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워진 디스콰이엇을 소개합니다
Marshal Mal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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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개발자를 위한 숏폼용 영상 조립도구, CutDash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비제스트의 무료 크레딧을 두 배로 늘렸습니다

유튜브 영상 요약 서비스 비제스트(Vigest)를 만들고 있습니다. 영상의 핵심 내용과 흐름을 정리하고, 영상에서 소개한 도구·자료 링크도 함께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최근 몇 분이 가입해 주셨는데, Free 요금제의 크레딧을 예상보다 빠르게 사용하고 계셨습니다. 직접 만든 서비스를 사용해 주시는 모습을 보니 반가웠습니다.

그래서 월 제공량을 100크레딧에서 200크레딧으로 두 배 늘렸습니다! 이 과정에서 준비 중인 Pro 요금제도 2,000크레딧에서 3,000크레딧으로 늘렸습니다. Pro는 아직 출시 전입니다.

늘어난 크레딧으로 관심 있는 영상들을 조금 더 여유롭게 살펴보시면 좋겠습니다. 사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https://vigest.io/?utm_source=disquiet

Vigest Free 크레딧 100 → 200 credit/mo

Vigest

유튜브 영상의 핵심 내용, 영상 흐름, 도구를 정리하는 AI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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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보호자와 과외 선생님을 연결하는 과외친구를 만들고 운영합니다. 현재 프로필 등록·탐색·지원·채팅과 성사 수수료는 무료입니다. 실제 수업료는 별도 협의합니다. https://studyfriend.site

과외 프로필에 집 주소까지 적을 필요는 없어요

과외친구 운영자입니다.

과외를 구하는 소개글에는 원하는 수업을 구체적으로 적으면 좋습니다. 다만 개인정보까지 자세히 공개할 필요는 없어요.

“마포구에서 대면 수업을 원하고, 평일 저녁이 가능합니다.” 처음에는 이 정도로 수업 가능한 범위를 알려주세요. 집의 상세 주소, 아이의 학교·반, 매일 귀가하는 시간은 공개 소개글에서 빼두는 편이 좋습니다.

선생님 프로필을 살펴보고 수업 조건을 이야기한 뒤, 구체적인 장소와 일정은 필요한 상대와 조율하세요. 학생이 직접 알아보고 있다면 보호자와 함께 확인해 주세요.

과외친구에서는 원하는 수업 조건을 프로필에 정리하고, 선생님을 찾아 먼저 대화할 수 있습니다. 이용료·성사료는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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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보호자도 먼저 선생님을 찾아볼 수 있어요

과외친구 운영자입니다. 처음 들어오셨을 때 어디서 시작하면 되는지 간단히 안내드릴게요.

학습 프로필에는 원하는 과목·지역·수업 방식을 적어주세요. 이 내용을 보고 지원한 선생님이 있다면 프로필을 살펴보고 비교할 수 있습니다.

지원을 기다리지 않고 직접 찾아보셔도 됩니다. 선생님 프로필을 둘러보고 관심 있는 분에게 먼저 대화를 시작할 수 있어요. 프로필을 올려두는 것과 직접 선생님을 찾아보는 것, 두 경로를 함께 이용하시면 됩니다.

앱 설치 없이 웹에서도 시작할 수 있고, 이용료·성사료는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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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Shin

Peter Shin

한국에서도 상위 1% 채용하는 방법.

· 26년 실리콘밸리는, 면접 대신 며칠 같이 일해보고 뽑는다.

최근 아웃썸 FS 참가 기업중 한곳과 줌콜을 하는데, 최근 채용한 팀원분 눈에서 빛이 난다. 실리콘밸리에서 만나셨다는 그분은 미팅을 주도적으로 가져가시고, 그 와중에 매우 현실적이면서 기발한 GTM, 바이럴 아이디어가 샘솟는다.

i) 매우 기발한 아이디어가 ii) 현실적이긴 힘들다. 왜냐?

첫째, 매우 기발하기가 쉽지 않다. 기발하다는건 다른 관점으로 해당 문제를 보는데에 다다르기 까지 적어도 수백번 수천번 시뮬레이션을 돌렸거나, 해당 문제에 대한 경험이 그 시뮬레이션을 대체할 만큼 많을때나 가능하다.

둘째, 기발하면서 현실적인건 더 어렵다. 어떤 아이디어가 기발하다 하더라도, 이를 실행하는데엔 여러가지 크고 작은 희생들, 베팅들이 수반된다. 주로 특정 아이디어가 좋다는건 '성공했을때 대박일 것'이라서인 경우인데, 좋은 아이디어는 성공확률도 높아야 한다. 고로 이 좋은 아이디어를
A. 함께 실행시켜야 하는 팀원들에게 설득하는 과정(백프로 설득되는건 없다),
B. 그 이론이 세상에 적용되는 과정(어떤 UI UX로 시장에 던질지),
C. 어떤 타이밍에 적용할지
등의 변수들도 모두 각기 고유한 실패확률을 갖게 된다.

그 외에도 실행하는 사람의 컨디션과 운, 이런것 모두가 변수이기 때문에, ‘현실적’이라는건 이런 변수의 상황들에서도 내 아이디어를 현실에 대입시키겠다는 의지이며 인내이고, 그저 좋은 아이디어를 떠올리는데만 흥분하지 않았다는, 즉 자아가 팽창하지 않았다는 뜻이다. 좋은 아이디어를 떠올리는것 만큼 중요한건, 그래서 어떻게 실행에 옮길것이냐 아닌가.

팽창하지 않는, 매우 현실적이고 겸손한 자아가 기발한 아이디어를 낼때, 스타트업은 살아난다.

그런데 체감상 이런 인재는 시장에서 3% 미만이다. 이 조합을 정확히 센 통계는 없지만, 성과가 소수에게 쏠린다는건 숫자로 나와 있다. 연구자, 운동선수, 연예인 등 63만여명의 성과를 분석한 연구에서 상위 5%가 전체 성과의 26%를, 상위 1%가 10%를 냈다. (O'Boyle & Aguinis, 2012)

그럼 이 시대, 어떻게 기발하면서도 현실적인 팀원을 채용할수 있을까? 실리콘밸리에서 찾아봤다.

