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워진 디스콰이엇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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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Testudinidae

새 지도에서 가장 위험한 단어가 ‘없음’이더라고요.

한국 새 자료를 묶는 KoreAves를 만들면서 계속 부딪힌 문제입니다. 행정구역별 지도에서 특정 새의 기록이 비어 있다면, 그걸 ‘이 지역에는 이 새가 없음’이라고 표시해도 될까요?

그러면 안 됩니다. 빈칸은 ‘현재 채택한 출처와 품질·필터 조건 아래에서 확인한 기록이 없다’는 뜻일 뿐, 실제 부재 증거가 아니니까요. 반대로 기록이 많이 쌓여 있어도 개체수가 더 많다는 근거는 아닙니다. 관찰 노력이나 공개 자료의 편중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사용자 흐름에서 구분하려는 건 세 층입니다.

  • 무엇을 봤는가: 한국 국가목록의 597종 + 20아종(617개 분류군) 중 어떤 분류군인가
  • 어디까지 확인됐는가: 17개 행정구역에 연결할 수 있는 출처가 있는 기록은 무엇인가
  • 어떻게 해석하면 안 되는가: 빈칸=부재, 기록 건수=개체수, 행정구역 전체=서식지로 단정하지 않기

가벼운 사용자는 먼저 지도와 종 정보를 보고, 더 확인하려는 사람은 원자료와 출처·적격성 기준까지 들어가는 흐름이 목표입니다. 데이터가 많다는 것을 강조하기보다 숫자와 빈칸이 의미하는 범위를 UI 안에서 설명하는 일이 생각보다 더 어렵네요.

데이터/지도/분석 서비스를 만드는 분들은 ‘근거 없음’과 ‘실제로 없음’을 화면에서 어떻게 구별해 보여주시는지 궁금합니다.

현재 탐색기: https://koreaves.com/gis/
방법과 해석 한계: https://koreaves.com/guide/

(제가 개발 중인 비상업 조류 근거 아틀라스의 제작 경험입니다. 한국의 최초·유일 지도 또는 특정 기관의 공식 인증을 주장하는 글이 아닙니다.)

KoreAves

한국 조류 기록을 분류·지역·출처까지 따라볼 수 있게 엮은 비상업 evidence atl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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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몽 - 꿈해몽 / 사주 / 타로 / 운세 앱

자몽 - 꿈해몽 / 사주 / 타로 / 운세 앱

자몽 - 꿈해몽 / 사주 / 타로 / 운세 앱 개발자(?)입니다. 웹사이트 : https://jamongdream.com 구글 플레이: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dreamapp.jamong

200조각 묶음을 사도 꿈 하나를 풀어볼 수 없었다. 자몽 안에서 쓰는 화폐 '꿈조각'은 200·500·1200 같은 묶음으로 팔고 있었다. 그런데 그사이 해몽과 사주 상품 가격이 올라 있었다. 가장 작은 묶음을 산 손님은 결제를 마치고도 한 번 보기에 조각이 모자랐다. 결제는 됐는데 아무것도 볼 수 없는 상태였다. 사장님은 이걸 보고 묶음을 처음부터 다시 짜기로 했다.

묶음이 상품을 따라가지 못했다

원인은 단순했다. 꿈조각 묶음은 처음 상품 가격에 맞춰 만들었다. 상품 가격은 몇 번 바뀌었지만 묶음은 그대로 두었다. 둘이 따로 움직이니 어느 순간 가장 작은 묶음이 가장 싼 상품에도 못 미치게 됐다.

손님 쪽에서 보면 이상한 구조다. 돈을 냈는데 바로 쓸 수 없으니 한 번 더 결제해야 한다. 작은 묶음은 처음 오는 손님이 부담 없이 시험해 보라고 둔 것이었다. 그 묶음이 오히려 첫 경험을 망치고 있었다.

다섯 묶음, 웹과 앱 같은 가격

사장님이 정한 새 묶음은 1,000·3,000·5,000·10,000·30,000조각, 다섯 개다. 가장 작은 묶음으로도 상품 하나는 볼 수 있게 맞췄다. 그리고 웹과 앱의 가격을 같게 했다. 어디서 사든 같은 조각이 같은 값이어야 설명할 게 적고, 손님이 헷갈릴 일도 적다.

결제 화면에서 처음부터 골라져 있는 묶음, 그러니까 기본 선택은 5,000조각으로 했다. 손님은 대개 기본값을 크게 건드리지 않는다. 그래서 기본값은 손님이 가장 자주 쓸 만한 크기에 두는 게 맞다고 봤다.

매월 자동충전도 잠시 숨겼다. 자동충전은 매달 정해진 날 결제되어 꿈조각이 채워지는 기능이다. 묶음 구성이 통째로 바뀌는 중이라 자동충전까지 같이 손대면 확인할 게 너무 많아진다. 그래서 지우지 않고 화면에서만 숨겼다. 다시 켜고 싶을 때 언제든 켤 수 있게 해 두었다.

숫자보다 순서가 어려웠다

새 숫자는 금방 정했다. 시간이 걸린 건 바꾸는 순서였다. 묶음 하나는 세 군데에 동시에 존재한다.

첫째는 서버의 가격표다. 서버는 결제가 들어오면 '이 결제는 얼마짜리이고 조각을 몇 개 줘야 하는지' 최종으로 확인하는 우리 쪽 컴퓨터다. 둘째는 화면에 보이는 상품 정보다. 셋째는 앱 마켓에 등록하는 스토어 상품이다. 앱 안에서 결제하려면 마켓에 상품을 따로 만들어 둬야 한다.

순서는 이렇게 정했다.

  1. 서버 가격표와 상품 정보를 먼저 바꾼다.
  2. 그다음 스토어 상품을 만든다.
  3. 옛 묶음은 판매만 끄고 기록은 남긴다.

서버가 먼저인 이유가 있다. 스토어에 새 상품이 먼저 생기면, 서버가 모르는 상품으로 결제가 들어올 수 있다. 그러면 돈은 나갔는데 서버는 조각을 몇 개 줘야 할지 모른다. 반대로 서버가 새 묶음을 먼저 알고 있으면, 스토어 상품이 열리는 순간부터 결제가 제대로 처리된다. 받을 쪽이 준비된 다음에 문을 연다고 생각하면 된다.

옛 묶음을 지우지 않은 것도 같은 이유다. 이미 200조각, 500조각을 산 손님들의 결제 기록은 옛 묶음을 가리키고 있다. 옛 묶음을 지워 버리면 그 기록이 무엇을 산 건지 알 수 없게 된다. 나중에 결제를 확인하거나 문의에 답할 때 근거가 사라진다. 그래서 새로 파는 것만 막고, 기록은 그대로 두었다.

