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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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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센스에 거절당하는 앱들을 위한 광고 네트워크를 하루 만에 만들어 런칭했습니다
유리컵 쇼핑몰을 운영하며 메타에 주문액의 40%를 광고비로 내다가, 반대편에서 바이브코딩 앱들이 애드센스 심사("저품질 콘텐츠")에 막히는 걸 봤습니다. 한쪽엔 갈 곳 잃은 예산, 한쪽엔 빈 지면 그 중간을 만들었습니다.
바즈(VADS) - 앱으로 버는 광고 모듈:
· 심사 없음 — 구글 로그인, 1분이면 광고 코드 발급
· 설치는 AI 코딩 도구(Lovable, Cursor, Claude Code)에 프롬프트 한 줄
· 클릭만 나와도 10원씩 적립, 주문 전환되면 건당 1만 8천원
· 매주 금요일 입금, 베타 기간 수수료 0%
서버(Cloudflare Workers + D1)부터 대시보드까지 전부 AI 코딩으로 하루 만에 만들었고, 어제 첫 전환(주문 30,600원 → 수익 6,120원) 검증까지 끝났습니다. 만드는 과정과 숫자는 블로그에 전부 공개합니다.
앱 있으신 메이커분들 광고주 예산(월 3,000만원)이 먼저 와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부족한 건 지면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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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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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주의 예산과 앱의 빈 지면을 동시에 본 관점이 인상적입니다. 초기에는 클릭 수보다 광고주별 전환 조건과 앱별 지면 품질을 어떻게 표준화할지가 운영 신뢰를 좌우할 것 같아요. 첫 전환 이후 반복 전환까지 공개하시면 공급자 입장에서 판단하기 더 쉬울 듯합니다.
댓글 감사드립니다! 그래서 초반엔 CPC구조보단 CPA(전환때마다 수수료 지불) 구조로 설게하고 각 앱에 맞는 광고 소재를 노출함으로써 전환을 높이는것을 목표로 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