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워진 디스콰이엇을 소개합니다
Moket

Moket

AI 순위 및 AI 도구 큐레이션, AI 직업 정보 등 제공하는 Moket 운영하는 Previtlab 입니다.

Suno 작사용 Claude 스킬 만들었습니다

https://github.com/previtlab/suno-lyrics-skill

Suno로 곡 만들어서 유튜브에 올리고 있고, 수익도 나고 있습니다. 근데 만들다 보면 가사는 괜찮은데 노래로 들으면 이상한 경우가 계속 나오더라고요. 줄 끝에서 막 몰아치거나, 한 글자를 질질 끌거나요.

그런 걸 하나씩 고치면서 쌓인 규칙을 Claude 스킬로 묶었습니다. 하고 싶은 얘기를 던지면 가사랑 Suno에 넣을 스타일 프롬프트까지 같이 뽑아 줍니다. 장르마다 글자 양이나 반복을 다르게 잡는 게 핵심이고요.

Claude.ai에서는 zip 올리면 바로 되고, 무료 요금제도 됩니다.

아직 장르에 따라 어색하게 나올 때가 있어서, 써 보시고 이상한 거 나오면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왜 이런 규칙을 쓰는지는 유튜브 강의로도 올리기 시작했어요: https://youtu.be/tbH2_OwaKoA

Moket

AI 순위 및 AI 도구 큐레이션 페이지, AI 직업 정보 등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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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

HYUN SOO SHIN

App 개발자

먹빼 1.0.2: 러닝 전, 오늘 먹은 것에서 예상 km까지

운동화 신기 전, 오늘 먹은 걸 km로 보면?

먹빼 / EAT.RUN.을 만든 Bonney Apps입니다. 먹빼는 오늘 먹은 음식으로 예상 러닝 거리를 확인하며 오늘의 운동을 가볍게 생각해 보는 앱입니다. 프로필로 추정한 하루 필요 열량을 넘은 부분만 km로 보여줍니다.

1.0.2에서는 이 계산에 필요한 음식 입력을 다듬었습니다. 음식·음료 도서관을 744개로 넓히고 현지 이름·등록된 별칭 검색, 띄어쓰기 차이 처리를 추가했습니다. 홈의 ‘분량’ 버튼으로 양도 바로 고를 수 있어요.

처음에는 프로필을 설정하세요. 홈 ‘분량’ → ‘음식 도서관’에서 오늘 먹은 음식과 양을 선택하면 입력됩니다. 먹은 음식을 추가한 뒤 홈의 예상 KM을 확인해 보세요.

거리와 열량은 추정치이고 기준 이하면 0 km입니다. 오늘의 러닝을 생각하는 재미있는 참고값이며 운동 처방이나 감량 보장이 아닙니다.

가입 없이 검색·계산은 오프라인으로 동작하고 프로필과 음식 입력은 기기에 저장됩니다. iPhone·iPad용 무료 앱이며 배너 광고가 포함됩니다. 광고 서비스는 기기·광고 관련 데이터를 별도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Android는 비공개 테스트 중입니다.

iPhone·iPad 다운로드:
https://apps.apple.com/app/apple-store/id6813880654?pt=129336484&ct=dq_food102_20261017&mt=8

먹빼 / EAT.RUN. — 식단 기록과 칼로리 계산

먹은 음식을 탭으로 기록하고, 하루 필요량을 넘은 에너지를 예상 러닝 거리로 확인하는 무료 iPhone·iPad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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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E

혼자 만드는 작은 스튜디오. 니블로어(매일 한 화씩 연재되는 나만의 소설)와 홀린듯(걷는 앱)을 만듭니다.

같은 1화, 다른 소설 — 니블로어에 '읽기 모드'를 넣었습니다

지난 글 뒤로 가장 많이 들은 말은 "직접 쓰는 건 부담스럽다"였습니다. 그래서 읽기만 해도 되게 바꿨습니다.

  • 장르(이세계·회귀 판타지, 액션 판타지 포함)를 누르고 시작 이야기 하나를 고르면 바로 1화가 시작됩니다
  • 한 화는 약 2,000자, 화 끝에서 갈림길 두 개 중 하나를 고르면 그대로 다음 화가 이어집니다
  • 같은 시작이라도 고른 길이 다르면 다른 이야기가 됩니다. 다 읽은 책은 링크 하나로 친구에게 추천할 수 있습니다

(이야기와 삽화는 AI로 만듭니다)
읽어 보시고 "여기서 끊기면 다음 화를 또 연다" 싶은 순간이 있었는지 알려 주세요.

App Store에서 니블로어 보기

니블로어 (Niblore)

인물과 시대만 정하면 매일 한 화씩 연재되는 나만의 소설 (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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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YP(스위프)

SWYP(스위프)

🚀 AI와 기획부터 출시, 실사용자 피드백까지! 6주 만에 팀으로 완성하는 웹 프로젝트 [스위프 웹 16기] 🚀
 
AI로 혼자 만들어봤는데, 팀에서는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르겠어🤔
AI는 매일 쓰는데, 포트폴리오에 보여줄 결과물은 없어📄
 
🔍 포트폴리오에 'AI로 무엇을 했는지' 보여줄 결과물이 없다면?
🎯 취업 준비 중, 'AI 써봤어요' 대신 '팀에서 이렇게 썼어요'라고 말하고 싶다면?
💼 회사에서 AI는 매일 쓰는데, 내가 만든 서비스에 실제 사용자 반응을 받아본 적은 없다면?
 
✨ 지금 '스위프 웹 16기'에 지원하세요!
 
