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
데분당태 챌린지를 만들면서
데분당태 챌린지가 벌써 4주차에 들어섰습니다.
데이터 분석가로 당당하게 태어나는 챌린지를 만들면서
정말 스스로도 많이 배운 시간이였습니다.
또 정말 기업이 필요한 인재는, 데이터를 잘 사용할수 있는 인재는
어떤 자질들을 키워야 할까라는 생각을 끊임없이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한마디로 정의되었습니다.
"협업을 잘하고 잘 공유하는 인재"
데이터 분석가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탐험가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데이터 분석에서 실패는 매우 큰 위험을 가지고 올수도 있어요.
하지만 그렇기에 더욱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다시 한번더 도전하는 정신,
그것이 데분당태의 정신이라고 생각합니다.
적고 만들고 공유하는
WMS 를 키우기 위해
데이터를 재미있고 가치있는 교육으로 만들기 위해
3기를 열심히 운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데분당태 챌린지
데이터 탐험가를 만드는 데이터 분석 교육 프로그램
3
댓글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