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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 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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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 리뷰
디콰에 올라오는 모든 프러덕트를 써보려고 노력합니다.
모든 글들을 집중해서 읽어보려고 노력합니다.
그리고 댓글을 달려고 노력합니다.
제 댓글은 80%는 까칠하고, 20% 정도는 호의적입니다.
하지만 까칠한 댓글도 무플보다는 가치있다고 확신합니다.
(까칠하다고 그 프러덕이 가치없다는 건 아닙니다. 오해 금지)
시장 분위기는 디콰보다 훨씬 냉혹합니다.
제가 까칠한 댓글 달더라도 기분 나빠 하지 마시고,
미리 마켓 인터뷰 한다고 생각하세요.
앞으로도 계속 까칠한 리뷰 달려고 미리 알려드리는 겁니다 ^^
2025년은 좋은 소식으로 가득찬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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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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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프러덕에 대해서도 까칠한 리뷰 많이 많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