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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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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스몰스텝 74 / 755
어제 5시까지 근무 후 회사 지원으로 근처 사우나에서 잘 수 있었습니다
오늘은 6시에 일찍 퇴근할 수 있었습니디ㅏ
그리고 실제 개발 협업이 이뤄지는 모습을 옆에서 생생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이곳에서 일하며 잡담을 시도한 결과 멍상에 대한 호응이 꽤 나쁘지 않았습니다
얼른 입개발자 탈출하고 싶슴다
퇴근 후 박재성님의 next step tdd 연습을 하고 싶어 카페에 왔습니다
기업의 수요가 코딩테스트일텐데, 그들에게 맞춰 이 시간에 코테를 준비하고 알고리즘을 풀어야 하는건 아닐지 고민됩니다
제가 구매한 코스나 인강, 책들의 내용을 레버리지하는 것을 통해 어서 홍익인간 프로젝트를 구현해보고 싶습니다
왜 아직까지 제대로 하지 못했을지 아쉽습니다
오늘 하루 보람있게 보낼 수 있어 감사함다
사실 아직 덜 보람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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