✔ 혼자 AI를 쓰는 게 아니라, 팀으로 AI를 함께 쓰면서 실제 출시까지 해보는 경험
✔ 결과물 + 협업 + AI 활용 과정까지 담기는 포트폴리오
✔ 6주 만에 출시하고, 실사용자 피드백으로 2주 개선하는 과정
AI를 잘 몰라도 끝까지 해내는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참여 가능 🙌
( 비전공자·주니어·이직 준비생 모두 OK❗)
 
📢 [스위프 웹이란?]
'스위프 웹'은 PM · 디자이너 · 개발자가 6주 동안 한 팀으로 AI를 함께 활용한 웹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기획부터 출시, 실사용자 피드백까지 경험하고 성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웹 16기는 "AI로 더 빠르게 만들고, 팀으로 협업하는 6주 웹 프로젝트"로 새로워졌어요!
→ 신청서 작성 https://swyp.im/web
 
⭐ [참가 혜택]
 
1. AI와 함께 팀으로 협업할 수 있는 직군별 AI 활용 & 협업 가이드 제공!
2. 결과물이 포트폴리오로 남도록 설계된 프로젝트 완성 가이드 제공!
3. 출시 후 실사용자 피드백까지 받을 수 있도록 피드백 수집 가이드 제공!
4. 체계적으로 프로젝트를 관리할 수 있는 뤼이도 유료 구독 이용권 제공!
5. 프로젝트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운영진의 체계적인 관리 감독!
6. AI 활용 사례와 시행착오를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매주 온라인 세션 진행!
7. 현직자가 답변해주는 상시 QnA 창구 운영!
8. 팀 회의를 위한 오프라인 공간 제공!
9. 기업 채용 연계 서비스 제공!
10. 프로젝트를 증명할 수 있는 수료증 및 상장 지급!
11. 수료자를 위한 프라이빗 커뮤니티 운영!
 
🙌🏻 [모집 직군]
- AI로 기획서는 금방 쓰지만, 무엇부터 만들지 판단이 어려운 'PM'
- AI로 시안은 많이 뽑지만, 무엇을 골라야 할지 기준이 없는 'UI/UX 디자이너'
- AI로 화면은 금방 만들지만, 어떻게 동작하는지 설명하기 어려운 '웹 프론트엔드 개발자'
- AI로 기능은 만들었지만, 프론트와 함께 완성해본 적은 없는 '백엔드 개발자'
 
경험이 부족하거나 AI를 잘 몰라도 괜찮아요.
끝까지 해내는 마음이면 충분해요!
 
🔥 [참가비]
"단돈 99,000원!"
 
📅 [일정]
- 지원 마감 : 11/1(일)
- 합격자 안내 : 11/2(월) 20:00
- 팀 빌딩 : 11/2(월)~11/8(일)
- 프로젝트(6주): 11/9(월)~12/20(일)
- 실사용자 피드백 & 개선(2주) : 12/21(월)~1/1(금)
- 데모데이 & 네트워킹 : 1/2(토)
※ 세부 일정은 스위프 웹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선배들의 결과물·후기]
프로젝트 결과물 https://swyp.sh/project
후기 모음 https://swyp.sh/review
 
📌 [지원 방법]
신청서 작성 https://swyp.im/web
 
🙋 [문의]
Contact http://pf.kakao.com/_kiszn
 
❓ '스위프'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홈페이지 https://swyp.im
블로그 https://blog.swyp.im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swyp_career

SWYP(스위프)

🚀 배포부터 수익화까지, 실무와 가장 가까운 사이드 프로젝트 [스위프 앱 7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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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민

장성민

주식회사 디엑시트 대표. 공공기관 정보시스템을 만들다가, 우리 회사가 매일 쓰던 그룹웨어를 SaaS로 공개했습니다. 작은 회사를 위한 그룹웨어 베일리온(veillion.com) — 메신저·문서·전자결재·근태·WBS·AI를 한 화면에.

이번 주 만든 것

  1. 연납 첫해 10% 할인을 열었습니다. 금액보다 오래 걸린 건 "체험 중에 결제하면 환급 분모를 뭘로 하나" 같은 규칙이었습니다. 약관 한 조항을 고치고, 환급 계산을 유료 개월 기준으로 바꾸고, 장부 감사에 할인 항목을 넣었습니다. 숫자 하나 바꾸는 데 커밋 여섯 개.

  2. 전자계약 서명 페이지와 문서 공유 페이지 맨 아래에 한 줄을 넣었습니다. "베일리온으로 보낸 문서입니다." 발주처가 받는 화면이 우리를 처음 보는 자리라서요. 유료 팀은 끌 수 있고, 링크에 토큰은 절대 안 실립니다.

  3. AI 어시스턴트에 금요일에 "내일 오후 반차"라고 했더니 "휴무일에는 신청할 수 없습니다"만 돌려줬습니다. 판정은 맞는데(토요일) 답이 아니라 실패처럼 보였습니다. 이제 "내일(10/17 토)은 휴무일이라 안 돼요. 월요일 오후 반차로 할까요?"라고 되묻습니다. 대표가 폰으로 세 번 눌러 보고 찾은 결함입니다.

  4. 구글 서치콘솔이 앱 주소 두 개를 "색인됐는데 robots 로 차단"이라고 알려 왔습니다. 크롤을 막아 두니 "색인하지 마라" 헤더를 구글이 못 읽는 구조였습니다. 크롤은 열고 헤더로 거부하는 쪽으로 바꿨습니다.

