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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먹자 ·

냉장고 정리 공지를 보고서야 생각난 내 음식, ‘다먹자’로 챙겨보세요

“내일 오전 9시, 공용 냉장고를 정리합니다.
유통기한 지난 음식은 직접 폐기해 주세요.”

이 공지를 보고서야 “아, 내 음식!” 하고 떠올린 적 있나요? 👀

장을 볼 때는 분명 먹을 생각이었는데, 냉장고에 넣어두고 나면 잊어버리기 쉽죠. 뒤늦게 꺼내 보니 유통기한이 지나 있거나, 집에 있는 줄 모르고 같은 재료를 또 사기도 하고요.

그래서 저희는 내 냉장고를 기억해 주는 메모장, 다먹자를 만들었습니다. 📝

냉장고 안에 있는 재료부터 챙겨보세요

다먹자의 첫 버전은 재료를 기록하고, 유통기한을 확인하고, 잊기 전에 알림을 받는 흐름에 집중했습니다.

🥬 재료와 남은 수량을 한눈에
냉장·냉동 재료를 등록하고 남은 수량을 관리할 수 있어요. 장보기 전, 냉장고에 무엇이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 먼저 챙길 재료 확인하기
재료별 유통기한과 임박·만료 상태를 확인할 수 있어요. 냉장고를 직접 뒤져보기 전에 어떤 재료부터 살펴볼지 정해보세요.

⏰ 매일 오전 8시 알림
유통기한이 임박하거나 지난 재료를 알려드려요. 등록해 둔 재료를 잊었더라도 다시 챙길 수 있도록요.

기록에서, 함께 관리하고 활용하는 냉장고로

앞으로는 영수증 사진으로 재료를 등록하고, 함께 사는 사람들과 냉장고를 공유하고, 남은 재료를 활용할 요리를 AI로 추천받는 기능도 선보일 예정입니다.

입력하는 수고는 줄이고, 기록한 재료를 실제로 활용하는 데까지 이어지는 서비스를 만들어가고 싶어요.

직접 써보시고 의견을 들려주세요

재료를 등록할 때 번거로운 부분이 있었나요? 유통기한 표시와 알림이 재료를 챙기는 데 도움이 됐나요?

오류나 불편한 점은 화면 오른쪽 아래 🐞 버그 버튼으로 남겨주세요. 작은 의견도 다음 개선을 정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오늘은 냉장고에 넣어둔 재료 하나부터 기록해 보세요.
잊기 전에, 다먹자!

👉 지금 다먹자 이용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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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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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용 냉장고 정리 공지에서 출발해 ‘기록→기한 확인→오전 8시 알림’으로 범위를 좁힌 점이 좋네요. 재료를 등록하는 수고가 꾸준한 사용을 좌우할 것 같아서, 첫 주에 등록한 재료 중 실제로 알림을 보고 소비한 비율과 입력을 중단한 지점을 함께 보면 다음 개선 우선순위가 더 선명해질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