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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용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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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인터뷰 자동화 관련해서 참고할만한 팁인 것 같습니다.
미국에선 세일즈 콜 관련해서 인사이트를 도출할때 GONG, Chorus.ai, Otter.ai 같은 프로덕트를 활용하고 GONG은 기업가치도 매우 높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예전에 리턴제로에서 Callabo.ai 개발할때도 이들 모델을 참고를 했습니다.
Lenny's Podcast에서 Kevin Yien이 Gong-Slack-Zapier-Calendly 통합해서 고객 인터뷰를 자동화하는 것을 소개했는데요. 그 플로우는 다음과 같습니다.
1. Gong에서 관심 토픽 키워드를 설정하면 슬랙으로 알림이 오는 기능이 있음 (고객 정보와 함께 세일즈콜 녹취된 문장과 슬랙으로 발송됨)
2. Zapier와 같은 툴을 사용해 Slack에 새로운 알림이 올 때마다 자동으로 Calendly 템플릿이 포함된 이메일을 보내서 사용자 인터뷰 예약할 수 있도록 함
결국 세일즈, CX매니저가 가공한 정보 보다 프로덕트 팀이 원시 자료에 노출되어, 고객과 상호작용을 유지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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