  5. 지난 로그에 달린 댓글 하나가 오늘 기능이 됐습니다. "WBS 를 복원하면 여러 사람 화면이 같이 바뀌는데, 누가 어느 시점으로 되돌렸는지 기록이 보이면 발주처와 작업팀이 같은 기준을 확인하기 쉽겠다." 맞는 말이었습니다. 복원 기록은 관리자 감사 로그에만 있었고 채널 사람들은 볼 수 없었거든요. 이제 복원하면 채널에 "OOO 님이 WBS 를 10/15 14:20 버전(312행)으로 되돌렸습니다" 한 줄이 남고, 버전 목록에도 누가 언제 복원했는지 표시됩니다. 댓글 → 설계 → 배포까지 하루. 작은 회사라서 되는 속도입니다.

다음 주: 주간 공고 브리핑 준비, 그리고 네이버 광고 확장검색 첫 주 판정.

https://www.veillion.com/?utm_source=disquiet&utm_medium=community&utm_campaign=makerlog3

베일리온

메신저·문서·전자결재·근태·프로젝트(엑셀 WBS)·AI를 한 화면에. 5명까지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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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

코카곰

중학교 디지털튜터 · Clipboard Share 만든 사람

비밀번호 잠금과 1:1 연결을 넣은 주 (Clipboard Share 3주차)

이번 주에는 기능이 두 개 들어갔습니다. 둘 다 "같은 와이파이를 여러 사람이 쓰는 곳에서 내 파일은 어떻게 지키나"라는 질문에서 나왔습니다. 학교나 PC방처럼 네트워크를 같이 쓰는 곳에서는 같은 공간에 들어온 다른 사람에게도 파일이 보이기 때문입니다.

비밀번호 잠금 (10/15)
- 업로드 영역에서 "비밀번호로 잠그기"를 켜면 파일 이름과 내용이 보내는 브라우저에서 암호화된 다음 올라갑니다. 비밀번호로 PBKDF2-SHA256 60만 회를 돌려 열쇠를 만들고, 파일마다 새 무작위 키로 AES-GCM 암호화합니다. 서버에는 암호문과 비밀번호 확인값만 갑니다.
- 기본값은 꺼짐입니다. 평소 흐름에 클릭이 하나도 늘지 않는 걸 조건으로 잡았고, 잠긴 파일은 미리보기와 썸네일이 없어지니 필요한 파일만 잠그게 했습니다.
- 받는 사람이 비밀번호를 치기 번거로우면 파일의 "⋯ → QR 코드로 공유"로 넘깁니다. 주소의 # 뒤에 그 파일 하나의 키만 들어가서 서버 요청에는 실리지 않고, 같은 비밀번호로 잠근 다른 파일은 이 키로 못 엽니다.
- 텍스트, 기기 이름표, 파일 크기와 보낸 시간은 잠기지 않습니다. 이 한계는 가이드와 FAQ에 그대로 적었습니다.

출시 날 바로 고친 것
처음 버전에는 잠긴 파일 카드에 "운영자도 열 수 없어요" 배지가 있었는데 뺐습니다. 서버에 비밀번호 확인값이 남기 때문에 짧은 비밀번호라면 대입해 볼 여지가 있어서, 열 수 없다고 단정하기 어려웠습니다. 비밀번호를 모르는 사람도 잠긴 파일을 지울 수 있던 구멍도 같은 날 막았습니다.

1:1 연결 (10/16)
기기 목록에서 상대 옆 "1:1"을 누르고, 상대가 수락하고, 두 화면에 뜬 그림 4장이 같은지 확인하면 둘만 쓰는 방이 열립니다. 이 방의 파일과 텍스트는 비밀번호 없이 자동으로 암호화됩니다. 다른 네트워크에 있는 기기도 같은 방법으로 연결되고, 한 번 연결하면 새로고침하거나 다음 날 다시 열어도 이어집니다(30일 유지). 확인 수단을 낱말 대신 그림으로 한 건 21개 언어로 번역할 문구를 줄이려는 이유였습니다.

숫자 (10/10 → 10/17, 저장소 ops/reports 기준)
- 28일 활성 사용자 291 → 439
- 7일 세션 198 → 287
- 7일 자연검색 세션 39 → 66
- 구글 7일 클릭 21 → 45

잠금 이벤트는 아직 출시 테스트 수준이라 판단에는 쓰지 않습니다.

이번 주 콘텐츠
- 가이드 4개: 갤럭시 사진을 윈도우 PC로, 아이폰 동영상을 윈도우 PC로, 파일 비밀번호 걸어서 보내기, 오늘 올린 영어 "Firefox Send alternative"
- velog·DEV.to 개발기 2편: 업로드 경로가 3단인 줄 알았는데 코드를 다시 읽어 보니 한 단은 한 번도 호출되지 않고 있었다는 이야기
- 코드초보스터디 카페에 올린 소개 글로 하루 만에 23세션이 들어왔습니다. 개발자 카페에서 반응이 제일 좋았습니다.

잠금이나 1:1 연결을 써 보시고 헷갈렸던 부분이 있으면 댓글로 알려 주세요.

