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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트서기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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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채팅 번역에 최적화된 ChatGPT 프롬프트 만들기
회사 일 하며 사이드 디쉬(?)처럼 얻게 되는 노하우들을 정리해보려고 브런치에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약간은 어그로를 끌기 위한 그 첫 글은 다음과 같이 시작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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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ChatGPT 거품이 곧 꺼진다고 하지만, 저는 여전히 하루하루 ChatGPT를 재밌게 그리고 유용하게 쓰고 있습니다. 이제 OpenAI가 유료 버전을 출시한 지도 6개월 정도 되었는데요, 개인적으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볼 수 있는 반응 중에 특히 어리둥절한 것은 'GPT 3.5나 GPT4나 퍼포먼스에 큰 차이가 없다' 같은 것들입니다.
도구의 효용은 쓰는 사람과 쓰는 방법에 따라 극대화된다는 것은 좀 뻔한 얘기입니다만, GPT3.5와 GPT4의 퍼포먼스 차이를 체감하지 못하는 분들은 감히 짐작컨대 실제로 GPT4를 충분히 사용해본 적이 없거나, 혹은 그런 수준의 간단한 질문만 해본 분들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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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정도 혼자 몇 가지 실험하며 만들어냈던, 실시간 번역에 최적화된 프롬프트 만들기 사례를 소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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