개, 참조하면 좋을 이력, GitHub나 포트폴리오 링크를 10/26 23:59 까지 아래 메일로 보내 주세요.

이메일: so1129yeon@naver.com
메일 제목: [TAMI 개발자 지원] 백엔드 또는 프론트엔드 / 이름

TAMI

음악 창작자를 위한 '포트폴리오 및 협업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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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일꾼

ilggun.com

AI 에이전트 토큰 1,053억 개, 도구별 하루 평균을 세어 봤습니다

저는 PC 한 대에서 AI 코딩 에이전트 네 종류에 일을 나눠 맡기고 있습니다. Claude Code, Antigravity, Codex, Devin입니다.

총량 순서와 하루 평균 순서가 같은지 보려고, 4월 3일부터 10월 14일까지 쌓인 토큰 집계를 도구별로 다시 세어 봤습니다.

나온 것
- 합계 1,053억 개, 이 중 캐시 읽기가 96%
- 총량은 Claude Code가 720억 개로 Antigravity의 3.8배
- 기록이 있는 날 수로 나누면 Antigravity가 하루 18.9억 개, Claude Code가 12.6억 개

총량 순서와 하루 평균 순서가 달랐습니다. Antigravity는 기록이 10일 치뿐이고 Claude Code는 57일 치라, 합계가 작아도 하루치는 1.5배 많았던 거죠.
나눈 날 수가 달라서 같은 날끼리 비교는 다음에 합니다.

막힌 곳은 캐시 읽기였어요. 출력 1개당 캐시 읽기가 252개꼴이라, 이걸 어떻게 치느냐에 따라 같은 두 도구의 하루 비율이 통째로 바뀝니다.
총량 그대로면 1.5배인데 캐시 읽기를 빼면 5.3배가 나왔고, 어느 잣대가 맞는지 정하지 않고 둘 다 그대로 적기로 했습니다.

직접 세어 볼 분을 위한 요령 두 가지. 하루 평균은 그 도구의 토큰 합이 0보다 큰 날 수로 나누는데, 달력 일수로 나누면 기록이 없는 날이 분모에 들어가 버립니다.
그리고 캐시 읽기 비중을 도구별로 따로 적어 두면 나중에 할인율을 바꿔 다시 셀 때 되계산이 돼요.

이 집계는 제가 만드는 도구(해줘 로컬)가 남긴 것이라, 홍보 맞습니다.

다음에는 네 도구가 모두 기록된 날만 골라 같은 날의 하루치를 나란히 세어 볼 생각입니다. Antigravity의 기록 일수가 늘어난 뒤에도 하루 18.9억 개가 유지되는지도 그때 다시 잽니다.

출처: https://haejoe.com/lab/agent-tokens-100b-daily-pace?utm_source=disquiet&utm_medium=community&utm_campaign=agent-tokens-100b-daily-pace

해줘 로컬 (Haejoe Local)

내 AI 구독들을 PC 프로젝트에 붙이고 조직도로 일을 나누는 윈도우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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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YP(스위프)

SWYP(스위프)

[참가자 모집] 젝커톤 2026 | 젝트 X 스위프 AI 해커톤
 
AI와 함께 단 4시간 만에 아이디어를 실제 서비스로 만들어 볼 수 있다면?
젝트와 스위프(SWYP)가 함께하는 젝커톤 2026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젝커톤은 IT 커뮤니티 젝트가 주최하는 해커톤으로, 이번에는 스위프와 함께 AI 코딩 에이전트를 활용한 바이브톤(Vibethon)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기획부터 디자인, 개발까지 AI를 활용해 아이디어를 빠르게 구체화하고, 실제 작동하는 MVP를 완성하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개발자뿐만 아니라 기획자, 디자이너 등 다양한 직군이 함께 참여할 수 있으며, AI를 활용한 프로덕트 제작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습니다.
 
이번 젝커톤의 주제는?
SPORTS, 스포츠
축구, 야구, 농구와 같은 팀 스포츠부터 개인 운동, e스포츠까지!
스포츠를 바라보는 여러분만의 시각과 아이디어를 AI와 함께 실제 프로덕트로 구현해 보세요.
주제에 대한 구체적인 조건은 행사 당일 공개됩니다.
스포츠 팬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어 보고 싶은 마음만 있다면 충분합니다!
 
행사 개요
- 행사명: 젝커톤 2026: 젝트 X 스위프 AI 해커톤
- 일시: 2026년 11월 14일(토) 12:30~18:30
- 장소: 마루180 (서울 강남구 역삼로 180)
- 모집 인원: 약 68명 (4인 1팀)
- 참가비: 30,000원
- 공동 주최: 젝트, 스위프(SWYP)
 
참가 혜택
- 우승 팀 상금 300,000원
- 완주증 수여
- 행사 당일 식사 및 다과 제공
- 다양한 직군의 참가자들과 네트워킹
 
이런 분들을 기다립니다!
- AI를 활용해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실제 서비스로 구현해 보고 싶은 분
- 기획부터 MVP 제작까지 프로덕트 개발 전 과정을 경험하고 싶은 분
- AI 코딩 에이전트와 바이브 코딩에 관심이 있는 분
- 개발자, 기획자, 디자이너 등 다양한 직군과 협업하고 싶은 분
- 짧은 시간 안에 하나의 결과물을 완성하는 도전을 즐기는 분
만 19세 이상이라면 직군과 소속에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행사 일정
- 12:30~13:10 | 참가자 체크인
- 13:10~13:30 | 개회식 및 행사 안내
- 13:30~17:30 | AI 바이브톤 및 MVP 제작
- 17:30~18:00 | 네트워킹 및 결과물 심사
- 18:00~18:30 | 시상 및 마무리
※ 행사 운영 상황에 따라 세부 일정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참가 신청 안내
- 외부 참가자 신청 마감: 2026년 10월 31일(토) 23:59
- 참가자 선정 발표: 2026년 11월 2일(월) 18:00
- 참가 신청: https://jeckathon.ject.kr
※ 참가 신청 후 선정된 분들을 대상으로 참가비 결제 및 세부 안내가 진행됩니다.
 
