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
아스터
아스터 ·

1,400여팀 지원 → 30팀 선발, 정창경 미리보기

정창경에서는 좋은 팀을 만날 수밖에 없다.

올해 정주영창업경진대회(정창경)은 약 1,400여팀이 지원하며, 역대 최고 지원팀수를 기록했다고 하는데요. 그 중 30팀을 선발하여, 작년에 선발된 14팀과 비해 약 2배 이상의 팀이 선발되었습니다. 그만큼 높은 잠재력을 가진 팀들이 많았다는 뜻인 것 같습니다. 따라서 이번 정창경 데모데이에서는 가능성 있는 스타트업들을 더 많이, 더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정창경은 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선배 창업가 및 날카로운 안목을 가진 VC들이 참여하여 서류심사부터 두 번의 면접, 총 3차에 걸쳐 최고의 팀을 선발합니다. 그렇게 뽑힌 잠재력있는 팀들에게 6개월에 걸쳐 멘토링, 교육, 네트워킹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팀들이 PMF를 찾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그리고 그 여정의 결실을 데모데이에서 확인할 수 있으니, 꼭 현장에서 만나보시길 추천드려요.


“모험이 없으면 큰 발전도 없다”

“모험이 없으면 큰 발전도 없다.” 올해 정창경의 슬로건이자, 정주영 현대 창업주의 어록 중 하나인데요. 창업을 하고 스타트업을 운영하고 있는 많은 사람들은 누구보다 큰 꿈을 가지고, 다른 길을 만들기 위해 도전하고 있죠. 잘 다니던 대기업을 때려치우고 돌연 창업을 하는 사람, 이미 여러 번 실패를 경험하고도 다시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는 사람. 이 씬에서는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어요. 이 Risk Taker들은 수많은 위험을 마주하면서도 목표를 위해 도전을 멈추지 않습니다.

이번 정창경 데모데이에서는 모험의 정신을 기반으로 사업을 이어가는 다양한 Risk Taker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만약 잠시 지쳤거나, 어떠한 문제 앞에 고민하고 있는 중이라면 이 모험가들의 열정을 통해 다시 한번 부스팅할 수 있는 동기부여를 경험할 수 있을 거예요.


스타트업을 위한 인사이트

국내 창업 경진대회 중 가장 큰 규모와 역사를 자랑하는 정주영 창업경진대회에서는 창업시장을 이끌어 갈 다양한 아이디어들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새로운 서비스들을 체험하고, 그것을 만들고 있는 팀 멤버들과 직접 만나고 편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습니다. 다른 팀들은 어떻게 스타트업을 만들어가고 있는지, 요즘은 어떤 새로운 시장과 아이디어가 있는지 다양한 인사이트를 얻어가면 좋을 것 같아요.

디스콰이엇을 비롯해, 정창경에 참가한 팀들이 입을 모아 이야기하는 정창경의 장점은, 바로 양질의 네트워크와 교류인데요. 같은 고민이나 꿈을 가지고 있는 동료들과 소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앞서 길을 걸었던 선배 멘토들과의 만남을 통해 창업에 대한 경험과 사업 및 시장에 대한 다양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도록 서포트하고 있습니다.

이번 데모데이를 관람하시는 많은 분들에게도, 비슷한 길을 걸어가고 있는 동료들과 서로 연결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거예요.

셀트리온 서정진 창업주의 키노트

컨벤션, 실내, 컨벤션 센터, 청중이(가) 표시된 사진

자동 생성된 설명

그리고 작년 정창경 데모데이에서는 토스 이승건 대표님의 키노트가 있었는데요. 올해에는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셀트리온>의 창업주인 서정진 명예회장님의 키노트를 들을 수 있다고 합니다. 바이오 불모지였던 한국에서 어떻게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이 탄생했을까요? 사업가이자 경영자로서, 끊임없는 모험을 해온 서정진 회장의 생생한 도전 히스토리를 정창경 데모데이에서 만나볼 수 있어요.


스타트업을 꿈꾸는 예비 창업가, 현재 스타트업을 운영하고 있는 초기 창업가, 스타트업을 만나 배움과 동기부여를 얻고 싶은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그럼, 메이커 여러분!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데모데이 2024에서 만나요!

신청하기 : https://bit.ly/3BomEgV 

8

댓글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허형준
허형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