Clipboard Share

같은 와이파이 기기끼리 브라우저만 열면 자동으로 연결되는 무료 온라인 클립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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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YP(스위프)

SWYP(스위프)

🚀 AI와 기획부터 출시, 실사용자 피드백까지! 6주 만에 팀으로 완성하는 웹 프로젝트 [스위프 웹 16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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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프로젝트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운영진의 체계적인 관리 감독!
6. AI 활용 사례와 시행착오를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매주 온라인 세션 진행!
7. 현직자가 답변해주는 상시 QnA 창구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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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정]
- 지원 마감 : 11/1(일)
- 합격자 안내 : 11/2(월) 20:00
- 팀 빌딩 : 11/2(월)~11/8(일)
- 프로젝트(6주): 11/9(월)~12/20(일)
- 실사용자 피드백 & 개선(2주) : 12/21(월)~1/1(금)
- 데모데이 & 네트워킹 : 1/2(토)
※ 세부 일정은 스위프 웹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선배들의 결과물·후기]
프로젝트 결과물 https://swyp.sh/project
후기 모음 https://swyp.sh/review
 
📌 [지원 방법]
신청서 작성 https://swyp.im/web
 
🙋 [문의]
Contact http://pf.kakao.com/_kis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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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YP(스위프)

🚀 배포부터 수익화까지, 실무와 가장 가까운 사이드 프로젝트 [스위프 앱 7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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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노

안녕하세요. 퇴근 후에 혼자 안드로이드 앱을 만들고 있는 메이커입니다. 10월 7일에 플레이스토어에 정식으로 올린 NotiFold(노티폴드)를 소개합니다.

📂 왜 만들었나

카톡, 쇼핑 광고, 카드 결제, 택배 알림이 섞여서 하루에 100개씩 쌓이다 보니, 정작 중요한 알림은 묻히고 알림창은 매번 밀어서 지우기 바빴습니다.
알림을 끄자니 중요한 것까지 놓칠 것 같고, 그냥 두자니 정신이 없어서 "끄지 말고 정리해 주는 앱"을 직접 만들었습니다.

✨ 뭘 해 주냐면

  • 알림창에는 원하는 알림만 남기고, 나머지는 "오늘 알림 128개를 정리했어요" 한 줄로 접어 줍니다
  • 밀어서 지운 알림도 90일 동안 다시 볼 수 있습니다
  • 카톡·문자 대화를 사람별로 모아서, 읽음 표시 없이 읽고 바로 답장할 수 있습니다
  • 카드 결제·입출금 알림으로 계좌 연결 없이 가계부처럼 정리합니다
  • 카드 결제일, 기프티콘 만료일, 택배 배송 상황을 날짜순으로 챙겨 줍니다

🔒 서버가 없습니다

1인 개발이라 서버를 최소화하다 보니, 아예 서버 없이 만들었습니다. 회원가입도 없고, 알림과 결제 내역은 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알림 접근 권한을 달라고 하는 앱이라, 이게 사용자분들이 가장 안심하실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 폰 안 AI도 넣었습니다

최신 안드로이드폰(갤럭시 S26, Z 폴드7 이후, 픽셀 9 이후 등)에는 구글 AI(Gemini Nano)가 폰 안에 들어 있습니다. 이걸 써서 'Noti AI'를 넣었습니다.
"이번 달 카드값 얼마 나갔어?", "안 읽은 메시지 있어?"처럼 아무렇게나 물어보면 폰에 쌓인 알림을 보고 답합니다. 카톡 답장 추천(말투 고르기 포함)도 있습니다.
AI도 폰 안에서 돌아서 토큰비가 0원이고, 물어본 말이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안 되는 폰에서는 이 기능만 숨겨지고 나머지는 그대로 다 됩니다.

만들면서 배운 건, 작은 AI에게는 일을 나눠 줘야 한다는 점입니다. 찾기·세기·계산은 코드가 하고, AI는 질문 뜻을 알아듣고 답을 사람 말로 다듬는 일만 합니다.

처음엔 AI에게 다 맡겼다가, 카드값 639만 원을 14,900원이라고 답하는 걸 보고 바꿨습니다. 😇

🛠 어떻게 만들었나

7월 말부터 퇴근 후에 조금씩 만들었고, 코드는 Claude Code와 Codex로 거의 다 짰습니다. AI로 만들면서 효과 있었던 것 몇 가지만 적으면:

  • 화면은 HTML 목업부터 만들고, 고칠 때마다 "목업이랑 비교해서 맞춰"라고 시키기
  • 인계 문서를 두고 일이 끝날 때마다 고치게 하기 (새 대화는 그 문서를 읽는 데서 시작)
  • 짜는 AI와 검사하는 AI를 나누고, 지적이 맞는지는 직접 확인하기
  • AI가 만든 예제로는 AI의 버그를 못 잡으니, 실제 폰에 쌓인 데이터로 확인하기

🙏 지금 필요한 것

아직 출시한 지 얼마 안 된 1인 개발 앱이라 사용자와 리뷰가 적습니다.

  • 써 보시고 불편한 점이나 "이 알림은 분류가 안 된다" 같은 제보
  • 마음에 드셨다면 플레이스토어 리뷰 한 줄

이 두 가지가 지금 가장 큰 힘이 됩니다.

안드로이드 전용 · 무료 · 광고 없음

NotiFold

쏟아지는 알림, 중요한 건 놓치지 않도록 결제·택배·기프티콘·대화 알림을 종류별로 모아 정리하는 안드로이드 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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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E

혼자 만드는 작은 스튜디오. 니블로어(매일 한 화씩 연재되는 나만의 소설)와 홀린듯(걷는 앱)을 만듭니다.

혼자서 '내 소설이 매일 연재되는 앱'을 만들었습니다

웹소설을 보다 보면 "이 둘 이야기를 더 보고 싶은데" 하는 순간이 있습니다. 니블로어는 그 순간을 위해 만든 아이폰 앱입니다.

