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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P ·

재주는 곰이 넘고 돈은 플랫폼이 번다

요즘 모 배달 플랫폼의 수수료 정책이 사람들의 화두에 오르고 있어요.

과도한 수수료를 부과하면서 자영업자들이 탈퇴를 고려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죠.

그런데 이런 수수료 문제는 비단 배달 플랫폼 만의 문제가 아니에요.

오히려 배달 플랫폼보다 훨씬 더 높은 수수료를 책정하는 플랫폼도 많죠.

그 중 하나가 바로 프리랜서 플랫폼이에요.

서비스 거래 한 건당 16.4%라는 높은 수수료를 책정하고 있거든요.

이런 과도한 수수료 언뜻 구매자들에겐 체감되지 않을 수 있지만

결국 가격 인상으로 이어져 플랫폼을 제외한 모두에게 영향을 끼치죠.

그래서 우리는 이용자 모두를 위한 프리랜서 플랫폼, YEP을 만드려고 해요.

우리는 판매자에게 과도한 수수료를 부과하는 것이 아닌, 새로운 상생 방안을 모색하고 있어요.

앞으로도 꾸준히 진행 상황을 함께 공유할 예정이에요.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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