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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호
현호 ·

다담리테일을 소개 합니다. (함께하실 분들도 찾아요)

안녕하세요. 다담리테일을 경영하고 있는 현호라고 합니다.

저희는 오프라인과 온라인 양쪽 채널에서 식자재를 유통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식자재'라는 어감을 낯설어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간단하게 소개를 드리고, 함께하실 분들도 찾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식자재 유통?

요즘 커머스 시장의 화두는 당연 그로서리 (식품군)입니다. 그런데 일반적으로 대형 식품 기업들의 유명 브랜드 말고도 중소 중견기업들의 상품들이 유통되는 시장이 별도로 있습니다. 식당 사장님들이 주로 쓰시는 식자재 시장입니다. 이 시장에는 일반 마트에서는 보기 힘든 가성비 좋은 중소 브랜드 식품들이 가득합니다. 식당 사장님들은 각종 농,축,수산물도 많이 사용하시기 때문에 이것도 큰 카테고리죠. 냉동, 냉장 식품도 중요하구요.

그런데 이 식자재 시장은 너무 유통 경로가 복잡하고, 소규모 차량사업자들이 주 플레이어였습니다.


다담리테일이 만들어낸 변화

원래 저희는 300~500평 규모의 SSM(동네에 있는 조금 큰 규모의 슈퍼마켓을 생각하시면 됩니다.) 여러 점포를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대기업들의 대형마트와 이커머스 사이에서 입지가 계속 좁아지더라구요. 새로운 시장을 찾았고, 식자재 유통을 선진화 시킨다는 비전을 발견했습니다.

오프라인 점포는 식자재 중심으로 변화시키고, 풀필먼트 센터를 오픈하여 온라인몰을 런칭하였습니다. 식자재 특성상 직배송이 필수였기에 하루 3회 배송을 실시했죠.

기존의 복잡한 식자재 유통 경로는 대폭 축소시켰습니다. 구매 전문 조직을 갖춰 산지에서 직접 농산물을 공수하고, 중소 제조업체들로부터 상품을 직접 매입했습니다. 이걸 저희 오프라인 점포들과 온라인을 통해서 판매하는 전략이었습니다.

그런데, 여기까지 시행하고 나니 저희가 생각하지 못했던 시장의 반응이 있었습니다. 바로 일반 가정 고객분들의 호응이었습니다. 다른 마트나 오픈마켓에서 보기 힘든 가격이 싸고 품질이 보증된 중소 식품 브랜드가 가득 쌓여있고, 신선한 농,축,수산물과 식당 사장님들이 사용하는 각종 소스와 냉동 식품이 가득한 곳. 저희가 만들어나가고 있는 다담식자재마트 & 다담몰입니다.


앞으로의 계획

2015년 300억대의 매출을 기록했던 다담리테일은 이제 2000억 매출을 눈앞에 두고 있을 정도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성장을 지속하기 위한 전략의 큰 틀은 첫째 오프라인 거점 (풀필먼트 센터, 점포 등) 확대, 둘째 온라인 전문성 강화, 셋째 PB 상품 강화를 통한 시장 장악력 확대입니다.

이 중 핵심은 온라인 전문성 강화, 즉 "다담몰"입니다. 작년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다담몰은 월 매출액 25억 정도를 기록하고 있으며, 저희 회사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핵입니다. 다담몰의 성장을 위해 전문가 그룹의 채용 및 육성, 각 거점 풀필먼트 센터나 배송 점포 출점 등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함께하실 분들도 찾습니다.

저희는 지역에 비즈니스 기반을 두고 있는 기업입니다. 호남에서 가장 큰 식자재 리테일 기업 중 한 곳이죠. 지역적 한계를 뛰어넘고, 다담몰의 성장에 본격적으로 도전하기 위해 서울에 사무실을 내고 별동대를 꾸리고 있습니다. 대표이사인 저를 포함한 정예 멤버로 팀을 만들어 회사의 미래를 새롭게 그려나가고 싶어서 입니다.

기획, 성과 관리, 마케팅, 디자인 등등 다양한 분들을 모실 팀을 꾸리고 있습니다. 링크한 채용 페이지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디스콰이엇 커피챗을 통해서 별도 연락을 주셔도 좋습니다. 편하게 만나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채용 페이지 : https://dadamretail.team

홈페이지 : https://dadamretail.co.kr (그룹사 홈페이지입니다.)

다담몰 : https://dadammal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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