참가 전 확인해 주세요!
- 개인 노트북 및 필요한 주변기기를 지참해야 합니다.
- AI 코딩 에이전트 등 개인 AI 도구를 사전에 준비해 주세요.
- AI 도구의 유료 구독을 권장하며, 계정 및 구독은 참가자가 직접 준비해야 합니다.
- 행사 당일 모든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야 합니다.
- 제작한 결과물의 지식재산권은 참가팀에 귀속됩니다.
 
아이디어를 고민하는 시간을 넘어, 실제로 만들어 보는 경험.
2026년 11월 14일, 젝커톤에서 여러분의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들어 보세요!
 
지금 젝커톤 2026에 도전하세요!
- 참가 신청: https://jeckathon.ject.kr
- 문의: https://open.kakao.com/o/sk4NORRi

SWYP(스위프)

🚀 배포부터 수익화까지, 실무와 가장 가까운 사이드 프로젝트 [스위프 앱 7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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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메일

오피셜메일

안녕하세요. 오피셜메일(OfficialMail)​을 만들고 있습니다. 1인 창업자와 스타트업이 쉽고 빠르게 기업용 도메인 메일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서비스입니다. 단순히 메일 계정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AI를 활용해 도메인 연결(DNS), 메일 설정, 발송 환경 구성까지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경험을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메일 인프라, SaaS, AI 자동화에 관심이 많으며 함께 이야기 나누고 협업할 분들과 교류하고 싶습니다. 🚀

접수 건수와 해결할 일의 수를 나눠 보기

고객이 메일을 보낸 뒤 채팅에서도 같은 질문을 남겼다면, 팀이 받은 메시지는 두 개입니다. 그렇다고 해결할 일도 두 개라고 바로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오피셜메일의 업무 대화 관점에서 작은 팀이 점검해 볼 운영 기준을 제안합니다. 제품의 신규 기능을 알리는 글은 아닙니다.

원본 메시지, 같은 요청인지 확인하는 단계, 대표 업무 카드를 층으로 나눈 그림

‘중복’은 접수 순간의 사실이 아니라 확인 결과

발신자가 같아도 다른 계약이나 작업에 관한 요청일 수 있습니다. 문의 대상과 원하는 결과, 적용 범위를 비교하기 전에는 단순히 문장이 비슷하다는 이유로 묶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모호한 건은 확인 대기로 두고 고객에게 짧게 물어보세요.

원문과 진행 기준은 서로 다른 역할

두 메시지가 같은 요청으로 확인됐다면 진행을 관리할 대표 건을 하나 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다른 원문과 첨부 자료는 남겨야 합니다. 대표 건은 현재 상태를 찾는 곳이고, 원문은 판단의 근거를 다시 보는 곳입니다.

  • 대표 건에서 이번에 해결할 범위를 확인합니다.
  • 실제 답변을 맡을 담당자와 주 회신 채널을 정합니다.
  • 두 번째 메시지의 새 자료와 추가 질문을 따로 검토합니다.
  • 연결이 끝났다는 이유로 해결 완료 상태를 주지 않습니다.

팀에서 해볼 작은 점검

비슷하게 들어온 문의 한 쌍을 두고 각 담당자에게 ‘어느 내용을 근거로 다음에 무엇을 할지’ 설명해 달라고 해보세요. 서로 다른 원문만 보고 있거나 회신 채널이 다르다면, 자동 병합보다 먼저 맞춰야 할 운영 기준이 드러날 수 있습니다.

가상의 안내 문장으로는 “두 채널의 요청을 함께 검토하고 있습니다. 같은 요청으로 확인되어 이후 진행 상황은 이 메일에서 안내드리겠습니다”처럼 쓸 수 있습니다. 아직 같은 요청인지 확인하지 않았다면 먼저 확인 질문을 해야 하고요.

메시지를 지우지 않고도 답변 흐름은 명확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새 질문을 중복으로 넘기지 않는 기준까지 함께 정해 보세요.

오피셜메일에서 업무 메일 운영 안내 살펴보기

여러분 팀은 여러 채널의 문의가 같은 건인지 어떤 기준으로 확인하시나요?

오피셜메일

1인 창업자와 스타트업이 쉽고 빠르게 기업용 도메인 메일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서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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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VEN

WEVEN

말하면 완성되는 웹, 그 다음의 운영까지. 위븐은 웹을 만들고 지키는 일을 AI로 가볍게 만듭니다.

공모전 수상작 10개, 업종이 하나도 안 겹쳤습니다

8~9월에 「내 AI와 만드는 웹사이트 공모전」을 열었습니다. 내 AI에 MCP로 재밋을 연결해 사이트를 만드는 공모전이었는데 수상작 10개를 다시 보니 업종이 하나도 안 겹치더라고요. 홈페이지뿐 아니라 게임, 웹앱, 주문 서비스까지 들어왔습니다.