고치다가 다른 구멍이 보였다

결제 경로를 하나하나 다시 따라가다 보니, 앱 결제가 실패하고 있던 흔적이 나왔다. 한 달이나 묵은 문제였다. 가격을 바꾸려고 들여다보지 않았다면 더 오래 몰랐을 것이다. 이 이야기는 길어서 다른 화에서 따로 쓴다. 여기서는 하나만 적어 둔다. 결제처럼 평소에 잘 안 들여다보는 곳은, 이렇게 손댈 일이 생겼을 때 끝까지 한 번 따라가 보는 게 좋다.

다른 메이커에게: 가격을 바꾸기 전에 순서부터 적어라

가격 개편이라고 하면 보통 '얼마로 할까'부터 고민한다. 해 보니 숫자보다 순서가 더 위험했다. 가격은 서버, 화면, 스토어처럼 여러 곳에 흩어져 있다. 이걸 아무 순서로나 바꾸면 그 사이에 손님이 결제하는 순간이 반드시 생긴다. 그래서 바꾸기 전에 할 일 세 가지를 정해 두면 된다. 어디부터 바꿀지, 무엇을 끄고 무엇을 남길지, 다시 켜야 할 때 어떻게 켤지다. 지우는 것보다 끄는 것이 거의 항상 안전하다.

이번 일로 묶음은 다섯 개가 됐고, 가장 작은 묶음으로도 꿈 하나는 풀 수 있게 됐다. 바꾼 건 숫자 몇 개였지만, 일 대부분은 순서를 정하는 데 들었다.

다음 화에서는 테스트 주문 85건이 매출에 섞였던 날을 쓴다.


자몽 — 꿈해몽·사주·타로: https://jamongdream.com
구글 플레이: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dreamapp.jamong

자몽 — AI 꿈해몽·사주·타로

자몽 — AI 꿈해몽·사주·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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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won

Hawon

https://cozit.app

안녕하세요. 저는 사이드 프로젝트를 만들어 공유하고, 사용자를 모으며 피드백을 얻을 수 있는 플랫폼 cozit을 만들고 있는 학생 개발자 hawon입니다. 프로젝트를 올린 뒤에도 지속적으로 사용자와 연결될 수 있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사이드 프로젝트를 만들면서 이런 경험 한 번쯤 있으셨을 것 같습니다.

열심히 만들어서 런칭은 했는데 막상 첫 사용자를 찾기가 어렵고, 어디에 홍보해야 할지도 막막하고요. 어렵게 사용자를 만나도 피드백이 한두 번 오고 끝나버리는 경우도 많습니다.
저 역시 프로젝트를 운영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게 만드는 것보다 사람을 모으고, 그 사람들과 계속 이야기를 이어가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Cozit은 단순히 프로젝트를 한 번 올리고 끝나는 곳이 아니라, 올린 이후의 과정을 이어가는 것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프로젝트 공유 — 내가 만들고 있는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첫 사용자를 만날 수 있습니다.
피드백 — 실제 사용자에게 의견을 받고, 받은 피드백을 프로젝트에 계속 쌓아갈 수 있습니다.
업데이트 & 타임라인 — 프로젝트가 어떻게 발전하고 있는지 기록할 수 있습니다.
협업 요청 — 테스터, 디자이너, 개발자 등 지금 필요한 사람을 찾을 수 있습니다.
메이커 커뮤니티 — 다른 사람들이 만드는 프로젝트를 구경하고 서로 피드백할 수 있습니다.
Cozit만의 알고리즘 ㅡ cozit의 알고리즘을 통해 사람들과 많이 소통하는 프로젝트와 반응이 좋은 프로젝트를 노출시켜줍니다. 시간에 따른 감쇠효과 덕분에 처음 올리는 프로젝트도 노출 기회를 얻습니다.

저는 “런칭하는 날”보다 “런칭한 다음”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처음 올린 작은 프로젝트도, 사용자 한 명의 피드백으로 바뀌고, 또 다른 사람과 만나면서 조금씩 커질 수 있으니까요.

사이드 프로젝트를 만들고 계시다면 Cozit에 한 번 올려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링크드인 주소: www.linkedin.com/in/hawon-min-628360442

Cozit

이이디어부터 완성된 웹사이트까지, 자신의 작품을 선보이고 첫 사용자를 모아보세요. 피드백을 받거나 팀원을 모으고, 커뮤니티에서 정보를 얻어보세요. 지금 로그인하고 베타테스터 뱃지를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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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Shin

Peter Shin

혼자 열심히 하는 파운더는, 옆 팀을 베끼는 파운더보다 늦다.

· 스스로를 노출시키곤, 본대로, 기계적으로 해라.

18개월짜리 딸은 쉽게 티나지 않지만, 내가 와이프를 대하는 모습을 순간순간 꼭 포착하고 저장해낸다. 퇴근한 내가 자기 엄마를 어떻게 대하는지 딸에겐 이미 700일이 넘는 데이터가 있다.
딸의 어리숙해보이는 UI 이면에 CPU(?)가 얼마나 빠르게 회전하는지 어떻게 알았냐고 묻는다면,

아이는 자신이 넘어졌는데도 바로 부모가 달려오지 않을것 같으면, 멀리 도망가 자신을 찾아줄때까지 벽을 바라본다.
아이는 스스로 생각했을때 조금 멋져 보이는 일을 했노라면, (예를 들어 머리핀을 스스로 꼽았다던지 등) 눈썹을 치켜들고는 어깨를 으쓱거리며 발 뒷꿈치를 연신 들어댄다.
아이는 낯을 가리는 타인 앞에선 그토록 거부하던 밥을 한숟갈 정도 애써 먹는다.
그리고 다시 먹이려고 하면, 다른 곳을 손가락질 하며 내 관심을 돌린다. 남 앞에서 실증내는 모습을 보이기 싫다는 뜻으로 나는 읽힌다.

있는 그대로 투명하게 감정을 표현하지 않는것, 부모의 말보다 그들의 행동이 더 진실된 데이터라는 사실을 얜 대체 뭘 보고 터득한걸까.

두살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는 말은 진실이었다.
아이는 모든것을 보고 있었고, 분명 이미 모든걸 안다. 느낀다.

근데 이게 한창 OS를 설치중인 아이한테만 해당되는 얘기일까?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보고, 저장하고, 따라하게 하는 이 무시무시한 관측력이란걸 성인인 우리도 커리어에서 스타트업에서 활용할수 있지 않을까?

몰론이다. 어른이 되어서도 그대로 남아있다.
그래서 성장을 빨리 하려면 이런 인간의 관측력을 활용하면 된다. 그래서 실리콘밸리가, YC가 working model 인거다.

