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
석정현
석정현 ·

salesforce 끊임없이 변화하는 소비자 이해하기

SECTOR1

<소비자는 끊임없이 변화해 왔습니다>

구글 트랜드(Google Trends)데이터에 따르면...

  1. 펜데믹 발생 이후 음식과 음료의 면역 효과에 대한 검색량 500% 증가
  2. 2021년 초 영국 통계청(ONS)에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성인의 80% 이상이 보다 건강한 라이프스타일 실천하기로 결심


바클레이카드(Barclaycard)의 데이터 따르면...

  1. 6월 한 달 동안 소비자들의 외식 비용은 2년 전보다 37% 증가
  2. 한여름의 경우 팬데믹 이전 대비 전체적으로 15.4% 증가


BUT


연로, 에너지 및 식품 가격의 급등으로 많은 가정 지출을 줄일 수 밖에 없게 되면서 2022년 10월까지 소비자 신뢰 지수가 5분기 연속 하락, 사상 최저치인 -20%에 도달했다고 발표. 소비자의 약 1/3(30%)이 지출을 줄이기 시작했다고 답했으며 가정 내 에너지 소비(57%), 패션(40%), 엔터테인먼트(22%) 부문이 가장 큰 타격을 받았다. - 딜로이트 컨수머 트래커(DELOITTE CONSUMER TRACKER)


SECTOR2

"브랜드에게 소비자 충성도는 더이상 당연한 것이 아니다. 소비자에게 돈을 지불할 가치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한 심도 있는 노력이 필요하다."

식료품 부문도 예외는 아니다!

  • 영국 식료품 구매자의 29%가 가격 상승으로 인해 특정 브랜드 또는 제품 구매를 중단하며 47% 고객은 빈도가 감소되며 54%는 더 저렴한 브랜드 또는 대체 PB 제품으로 갈아탔다.(인그리디언트 커뮤니케이션-Ingredient Communications)


SECTOR3

"안정기에도 소비자 행동을 예측하는 것은 여전히 어렵다(벤 데이비스-Ben Davies)"
  1. EY의 미래 소비자 지수(Future Consumer Index)에 따르면 중간 소득 소비자의 1/3이 향후 12개월 동안 재정적 상황이 악화될 것으로 예상한 반면 고소득 소비자 집단에서는 그 비율이 15%에 그쳤으며 그 결과, 다양한 고객 세그먼트가 부상
  2. 소비자마다 각자의 여건에 따라 차이가 있긴 하지만 분명한 사실을 현금을 아껴 쓰겠다는 의자가 확고해지고 있다.
  3. CI&T의 소매 전략 부문 디렉터인 멜리사 민코프(Melissa Minkow)는 "생활비 위기 상황이 본격화되면서 2023년에는 '실속 있는' 지출을 추구하는 소비자가 점차 증가할 것입니다. 생활비 위기에 영향을 받지 않은 경우에도 보다 저렴한 가격을 제공하는 슈퍼마켓을 선택하거나 구독을 취소하는 등 가급적 비용을 절감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습니다. 이에 소매업체는 고객 유치를 위해 생활 필수품에 더욱 중점을 둘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SECTOR4

"2023년 나타날 구매자 유형 4가지"
  • 실용적 구매(지속 가능성을 포함한 편의성을 최우선시...)
  1. 평균 연령이 18~34세
  2. 온라인에서도 현금을 사용할 가능성
  3. 지속 가능성을 포함해 편의성(88%)을 최우선시
  4. 빠른 배송 옵션 선호
  5. 반복 구매보다는 구독 모델(54%)을 선호
  6. 하지만 편의점처럼 마지막까지 기다린 후 싸게 구매할 수 있는 소매업체(93%)도 선호


  • 현명한 구매(비용을 최우선시...)
  1. 최저가 구매 최우선
  2. 충성도 x, 할인 및 판매 행사에 우선
  3. 전반적으로 구매를 줄이고 저렴한 브랜드로 갈아타는 유형