  • 인물과 시대만 정하면 한 화씩 이어지고, 다음 화 힌트는 한 줄이면 됩니다(비워 둬도 됩니다)
  • "더 달달하게" "전개 빠르게"처럼 한 번 눌러 문장을 다듬을 수 있습니다
  • 장면에 어울리는 삽화를 붙일 수 있고, 인물 얼굴을 한 번 정하면 다음 삽화에서도 같은 얼굴로 나옵니다(삽화는 AI로 그립니다)
  • 다 쓴 화는 링크 하나로 친구에게 보여 줄 수 있습니다(앱이 없어도 웹에서 열림)
  • 햇살·노을·별빛·등불, 네 가지 서재 분위기 중에 골라 읽을 수 있습니다

한국어·영어·일본어를 지원하고, 무료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써 보시고 불편한 점이나 "이게 있으면 다음 화를 또 열겠다" 싶은 것을 알려 주시면 다음 화처럼 빨리 반영하겠습니다.

App Store에서 니블로어 보기

니블로어 (Niblore)

인물과 시대만 정하면 매일 한 화씩 연재되는 나만의 소설 (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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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찬

러닝 앱 '하이파이브'를 혼자 만들고 있는 1인 개발자입니다.

하이파이브 1.4 출시 — 개발 경험 0에서 두 달, 러닝 앱 하나를 끝까지 만들었습니다

8월에 Node.js 설치부터 시작했습니다. 앱 개발 경험이 전혀 없는 헬스 트레이너가 AI 코딩 도구로 혼자 만든 러닝 앱, 하이파이브가 1.4로 제 모습을 갖췄습니다.

하이파이브는 이런 앱입니다
같은 시간, 같은 길을 달리는 러너와 가까이 스쳐 지나가면 자동으로 하이파이브가 쌓입니다. 같은 사람과 세 번 하이파이브하면 대화가 열립니다. 억지로 말을 걸 필요 없이, 러닝이 자연스럽게 인연을 만들어 줍니다.

이번에 갖춘 것들
- GPS 러닝 기록, 코스 지도, 1km 구간 기록
- 1km마다 한국어 음성 안내 (거리, 시간, 평균 페이스)
- 주간 목표, 연속 기록, 월간 리포트, 배지
- 인스타 스토리용 투명 코스 스티커
- 홈 화면 위젯, 잠금화면 라이브 액티비티
- 오픈런: 함께 달릴 그룹런 만들고 참가하기
- 대화는 서로 프로필을 확인하고 둘 다 수락해야 시작, 차단·신고 기능

만들면서 제일 어려웠던 것
실시간 위치로 "스쳐 지나감"을 판정하는 일이었습니다. GPS 오차 때문에 거리 기준을 여러 번 바꿨고, 같은 사람과 연속으로 하이파이브가 찍히지 않도록 "100m 이상 멀어졌다가 10분 뒤 다시 만나야 인정" 같은 규칙도 넣었습니다. 앱스토어 심사에서도 결제, 채팅 안전 기준으로 여러 번 거절을 받으며 많이 배웠습니다.

지금 필요한 것
하이파이브는 근처에 같은 앱을 켠 러너가 있어야 진가가 나오는 앱입니다. 러닝하시는 분이라면 한 번 켜고 달려봐 주세요. 피드백은 댓글로 편하게 남겨주시면 다음 업데이트에 반영하겠습니다.

앱스토어에서 하이파이브 받기

하이파이브

반경 5m 안에서 스쳐 지나간 러너와 하이파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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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유하유바

ChatGPT에 「유튜브 채널 분석 사이트 추천」을 물으면 우리가 떴다 안 떴다 한다 — 확인해 본 것

혼자 만드는 유튜브 채널 리포트 서비스 유하유바 이야기입니다. 「ChatGPT에 물어보면 우리가 나올 때도 있고 안 나올 때도 있다」는 말을 듣고 원인을 확인해 봤습니다.

우리 쪽 문은 열려 있었습니다.
· robots.txt에서 OpenAI 검색 크롤러(OAI-SearchBot)·ChatGPT-User·Bingbot을 허용하고, 학습용 GPTBot만 막아 두었습니다
· 네 가지 User-Agent로 같은 페이지를 받아 보니 크기까지 같은 본문이 왔습니다

문제는 색인 범위와 질문의 모양이었습니다.
· 사이트맵 218개 중 Bing에 잡힌 것은 약 50개, Google은 40개였습니다
· 「추천해줘」 같은 질문의 답은 검색 상위의 비교 글에서 나오는데, Bing·Google 상위 10에 우리는 없었고 그 비교 글 여섯 곳에도 우리 이름이 없었습니다
· ChatGPT는 질문마다 웹을 검색할지 스스로 정해서, 검색하지 않은 답에는 생긴 지 얼마 안 된 사이트가 나올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한 것.
· Bing에 주소 100개를 직접 제출하고, IndexNow로 사이트맵 전체를 다시 보냈습니다
· 「유튜브 채널 분석 사이트는 무엇을 보고 고르면 되나요?」에 직접 답하는 안내 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 다른 서비스 이야기는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한 기능만, 가격 없이
· 나무위키 같은 곳에 우리 이름을 넣는 건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홍보 목적 편집 금지)

효과는 1~2주 뒤 Bing 색인 수와 같은 질문으로 다시 보려고 합니다. 인용은 보장되지 않는다는 게 지금까지의 결론입니다.

https://yuhayuba.com/guides/choosing-youtube-channel-analysis-site?utm_source=disquiet&utm_medium=post&utm_campaign=creator-2026-10

(YouTube 공식 제휴 아님 · 협찬 아님 · 조회수를 예측하거나 보장하지 않습니다)

유하유바

채널 URL만 넣으면 최근 30일 업로드와 현재 조회수를 정리해 주는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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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slab

Peterslab

Full-stack Dev Building http://twitterwebviewer.com & http://ai-manga-translator.com & https://ai-ad-generator.com & https://ai-video-translator.com

AI Manga Translator 업데이트: 이제 인명/용어 고정하는 '커스텀 용어집' 기능 열렸습니다!
안녕하세요! AI Manga Translator에 사용자분들이 가장 많이 요청하셨던 커스텀 용어집(Custom Glossary) 기능을 드디어 출시했습니다.