1️⃣ 제일 좋은 환경에 나를 노출시키자.
가깝게 지내는 사람, 사용하는 언어, 생각체계, 심지어 느껴야할 바람직한 감정과 태도를 가장 빠르게 습득하는건 그냥 내가 사는 환경을 바꿔버리는거다.
나는 YC에 가기 전에 YC파운더들을 여럿 만나 인터뷰했고, YC에 준비하는 YC Seoul Meet up도 2018년 만들어 운영했었는데, 매일 먹고 자며 실리콘밸리 창업가들, 이쪽 생태계 사람들과 어울려 놀았던게 어느새 지금 내가 된거라 생각한다.
그리고 YC에 들어가서 노출된건 이런 것들이었다.
A. 최신 문화와 기술 트렌드 최앞단의 정신을 개척하고 있는 사람들의 에너지와 자세, 그리고 그들의 문화.
B. 현시대 가장 효율적인 창업의 표본을 만들고 있는 날고 기는 창업가와, 이들을 믿어주는 투자자.
C. 창업과 투자 원칙, 방법론과 수많은 케이스 스터디들.

솔직히 YC에서 느낀 흥분과 감격만큼, 이런 그들과 제대로된 소통을 할수 없다는 답답함, 수치심도 컸다. 그래도 일단 그 안에 있어야, 볼수 있는게 생긴다.
파운더여, 당신이 성장해야할 분야내 제일 좋은 곳에, 당신 스스로부터 갖다 놔라.

2️⃣ 그들의 일거수일투족을 꾸역 꾸역 봐라.
똑같이 YC에게 인정받아 스타트업을 빌딩하고 있는 주변 배치 파운더들은 아무렇지 않게 프로그램에서 가르친 프레임워크들을 그대로 적용하여 서비스를 런칭했고, 고객을 인터뷰했고, 기계적으로 영업해댔다. 그리고 빠르게 성장했다. 배아프기도 하고 불안하기도 하고 스스로 대견하기도 했었다.

프레임워크는 같은 배치 모두에게 똑같이 주어졌지만, 정작 봐야 했던건 문서나 강의가 아니라 그걸 집에 가서 되든 안되든 실천하는 실행가들이었다. 좋은 개발자가 코드 치는 방식, 관점과 차원이 다른 세일즈 팀원이 콜하는 톤, 매번 기깔나는 UI를 뽑아내는 PM의 감각 등 사실상 스타트업 해자의 핵심이라고 생각되는 모든 행위가 문서로 전달될리 만무하다. 어떤 제약 조건에서, 어떤 옵션들을 두고 이러이러한 결정들이 어떤 픽셀 단위까지 내려졌는지 똑똑한 주니어라면 너무 너무 궁금하다.

딸이 부모의 말보다 행동을 더 진실된 데이터로 삼듯, 파운더도 옆 팀이 하는 말보다 하는 행동에서 훨씬 많이 배운다.

말 말고, 행동을 봐라.

3️⃣ 그리곤 그대로 베끼자.
베끼는건 따로 애쓸 필요가 없다. 제대로 볼수 있는데까지만 오면, 그대로 된다. 지나고 보니, 스타트업 프레임워크들을 있는 그대로, 꾸준히 적용하는 팀들이 성공했다는 점에서, 내가 YC에서 목격한 성공의 과정은 사실 한국에서의 성공의 과정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오히려 프레임워크의 관점에서 미국 시장은 더 공평하고 순진했고, 투명했다. 그래서 프레임워크대로만 하면 더 쉽다고 생각한다.)
나 역시 시장의 문제를 인식하고 해결하려는 주관적이며 주체적인 내 관점과 실제 시장 현실의 괴리가 매우 컸으나, 결국
A. 내 관점을 내려놓고,
B. 옆에서 하는 팀들의 방식을 그대로 따라하며,
C. 좁고 잦은 실행으로 그 괴리를 줄여가며 창업의 모멘텀이 생기게 되었다.

본대로, 기계적으로 하는게 가장 효율적이다.

__

딸은 가장 효율적인 방식으로 삶의 역학을 터득하기 위해 오늘도
내가 와이프를 어떻게 대하는지,
밖에서 세상과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
면밀히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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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C 같은 working model을, 한국에서 미국을 준비하는 초기 팀이 처음부터 옆에 두기는 쉽지 않다. Founder Sprint에선 4주 동안 최대 10팀이 매주 두 번 한 공간에 모여, 서로 실행하는걸 옆에서 보고 그대로 베끼며 가설과 ICP, 미국 진출 방향을 다시 검증한다.

📢 [ Outsome Founder Sprint 8기 모집] 8기 1차 모집 중 (11-12월 중, 1차 마감 10/30) 지원:
https://lnkd.in/gWQpZ9ur


· 실리콘벨리를 품는 창업가들을 위한 영어 뉴스레터 - https://lnkd.in/gK67Fw_u

· 실리콘밸리에 꼭 가봐야 하는 3가지 이유 - https://lnkd.in/g3p-5yku

Outsome

Accelerating Program for Startu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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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CAT · Dynapse

콘캣(주)이 만드는 Dynapse — AI 티 안 나는 카드뉴스·회사소개서를 내 AI 구독으로. dynapse.ai

첫 댓글 받고 먼저 바꾼 두 가지

1편에 받은 첫 댓글이 이거였습니다.

카드뉴스에서는 한글 줄바꿈이 어색하거나 장마다 글 밀도가 달라질 때 가장 먼저 AI 티를 느낍니다. 템플릿마다 모바일 미리보기 기준의 제목·본문 길이와, 사진 교체 뒤 글자 대비를 점검해 주면 바로 쓰기 더 편할 것 같습니다. (오피셜메일 님)

저희가 인스타에 올린 카드뉴스로 바로 확인해 봤는데, 정확히 그 문제가 있었습니다. 표지 뒤에 깐 앱 화면의 글자가 제목 밑으로 비쳤고, 둘째 장은 캡처 속 글이 오른쪽에서 잘려 있었습니다. 만들 때 검사가 이걸 못 잡았던 거죠.

그래서 두 가지를 먼저 넣었습니다. 지금 만드는 작업부터 적용됩니다.

사진 위 글자 대비 검사
사진이 들어가거나 바뀌면 글자 뒤가 너무 밝거나 복잡하지 않은지 봅니다. 걸린 장에는 배지가 붙고, [오버레이]를 누르면 템플릿에 미리 정해 둔 베일이 켜져 배경이 한 단계 흐려집니다. 글자 크기와 문장은 건드리지 않습니다. 같은 표지에 적용해 보니 배경이 물러나고 제목이 앞으로 나왔습니다. 완전히 지워지진 않아서, 배경이 많이 복잡한 사진은 다른 사진을 고르는 쪽이 낫습니다.

사진 속 글자 잘림 검사
화면 캡처처럼 글자가 들어 있는 사진이 칸에 맞춰 잘리면 표시합니다. 다만 저희 둘째 장은 원래 캡처부터 잘려 있어서, 이건 검사보다 캡처를 다시 찍는 게 맞았습니다.

모바일 기준 제목·본문 길이, 장마다 글 양 맞추기는 다음 차례입니다. 들어가면 3편에 남기겠습니다.

