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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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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서비스랑 너무 비슷하다고 걱정마세요(우리 디콰도 월클)
모든 서비스는 사용자 확장을 위해 커버리지를 넓혀 가면서 다른 서비스들과 교집합이 생기기 마련인데요. 겹치는 기능들을 하나하나 놓고 '겹치는데 어떡하지?' 라고 걱정할 필요는 전--혀 없어요.
설령 90%의 기능이 같더라도, 서비스의 핵심 코어를 잃지 않으면 분명 차별화될 수 있는 부분은 충분하다 못해 넘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설령 100% 같더라도 문제될건 없구요.
이전에도 말했던 것처럼 요즘은 "뭘 만드는지"보다는 "어떻게 파는지"가 중요한 시대에요. 그렇기 때문에 혹여나 어떤 서비스랑 완벽하게 똑같은 "카피본"을 만든 이후에 더 훌륭하고 창의적인 GTM 전략으로 오리지널 서비스보다 크게 성장하면 그건 그거대로 의미있고 훌륭한거라 생각해요.
페이스북, 인스타, 링크드인, 디스콰이엇(렛츠고) 모두 물론 백엔드적으로는 각 서비스마다 다른 구조를 가지고 있겠지만, 사용자 입장에서는 회원가입해서 프로필 작성하고, 글쓰고, 좋아요 누르고, 피드에서 다른 유저 게시물 보고 등 '압도적으로' 다른 기능은 없어요. 결국 어떤 이용자들을 타겟하느냐, 어떤 비지니스 전략으로 서비스를 성장시키냐의 문제지요.
만들고 있는 서비스가 다른 서비스들과 너무 유사하다고 걱정하지 마세요. 여러분만의 신박하고 획기적인 전략으로 비지니스를 키워나가면 분명히 새로운 기회가 열릴거라 생각합니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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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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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손흥민, 봉준호 , 디스콰이엇 .. 렛츠고!
디콰의 글로벌 데뷔를 손꼽아 기다립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