수상작 10개

  • 구황이네 식물도감 (대상): 가드닝 커뮤니티. 도감, 텃밭 일지, 커뮤니티, 쇼핑, 4개 언어
  • STILLHEAT (최우수상): 1인 프라이빗 사우나. 예약·변경·취소, 스크롤과 커서에 반응하는 화면
  • HARU JEJU (우수상): 제주 원료 웰니스 쇼핑몰. 장바구니, 주문조회, 고객센터
  • 할일 쪼개기 (우수상): 큰 할 일을 15~60분짜리 작은 일 5~8개로 나눠 주는 웹앱
  • 오늘 뭐 입냥? (우수상): 고양이에게 옷을 끌어다 입히는 게임
  • Easy Open Source (장려상): 오픈소스 92개를 한국어로 소개하고 설치 순서까지 안내
  • DEARLY (장려상): 디자인 50개 중 골라 직접 만드는 모바일 청첩장
  • 어울림 홈페이지 (장려상): 1986년에 시작한 대학 밴드동아리
  • NEXis (재밋특별상): 제조 AI 기업 홈페이지, 회사 도메인 연결
  • 부스벨 (재밋특별상): 축제 부스 주문·번호 호출 서비스, 30초 체험

기억에 남은 두 개

대상인 구황이네 식물도감은 기능이 정말 많았어요. 식물·해충 도감에서 재배 정보를 찾고 텃밭 일지에 파종부터 첫 수확까지 기록하고, 공간에 맞춰 식물 배치를 시뮬레이션하고 재배 키트까지 삽니다. 정보를 찾으러 온 사람이 기록하고 질문하고 물건을 사는 데까지 한 사이트에서 이어져요.

STILLHEAT는 화면 움직임에 공을 들였습니다. 스크롤을 내리면 국자에서 물이 떨어지고 오른쪽 온도계 눈금이 따라 내려가요. 커서가 지나간 자리엔 수증기가 피어오르고요. 예약은 상품, 날짜, 시간, 정보 순으로 넣으면 확정되고 이용 3시간 전까지 바꾸거나 취소할 수 있습니다.

수상작 전체: 수상작 갤러리

업종별 소개 원문: 웹사이트 예시, 재밋 공모전 수상작으로 본 업종별 홈페이지

만든 도구: 재밋

이 중에 하나만 직접 만들어 본다면 어떤 걸 고르시겠어요? 한 줄만 남겨 주세요.

Zaemit AI

AI에게 말하면 웹사이트가 만들어지고, 운영까지 됩니다. ChatGPT·Claude·Gemini·Cursor와 MCP로 연결되는 웹 전문가용 AI 플랫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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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모아

한모아

창작자와 사용자의 가치를 연결하는 플랫폼을 만드려고 하고있어요~

두 번째 제작자분이 참여해 주시면서, 콘텐츠 등록과 실행 과정의 불편을 발견했습니다.

등록할 때 어떤 방식을 골라야 하는지 더 알기 쉽게 안내할 필요가 있었고, 외부 사이트를 한모아 내부에서 실행하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도 있었어요.

그래서 콘텐츠 등록 절차를 더 이해하기 쉽게 정리하고, ‘한모아 내부 실행’과 ‘외부 사이트 직접 열기’를 선택할 수 있도록 업데이트했습니다.

직접 만든 작품만으로는 놓쳤던 부분이 다른 제작자의 참여로 보이기 시작하네요 ㅎㅎ 앞으로도 의견을 들으며 하나씩 개선해 가겠습니다!

https://hanmoa.kr

한모아

한모아(HANMOA) – 혼자 만든 웹 도구와 게임, 이제 한곳에 모아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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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준

박경준

음악 디깅 앱 Dignify에서 마케터를 모집합니다 😀

안녕하세요. 음악 디깅 앱 Dignify를 운영중인 개발자입니다 🙇🏻‍♂️
저희 앱은 많은 사용자들이 항상 듣던 음악들에서 벗어나 새로운 음악들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음악 디깅이라는 문화를 캐주얼하게 풀어가고 있습니다!

피드 기반 UI에 30초 훅으로 구성된 트랙들로 사용자들이 많은 시간과 집중을 쏟지 않고도
취향에 맞는 곡들을 쉽게 찾아낼 수 있는 앱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

저희 팀은 현재 기획자 1분과 저 둘이서 프로젝트를 맡아 운영하고 있습니다.
개발의 경우 디자인 시안 작성, 백엔드 전반과 iOS / Android 앱 개발 및 출시 전반을 제가 맡고 있고
기획자분께서 앱의 신규 개선사항이나 앱 사용성 리서치를 주로 맡아주고 계십니다 :)

이런 분을 모시고 싶어요.

  • 음악 디깅 문화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
  • 마케팅 관련 경험이 있으신 분들, 없으시다면 관련 분야로 진출 예정이시거나 스터디 중이신 분들

맡게되실 파트

  • 현재 운영중인 인스타그램 채널에 정기적으로 게시글 포스팅
  • 릴스 운영 및 컨텐츠 기획
  • SNS 광고 컨텐츠 기획 및 광고 집행
  • 정기적인 푸시 알림 발행 및 푸시 알림 컨텐츠 발행

현재 앱 출시는 모두 완료된 상태이며, 더 자세한 내용들은 오픈챗에 자유롭게 문의 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Dignify

좋은 음악은 10초면 압니다. 릴스처럼 짧은 클립을 스와이프하며 인디 음악을 발견하고, 꽂히는 곡엔 '삽'을 꽂아 하입하는 음악 디깅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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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won

Hawon

https://cozit.app

여러분이 만들고 있는 것을 보여주세요! 개인 사이드프로젝트부터 스타트업, 개발 중인 제품부터 출시된 제품까지 모두 환영입니다.

Cozit은 사용자를 모으고 피드백을 받아볼 수 있는 곳 입니다.

이미 100개가 훌쩍 넘는 제품들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뭘 만들고계신가요?

