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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왜 멤버 소개 영상을 만들었을까?
양날의 검인 것 같다고 생각해요. 서비스를 만드는 사람들을 소개한다는 건. 장점은 매력있는 캐릭터를 통해 서비스 호감도 및 인지도를 높일 수 있다는 것. 단점으로는 그만큼 개성이 짙기 때문에 호가 큰 만큼 불호도 클 거라는 점. 더불어 이슈가 생겼을 때 리스크가 생길 수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물론 큰 영향력을 가진 경우에 한정이겠지만요)
*꼭꼭로그 ep.1 스틸컷
✅ 꼭꼭로그 ep.1 브랜드 마케터 [ 비비 ] 편 보기
그럼에도 프리미엄 여행 매거진 프레첼 Frechel은 멤버들을 한 명씩 소개하는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캠페인명은 <꼭꼭로그>. 어제 첫 영상을 오픈했고, 앞으로 매주 한 명의 멤버를 소개할 예정이예요.
이런 결심을 한 이유는 프레첼러 (프레첼 독자)와의 인터뷰가 결정적이었습니다. 오랫동안 애정을 보여주신 분께서 “프레첼 멤버들을 만나보니 각자의 개성이 뚜렷하던데, 이런 점을 노출해 매력을 어필하면 좋겠어요.”라는 의견을 주셨거든요. 저희 프레첼러 분들 진짜 열정 가득이지 않나요? (웃음) 듣자마자 ‘이거다!’ 싶었어요. 안 그래도 아이디어 단계에 있던 프로젝트가 있었는데 그걸 바로 접목해서 지금의 <꼭꼭로그>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프레첼 Frechel
프리미엄 여행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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