그동안 페이지마다 캐릭터 이름이나 고유 명사가 제멋대로 번역되어 아쉬우셨던 분들 많으셨죠? 이제 한 번만 설정해 두면 이번 업로드의 모든 페이지에서 완벽하게 고정됩니다. 스캔레이션 팀의 대규모 작업은 물론, 개인 독서용으로도 훨씬 매끄러워졌습니다.

💡 주요 기능 요약
사용 방법: 파일 추가 후, 번역 스타일 옵션 바로 아래 "Glossary"에서 "Add"를 누르고 원문(예: 陸斗)과 원하는 번역어(예: 陆斗)를 입력하면 끝!

꿀팁 워크플로우: "세 가지 스타일 모두 시도해보기"와 함께 써보세요. 먼저 1페이지만 돌려서 인명 확인하고, 용어집 수정 후 전체 페이지를 일괄 번역하면 실패 확률 0%입니다.

CSV 내보내기/가져오기: 다음 챕터에서 바로 불러올 수 있게 CSV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작품마다 용어집이 섞이지 않도록 전역 자동 저장을 배제했으며, 혹시 저장을 깜빡해도 완료된 작업 페이지에서 언제든 다시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제한 및 비용: 최대 100개 항목 / 각 64자 제한. 완전 무료 (추가 페이지 차감 없음)로 제공됩니다!

사용해 보시다가 혹시 용어집을 설정했는데도 인명이 엉뚱하게 번역되는 경우가 있다면 언제든 작업 링크와 함께 피드백 남겨주세요. 직접 꼼꼼히 잡아가겠습니다. 많은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 지금 바로 써보기: https://ai-manga-translator.com/

AI Manga Translator

웹 브라우저 및 크롬 확장 프로그램을 통해 원본 만화를 실시간으로 인식하여 완벽한 번역과 식자 디자인을 제공하는 AI 기반 번역 서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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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s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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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

결정못하는사람

철학자 셋한테 고민 투표 맡기는 서비스, 해외에 올려 본 첫 4일 숫자

Kant Decide는 고민을 적으면 쇼펜하우어·니체·칸트가 각자 자기 책을 근거로 YES/NO를 던지는 서비스예요. 지난주 여기 제품 등록하고, 이번 주부터 미국·일본·대만에 매일 "판결 카드"를 올려 보고 있어요.

10/15에 감사하게도 디스콰이엇에서 몇 분이 들어와서 테스트 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편하게 의견도 남겨주시면 더 좋아요)

SNS에서 글을 써서 오가닉하게 사용자들에게 알리려고 하는데 아직까지 스레드 빼고는 (물론 스레드도 조회수 50회 미만) 반응이 없네요. 그리고 첫 화면에서 이용 동의까지 넘어오는 사람이 26%라 여기가 제일 큰 허들인거 같네요. 하지만 사람들이 본인 개인정보 걱정을 안하길 바랬어서 이렇게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주는 철학자 셋이 말다툼하는 릴스를 이틀에 한 번 올려 보고 있어요

궁금한 게 있어요
1. 써 보셨다면, 판결이 납득됐나요? 누구 표가 제일 의외였어요?
2. 첫 화면에서 동의 버튼까지 가는 데 걸리는 게 있었나요?
3. 해외에서 이런 "재미로 쓰는 서비스" 알리기 좋았던 곳 있으면 알려 주세요

Kant Decide

쇼펜하우어·니체·칸트가 내 고민에 YES/NO 투표하는 서비스를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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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개발자의 하루

15년 차 백엔드 개발자의 바이브코딩 경험기. AI에게 코드를 맡겨 서비스를 만들고 운영하며 겪는 일을 날짜와 숫자로 적습니다. backendvibe.com

티스토리 62편이 여섯 달 동안 사이트로 보낸 방문은 23회, 지식iN은 12일 만에, 스레드는 계정을 두 번 잃고 접었습니다

  • 4~9월 방문 3,078회 중 네이버 블로그 경유 1,169회(38%) · 티스토리 23 · 스레드 47 · 지식iN 0. 나머지 셋을 합쳐 2%
  • 티스토리: 4/14 시작, "구글·다음 검색에 강함"으로 채널 표 2위(별 5) → 자체 방문 115회(8/14~9/30) 중 다음 61 · 구글 0 · 네이버 0. GA는 붙인 뒤 17일간 수집 0(플러그인 쿠키 설정). 접진 않았지만 하는 이유가 트래픽 → 백링크 → 광고 심사 보탬으로 세 번 바뀜
  • 지식iN: 7/17 템플릿·규칙까지 만들고 7/29 중단. "검색되는 질문 대부분이 이미 답변 완료라 답 달 자리가 없음". 몇 건 달았는지 기록 없음(활동 기록 표 빈칸)
  • 스레드: 8/24 개설 → 8/26 30분에 8건 전부 링크 → 당일 계정 정지. 그래도 사흘에 사이트 방문 40회(그 주 200회 중 16.5%) — 다만 원본 다운로드 0. 8/31 두 번째 계정, 링크 없이 하루 1건 → 9/7 또 정지(조회 2,459 · 팔로워 0). 두 계정 공통점 = 브라우저 자동 도구로 게시
  • 셋 중 시작 전에 판정 기준을 적어 둔 건 스레드 2차 하나(9/28 · 이름 검색 주 5건). 접는 결정은 셋 다 감이었고 셋 다 맞았는데, 맞았다는 걸 아는 데 여섯 달과 GA 조회 한 번이 걸림

채널은 여러 개 열 수 있지만 매일 채울 수 있는 건 하나였습니다. 표로 정리한 판: https://backendvibe.com/s1/17

서류뚝딱

공공기관 서식을 화면에서 채우고 PDF로 받는 무료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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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빵

상표 셀프 출원을 위한 검색·서류 작성 도구 선빵(seonbbang.com)을 만들고 있습니다.