비슷하게 "이것 때문에 AI가 만든 티가 난다" 싶은 부분이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디냅스 (Dynapse)

내 AI 구독으로 만드는, AI 티 안 나는 카드뉴스·회사소개서·제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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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hiancgo

skhiancgo

이산수학·알고리즘 퀴즈 앱 Algorithm Addict를 혼자 만들고 있어요. Flutter로 개발했고, 수식과 트리·그래프 그림을 앱이 직접 그리도록 만들었어요.

혼자 만든 이산수학·알고리즘 퀴즈 앱, 이용권 넣고 3주 만에 첫 결제

안녕하세요, 이산수학·알고리즘 퀴즈 앱 Algorithm Addict를 혼자 만들고 있는 메이커입니다.

전공 수업에서 배운 개념을 문제로 확인해 보고 싶었는데, 한국어로 단원 순서대로 풀 수 있는 곳이 마땅치 않아서 직접 만들기 시작했어요.

최근 성과
- 8월에 처음 출시했고, 9월 중순 광고 제거·모의시험 무제한을 여는 평생 이용권(12,900원)을 넣었어요.
- 이용권을 넣고 약 3주 만인 10월 8일에 첫 결제가 들어왔어요.
- 9월 22일부터 인스타에 문제를 하루 한 개씩 릴스로 올리고 있어요. 논리 회로 문제 하나가 28만 회까지 보였고, 팔로워는 3주 만에 313명이 됐어요.
- 최근 4주 동안 103대가 새로 설치했고, 한 달 동안 앱을 연 기기는 95대예요.

이번 업데이트 (1.3.0)
- 21개 단원, 945문항이 됐어요.
- 백트래킹 단원을 베타로 열었고, 최소 신장 트리·논리 회로 문제를 더 넣었어요.
- 홈 화면을 오늘의 퀴즈 중심으로 바꿨어요.

가장 시간이 많이 든 부분

그림 - 트리·그래프·논리 회로 문제는 이미지를 붙이지 않고 앱이 직접 그려요. 문제 데이터에 간선 목록만 적으면 화면 크기와 다크 모드에 맞춰 그려지게 했는데, 노드가 겹치거나 간선 숫자가 선에 묻히는 경우를 하나씩 잡느라 오래 걸렸어요.

오답 보기 - 객관식은 보기 6개 중 4개를 매번 섞어서 내요. 그래서 오답 5개가 전부 헷갈릴 만한 진짜 오답이어야 해서, 문항마다 어떤 실수를 하면 그 오답이 나오는지 따로 적어 두고 검수했어요.

인스타 해 보고 알게 된 것
그림이 있는 쉬운 문제(트리, 간단한 회로, 탐색 순서)는 조회수가 잘 나오고, 정의를 묻는 글자만 있는 문제는 잘 안 나오더라고요. 앞으로는 그림 문제 위주로 올리면서 새 단원도 섞어 볼 생각이에요.

회원가입 없이 무료로 쓸 수 있고, 지금은 안드로이드만 있어요.
폰으로 풀기 불편하거나 너무 복잡한 문제를 발견하시면 댓글로 알려 주세요. 다음 업데이트에 반영할게요.

Google Play에서 보기

Algorithm Addict

이산수학·알고리즘을 단원 순서대로 문제로 푸는 안드로이드 퀴즈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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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LENS

SIGLENS

안녕하세요, 시그렌즈입니다.
시그렌즈는 해외 주식 차트를 AI가 분석해서 보조지표, 캔들/차트 패턴, 지지/저항선을 정리해 주는 서비스예요. 최근 몇 주 동안 기능이 꽤 많이 추가돼서 한 번에 모아 소개하려고 합니다.

  1. 차트 가이드 90편 공개

"헤드앤숄더가 뭐지?", "RSI 70이면 무조건 과매수야?" 같은 질문에 답하는 가이드를 만들었어요.

  • 캔들 패턴 20편, 차트 패턴 22편, 보조지표 37편, 전략/이론 11편
  • 항목마다 예시 차트, 목차, 자주 묻는 질문, 관련 항목이 붙어 있어요
  •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로 읽을 수 있어요
  • 종목 분석 화면에서 지표 옆 '뜻 보기'를 누르면 해당 가이드로 바로 넘어가요

가이드 전체: https://siglens.io/guide
예시: 헤드앤숄더, RSI, 도지 캔들, 엘리엇 파동

  1. 정기 메일 리포트

관심 종목의 분석을 원하는 요일과 시간에 메일로 받아볼 수 있어요.

  • 일봉 차트 이미지, 쉽게 풀어 쓴 분석 요약, 관련 뉴스, 옵션 동향을 담아요
  • 관심종목별 신호 요약표도 함께 와요
  • 요일은 여러 개 고를 수 있고, 시각은 1시간 단위로 정해요. 내 시간대 기준으로 발송돼요
  1. 차트 위에 AI 분석을 바로 그려줘요
  • AI가 찾은 패턴, 피보나치, 엘리엇 파동(삼각형/다이아고날 포함), 무효화선, 목표가를 차트 위에 직접 그려줘요
  • 항목마다 켜고 끌 수 있어요
  1. 시장/종목별 공포/탐욕 지수
  • 미국, 한국, 코인 시장의 공포/탐욕 지수를 볼 수 있어요
  • 종목별 공포/탐욕 지수도 있어요. 최근 5년 일봉으로 계산하고, 구간이 바뀐 기록과 시장 대비 차이를 함께 보여줘요
  1. SIGLENS AI 에이전트

종목, 차트, 뉴스, 경제지표를 대화하듯 물어볼 수 있는 AI예요. 종목 페이지 오른쪽 아래 버튼으로도 들어갈 수 있어요.

https://ai.siglens.io


아직 혼자 만들고 있는 서비스라 피드백 하나하나가 정말 큰 도움이 돼요. 써보시고 불편했던 점이나 있었으면 하는 기능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https://siglens.io

SIGLENS

주식 분석에 특화된 AI: 종합 리포트(siglens.io) + 대화형 AI(ai.siglens.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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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

홍진영

10년차 백엔드·인프라 개발자입니다. 결혼 준비 앱 '우월'을 기획부터 출시까지 혼자 만들어 운영하고 있습니다. 결혼은 대부분 처음이고, 평생 한 번뿐인 거래입니다. 그래서 내가 받은 견적이 비싼지 아닌지 알 방법이 없습니다. 우월은 계약서 사진 한 장으로 예산을 채우고, 나와 비슷한 조건의 부부들이 실제로 얼마에 계약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앱입니다.

[3주차 — 우월 2.0 출시를 한 주 앞당겼어요 + 디스콰이엇 인증이 기사로 이어진 이야기]

안녕하세요, 결혼 준비 앱 '우월'을 만들고 있는 홍진영입니다.
지난주 첫 메이커로그 이후 일주일, 3주차 진행 상황을 공유합니다.