감사합니다:)

Cozit

이이디어부터 완성된 웹사이트까지, 자신의 작품을 선보이고 첫 사용자를 모아보세요. 피드백을 받거나 팀원을 모으고, 커뮤니티에서 정보를 얻어보세요. 지금 로그인하고 베타테스터 뱃지를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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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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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가 밤에 덜 일하는지, 날 수까지 맞춰 다시 세어 봤습니다
저는 PC 한 대에서 AI 코딩 에이전트 여러 개에 일을 나눠 맡기고, 끝난 기록을 전부 남겨 두고 있습니다. 에이전트에게 맡긴 일 한 건이 끝난 것을 위임 턴이라 부르는데, 지난번에는 이 턴 570건을 끝난 시각별로 세어 봤습니다.

그때는 84%가 낮 9~18시에 몰려 있었고, 밤에 끝난 일은 거의 없었습니다.

이번에는 같은 시작점인 10월 8일 아침부터 8일 남짓, 194.7시간 동안 끝난 21,906건을 모아 다시 셌습니다. 방법은 같아서, 끝난 시각을 0시부터 23시까지 1시간 칸에 넣었습니다.

처음 나온 숫자
- 자정부터 아침 7시 사이에 끝난 턴 25%, 낮 9~18시는 40%
- 원값 그대로 견주면 낮이 밤의 1.57배

여기서 비중을 그대로 견준 게 첫 실수였습니다. 밤은 7칸, 낮은 9칸이라 칸 수부터 다른데, 칸마다 들어간 날 수도 달랐습니다.

첫날은 아침 8시 17분부터, 마지막 날은 11시까지만 기록이 있어서 어떤 칸은 8일, 어떤 칸은 9일치가 들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칸마다 턴 수를 그 칸이 들어간 날 수로 나눠, 한 시간이 하루에 끝낸 턴으로 고쳤습니다.

다시 센 숫자
- 밤 한 시간 99턴, 낮 한 시간 118턴으로 차이는 1.19배
- 저녁 18시 이후도 118턴이라 낮과 같은 수준
- 가장 높은 칸은 10시 153턴, 가장 낮은 칸은 13시 83턴

밤에도 낮의 84% 수준으로 일이 끝났고, 13시는 밤 7칸 어느 것보다 낮았습니다. 낮 안에서 10시와 13시 차이가 70턴인데 밤과 낮 평균 차이는 19턴이니, 시각에 따른 차이는 밤낮 사이보다 낮 안에서 더 컸습니다.

세면서 남긴 요령 하나. 시간대 비중을 견주기 전에 칸 수와 칸마다 들어간 날 수부터 맞추고, 하루 평균으로 고쳐서 봅니다. 끝난 시각만 썼고 계정이나 모델, 성공 여부는 세지 않았습니다.

이 기록은 제가 만들고 있는 로컬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터 해줘 로컬이 남긴 위임 기록이라, 홍보 맞습니다.

다음에는 같은 방법으로 13시 칸이 왜 가장 낮은지부터 들여다볼 생각입니다.

출처: https://haejoe.com/lab/ai-agents-night-shift?utm_source=disquiet&utm_medium=community&utm_campaign=ai-agents-night-shift

해줘 로컬 (Haejoe Local)

내 AI 구독들을 PC 프로젝트에 붙이고 조직도로 일을 나누는 윈도우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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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사팔

바사팔

코드를 못 쓰는 사람입니다. AI로 앱을 만들어 운영하고 있고, 만든 앱이 갈 곳이 없다는 생각에 바사팔(basapal.kr)을 만들었습니다. 바이브코딩으로 만든 앱의 성장 기록을 한 장으로 남기고, 그 기록으로 사고팔 수 있는 곳입니다. 만드는 과정을 공개하며 키우는 중입니다.

어제 한 메이커분이 "오늘 진짜 비슷한 앱을 발견해서 속상했다"고 하셨어요.

바이브코딩으로 하루 만에 앱이 나오는 시대라
비슷한 앱은 앞으로 더 많아질 거예요.

그래서 바사팔에서는 앱을 올리면 이런 게 남아요.

📌 등록번호 — 올린 순서대로 제0001호부터 번호가 붙어요
📌 출생 기록 — 이 앱이 언제부터 있었는지 날짜를 남겨 둬요. 누구나 직접 확인할 수 있어요
📌 주인 확인 — 내 앱이 진짜 내 것인지 확인을 받으면 표시가 붙어요

주인 확인이 열린 첫날, 메이커 세 분이 직접 하셨고 앱으로는 11개였어요.

지금 앱 278개, 메이커 127명이 모여 있어요.

구글 플레이 비공개 테스트 테스터(12명·14일)도 메이커끼리 서로 되어 줘요.

여러분은 비슷한 앱을 만났을 때 어떻게 하세요?

👉 basapal.kr

바사팔

바이브코딩으로 만든 앱을 등록해 성장을 기록하고, 원하면 그 기록 그대로 매물이 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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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erssam

Winnerssam

비개발자 출신 / 에듀테크 및 바이브코딩으로 유용한 웹 페이지 만드는중

무료 학습 서비스를 만들다 보니, 기능 추가보다 '첫 사용 경험'이 더 중요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전에 디스콰이엇에서 스마트에듀픽을 소개하고 피드백을 부탁드렸던 1인 운영자입니다.

첫 글을 올린 이후에도 Claude Code와 함께 사이트를 계속 개선해 왔습니다.

처음에는 새로운 기능을 만드는 데 집중했는데, 실제 운영을 하다 보니 생각이 조금 달라졌습니다.

기능이 많아도 처음 방문한 사람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면 결국 사용하지 않을 수 있겠더라고요.

그래서 최근에는 새로운 기능을 무작정 추가하기보다, 기존 서비스를 더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하는 작업에 집중했습니다.

