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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코치]MVP?MVP!

MVP는 참으로 다양한 영역에 사양되고 있다. 기업, 스포츠, 요식 등 MVP라고 하면 좋은 뜻이라고 직관적으로 받아들이며 다행히도 MVP의 범용성과 상징성이 스타트업 시장에서도 사용되고 있다. 사업의 초석이자 공통의 언어인 MVP를 잘 만들어서 모든 스타트업들이 MVP로 인정 받으며 기분 좋은 출발하기를 기원한다.

MVP 🆕

스타트업 시장에서의 MVP는 Minimum Viable Product라고 부르며 린 스타트업의 저자 ‘에릭 리스’에 의해 만들어졌다. 현재는 고객, 기업, 투자자를 하나로 아우르는 삼위일체의 상징성과 핵심의 위치를 지니고 있다. 기업은 MVP를 통해서 사업 모델을 검증 받아 투자자를 받고 고객의 MVP 소비와 피드백으로 성장한다. 후에 기업의 최소 단위인 구성원 역시 고객과 투자자 역할을 수행하며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중심이 되니 가히 공통의 언어이자 삼위일체라고 부를만하다.

그렇다면 알파와 오메가인 MVP를 어떻게 만들어야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을까?

대표이사가 구상한 핵심 가치 중 우선 순위를 매겨 타인에게 소개 할 때 무엇을❓언제❓어떻게 ❓로 요약할 수 있다. 물론 모든 핵심 가치를 처음부터 완벽한 기술과 수단으로 제공하고 충족시켜 준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회사의 실정상 초기인 만큼 선택과 집중이 필수다. 최소한의 전달 할 수 있는 가치를 먼저 실행하라. 아임코치의 MVP는 무엇인지 분석을 통해서 확인해보자.


Core(핵심가치)

아임코치는 모두의 건강한 자립을 위해 올바른 건강관리의 기준을 제시하겠습니다.

Minimum(최소한 가치를)-What

영양제 브랜드의 정보 뿐만이 아니라 성분에 대한 정보를 제공

Viable(실행할 수 있는)-When

빠르고 쉽게 제작 할 수 있는 모바일 웹페이지에서 정보 제공을 기반으로 하고 결제는 제공하지 않음으로 부수 비용을 줄임

Product(제품)-How

영양제 큐레이션 🤖

나에게 맞는 영양제를 직접 고르는데 까지 걸리는 비용들을 해결해주기 위한 서비스

클릭하게 되면 왓츠 힐러라는 새로운 페이지로 이동하게 되어 있고 큐레이션 제품을 결제할 수 있음

영양제 검색 🔍

브랜드에 대한 검색이 주를 이루며 특정 성분이 들어있는 제품을 검색할 수 있으며 결과 선택시 성분을 위주로 설명 및 관련 논문까지 확인 할 수 있게 제공

Routine(재방문)

영양제 성분 분석 논문을 통한 공신력에 만족

큐레이션 제품을 소비하여 효과 체험

Review

어떠한 이유로 해당 약을 큐레이션 했는지 설명이 없음

현재 큐레이션 서비스를 기반으로 정기배송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업체가 많음

왓츠힐러라는 페이지를 연동하여 초기 사용에 혼란이 옴

정보 검색이라는 대체 가능하고 단편적인 서비스로 핵심 가치를 전부 전달하기는 어려움

한정된 UI/UX에서 많은 정보를 담을 수 없으니 다른 페이지로 연동이 많이 되어있음

어떠한 이유로 해당 약을 큐레이션 했는지 설명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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