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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과 보호자가 끝까지 함께하도록 돕는 플랫폼을 만들고 싶어요.”
이 한 가지 바람으로 시작한 서비스가 바로 구구(GooGoo)입니다.
안녕하세요, 구구(GooGoo) 윤태구입니다. 고양이 두 마리를 키우는데, 둘 다 파양된 아이들이었어요. 처음 보는 분께 집을 보여주거나 제 개인정보를 직접 전달하는 과정이 불편해서, 혹시 관련 서비스가 있을까 찾아봤지만 마땅치 않더라고요. 그런데 반려동물 시장 자료를 더 살펴보니, 학대·재파양 같은 문제가 생각보다 심각했어요. “그러면 끝까지 책임지며 즐겁게 키울 수 있는 문화를 직접 만들어보자”는 생각이 들어 구구를 시작했습니다.
구구(GooGoo)가 지향하는 두 가지
정기 인증 + 포인트
반려동물 상태를 주기적으로 인증하면 포인트를 드리고, 그 포인트로 병원·훈련비 등을 할인받을 수 있게 해서 재파양 위험을 낮추고자 합니다.
안전한 중개
개인정보 노출 없이 분양자·입양자를 연결하고, 불량 업자나 학대범 접근을 막는 신뢰도 시스템을 고민 중이에요.
아직 MVP 수준의 작은 사이트고, 저 혼자 운영하고 있지만 꾸준히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부족한 점이 많아도 계속 고쳐나갈 테니, 가볍게 구구를 살펴봐주시고 응원 부탁드려요.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평생 행복하게 지낼 수 있는 문화를 함께 만들고 싶습니다. 더 나은 아이디어나 제안이 있으시다면, okuka999@gmail.com으로 언제든 연락 주세요. 감사합니다!
9oo9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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