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세대를 동기부여하는 방법
대중 매체에서는 Z세대가 개인주의가 팽배해 단체생활에 어려움이 있는 것처럼 비춰집니다. 하지만 저희 회사는 Z세대들이 가장 애사심이 높고 일을 열심히 합니다.
Z세대를 동기부여하는 몇 가지 노하우를 공유해볼까 합니다.
개인주의에 대한 존중
Z세대는 코로나로 인해, 단체생활에 대한 경험이 상대적으로 적고 비대면이 대면보다 더 익숙합니다. 먼저 우리는 그들이 단순히 이기적이어서 개인 행동을 하는게 아닐 수 있음을 인정해야 합니다. 그러한 사실을 이해하고 존중하면, 그들은 오히려 존중하는 조직에게 감사함을 느낍니다. 역설적으로 개인주의에 대한 존중이 조직에 대한 소속감을 높혀줍니다.
공동체성은 의도한다고 해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조직원들의 단합이라는 명목 하에, 자주 회식을 하거나 주말에 등산에 가는 것은 오히려 역효과를 불러일으킬 수 있습니다.
내재적 동기 부여
이들은 도파민에 중독된 뇌를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짧은 시간에 큰 보상을 원하기 때문에, 급여, 성과급 등 외재적 동기를 부여한다면, 더 큰 보상에 의해서만 동기부여를 얻을 가능성이 큽니다.
리더는 이들이 개인의 성장 및 장기적 목표에 집중하게 해야 합니다. 그리고 개인의 성장이 곧 회사의 성장임을 인지시켜야 합니다.
돈, 시간으로부터 자유롭게
대표자가 사소한거에 아끼는 모습을 팀원에게 보여주지 않습니다. 출퇴근 시간에 너무 깊게 관여하지 않고, 자율출퇴근제를 보장합니다.
돈과 시간으로부터 자유로워지면, 회사의 성과와 개인의 성장에 집중하게 됩니다.
아무리 위 항목들을 아무리 고려해도, Z세대 팀원 자체의 태도가 좋지 못하면 소용이 없습니다.
Z세대를 채용할 때, 인성, 태도, 끈기 등이 갖춰져있는지 파악하고, 위에 언급한 항목들을 잘 지킨다면, 회사를 위해 누구보다 헌신하는 팀원을 얻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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