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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과 페이스북의 스타트업 시절 패러디! 백엔드 노코드 개발 솔루션 싱크트리 브랜드 광고 론칭
안녕하세요? 백엔드 노코드 개발 솔루션 스타트업 엔터플의 마케팅 팀장 김도윤입니다.
백엔드 노코드 솔루션 싱크트리의 글로벌&국내 광고가 론칭되어 공유해 드립니다!
"아마존과 페이스북의 스타트업 초보 시절, 만약 그들이 진작에 ‘싱크트리’를 만났다면?"
해당 영상은 단순 솔루션 광고가 아닌 ‘키보드=코딩’, ‘마우스=노코딩’이라는 상징적인 메시지로 ‘아마존의 제프 베조스’와 ‘페이스북(현, 메타)의 마크 저커버그’를 패러디하여 제작했습니다.
B2B, 그 중에서도 백엔드 노코드 솔루션을 상업적으로 광고하는 세계에서 거의 유일한 사례로 ‘백엔드 노코드’를 알리며 세계 시장으로 뻗어나가는 싱크트리가 되겠습니다!
대한민국 SaaS형 백엔드 노코드 개발 솔루션, 싱크트리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 마크 저커버그 편: https://youtu.be/7ZJKNjS3GMs
• 제프 베조스 편: https://youtu.be/rkIHPKh2Hzk
• 싱크트리 웹사이트: https://stage.synctree101.com/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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