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스몰스텝 25 / 755
start with why를 완독하고 성장 지표를 위해 북극성 지표를 만드는 것과 개인적인 비전을 가지는 것 사이에서 고민했습니다
기술 확보를 위해 모던자바스크립트 deep dive를 읽고
인터랙티브 디벨로퍼가 개발 직무를 잘 수행하는데 기본이 되는 udemy 인강 장바구니 지출을 시도했습니다피 같은 돈 89000원을 지출하고자 했으나 결제 오류로 실패했습니다. 그리고 그 덕분에 해외결제를 간편하게 만드는 토스뱅크의 위력을 체감했습니다
스스로 해결하는 즐거움을 위한 욕구를 키우고 있습니다
Real entrepreneur, ship 이라는 아이디어를 위해 우선은 실행합니다
집중 강화를 위해 지금하는 일을 왜 하는건지 질문하는 습관을 들이기 시작했습니다
예전엔 브레이크 타임을 관리하거나 식습관, 생활습관을 관리하여 의지력과 동기, 생산성 등을 강화하는게 최선이라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주기적으로 현재 하고 있는 일에 why를 던짐으로써 삼천포에 빠지는 것을 예방하고 원래 목적으로 매끄럽게 algin 하는 결과를 기대합니다
조니 아이브가 스티브 잡스에게 배운 집중하는 방법이라길래 참고하고 있습니다
사실 우리는 집중하고 싶어도 집중할 수가 없다고 합니다
올바른 결정을 위해 방향 탐색과 회고, 자문자답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왜 굳이 it 업계에 뛰어들어야 하는가
왜 굳이 it 기업에 취직해야 하거나 창업을 목표로 해야하는가
왜 굳이 아무데나 취직해본 뒤에 뛰쳐나왔었는가
왜 굳이 다른 분야를 탐색하면서도 실컷 it 얘기를 떠들고 다녔었는가
calling은 중요하지만 하고싶은 것만 할 수 없기 때문에 shit sandwich time을 측정하고자 합니다
나를 끌어당기는 일을 하기 위해 맛없는 빵을 얼마나 씹을 수 있는가?
각각의 주제 별로 얼마나 차이나는가?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무엇인가?
그것을 왜 시작했는가?
어차피 막힌 길을 뚫는 능력을 키우는게 가장 중요한데 책과 인강 구매가 효과가 얼마나 있을지 의문이 듭니다. 뭐든지 과유불급
화이팅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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