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스몰스텝 225 / 755
노담맵 개발 기한 8 / 7
프로젝트를 멈추고 도서 '소프트웨어 장인'을 조금 읽었습니다
항상 고민하던 인공지능과 로봇이 발전하는 시대에 우리의 역할과 나아가야할 방향 이 이유였습니다
관심가는 회사나 채용공고, 기술블로그 를 쭉 읽어보고 있습니다
저는 아르바이트를 많이 하면서 건설현장에서 외국인 노동자들이 어떻게 내부 시공을 하는지 자세하게 파악한 경험이 있습니다
노조가 만들어낸 아파트를 인건비까지 얹어 20년 이상 대출받아서 사야하는가?
로봇산업이 발전해서 대기업이 공장으로 찍어낸 스마트 모델링 하우스 같은걸 싸게 사야하는가?
커피 장인이 최고의 원두를 녹여서 스타벅스에서 제공해주는 5500원 짜리 커피와
로봇이 심플하고 합리적으로 제공하는 3900원 커피가 있다면
우리의 고객과 소비자들은 어떤 것들을 더 욕구하고 선택하게 될 것인가?
나는 로봇, 인공지능, 뛰어난 인재들에 대비해서 충분한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나?
부족하다면 빠르게 포기하고 넘어가야하나, 아니면 더욱 노력해야하나?
등등에 대해 고민하고 이것저것 실행해보는 것을 즐깁니다
쓸모없어 보이지만.. 이런 고민들을 쓸모있게 만드는 것을 즐깁니다
이런 고민에 도움을 얻기 위해 미래에 필요한 역량에 대해 고민한 결과
디커플링, 맥락지능 등의 개념들에 관심 가지게 되었습니다
고민들을 프로젝트에 녹여내서 포트폴리오로 만들어냈을 때
혹시 저를 받아주는 회사가 있다면
그 회사의 자기개발 지원비용으로 해당 도서를 구매하고싶습니다
오늘도 화이팅
자바 기초를 조금 더 학습했습니다
이번주 아르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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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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