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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Slack으로 해피 프레임워크를 만들다
삼성의 Slack 이야기가 영상버전이 나왔습니다 😍
MX 사업부 정혜순 상무님의 Slack 이야기를 한번 보시겠어요 ? 💡
“Slack은 생산성도 높여 주지만, 무엇보다 모든 팀원들이 즐기면서 사용할 수 있는 툴입니다. 모든 사람을 한곳에 연결해 주고, 마치 게임하듯 재미있게 협업할 수 있거든요.”
“수작업은 가급적 자동화하는 것을 독려하는 회사 문화에 Slack만큼 딱 맞는 툴은 없었습니다. 워크플로나 봇을 통해 저희 그룹은 상당한 양의 업무를 자동화로 처리합니다.”
“그룹원들이 같은 수준의 지식과 정보를 공유하는 일은 Slack의 채널만으로 너무도 쉽게 이루어집니다. 한 번만 사용해 보시면 Slack의 장점을 금방 알게 될 거예요.”
“봇 기능이 너무 파워풀하다 보니, 그룹원들이 제 상상을 뛰어넘어 기발하면서도 유용한 봇들을 자체적으로 개발하여 사용하고 있어요. 저희 그룹에서 사용 중인 Slack 봇은 이제 80여개에 달합니다.”
“특정 규모 이상의 조직이라면 무조건 Slack을 사용하라고 권하고 싶어요 Slack을 일단 쓰고 나면 어떻게 그동안 Slack 없이 살았을까라는 생각이 저절로 들 거랍니다.”
👉 '삼성전자'가 Slack(슬랙)을 해피하게 활용하는 법 자세히 보기 :
Slack
Slack은 회사 전체의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새로운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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