🙌 먼저 감사 인사
지난주 디스콰이엇에서 프로덕트 인증을 받았는데, 그걸 보고 NEXTMADE에서 우월 기사를 써 주기로 하셨어요.
초안 검토까지 마쳤습니다. 메이커로그 올리길 정말 잘했다 싶었어요.

⏱ 투자 시간
· 우월에 투자한 시간: 1주차 26h → 2주차 20h → 3주차 32h (3주 누적 78시간)
· 낭비한 시간: 16h → 5h → 2h 내외
지난주 목표가 "주 30시간 채우기"였는데, 처음으로 넘겼습니다.

🛠 3주차에 만든 것
· 버전 업그레이드 스토어 배포 완료
· 리브랜딩 2.0 진행 중 — 기획·디자인·설계·플로우 전면 개편
· 2.0 출시 일정 10월 넷째 주 → 셋째 주로 단축
· KAIT 개인정보처리방침 교육 수료 → 우월 개인정보처리방침에 바로 반영

🌱 밖으로 나가기
· 컴업 2026 프로필 작성 + 비즈니스 매칭 신청
· IP 창업존 34기 교육 선정 (3일 오프라인 교육 예정)
· 정주영창업경진대회 참관 신청 — 올해는 보고 배우고, 내년엔 직접 도전
· 웨딩 카페, 스레드에서 예비부부들과 처음으로 댓글 대화

😅 아직 부족한 것
· 고객과의 대화가 아직 온라인 댓글 수준이에요. 오프라인에서 직접 만나는 게 다음 과제입니다.
· 특허 관련 변리사님 회신이 아직 없어서, 다음 주엔 대안을 찾아볼 예정이에요.

💡 이번 주 배운 것
낭비한 시간을 2시간까지 줄여 보니, 이 정도의 쉼은 오히려 필요하더라고요.
이제는 줄이는 것보다 지금의 리듬을 지키는 게 목표입니다.

🎯 다음 주 목표
· 우월 2.0 테스트 배포

결혼을 준비 중이거나 최근에 마치신 분, 혹은 버티컬 B2C 앱을 만들고 계신 메이커분들의 피드백이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댓글이나 DM 편하게 주세요 🙌
다음 주엔 2.0 테스트 배포 소식으로 돌아올게요!

우월 - 실거래가로 우월하게

계약서 사진 한 장으로 예산을 채우고, 다른 부부들이 실제로 얼마에 계약했는지 확인하는 결혼 준비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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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odle

혼자 만든 앱을 계속할지 접을지, 판정하는 과정을 씁니다.

지난 화에서 일흔 개 중 열 개를 골랐다고 썼다. 2주 동안 그걸 고쳤다.

큰 것부터 적으면 이렇다. 같은 파트너와 매일 같은 시간에 자동으로 방이 생기게 했다. 이제 아무도 "오늘 할래?"를 말하지 않아도 아침에 방이 있다. 세션 화면을 다시 만들었고, 잠금화면에 상대 상태가 뜨게 했고, 세션 중에 메시지를 주고받을 수 있게 했다. 100분이 넘으면 타이머가 0으로 돌아가던 것도 고쳤다.

예정은 2주였고, 실제로도 2주가 걸렸다. 다만 중간에 계획에 없던 일이 하나 끼어들었다.

같은 버그가 세 번 돌아왔다

세션이 끝나고 다시 들어가면 메시지 순서가 뒤섞였다. 고쳤다. 다른 경로로 다시 나왔다. 또 고쳤다. 또 나왔다.

세 번째에 멈춰서 생각했다. 고치는 방식이 틀린 게 아니라, 고칠 수 있는 종류의 문제가 아닌 것 같았다.

원인은 이랬다. 메시지가 앱 안의 임시 기억에 들어 있었다. 화면을 떠나면 그 기억이 사라지고, 다시 들어오면 남은 조각을 가지고 순서를 다시 맞춰야 했다. 맞출 때마다 조금씩 다르게 맞춰졌다. 버그가 아니라 구조가 그렇게 돼 있었다.

그래서 고치는 걸 그만두고 다시 만들었다. 메시지는 전부 서버에 저장하고, 앱은 그걸 읽어서 보여주기만 한다. 기억해야 할 곳이 한 군데가 되니 틀릴 자리가 없어졌다.

2~3일 걸릴 줄 알았다. 일주일이 걸렸다. 새로 만드는 것보다 기존에 흘어져 있던 걸 전부 걷어내는 게 더 오래 걸렸다.

반대로 되돌린 것도 있다

통화 기능에서는 정반대로 했다.

통화를 걸었다가 취소하거나, 상대가 받기 전에 앱을 꺼버리거나, 스크럼에서 세션으로 넘어가는 중에 통화가 걸려오면 화면이 어긋났다. 전부 제대로 처리하려고 몇 가지를 넣었다. 일정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끊기게 하고, 연속으로 누르면 무시하게 하고, 중복을 막는 장치를 붙였다.

넣고 나니 다른 데가 망가졌다. 화면이 넘어간 뒤에도 "받기" 버튼이 사라지지 않고 계속 떠 있었다. 원래 문제보다 눈에 띄는 문제였다.

전부 되돌렸다. 지금은 통화를 걸고 안 받으면 몇십 초쯤 울리다가 끊긴다. 깔끔하지는 않다. 대신 어긋나지는 않는다.

한쪽은 더 깊이 파고들었고 한쪽은 손을 뗐는데, 기준이 뭐였냐면 되돌릴 수 있는가였다. 메시지는 틀리면 기록이 남고 기록은 되돌릴 수 없다. 통화는 어색하면 한 번 더 걸면 된다.

맞는 판단이었는지는 아직 모르겠다. 다음 주에 쓰다 보면 알게 될 것 같다.

못 한 것도 적어둔다

10분을 채우면 잠금화면이 잠깐 빛나게 하려고 했는데 안 했다. iOS와 안드로이드를 따로 만들어야 하는데 들이는 품에 비해 얻는 게 적어 보였다. 정기 파트너를 여러 명 두는 것도 미뤘다. 지금은 한 명만 된다.

고친 것보다 미룬 것이 더 많다. 원래 그렇게 하기로 했다. 10월 말에 개발을 멈추기로 날짜를 박아뒀고, 그 안에 안 들어가는 건 이름만 적어서 넘긴다.

다음 주에 써본다

고쳐놓고 아직 하루도 안 써봤다. 다음 주에 지난번 그 파트너와 다시 일주일을 돌린다. 이번에는 반복 예약을 미리 걸어두고 시작한다.

아침에 방이 저절로 생겨 있으면, 금요일에도 들어가게 될까. 그게 이번 주의 질문이다.

