첵홈 서비스 월간 리뷰 [1]
작성 계기
1년 전 군 전역 후 지금 팀원들과 함께, 부동산 서비스를 하기 위해 방 양도 서비스를 개발했습니다. 하지만 법률이나 Pain point가 명확하지 못한 여러 문제를 알게 되어 아이디어를 변경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의 새로운 아이디어 살고 싶은 방 대신 방문 서비스를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추후 실패하더라도, 나중에 회고하기 위해서 디스콰이엇에 글을 남기기로 결심했습니다. 저뿐만 아닌, 많은 분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우리 팀에 관하여
각설하고, 저희 팀은 총 5명이고, 전부 군대에서 정보보호를 전공했습니다. 각자 다른 학교로 구성된 모알 같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업무와 의견 공유가 점점 실력이 늘었습니다.
저희 팀은 2개의 Stream 팀으로 나뉩니다.
첫 번째 Stream은 Main Stream으로 장기적으로 개발이 필요한 아이디어입니다.
두 번째 Stream은 Sub Stream으로 단기적으로 개발 없이도 할 수 있는 아이디어입니다.
예시로 최근 사전예약을 받는 첵홈이 Sub Stream으로, 현재 사전 예약과 리포터를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각자 다른 Stream이어도 각자 메인이 아닐 뿐이지, 서로 도우며 일합니다.
고민
최근 가장 큰 고민은 마케팅을 어떻게 해야 할까?입니다.
후보군은 직접 홍보(에타, 인스타그램, 디스콰이엇, 인스타그램)와 매주 3만원 정도 인스타그램에 광고를 달아보는 겁니다.
실제로 토스가 과거 SNS에 1만원 마케팅으로 모델 검증에 큰 효과를 본 것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인스타그램 마케팅에 대해서 조금씩 공부를 고 있는데, 유의미한 지표가 나오길 기대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만약 그렇다면, 즐거운 마음으로 디스콰이엇에 공유하겠습니다 ㅎㅎ. 또한 다른 분들에게도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할일
6월 말까지 사전 예약을 진행하고, 바로 서비스를 시작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보고서를 좀 더 세심하게 변경하고, 사전 예약을 진행하며 개선하고자합니다.
바쁘신 와중에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비스 관련하여 혹은 조직 운영에 대하여 피드백이나 커피챗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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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콰이엇에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첵홈이 어떤 문제를 어떤 기능으로 해결하는지 메이커로그로 한 번 적어주시면 유저분들의 이해도를 높일 수 있을 것 같아요!
조언 정말 감사합니다! ㅎㅎ 생각해보니 설명을 안해서 기능을 잘 모르겠네요.. 더욱 나은 글을 남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