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와 세일즈포스는 가격을 어떻게 정할까요?
세일즈포스는 초기에 매우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고객들의 선택을 받았습니다. 반면 넷플릭스는 다른 스트리밍 서비스들과 비슷한 수준으로 가격을 책정했죠. 그리고 보면 기업마다 과금하는 방식이 다양합니다. 저렴한 가격으로 경쟁력을 확보하는 기업도 있고, 기능에 따라 가격을 다르게 부과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각 기업은 자신에게 맞는 가격 정책을 만들기 위해 나름의 고민을 할 것입니다. 그런데, 과연 지금의 방법이 수익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일까요?
우리 비즈니스에 맞는 프라이싱 전략은 성장의 비결
가격은 단순히 제품에 청구되는 금액이 아닙니다. 잠재 고객이 제품의 가치를 평가하는 지표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우리는 가격을 통해 잠재 고객이 우리 브랜드를, 제품을, 그리고 고객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지표에 따라 고객의 구매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의외인 사실은 기업들이 프라이싱 전략에 큰 투자를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포춘 500대 기업 중에서 5% 미만의 기업만이 최고의 가격을 책정하기 위해 시간을 투자한다고 합니다. 다른 대부분의 기업은 가격을 정할 때 연간 10시간 미만을 소비합니다. 이 말은 비즈니스 모델에 맞는 프라이싱 전략을 선택하면 수익을 최대화 할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그럼 어떻게 적절한 가격을 선택할 수 있을까요? 어떤 관점에서 프라이싱 전략을 바라보아야 할까요?
비즈니스 성장을 위한 프라이싱 전략 7가지
에어서플라이 블로그에 가격의 가치와 프라이싱 전략 7가지를 소개하는 글을 적었습니다. 글이 길어 디스콰이엇에 전문을 옮겨오지 못하는 대신, 짧게 소개를 적어보았습니다. 미국의 사례가 많아 보수적인 한국의 문화와 일치하지 않는 부분도 있지만, 유료화나 과금 구조 변경을 고민 중인 분들께 인사이트를 줄 수 있는 내용을 담으려 노력했어요.
비즈니스 성장을 위한 프라이싱 전략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통해 글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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