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난치성 질환자를 위한 PathFOUNDER (길을 세우는 자들)
안녕하세요, JOY 입니다~
오늘은 제 7회 부산 MEDICAL HACK에서 '특별상'을 받고, 디캠프 지원 중인 아이템에 대해 메이커 로그를 작성해보겠습니다.
이번에 부산에 내려가서 야무지게 먹고, 놀고, 자고 상금까지 타와서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ㅎㅎ. 해커톤 절대해..! (11/2~3)♥
디캠프를 준비 중인데, 그 전에 시장 조사 및 자문을 구하고 싶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본론으로 바로 들어가겠습니다.
저흭가 찾은 painpoint는 다음과 같습니다.
희귀질환자들의 진단 방랑
진단명을 받기까지 평균 7년 소모.
막대한 경제적, 정신적 비용 손실.
희귀질환 포함 질병들의 사후관리 부재
완치가 불가능한 병들이 다수인데, 병원 방문 이후의 꾸준한 환자에 대한 사후 관리가 부재함.
불연속적인 환자의 data 파편화
매번 다르게 말하게 되고, 통증의 경우 주관적임
이 세가지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시작하게 pathfounder 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구체적인 솔루션은 커피챗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AI 와 시계열 데이터 가시화 등의 기술을 사용할 예정이고, 테크/재무 관리에서 두각을 보이는 인재들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
기대효과
상급종합병원의 경우 '의료 질 평가'의 항목을 개선할 수 있음
매년 7000억의 예산이 국가적으로 투여되는 시장
(거시적) 환자와 의사 커뮤니케이션 증진, 환자 중심의 의료에 기여
(개인적) 병원 쇼핑하는 환자들 구제 가능
읽으시고 "이건 되겠다!" 하시는 분들,
더 궁금한 사항이 생기신 분들,
같이 함께 하고 싶으신 분들
모두모두 환영입니다!!
희귀병 환자들을 위한 길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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