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용 빅데이터 플랫폼이 뭐지?
이전 포스트에서는 중소기업용 빅데이터 플랫폼을 어떻게 시작하게 되었는지 알아봤다.
중소기업용 빅데이터 플랫폼이 그럼 구체적으로 무엇일까?
아무래도 처음 사업을 시작하게 되면 빅데이터 플랫폼은 중요하지 않다
일단 판매가 이뤄져야하니 포스나 매출관련 시스템이 더 중요하고
매출이 돌고 재고관리가 되어지기 시작하면 어느정도 모니터링이 되야하는데
이때부터 슬슬 고개를 드는 요구사항이 데이터 관리 및 분석이다.
하지만 이때부터 대기업이 사용하는 DW장비나 BI레포트를 본다는 것은
과욕이라고 할수있고 모양새도 맞지 않다.
그래서 중소기업이 쓰기에 적합한 빅데이터 플랫폼을 만들었다.
포스나 매출, 재고와 같은 업무처리 시스템에서 데이터를 수집하고
데이터를 스타스키마 모델링에 맞게 통합하여
모든 관점이 포함된 팩트테이블과 데이터 마트를
제공하여 BI나 직접 분석하는데 사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이외에도 직접 대시보드를 만들어 경영자에게 노출시켜주거나
업무처리시스템을 GCP를 활용하여 간단하게 개발해주는 등의 일을 한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시스템이라도..
중소기업이 쓰기에 적합하려면
가격이 합리적이어야 한다.
접속이 편리해야한다. SSO등 복잡한 방식으로 접근하면 안된다
쉬워야 한다. 보고서 내용도 그렇고 제공하는 모든 방식이 편리해야한다.
빠르게 피드백해야한다.
비부가를 제거해줘야 한다. 여러사람이 하던일을 한두사람으로 줄여주자
이런 모습에 맞게 시스템을 설계하고 비즈니스를 정의해나갔다.
그래서 결론난 중소기업용 빅데이터플랫폼의 모습은..
GCP를 통해서 접속이 편리하고 AWS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의 인프라이다.
클라우드라 구축이 빠르고 확장이 용이하다.
그리고 사이트마다 전담직원을 설정하여 그 직원이 개발부터 피드백까지 담당한다.
우리의 Best Practice는 Salesforce이다.
세계최대의 crm기업이지만 그 시작은 작은 우리와 같은 회사였다.
crm만 바라보며 만든 플랫폼이 이제는 고객관리와 관련된 모든 모듈을 갖고 있다.
우리도 중소기업을 위한 여러 모듈을 추가하고 있다.
올해에만 에너지관리모듈과 샵링커 모듈과 카페24 모듈을 추가하였다.
점점 더 발전하리라 믿어의심치 않는다.
중소기업용 빅데이터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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