StartRoom

정한 시간에 파트너와 방에 들어가 오늘 할 일을 적고 같이 타이머를 켭니다. 혼자 일하는 사람이 미루지 않고 시작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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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meterfreak

parameterfreak

작은 모델 하나 때문에 GPU 한 장이 통째로 묶이는 게 신경 쓰였는데, 4개월 미룬 이슈를 이번 주 손댔습니다.

GPU 개수 대신 VRAM 용량을 적으면 한 장에 모델 여러 개가 올라갑니다. 둘로 해봤고 둘 다 응답 옵니다. 격리 없는 클러스터는 메모리 상한으로 때웠습니다.

https://parameterfreak.com/changelog/h-mas/2026-10-11/

HMAS

고비용 GPU 인프라를 하드웨어 기반으로 최적화하여 AI 서빙 비용을 절감하는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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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로 SAIRO

서비스는 만들었는데, 어떻게 알려야 할지 막막하신가요?

사이로는 내 서비스에 관심 있는 홍보자와 운영자를 연결합니다. 먼저 무료로 서비스를 등록하고, 홍보 참여 신청을 받아보세요. 모집형 캠페인은 함께할 홍보자를 고른 뒤 홍보를 시작할지 결정할 수 있습니다.

등록·모집 단계에서는 결제하지 않습니다. 실행을 결정하면 조건 확인과 예산 충전을 거쳐 시작하고, 확인·승인된 성과에 따라 비용을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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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로 SAIRO

추천 링크로 서비스를 소개하고 보상받는 ‘사이로’를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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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YP(스위프)

SWYP(스위프)

✨IT 커리어 성장 기회✨ 스위프 웹 15기 데모데이 & 네트워킹 행사 (무료, 10/17 토)
⏰ 신청 마감: 10/15(목) 23:59
 
안녕하세요.😊
IT 직군을 위한 취업·커리어 성장 플랫폼, 스위프입니다.
 
💙스위프 웹 15기 데모데이 & 네트워킹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스위프 행사는 단순한 프로젝트 발표회가 아니라,
👉 실제 배포된 서비스들을 직접 보고, 체험하며
👉 현업과 가까운 협업 과정에서 배운 노하우를 들을 수 있고
👉 IT 취업·이직에 도움이 되는 실전 인사이트와 커리어 네트워크를 얻을 수 있습니다.
 
🎁<행사 참석 혜택>
행사 참석 후 스위프 다음 기수(웹 16기, 앱 8기) 지원 시 ‘20% 할인’ 혜택을 제공해 드립니다.
 
💡<행사 개요>
IT 사이드 프로젝트, ‘스위프 웹 15기’에서 진행한 프로젝트 발표 및 네트워킹 행사로 PM, 디자이너, 개발자가 한 팀을 이루어 6주간 협업하여 실제 서비스를 완성하여 배포한 과정을 공유합니다.
현장에서 프로젝트를 직접 체험해보고 피드백을 주고받을 수 있으며, 자유로운 네트워킹 시간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행사 정보>
- 일시: 2026년 10월 17일 토요일 13:00-16:30
- 장소: 디캠프 선릉 6층 이벤트홀 (서울 강남구 선릉로 551)
- 참가비: 무료
- 신청 방법: 신청서 제출 https://swyp.sh/web-15th-demoday
- 신청 마감: 10/15(목) 23:59
※ 한정적인 공간으로 인해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IT 직군 취업/이직을 준비하거나 예정인 분
- 프로젝트 경험을 취업/이직에 활용하고 싶은 분
- 실제 IT 프로젝트 협업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보고 싶은 분
- 체계적으로 프로젝트 해본 사람의 솔직한 경험을 듣고 싶은 분
- 취업, 직무 등 함께 고민과 고충을 나누며 인사이트를 얻고 싶은 분
 
📌<행사 Session>
1️⃣ 팀 프로젝트 발표 (6팀)
- PM, 디자이너, 개발자가 한 팀으로 6주간 협업하여 실제 배포한 과정 공유
2️⃣ 서비스 체험
- 프로젝트를 직접 체험해보고 자유롭게 주고받는 피드백
3️⃣ 직군 & 랜덤 네트워킹
- 서로의 고민과 고충을 나누며 얻을 수 있는 인사이트
 
지난 행사에 관한 내용은 스위프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https://www.instagram.com/swyp_career
 
👉 현장에서만 얻을 수 있는 열정과 네트워킹, 그리고 커리어 성장에 도움이 되는 인사이트까지!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문의>
Contact http://pf.kakao.com/_kiszn
 
👉 <'스위프'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홈페이지 https://swyp.im
블로그 https://blog.swyp.im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swyp_career

SWYP(스위프)

🚀 배포부터 수익화까지, 실무와 가장 가까운 사이드 프로젝트 [스위프 앱 7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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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메일

오피셜메일

안녕하세요. 오피셜메일(OfficialMail)​을 만들고 있습니다. 1인 창업자와 스타트업이 쉽고 빠르게 기업용 도메인 메일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서비스입니다. 단순히 메일 계정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AI를 활용해 도메인 연결(DNS), 메일 설정, 발송 환경 구성까지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경험을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메일 인프라, SaaS, AI 자동화에 관심이 많으며 함께 이야기 나누고 협업할 분들과 교류하고 싶습니다. 🚀

‘최종’ 파일이 두 개 왔을 때, 누구의 판단으로 시작할까

작은 팀에서 고객 자료를 받을 때 가장 곤란한 순간은 파일이 없을 때보다 서로 다른 두 파일이 모두 최종처럼 보일 때입니다. 메일로 온 가격표와 메신저로 온 가격표의 일부가 다르면, 먼저 받은 날짜만 보고 고를 수 없습니다.

오피셜메일 제품을 운영하며 업무 메일의 역할을 생각할 때, 이런 확인은 단순한 전달보다 중요하다고 느낍니다. 작업자가 추측한 기준과 고객이 승인한 기준을 분리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확인 메일을 네 칸으로 씁니다

  • 후보: 파일명과 받은 날짜, 전달 경로를 각각 적습니다.
  • 차이: 결과물에 영향을 주는 부분만 한두 줄로 보여줍니다.
  • 선택: “A 기준”, “B 기준”, “새 파일 전달” 중 하나로 답할 수 있게 묻습니다.
  • 대기 범위: 답이 올 때까지 멈추는 일과 계속할 수 있는 일을 구분합니다.

예를 들어 “10일 메일의 가격표 A와 11일 메신저의 가격표 B는 두 항목의 금액이 다릅니다. 이번 안내 페이지는 어느 파일을 기준으로 만들까요?”처럼 묻는 식입니다. 이는 실제 고객 사례가 아니라 문장 구조를 보여 주기 위한 예시입니다.

답장을 받으면 “말씀하신 B를 안내 페이지의 기준으로 삼겠습니다”라고 정확한 파일명과 적용 범위를 다시 남깁니다. 새 파일이 오면 이전 승인 기록을 지우지 않고 무엇이 바뀌었는지도 덧붙입니다.

