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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iam Jung
William Jung ·

(책 추천) 베를린 납세자 : 어쩌다보니 독일 신생 스타트업으로 오게 된 이야기

베를린 납세자

예전에 읽었던 책인데 오랜만에 노션 정리하다 발견해 공유합니다. 예전에 독일 가기 전에 뭐 재밌는거 없나 찾다 발견한 책인데,

"안 그래도 모든게 불확실한 스타트업 + 나 혼자 외지에서 한국인 + 사랑"

이 날 것 그대로의 이야기를 아주 재밌게 푸셔서 한 호흡으로 다 읽었던 기억이 있네요 ㅋㅋ

모바일 광고 업계에서 일하고 계신 PM이신데 웹툰도 연재하셔서 그런지 일반적인 커리어 회고록? 과 다르게 술술 읽혀서 좋습니다👍


예전에 메모해둔 문장

나는 리더가 카리스마 있게 팀을 이끌기보다는, 각자가 알아서 움직이는 문화를 만들고 싶었다

  • 반복되는 작업은 자동화하고 프로세스는 간소화할 필요가 있었다

  • 결국 이래라저래라 하면서 팀원들을 통제하기보다 반복 작업을 없애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라는 사실을 배웠다

  • 회사에 돈도 없는데 복지부터 갖췄다간 망하기 십상이기 때문이다.

혹시 해외 취업/생활이나 독일에서 일하고 싶으신 분 있으면 꼭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브런치에도 라이트한 버전으로 올라와있네요

https://brunch.co.kr/brunchbook/berlintaxpayer

라지피자 북클럽 그룹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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