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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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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d 첫 활동을 마치고
pard에 들어오기 전부터 계속 창업에 대한 꿈이 있었고, 이를 위해서 개발을 공부하며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었다. 처음에는 개발을 할 때 막연히 그냥 어플이나 웹 사이트를 혼자 만들고 창업까지 쉽게 진행할 수 있을 거 같았다. 하지만 계속되는 경험을 통해 개발이 혼자의 힘으로는 절대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많은 세부 분야의 지식인들이 필요하고 함께 개발을 할 때 서로의 단점을 보완해주고 더 좋은 결과물이 나올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따라서 나의 빈약한 개발 지식을 보완하고 사람들과 함께 작업하는 방법을 알기 위해서 pard에 참여하였다.
OT가 진행될 때 정말 활기차고 텐션이 높아서 재미있었다. 한 학기 동안 즐겁게 활동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대가 된다. 활동을 하며 나도 많은 것을 얻어가고 나로 인해 다른 사람들도 좋은 영향을 받는 한 학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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