1️⃣ 이력서 말고, 며칠 같이 일해본다.
AI 마케팅 스타트업 BlueAlpha는 12명 팀의 절반 가량을 work trial로 뽑았다. 후보를 며칠 불러 같이 일하고, 2,000달러를 주거나 샌프란시스코까지 오는 경비를 댄다. 공동창업자 말로는 "48시간이면 누구나 뭔가를 코딩한다. 우리가 보고 싶은건 어떻게 생각하는지, 얼마나 비판적으로 따져보는지, AI로 10배 빨라지는지다." 로보틱스 개발 플랫폼 Foxglove는 모든 직군에 트라이얼을 하는데, 최근 90일간 트라이얼을 마친 13명 중 8명에게 오퍼를 냈다.

면접에선 누구나 기발할수 있다. 현실성은 같이 일해봐야 보인다.

2️⃣ 성공담 말고, 수습담을 묻는다.
검색 에이전시 Contact의 공동창업자는 이력서도 학위도 안 보겠다며, 자랑스러운 프로젝트 두세개만 적는 지원 링크를 링크드인에 올렸고, 며칠만에 6개 포지션에 1,000명 넘게 지원했다. 이 팀이 보고 싶은건 이거다. "망가졌던 것, 그걸 어떻게 생각했고 어떻게 다시 돌려놨는지." 실패를 어떻게 수습했는지 말하는 방식에서, 그 사람의 자아가 얼마나 팽창해 있는지가 꽤 정확히 드러나는 편이다.

3️⃣ 화면 말고, 같은 방에서 반박해본다.
AI로 원격 면접을 믿기 어려워지면서 구글, 시스코, 맥킨지가 대면 면접을 다시 늘렸고, 가트너 조사에선 채용 리더의 72%가 사기 방지를 위해 대면 면접을 하고 있다고 답했다. 같은 방에서 반대 의견을 던져봐야, 그 사람이 자기 아이디어를 지키기만 하는지, 고쳐나가는지가 보인다.

이 셋을 합치면 한국에서도 바로 쓸수 있다. 위 세 회사가 실제로 하는 방식만 모아 설계표로 만들어봤다.

그대로 가져다 쓰는 2일 트라이얼 설계표.
A. 과제: 지금 우리 팀이 실제로 막혀 있는 문제 하나. 연습 문제 말고. (Foxglove 예: 자기 앱의 실제 UX 문제를 고치는것 등)
B. 기간과 비용: 2~3일, 유급. (BlueAlpha의 경우 2,000달러 또는 교통비)
C. AI: 마음껏 쓰게 한다. (Foxglove: "We expect you to use AI")
D. 보는 것: 어떻게 생각하는지, 얼마나 비판적으로 따지는지, AI로 얼마나 빨라지는지. (BlueAlpha)
E. 마지막 30분: 이번에 망가진 것 하나와, 그걸 어떻게 다시 돌려놨는지 듣는다. (Contact)
F. 반대로 후보도 우리를 본다. 우리 팀의 속도와 리더십이 어떻게 굴러가는지. (Foxglove)

뽑기 전에, 같이 일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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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으로 8번째 내가 직접 발로뛰는 Founder Sprint는 일종의 4주짜리 트라이얼이다. 
최대 10팀이 매주 두 번 한 공간에서 같이 일하며, 가설과 ICP, 미국 진출 방향을 다시 검증한다.

📢 [Outsome Founder Sprint 8기 모집]
8기 1차 모집 중 (11-12월 중, 1차 마감 10/30)
지원: https://lnkd.in/g73v4ig6


· 실리콘벨리를 품는 창업가들을 위한 영어 뉴스레터 - https://lnkd.in/gK67Fw_u

· S급 인재의 8가지 기준. - https://lnkd.in/gmXpgr-5

Outsome

Accelerating Program for Startu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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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인데 중학교 영어부터 다시 배우고 싶다면

과외친구 운영자입니다.

과외 관련 질문을 읽다가, 학교 진도를 따라가면서 기초도 다시 공부하고 싶다는 고민을 봤습니다. 첫 상담에서 확인하면 좋을 내용을 글로 정리했어요.

중학교 내용을 처음부터 다 배우는지, 어려워하는 부분부터 확인하는지 물어보세요. 기초 복습과 당장 필요한 교과서·내신 공부를 어떻게 함께할지도 이야기해 보면 좋겠습니다. 숙제가 학교 일정과 겹쳐 감당하기 어렵지는 않을지도요.

“기초가 없어요”라는 말에 더해, 최근 지문에서 막힌 문장 하나를 가져가면 설명하기가 조금 수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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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외 첫 문의, 이렇게 보내보세요

첫 연락에는 학년·과목, 필요한 도움, 원하는 수업 방식과 시간을 간단히 적어보세요.

“안녕하세요. 중2 영어 과외를 알아보고 있어요. 독해할 때 막히는 부분이 많아요. 마포구 대면이나 화상 수업을 원하고, 화·목 저녁 중 주 1회 가능합니다.”

학년·과목·지역·시간을 본인 상황에 맞게 바꾸면 됩니다. 아직 횟수나 방식을 못 정했다면 상담하고 싶다고 말해도 괜찮아요.

과외친구 운영자입니다. 첫 문의에 참고할 예시를 블로그 글과 카드 3장으로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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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wflip

엑셀 명단·품목 표를 붙여넣으면 상장과 견적서가 나오는 페이지 2개를 추가했습니다

엑셀 데이터를 붙여넣어 바로 변환하는 무료 도구 사이트 RowFlip을 만들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가로세로 변환, 중복 제거, 글자수 세기 같은 데이터 정리 도구가 중심이었는데, 이번에 "엑셀 데이터로 문서 만들기" 묶음을 새로 열었습니다.

외주 의뢰와 실무자 커뮤니티를 살펴보니 "엑셀에 있는 데이터로 문서를 자동으로 만들고 싶다"는 요청이 꾸준히 반복되더라고요. 메일 머지는 설정이 번거롭고, 한 장씩 복사해 붙이기엔 양이 많은 경우가 많아서 그 중간을 채우는 도구를 만들어 봤습니다.

  1. 엑셀로 상장·수료증 일괄 만들기 https://rowflip.com/certificate/

엑셀 명단(첫 행 머리글)을 붙여넣고 양식을 고르면 한 명당 A4 한 장씩 만들어집니다.
양식은 상장, 수료증, 위촉장, 감사장 4가지입니다.
머리글이 '이름', '소속', '수상명'이면 칸이 자동으로 연결됩니다.
본문 문구에 {이름}처럼 칸 이름을 넣으면 사람마다 바뀌고, '은/는', '이/가' 같은 조사도 이름에 맞춰 붙습니다.
발급 번호 자동 매기기, 브라우저 인쇄로 PDF 저장(한 번에 500장까지)

학교 시상, 교육 수료증, 행사 감사장처럼 수십~수백 장을 한 번에 뽑아야 할 때를 생각하고 만들었습니다.