파일을 더 빨리 고르는 기술보다, 누가 어떤 버전을 승인했는지 다시 확인할 수 있는 대화가 재작업을 줄이는 출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은 고객이 여러 버전을 보낼 때 기준을 어디에 남기시나요?

오피셜메일에서 업무 메일 관리하기

오피셜메일

1인 창업자와 스타트업이 쉽고 빠르게 기업용 도메인 메일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서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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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민

장성민

주식회사 디엑시트 대표. 공공기관 정보시스템을 만들다가, 우리 회사가 매일 쓰던 그룹웨어를 SaaS로 공개했습니다. 작은 회사를 위한 그룹웨어 베일리온(veillion.com) — 메신저·문서·전자결재·근태·WBS·AI를 한 화면에.

공개 2주차. 첫 외부 고객이 가입했고, 체험을 시작한 팀도 생겼습니다. 광고보다 커뮤니티 글에서 먼저 왔다는 게 이번 주 가장 큰 배움입니다.

이번 주 만든 것은 전부 "쓰다가 겪은 일"에서 나왔습니다.

  1. WBS·문서를 날려도 되돌립니다
    공동편집 WBS에 버전 이력이 없었습니다. 누가 전체 삭제를 누르면 2초 뒤 영구히 사라지는 구조였죠. 지금은 전체 삭제·다시 업로드·되돌리기 직전과 하루 1회 자동으로 버전이 남고, 채널 관리자가 "이 시점으로 되돌리기"를 누르면 함께 보고 있던 사람 화면도 3초 안에 돌아옵니다. 문서 탭도 같은 방식입니다.

  2. 프로젝트방 안에 문서함
    산출물을 사내 문서함에 연결하니 발주처 게스트는 볼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프로젝트방에 "문서함" 탭을 뒀습니다. 폴더째 올리고, 게스트도 올리고, 산출물 체크리스트는 그 방의 문서만 연결합니다.

  3. 엑셀 WBS 가져오기가 시트를 고릅니다
    실제 발주처 WBS는 시트가 7개고 작업명이 단계별로 다른 열에 있었습니다. 요약 시트를 집어 오던 걸 점수로 고르게 하고, 레벨 열을 합쳐 읽게 했습니다. 그 파일이 확인 창 없이 161행, 5단 계층 그대로 들어갑니다.

배운 것: 사장이 직접 자기 회사 WBS를 올려 보는 게 어떤 테스트보다 많이 잡습니다. 이번 주에 그렇게 잡은 결함이 넷입니다.

다음 주: 요금 페이지에 오픈 기념 3개월 무료 띠, 나라장터 공고 알림 소개, 연납 첫해 할인.

써 보시려면: https://app.veillion.com/t/JKTj3rVBqyL-Q8iz3N935ZWQ?utm_source=disquiet&utm_medium=community&utm_campaign=launch

베일리온

메신저·문서·전자결재·근태·프로젝트(엑셀 WBS)·AI를 한 화면에. 5명까지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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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ke (BCD)

BCD 만드는 사람. ChatGPT·Claude가 내 Mac에서 직접 일하게 하는 원격 MCP를 만들고 있어요. bcd.snack-wrap.com

영어 강의 슬라이드 PDF를 레이아웃 그대로 한국어 PDF로 바꾸는 걸 BCD로 해 봤어요.

번역기에 PDF를 넣으면 글만 뽑혀 나오고, 그림 속 라벨은 영어로 남잖아요. 그래서 PDF 자체를 고치는 방식으로 했습니다.
- 글자 위치·크기·색을 읽어서 같은 자리에 한국어로 다시 넣고
- 그림 속 글자는 맥에 들어 있는 OCR로 찾아서 덮어쓰고
- 페이지를 이미지로 띄워 겹친 곳을 확인하고 고쳤어요

ChatGPT나 Claude에 "이 PDF 레이아웃 그대로 한국어로 바꿔줘. 그림 속 영어도"라고 하면 AI가 내 컴퓨터에서 직접 처리합니다. 원본과 나란히 놓은 비교 이미지와 방법은 여기 정리했어요.
https://bcd.snack-wrap.com/guides/pdf-translate?lang=ko&utm_source=disquiet

수식이나 사진 속 글자는 영어 그대로 남는 한계가 있어요. 유학생분들, 영어 자료 많이 보시는 분들 써 보시고 막히는 곳 알려 주세요. 컴퓨터 1대는 무료예요.

BCD

ChatGPT·Claude에게 말하면 내 Mac에서 직접 일하는 원격 MC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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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 메이커

여유 메이커

여유 Yeoyu를 만들고 운영합니다. 일상과 작업에 필요한 100가지 계산기를 누구나 쉽게 찾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고 있습니다. 한국어·영어를 지원하며 사용하면서 어려웠던 부분이나 필요한 계산기에 대한 의견을 환영합니다.

여유를 처음 만들 때는 생활 속에서 자주 필요한 계산을 한곳에 모으는 것부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계산기 종류를 계속 넓혀가는 것보다, 사용자가 계산한 숫자를 실제 생활에서
어떻게 받아들이고 활용할 수 있을지에 더 집중해서 다듬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대출은 월 납입액만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부담을 판단할 때 무엇을 함께 봐야 하는지,
타일이나 실리콘 같은 자재 계산은 필요한 수량뿐 아니라 실제 주문 전에
어떤 규격과 포장 조건을 확인해야 하는지 같이 안내하는 식입니다.
최근에는 계산 결과의 정확성과 입력 단위, 모바일 화면, 검색과 공유,
견적 정리 같은 공통 기능도 하나씩 다시 검수했습니다.
한국어·영어·일본어를 지원하고 있고, 즐겨찾기·최근 계산·결과 링크 공유·견적 정리처럼
계산 이후에도 다시 활용할 수 있는 기능을 계속 보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산기 숫자를 늘리는 것 자체보다, 실제로 써봤을 때
헷갈리지 않고 도움이 되는 도구를 만드는 방향으로 개선하려고 합니다.
직접 사용해보시고
“이런 계산이 있었으면 좋겠다”
“이 부분은 헷갈린다”
싶은 게 있다면 편하게 의견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돈 쓰기 전, 여유에서 한 번 더.

여유 Yeoyu

여유 Yeoyu는 일상과 작업에 필요한 계산기 100가지이상을 한곳에서 쉽게 찾아 사용할 수 있는 무료 계산기 서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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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hton

Ashton

안녕하세요. EZPZ 시리즈를 만들고 있는 Ashton입니다.

지난번에 PDF 에디터를 공유했었는데 이번에 괜찮은 오픈소스가 나와서 불편한점들과 언어 부분을 패치해 개발했습니다.

