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
(책 추천) 베를린 납세자 : 어쩌다보니 독일 신생 스타트업으로 오게 된 이야기
예전에 읽었던 책인데 오랜만에 노션 정리하다 발견해 공유합니다. 예전에 독일 가기 전에 뭐 재밌는거 없나 찾다 발견한 책인데,
"안 그래도 모든게 불확실한 스타트업 + 나 혼자 외지에서 한국인 + 사랑"
이 날 것 그대로의 이야기를 아주 재밌게 푸셔서 한 호흡으로 다 읽었던 기억이 있네요 ㅋㅋ
모바일 광고 업계에서 일하고 계신 PM이신데 웹툰도 연재하셔서 그런지 일반적인 커리어 회고록? 과 다르게 술술 읽혀서 좋습니다👍
예전에 메모해둔 문장
나는 리더가 카리스마 있게 팀을 이끌기보다는, 각자가 알아서 움직이는 문화를 만들고 싶었다
반복되는 작업은 자동화하고 프로세스는 간소화할 필요가 있었다
결국 이래라저래라 하면서 팀원들을 통제하기보다 반복 작업을 없애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라는 사실을 배웠다
회사에 돈도 없는데 복지부터 갖췄다간 망하기 십상이기 때문이다.
혹시 해외 취업/생활이나 독일에서 일하고 싶으신 분 있으면 꼭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브런치에도 라이트한 버전으로 올라와있네요
라지피자 북클럽
그룹의 글
11
댓글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