  1. 견적서 양식 작성 https://rowflip.com/estimate/

엑셀 품목 표를 붙여넣으면 품목·규격·수량·단가 열을 알아서 찾아 견적서에 채웁니다.
부가세 별도 / 포함 / 없음을 고르면 공급가액·세액·합계가 계산되고, 합계는 '일금 ○○원정 (₩…)' 형식으로 적힙니다.
받는 곳, 견적일, 유효기간, 공급자 정보를 넣고 A4로 인쇄하거나 PDF로 저장합니다.
품목이 많아 여러 쪽이 되면 쪽마다 표 머리글이 반복됩니다.

공통으로 신경 쓴 점

회원가입, 파일 업로드가 없습니다.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 끝나고, 붙여넣은 명단·품목·거래처 정보는 서버로 보내지도, 브라우저에 저장하지도 않습니다. 개인정보가 든 명단을 다루는 경우가 많아서 이 부분을 가장 먼저 정했습니다.
다크 모드에서도 종이는 흰색으로 보이게 해서 인쇄 결과와 화면이 같도록 했습니다.

의견을 듣고 싶은 부분

다음 단계로 "내가 쓰던 한글(HWPX) 양식을 올리면 {{이름}} 자리에 명단을 채워 주는 기능"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기본 양식으로 충분한지, 아니면 기관·회사 양식을 꼭 써야 하는지 실제로 상장이나 견적서를 만들어 보신 분들의 이야기가 궁금합니다. 써 보시고 불편한 점도 편하게 남겨 주세요.

RowFlip

복사-붙여넣기로 엑셀/데이터 행과 텍스트 줄을 즉시 뒤집어주는 무료 웹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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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비 (MARUVI)

마루비 (MARUVI)

내 컴퓨터에 설치해 쓰는 개인용 AI 비서 허브, 마루비를 혼자 만들고 있습니다. https://maruvi.ai

AI를 바꿔도 이야기가 이어지는 데스크톱 비서, 마루비를 만들었습니다.

여러 AI를 번갈아 쓰다 보면 같은 설명을 매번 처음부터 다시 하게 됩니다. 어제 클로드에게 길게 설명한 일을 오늘 챗GPT는 모릅니다. 그게 불편해서 윈도우·맥용 AI 비서 마루비(MARUVI)를 만들었습니다.

마루비는 코딩을 한 줄도 못 하는 사람이 만들었습니다. 전부 바이브 코딩으로, 그것도 마루비를 써서 마루비를 만들었습니다. 머릿속에 그린 것을 말로 설명하면 컴퓨터가 만들어 주는 때가 왔다고 생각합니다. 저 같은 비개발자분들도 꼭 직접 만들어 보셨으면 합니다.

이름은 한옥 대청마루에서 따왔습니다. 방과 방을 잇는 집 한가운데 마루처럼, 여러 AI 두뇌가 한자리에 모여 일하는 곳이라는 뜻입니다.

■ 써 보면 달라지는 것
- 두뇌를 바꿔도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월요일에 클로드에게 설명한 프로젝트를 금요일에 제미나이에게 물어도, 지난번에 정한 내용을 이어받아 답합니다. 기억이 어느 한 회사의 서비스 안이 아니라 내 컴퓨터에 파일로 남기 때문입니다.
- 그때그때 더 잘하는 두뇌를 골라 씁니다. 클로드·챗GPT 계정, 제미나이 API 열쇠, 내 컴퓨터 모델 가운데서 질문마다 바꿀 수 있습니다.
- 내 문서를 근거로 답합니다. 폴더를 하나 정해 두면 그 안의 PDF·워드·파워포인트·엑셀에서 맞는 대목을 찾아 답의 근거로 씁니다.
- 가르칠수록 일을 더 잘합니다. "답은 결론부터 짧게" 같은 선호를 한 번 적어 두면 어느 두뇌로 바꿔도 함께 읽고, 반복하는 업무 순서를 문서로 적어 두면 다음부터 그 순서대로 합니다.
- 말로 맡겨 둡니다. "매일 아침 7시에 ○○ 정리해 둬"라고 해 두면, 마루비가 켜져 있는 동안 그 시각에 혼자 일하고 결과를 알림으로 보내 줍니다.
- 필요한 도구는 말로 만들어 씁니다. "이 폴더 엑셀 파일들을 월별로 합쳐 줘"라고 하면, 클로드·챗GPT 두뇌를 「✍️ 쓰기까지」로 둔 경우 프로그램을 짜서 돌려 보고, 만든 프로그램은 파일로 남아 다음에도 다시 쓸 수 있습니다.

■ 시작하기
지금은 공개 베타(0.5.4)이고, 무료로 쓰실 수 있습니다. 두뇌는 이미 쓰시는 AI 계정이나 API 열쇠를 연결하는 방식이라, 사용량은 구독 계정이면 그 한도에 쌓이고 API 열쇠면 그 회사 요금으로 청구됩니다. 내려받은 파일 하나에 파이썬까지 들어 있어 따로 깔 필요가 없습니다(윈도우 10·11, 맥은 M1 이상). 첫 실행 때 뜨는 확인 창을 넘기는 법은 내려받기 버튼 아래에 그림으로 있고, 막히면 maruvi.ai/ask에 물어보세요. AI 안내원이 답해 드립니다.

메이커 여러분께 듣고 싶은 건 하나입니다. 두뇌를 바꿨을 때 이야기가 정말 이어지는지 써 보시고 알려 주세요.

👉 https://maruvi.ai

— Built by Kwang

마루비 (MARUVI)

AI를 바꿔도 이야기가 이어지는 윈도우·맥용 AI 비서. 클로드·챗GPT·제미나이를 질문마다 골라 쓰고, 기억은 내 컴퓨터에 파일로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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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hive

랩하이브 한 달 — 헬스인 공감 영상 6편을 만들었어요

운동 기록 SNS 랩하이브(Rephive)를 혼자 만들고 있어요.

이번 달엔 기능보다 '알리는 법' 을 고민했어요.
기능 소개 영상은 아무도 끝까지 안 보더라고요. 그래서 헬스하는 사람이면 다 겪는 장면으로 시작하는 짧은 영상을 만들었어요.

