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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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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를 위한 새 전략? - 2
제가 앱을 3개 출시했었는데 그중 제일 심여를 기울인 첫 작품은 2차 업데이트 중 제법 큰 외주 업체였는데 회사가 망하며 모든 자료가 날라가 어이없이 사라졌습니다. 이것도 마캣핏을 참 잘 찾은 프로덕특 였고 아쉬움이 남아요
그리고 이번에 업데이트 한 브루캘린더는 예상했던 금액의 3배가 비용으로 들어 갔어요 이거 회수 하려면 좀 걸릴 듯 합니다 ㅠㅠ
그래서 제가 업데이트를 기획해둔 리틀뱅크라는 아이는 외주로 진행을 하던 개발자를 찾던 자금을 마련해서 원하는 것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입니다( 내 컴이 느린가 글쓰기 싫어짐 그만 쓸까 ㅠㅠ )
현재 블루 캘린더에는 전작의 회원 정보 28만명의 데이터가 있는데 이들에게 딱 맞는 기능성 의류 원단을 친구가 특허 생산하고 있는데 이걸로 여름 옷을 만들어 팔아볼까 준비 중입니다.
이게 구리가 들어간 원단인데 실험을 해봤더니 땀냄새가 1도 안나요 1년내내 빨지 않고 입는 것이 이 원단의 모토랍니다. 저희만 독점은 아니지만 큰 기업은 관심이 없어요 옷을 안빨고 입는 것 냄새 안나는 것 이게 전략상 안 맞거든요
하지만 건설 근로자가 여름에 냄새 겁나게 심해요 그래서 출시해 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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