당연히 무료고 가입도 없이 그냥 EZPZFile 접속만으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PSD Editor
링크 - https://ezpzfile.com/ko/psd-editor
포토샵과 같은 기능을 제공합니다. PSD를 수정할 수 있고 포토샵과 똑같이 모든 기능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AI기능은 없습니다 ^^;

Vector Editor
링크 - https://ezpzfile.com/ko/vector-editor
일러스트레이터와 같은 기능을 제공합니다. AI파일을 수정할 수 있고 각종 벡터 파일을 수정하고 디자인할 수 있습니다.

EZPZ File

무가입 · 전부 무료 · 무제한 · 업로드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파일 변환이 가능하고, PDF를 웹에서 직접 수정 가능한 에디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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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

어플을 열심히 만들어보고 있습니다.

사진첩만 있으면 여행 기록은 알아서, 그때 듣던 노래까지 – 「문득」을 만들고 있어요 🧳🎵

여행 다녀오면 사진은 수백 장 쌓이는데, 정리는 결국 안 하게 되더라고요. 그런데 이상하게 그때 듣던 노래가 길에서 흘러나오면 그 여행이 통째로 떠오르고요.

그래서 이 두 가지를 묶은 앱을 혼자 만들고 있습니다.

문득이 하는 일
- 사진첩의 날짜·위치 정보를 읽어서 지금까지의 여행을 알아서 복원해요
- 다녀온 나라가 하나씩 켜지는 지구본, 도시마다 찍히는 여권 도장
- 여행마다 그때 듣던 노래를 걸어두기 — 다시 들으면 그 여행이 문득 돌아오도록

만들면서 정한 원칙
- 위치 정보가 없는 사진은 좌표를 추측하지 않아요. 틀린 기록보다 빈 기록이 낫다고 봤어요
- 회원가입·로그인 없음. 백업은 본인 구글 드라이브에만, 사진 원본이 아니라 기록 정보만 올라가요
- 사진은 삭제하지 않고 숨기기만. 원본 사진첩은 절대 건드리지 않아요

지금 하고 있는 것
- Google Play에 안드로이드 버전 출시 ✅
- App Store 출시 준비 중 🍎 — 아이폰 쓰시는 분들도 곧 만나실 수 있어요
- iOS 버전에는 여행 잠금, 올해의 문득(연말 결산) 같은 기능을 먼저 넣고, 이후 안드로이드에도 옮길 예정이에요

1인 개발이라 아직 다듬을 게 많아요. 써보시고 "이건 좀 불편하다" 싶은 부분 있으면 댓글로 편하게 남겨주세요. 하나하나 다 읽고 반영하겠습니다 🙏

👉 [Google Play에서 문득 받기]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kr.moondeuk.trip
🍎 App Store는 곧 열려요 — 출시 소식은 X(문득 Eyes up travel, @maumderos) 에서 알려드릴게요

문득

사진첩에 잠든 여행을 지도로 꺼내고, 도시마다 그때 들은 노래를 걸어두는 앱. 멜론·스포티파이에서 그 노래가 다시 흐르면 문득 그 여행을 꺼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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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CAT · Dynapse

콘캣(주)이 만드는 Dynapse — AI 티 안 나는 카드뉴스·회사소개서를 내 AI 구독으로. dynapse.ai

AI한테 PPT를 맡기면 왜 다 비슷하게 생겼을까

저희 팀은 행사용 AI 통역 서비스를 만들면서 소개 덱·카드뉴스·IR 자료를 끊임없이 만들어야 했습니다. Claude와 ChatGPT를 이미 구독하고 있는데도 자료는 결국 사람이 디자인 툴을 열어 며칠씩 붙들었고, AI에게 통째로 맡기면 배치가 무너지고 사진이 장표와 따로 놀았습니다.

그래서 거꾸로 했습니다. 디자인은 미리 검증한 템플릿이 지키고, 이미 내고 있는 내 AI가 글과 사진만 채우게. 그게 콘캣이 만드는 Dynapse입니다.

요즘 커뮤니티에서 "AI 생성물 보면 지친다", "카드뉴스 보다가 멀미 난다" 같은 글이 자주 보입니다. 내용보다 모양에서 먼저 AI 티가 나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했어요. 배치가 미묘하게 어긋나고, 한글이 어색한 데서 끊기고, 사진이 장표와 따로 놀고요.

프로덕트 페이지 사진 순서대로 보시면 이렇습니다.

  • 1번 치과 소개 덱을 가져와서 "빵집으로 바꿔줘" 한 줄을 넣은 직후예요. 글은 다 바뀌었는데 사진은 아직 치과입니다. 배치와 글꼴, 간격은 그대로고요.
  • 2번 한 줄 더 넣으면 사진까지 빵집 세트로 바뀝니다. 색감과 장소, 카메라 느낌을 맞춰서 만든 사진이에요.
  • 3번 카드뉴스 본문 장에는 사진 3장이 한 세트로 들어갑니다. 발효, 굽기, 나눔.

지금은 카드뉴스, 회사소개서, 제안서, 보고서, IR덱, 포트폴리오 틀이 있어요. Claude나 ChatGPT를 이미 쓰고 계시면 앱에서 그 계정으로 로그인해 바로 만들 수 있습니다.

하나 여쭤볼게요. AI로 만든 자료에서 어디서 제일 "AI 같다"고 느끼세요? 댓글로 알려주시면 다음 틀에 반영해 보겠습니다.

디냅스 (Dynapse)

내 AI 구독으로 만드는, AI 티 안 나는 카드뉴스·회사소개서·제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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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slab

Peterslab

Full-stack Dev Building http://twitterwebviewer.com & http://ai-manga-translator.com & https://ai-ad-generator.com & https://ai-video-translator.com

안녕하세요.
이번 주에 두 가지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둘 다 한 화를 통째로 번역하기 전에 먼저 확인할 수 있게 하는 기능입니다.

📦 압축 파일 미리보기와 페이지 선택
ZIP 파일을 올리면 안에 있는 페이지를 미리 보고, 번역할 페이지만 골라서 처리할 수 있습니다.

표지, 크레딧, 광고, 이미 읽은 페이지는 건너뛰기
한 권에서 필요한 부분만 번역하기
처리 전에 페이지 순서 확인하기

🎨 번역 스타일 미리보기
전체 페이지를 번역하기 전에, 먼저 시험 번역으로 문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 화 전체를 돌리기 전에 말투를 미리 확인
여러 스타일을 비교해서 작품에 맞는 것 고르기
다 번역하고 나서 "생각했던 느낌이 아닌데" 하는 일 줄이기

"한 권을 다 올렸는데 몇 페이지만 필요했다", "번역 말투가 작품이랑 안 맞는다"는 피드백이 꽤 있어서 만든 기능입니다.

https://ai-manga-translator.com/ko

AI Manga Translator

웹 브라우저 및 크롬 확장 프로그램을 통해 원본 만화를 실시간으로 인식하여 완벽한 번역과 식자 디자인을 제공하는 AI 기반 번역 서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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