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
곽도영
·
요즘 IT와 진행한 인터뷰를 공유합니다.
저는 가장 우선으로 팀원들이 도다마인드에 다니는 것이 행복하길 바라고 있습니다. 팀원들이 행복해야 고객들도 좋은 서비스를 받고 행복해지고, 고객이 만족해야 투자자와 같은 이해관계자들도 행복해지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저는 팀원들이 적절한 규칙 내에서 한 곳을 바라보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지만, 자율성을 갖고 행복하게 일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일례로 힘든 출근으로 일하는 것이 스트레스 받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해 지옥철을 경험하지 않도록 ‘화, 수, 목’은 자율 재택근무를 진행하고 있어요.
특히 저는 팀원들이 도다마인드에서 일했다는 것이 자부심이 되도록 만들고 싶습니다. 그래서 팀원들이 다른 기업에 이직할 때 “도다마인드 출신이라고? 그러면 잘하겠지!”라는 믿음을 주길 바라요. 저희 회사에서 함께 했던 시간을 떠올릴 때 싫어하는 것이 아니라 ‘아주 바쁘고 힘들었지만, 그래도 즐겁고 행복했지’라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어요. 그래서 저희 도다마인드의 모든 기업 문화는 ‘팀원들의 행복’을 향하고 있습니다.
스모어
고객 정보 수집의 응답 수집 효율성과 수행 효율성 개선시키는 설문조사 도구
8
댓글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팀원들의 행복" 너무 좋습니다. 항상 배울게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