  • 지속 가능한 구매자
  1. 윤리적이고 지속 가능한 쇼핑에 관심
  2. 89%는 지역 소매업체와 브랜드를 이용(86%)하는 등 보다 환경 친화적인 방식으로 쇼핑함으로써 차별화를 꾀할 수 있다고 답함
  3. 10명 중 약 7명이 빈도는 적지만 좋은 품질의 제품을 구입(품질도 중요함)


  • 경험 추구자
  1. ʻ실용적 구매자’의 정반대
  2. 보수적이며 친숙한 것을 선호
  3. 78%는 이미 알고 있는 브랜드에서 구매하는 것을 선호하며 79%는 오프라인 매장에 주기적으로 (최소 주1회) 방문
  4. 이들은 제품 자체보다는 경험을 위해 돈을 쓰는 것을 선호
  5. CPG와 관련해 이 들은 고급 제품보다는 레저와 숙박에 투자하기 위해 돈을 저축할 가능성이 높음
  6. 장바구니에 간식을 담는 것을 좋아함


SECTOR5

"가격의 투명성으로 많은 소비자가 할인 채널로 이동 하지만 카테고리별로 큰 차이가 있음"

신선 식품, 건조 식품 및 가정용품의 경우 다른 브랜드로 이탈하기 쉬운 반면, 주류와 화장품은 충성도가 유지될 가능성이 더 높음



SECTOR6

"2008년 경제 위기에서 소비자 대응을 보며 알 수 있는 교훈"
  1. 단순한 가격 할인을 원하는 소비자들은 여러 개를 사야 할인을 받을 수 있는 행사는 거부
  2. 값비싼 신선 식품이 다른 저렴한 종류로 대체
  3.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와 같은 소비자 비용 절감에 도움이 되는 지속가능성 분야는 크게 성장
  4. 쓰레기와 같이 비용 절감과 겹치는 지속 가능성 요소는 큰 성장
  5. 슈퍼마켓에서 작은 사치품을 구매하는 소비자의 비율이 증가, 어떤 경우에는 프리미엄 제품이 더 높은 판매량을 보이기



SECTOR7

"3개월이나 지난 시장 데이터를 가지고 의사 결정을 내리는 것은 위험할 정도로 오해를 불러 일으킬 수 있습니다. - 벤데이버스(Ben Davies)"

현재 소비자가 보여주는 행동은 긍정적 이든 부정적이든 몇 주 내에 거시적 경제 환경의 변화로 인해 사라질 수 있습니다. 브랜드는 이 위기를 헤쳐나가는 동안 소비자와 지속적인 대화를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


Conclusion

"생활비 위기 상황에서 살아남으려면 소비자가 무엇을 원하는지 파악한 소비재 기업만이 살아남을 것이다."
  1. 중요 인사이트는 2023년 전략에 전적 으로 반영되어야 하며, 브랜드팀은 이를 시작점 이자 월별 또는 주별 상태 점검의 기준점으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
  2. 다양한 소스에서 데이터를 수집하는 것뿐만 아니라 팀과 주기적으로 공유함 으로써 현재 상황을 반영해 홍보, 가격, NPD(New Product Developement), 마케팅 캠페인을 조정하여 분석 및 조치에 포함해야 합니다.
  3. 적합한 세그먼트를 구축 하고 적합한 메시지로 소비자 집단을 겨냥하는 데 필요한 고도의 마케팅 역량과 1차 데이터 수집 메커니즘이 부족한 경우를 해결하고 데이터 기반 의사 결정을 훨씬 빠르게 내릴 수 있도록 승인 시간을 단축해야 합니다.
  4. 아무도 소비자 행동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예측할 수 없지만 향후 12개월간 인사이트와 데이터 기반 조치를 중심으로 운영 관련 의사 결정을 내려야 하며 브랜드는 앞으로 1년 후의 소비자 선호도에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합니다.


2

댓글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