🔧 최근 달라진 점

1. 자격증 CBT를 로그인 없이 먼저 체험할 수 있도록 개선했습니다.

처음부터 회원가입을 요구하는 대신, 지원되는 자격증은 10문항을 먼저 풀어보고 서비스가 자신에게 맞는지 판단할 수 있도록 진입 동선을 보강했습니다.

자격증 목록과 상세페이지에서 문제풀이로 이동하는 버튼과 안내도 정리했습니다.

2. 모바일에서 학습하기 편한 화면으로 개선하고 있습니다.

CBT 목록과 자격증별 상세페이지에서 중복된 요소를 줄이고, 중요한 기능을 좀 더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특히 휴대폰처럼 작은 화면에서 불필요하게 스크롤해야 하는 부분을 줄이는 데 신경 썼습니다.

3. 자격증별 공부법 콘텐츠를 보강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문제만 풀 수 있는 사이트보다, 어떤 순서로 공부하고 틀린 문제를 어떻게 복습하면 좋을지 안내하는 서비스가 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제과기능사, 조리기능사 등 종목별 학습 가이드를 추가하고, 실제 CBT로 이어지는 연결도 개선하고 있습니다.

4. 공지사항과 커뮤니티 기능도 추가했습니다.

새로운 문항이나 기능이 추가되었을 때 변경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이용자들이 필요한 자격증이나 개선 의견을 남길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습니다.

📊 아직은 작은 서비스입니다.

Google 검색에서 조금씩 유입이 발생하고, 회원가입도 하나둘 늘어나고 있습니다.

큰 성과라고 할 단계는 아니지만, 직접 만든 서비스에 누군가 방문하고 이용한다는 것이 신기하기도 하고 책임감도 생기네요.

현재 가장 고민하는 부분은 무료 서비스에서 사용자가 다시 방문할 이유를 어떻게 만들 것인가입니다.

기능을 계속 늘릴 수도 있겠지만, 실제 이용자가 필요로 하지 않는다면 개발하는 의미가 없을 것 같아서요.

🙏 이번에는 조금 더 구체적인 피드백을 받고 싶습니다.

스마트에듀픽을 잠깐 사용해 보신다면 특히 이 두 가지가 궁금합니다.

  • 처음 방문했을 때 원하는 기능을 찾고 바로 시작할 수 있는지
  • 한 번 사용한 후 다시 방문하고 싶게 만드는 요소가 있는지

개발하시는 분들이라면 서비스 구조나 모바일 UX 측면에서 개선할 점을 알려주셔도 좋겠습니다.

작은 의견이라도 실제 다음 업데이트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데 참고하려고 합니다.

🔗 https://smartedu-pick.com/

이전 글에 관심 가져주셨던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개발 과정과 개선 내용을 종종 공유하겠습니다.

Smart-edupick

진단으로 시작하는 무료 학습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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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elophil

develophil

삶은 개발. 인생은 빌드. 살면서 필요하다고 느낀 걸 웹·앱으로 만듭니다. 기획·개발·배포·수익화까지 AI와 함께 혼자서.

김치찌개가 제일 비싼 곳은 서울이 아니라 대전이었습니다 - 근거가 보이는 랭킹 사이트를 만들었습니다

김치찌개백반이 가장 비싼 지역은 어디일까요?

저는 당연히 서울일 줄 알았습니다. 한국소비자원 참가격 자료(2026년 10월)를 보면 1위는 대전(10,600원)이고, 서울(8,846원)은 조사된 16개 시도 중 10위입니다. 세종은 조사 대상에 없습니다.

평소에도 궁금한 걸 데이터로 정리하고 비교해 보는 걸 좋아합니다.
처음 아이디어는 ‘갑돌이와 갑순이’였어요. “이 분야의 갑은 뭘까?” 하는 질문에서 출발해서, 대한민국의 온갖 랭킹을 한곳에서 보고 싶었습니다.

여기에 요즘 해외에서 한국이 인기라는 이야기를 자주 들으면서 “정말 얼마나 관심을 받고 있을까?” 하는 궁금증도 생겼습니다.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과 실제 숫자로 확인할 수 있는 것을 함께 살펴보고 싶었고, 그 호기심을 하나씩 모아보려 합니다.

그래서 Rankorea를 만들었습니다.

👉 Rankorea 둘러보기

순위를 세 종류로 나눠서, 섞지 않습니다

종류 누가 만드나 예시
데이터 랭킹 공식통계 — 출처·기준월 표시 김치찌개 지수, 방한 외래객 국적별, 서울 지하철 혼잡역
편집 TOP 5 Rankorea가 고르고, 고른 이유를 씀 해장 메뉴: 국밥 → 해장국 → 콩나물국 → 라면 → 냉면
방문자 원픽 이 사이트 방문자의 투표 “해장으로 무엇을 먹을까?” 투표

같은 페이지에 편집 TOP 5와 방문자 투표가 같이 있어도, 화면에서 둘을 분리하고 “이건 편집자 선정이지 많이 고른 순서가 아닙니다”라고 적어 둡니다. 편집 TOP 5에 없는 후보도 투표에는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지금은 데이터 랭킹 16종, 원픽 69종이 올라가 있습니다.

운영하면서 지키는 원칙 몇 가지

  • 표를 채우지 않습니다. 투표 수가 적어 보여도 직접 표를 넣지 않습니다. 지금 대부분의 원픽은 솔직히 아직 표가 거의 없습니다.
  • 통계는 출처 페이지의 이용 조건부터 봅니다. 공공누리 제1유형처럼 재사용이 명확히 허용된 자료만 씁니다. 그래서 하고 싶은데 못 만든 랭킹도 꽤 됩니다.
  • 한계를 같이 적습니다. 모든 랭킹에 “이 지수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떤 한계가 있는지” 방법론 페이지가 붙어 있습니다.