  • 댓글에 '루틴' 남기고 DM 3일 기다리기
  • 오운완 올렸다가 눈치 보여서 삭제하기
  • 식단 기록하다 검색 30번

영상 보기: https://youtube.com/shorts/fxJGkXidkdE

요즘 바뀐 것

  • 피드 글에 운동 기록이 붙어요 — 누르면 그날 한 세트까지 보이고, 루틴을 통째로 가져올 수 있어요
  • 식단은 사진 한 장이나 문장 하나로 AI가 칼로리를 적어줘요
  • 운동이 끝나면 지난번 대비 볼륨이 바로 나와요

써보시고 불편한 점 알려주시면 바로 고칩니다.

https://app.tempoinfo.com/welcome?src=disquiet

Rephive

운동·러닝·식단을 한 곳에서, 친구와 함께 기록하는 운동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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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ket

Moket

AI 순위 및 AI 도구 큐레이션, AI 직업 정보 등 제공하는 Moket 운영하는 Previtlab 입니다.

[토스페이먼츠 PG 가맹, 첫 안내부터 환불 요청까지 76일 기록]

작은 법인으로 서비스 결제를 붙이려고 토스페이먼츠 PG 가맹을 진행했는데, 계약을 끝내지 못하고 환불을 요청했습니다. 비슷하게 PG를 준비하시는 분들께 참고가 될까 해서 날짜별로 정리해 봤어요.

▸ 7/30 첫 안내 → 10/14 환불 요청: 76일
▸ 8/19 자료 제출 뒤 29일, 저희 메일함에서는 진행 안내를 찾지 못함 (그 사이 채팅으로도 문의)
▸ 9/17 저희가 메일로 문의 → 9/18 "다음 주쯤 계약 완료 예정" 안내
▸ 그 뒤 25일, 추가 안내를 찾지 못함
▸ 10/13 새 담당 부서가 기존 담당자와의 소통 이력이 확인되지 않는다며 이미 낸 결제 경로 파일을 다시 요청. 담당자 퇴사에 따른 이관 때문이라는 설명
▸ 10/14 가입비·관리비 취소·환불 가능 안내 → 환불 요청, 지금은 결과 대기 중

공백 기간에 서류 보완·반려 요청은 없었고, 스팸함·프로모션함도 확인했습니다.

돌아보면 아쉬운 건 두 가지예요.
1. 진행 상황을 물어야만 알 수 있었다는 점
2. 담당자가 바뀌면서 앞선 이력이 이어지지 않았다는 점

한 건의 경험이고 다른 PG와 비교한 건 아니라서, 사례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PG 가맹 진행해 보신 분들은 어땠는지 궁금해요. 혹시 지연될 때 효과 있었던 방법(전화, 담당자 지정 요청 등)이 있으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날짜별 메일 기록·타임라인 전체:
https://www.moket.kr/blog/2026-10-15-토스페이먼츠-가맹-심사-기간-76일-환불-요청-기록

Moket

AI 순위 및 AI 도구 큐레이션 페이지, AI 직업 정보 등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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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ug

Snug

영상을 보낼 곳 용량에 맞춰 줄여 주는 iPhone, iPad 앱 Snug를 혼자 만들고 있어요.

안녕하세요, Snug를 만든 대학생 1인 개발자입니다.

만든 이유
영상을 보낼 때마다 용량에서 막혔어요. 그런데 "화질 높음, 중간, 낮음" 같은 단계만 고르게 하는 앱은 결과가 몇 MB가 될지 돌려 보기 전에는 알 수 없었어요. 제가 필요했던 건 반대였어요. 보내야 할 곳의 한도가 먼저 있고, 그 안에 들어가기만 하면 되는 거였어요.

배운 점
- 목표 크기에 "딱" 맞추는 것보다 "넘지 않게" 맞추는 게 중요해요. 결과가 목표보다 크면 알아서 비트레이트를 낮춰 다시 인코딩하고, 1MB는 1,000,000바이트로 세요.
- 줄이는 정도가 너무 심하면 사용자가 결과를 보고 실망하니까, 줄이기 전에 예상 화질을 보여 주고 많이 떨어질 것 같으면 미리 알려요.
- iOS는 앱이 백그라운드로 가면 하드웨어 인코더가 멈춰요. iOS 26부터는 시스템 진행 화면으로 이어서 처리하게 했어요.
- 비슷한 앱들의 낮은 별점 리뷰에서 광고와 결제(구독, 가격) 불만이 가장 많아서, 광고는 넣지 않고 구독도 하지 않기로 했어요.

가격과 다음 계획
지금은 무료로 풀었고, 2026년 11월 8일까지 받으신 분은 평생 무료예요. 그 뒤로 새로 받는 분은 1번 무료로 써 보고 마음에 들면 한 번만 결제하는 평생 이용권을 사는 구조로 바꿀 거예요. 이 변경은 1.1 업데이트에 들어가요. 가격은 1.1을 낼 때 알려 드릴게요. 11월 8일까지 받으신 분에게는 이 변경이 적용되지 않아요.

최근 업데이트
1.0.4에서 여러 영상을 한 번에 줄이는 기능을 넣었어요. 목표 용량은 합계가 아니라 영상마다 적용돼요. 앱 설정의 "의견 보내기"로 불편한 점을 바로 보내실 수도 있어요.

써 보시고 불편한 점이나 이상한 결과가 나온 영상이 있으면 댓글로 알려 주세요.

Snug

보낼 곳의 용량 한도를 먼저 고르면, 그 안에 쏙 들어가게 영상을 줄여 주는 iPhone, iPad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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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geom

dalgeom

매일 열리는 두뇌 퍼즐 사이트 '딸깍'을 만들고 있습니다. 문제를 사람이 쓰지 않고, 프로그램이 만들고 프로그램이 검증하는 방식에 관심이 많습니다.

딸깍을 거의 처음부터 다시 만들었습니다

어제 딸깍을 크게 한 번 뒤집었습니다. 메인, 결과 화면, 메뉴까지 안 바뀐 화면이 거의 없어요.

시작은 결과 화면이었습니다. 10문제를 다 풀면 나오는 화면인데, 공유 버튼이 53번 보이는 동안 눌린 건 1번이었어요. 「이 문제 친구에게 보내기」는 212번 보이고 1번 눌렸고요. 처음엔 버튼 위치가 문제인가 했는데, 화면을 다시 보니 버튼이랑 안내가 열한 개나 붙어 있었습니다. 하나 만들 때마다 이것도 있으면 좋겠다 싶어서 붙인 것들이었어요. 만든 저도 어디에 뭐가 있는지 한참 찾았습니다.