계산 결과를 보여줄 때, 그 숫자가 답하지 않는 질문도 적었습니다

상표 셀프출원 준비 도구 선빵을 만들고 있습니다. 어제 우선심사 비용 안내를 공개하면서, 계산 결과 옆에서 세 가지를 구분했습니다.

  • 이 조건으로 계산하면 얼마인가
  • 내가 우선심사 신청 대상인가
  • 실제 출원·등록까지 끝났는가

계산기는 첫 번째를 돕지만, 금액이 나왔다고 나머지 두 가지까지 확인된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콘텐츠에 입력 조건과 결과 화면을 함께 넣고, 신청 요건은 공식 안내에서 따로 확인하도록 연결했습니다. 등록료·대리인 비용·도구 이용료도 예시 합계와 구분했습니다.

이번에 공개한 것은 새 기능이나 고객 성공 사례가 아닙니다. 제작자가 직접 넣은 가상 조건의 계산 과정이며, 실제 출원 접수나 결제는 하지 않았습니다.

실제 입력·결과와 비교표 보기

상표 출원 비용을 준비 중이고 류 수와 지정상품 수를 정했다면 로그인 없이 내 조건으로 계산하기에서 비교할 수 있습니다. 신청 자격이나 등록 가능성을 판정하는 기능은 아닙니다.

계산기나 진단 도구를 만드시는 분들은 결과 옆에 “확인하지 않은 것”을 어떻게 표시하고 계신가요?

선빵

상표 셀프 출원을 위한 KIPRIS 검색·분류 후보·서류 초안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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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환 | ZIPN

교사이자 ZIPN(zipn.app)을 만드는 사람입니다. 수업 자료와 작은 웹페이지를 간단한 링크로 나누는 방법을 만들고 있습니다.

질문을 잠깐 세워두는 워크숍 담벼락을 써봤습니다

연수나 모임에서 진행 중에 떠오른 질문을 마지막 10분에 다시 꺼내볼 수 있게 작은 질문판을 만들어 봤습니다. 오늘은 실제 참가자 대신 제가 쓴 예시 질문 한 개로 확인했습니다.

ZIPN에서 로그인 → 담벼락 제목과 주소 입력 → 만들기 → 글 추가 순서로 진행했습니다. ‘워크숍을 끊지 않고 질문을 모으려면?’이라는 카드를 올리고, 상세 화면에서 진행자 답글을 남겼습니다. 질문 아래 답글이 붙는 것까지 확인하니 채팅방의 다른 이야기와 섞이지 않고 한 질문의 맥락을 따라가기에는 편했습니다.

마무리할 때는 참여자의 글·댓글·좋아요·첨부를 끄고 읽기 전용으로 바꿨습니다. 화면에 읽기 전용 안내가 뜨고 질문과 답글은 남았습니다. 질문 수집 시간과 정리해서 읽는 시간을 구분해둘 수 있겠더군요.

아쉬운 점도 있습니다. 이름은 직접 적는 별명이므로 신원 확인으로 보면 안 됩니다. 오늘은 제작자 계정과 같은 브라우저로만 확인했고, 비회원 참여·다른 기기·실제 모임 운영은 검증하지 않았습니다. 첨부와 CSV 내보내기 버튼은 보았지만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담벼락당 글 1,000개, 글당 댓글 200개 제한이 안내되어 있어 무제한 도구라고 소개하지 않습니다.

직접 만든 읽기 전용 예시 — 실제 학생·참가자 데이터 없이 제가 쓴 질문과 답글만 들어 있습니다.

저는 교사이자 ZIPN 제작자입니다. 직접 조작한 기록을 바탕으로 AI 도움을 받아 글을 정리했습니다.

ZIPN

직접 만든 HTML 수업 자료를 짧은 링크로 나누는 무료 공유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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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 Portscheller

WebDecoy 창업자 · Founder of WebDecoy AI 크롤러, 스크레이퍼, 자동화 봇을 탐지하는 개발자 도구를 만들고 있습니다. 허니팟, 브라우저 행동 분석, 엣지 센서로 사이트의 자동화된 트래픽을 파악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https://webdecoy.com

무료 AI 크레딧, 가입 화면보다 “지급 직전”을 지키세요

AI 에이전트가 실제 브라우저로 가입을 반복한다면, 이메일 주소를 바꾸거나 숨겨진 필드를 건너뛰는 것만으로 기존 필터를 피할 수 있습니다. 저희는 이런 브라우저 자동화를 탐지하는 오픈소스 CAPTCHA, FCaptcha를 만들고 있습니다. WebDecoy 팀의 별도 셀프호스팅 프로젝트입니다.

무료 체험을 운영하는 메이커에게 제안하는 흐름은 이렇습니다.

  1. 서버에서 입력과 요청 빈도를 확인합니다.
  2. CAPTCHA 토큰을 서버에서 검증합니다. 프런트엔드의 “성공” 상태만 믿지 않습니다.
  3. 무료 체험 자격을 확인하고, 업무용 지급 ID로 크레딧을 한 번만 지급합니다.
  4. 정상 사용자의 재시도에는 새 CAPTCHA 토큰을 받되, 같은 지급 요청은 중복 처리하지 않습니다.