앞으로 손볼 것

  • 매달 갱신되는 통계(외식비, 방한객, 지하철 등)의 “이번 달 무엇이 바뀌었나”를 더 잘 보여 주기
  • 원하는 랭킹을 더 빨리 찾는 탐색·공유 경험
  • 실제로 들어온 제안을 기능으로 옮기기 — 예를 들어 “올리브영 매장 지도”는 방문자 한 분의 제안에서 시작됐습니다. 이 과정은 다음 글에서 따로 쓸게요.

부탁 하나

“한국에 대해 이런 것도 순위로 비교해 보고 싶다” 싶은 게 있으면 댓글로 남겨 주세요.

공식통계로 만들 수 있는지, 아니면 원픽 투표가 맞는지 확인해서 답글로 알려드리겠습니다.

Rankorea

한국의 모든 순위, 근거가 보이게. 공식통계·편집 추천·사람들의 투표를 한 표에 섞지 않는 랭킹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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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slab

Peterslab

Full-stack Dev Building http://twitterwebviewer.com & http://ai-manga-translator.com & https://ai-ad-generator.com & https://ai-video-translator.com

AI 더빙 에디터 출시: 한 줄 고치면 그 줄만 다시 생성
AI Video Translator에 더빙 에디터를 붙였습니다.
https://ai-video-translator.com/ko

사용자 피드백 중에 제일 많았던 게 이거였어요.
"더빙 다 끝났는데 한 단어 때문에 전체를 다시 돌려야 하나요?"

지금까지는 그랬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구조를 바꿨어요.

✔ 대사 한 줄 수정하면 그 줄 음성만 새로 생성
✔ 일시정지, 발음 규칙, 줄별 속도 조절
✔ 타임라인에서 드래그로 타이밍 맞추기
✔ 기존 SRT 자막 불러오기

과금도 같은 기준입니다. 새로 만든 음성 분량만 차감되고, 타이밍만 옮기거나 리믹스만 하는 건 추가 비용이 없습니다.

만들면서 제일 신경 쓴 건 "음성 합성"과 "믹스"를 분리하는 부분이었어요. 위치만 바뀐 줄은 합성을 건너뛰고 리믹스만 하도록 했습니다.

얼마 전에 낸 더빙 전 검수 기능이 "만들기 전에 잡는 단계"라면,
이번 에디터는 "들어보고 나서 고치는 단계"입니다. 이 두 개가 붙으면서 더빙 작업 흐름이 어느 정도 완성된 느낌이에요.

구조 이야기는 벨로그에 따로 정리했습니다.
https://velog.io/@peterslab/ai-dubbing-editor-regenerate-single-line

써보시고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AI Video Translator

강력한 멀티모달 파이프라인으로 영상 스트림을 끊김 없이 정밀하게 다국어로 로컬라이징하는 AI 비디오 번역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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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VEN

WEVEN

말하면 완성되는 웹, 그 다음의 운영까지. 위븐은 웹을 만들고 지키는 일을 AI로 가볍게 만듭니다.

Opus 5.5와 Sonnet 5.5에 같은 홈페이지를 맡겨 봤습니다

클로드로 홈페이지 만들 때 Opus를 쓸지 Sonnet을 쓸지 매번 고민돼서 같은 요청 7개를 같은 순서로 넣어 봤습니다. 가상의 도자기 공방 홈페이지이고 재밋 빈 사이트 2개를 Claude Code에 MCP로 하나씩 연결했어요. 모델이 되물으면 미리 정해 둔 답만 줬습니다.

총 걸린 시간은 Sonnet 약 18분, Opus 약 24분이었어요. API 가격은 Opus가 정확히 2배고요.

첫 화면부터 꽤 달랐어요

"도자기 공방 원데이클래스 홈페이지 만들어줘" 한 줄에 둘 다 약 7분 50초가 걸렸는데 결과물은 이랬습니다.

  • Sonnet: 상단 메뉴 없이 6개 구간짜리 한 페이지 소개서
  • Opus: 메뉴 6개, 가격표, 오시는 길까지 넣은 8개 구간

클래스 등록이나 버튼 색 바꾸기 같은 단순 수정은 둘 다 정확했고 Sonnet이 조금 더 빨랐습니다.

막혔을 때 차이가 났어요

테스트 사이트라 결제 기능 설치가 막혀 있었습니다. "월 정기 구독으로 바꿀래"라고 하자 둘 다 20초 안에 자동결제 구독은 지금 안 된다고 먼저 말했고 신청 폼과 계좌이체로 돌아갔어요.

Opus는 여기서 한 단계 더 갔습니다. 0원짜리 "정기 구독 회원 수업" 예약 상품을 새로 만들고, 공개 조건인 테스트 예약 1건을 직접 넣었다가 취소해서 결제 없이도 예약 달력을 띄웠어요. 예약 화면이 열린 건 Opus 사이트뿐입니다.

Opus도 틀린 데가 있었어요

"외국인 손님도 오게 해줘"에 Opus는 영어·일본어 페이지 2장을 만들고 폼 칸도 각 언어로 바꿨다고 보고했는데, 열어 보니 폼 칸은 "이름", "연락처" 한국어 그대로였습니다. Sonnet은 영어 페이지 1장이었지만 폼 칸까지 영어로 바꿔 놨고요. 완료 보고만 믿으면 안 되겠더라고요.

정리하면 빠르게 한 장 뽑을 땐 Sonnet, 막힌 기능을 돌아가야 할 땐 Opus였습니다. 한 번씩만 돌린 결과라 다시 시키면 달라질 수 있어요.

