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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워크샵 다들 어떻게 가시나요?
안녕하세요.
브릿지코드에서 마케팅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천재민입니다.
저희 회사에서 창사 이래 처음으로!!!
워크샵이라는 걸 다녀왔습니다. 끼얏호~ 🎉
뭐든게 처음이라 워크샵 또한 의견이 많았었는데요.
워크샵은 업무의 연속이다.
워크샵은 구성원과의 단합이고 휴식이다.
워크샵은 가기 싫다...
워크샵 가면 다음날 쉬어요? 등등..
여러 의견들을 바탕으로 나름 단합과 최소한의 방향성 공유를 하게 되었는데요. 첫 워크샵인만큼 소소하게 나마 자료로 남겨놓을려고 브이로그 형태로 영상을 하나 제작해봤습니다.
이 브이로그가 워크샵을 기획하고 있는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될 수도 있을지 몰라서요. 정말 도움(?)이 될 수 있을지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
워크샵 브이로그는 유튜브에서 ▼

브릿지코드 스타트업 워크샵 브이로그 | 고기에 진심인 자, 팔꿈치에 혀가 닿는 자, 불 꺼진 거실의 소파가 좋은 자
스타트업 브릿지코드가 다녀온 창사 이래 첫 워크샵생생한 현장의 분위기를 전해봅니다.파트너스 바로가기 : http://abit.ly/ub2lik
https://youtu.be/lefsP7UAw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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