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
이보민
이보민 ·

혹시 오늘 출근해서 DAU, MAU 확인하셨나요?

비즈니스의 맥락을 고려하지 않고 사용자 수만 열심히 보셨다면, 허상 지표에 집착하고 있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사실, 비즈니스 의사결정을 위한 도구는 다양합니다. 

  • 미션 : “우리 회사의 방향성과 맞기 때문에”
  • 직관 : “경험상 감이 오니까”
  • 벤치마크 : “다른 회사가 그렇게 하니까”
  • 파이낸셜 : “우리 회사 사정이 이러니까”


특히 스타트업처럼 목표 달성을 위해 고군분투를 하는 상황이라면 이런 도구들을 다양하게 실험해 볼 수밖에 없습니다. 어쩌면 데이터는 이런 다양한 도구 중에 하나라고 할 수가 있겠는데요. 대게 다른 도구들보다 의사결정 상황에서 강력한 힘을 발휘합니다.


하지만 데이터 또는 데이터 분석 그 자체가 비즈니스 의사결정에 탁월한 도구라고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실무에서는 비즈니스를 해치는 방향으로 데이터를 보고 분석하기도 하거든요.


대표적으로 데이터가 비즈니스를 해치는 상황은 이렇습니다.

  • 조직이 허상 지표에만 집중한다.
  • 확증 편향이 발생한다.
  • 같은 데이터에서 합의점에 도달할 수 없는 다른 분석 결과가 대립한다.


그렇다면 비즈니스를 성장시키기 위해서는 데이터를 어떻게 봐야 할까요?

월간 활성 사용자 수 500만 명 이상, 누적 거래액 700억 이상인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스타트업 포스타입의 실제 사례에서 힌트를 얻어보세요.


👉 4월 세미나 신청하기 (4/10 월요일 신청 마감)

👉 차길호님이 쓰신 ‘기획자 마케터를 위한 활성사용자 총정리’ 보러가기



✨ 4월 세미나 주제 : 실전! 스타트업 데이터 기반 의사 결정

  • '비즈옵스 관점에서 바라본 데이터 분석: 쓸모있는 데이터 vs 비즈니스를 해치는 데이터'

_ 포스타입 비즈옵스 리드 차길호님

  • '측정 가능한 마케팅 성과 분석: 고객 생애 매출(LTR) 활용법'

_데이터리안 그로스 마케터 김민주님


👉 4월 세미나 신청하기 (4/10 월요일 신청 마감)

월간 데이터리안 세미나

매월 현업 분석가들과 함께 데이터 분석 역량 업그레이드하기

2

댓글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