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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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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은 콘텐츠 퀄리티만큼은 자신합니다. 주관적으로 열심히 하기 때문은 아니고요. 구조적으로 더 좋은 콘텐츠 퀄리티를 구현할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매체는 스타트업 전문기자가 부재합니다. 통상 IT기자가 곁다리로 스타트업도 챙기는 식이죠. 가끔 관련 팀이 생겼으나 대부분 해체했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10명의 기자&에디터가 스타트업만 취재합니다. 어느덧 9년 가까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매체 취재기자는 하루 여러 개 기사를 씁니다. 많게는 수십개 기사를 씁니다. 말이 좋아 '쓰는 것'이지 사실상 보도자료만 처리하는 식이죠.
하지만 저희는 취재기자당 1주일에 1~2건의 기사를 심층적으로 취재해서 씁니다. 자연히 훨씬 더 많은 공수가 들어갈 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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