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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은
서재은 ·

배움은 그 누구도 챙겨주지 않고, 내가 훔쳐 먹는 것이다.

1. 안녕하세요, HI,HR!입니다.

HI,HR!은 인사와 관련된 모두를 기다리는 클럽이에요. 저는 여러분의 일터에서의 이야기가 궁금해요. 디스콰이엇에 들어오셨다면, 그안에서도 클럽이라는 기능을 일부러 찾아오셨다면, 쌍방향으로 이야기를 나누는 일이 얼마나 놀라운지 알고 계시리라 생각되는데요. 캔디데이트에 이어 HI,HR!을 만들게 된 캔디데이트는 여러분의 이야기에 항상 목이 말라 있어요. 해서 HI,HR!을 만들 수밖에 없었어요. 여러분이 이야기를 나누는 곳이 캔디데이트가 있을 곳이니까요.

2. 안녕하세요, Hi,HR!의 모더레이터입니다.

HI,HR!의 모더레이터를 맡게 된 캔디데이트는 여러분만을 위한 서비스를 만들고 있어요. 인사팀 소속이 아니라도 좋아요! 면접은 어느 일터에서나 일어날 수밖에 없으니까요. 면접과 관련된 이야기라면 득달같이 달려가 마주 보고 앉을 거예요. 여러분의 이야기는 우리의 양분이 되어, 일터를 달라지게 할 거예요. ‘면접날’은 우리의 시작일 뿐이거든요. (퇴사날 coming soon)

3. 안녕하세요, HI,HR!의 모더레이터이자 캔디데이트의 에반젤리스트입니다.

저는 활자의 힘을 믿습니다. 제가 쓰는 것뿐만 아니라 제가 읽는 것까지 존재할 때 비로소 그 힘이 완성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여기서 많이 읽고 많이 쓸 것입니다. 일명 저의 ‘최애’ 배우 김태리가 시상식에서 수상 소감으로 이런 말을 한 적 있습니다. “배움은 그 누구도 챙겨주지 않고, 내가 훔쳐 먹는 것이다.” 저는 HI,HR!이라는 장을 만들고, 진행해나가는 대신, 여러분의 이야기로부터 배움을 훔쳐먹고자 합니다. 그리고 이곳에서 일어나는 배움은 비단 저만의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것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HI,HR! 그룹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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