그래서 결과 화면은 점수, 알림, 공유, 내 기록, 다음에 할 것 다섯 개만 남겼습니다. 휴대폰에서는 아래에 탭 세 개(오늘, 놀이, 기록)를 두고, 문제 푸는 동안은 메뉴랑 광고를 접어 두게 했어요. 성냥개비에는 60단계 도전이랑 성냥으로 정사각형 만드는 그림 퍼즐도 새로 넣었습니다.

이번에 제일 공들인 건 상식 퀴즈 대결이에요. 공유가 왜 안 될까 계속 생각해 봤는데, 퍼즐 결과는 혼자 보고 끝나는 거라 굳이 남한테 보낼 이유가 없더라고요. 친구랑 붙는 거라면 좀 다를 것 같았습니다.

상식 10문제를 풀고 결과 링크를 보내면, 받은 친구가 똑같은 10문제로 도전하는 방식이에요. 점수가 같으면 빨리 푼 쪽이 이깁니다. 카톡에 링크를 붙이면 「친구 7/10 VS 나 ?/10」 같은 그림이 뜨게 해 뒀어요. 점수마다 그림이 달라서 이거 만드는 데 오늘 하루를 다 썼습니다.

그리고 헤더에 「의견」 버튼을 하나 달았어요. 재미없다, 너무 어렵다, 이런 문제 넣어 달라, 뭐든 보내시면 매일 아침 제가 읽습니다. 아직 한 건도 안 왔어요 ㅎㅎ

한 판 해 보시고 점수 남겨 주시면 제일 높은 분 기록에 도전해 보겠습니다.

상식 퀴즈 대결 해 보기

딸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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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메일

오피셜메일

안녕하세요. 오피셜메일(OfficialMail)​을 만들고 있습니다. 1인 창업자와 스타트업이 쉽고 빠르게 기업용 도메인 메일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서비스입니다. 단순히 메일 계정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AI를 활용해 도메인 연결(DNS), 메일 설정, 발송 환경 구성까지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경험을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메일 인프라, SaaS, AI 자동화에 관심이 많으며 함께 이야기 나누고 협업할 분들과 교류하고 싶습니다. 🚀

통화 후 확인 메일, 세 가지 상태만 분리해도 달라집니다

고객과 통화한 뒤 “시안 A로 진행”이라고 바로 정리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우선 검토’만 합의했을 수도 있습니다. 오피셜메일을 운영하며 이런 작은 표현 차이가 다음 작업의 기대를 바꾼다는 점을 자주 확인합니다.

1. 확정된 내용

서로 동의한 범위와 선택만 적습니다. 검토 예정인 일을 진행 승인으로 바꾸지 않습니다.

2. 아직 확인 중인 내용

수정 범위·납기처럼 답을 기다리는 항목은 따로 표시합니다. 답이 없는 이유와 다음 확인 주체가 보여야 합니다.

3. 다음 안내

담당자가 무엇을 확인해 다시 연락할지 적습니다. 시각을 합의하지 않았다면 임의로 약속하지 않습니다.

긴 통화록보다, 상대가 다음 행동을 판단할 수 있는 짧은 확인 메일이 더 유용할 때가 있습니다.

발송 전에는 수신자, 첨부 버전, ‘확정’으로 쓴 표현을 한 번 더 살펴보세요. 실무용 예시와 체크리스트는 통화 후 확인 메일 작성 가이드에 정리했습니다.

여러분은 통화 후 어떤 표현을 반드시 다시 확인하시나요?

오피셜메일

1인 창업자와 스타트업이 쉽고 빠르게 기업용 도메인 메일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서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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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VEN

WEVEN

말하면 완성되는 웹, 그 다음의 운영까지. 위븐은 웹을 만들고 지키는 일을 AI로 가볍게 만듭니다.

SEO 대행비가 비싼 이유를 논문까지 찾아봤다

검색 최적화 견적을 받아 보면 대개 생각보다 금액이 큽니다. 홈페이지 제작비와 달리 한 번에 끝나지 않고 다달이 나가는 데다, 링크나 도구 비용이 따로 붙고, 요즘은 GEO 항목까지 더해지기 때문입니다. 견적서가 왜 이렇게 나오는지 항목별로 해외 조사와 경제학 논문을 대조해 봤습니다. 줄마다 이유가 다릅니다. (1달러 1,400원 환산)

월정액은 결과와 상관없이 나갑니다

월정액은 담당자의 시간에 매기는 요금입니다. 그래서 순위가 오르든 말든 달마다 같은 금액이 나갑니다. 에이허프스가 SEO 서비스 제공자 439명에게 요금을 물었더니 78.2%가 월정액으로 받고 있었고, 대행사 평균은 월 약 449만 원이었습니다(Ahrefs, 2024). 구글은 효과를 보기까지 4개월에서 1년이 걸린다고 했으니, 대행사 평균으로 계산하면 1년에 약 5,391만 원입니다.

사람이 시간을 들이는 서비스는 생산성이 잘 오르지 않는데 임금은 다른 산업과 같이 오르니 값도 계속 오른다는 설명이 있습니다. 보몰이 1967년에 말한 '비용병'인데, 검색 최적화 월정액에도 그대로 해당됩니다.

잘 됐는지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

검색 최적화는 자동차 정비와 비슷합니다. 어떤 작업이 필요한지도, 받은 작업이 제대로 됐는지도 사업주가 직접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순위가 올라도 대행사가 잘해서인지 계절이나 경쟁사 사정 때문인지 가려낼 수 없습니다. 경제학에서는 이런 서비스를 신뢰재(credence goods)라고 부릅니다(Dulleck & Kerschbamer, 2006).

결과를 확인할 수 없으니 대행사는 실패할 위험까지 요금에 넣고, 고객은 업체를 바꿔 가며 다시 확인합니다. 백링코가 미국 소상공인 1,200명을 조사했더니 지금 업체를 추천하겠다는 응답은 30%뿐이었고 65%는 업체를 두 곳 이상 거쳤습니다(Backlinko, 2026).