출시 전에 “위젯을 거치지 않은 직접 요청”, “사용한 토큰 재전송”, “검증 서버 응답 없음”, “통신 오류 뒤 정상 사용자의 재시도”를 각각 확인해 보세요. 브라우저에 위젯이 보이는 것과 서버의 지급 경로가 보호되는 것은 다릅니다.

FCaptcha는 이미지 퍼즐 없이 AI 브라우저 에이전트의 자동화 신호를 평가합니다. MIT 라이선스이며 직접 호스팅할 수 있습니다. 다만 토큰 검사만으로 사람이 만든 여러 계정이나 크레딧 지급 중복까지 해결하지는 않습니다. 사용량 한도와 업무 로직은 별도로 필요합니다.

가입 없이 체험하기:
https://webdecoy.com/product/fcaptcha-demo/?utm_source=disquiet&utm_medium=community&utm_campaign=ai_credit_abuse

서버 검증 흐름을 볼 수 있는 Hono 예제:
https://github.com/WebDecoy/FCaptcha/tree/main/examples/hono
이 예제는 검증을 보여 주는 문의 폼 데모이고, 실제 크레딧 지급은 구현하지 않습니다.

소스와 설치 안내:
https://github.com/WebDecoy/FCaptcha

어떤 작업 직전에 봇 검사를 붙이고 싶으신가요? 무료 생성, 가입, 문의 발송처럼 실제로 비용이 발생하는 지점의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써 보시고 Issue나 피드백을 남겨 주세요. 유용하다면 GitHub Star도 도움이 됩니다.

한국어 작성에는 AI를 사용했습니다. 공개 저장소를 참고했으며 실제 사용자 탐지 정확도를 측정한 사례 발표는 아닙니다.

WebDecoy

AI 크롤러와 자동화 봇의 활동을 확인하고 대응하는 개발자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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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slab

Peterslab

Full-stack Dev Building http://twitterwebviewer.com & http://ai-manga-translator.com & https://ai-ad-generator.com & https://ai-video-translator.com

AI Manga Translator 업데이트: 대용량 배치 처리 및 멀티 문서 지원 오픈!

안녕하세요! AI Manga Translator에 대규모 인프라 업그레이드를 진행했습니다. 이제 더 크고 무거운 스캔본도 멈춤 없이 한 번에 번역할 수 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 주요 내용:

멀티 문서 배치 업로드: 여러 개의 문서를 한 번에 큐에 넣고 일괄 번역할 수 있습니다. (하나씩 업로드하던 번거로움 끝!)

1,000 이미지 제한 (일회성): 한 번에 제출할 수 있는 최대 이미지 수를 1,000장으로 대폭 늘렸습니다.

1GB 파일 크기 지원: 문서 크기 제한을 최대 1GB까지 확장하여, 고해상도 스캔본이나 대용량 만화/웹툰도 부드럽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

창작자분들과 스캔레이션 팀, 그리고 대용량 만화 번역이 필요하셨던 분들의 워크플로우를 훨씬 빠르게 만들어 줍니다. 많은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 사용해보기: https://ai-manga-translator.com

AI Manga Translator

웹 브라우저 및 크롬 확장 프로그램을 통해 원본 만화를 실시간으로 인식하여 완벽한 번역과 식자 디자인을 제공하는 AI 기반 번역 서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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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메일

오피셜메일

안녕하세요. 오피셜메일(OfficialMail)​을 만들고 있습니다. 1인 창업자와 스타트업이 쉽고 빠르게 기업용 도메인 메일을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서비스입니다. 단순히 메일 계정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AI를 활용해 도메인 연결(DNS), 메일 설정, 발송 환경 구성까지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경험을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메일 인프라, SaaS, AI 자동화에 관심이 많으며 함께 이야기 나누고 협업할 분들과 교류하고 싶습니다. 🚀

휴가 중에도 고객 문의가 길을 잃지 않도록

1인 사업자는 하루만 자리를 비워도 “언제 답을 받을 수 있나요?”라는 메일이 또 오기 쉽습니다. 오피셜메일로 업무 메일을 운영하면서, 부재중 자동답장을 고객의 다음 행동을 알려주는 짧은 안내로 정리해 봤습니다.

부재중 메일이 답장 가능 시각, 대체 담당자, 복귀 후 문의 순서로 이어지는 전용 일러스트

자동답장에 남길 세 가지

  • 언제 답할 수 있는지: “곧” 대신 확인 가능한 날짜와 시간대를 적습니다. 복귀 당일 모든 답장을 보장할 수 없다면 순서대로 확인한다고 알립니다.
  • 급한 건 어디로 가는지: 대체 담당자가 실제로 볼 수 있는 공식 경로만 적습니다. 없는 창구나 동의받지 않은 개인 연락처는 넣지 않습니다.
  • 다시 보내야 하는지: 일반 문의는 기존 메일을 보관하고 복귀 후 확인한다고 밝혀 중복 발송을 줄입니다.

안녕하세요. [복귀 날짜·시간]부터 메일을 확인해 순서대로 답하겠습니다. 그 전에 확인이 필요한 일정 변경은 [공식 문의 창구]로 알려주세요. 일반 문의는 다시 보내지 않으셔도 됩니다.

자동답장을 보냈다고 내부 문의를 완료 상태로 바꾸지 않는 것도 중요합니다. 복귀 후 미처리 메일을 한곳에서 다시 확인할 수 있어야 고객과 한 약속이 이어집니다.

오피셜메일에서 업무 메일 관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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