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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주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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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달 그레이드 1차 진행 회고
1) 타겟층 : 자녀를 둔 30-40대 어머님들
2) 기능 정리 및 일정 관리
- 대표님 요청사항(투자사들 요청) 으로 인해 기존 일정보다 2주일 정도 당겨짐
3) 어려운 일정 때문에 기존 MVP보다 기능을 조금 더 덜어내기로 개발자 분들과 미팅 진행
- CRUD 중 C,R만 진행
- 좋아요, 댓글 모두 제외 링크복사만 제공
- 이미 기획은 어느정도 되어있기에 디자인 진행을 하며 디자인 완료된 화면에 대해서는 프론트 개발을 진행
- DB설계 완료 후, API 작성 시작
4) GA 설정 페이스북 픽셀 학습 및 적용 진행
5) 스티비(자동 이메일 시스템) 내용 및 약관 작성
아쉬운 점
- 사용자를 덜 고려해서 만들었다. (모바일 위주가 아닌 것)
- 개발지식의 부족으로 인해 이원화에 대해 신경을 쓰지 못했다.(사실 놓쳤다는 표현이 맞는 것 같다.)
- why? 단순히 일정을 당겨야 했기 때문일까?
- 다른 툴을 사용할 때 한번더 여러 가지 상황에 대해서 생각을 해야한다
- 이번의 경우, 에디터에서 서버에 보내는 데이터 형식에 대해 확인을 하지 않아 이미지가 늦게 뜨는 이슈가 발생했다.
궁금한 점
- 투자를 위해 무리한 일정을 맞추는게 좋은 PM일까?
- 맞추기로 했을 때 기능을 줄이는 방법 말고 더 좋은 방법은 없는가?
스마트폰이 거의 없는 세상이다. PC환경에 맞추기보다는 모바일 환경에 맞춰서 개발을 진행하는 부분이 조금 더 사용자 입장에선 편할 수 있다. 그리고 서버가 이원화 되어 있지 않으면... 테스트가 불가능하며 안정적이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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