GEO라는 이름으로 더 비싸집니다

요즘은 SEO 예산의 절반을 더 받고 GEO까지 맡는다는 것이 대행사들의 분위기라고 합니다(Digiday, 2026). 그런데 그 돈으로 무엇을 더 해 주는지는 분명하지 않습니다. 구글은 AI 오버뷰에 나오기 위한 특별한 최적화나 AI 전용 파일은 필요 없다고 밝혔고, GEO 논문에서 효과가 확인된 방법도 문장에 통계와 출처와 인용을 넣는 글쓰기였습니다(Aggarwal 외, 2024).

정리하면, 검색 최적화가 비싼 이유는 작업이 어려워서라기보다 담당자의 시간을 달 단위로 사면서 결과는 미리 확인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 중 소프트웨어가 없앨 수 있는 요금은 월정액에 든 기술 작업과 결과 확인 비용입니다. 재밋에서는 '검색·AI 노출' 기능이 이 두 가지를 자동으로 처리합니다. 대행사 견적서의 '기술 SEO' 줄이 이용료에 들어 있는 셈입니다. 다만 검색 순위와 AI 인용은 보장하지 않고, 링크를 받는 일과 저자의 경험이 담긴 글은 여전히 사람이 직접 해야 합니다.

출처 전체와 견적서 체크리스트: SEO·AEO·GEO 작업비는 왜 비싸고, 어디까지 도구로 줄일 수 있나

만든 도구: 재밋

업계 조사 수치는 학술 검증 전이고 해외 응답자가 섞여 있어 국내 요금과 다릅니다.

SEO 견적서를 받아 보셨다면 가장 납득이 안 됐던 항목 하나만 댓글로 남겨 주세요. 다음 글에서는 4분 만에 나온 야구 게임을 사이트에 올리기까지 11시간이 걸린 이야기를 해 보겠습니다.

Zaemit AI

AI에게 말하면 웹사이트가 만들어지고, 운영까지 됩니다. ChatGPT·Claude·Gemini·Cursor와 MCP로 연결되는 웹 전문가용 AI 플랫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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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YP(스위프)

SWYP(스위프)

✨IT 커리어 성장 기회✨ 스위프 웹 15기 데모데이 & 네트워킹 행사 (무료, 10/17 토)
 
안녕하세요.😊
IT 직군을 위한 취업·커리어 성장 플랫폼, 스위프입니다.
 
💙스위프 웹 15기 데모데이 & 네트워킹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스위프 행사는 단순한 프로젝트 발표회가 아니라,
👉 실제 배포된 서비스들을 직접 보고, 체험하며
👉 현업과 가까운 협업 과정에서 배운 노하우를 들을 수 있고
👉 IT 취업·이직에 도움이 되는 실전 인사이트와 커리어 네트워크를 얻을 수 있습니다.
 
🎁<행사 참석 혜택>
행사 참석 후 스위프 다음 기수(웹 16기, 앱 8기) 지원 시 ‘20% 할인’ 혜택을 제공해 드립니다.
 
💡<행사 개요>
IT 사이드 프로젝트, ‘스위프 웹 15기’에서 진행한 프로젝트 발표 및 네트워킹 행사로 PM, 디자이너, 개발자가 한 팀을 이루어 6주간 협업하여 실제 서비스를 완성하여 배포한 과정을 공유합니다.
현장에서 프로젝트를 직접 체험해보고 피드백을 주고받을 수 있으며, 자유로운 네트워킹 시간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행사 정보>
- 일시: 2026년 10월 17일 토요일 13:00-16:30
- 장소: 디캠프 선릉 6층 이벤트홀 (서울 강남구 선릉로 551)
- 참가비: 무료
- 신청 방법: 신청서 제출 https://swyp.sh/web-15th-demoday
- 신청 마감: 10/15(목) 23:59
※ 한정적인 공간으로 인해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IT 직군 취업/이직을 준비하거나 예정인 분
- 프로젝트 경험을 취업/이직에 활용하고 싶은 분
- 실제 IT 프로젝트 협업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보고 싶은 분
- 체계적으로 프로젝트 해본 사람의 솔직한 경험을 듣고 싶은 분
- 취업, 직무 등 함께 고민과 고충을 나누며 인사이트를 얻고 싶은 분
 
📌<행사 Session>
1️⃣ 팀 프로젝트 발표 (6팀)
- PM, 디자이너, 개발자가 한 팀으로 6주간 협업하여 실제 배포한 과정 공유
2️⃣ 서비스 체험
- 프로젝트를 직접 체험해보고 자유롭게 주고받는 피드백
3️⃣ 직군 & 랜덤 네트워킹
- 서로의 고민과 고충을 나누며 얻을 수 있는 인사이트
 
지난 행사에 관한 내용은 스위프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https://www.instagram.com/swyp_career
 
👉 현장에서만 얻을 수 있는 열정과 네트워킹, 그리고 커리어 성장에 도움이 되는 인사이트까지!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문의>
Contact http://pf.kakao.com/_kiszn
 
👉 <'스위프'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홈페이지 https://swyp.im
블로그 https://blog.swyp.im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swyp_career

SWYP(스위프)

🚀 배포부터 수익화까지, 실무와 가장 가까운 사이드 프로젝트 [스위프 앱 7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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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전의창 (FIP)

해외직구 실매입가(관세·부가세·배송비 포함)를 국내 판매가·크림 시세와 매일 대조하는 FIP를 만들고 있습니다. 1인 메이커 · 부산

이번 주 메이커 로그입니다.

이번 주는 숫자 자랑보다 사고 수습 얘기를 먼저 해야겠어요. 10월 8일부터 호스팅(Vercel) 무료 플랜의 CPU 사용량 한도를 넘겨서 사이트 전체가 약 일주일 가까이 멈췄습니다. 접속하면 빈 화면만 뜨는 상태였고, 그 기간엔 딜 가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방법이 없어서 콘텐츠·SNS 쪽도 전부 멈췄어요. 어제(10/14) 유료 플랜으로 올려서 복구했고, 지금은 다시 정상 작동합니다.

겪어보고 느낀 것
- 1인 메이커 서비스는 "싸게 켜두면 된다"는 가정이 생각보다 빨리 깨진다는 걸 배웠습니다. 트래픽이 많지 않은데도 백그라운드 작업(가격 재수집 등)이 누적되면 무료 한도를 넘기더라고요.
- 가격 비교 서비스라서 "숫자가 틀릴 수 있는 상태"로 보여주는 것보다, 차라리 멈추고 교육형 콘텐츠(관세 계산법, 고시환율 안내)로 버티는 쪽을 택했습니다. 신뢰가 핵심인 서비스라 이 판단은 맞았다고 봅니다.

