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가 어려울 땐 영어번역기, 프롬프트가 어려울 땐?
안녕하세요, 프롬랩스 강동훈입니다.
AI를 쓰다 보면 이런 경험 한 번쯤은 해보셨을 거예요.
“보고서 작성해줘”라고 했는데 결과가 애매하다든지,
“이미지 하나 만들어줘” 했더니 내 머릿속 그림과는 딴판일 때.
이유는 간단합니다.
AI가 잘 알아듣게 하려면 프롬프트(지시문)를 제대로 짜야 하는데,
이게 생각보다 어렵고 번거롭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만든 게 Promptly입니다.
프롬프트 작성을 돕는 AI 프롬프트 번역기예요.
Promptly가 하는 일
좀 더 쉽게 말하면, 자연어 명령을 AI가 가장 잘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바꿔주는 것이 핵심 기능입니다.
그냥 “보고서 작성해줘” → 목적, 형식, 톤까지 구조화된 전문 프롬프트로 변환
“강아지가 산책하는 그림 그려줘” → 디테일, 스타일 등이 반영된 이미지 전용 프롬프트로 변환
최적화 프롬프트 기반의 문서 생성 & 고품질 콘텐츠 생성까지도 지원
즉, Promptly는 애매한 지시를 전문가 수준의 프롬프트로 바꿔주는 겁니다.
왜 Promptly인가?
많은 생성형 AI 서비스가 있지만,
‘프롬프트 최적화’만 전문적으로 다루는 서비스는 드뭅니다.
글로벌에서도 아직 공백이 많은 영역이고
실제 42%의 기업들이 AI 도입 후 결과물 품질에 불만을 갖고 있다는 조사도 있어요.
Promptly는 바로 그 부분을 채워주는 서비스예요.
지금 어떻게 쓸 수 있나요?
(현재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진행 하고 있습니다.)
웹 서비스: 회원가입 후 무료로 사용 가능 / 10만원 상당의 무료 토큰 제공
크롬 확장 프로그램: 브라우저에서 바로 가능한 프롬프트 최적화 (9/10 출시 예정)
Promptly는 거창한 내용보다 “사람들이 AI를 잘 쓰게 만드는 브릿지”입니다.
누구나 쉽게 전문가급 결과물을 만들 수 있도록, 프롬프트라는 허들을 낮추는 거죠.
앞으로 블로그에서 기능 소개, 사용 팁, 그리고 실제 활용 사례까지 차근차근 풀어드리겠습니다.
AI 활용이 답답하게 느껴졌다면, 이제는 Promptly와 함께 훨씬 편하게 시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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