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tculator #2 | 살 빼고 싶다는 생각 해본 적 있다면
이거 나잖아..? 라고 생각하셨나요? (역시 다이어트는 평생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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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핏큘레이터를 만들고있는 핏큘레이터 팀의 류현지입니다. 😊
지난 7월 말, 평소처럼 학교에서 수업(HIIT 클래스)을 하던 중, 여성 교직원 두 분이 저를 찾아와서 질문을 하셨어요.
"살 빼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저희 진짜 다이어트 해야해요."
너무 자주 받은 질문이라, 저는 흔히 하던 대답을 했어요.
"필요한 만큼만 드시고, 유산소 운동 열심히 하셔야죠!"
그랬더니 다시 이렇게 물어보시더라구요.
"얼만큼요?"
그 순간 깨달았어요.
'내가 만들고 있는게 이런 질문에 대한 답을 줄 수 있잖아!'
(핏큘레이터는 운동량을 계산해주는 서비스에요. 현재 디스코드에서 MVP 검증 중이니, 자세한 탄생 배경은 이전 메이커로그를 참고해주세요!)
그 날 저녁에 바로 학교에서 있었던 일을 팀과 공유했고, 저희는 '핏큘레이터 다이어트 챌린지(일명 핏다챌)'를 기획했어요. 다른 다이어트 챌린지들이 아주 많지만, 우리는 얼만큼 먹고, 얼만큼 운동해야하는가에 집중해서 차별화된 피드백을 제공하자! 면서요.
살을 빼는 방법은 간단(?)해요.
적당히 먹고,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며
유산소 운동을 꾸준히(하지만 과하지 않게) 하고
먹은 것 보다 많이 움직이는 것!
8월부터 시작된 핏다챌에서는 이 세가지를 실천하도록 매일 고객 맞춤 피드백을 제공하고 있어요.
( 9월 15일 일요일까지 9월 핏다챌 멤버 모집중이에요! >> 9월 핏다챌 더 알아보기 << )
저희가 어떻게 서비스를 운영하고, 실제 고객들은 얼마나 만족했고, 고객 반응에 따라 어떻게 발전시키고 있는지 앞으로의 메이커로그를 통해 계속 공유할게요.
비즈니스 동료, 그리고 선배님들의 많은 조언과 응원 부탁드려요.
+ 살 빼고 싶은데 맘처럼 쉽지 않다면,
어떤 부분이 가장 어려운지 댓글로 남겨주세요. 좋은 서비스를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
당신의 피트니스 매니저, Fitculator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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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층이 엄청 넓을 것 같은 서비스네요.. 같은 피트니스 서비스로서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