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
고상혁
·
싱가폴에서 B2B 사업을 해야한다
[싱가폴 스타트업 투어 1일차]
오늘 한국에 계신 VC 대표님 한분을 만났다. 그 분과 이야기 나눈 사항은 너무 값진 이야기이기때문에, 이 곳에 기록하겠다.
- 본인이 창업에 관심갖게된 계기
- 회사의 임원이 될 수 있을까 >> 현실적으로 어렵다.
- 그리고 결론적으로 그 분들이 멋이 없을 것 같았다..
- 패셔너블한 허슬러가 되지말자.
- 창업은 벼랑 끝에 나를 밀어둔 채 해야한다.
- 패셔너블한 허슬러가 되지말아야한다.
- 진심으로 세상을 바꾸고 싶다면, 지금 당장 실행으로 옮겨야한다.
- 싱가폴에서 B2B 사업을 해야한다
- 회사의 주요 의사결정자는 싱가폴에 있다!!
- 우리는 의사결정권을 만나야 하기 때문에, 이곳에서 B2B는 해야한다!!
- 특히, 한국과 비교하여 싱가폴은 2년 전 제품을 이야기한다. 우리는 이러한 시간 캡을 이용해야한다.
- 당장의 창업이 어렵다면, 회사 내에서 해외사업을 제안하자
- 싱가폴을 비롯한 동남아는 기회의 장이다.
- 한국과 비교하여 2년 전 제품이 메이저 고객사를 두는 이유는 이곳에 시장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 동남아에서 우리는 기회를 발견해야하며, 이를 얻기위해 지금의 기업에서부터 시행하자.
- 결론 : 이 곳에서 굉장히 많은 리서치를 통해서, 나만의 생각을 세워야한다!
- 이번 여행동안 세상의 기회를 많이 찾아보자.
- 이후, 이를 통해서 나만의 생각을 완성해야한다.
- 그러니, 내가 보고느낀 사항을 끊임없이 기록하고, 발전시켜야한다.
3
댓글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