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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 Na
Paul Na ·

주식에서도 PMF

몇 개 프로젝트를 동시에 돌리고 있는데, 그 중 하나가 주식 서비스이다.


자동매매 프로그램인 모트레이더는 출시된지 1년이 넘었지만 네이버카페에 찾아온 사람은 817명 밖에 안된다. 그런데, 대박종목 검색기 세력모니터는 출시된지 한달도 되지 않았는데 지금 시각 기준 793명이 찾아왔다. 웬지 PMF를 찾은 듯한 느낌적인 느낌이다.

유료 광고를 한 적 없다.
디콰에 올린 글과 이곳저곳 무료 SNS에 소개한 것이 전부다. 그래봐야 한달도 안되었고 SNS활동이 활발한 것도 아닌지라 그 효과도 크지 않다고 본다. 무슨 차이가 있을까 싶은데, 역시 제품의 가치라고 본다.

진짜 대박 종목을 찾아주는지 검증하기 위해서 미리 종목의 상승 하방을 예언(?) 했다. 그리고 실제 매매를 했다. 단 한번도 틀린 적 없이 모두 맞췄다. 100% 예측이란게 있을리 없다. 운빨이 많이 작용했다고 본다. 하지만 관찰하는 사람들 입장에선 'Wow!'가 터지는 셈이다.

디콰 회원들도 사용해보기 바란다. 한달이나 무료로 사용할 수 있고, 유료 여부는 그 후 결정하면 된다. 한달 만원인데, 내 생각엔 그 서비스 사용해서 한달에 만원이상 못벌면 주식 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다른 SNS에서도 많이 받는 질문인데, 증권사 HTS에서 다 제공하는 기능 아니냐고 질문한다. 미리 말한다. 아니다.

프로그램은 window 에서 돌아간다. 다운로드 하는 곳은 인터넷에서 검색하면 알 수 있다. 완전 배짱 마케팅인데, 이렇게 해도 다 찾아서 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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