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
김회연
·
9/26 [7주차] IA 작성하기 회고
KEEP
데이터를 통해 도출한 인사이트를 기반으로 IA작성
PROBLEM
사용자가 투 타입인 IA 작성의 어려움
요청자와 수행자 두 가지 타입의 사용자가 서로 핑퐁이 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경우의 수를 고려하여 IA를 설계해야 하는데 모든 경우의 수를 생각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IA 용어 통일 어려움
팀원끼리 각자 IA를 작성해 보고 합치는 작업을 진행했는데 서로 용어정리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 진행하다 보니 헷갈리는 부분이 많았다
인사이트를 잊은 IA 작성
데이터 분석을 하고 얻은 인사이트를 토대로 IA를 작성해야 하는데 빠르게 작업해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인사이트가 반영된 부분이 드러나지 않은 걸 멘토님 피드백 덕분에 깨닫게 되었다
‘잊지 말자 UX’가 팀의 소소한 밈이 되었다는 사실 ㅎㅎ
Try
우리가 도출한 인사이트가 무엇인지 재점검
UI로 나타낼 때 인사이트가 명확하게 보여야 한다는 사실을 잊지말자
IA작성 공부
어떻게 IA를 작성해야 디자이너가 바로 디자인을 진행할 수 있을지 작성 방법을 고민해 봐야겠다
느낀점
열심히 분석하고 인사이트를 도출했지만 그걸 잊었다는 거에 많은 충격을 받았다 매번 우리가 이루고자 하는 목표가 무엇인지를 상기시켜야겠다
이스터에그클럽
그룹의 글
6
댓글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잊지 말자 U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