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명의 팬으로 먹고 살 수 있는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오늘은 좀 더 가벼운 내용의 영상을 요약해보았습니다.
'크리에이터 이코노미'라는 용어가 핫해진지는 꽤 오래되었지만, 왜 그런지는 명확히 알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마침 티타임즈에서 다양한 사례를 통해 크리에이터 이코노미의 기본적인 내용을 다뤄주셔서 이를 요약해보았습니다. :)
- 1,000명의 팬 이론
- 현재까지의 콘텐츠 유통구조
-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비즈니스 사례
- 빅테크 기업들이 크리에이터 이코노미에 합류하는 이유
- 크리에이터 이코노미의 미래모습
크리에이터 이코노미에 대해 아직 잘 모르신다면, 아래 유튜브 요약 노트로 가볍게 입문해보세요! (10분짜리 가벼운 영상이라 전부 다 보는 것도 좋겠네요!)
📝 영상과 함께 보는 슬리드 요약 노트: https://slid.cc/share/vdocs/티타임즈-크리에이터-이코노미-1000명의-팬만-있으면-먹고-살-수-있다-30d1956c6cea4e82a5b43971e99d0d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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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커로그용 초간단 요약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팬 1명당 월 만원씩 결제시, 매월 천만원의 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이론. (IT 잡지인 와이어드의 전 편집장이자 미래학자인 케빈 켈리가 2008년에 기고한 글: https://kk.org/thetechnium/1000-true-fans/)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실리콘밸리의 유명 투자사 a16z 마크 엔드레센이 말하길, 크리에이터 이코노미는 '세 번째 물결'임.
- 첫 번째 물결은 온라인에서 아무도 돈을 벌거나 쓰지 않았다.
- 두 번째 물결에서는 광고를 통해 온라인 서비스들이 돈을 벌었던 시기다.
- 세 번째 물결에서는 구독자와 크리에이터가 직접 연결돼 크리에이터가 직접적으로 수익을 올릴 수 있게 될 것이다.
하지만... 지금까지 이러한 일이 불가능했음. 크리에이터와 팬 사이에는 플랫폼이 있었는데, 이 플랫폼은 광고를 통해 수익을 올림. 그때 이 광고 수익이 크리에이터에게 거의 공유되지 않았기 때문.

최근들어 팬이 플랫폼을 거치지 않고 크리에이터를 직접 구독할 수 있는 방법이 넓어지고 있음. 즉, 플랫폼의 역할은 줄어들고 크리에이터의 영향력은 커지고 있음.

=> 이러한 현상을 크리에이터 이코노미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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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슬리드 요약 노트 전문보기: https://slid.cc/share/vdocs/티타임즈-크리에이터-이코노미-1000명의-팬만-있으면-먹고-살-수-있다-30d1956c6cea4e82a5b43971e99d0d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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