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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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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스몰스텝 211 / 755
비효율의 숙달화에 대해 고민하며 그동안 성공경험 / 실패경험 그리고 그 이유들을 쭉 정리해보았습니다
가장 크게는 유명한 회사나 인물들의 이야기를 접해서 모방하던 것이었는데 거기에 지불하는 시간과 비용이 큰 것에 비해 결과가 좋지 않음을 외면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무작정 빠르고 많이 실행하는 것에 심취하지 않고 무엇이든 시도해보기 전에 그 컨텍스트가 지금 내 상황과 같은지 고민도 해보고 단순히 따라하기만 하던 습관에서 스스로 고민해가는 비중을 조금씩 키워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생각을 하고 있지만 실제로 실행력은 느리고 더디며 정량화하기도 어렵습니다
우선은 시간과 돈을 최소화로 지출하면서 동시에 어디에 쓰고있는지 기록하는 것으로 보완하고 있습니다
스스로 고민하는 지점과 내가 일하고자 하는 회사에서 고민하는 지점의 조율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쉽지 않아 다른 사람들의 취업준비기록을 조사하며 참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릿코드 데일리 문제를 하나 제출했습니다
가족 모임 스케줄러 데모를 가족들에게 보여주고 UT를 거절당했는데 아르바이트 동료는 써보고 싶다고 해서 이럴 때 어떻게 의사결정을 해야하는건지 고민하는 시간을 가져야했습니다
스티브잡스 자서전을 통해 이런 상황에선 '가족과 친구에게 소개할 수 있는 것'을 기준으로 의사결정을 한다는 정보를 획득했습니다
런칭할 서비스에 쓰일 기본기를 축적하기 위해 남는 시간을 쪼개 이동시간에 책을 활용하는 습관을 들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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