Sonnet으로 만든 사이트: 오늘흙 도자기 공방 (Sonnet 5.5)

Opus로 만든 사이트: 오늘흙 도자기 공방 (Opus 5.5)

비교 과정 전체: 클로드 코딩 모델 추천, Opus 5.5와 Sonnet 5.5로 같은 공방 홈페이지 만들기

만든 도구: 재밋

클로드 쓰실 때 Opus와 Sonnet을 나누는 기준이 있으신가요? 한 줄만 남겨 주세요.

Zaemit AI

AI에게 말하면 웹사이트가 만들어지고, 운영까지 됩니다. ChatGPT·Claude·Gemini·Cursor와 MCP로 연결되는 웹 전문가용 AI 플랫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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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ber

새로운 서비스를 먼저 써보고, 혜택을 받으세요. https://oriber.co.kr/

앱을 다 만들었는데, 써 줄 사람이 한 명도 없더라고요

홍보글을 올리면 광고라고 퇴짜를 맞고,
지인에게 부탁하는 건 두세 번이면 끝이고,
광고를 태우려고 키워드를 찾아봤더니 검색하는 사람이 거의 없었어요.

그래서 "첫 유저를 구하는 곳" 자체를 만들었습니다.

새 서비스를 먼저 써 보고, 혜택을 받으세요.
개발자에게는 베타 테스터와 첫 유저를. 전 기능 무료.

👉 https://oriber.co.kr


한 줄로 말하면

개발자가 "이것 좀 써 보고 인증해 주세요 + 보상은 이거예요"라고 캠페인을 열면, 새 서비스를 먼저 써 보고 싶은 사람이 와서 인증하고 혜택을 받아가요.

누가 무엇을
개발자 캠페인을 열고 할 일을 정해요. 예: "이 화면까지 가서 캡처해 주세요" · 보상도 걸어요 (인앱 아이템, 이용권, 코드 등)
사용자 새 서비스를 먼저 써 보고, 인증하고, 혜택을 받아요
결과 개발자는 진짜 사람이 쓴 증거(스크린샷·답변·체크인)와 피드백을 받아요

믿을 수 있게 만들려고 신경 쓴 것

  • ✅ 리뷰·별점은 요구할 수 없어요. 스토어 정책 때문에 등록 단계에서 자동으로 막아요.
  • 🗓️ 며칠에 걸친 인증은 날마다 다른 할 일이 하루씩 열려요. 스크린샷에 날짜가 없어도 "그날 그걸 했다"는 게 확인돼요.
  • 🤝 보상은 지급을 약속하고, 받았는지 사용자가 확인해요. 못 받으면 신고할 수 있어요.
  • 🖼️ 웹 서비스는 메인 화면을 자동으로 캡처해서 소개에 보여 줘요.
  • 🆓 지금은 모든 기능이 무료예요.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아직 아주 초기라 캠페인도 사용자도 많지 않아요.
그래서 먼저 써 보고 거친 부분을 알려 주실 분, 그리고 베타 테스터가 필요한 개발자분이 필요해요.

의견을 듣고 싶어요

  1. 개발자라면 — 이런 방식으로 테스터를 구하는 게 쓸 만한가요?
  2. 사용자라면 — 어떤 보상과 할 일이면 참여하고 싶으세요?
  3. 둘 다 — 쓰다가 헷갈렸던 화면이나 문구가 있나요?

댓글로 남겨 주셔도 되고, 메일로 보내 주셔도 좋아요 → hello@oriber.co.kr

감사합니다 🙏

Oriber

오라이버(Oriber)는 새로운 서비스를 먼저 써보고 혜택을 받는 곳이에요. 개발자가 직접 건 사례비부터 유료 기능, 평생 멤버십까지. 써봤다는 걸 인증하면 혜택과 그 서비스의 원년 멤버 번호를 받아요. 개발자는 첫 유저를 무료로 모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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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게이.kr 운영자

자게이.kr과 글리팝(GlyPop)을 직접 운영합니다. 자게이.kr: 커뮤니티 인기글·최신글을 모아 보고, 목록 설정으로 안 보는 커뮤니티를 메뉴와 전체 글에서 함께 숨길 수 있습니다. 설정은 같은 브라우저에 저장됩니다. https://자게이.kr/ 글리팝: PDF 합치기와 사진 크기·용량 조정 도구. https://glypop.com/ko/ 사용법과 개선 소식: https://blog.naver.com/gangjoe 사용 의견을 바탕으로 개선합니다. 자게이에는 광고가 표시됩니다.

같은 문장인데 9자, 8자, 25바이트로 나오는 이유

소개글을 붙여넣었는데, 제출창의 숫자와 메모장의 숫자가 다른 적 있나요? ✍️

직접 운영하는 글리팝에서 ‘안녕하세요 글리팝’을 입력해 봤습니다. 공백 포함은 9자, 제외는 8자, UTF-8은 25바이트입니다. 한글 8글자 × 3바이트에 공백 1바이트를 더한 값이에요.

  1. 글자수 세기를 열고 ‘셀 문장’ 칸에 문장을 붙여넣습니다.
  2. 제출처가 요구하는 공백 포함·제외 또는 바이트 기준을 확인합니다.
  3. 이모지나 다른 문자가 들어갔다면 최종 제출창의 수치도 확인합니다.

👉 글리팝 글자수 세기 열기

읽던 글을 나중에 다시 찾을 때는 함께 운영하는 자게이의 보관함을 쓸 수 있습니다. 글 옆 책갈피를 누른 뒤 위쪽 ‘보관함’을 열어보세요. 같은 브라우저에 저장되며 다른 기기로 자동 동기화되지는 않습니다.

