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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 간의 지연(delay, friction)을 발견하기
팀에 있을 때는 팀원 간의 지연(delay, friction)을 인지하는게 중요하다.
지연의 누적은 소통비용의 증가라는 결과를 만들어내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2배 이상의 비용이 든다.
여기서 말하는 지연은 단순히 업무의 지연도 의미하지만, 현재 상황에 대한 반발력을 의미하기도 한다. 그럼 어떻게 지연을 없애야할까. 지금까지의 경험으로는 짧은 단위의 반복적인 소통을 늘리는 방법이 가장 좋다고 생각한다.
최악의 상황은 지연이 눈에 보임에도 불구하고 아무 액션도 하지 않는 것이다. 또는 나에게 지연이 있는 것을 알고 있음에도 침묵하는 것이다.
무조건 짧은 단위의 반복적인 소통을 늘려야한다. > 캐주얼해지자. 편해지면 못할 말도 할 수 있게 되니!
짧스콰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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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맥락에서 짧스콰이엇은 정말 좋은 시스템인 것 같습니다. 게시물 작성 장벽이 확 낮아질 뿐더러 포스트에서 꼭 전하고 싶었던 메시지 전달의 최적화를 도와주더라구요.
맞아요!!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