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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잇 스프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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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엄마의 개발자 취업? 육아와 커리어를 모두 잡는 방법
안녕하세요, 코드잇 스프린트입니다.
삶을 살다보면, 누구나 한 번쯤 ‘선택과 집중’의 기로에 서게 됩니다. 가족 구성원으로서의 나,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나 사이에서 고민하는 순간이 올 때가 있죠. 가령 아빠로서 아들 체육대회에 참석하고 싶지만, 회사의 과장으로서 쉽게 결정할 수 없는 그런 순간이요.
내 꿈, 커리어. 그리고 사랑하는 가족 사이에는 우선순위를 쉽게 둘 수 없습니다. 모두 나에게 소중한 것이기 때문이죠. 여러분은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어떤 걸 고를 건가요? 오늘 인터뷰의 주인공은 육아와 커리어, 그 모두를 선택한 윤주 님입니다.
윤주 님은 디자인 전공 후, 퍼블리셔로 근무하시다가 현재는 개발자 취업이라는 새로운 꿈을 준비하고 있어요. 윤주 님께서 육아와 병행하며 개발자를 준비하는 동안 느낀 점들이 궁금하다면, 끝까지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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