👉 자게이 바로가기

📷 글리팝 글자수 화면 + 자게이 보관함 실제 사진 2장과 단계별 사용법

안내의 사진은 가상 예문 입력과 공개 글 보관을 직접 확인한 화면입니다. 모든 제출처의 계산 기준이 같다는 뜻은 아니며, 보관함 사진은 현재 인기 순위를 보여주는 자료가 아닙니다.

두 서비스를 직접 운영하는 사람의 소개입니다. 자게이에는 광고가 표시됩니다.

자게이.kr

커뮤니티 인기글·최신글을 한곳에서 보고, 읽은 글 숨김과 보관함으로 정리하는 웹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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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etqet910

qetqet910

SAP B1 ERP

원격에서 Alt+Tab 눌렀는데 내 PC 창이 바뀌던 문제

회사에서 고객사마다 환경이 달라서 Hyper-V VM이랑 RDP를 서너 개씩 켜두고 일합니다. 맥은 창 묶어서 넘기는 게 되는데 윈도우는 그런 게 없어서, RDP·VM 창을 앱 하나에 박아넣고 Alt+1~4로 넘기는 HyperDesk를 만들어서 쓰고 있어요.

처음엔 SetParent로 남의 창을 제 앱의 자식 창으로 넣었습니다. 화면상으론 잘 붙어 있었는데, 쓰다 보니 원격 안에서 Alt+Tab을 누르면 원격도 바뀌고 제 로컬 창도 같이 바뀌더라고요. Win 키도 마찬가지였고요.

원인은 자식 창이 진짜 포그라운드 창이 될 수 없다는 거였습니다. 그러다 보니 RDP 클라이언트가 키를 원격으로 보내면서 로컬에도 그대로 흘려버렸어요.

그래서 v1.4.0에서 자식 창을 포기하고, 메인 창이 소유하는 별도 최상위 창(WS_POPUP)으로 바꿨습니다. 이제 세션 창을 클릭하면 진짜 포그라운드가 돼서 RDP를 단독으로 켰을 때랑 똑같이 동작합니다. 대신 부모-자식 관계가 끊기니까 창 위치를 앱이 직접 따라다니게 만들어야 했어요. 메인 창을 옮기거나 최소화할 때 세션 창이 같이 움직이도록 다시 짰는데, 이게 생각보다 일이 컸습니다.

RDP, Hyper-V 콘솔, Horizon 세 개 다 실기기에서 키가 안 새는 거 확인했어요.

다음엔 Horizon 창이 자꾸 슬롯 밖으로 튀어나가던 거 잡은 얘기 써보겠습니다.

RDP나 VM 여러 개 띄워놓고 일하시는 분 계시면 한번 써보고 불편한 점 알려주세요. 무료고 MIT 오픈소스입니다.

GitHub: https://github.com/qetqet910/HyperDesk
스토어: https://apps.microsoft.com/detail/9NPVXL622ZQQ

HyperDesk

여러 원격 세션(Hyper-V·RDP)을 한 앱에 임베딩하고 Alt+1~4로 전환하는 Windows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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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박진환 | ZIPN

교사이자 ZIPN(zipn.app)을 만드는 사람입니다. 수업 자료와 작은 웹페이지를 간단한 링크로 나누는 방법을 만들고 있습니다.

100%라는 숫자 옆에, 한 표라는 분모

워크숍 뒤에 예제를 더 풀지, 반례를 함께 이야기할지 고르는 상황을 생각하며 ZIPN 투표를 직접 만들어 봤습니다. 실제 모임 투표가 아니라 제작자 혼자 한 테스트입니다.

질문은 “Which workshop follow-up would you choose?”로, 선택지는 “Try a worked example”과 “Discuss a counterexample” 두 개를 넣었습니다. 제 계정의 개인 코드 아래 만들었고 암호와 기명 투표는 켜지 않았습니다. 선택 전에는 결과 대신 선택지와 투표 버튼이 보였습니다.

첫 번째에 한 표를 넣자 예제 100%·1표, 반례 0%·0표가 나왔습니다. 같은 브라우저에서 새로고침해도 내 선택과 집계가 남았고 다시 투표하는 입력창은 나오지 않았어요. 다만 이것은 다른 기기까지 중복 투표가 막힌다는 검증은 아닙니다. 화면 안내에는 브라우저당 한 번, 로그인 시 계정 중복도 막는다고 적혀 있습니다.

질문 하나와 선택지 둘을 주소 하나로 전달할 수 있는 건 편했습니다. 반면 작은 집계에서는 100%라는 막대보다 “1표”를 먼저 읽도록 안내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은 선호를 조사한 게 아니라 화면이 어떻게 집계되는지만 확인한 것이니까요. 수업에서 쓴다면 다음 활동을 정하기 전 응답 수와 아직 답하지 않은 사람을 따로 살펴보려 합니다. 실제 학생에게 적용해 효과를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관리 화면에는 소유자가 투표하지 않아도 결과를 볼 수 있다는 안내, 결과 새로고침과 삭제 버튼이 있었습니다. 오늘 이 화면에서는 투표 마감·재개 버튼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마감 기능이 있다고 소개하지 않고, 모임 시간이 끝났을 때 진행자가 어디까지 통제할 수 있는지는 추가 확인할 부분으로 남깁니다. 삭제는 누르지 않았습니다.

한 표를 넣어 본 실제 데모

ZIPN 제작자가 같은 로그인 브라우저에서 직접 진행한 합성 테스트 기록입니다. 다른 기기·로그아웃 참여자·다수 동시 투표는 검증하지 않았고, 글 정리에 AI 도움을 받았습니다.

ZIPN

직접 만든 HTML 수업 자료를 짧은 링크로 나누는 무료 공유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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