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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현
이태현 ·

0명 보단 1명이 낫다.

스타트업을 하는 사람으로서 시장의 크기는 당연히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며 최대한 큰돈을 벌 수 있는 아이템을 만들고자 한다.

그러다 보면, 모든 사람들이 쓸 수 있는 예를 들면 의식주와 관련된 아이템을 상상하곤 하는데, 문제는 진짜 상상 속의 아이템이라는 것이다.

아무도 쓰지 않을 것 같은 상상 속의 제품을 기획한다.

 

책 <마이너리티 디자인>을 읽으면서, 문제 발견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됐다.

백만 명이 쓸 거라고 '상상'하는 제품보단, 한 사람이 쓸 거라고 '확신'하는 제품을 만들어야 한다.

 

고객이 너무 적은 거 아니냐고?

고객이 0명인 것보단 1명인게 낫다.


https://mujidog.tistory.com/entry/%EB%A7%88%EC%9D%B4%EB%84%88%EB%A6%AC%ED%8B%B0-%EB%94%94%EC%9E%90%EC%9D%B8-%EB%AC%B8%EC%A0%9C%EB%A5%BC-%EA%B0%80%EC%A7%84-%EC%86%8C%EC%88%98%EB%A5%BC-%EC%9C%84%ED%95%B4%EC%84%9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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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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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선
이상선

그쵸 1은 0의 무한대 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