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
허형준
·
1000커밋 달성~!
프로그래밍은 빈 캔버스에 그림을 그리는 행위와 유사하다. 아무것도 주어져있지 않지만, 각각의 기능의 세부 구현요소와 관계, 의존성 요소를 생각해가며 유기적으로 개발해야 한다. 보통 프로그래밍을 수학처럼 딱딱하고 정형화된 과정으로 생각하는 사람도 있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많은 부분에서 융통성을 발휘해야하는 부분도 있고 이전과는 다른 패러다임을 적용하거나 Low Level로 내려가야 하기도 한다.
- 포스트의 내용 중
https://velog.io/@dipokalhhj/1000%EC%BB%A4%EB%B0%8B-%EB%8B%AC%EC%84%B1
13
댓글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ㅎㅎ
멋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