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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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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스몰스텝 232 / 755
시간관리를 실패하여 아르바이트 출근 전 공부시간을 5분 밖에 내지 못했습니다
우연히 오늘의 데일리 릿코드 문제 난이도가 easy였고 우연히 문제 내용이 이해하는데 쉬웠고 금방 작성해서 풀 수 있었습니다
기분이 좋아서 아르바이트 동료에게 구내식당에서
새우튀김 2개를 양보했습니다그리고 꾸준히 자기객관화를 연습하고 있습니다
내일은 지금까지 남는 시간으로 쌓은 기초를 통해 프로젝트 구현에 덧대려고 합니다
작업 시간산출을 못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실패에 대한 두려움, 정확히는 멍상 과 노담맵을 구현해버리면 이제 인생의 유일한 낙이 없어질까 두려워하는 것 같습니다.. 사실 실력이 부족하면 돈 주고 외주맡기면 되는 문제이기도 하니까.. 그래서 지금까지 기초학습을 명분으로 시간을 번 것 같습니다
개선포인트를 위해 우선 끝맺음을 좋게 만드는 것에 집중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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