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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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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7 [7주차] IA 작성하기 회고
KEEP
핵심 기능을 잘 정의하고, 기능을 남발하지 않도록 절제한 것
IA를 작성하고 서비스를 구체적으로 생각하다보면, 이것도 있으면 좋겠고 저것도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 경우 타겟이 정말 필요로 하는 기능일까?를 생각하며 서비스가 복잡해지지 않도록 주의했다.
Problem
기능 단위로 더 구체화시키지 못한 점.
I와이어프레임을 들어가며 IA 구체화의 필요성을 느꼈다. IA 작성 당시에는 이 정도면 괜찮을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실제 디자인 구성을 들어가보니 생략된 부분들이 많았고, 다시 고민해야할 부분이 많았다.
IA 이후 단계를 수월하게 진행하려면 기초를 탄탄하게 잡고 들어가야한다는 점을 느꼈다.
차별성 있는 아이디어 부족
기획을 하는 과정에서 이 서비스가 과연 현재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경쟁사에 타격을 줄 수 있을만한가, 혹은 누가 들어도 획기적으로 타겟의 문제를 해결하고 있는가를 고민해봤을 때 조금 부족하다는 생각을 하였다.
Try
앞으로 IA 진행 시 더 꼼꼼하게 생각할 것.
앞으로 IA 진행 시 빠진 부분이 없도록 유저의 플로우를 하나하나 고려해보며 섬세하게 진행해본다.
타겟의 관점에서 더 심층적으로 고민해보기
타겟 리서치를 바탕으로 더 섬세하게 고민한다.
서비스 이용 플로우에서 더 필요한 부분이나 더 잘 제공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고민해본다.
필요할 것 같다고 무턱대고 넣는 것이 아니라 실현가능성이 있는지 꼼꼼이 고려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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