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 한 줄 없던 팀이 정창경에서 ‘대상’을 받기까지의 6개월의 좌충우돌기 - [ Trailer ]
먼저 어그로성 제목에 죄송합니다.
조회수가 많이 나온 글들을 보니, 자주 보이는 이런 패턴이라 따라해보았어요..ㅎㅎ
어그로성 제목에 부끄럽지 않게 내용을 실하게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6개월이라… 사실 벌써 2년은 지난것 같아, 벌써 까마득한 옛날 같습니다.
실제로, 저번주에 3개월의 수습기간이 끝난 개발자분에게 해당 사실을 알려드리니
“네…? 3개월 밖에 안지났다구요???? O-O??”
라는 반응이 있어서, 우리가 정말 밀도 있는 시간을 보내긴 했구나 싶더라구요.
이런 저희팀의 6개월간의 삽질기는 멋지고, 잘하기만 하는 전혀 그런 이야기가 아닌 부끄러운 흑역사들이 모여있는 생활툰 같은 느낌으로 작성할 예정이라 1) 창업을 열망하고 있는 예비창업자 2) 담대한 마음으로 창업을 하였으나 PMF를 찾아가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초기창업자 분들께 특히나 와닿는 이야기들이 아닐까 싶습니다.
순서대로 아래의 내용들로 글을 작성해나가 볼게요.
흠…근데 우리 뭐하지? (1) - 린고객개발 150명 대상으로 인터뷰하기
흠…근데 우리 뭐하지? (2) - 경쟁 제품 홍보 웨비나로 검증하기 & 더미 랜딩페이지로 검증하기
봉이 김선달 - 코드 한 줄 없이 제품을 미리 팔아보기
흔들리는 조직 속에서~ 너의 OKR이 느껴진거야 ~ - 초기팀 하나의 방향 바라보게 하기
오늘을 승리하지 못하는데, 내일을 걱정하면 벌어지는 일들 - 선택과 집중 그리고 단기목표
‘Launch Now’의 적들 - 슬랙 연동과 의사결정
런칭해보니 알게된 것 - 고객의 As is 행동패턴을 가장 잘 담는 제품이란?
우리 그래서 다음주에 뭐 만들어? WPV 그리고 회사 방향성 재정의
아마, 작성하다가 내용이 좀 부족하면 일부 불렛포인트는 통폐합이 될수도 있을것 같네요.
그럼 시간나는대로 꾸준히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의 반응/업보트/댓글은 보다 빠른 컨텐츠 작성에 큰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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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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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표님. 정창경에서 발표 잘 보았습니다. 저도 노션, Jira, 메일 등을 각각 접속해서 확인하고 있는데 가끔 어떤 자료가 어디에 있는지 모를 때가 있어 낭비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오프라이트로 효율적인 업무 관리가 되면 좋겠습니다 ㅎㅎ 방금 사전신청도 했습니다!
함께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온보딩 빠르게 도와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아장아장 오프라이트 파이팅! 사랑과 사리사욕(더 좋은 오프라이트에 대한 기대감)으로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