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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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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토끼는 도망갈 굴 3개를 파놓는다고 했습니다 직장인, 특히 스타트업 종사자라면 항상 예비 이직처를 만들어놓아야 합니다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요 주기적으로 외부 네트워킹을 통해 교감을 형성하고 최악의 경우를 대비해 자격증을 따거나 직무교육을 받으세요 옵션이 너무 많으면 평정심을 잃을 수 있으니 2-3개 정도만 만드세요 관리자는 팀원이나 직원이 항상 옵션을 저울질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떠나지 않게 할 수 있는 한 최고의 대우를 해줘야 합니다 당연한 이야기인데 가끔 잊고 있거나 외면하는 분들이 있어서 포스팅을 공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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