이번 주 새로 붙인 것
- 재발 방지를 위해 리소스 사용량을 주기적으로 점검하는 흐름을 추가했습니다.
- 복구 직후라 신선한(72시간 이내) 가격 통과 딜이 아직 적어서, 이번 주는 수치보다 복구 과정 공유로 메이커 로그를 채웁니다. 다음 주엔 다시 순수익 계산 실례로 돌아올게요.

1인 메이커라 이런 사고 대응도 전부 혼자 감당해야 하더라고요. 비슷한 걸 겪어보신 분들 있으면 호스팅 플랜 고르는 기준 같은 거 편하게 공유해주세요.

FIP

해외직구 실매입가(관세·부가세·배송비 포함)를 국내 판매가·크림 체결가와 매일 대조해 진짜 싼 것만 보여주는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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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won

Hawon

https://cozit.app

이미 100명을 훌쩍 넘는 사용자들이 자신의 프로젝트를 선보이고 관리하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여러분만의 프로젝트를 자랑하고 피드백을 받아보세요:)
감사합니다.

Cozit

이이디어부터 완성된 웹사이트까지, 자신의 작품을 선보이고 첫 사용자를 모아보세요. 피드백을 받거나 팀원을 모으고, 커뮤니티에서 정보를 얻어보세요. 지금 로그인하고 베타테스터 뱃지를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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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일꾼

ilggun.com

위임 실패 225건을 사유별로 세어 보니 절반이 시간 초과였습니다
실패 사유가 제각각이라 어디부터 고쳐야 할지 감이 안 왔습니다.

제가 만드는 도구는 PC 한 대에서 AI 코딩 에이전트 여러 개에 일을 나눠 맡기는데, 일 하나를 맡겨 끝날 때까지를 턴이라 부르고 턴이 끝나면 성공 여부와 실패 사유를 한 줄씩 남깁니다.

이번에 한 것
그래서 그 한 줄들을 사유별로 묶어 셌습니다. 대상은 72.7시간 동안 끝난 턴 4,451개.

  • 성공 4,226개, 성공률 94.9%
  • 실패 225건 중 시간 초과 112건, 절반에 가까운 49.8%
  • 2위는 한도 소진 34건

도구별로 갈린 것
시간 초과는 Claude Code 67건, Antigravity 45건으로 두 도구에서만 나왔고 Codex에는 한 건도 없었습니다. 한도 소진 34건은 전부 Codex, 권한 거부 25건은 전부 Antigravity.

걸린 시간도 겹쳐 봤는데, 성공한 턴은 절반이 151초 안에 끝나고 느린 쪽 10% 기준선(p90)은 616초였습니다. 꼬리가 긴 도구에서 시간 초과가 난다고 단정하기엔 숫자가 안 맞습니다. Codex는 p90이 757초로 Antigravity보다 긴데 시간 초과가 0건이라, 이 집계로는 원인을 가릴 수 없었습니다.

실패한 것
몇 초가 지나면 끊는지, 그 기준값을 기록에 같이 적어 두지 않았어요. 그래서 p90과 기준값 사이 간격을 숫자로 못 냈고, 시간 초과 턴이 기준값 직후에 끊긴 건지 다른 이유로 멈춘 건지도 못 가렸습니다. 확인한 건 Claude Code 성공 턴의 p90이 904초라는 데까지입니다.

바꾼 것
턴이 끝날 때 실패 사유 옆에 기준값을 같이 적기로 했습니다. 셈에서 건진 요령 하나는 성공률을 전체 94.9%와 시간 초과를 뺀 97.4%로 나란히 두는 것. 시간 초과가 성공률을 2.5%p 깎고 있었고, 한도 소진을 빼면 0.8%p만 올라서 Codex 쪽은 기준값과 상관없는 한도 문제로 갈렸습니다.

이 기록은 제가 만들고 있는 도구(해줘 로컬)가 남긴 것이라 홍보 맞습니다. PC 한 대 기록이고 Codex는 70턴뿐이라 표본이 작습니다.

다음은 시간 초과 112건이 하루 중 어느 시간대에 몰리는지, 끝난 시각을 24칸에 넣어 세는 일입니다.

출처: https://haejoe.com/lab/agent-turn-long-tail?utm_source=disquiet&utm_medium=community&utm_campaign=agent-turn-long-tail

해줘 로컬 (Haejoe Local)

내 AI 구독들을 PC 프로젝트에 붙이고 조직도로 일을 나누는 윈도우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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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Shin

Peter Shin

Anthropic을 어떻게 이길거냐는 콧대높은 VC 질문에 제대로 대답하는 방법.

· 그래서 VC가 물으면, 이젠 이렇게 답하자.

"근데 대표님, Anthropic이 다음 업데이트에 이 기능 넣으면요?"

지난 2-3년간 AI 팀, IR 미팅에서 이 질문이 빠지는 경우는 거의 없다. 기다렸다는듯이(?), 아니.. 그래도 잘 대답해볼테니 잘 봐주셔라 하는 감정을 얼굴에 약간 담아 설익은 답을 해본다. “저희도 LLM 쓰지만, 모델을 ABC로 튜닝했고, 데이터 파이프라인이 수십 단계라 여기까지 Frontier Lab들이 단시간 쫓아오긴 힘들어요”

이런식이다. 기술 얘기부터 시작한다. 근데 비추한다.

기술로 Claude, OpenAI 중력권을 벗어날수 없다는건 VC도 알고, 사실 파운더도 안다.

그럼 뭘로 답해야 할까? 도대체 쟤넨 뭘로 대답했길래, Series A 로 1500억을 유치하냐는 말이다.

오늘은 a16z가 투자한, 꽤 의외의 회사 얘기부터 해보려 한다.

1️⃣ a16z가 바닷속에 풀 심는 회사에 투자했다.

Ulysses. 2023년 더블린에서 시작해 지금은 샌프란시스코에 공장을 둔 팀인데, 올해 4월 a16z 리드로 $38M 시리즈 A를 받았다. 이들이 처음 판 건 해초 복원이었다. 원래는 다이버가 씨앗을 손으로 모으고, 육지에서 처리하고, 다시 들어가 하나씩 심는 일이다. a16z 투자 메모엔 이런 문장이 있다. "Ulysses의 첫 경쟁자는 삽을 든 다이버였다."

이 시장이 왜 비어 있었는지는 숫자로 볼수 있는데, 1,786건의 해초 복원 시도를 모은 2016년 글로벌 분석에서 살아남은 건 37% 정도였는데, 씨앗 100개 미만으로 심은 시도는 22%, 10만개 이상은 42%였다. 고로 이 시장의 병목은 똑똑함이 아니라 물량이었다. 사람 손으론 잘 되면 1년에 5헥타르, Ulysses는 로봇 한대로 하루 5헥타르를 목표로 한다. 문제를 통계에서 바로 잡았고, 이 기업의 포지셔닝이 한큐에 끝났다.

이런 류의 숫자는 책상에서 나오지 않는다. 이 팀의 경우, 해양생물학자가 한명도 없던 팀이라 복원 전문가부터 찾아갔고,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현장 테스트에서 부딪힌건 탁한 물, 진흙 바닥, 센 조류였다. 같이 일한 원주민 레인저는 악어와 무른 퇴적층 때문에 사람이 못 들어가는 해초밭이 많다고 했다.

재밌는건 a16z의 Thesis다. 메모 대부분은 해초가 아니라 국방 얘기를 한다..? 대당 수조원짜리 잠수함 대신, 싸게 많이 만들수 있는 수중 드론. 삽 든 다이버보다 싸야 팔리는 해초 시장에서 버티다 보니, 결과적으로 대형 방산업체들이 수조원짜리 장비로 하던 일의 일부를 훨씬 싼 값에 해낼수 있는 플랫폼이 만들어졌다는 거다. 하나의 문제만 딥다 판 파운더와 모든걸 잘 파는 전형적인 실리콘벨리 VC의 수조원 합작품이 만들어지는 현장이다. 당연스럽게, 몇개월 뒤 미 국방부가 찾아온다.

2️⃣ Anthropic은 더 깊이 들어온다. 그래도 바닷속엔 못 들어간다.

Anthropic은 앞으로 우리 일상에 더 깊이 들어올거다. 그렇다고 스타트업이 없어지진 않는다. 내 생각의 흐름과 결정까지 AI에게 맡기는건, 결국 우리의 선택이다. AI가 아직 못 잡는건 대체로 이런 쪽이다.

A. 현장의 변수. 진흙 바닥의 깊이, 그날의 조류, 고객이 밤에 욕하면서 붙잡고 있는 엑셀 시트.

B. 관계. 약사가 만든 처방 자동화, 아버지의 건설업 인맥으로 하는 자재 배송. 클로드는 당신보다 당신 고객과 가까울수 없다.

C. 손. 기술이 좋아도 고객 업무에 녹여줄 사람이 없으면 Anthropic도 못한다. 직접 조립할수 있어도 조립된 가구를 사는 시장이 훨씬 크듯, 귀찮음을 대신 해주는건 아직 스타트업의 몫이다.

고객 인터뷰 대신 클로드를 여는 순간, 우리는 Anthropic과 같은 데이터로 경쟁하게 된다.

데이터는 현장에서 모으자.

3️⃣ 그래서 VC가 물으면, 이젠 이렇게 답하자.

기술로 반박하지 말고, 바로 인정한 다음 우리만 가진 것으로 옮겨가는거다. 예시는 중소 건설 현장의 공정 보고와 자재 발주를 자동화하는 가상의 팀이다.

Q. "이 기능엔 기술적 해자가 많이 안 남았어요. 곧 따라잡힐텐데요?"

A. "맞습니다. 모델로는 못 이기고, 이길 생각도 없어요. 다음 모델이 나오면 저희가 제일 먼저 씁니다. 저희가 가진건 현장 32곳에서 6개월간 쌓은 공정 사진과 발주 기록 4만건, 그리고 소장님들이 카톡으로 사진만 보내면 끝나게 세팅해주는 저희 팀입니다."

(자연스럽게 그냥 그래서 어떻게 부지런하게 많이 준비하고 있는지 어필하고 끝냄)

Q. "아무도 안 뺏고 경쟁자가 없는 데엔 이유가 있지 않을까요? 어떻게 확장하실 거에요?"

A. "시장이 작아서가 아니라, 소장님들이 노트북을 안 열고 현장에 직접 가야 해서 비어 있는 시장입니다. 다음은 같은 소장님이 귀찮아하는 자재 발주, 그 다음은 쌓인 공정 데이터로 하는 공정 보증입니다."

Q. "큰 기업들은 어떻게 영업하실 수 있을까요?"

A. "원청 문을 먼저 두드리지 않습니다. 원청에 보고를 올리는 협력사 30곳이 이미 저희 양식으로 올리고 있고, 다음 분기엔 원청 한 곳과 이 양식을 표준으로 쓰는 PoC를 합니다."

Ulysses도 해초에서 시작해 국방으로 갔다. Anthropic을 어떻게 이기냐는 질문은,

사실 당신만 가진게 뭐냐는 질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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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가 이 질문을 던지는 시점이, 현장 숫자가 없으면 비용이 가장 커지는 때다. Founder Sprint에선 4주 동안 고객을 직접 만나, 현장과 관계와 손을 덱에 들어갈 숫자로 다시 검증한다.

내가 직접 운영하는 [ Outsome Founder Sprint 8기 모집]

8기 1차 모집 중 (11-12월 중, 1차 마감 10/30)

지원: https://outsome.co/apply?ref=li-1014


· 실리콘벨리를 품는 창업가들을 위한 영어 뉴스레터 - https://lnkd.in/gK67Fw_u

· AI 시대, 뒤집힌 스타트업 공식 10가지 - https://lnkd.in/p/gzQ9xaj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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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n

Lynn

여러 Google 계정을 쓰는 1인 개발자·프리랜서를 위해 ilo를 만들고 있습니다.

본업, 집안일, 사이드 프로젝트는 한 사람의 하루를 공유하는데, 일정과 할 일은 계정마다 흩어져 있더라고요. ilo는 Google Calendar·Tasks를 한곳에 모으고, 그룹으로 정리하고, 미팅과 준비·후속 업무를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여러 Google 계정의 일정과 할 일을 한곳에 모은 ilo

미팅과 준비·후속 업무 연결

웹에 이어 iPhone·iPad 앱도 출시했습니다. 혼자 일하는 분들이 실제로 어떻게 계정을 나눠 쓰는지 피드백을 받고 싶습니다.

웹: https://iloworks.com/ko
iPhone·iPad: https://apps.apple.com/app/id6792739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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